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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아내가 넘어져 다쳤습니다.

[댓글수 (112)]
rank 금기자 2022-11-28 (월) 19:41 조회 : 12447 추천 : 99  추천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넘어져서 보도블럭에 가슴과 얼굴을 부딪혔다네요.

어찌나 놀랐는지,,


피가 철철 나는 얼굴을 대강 가리고 절룩거리는 몸을 부축해 응급실을 가서 각종 검사와 사진을 찍었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이나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응급실에 함께 간 저보고 나가 있으라고 하던 의사가 심각한 얼굴로 사고의 경위를 묻더랍니다.


넘어졌다고 말하니 괜찮으니 솔직하게 말하시라고 어려운 상황이시면 저희가 도울 수 있다고,,,

아니, 넘어졌다니까요?? 몇 번을 얘기한 다음에야 안심한 표정을 하더랍니다. 


첨엔 뭔 소린가 했는데 나중엔 이해가 가더군요. 


이게 토요일까지의 일이었고 오늘은 산부인과 진료 때문에 병원을 또 가야하는 일이 발생했는데 얼굴을 보더니 똑같은 질문을 하더랍니다. 

무슨 일 있으면 도와드린다고,, 아놔, 참 나.. ㅋㅋ


저녁에 퇴근해서 아내 얼굴을 보니 뭐,, 저라도 의심할 만한 모양새긴 하네요. 입술은 터졌지, 가슴팍과 팔 다리엔 시꺼먼 멍이 들었고,,

아직도 골반이랑 가슴이 욱신거린다니 빨리 회복하려면 꼬리라도 과야 하나 그러고 있습니다. 

마음의 자세가 결과를 가져 온다.
一切唯心造
image
댓글 112댓글쓰기
rank하느리여 2022-11-28 (월) 19:45
쾌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5
nogood
반대 0
rankaidnarca 2022-11-28 (월) 22:27
부인께서 구타에 의한 타박상과 비슷하게 상처가 나신 듯 ㅋㅋㅋ
의심 당한 입장에서는 좀 그렇겠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정말 좋은 의사네요
good
추천 5
nogood
반대 0
rank하느리여 2022-11-28 (월) 19:4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쾌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5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8 (월) 19:51
@하느리여

감사합니다.
추천 1
rank기적의공대오… 2022-11-28 (월) 19:56
아이쿠 어르신 얼마나 놀라셨습니까... 잘 보조 해 드리셔서 빨리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8 (월) 20:01
@기적의공대오빠

시간이 좀 흘러야겠죠. 감사합니다. 오빠~
추천 1
rank우비11 2022-11-28 (월) 20:12
아이고.. 고생하시네요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8 (월) 20:18
@우비11

ㅠㅠ. 아내는 몸고생, 전 맘고생입니다.
추천 0
rank냥집사 2022-11-28 (월) 20:17
골절 등 때문에 곰탕 매일매일 드시면 오히려 골다공증 유발할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더라구요..
찜질 열심히 해드리는게 더 나을수도..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추천 1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8 (월) 20:19
@냥집사

진짜로 하진 않을 겁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엄청난 부상까진 아니어서 다행이네요.
추천 0
rank규정 2022-11-28 (월) 20:31
당분간은 마님과 돌쇠로...
추천 1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8 (월) 20:42
@규정

원래도 그랬는걸요. 살던대로 살면 됩...  또르르.
추천 4
          
            
rank패왕카이젤릭 2022-11-30 (수) 18:01
@금기자

울지마요 형제님..또르르 x2
추천 0
rank할린퀸젤 2022-11-28 (월) 20:50
어떻게 넘어지셨길래 상처를 보는 의사들마다 폭행을 의심한 걸까요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8 (월) 20:58
@할린퀸젤

입술이 꼭 맞은 것처럼 터졌어요. 일단 그게 가장 크고 가슴팍에도 피멍이 들었으니,,;;;;
사실 턱이 날아갈 뻔한 걸 입술 터진걸로 막은 셈입니다.
추천 1
rank빈센시오드폴 2022-11-28 (월) 20:51
금기자님 얼굴이 설마 무섭게 생기셨나 ㅋㅋ
의료인 분들이 의심을 하시다니
사모님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8 (월) 20:59
@빈센시오드폴

