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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질문]

아내 임신중인데 장례식 가면 않되나요??

[댓글수 (116)]
rank 감자도리아리 2023-02-03 (금) 11:30 조회 : 12189 추천 : 71  추천

아내 임신 중 7개월 차인데

친한 형님의 장모님께서 상을 당하셨는데 장례식장을 가야되나요 말아야되나요

이해는 해주시겠지만 역시 맘이 많이 걸려서요

가는게 맞을까요? 양해를 구하는게 맞을까요??

댓글 116댓글쓰기
가게주인 2023-02-03 (금) 11:34
임신중에는 남의 장례식장 안갑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73
nogood
반대 4
멀건 2023-02-03 (금) 13:22
이미 댓글중에 언급됐는데......

현대에 "미신"이라고 치부하는 상당수가, 그 당시 기술,의학 수준으로는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지 않게 하기 위한 안전수칙,예방책(?)이었던 것들이 많음

"밤에 손,발톱 깎으면 쥐가 먹고 사람돼서 바꿔치기 한다" - 등잔불,호롱불 밑에서 깎다가 덧 나는 경우가 있으니 안하게 하려는거
"문지방 밟으면 복 나간다" - 나무,짚,흙으로 지어지던 집이라 문지방 밟으면 금방 내려앉고 복구도 쉽지 않으니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소 된다" - 가볍게는 역류성식도염부터 시작해서 당연히 몸에 안 좋은거
"금줄" - 액막이의 의미보단 그 집에 면역력 약한 신생아 있으니 출입에 조심하라는 경고표시
            (대신, 궁금해할 성별은 굳이 출입 안해도 알 수 있게 표시해주는 용도)

마찬가지로 임신 또는 갓 출산한 집은 상갓집 방문을 삼가하고 사회적으로도 그걸 이해하는 문화(?) 또한
염한 시신을 방에 두고 병풍으로 가린채 상주,문상객 맞절하며 초상 치르던 그 당시
병으로 죽었든 사건,사고로 죽었든 천수 누리고 죽었든
소독기술이 변변치 않던 시대에 사망원인이었던 병 또는 시신이 부패하는 과정에서 어떤 병원균이 있을지 모르는거기 때문
임신부는 한약이라고 해도 함부로 쓸 수 없던건 마찬가지였고

기술,의학이 발전한 현대에 허무맹랑하게 들리게 됐지만, 현대에조차 임신부는 이러저러한 처방에 제한이 많이 따르고
최근 짱깨바이러스 팬더믹만 봐도 단순 "미신"이라고 치부하기엔 아직도 적용되는 안전수칙이라고 해도 무방하게 됐음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8
nogood
반대 3
확차불라 2023-02-03 (금) 11:34
친한형님 장모님까지는 좀거리가 있지안나요 ?
친형부모님이라고 하면몰라도 ..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0
nogood
반대 1
한국놈 2023-02-03 (금) 11:37
임신중엔 보통 상가집 안갑니다.
그리고.. 일단 관계부터가.. 친한형 장모님과 아는사이가 아니였다면
보통 안가는 사이죠
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0
nogood
반대 1
nnn12 2023-02-03 (금) 11:36
안가는게 맞아요.
임신중이라고 양해구하고 가지마세요.
goodgoodgoodgood
추천 23
nogood
반대 1
못생겻어 2023-02-03 (금) 11:30
웬만하면 안가요 친한형님하고 와이프랑 평소 아시나요?
추천 4
가게주인 2023-02-03 (금) 11:3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임신중에는 남의 장례식장 안갑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73
확차불라 2023-02-03 (금) 11:3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친한형님 장모님까지는 좀거리가 있지안나요 ?
친형부모님이라고 하면몰라도 ..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0
     
