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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임대인) 장기거주 임차인이 퇴거하면서 많은 보수공사를 해야 합니다

[댓글수 (40)]
rank익명 2022-11-24 (목) 13:00 조회 : 2143 추천 : 12  추천  신고

(임대인) 장기거주 임차인이 퇴거하면서 많은 보수공사를 해야 합니다



30년정도 된 오래된 주택이긴 하지만, 

12년 전세로 거주한 임차인이 퇴거하면서 너무 심하게 손상/훼손된 부분에 대해 원상복구를 하고 나가기로 했습니다.


12년동안 전세금을 한 번도 올리지 않고 정말 헐값에 (전세 4천)에 살게 해드렸고,

그동안 도배/장판이 다 깨져서 맨 벽과 맨 바닥이 나온 부분도 많은데 

그걸 그대로 쓰셔서 문지방 주변의 바닥 시멘트(공구리)까지 보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분명히 훼손/파손된 부분에 대해서는 다 고쳐놓고 나가겠다고 장담했던 임차인이,

막상 퇴거날짜가 다가오자 여러가지 항목에 대해서 책임을 회피하는 부분입니다 (당연하겠지만...)


저는 입주 당시 잘 열리고 닫혔던 방 3개의 샷시가 지금은 전혀 열리지 않고, 열린 안방은 2년째 닫히지 않는 상태인데,

이 부분에 대해선 본인 책임이 아닌 집의 노후때문이라며 1원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샷시는 제가 큰 돈을 들여서 대공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협의된 내용이, 

명백하게 파손된 다음 5개 항목에 대해서는 인테리어 견적을 알아오면 그 부분은 인정하고 보증금에서 차감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1. 방문 파손 ( 술먹고 때려서 구멍이 뚫림 ) X 2개 


2. 도배 (전용 15평 방 3개 ) - 모두 훼손됐고 이미 찢기거나 다 떨어져 있음


3. 장판 (전용 15평 방 3개 ) - 대부분 찢어졌고 다 들려있고 문지방 주변은 아예 시멘트 노출 상태.


4. 화장실 벽타일 및 벽거울 깨짐 - 벽타일 2개 깨뜨림, 벽거울 깨뜨림


5. 파손된 문지방 2개 삭제 및 주변 바닥 콘크리트 노출부위 깨진부분 보수 시공


6. 방충망




샷시는 정말 억울하긴 하지만 절대 일부 보상조차 납득 못하겠다고 하니... 

저희가 몇 백짜리 공사를 해야 할 것 같고,

그 외 보일러교체/방범창/화장실과 싱크대 수전/싱크대서랍장 레일 파손(안닫힘) 등도 제가 다 하려고 합니다.



위 1~5에 대해서는 본인이 (술먹고) 깨고 부수고 찢은 부분을 인정하여 보상하겠다고 하니, 


금액을 알아오면 납득할 수 있으면 납득을 하고 비싸면 줄이든가 하겠다고 합니다.


위 공정들에 대해 얼마를 요구하는 것이 좋을지 질문드립니다.


제가 인테리어의 시세에 대해 문외한인데다가, 실제 공사는 임차인의 퇴거 (보증금을 내어준 후) 후에서야 진행될 수 있기에,


위 공정에 대해 부족하지 않을만한 필요 경비를 잘 받아둬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서요



댓글 40댓글쓰기
익명 2022-11-24 (목) 13:05
도배, 장판, 보일러 이러한 부분은 기본적으로 변상에서 제외됩니다.

사용기간 8년이고, 8년 경과이후에는 파손에 대해서 변상 요청할수없음...
추천 3
     
       
rank란트하우젠 2022-11-24 (목) 13:13
도배, 장판, 보일러 부분을 8년 이상 사용한 임차인에 대해 그 파손 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는 법조항이 있나요?
추천 0
          
            
rank베타블러드 2022-11-24 (목) 13:16
@란트하우젠

저도 아래 청구 힘들거라고 적었는데 이건 일종의 소모품 비슷한거에요. 장기간 사용하면 당연히 오염이 되거나 한다고 보는거죠. 법적 조항이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도 그렇게 이루어집니다. 주인분도 싸게 주신게 관리 안해주시는 대신 싸게 주신거같은데요. 저도 건축쪽 일을 제법 했어서 이런경우를 제법 봐왔던지라. 당장 주변에도 이런집 하나 있고(어느정도 지나면 도배나 노후된부분 수리좀 해줘야하는데 이런거 안해주고 그냥 싸게 주고 사는 사람은 오래 사는거죠 이집도 한 10년 넘게 살았네요)...보일러도 임차인의 과실이 뚜렷하지 않으면 임대인이 수리하는게 맞고요.
추천 3
          
            
rank슴사 2022-11-24 (목) 22:04
@란트하우젠

법조항보단 내구연수 사용기한이 있다고 보는게 맞을듯 합니다
소모품 이니까요
추천 0
rank멜론캐기 2022-11-24 (목) 13:16
도배,장판은 애초에 소모품 개념이라서 단기간에 손상정도가 너무 심한 경우일때만 배상여부 다퉈볼 여지가 있는거고

12년 장기임차인한테 청구하는건 택도 없는 상황같고

다만 기타 시설파괴들은 임차인한테 일부 배상 요구하는건 합당해보이네요.
추천 3
rank이삼호 2022-11-24 (목) 13:21
소송 등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이미 합의한 상태이기 때문에 내용연수 등등은 전혀 신경쓸 필요 없습니다.

