logo

회원공간 회원공간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오징어랜드 오징어랜드 문의  [문의]
search 목록 스크랩    
HIT인기 [자유]

부의금 들어온것도 부부사이에 나누는게 좋은가요?

[댓글수 (53)]
rank 피부과의사 2023-03-22 (수) 10:39 조회 : 6136 추천 : 48  추천

"시아버지 부의금, 내몫 안주길래 이혼하자 했어요"..女공무원의 한탄 (msn.com)


이 뉴스를 보니 싸웠다는데 읽어보니

뭐 줘도 상관은 없을텐데 다 달라는것도 아니고 일부 조금 달라고한것에

대해서 아마 서운하니까 그런것같긴한데


남편의 말처럼 경사도 아니고 조사를 챙기는건 좀 아닌것같기도하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53댓글쓰기
마메모무무 2023-03-22 (수) 11:17
기사보니까 답례품 비 달라고 한건데... 답례품비도 안 주는 남편이 미친놈인데요?
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1
nogood
반대 0
어떻게든도니… 2023-03-22 (수) 11:34
일단 저 써진글만 보고 확인가능한것은

1.부조금이 장례비를 정산하기에 충분했는가 → 하고도 남았음
2.부조금중 자기이름으로 들어온 몫을 다 달라고하였는가 → 아님.찾아온사람들에게 답례를 하기위한 30만원 정도 보탬을 요구
3.돈을 안줘서 이혼하자고 한것인가 → 발단은 그러하지만 시댁도 남편도 자기에 대한 수고나 노력등  대하는 태도가 맘에 안든것이 더 큼

온사람들에게 답례로 밥한끼 사주려고할때 예상 외 지출이니 돈이 필요할수있어서 보태달라고 할수있는것으로보임
부조금중 자기몫을 다 달라고한것도아니고..그럴생각도 없었고
"경사면 몰라도 조사에 답례는 왜 하냐" 라고 말하는 남편 생각하면 충분히 정떨어질수 있을것 같음
30만원 돈때문이 아니라 충분히 자기가 존중받지못한다는 생각에 이혼생각할수있을것 같음
goodgoodgoodgood
추천 21
nogood
반대 0
금기자 2023-03-22 (수) 10:46
제 상식과는 너무 달라 평하기가 어렵네요. ㅎㅎ 이걸 또 나눠? 그걸 안주는 건 뭐고 또 안 준다고 이혼하고???
추천 3
디아블로하고… 2023-03-22 (수) 10:47
여자 존나 눈치없네...

돈을 달라고 할 상황이나..
추천 2
감자도리아리 2023-03-22 (수) 10:55
인터넷이 미친년들을 너무 많이 많드는거 같어
정상적인 애들도 저따위로 만듬.
추천 2
10sunbi 2023-03-22 (수) 10:55
가정환경이나,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약간 크게 남으면 통장하나 파서 넣어놓고 필요한 일에 쓰자고 할듯싶네요.
참 세상살이 팍팍해집니다 그려~
추천 0
더바비 2023-03-22 (수) 10:59
결혼하고 경제적인 부분은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각자 가정의 기준에 따르면 되는 것인데
내 배우자가 그런 성격인 줄 모르고 결혼 한거에 놀랍고
그걸 알고 나서 이혼까지 나올 정도로 서로 소통이 안되는 부분이 또 놀랍네요
추천 2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마메모무무 2023-03-22 (수) 11:1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기사보니까 답례품 비 달라고 한건데... 답례품비도 안 주는 남편이 미친놈인데요?
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1
     
       
피부과의사글쓴이 2023-03-22 (수) 17:03
@마메모무무

근데 조사다녀와서 답례받아보신적 있으신가요???
전 한번도 없는데 그냥 전화로 고맙다거나
언제 친구들끼리 모였을때 그때와줬으니까
오늘은 내가살게 정도였습니다
추천 2
          
            
마메모무무 2023-03-22 (수) 17:29
@피부과의사

저는 자영업자라 받은 적이 없는데, 동생은 공무원이다보니 종종 받아오더라고요. 장례 답례품은 꼭 해야되는 분위기는 아니죠~ 하지만 답례품 주는 게 이상한 일이냐? 그것도 아닌듯합니다.
추천 3
               