       
O0o0o0O 2023-02-03 (금) 11:36
@확차불라

친형부모님이요?
goodgood 추천 12
          
            
표독도사 2023-02-03 (금) 11:38
@O0o0o0O

ㅋㅋㅋㅋㅋ
추천 2
          
            
확차불라 2023-02-03 (금) 11:58
@O0o0o0O

오메 ..오타낫네요 ,,죄송이요 ㅋㅋㅋㅋ
추천 2
     
       
못생겻어 2023-02-03 (금) 11:38
@확차불라

친형 부모님은 내 시부모님인데...
추천 1
          
            
가이시스 2023-02-03 (금) 12:26
@못생겻어

네? 시부모님요?
친형 부모님은 내 부모님이죠...
good 추천 5
               
                 
못생겻어 2023-02-03 (금) 12:27
@가이시스

아 와이프 기준ㅋ
추천 0
                    
                      
주경야동 2023-02-07 (화) 12:04
@못생겻어

와이픈데 친형이라뇨…..???
추천 2
                         
                           
못생겻어 2023-02-07 (화) 14:39
@주경야동

잉ㅜㅜㅜ
추천 0
                    
                      
주경야동 2023-02-07 (화) 14:53
@못생겻어

아….. 죄송합니다. 와이프가 꼭 여자일 필요는 없는데
제가 모자랐네요. 저의불찰입니다 ㅜㅜ
추천 0
     
       
나야나왜이래 2023-02-03 (금) 22:57
@확차불라

배다른형 인가요?
추천 0
     
       
전국수석 2023-02-07 (화) 17:20
@확차불라

친형부모님이면 우리집인데..
추천 0
골든레몬 2023-02-03 (금) 11:36
사위 친구들은 보통 안가죠
추천 1
nnn12 2023-02-03 (금) 11:3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안가는게 맞아요.
임신중이라고 양해구하고 가지마세요.
goodgoodgoodgood 추천 23
O0o0o0O 2023-02-03 (금) 11:37
부의만 하세요
추천 2
한국놈 2023-02-03 (금) 11:3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임신중엔 보통 상가집 안갑니다.
그리고.. 일단 관계부터가.. 친한형 장모님과 아는사이가 아니였다면
보통 안가는 사이죠
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0
KKKK 2023-02-03 (금) 11:38
그런 미신이 있긴한데 생각해 보시고 마음 가시는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가지말아야 하는 미신이 있으면 그 반대(해결책)도 있더군요.

갔다 오신 다음에 와이프분께 소금을 가지고 밖으로 나오라고 해서
집 밖에서 온 몸에 소금을 뿌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추천 0
     
       
무의미한의미 2023-02-03 (금) 14:29
@KKKK

절대 가지 말아야 합니다.

미신을 믿고 안믿고의 차이가 아니라 가지 말아야 합니다.
추천 2
          
            
TAI가 2023-02-04 (토) 10:03
@무의미한의미

혹시 절대 가지 말아야 할 합리적인 이유가 있나요?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저도 저거 옛날 미신이나 터부 수준의 금기라고 알고 있어서요.
추천 0
               
                 
슉슉퐁퐁 2023-02-04 (토) 11:54
@TAI가

1. 괜히 갔다가

2. 나중에 아내분 임신중 유산이나, 기형아출산,
혹은 출산 중 산모사망이라도 나오면

3. 전부 저때 괜히가서 부정탄걸로 됨
추천 1
                    
                      
TAI가 2023-02-04 (토) 12:00
@슉슉퐁퐁

아 그런 이유시군요.
합리적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음....
영화 미스트가 떠오르는건 어쩔 수 없네요.
추천 0
                    
                      
cainite 2023-02-07 (화) 12:06
@슉슉퐁퐁

이성적으로는 아니란거 뻔히 아는데도 계속 맘에 담아두게 되니깐.이런거는 진짜 답이 없죠.
추천 1
달팽이걸음 2023-02-03 (금) 11:38
보통은 임신중이라고하면 상대편에서도 이해해줍니다..
심하게 뭐라고 한다면 혼자만 친한형님이라고 생각하시는것일 수 있으니 손절하시면 됩니다..
추천 4
표독도사 2023-02-03 (금) 11:38
보통은 임신중 장례식장 안가죠
추천 3
니콜라모터스 2023-02-03 (금) 11:39
임신중에는 가지마세요. 와이프 임신중이라고 하면 상주도 다 이해합니다.
추천 3
데프톤즈 2023-02-03 (금) 11:40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마시고 가지 마세요.
미신 이래두 먼가 이유가 있겠쥬~
추천 2
마법시 2023-02-03 (금) 11:41
미신이라서 신경 쓸건 없습니다.

