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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보다가.. 생각난 고딩때 담임..

[댓글수 (24)]
rank익명 2023-03-19 (일) 22:01 조회 : 8730 추천 : 78  추천

진짜 고1~고2때 저 포함 같은반 학생들 개처럼 맞았었는데...


방학지나고 머리 안잘랐다고. 


뒤에서 당구대로 목 내리쳤을때는 아직도 기억하면 섬뜩하네요..


본인의 감정을 앞세워 학생들에게 체벌 하였던 그..


찾아보니 한 7~8년전에 자살했다고 하네요 


참.. 세상일..







댓글 24댓글쓰기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익명글쓴이 2023-03-19 (일) 22:20
@챨스킴

그 사람이 맞습니다. 수소문해보니. 학교에서도 유명했기에
추천 2
인생진리 2023-03-19 (일) 22:28
세상에 알려지지않은 어떤한 범죄를 저지르고 자살한거면 소름
지 감정 주체못해서 학생한테 폭력을 행사하고 감정 주체못해서 자살까지 할정도면
범죄도 저질럿을거같은데
추천 1
     
       
익명글쓴이 2023-03-19 (일) 22:31
@인생진리

범죄까진 아니여도. 학생들 무지 때렸습니다. 이해가 안갈정도로.
학교내 선생들과 문제가 생겨서 자살을 선택했다고 하네요;;
추천 1
익명 2023-03-19 (일) 22:37
나 학생떄 진짜 심심하면 교사란것들이 애들 싸대기 떄리고 엎드려뻗쳐해놓고 뭉둥이로 피멍들도록 떄리고 그랬는데
그떄 생각하면 개 열받음 지들이 뭔데 손찌검이야.. ㅅㅂ 지금그랬으면 학생한테 맞았을거다
추천 0
지훈짱2 2023-03-19 (일) 23:50
중고딩때 진심 자기 기분 나쁘단 이유로 꼬투리 잡아서 애들 패던 선생들 여러명 있었던거 같습니다..
추천 1
돈까스정식2… 2023-03-19 (일) 23:55
막 시원하진 않은...찝찝함이 있겠는데요.
추천 0
마사카리 2023-03-20 (월) 01:25
대동상고 영어 심양식 개xx임 30년이 지나도 잊지못함
추천 2
민경아범 2023-03-20 (월) 10:06
보성중고 때 버스 때문에 지각함 하키채로 5대씩 맞았는데
조선시대 곤장이 그랬나 싶게 한 일주일씩 쩔뚝거리고 다녔음

그땐 왜 그리도 체벌이 심했는지...
추천 0
곰의충격 2023-03-20 (월) 16:25
전 고등학교 1,2학년 담임이었던
너~~무 잘해주셨던 선생님이 생각남
술과 담배 그리고 시를 좋아하시던 분이었는데
결국 암때문에 돌아가심 ㅜㅜ
추천 0
잿빛도화지 2023-03-20 (월) 17:37
더 글로리에 나온 쓰레기같은 담임 널렸었죠.
학생을 개인 사유물, 노예로 생각하고 개인심부름 시키던놈이나
집안에서 와이프랑 싸우거나 알수없는 개인취미(경마로 추정) 잘될땐 천사고 안될땐 악마로 변해서
트집잡아 애들 패던선생도 있고, 진짜 헬이었음
추천 0
     
       
휴일없는공돌… 2023-03-20 (월) 17:42
@잿빛도화지

어리고 잘 모를땐 왜이리 오늘따라 선생이 왜 이러지 했던 생각이들었던 적이 있었죠...

그렇게 잘못한것도 아닌데....

지금 생각 해보면 아침에 기분이 잣같았던거였죠....