세상 온화한 얼굴입니다라고 하면 안 믿으시겠죠? ㅎㅎ
상황과 부위가 딱 의심받을 만은 했죠.
추천 0
rankTerryZ 2022-11-28 (월) 20:52
아이고.. 이래저래 맘고생에 힘드시겠어요.. 그만하시길 천만다행이네요~ 날도 춰지는데 어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8 (월) 20:59
@TerryZ

염려 감사합니다. 괜찮아질겁니다.
추천 0
rank끊어진머리끈 2022-11-28 (월) 21:05
그 분들 나름대로의 위치에서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셨음을 너그러이 이해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ㅎㅎ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추천 3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8 (월) 21:59
@끊어진머리끈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추천 0
rank류시오 2022-11-28 (월) 21:05
저도 비슷한일 격었죠..

전 얼굴이 무기라...

기분 안좋던대.. 와이프늘 꺌꺌 대고.. 아이쒸.
추천 1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8 (월) 22:00
@류시오

전 얼굴이 무기 아닙니다. ㅠㅠ
 같이 묶지 마십...ㅋㅋ
추천 0
rank흑랑군사 2022-11-28 (월) 21:14
괜찮으니 솔직하게 말하셔도 됩니다. 어려운 상황이시면 저희가 도와드릴게요...
추천 2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8 (월) 22:42
@흑랑군사

저를 도와주세요. 쪽지 드리겠..
추천 1
rankscall 2022-11-28 (월) 21:28
아내분께 전해주세요. 어려운 상황이면 솔직하게 쪽지 주시라고요
추천 2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8 (월) 22:41
@scall

그걸 제가 얘기하라굽쇼?? ㅋㅋㅋㅋ
추천 0
rank나비야놀자 2022-11-28 (월) 21:36
드라마같은걸 보면서 의사면 사람이 주먹으로 때린상처랑 넘어지거나 부딪힌 상처를 쉽게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햇는데 그렇지도 않나 보네요
추천 1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8 (월) 22:41
@나비야놀자

자세히 보면 알았을지도 모르지만...응급상황이었으니까요. ㅎㅎ
추천 1
rank개소리보면짖… 2022-11-28 (월) 21:41
의사들이 사회를 위해서 제 역할을 하네요.
오해일지라도 적절한 조치였던거 같네요!
추천 3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8 (월) 22:39
@개소리보면짖는개

넵, 저도 비슷하게..
추천 1
rankaidnarca 2022-11-28 (월) 22:2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부인께서 구타에 의한 타박상과 비슷하게 상처가 나신 듯 ㅋㅋㅋ
의심 당한 입장에서는 좀 그렇겠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정말 좋은 의사네요
good 추천 5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8 (월) 22:38
@aidnarca

저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나만 아니었으면 더욱.. ㅎㅎ
추천 1
rank아재씨 2022-11-29 (화) 00:06
여기서는 사실대로 말하셔도 됩니다 저희가 도와드릴께요...
추천 3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00:09
@아재씨

아닠ㅋㅋㅋㅋ
추천 0
rank잉낑꽁 2022-11-29 (화) 03:06
칼슘제를 먹이는게 뼈에는 직방입니다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07:02
@잉낑꽁

다행히 뼈엔 이상이 없다네요.
추천 0
rank미시간더 2022-11-29 (화) 04:49
의사 간호사는 환자 맨처음 진단할때 가정폭력, 아동학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게 돼있어요. 의료진이 가정폭력, 아동학대를
사회에서 한번 걸러준다는 책임감으로 일합니다. 그리고 그 프로세스 첫번째가 일단 환자랑 보호자 분리이고요.
기분나쁘실거 없습니다 ㅎㅎ
추천 3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07:02
@미시간더

기분 나쁘진 않습니다. 당혹스러워서요. ㅎㅎ
추천 0
rank네오키즈 2022-11-29 (화) 06:47
아이고......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07:01
@네오키즈

ㅠㅠ
추천 0
rank기냥저냥 2022-11-29 (화) 07:03
에구구~ 쾌차를 빕니다.
저희도 나이를 먹으니 몸이 둔해져서
만사에 조심하라고 잔소리 하는데,
마누라는 성격이 설렁설렁이라 ㅋㅋㅋ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16:22
@기냥저냥

제가 설렁거리고 아내는 조심성이 많은데도 이러네요.
추천 0
ranknice05 2022-11-29 (화) 07:07
초교생 애는 친구랑 싸우다 눈에 멍들고,
아내는 일하다 팔 부러지고......