다만, 미신이지만 마누라에게 트집 잡히지 않으려면
안가는게 낫죠.
혹시나 잘 못 돼면 장례식가서 문제가 생긴거다.
이건 다 남편 탓이다. 라고 이유가 생기거든요.
책잡힐민한건 그냥 안하는게 낫습니다.

사회 통념상 임신했다고 하면 참석 안해도 이해해 줍니다. 정 찝찝하시면 상주에게 사정 설명하고, 장례식장 근처에서 상주만 만나고 오세요. 물론 조의금은 필수구요.
추천 3
디드릿도 2023-02-03 (금) 11:43
본인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근데 아내분 의견은 꼭 듣고요
조의금만 보내고, 안가는게 좋긴하지만요
추천 0
아린민솔파 2023-02-03 (금) 11:44
혼자 가세요~
추천 0
CLAMP 2023-02-03 (금) 11:44
그놈의 미신... 글쓴이님 내키는데로 하세요.
추천 2
하다아 2023-02-03 (금) 11:46
미신같지만, 바이러스 감염과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를 지내면서, 확신이 굳어졌습니다.
바이러스에 강한 사람도,
약해질 때가 있어서,
항상 조심해야된다고 봅니다.
추천 1
감자도리아리글쓴이 2023-02-03 (금) 11:46
다들 댓글 감사합니다.
부의 만하고 양해 문자 보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추천 3
     
       
광폭 2023-02-03 (금) 11:54
@감자도리아리

그게 맞는거 같네요.
이해해주실겁니다.
추천 1
     
       
거스기 2023-02-03 (금) 11:54
@감자도리아리

그리고 삼일장후에 전화로 한번 더 해주세요
그럼 확실한 조의가 되겠습니다.
추천 3
후니랑찌니랑… 2023-02-03 (금) 11:47
임신중에는 안가야죠.
얘기하면 이해해주실겁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친한형님 와이프분이 임신했을때 과연 와주실까요?
추천 1
골든레몬 2023-02-03 (금) 11:50
미신이니 어쩌고 하는데
옛날에 사람이 뭐때문에 죽었는지도 모르고 
사람 많은데 가서 감기나 전염병 같은거 감염되어 오면
산모나 면역력 없는 영아들한텐 안좋기 때문에
미신을 떠나 지금도 주의해야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소금 뿌리는것도 살균제균 이런 의미로 뿌린게 아닌가 싶은?
good 추천 5
기적의공대오… 2023-02-03 (금) 11:53
갔을 때 겪을 후폭풍 생각하면
차라리 안가고 욕 먹는게 낫습니다
추천 0
수리진 2023-02-03 (금) 12:15
않되나요?
안되나요?
추천 1
     
       
달천사마 2023-02-03 (금) 12:16
@수리진

나를 사랑하며어어어언~~~
추천 0
연어덮밥 2023-02-03 (금) 12:15
나라면 감

그딴 미신따위 안믿음
추천 0
     
       
무의미한의미 2023-02-03 (금) 14:48
@연어덮밥

멍청함....

다들 미신이라서 안가는게 아님....
추천 4
          
            
연어덮밥 2023-02-03 (금) 15:24
@무의미한의미

댓글들이 전부다 미신때매 안간다고 하는데 뭔 개소리를 쳐 하고있냐

뭐 사람 많은데 가면 바이러스떄문에 가면안된다고? 그럼 출근도 쳐하지말고 지하철도 쳐 타지말아야지?