                 
피부과의사글쓴이 2023-03-22 (수) 17:54
@마메모무무

아 생각해보니 공무원쪽은 그러하네요
제친구도 답례를 돌리더라고요
추천 0
                    
                      
휑헤 2023-03-22 (수) 23:05
@피부과의사

제 직장에선 조의금이나 축의금이나 다 같이 모아서 전달하고, 답례품 주고는 합니다. 아무래도 같은 직장이어도 데면데면한 사이가 대부분인데다 얼굴도 모르는 경우도 있어서요.
잘 모르는 사이에 조의금을 받았고, 앞으로 상대방 조사를 챙길 인연이 아닐 때는 답례품으로나마 보답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추천 1
          
            
살살라 2023-03-22 (수) 23:06
@피부과의사

저는 한번이지만 받은적 있습니다.
추천 0
               
                 
피부과의사글쓴이 2023-03-23 (목) 08:17
@살살라

경사는 저도 많이 받아봤는데 조사는 받아본적이 없어서 몰랐네요 근데 공무원쪽은 많이 하는것같긴하네요
추천 0
          
            
필브리안 2023-03-22 (수) 23:13
@피부과의사

답례품 안받았다고 남들도 안하는 건 아니죠..
공뭔이면 첫 발령나서 시보 끝날때즘 떡인지 뭔지 돌린다던데요.
그런것 안하면 회사 다닐때 엄청 피곤해질듯...
추천 0
               
                 
피부과의사글쓴이 2023-03-23 (목) 08:17
@필브리안

남들도 안하는지 하는지는 저도 잘 모르지만
공무원은 많이 하는것같네요
추천 0
          
            
컴바치 2023-03-23 (목) 00:30
@피부과의사

'답례품'은 받은 적 없지만, 직장동료면 밥을 삽니다.
추천 0
               
                 
피부과의사글쓴이 2023-03-23 (목) 08:18
@컴바치

그쵸 보통 식사정도는 대접하는데... 답례품이라는게 공무원쪽에선 일단 많이하는것같은데 다 케바케네요 하시는분도 계시고 안하는분도 계시고
추천 0
O0o0o0O 2023-03-22 (수) 11:17
근데 결혼식이든 돌잔치든 칠순팔순 모든것에 다 자기몫이 있는건가요?
보통 그 행사의 비용으로 대신하는거 아니였남?
추천 2
     
       
베베큐핏 2023-03-22 (수) 12:40
@O0o0o0O

이건 집안마다 생각이나 분위기가 다 다르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결혼식 때 축의금이 들어온다면 당연히 부모님 드려야하는거고 결혼식 비용이 많이 부족하다면 일부 보탤것이고 그래도 축의금이 남는다면 그건 부모님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드렸는데 부모님이 결혼생활에 보태라고 다시 주시면 감사히 받는거죠.
아직까지도 보통 결혼식은 결혼 당사자 손님이라기보다 부모님 보고 오시는 손님이 많고 부모님 보고 축의금 내는 경우가 많거든요
추천 2
장산김선생 2023-03-22 (수) 11:21
아니 마누라한테 온건 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추천 4
중도파 2023-03-22 (수) 11:22
가방 사게

돈 좀 달라고 해야지

눈치 없게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달의성인 2023-03-22 (수) 11:22
누구의 사회적 관계 때문에 축의금 부의금 을 냈느냐가 중요할꺼 같음.
이게 아니면, 경제적 공동체고 축의금 부의금 낸 지인에게 온거면,
개인 지출이 아닌 부부 상의 하에 축의금 부의금 내면 된다고 생각함.
추천 0
수면위달빛 2023-03-22 (수) 11:23
나눠달란 x이나 안주겠다는 x이나 천생연분 환장의 콜라보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전후사정과 톤, 분위기 등 상황을 종합적으로 봐야함 양쪽말도 당연 들어봐야 하고
추천 0
똥글이2014 2023-03-22 (수) 11:26
시아버지 장례식인데 자기 손님의 부의금은 내꺼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답도없네..
그건 그렇고 와준사람 챙겨준다고 30만원만 보태달라는데 그걸 안주는 남편도 ㅅㅂ...
추천 1
배또롱 2023-03-22 (수) 11:34
솔직히 트리거였을 뿐이지 평소 쌓인게 터진거라고 생각해요
이혼 할만 하니 이혼하는거지 단순히 저것만 가지고 이혼하는건 아닌듯
추천 2
어떻게든도니… 2023-03-22 (수) 11:3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일단 저 써진글만 보고 확인가능한것은