이리와바 꼬추 한번 만져보자 하고 만져 보던 변태 선생도 있었고....
추천 0
     
       
삶은연어 2023-03-20 (월) 18:18
@잿빛도화지

알고보면 당시 군대문화를 사회 각 조직에 가져온 것들이죠.
그 시절 군생활한 부모님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아오.. 말도 안나옴
추천 0
충혈된노을 2023-03-20 (월) 19:32
저는 중1 때 수업시간에 종이에 낙서하다가 국어한테 걸렸는데 그걸 국어가 우리 담임한테 줘서 담임이 손바닥을 딱 100대를 때렸어요.
맞고서 손이 퉁퉁 부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드는 생각은 낙서 했다고 14살짜리 손바닥을 100대나 때리는게 가당키나 한가 싶네요.
추천 0
님하수고요 2023-03-20 (월) 22:28
중학교 시절 전교생 조회할때 돌아다니면서 머리 지저분히거나 조금이라도 길면 가위로 고속도로 내던 학생주임 새끼, 미술시간 두명이 싸웠는데 그 두명빼고 40분동안 반학생 전부 엎드려 뻣쳐 시킨 여자 선생년, 그리고 고등학교때 감정적으로 애들 뺨 수차례 때리던 수학선생 새끼...등등 말하자면 입아픈 개ㅅㅂ년놈들...
추천 0
스즈키켄 2023-03-20 (월) 22:43
학주가 음악선생님이였는데
열쇠키로 머리를 찍던 그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난 운좋게 빵꾸 안났는데 내 친구는 피가 분수처럼 나오는걸
보고 급하게 양호실로 데리고 간 기억이 있네요...
추천 1
익명 2023-03-20 (월) 22:44
저도 진짜 힘들땐 그새끼 죽이고 나도 간다였는데

저 졸업하고 10년뒤 학교에서 심장마비로 사망

자업자득 ㅅㅂ놈
추천 0
모랄라 2023-03-20 (월) 23:25
정말  중고등학교. 심지어 국민학교 때까지도 애들 손찌검 하는 교사들 많았죠.
이런 새끼들은 사학연금 다 박탈시켜야 하는데 그런 명단 만들어서 교육부에 제출해야 글로리 같은 복수가 아닐런지.
추천 0
익명 2023-03-20 (월) 23:35
축하드립니다 뒤진 건 알아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피x진 개새끼 아직 자살 안 했냐?!!
추천 0
익명 2023-03-21 (화) 00:06
89년도 연천중학교 김태수 개xxx끼
막 결혼하고 집사람이랑 등산후 밥먹고있던중 식당에서 우연히 만남..
몇십년동안 지울수없던중3시절
 아무이유도 없이(술주정으로 이혼당해서  그당시 학교에서도 손놓고있던 선생) 쳐다봤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개처럼 맞았던 트라우마(아직도 이마에 훙터가있음)에 나도 모르게 슬며시 다가가서 혹시 연천중 아니냐고 했더니 누구냐길래 너는 기억 못하는 제자중 한명이지만 나는 평생을 잊지못하는 쓰레기선생이 너였다며 마시던술 안주에다가 부어버리고 오늘 우리집사람이 너 살렸다 하고 개욕치고 나왔던 그 기억이 아직 생생하네요
가해자는 절대모릅니다 기억도 못하죠
추천 3
라꾸라꾸2 2023-03-21 (화) 00:06


추천 0
5reesia 2023-03-21 (화) 00:52
막장 선생 안 만나 본 것도 운이죠.
자질 안되는 선생은 몇 명 있었지만요.
추천 0
김마트 2023-03-21 (화) 04:37
엿같이 한놈들 시간 아무리 지나도 잊을 수가 없음.

그런데 가해자는 금방 잊음.

그래서 그런지 가해자는 뭔일 터지면 왜 그런지 모르고 하늘을 탓하고 막 그러는데 되게웃기는 일이 많음

여러분도 지켜봐보세요.

오래 살아남은자들이 강한겁니다. 어떻게 살아서 오래 사는지 잘보세요.

뚱뚱하기만한 사람은 금방죽고 성질까지 더러우면 더 빨리 죽습니다. 그런데 의학의 발전으로 바로 죽지도 못하고

계속 아프다 아프다 하면서 계속 살아요. 그래도 결국 빨리 죽지만.

좋게 살아야합니다. 이타적인 행동의 극단은 사실 이기적인 행동의 극단과 닿아있습니다.

자신에게 극단으로 이득인겁니다. 잘 아시지 않습니다. 좋게 살아야됩니다.
추천 1
누가그래 2023-03-21 (화) 08:24
상문고 개종자들 진짜 많았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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