누가 멍청한지 참.. 이런 병신새끼들 보면 답답하다니깐
good 추천 6
          
            
무의미한의미 2023-02-03 (금) 15:37
@무의미한의미

역시 멍청함.....이런걸 보면 지능은 거의 모계 유전이더라는....저래놓고 차단..>ㅉㅉㅉ
추천 4
아무튼모름 2023-02-03 (금) 12:18
미신이긴한데 보통 결혼식을 앞둔 사람이나 임신중인 분은 장례식에 참석안하죠 이해해주실거라 봅니다
추천 1
천천히해요 2023-02-03 (금) 12:18
그냥 갔다옵니다
미신따위 전혀 안믿는 부류라
추천 1
음히릿 2023-02-03 (금) 12:20
교회 다니는 애들도 안가던데
추천 1
림fla 2023-02-03 (금) 12:24
안가는게 맞습니다.
아무문제가 없겠지만, 혹여 뭐 하나라도 안좋은 일이 생기면 모두가 장례식 간 탓으로 돌릴겁니다.
그게 싫어서 안가는 겁니다.

참고로 저희 와이프가 임신중에 친가 할머님, 외가 할머님 두분이 6개월 텀을 두고 돌아가셨습니다.

친 가족임에도 불구하고 저만 참석을 했고, 와이프는 어른들의 만류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결혼하고 10년짼데 한가지 철칙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하지 말라고 안좋다고 했는데

내가 진행하겠다 했을때는 내가 감당 할 수 있다라는 판단하에 해야 합니다.

친한 형님이시면 사전에 양해를 구하신다면 충분히 이해해주실겁니다.
good 추천 6
DO178B 2023-02-03 (금) 12:27
직계가족 상이면 모를까 안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직 코로나 시국이 완전히 풀린것도 아니고 사람 많은곳에 가는건 비추천드려요.

만에하나 감기든 코로나든 병치레 하시면 임산부는 진짜 힘들어요.

뭐 복용할수 있는 약이 있어야죠.
아이 걱정에 먹을 수 있는 약도 안먹는게 어미 맘이더라구요.

제가 애가 둘인 애아빠인데 저라면 저 혼자 사람 붐비지 않을 시간대에 슥 다녀오겠습니다.
추천 1
중도파 2023-02-03 (금) 12:28
임신과 장례식이 뭔관계가 있슴?

미신에 바보 같이 굴지 말고
참석 하시오.
추천 0
뮤지컬홀릭 2023-02-03 (금) 12:29
장모상이면 안갑니다
다만 부모상이나 더가까운 상이라면 전 갑니다.
저도 아내 임신중에 상 치뤘고
주변시선같은것 보다 내 마음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안가서 불편할것같으면 가야죠. 다만 다른누구보다 아내의사와 지지도 중요한것같습니다.
추천 2
dralcob 2023-02-03 (금) 12:41
갔다와서 아무일 없으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허나 갔다와서 무슨일이 생기면 괜히 혼이 어쩌니 해서 양쪽다 불편해질수도 있습니다.

다만, 무슨일이 생겨도 본인 스스로가 전혀 개의치 않고 별개의 일이다 라고 분리해서 생각한다면
(과학적 이성적으로 이게 맞음)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 모두가 과학적 이성적으로만 판단하지는 않기 때문에

저라면 임산부는 안가는것을 선택할 듯 합니다.
추천 1
     
       
창백한푸른점 2023-02-04 (토) 04:52
@dralcob

말씀대로 갔다와서 뭔 일 터지면 갔던게 빌미가 되죠. 사회적으로 금기시 되어 있는 건 아주 특별한 경우 외에는 안하는게 서로 편합니다
추천 0
톨레스 2023-02-03 (금) 12:48
고민되면 가지 마세요.
추천 0
공유채널 2023-02-03 (금) 13:18
고민할 시간도 없으니 걱정되면 몰래 혼자 잠깐 다녀오세요
추천 0
멀건 2023-02-03 (금) 13:2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이미 댓글중에 언급됐는데......