아내 혼자 마트에서 장 보는 건 무리라서 남편과 아내, 그리고 아이 셋이서 마트에 갔는데,
남편은 귀가 할 때 까지 사람들로 부터 온갖 눈총을 받았다는 글을 본 적이 있네요.
그게 생각났습니다, 글 읽다 보니.

사모님 별 탈 없이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추천 1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16:21
@nice05

엘베에서 아들이 어릴 때 갑자기 엄마한테 그러더래요. 아빠는 엄마를 왜 때려?? ㅋㅋ

사람들 다 쳐다보고 창피해 죽는 줄 알았다더군요.
감히 째려도 못보는 사람을 때린다니..
추천 1
rank토렌트안써요 2022-11-29 (화) 09:13
경찰아조씨 여기예요~~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16:20
@토렌트안써요

어허, 이 쏴람이...
추천 0
rank모두쟁이 2022-11-29 (화) 09:35
아내 분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는데 쾌유하시고나서 만약 운동이 부족하시다면 하체 운동 꾸준하게 하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여자분들 넘어지는 거 한 번 넘어지면 자주 그러더라구요. 근데 대부분 하체가 부실해서 그러는 거 같습니다.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16:19
@모두쟁이

50이니 넘어질 때도 됐지만 다리는 튼실하십니다.

다만 꼬여서.. ㅠㅠ
추천 0
rankkokorie 2022-11-29 (화) 10:39
그래도 님은 괜찮은 편입니다.

저는 웨딩 촬영 하기 일주일 전... 결혼식 한달 전

제 와이프가 멀쩡한 유리문을 정통으로 들이 받아

눈이 퍼렇게 멍이 들었죠..

웨딩촬영 내내..... 그리고 결혼식 준비 과정 내내..

........
추천 2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16:19
@kokorie

ㅠㅠㅠ 웃어야할지 울어야 할지.. ㅎㅎ

평생 추억이시겠네요.
추천 0
rank요매 2022-11-29 (화) 10:45
두분 다 놀라셨겠네요.ㅜㅜ
후유증없이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추천 1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16:18
@요매

감사합니다. 당일은 좀 놀랐어요.
추천 0
rank안개손 2022-11-29 (화) 10:45
반대로 생각하면 뭔가 의사나 간호사분 일 잘하신다는 생각에 안심이 되네요. 아내분 그래도 꽤 많이 다치신거같은데, 쾌차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추천 1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16:18
@안개손

저도 그런 생각합니다
추천 0
rank개우르 2022-11-29 (화) 14:53
먼저...웃어서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 오해할만 하겠네요 ㅋㅋㅋㅋㅋ

언능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ㅎㅎ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16:18
@개우르

오늘 다시 보니 처참합니다.
추천 0
rank투팍스 2022-11-29 (화) 14:57
낙상 조심하셔야해요....후유증도 크고 오래갑니다. 몸의 지축이 흔들렸다고 보면 되지요...아무튼 빠른 쾌차를 바라고 꾸준히 외래를 다니세요~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16:17
@투팍스

건널목 건널 때 조심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추천 0
rank가라티알 2022-11-29 (화) 15:01
남편분은 기분이 살짝 나쁘실 수 있는데 실제로 안 좋은 상황일 땐 저렇게 물어봐주는게 도움되기도 하는터라...걍 이해하고 넘어갑시다...ㅎㅎ

쾌차하시길 빌어요!!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16:17
@가라티알

감사합니다
추천 0
rank유자자 2022-11-29 (화) 15:46
에횽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언넝 쾌차하시길 바래용 ㅠㅠ
의심받으셔서 기분 나쁘실 수도 있을텐데ㅋㅋ 좋게 받아들여주셔서 다행이네여 ㅋㅋ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16:17
@유자자