1.부조금이 장례비를 정산하기에 충분했는가 → 하고도 남았음
2.부조금중 자기이름으로 들어온 몫을 다 달라고하였는가 → 아님.찾아온사람들에게 답례를 하기위한 30만원 정도 보탬을 요구
3.돈을 안줘서 이혼하자고 한것인가 → 발단은 그러하지만 시댁도 남편도 자기에 대한 수고나 노력등  대하는 태도가 맘에 안든것이 더 큼

온사람들에게 답례로 밥한끼 사주려고할때 예상 외 지출이니 돈이 필요할수있어서 보태달라고 할수있는것으로보임
부조금중 자기몫을 다 달라고한것도아니고..그럴생각도 없었고
"경사면 몰라도 조사에 답례는 왜 하냐" 라고 말하는 남편 생각하면 충분히 정떨어질수 있을것 같음
30만원 돈때문이 아니라 충분히 자기가 존중받지못한다는 생각에 이혼생각할수있을것 같음
goodgoodgoodgood 추천 21
     
       
베베큐핏 2023-03-22 (수) 12:37
@어떻게든도니다

이혼하자고 한것도 남편이 먼저
추천 1
          
            
어떻게든도니… 2023-03-22 (수) 12:49
@베베큐핏

어허 그러네요 이건좀..
추천 2
     
       
에어졸 2023-03-22 (수) 19:08
@어떻게든도니다

전후사정 안살피고 감정배설부터 하고보는 글들이 왜이리 많아진건지.. 님글 보는 순간 탁 눈에 띄네요. 이성적이고 합리적이세요 추천 꾹
추천 1
백곰이다 2023-03-22 (수) 11:37
여자쪽 손님이 왔을 경우를 생각하면..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공무원이면 저런 자리에 와준 동료들에게 떡이라도 돌려야 예의인걸로 아는데.. 잘 모르겟네요 저것만 봐서는
추천 1
     
       
Youctz 2023-03-22 (수) 11:41
@백곰이다

2222

장례식 끝나고 떡(?)을 돌리는 건 좀 아닌 듯 하지만...
여자 쪽에서 손님이 왔을 경우에는 감사 인사할 수 있다는 취지에 공감합니다.
그나저나...이혼이라는 말을 참 쉽게 하네요.
추천 0
처단된코멘트 2023-03-22 (수) 11:56
부인 손님으로 온 사람들 경조사 생기면 부인이 가서 돈낼텐데 들어온만큼은 아니더라도 퍼센트에 맞게 돌려줘야 맞는거지.

그것도 아니고 밥한끼 사게 꼴랑 30만원만 달라는걸 얼굴을 붉힐정도로 싫어하는거면 이혼하고 싶어질만 하겠는데?