현대에 "미신"이라고 치부하는 상당수가, 그 당시 기술,의학 수준으로는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지 않게 하기 위한 안전수칙,예방책(?)이었던 것들이 많음

"밤에 손,발톱 깎으면 쥐가 먹고 사람돼서 바꿔치기 한다" - 등잔불,호롱불 밑에서 깎다가 덧 나는 경우가 있으니 안하게 하려는거
"문지방 밟으면 복 나간다" - 나무,짚,흙으로 지어지던 집이라 문지방 밟으면 금방 내려앉고 복구도 쉽지 않으니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소 된다" - 가볍게는 역류성식도염부터 시작해서 당연히 몸에 안 좋은거
"금줄" - 액막이의 의미보단 그 집에 면역력 약한 신생아 있으니 출입에 조심하라는 경고표시
            (대신, 궁금해할 성별은 굳이 출입 안해도 알 수 있게 표시해주는 용도)

마찬가지로 임신 또는 갓 출산한 집은 상갓집 방문을 삼가하고 사회적으로도 그걸 이해하는 문화(?) 또한
염한 시신을 방에 두고 병풍으로 가린채 상주,문상객 맞절하며 초상 치르던 그 당시
병으로 죽었든 사건,사고로 죽었든 천수 누리고 죽었든
소독기술이 변변치 않던 시대에 사망원인이었던 병 또는 시신이 부패하는 과정에서 어떤 병원균이 있을지 모르는거기 때문
임신부는 한약이라고 해도 함부로 쓸 수 없던건 마찬가지였고

기술,의학이 발전한 현대에 허무맹랑하게 들리게 됐지만, 현대에조차 임신부는 이러저러한 처방에 제한이 많이 따르고
최근 짱깨바이러스 팬더믹만 봐도 단순 "미신"이라고 치부하기엔 아직도 적용되는 안전수칙이라고 해도 무방하게 됐음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8
친절한고구마 2023-02-03 (금) 13:38
친한 형님의 부모님 돌아가신곳에 간다는 이야기는 들었어도 친한형님의 장모님 돌아가셨다고 가는건 첨들어보네요
추천 3
불법천국 2023-02-03 (금) 13:44
이전에 이런일을 몇번 봤는데
빈소에는 들어가지 않으시고 밖에서 조의금 전달하고 이야기좀 하시고 가시더군요
많이 친하신분이면 번거롭더라도 직접 가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추천 1
카제1 2023-02-03 (금) 14:09
미신 믿으세요?
추천 0
오리매운탕 2023-02-03 (금) 14:18
안갑니다. 미신 안믿어도 어쩔수 없는게 자식관련된거라 혹시나해서 안가요.
추천 1
어그로탐지기… 2023-02-03 (금) 14:41
사람들이 옛날부터 내려오는 그런것들중 자기한테 편한건 유지하고

불편한건 시대가 바뀌었다면서 없애고 그러죠

이것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추천 0
맹수짱 2023-02-03 (금) 14:43
그냥 집안이나 누가 불편해하면 안가는게 서로에게 좋습니다.

난 미신 안믿어 하고 가서 말싸움 되면 둘다 이해 못시키는데 정신건강만 헤칩니다.