아니니까 괜찮은 거죠. ㅎㅎ
추천 0
rank송사리넘버9 2022-11-29 (화) 15:54


피해자 보호를 위한 의심은 관심입니다.
사회적 관심이 미치는 곳에 살고 있구나 싶어 한편으론 안심이네요.
대상과 가까운 관계일 수록 다들 본인이 의심의 대상으로 오르는 데 굉장히 불쾌해 하고 그걸 넘어서 난동을 부리는 경우도 많던데..
그걸 감안하고도 프로세스대로 진행해주시는 의료진들이 감사하네요 ㅎ
당황해도 잘 대응해주신 두 분도 훈훈하고요 ㅎ

기분 나쁘고 당황스러우셨겠지만 대부분의 폭행/사건 사고는 가족/친인척/지인 속에서 일어나더라고요.
그냥 통계적인 사실이라 기본적인 조치이니 너무 상처 받진 마세요 ㅎ
그런 것들이 내 가족을 보호하는 거구나 확인하신 하루로 넘기시고 빠른 쾌유를 함께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16:16
@송사리넘버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추천 1
rank한opera 2022-11-29 (화) 16:02
전 집사람과 장난치고 놀고있는데 누가 신고한적이....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16:16
@한opera

장난으로 퍽퍽??? ㅎㅎ
추천 0
rank터진벌레 2022-11-29 (화) 16:11
(이아저씨....알고보니 무서운 분이셨구나 ㅜ ㅜ)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29 (화) 16:16
@터진벌레

이제 아셨...??
추천 0
rank백작크리스 2022-11-30 (수) 16:21
아니 반대로 물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남편분 힘들면 말씀하세요.. 점을 두개 찍으세요.."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6:36
@백작크리스

이거지..ㄳ. ㅠㅠ
추천 0
rank위닷미 2022-11-30 (수) 16:22
좀억울하시겠지만 그분들이 그렇게 의심해야 진짜 위험에서 구할수있으니까 ^^ 억울해도 쫌만참아주세요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6:36
@위닷미

시스템이 잘 굴러가고 있구나 하고 느낀 장면이었습니다.
추천 0
rank세다스 2022-11-30 (수) 16:25
그래도 의사들이 도와줄려고하는게 좋네요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6:36
@세다스

그러게나 말입니다. ^^
추천 0
rank보일러밴드 2022-11-30 (수) 16:26
가정폭력 뭐 그런의심인가보네용....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6:36
@보일러밴드

아마도 그런 것 같아요. 제가 봐도 이건 어디서 맞은 흔적이지 넘어졌다고 보기엔.. ㅠㅠ
추천 0
rank베타블러드 2022-11-30 (수) 16:36
요새 시대가 시대다보니 가정폭력 그런거로 오해를 했나보네요. 여튼 욕보셨습니다. 위에 어느분말씀대로 의심에서 비롯되야 진짜 위험한 상황일때 도와 줄 수가 있으니까 뭐 그정도 불편함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넘어가야겠지요.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6:37
@베타블러드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의심이라면 환영입니다.
추천 0
rank속초힐러 2022-11-30 (수) 16:38
치아가 안다쳐서 다행이네요. 최근에 저희 어머니께서 앞으로 넘어지셔서 이빨이 깨지셨어요ㅠㅠ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6:39
@속초힐러

맞아요, 턱과 맞바꾼 입술이라고 놀리고 있습니다. 사실 놀리긴 해도 놀랐습니다.
추천 0
rank설냥냥 2022-11-30 (수) 16:38
아내분도 많이 놀라셨겠는데요..

모쪼록 후유증없이 쾌차하시길..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6:40
@설냥냥

잘 낫고 있습니다. 멍도 커다래지면서 빠지고 있어요. 다음 주말 부부동반 모임인데 참 볼만하겠어요. ㅠㅠ
추천 0
rank아크튜러스 2022-11-30 (수) 16:41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6:46
@아크튜러스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쪽지 드리겠습니다.
추천 0
rank차오메텔 2022-11-30 (수) 16:42
어떤 놈이예요? 감히 이토징어의 아내를…
내가 묵사발을 내 줄테니 같이 갑시다!!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6:46
@차오메텔

이토징어의 아내면 이토징어입니다.