나중에 시엄마 돌아가시면 자기손님 부르고 싶어지겠어? 문자도 안돌릴듯
추천 1
베베큐핏 2023-03-22 (수) 12:36
글쓴이 생각을 쓴 글만 읽지 마시고 내용 링크 들어가서 읽어보고 오면 생각이 다를겁니다.
추천 2
보거 2023-03-22 (수) 13:00
처가식구때 똑같이 하면 되지 뭘.....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따오기 2023-03-22 (수) 13:31
이혼해야지
추천 0
밤페이군 2023-03-22 (수) 13:32
어차피 받은거 다시 돌려주는 개념인데
줘라마라 할게 있나
추천 0
김치만선생님 2023-03-22 (수) 13:42
이제는 갈라치기 판춘문예가 찌라시에도 나오네 ㅋㅋㅋ
추천 0
국수좋아 2023-03-22 (수) 14:50
여자분 친우측에서 들어온 돈은 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여자분도 결국 자기 친우들 경조사에 참석해야 할 테니..
추천 1
왕대괄장군 2023-03-22 (수) 15:52
마누라쪽 손님은 줘야지...
반대상황에는 받으면되고...
추천 1
과일대장 2023-03-22 (수) 17:11
""내 앞으로 들어온 금액 전부 다 달라고 한 것도 아니다. 직장 동료들에게 답례를 하려고 30만원만 보태달라고 한 거다. (남편은) 그것도 안 주려고 얼굴 붉힌다" 이게 핵심이죠.. 남편이 미친놈 맞는거 같네요...  근데 마지막의 "한편 A씨의 게시물은 현재 내용이 삭제된 상태다." 이걸 보면 판춘문예 인거 같기도 합니다.
추천 1
l양세마리l 2023-03-22 (수) 17:17
부의금이 장례식 비용보다 적어서 돈이 부족했던것도 아니고.. 큰 돈도 아닌 30만원..
심지어 남은 돈을 시어머니 다 드린것도 아닌.. 남편이 그걸 왜 가져가지..;;
옷 사고 백 사겠다고 달라는것도 아니고.. 직장 동료들에게 답례하려는데 그 정도도 안주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배우자가 안하려해도 돈 쥐어주며 오신분들 식사라도 대접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할 것 같은데..
추천 1
시밤탱 2023-03-22 (수) 18:48
이혼해
추천 0
noodles 2023-03-22 (수) 22:54
주는게  맞는 거  아닌가요?  저는 공공기관 용약인데도 
공사 직원들이  경조사  때  직접적인 연관도 없는데  돌리는 거  보면  솔직히  부담이  쌓임  -0-;;
추천 1
마법시 2023-03-22 (수) 23:26
그냥 기준을 안정해서 저런거임.
이번 장례로 기준을 정했으니 다음 조사가 있을때 똑같이 해주면 됨.
추천 0
SMNi 2023-03-22 (수) 23:43
장례비용 < 조의금
이 상황이면 먼저 안가져간다고 하는거 아닌 이상에는 N빵이 국룰 아님?
다 나중에 갚아야 할 돈인데
추천 0
nick4 2023-03-23 (목) 00:13
경조사에 돈 주고 받는것 이제는 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것 받았으면 주어야 하고 주었으면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것이고
그렇다면 요즘 같은 세상에 각자의 손님 같은 '내몫' 같은 부분 논란이 있을 수 있기도 한듯 합니다.
추천 0
컴바치 2023-03-23 (목) 00:32
기레기 제목 낚시에 낚인 사람들 많네.
'아내 몫 부의금'이 아니라, '답례 비용'을 달라고 한겁니다.
답례 비용은 장례비 빵구 났어도 들어가야 하는 돈이죠.
직장동료의 친아버지도 아니고, 시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조의금 낸 사람 / 조문 와 준 사람들에게 말로만 때우라고?
추천 0
델핀 2023-03-23 (목) 00:48
할머니가 돌아 가셨을 때 셋째 작은 어머니가 생각나네요. 작은 가방 들고 다니면서 장례식장 출입구 쪽에 있다가 자기 쪽 손님들 오면 출입구에서 부의금 거둬서 자기 작은 가방 속에 넣는 모습 보고 원래 개 썅년인지는 알았지만 어마 어마 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모습을 본 눈이 할아버지를 비롯해서 많았는지 결국엔 장례 끝나고 어른들끼리 가족회의 하면서 큰 소리 오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추천 0
마땅쇠 2023-03-23 (목) 01:06
적응하기 힘든 문화네요!
추천 0
레몬박하 2023-03-23 (목) 01:23
제대로 내용 안읽고 무작정 여자쪽만 까는 사람들 보면 한숨나온다
추천 0
Oops3110 2023-03-23 (목) 03:32
ㅡㅠㅡ 왜 같이사는거지.... 내용만보면 남인데 거진...
추천 0
이미지
0 / 1000
search 목록 스크랩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상담실
[인터넷] KT 에서 LGU+ 로 인터넷+IPTV 옮긴 후기 new icon [신차] EV6롱레인지 견적문의드립니다 new icon [법률] 23년 5월23일부로 개인회생 개시결정이 났습니다. 대표가 저에게 권고사직을 요구하는데 new icon [렌탈] 정수기 렌탈문의 드립니다 new icon [대출] 기존 주담대출에서 갈아타는거 가능할까요? new icon


공유하기

  • 공유하기 페이스북
  • 공유하기 트위터
  • 공유하기 스크랩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