안들키고 갔다올 자신있으면 다녀오시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추천 1
허슁 2023-02-03 (금) 14:53
영화 세이레 생각나네요..
추천 1
김봉봉 2023-02-03 (금) 15:11
무교라면서 미신을 믿는..
이왕믿을 미신이면 다녀오신후 대문앞에서 소금 뿌려 달라고 하세요
추천 1
네버님 2023-02-03 (금) 15:31
갔다 오셔도 상관 없어요.
추천 0
스파이는너야 2023-02-03 (금) 15:38
미신이기는 한데,
와이프 친한 친구의 부모님 부고 아니면
친한 형님 장모님 장례식은 혼자 가세요
혼자 갔다고 욕하는 사람 없어요
추천 0
두장은반칙 2023-02-03 (금) 16:48
댓글 보니
부모님상은 가도 장모님상은 안간다는 분 많은데
사실 부모님과 장인장모님은 동등하게 봐야 합니다
내가 친한형의 부모님상에 갈 사이면
당연히 장모님상에도 가는게 예의였어요
요즘은 시대가 변해서 처가 장례식 얘기하는 걸
조심스러워 하더라구요
이게 언제부터 바뀐지 모르겠지만
예전엔 당연히 가야하는 부모님과 동급이었어요

암튼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친한형이 개념과 상식이 있다면
장모님이 아닌 부모상이라 할지랃ㅎ
와이프가 임신 중이라 안왔다고 서운해 하지 않을겁니다
미신이긴 하지만 잡귀가 아이에게 해를 끼친다 생각하거든요

친한형이 서운해하는 것과 둘째로
본인에게 너무 각별한 형이라 꼭 가고 싶다면
장례식장에서 인사만 하고 밥은 먹지말고
빠르게 나온 후 온몸에 소금 뿌리고(맛소금 안됨)
차타고 갔으면 차량 주변에도 소금 잔뜩 뿌려서
악귀를  털고 집에가세요
그리고 와이프에겐 굳이 장례식장 갔다왔다 하지말고

미신 믿고 안믿고 문제가 아니라
사람 맘이란게 찝찝한게 생기면
그것만 원망하게 되거든요
혹시 아이가 잘못되거나 아프게 된다면
온 친척들에게 거길 왜갔냐는
닥달과 원망을 듣고 살게 됩니다

그러니 굳이 가려면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조용히 갔다오세요
추천 0
     
       
백작크리스 2023-02-03 (금) 18:59
@두장은반칙

지인의 장인장모 존재가 예전과 달라졌거든요

요즘은 배우자를 끼지 않는 만남도 자연스럽고

게다가 당사자가 느끼는 가족관계가 좀 달라졌죠

예전만큼 장인장모를 부모로 생각지 않는것 같습니다


결혼전후로나 한두번 볼까 싶은 지인의 배우자도 어색한 와중에

그 부모의 장례식이라. 굳이 찾아갈 명분이 있지 않다면, 낡은 예의는 과감히 스킵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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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1금연중 2023-02-03 (금) 16:50
와이프가 임신중인데 내가 안간다는건지? 와이프가 안간다는건지?  와이프는 안가게 하고 저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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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탱대령 2023-02-03 (금) 18:37
조의 표하고
식끝나고 술한잔 하자고 하시면 이해해 주실 겁니다.
친한형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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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비 2023-02-03 (금) 18:53
임신 중에는 무엇보다 심리적 안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곡소리와 울음소리 많이 들리는 곳이 긍정적인 기분을 주지는 못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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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쇼숑 2023-02-03 (금) 19:52
친한형 장모면 안가도 되는데요?
 

 남도 한참인데?

그냥  계좌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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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군 2023-02-03 (금) 21:12
혹시라도 잘못이 생기면 탓하게 됩니다
다들 하지말라고 하면 하지않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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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껏 2023-02-03 (금) 22:08
예전 어르신들이 하지말란 이유가 있어요
양해를 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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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님1 2023-02-03 (금) 23:59
친한형 부모도 아니고 장인장모를 왜가나