처형 대상은 보도블럭입니다.
추천 0
rank자이닉스 2022-11-30 (수) 16:43
... 을 적으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6:47
@자이닉스

...
추천 0
rank마늘짱아찌2 2022-11-30 (수) 16:48
아이고오
상처하나 없이 깔끔하게 나으시길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7:01
@마늘짱아찌2

그래야지요, 다음 주 모임 전까지 멍이 빠져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추천 0
rank타개요자 2022-11-30 (수) 16:49
의사들은 가정폭력 신고의무가 있습니다.-ㅅ-;;;

사회시스템이 잘 돌아가고 있음으로 생각하시는게...;;;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7:01
@타개요자

그렇게 생각중입니다.
추천 0
rank검은레벨 2022-11-30 (수) 16:51
도심내 인도에서 도로시설물에 의해 사고를 당하신거라면 시에 민원을 제기하여 치료비등을 청구 할수 있습니다.
증거 사진을 제출하여 보상비를 청구하세용
추천 0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7:01
@검은레벨

오, 그래요? 혼자 지나가다가 차가 다가오는 걸 느끼고 발이 꼬여서 넘어진건데,,아무래도 그건 쉽진 않을 듯 합니다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 0
rank레아삼촌 2022-11-30 (수) 17:05
근데 의사들이 하는 얘기 아무래도 전 이해가 안 가는데..
혹시 보험사기를 노리고 일부러 사고낸 거 아니냐를 돌려서 말한건가요? 흠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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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7:12
@레아삼촌

아마 가정폭력을 의심하고 물은 게 아닐까 짐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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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7:38
@동부가스

저런,,하지만 각목에 눈을 맞은 건 정확한 팩트긴 하네요.
육하원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오해의 소지가 있는 건 아쉽군요.

별 특별한 오해나 사고는 없으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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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무나스 2022-11-30 (수) 18:22
곰탕은 3번까지는 우려내도 괜찮으나 그 이상 우려내면 칼슘배출을 돕는 인 성분이 국물에 녹아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3번 이상 끓이면 오히려 몸에 않좋다고 하더군요.
뼈를 끓여 만드는 탕은 3번 이상은 안끓이는게 좋다고하니 적당히 끓여서 드리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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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19:34
@무나스

곰탕 ㅇㄷ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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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Desperado 2022-11-30 (수) 19:13
인도 보도블럭 파괴로 인해 '걸려 넘어지신 거'면 시나 구청에 민원 걸어 치료비 청구 가능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놈들 돈 많으니 받아 낼 수 있다면 다 받아 내세요.
그래야 그 자리 보수를 들어 가서 제 2의 피해자가 안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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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20:37
@Desperado

어디 걸려 넘어진 건 아니라서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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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카나가와 2022-11-30 (수) 19:50
ㅋㅋ 띨 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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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충혈된노을 2022-11-30 (수) 21:33
사회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마음이 놓이는군요.
쾌차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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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21:50
@충혈된노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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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KSRNO1 2022-11-30 (수) 22:34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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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23:25
@KSRNO1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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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천무류 2022-11-30 (수) 23:24
아니 제 와이프가 아이라인 문신 지운다고 레이져로 지지고. 애기하원몇번했는데ㅋㅋㅋ

선생님들이 절 쳐다보는 눈빛이ㅋㅋㅋ
참 글쓴이분도 저랑비슷한인상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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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금기자글쓴이 2022-11-30 (수) 23:26
@천무류

ㅋㅋㅋㅋ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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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천무류 2022-11-30 (수) 23:36
@금기자

와이프분 쾌차하시고 더 이상 오해없으시길 바래봅니딘

아이 와이프분 한테 막 힘쓰시고 그라문 아니되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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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금기자글쓴이 2022-12-01 (목) 06:44
@천무류

넵, 조금만 힘쓰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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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알게뭐임 2022-12-01 (목) 15:34
아이고 두분 다 많이 놀라셨겠네요.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병원에서의 일은 기분 나빠하지 마시고 좋게 받아들이시길^^;;
어찌보면 얼마나 고마운겁니까? 도와주려는 그 마음. 그 마음만 간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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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금기자글쓴이 2022-12-01 (목) 16:02
@알게뭐임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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