임신 아니어도 안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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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탄자 2023-02-04 (토) 00:06
보통 빙모나 빙부상은 본인 와이프와 일면식 있는 친한 친구들 아니면 안 부를텐데.. 동생이나 후배를 부른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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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불편 2023-02-04 (토) 00:30
만약 않좋은일 생기면 그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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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 2023-02-04 (토) 00:32
미신은 모르겠고  장례식장 자체가 우울하고 우는 분위기 이므로 아이에게 좋지않습니다 정서적으로.
  가지않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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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구사 2023-02-04 (토) 01:52
안 가는 게 맞습니다!
왜냐하면 상가집에는 워낙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고, 결혼식장도 마찬가집니다. 만에 하나 코로나라도 걸려서 집에 오면 어떡합니까?
혹 임신 중 무슨 일이 생기면 당신이 장례식장 갔다 와서 그렇다, 두고두고 원망 듣기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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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싸고뭉개 2023-02-04 (토) 02:46
가지 말라는 댓글은 많은데 왜 라는 글은 없는데  이유는 아무도 모를듯해요  그냥 본인이 알아서 판단하시면 되죠 이걸 물어본거 자체가 이미 미신을 믿고 있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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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읍니다 2023-02-04 (토) 03:13
친한형 부모님이라면 몰라도 장모님이라면 나도 안갈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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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하겠네 2023-02-04 (토) 08:24
친한 형님의 장모님.......

친형의 처가쪽도 아니고.........친한 형님의 처가쪽이고.......임신한 상태에서 굳이 찾아가야할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혼자 가서 사정 설명하면.... 그쪽에서도 충분히 이해할만한 상황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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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보고 2023-02-04 (토) 09:21
친한사람 부모님은  저는 갔는데  ,  처가쪽은 그냥 안갈것 같음.
웬만하면 가지마세요.  와이프분 지인들도 와이프한테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할텐데 , 괜히 임신중
스트레스 받게 하지마시고 , 빨리 전화해서 임신중이라 못갈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부의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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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은복권 2023-02-04 (토) 10:50
와이프 의견물어보고 결정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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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님 2023-02-04 (토) 10:51
간단합니다.
님 외에 처가댁에서 안 갔으면 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안 가고 봉투만 주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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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라카이 2023-02-04 (토) 10:59
미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장례식장에 간다고 임산부나 태아에게 치명적인 전염병을 옮아오는 것도 아닌데 댓글 보니 아직도 그런게 찜찜(?)한 분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너무도 놀랍습니다.

장모, 친모 문제는 그 형과의 관계에 따라 사람마다 달라지겠죠. 일반적인 대인관계의 계산적인 잣대를 들이댈 문제가 아니라 나에게 그 형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가 생각해보고 본인이 답을 내야 할 부분인데 사람들은 그걸로 왈가불가 하고 있는게 참... (심지어 글쓴이 질문의 요지도 그것이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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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수박 2023-02-07 (화) 12:04
보통 어르신들이 오지말라고 합니다. 저도 와이프 임신때 와이프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제가 갔습니다. 연차내고 발인까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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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동 2023-02-07 (화) 12:06
@여름엔수박

와이프할머니면 님의 장모님 어머님인데 당연히 가는거 아닌가…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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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동 2023-02-07 (화) 12:05
다떠나서. 않되나요? 는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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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다댓글 2023-02-07 (화) 15:49
@주경야동

안되나요 o  안되요x  안돼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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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동 2023-02-07 (화) 16:33
@옛다댓글

고오맙습니다. 외않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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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다댓글 2023-02-07 (화) 16:57
@주경야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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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멀 2023-02-07 (화) 12:16
장모상이면 보통 안가죠. 미신을 떠나서
그리고 임신중에는 안가는게 맞습니다. 미신이라도
아무문제 없으면 상관없지만. 혹시라도 문제 생겼을때 그때 장례식 가지말걸하고 후회 안하실 자신 있으시면 가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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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꾸냥꾸 2023-02-07 (화) 12:19
만에 하나 안좋은일 생기면 주변에서 원인을 찾아
탓하게 되는데 장례식 간 게 걸리면 두고두고
생각날 겁니다. 제 친구는 첫아이 유산때 키우던 고양이때문이라며 분풀이 하더군요. 아내가 데려온 거.
친한 형님에 장모님은 미신 아니어도 보통 안 가지 않나요. 요즘 따로 살다보니 조부모 장례식도 안  알리고 안가는 추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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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대장 2023-02-07 (화) 12:19
친한 형님이라면 아내가 임심 중이라 못간다고 해도 이해 하실겁니다... 조의금만 보내시고 전화 통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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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탱구리 2023-02-07 (화) 12:23
친한형님이라..얼마나친한지는모르겠으나,남인데..
굳이남의집처가상까지찾아다녀야할만큼오지랍이넓으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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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쵸파 2023-02-07 (화) 12:26
정말 친하신 분이라면 장례식장 입구에서 만나고 와서 조의금은 입금하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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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님 2023-02-07 (화) 12:34
가지 말고 조의금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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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카프리오 2023-02-07 (화) 12:57
미신이고 나발이고 사람들 좁은공간에 잔뜩 몰려있는데 가실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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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심하 2023-02-07 (화) 12:59
글을 다시 한번 보니 임신중인 부인이 아니라
본인이 갈지 인갈지 를 물어보고 있네요

아내가 임신중이면 남편도 장례식 안간다는
관습이 있긴 하죠

보통 장례식 에서 귀신이 붙어온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미신은 말그대로 미신이라 믿을 필요가 없고,
장례식 가서 전염성 병원균이 옮길 수 있는 거도 사실.

본인이 정말 가야겠다면 방역수칙 잘 지키고
불안하다면 친한 형님에게 솔직히 이야기하고
조의금만 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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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con 2023-02-07 (화) 13:00
안 가도 다 이해해줍니다
친한 형님 장모님이면 아내가 임신 안 했어도 안 가고 조의만 해도 충분할텐데
미신이라고 해도 굳이 왜 가려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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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팔이형 2023-02-07 (화) 13:03
형수랑 친한것도 아니고 형이랑만 알면 거길 갈 이유가 있나??
보통은 그정도는 형수랑 상시 인사하는 사이 아니면 안부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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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새뜻으로 2023-02-07 (화) 13:08
와이프만 안가고 본인은 가도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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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핸드 2023-02-07 (화) 13:08
친한 형님의 장모 ㄷㄷ..
그냥 전체 문자로 날려서 문자 온 거 같은데 아내 없어도 저같으면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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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게임만… 2023-02-07 (화) 13:14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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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크루 2023-02-07 (화) 13:17
친한 형이면 얘기 잘 하시고 안가셔도 이해해 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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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군 2023-02-07 (화) 13:20
친한형이면 장례식장말고 개인적으로 따로 보시죠.
추천 0
충혈된노을 2023-02-07 (화) 13:28
이건 사람 마음가짐에 따라 다른건데
저라면 안가고 돈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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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n 2023-02-07 (화) 13:59
사람들이 말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다른 분 통해 인사드리고

나중에 아주 나중에 만나 설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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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500 2023-02-07 (화) 14:09
저는 다녀왔습니다. 이런 미신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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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다댓글 2023-02-07 (화) 15:48
안가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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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amode 2023-02-07 (화) 17:02
장모님을 가는게 맞아요?? 제 장모님 돌아가신다면 친한친구들을 부를까...? 안부를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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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C 2023-02-07 (화) 17:33
그냥 미신일 뿐인데, 사실 우리나라에서 이런 미신은 미신을 넘어서 하나의 문화 중 하나죠.

당연히 가도 문제될건 없는데 사회통념상 임산부가 장례식장에 가지 않았다고 뭐라할 사람은 없습니다.

임산부 있다고 하면 다 그러려니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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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2023-02-07 (화) 17:52


이거 윤석열 김건희처럼 이마에 흑채 잔뜩 바르고 가면 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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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꺼야 2023-02-07 (화) 18:50
지인의 장모?.... 임신중 아니어도 안가지 않나?...

지인의 부모면 가는게 맞는데 장모는 좀 아니지  지인와이프랑도 친분이 두텁다면 가는게 맞지만..

지인의 와이프랑 얼굴만 아는사이?  나같으면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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