아래에도 적었지만, 합의했으면, 그 합의한 내용대로 이행하면 됩니다.

임차인도 위 5개 항목에 대해서는 비용 대기로 했으니 인테리어업체 견적 대로 공제하시면 됩니다.

물론 임대인 역시 위 5개 항목 이외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으니, 위 5개 항목 이외의 항목에 대한 보수 비용을 공제하면 안 되고요.

참고로 견적은 인테리어 업체 찾아가서 이런저런 공사하려고 한다고 말하고 견적 내달라고 하면 견적서 작성해줍니다. 현장 방문 있을 수 있고요.

합의했으면, 합의한 대로 진행하세요. 합의한 내용 이외에는 고민하실 필요 없어요.
추천 2
     
       
rank☆구리구리통… 2022-11-24 (목) 16:05
@이삼호

저도 동의합니다. 원만한 합의가 최우선입니다.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11-25 (금) 09:51
@이삼호

이삼호님, 구리구리님 두 분 정확하십니다.

저의 입장 (임대인) 에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것도, 임차인 편을 드는 것도 아닌,

이 글의 요지와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시고 현재 상황에 초점을 맞추셨네요.


아래 분들은 뭐 익명으로 다투기까지 하시면서 현재 상황을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임대인이 맞다, 배상이 맞다, 배상책임이 없다, 임차인이 맞다 따위로 다투시는데,

이 글의 취지와 요지, 그리고 현재 상황의 핵심은


[ 대단히 심각한 고의 훼손 흔적에 의해 임차인 본인이 스스로 인정했고,

임차인이 배상하기로 한 5개 항목에 대해 동의하고 합의가 완료되었다. ]

입니다.

형사도 아니고 민사적인 일에서 당사자들간의 합의가 원만히 끝난 것보다 우선하는 것은

특별법, 보호법밖에 없습니다.

저도 주택 4개로 임대인 20여년 하면서 도배/장판/문짝에 임차인에게 배상받아본 적 없고,

저도 4개주택의 임대인이면서 동시에 현재 살고 있는 곳은 임차인이고,

지금은 개업공인중개사는 아니지만 공인중개사이고 동시에 상가 임차인입니다.

임대인의 사용가능상태 유지에 대한 의무 민법 623조도 당연히 알고,

임차인의 선관주의 및 원상복구의 의무에 대한 민법 374조도 당연히 압니다.

이 모든것을 감안하고 이해한 상태에서도,

저 괴짜같은 임차인이 스스로 인정할 정도로 집안을 마구 고의파괴한 상황에,

임차인의 배상 인정 및 합의 완료 항목에 대해서만 저도 청구하기로 하였고,

임차인의 불인정 부분에 대해서는 일절 요구하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이 이상 무엇이 필요한가요?

이 글의 요지는 무슨 무슨 항목을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 소송 가면 누가 이기느냐 따위가 아니라,

이미 위 합의가 모두 원만히 완료된 상황에서,

단지 위 5개항목의 적정 시세를 저보고 제시해달라고 하기에,

인테리어 관련 지식이나 경험 없는 제가,

임차인이 보증금을 받고 퇴거한 이후에서야 견적 및 실공사가 가능한 현재 상황에,

조금 제한적인 방법으로 알아보고 있었을 뿐입니다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11-25 (금) 10:02
어떤 경우에는 사소한 것도 임차인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고,

또 어떤 경우는 보일러나 벽걸이 에어컨같은 시설물인데도 임차인이 배상해야 하는지,

공인중개사를 하면서 다양한 사례와 판례들도 많이 겪었고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시설물을 10년 썼으면 어차피 바꿔야 하니 명백한 고의 파손이 인정되는 상황에서도

감가상각 때문에 임차인이 배상할 금액은 없다?


천만에요. 수많은 판례에서, 사용자의 사용 부주의에 의한 감가속도를 촉진시킨 모든 행위

(고의 파손은 말할 것도 없고) 에 대해서는 그 책임을 집니다.

보일러의 교체 및 유지 비용은 임대인의 책임이지만,

그 보일러를 5년 쓸지, 10년쓸지, 15년을 쓸지, 교체를 할지 수리를 할지 등을 결정하는 권한 역시 임대인입니다.

그런데 이 보일러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행위가 임차인으로부터 발생했고 이것이 인정된다면,

이 보일러 역시 손해배상을 임차인이 하게 되어있는 구조입니다.


단순하고도 광범위하게 명시된 623조와 374조의 몇 줄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손해를 발생시킨 원인제공자가 명확하고 당사자가 인정하는지.

이것이 현실이고 현장이고 판례라는겁니다.



도배/장판 역시 일반적인 세월의 흐름에 따른 노후/변색과 같은 것들은 당연히 임차인에게 요구하지 않습니다.

저도 애초에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임차인의 겨울철 관리소홀로 벽지에 곰팡이가 생겨서 벽지 및 붙박이장에 곰팡이가 옮겨졌을 때,

그 모든 손해배상을 임차인이 한 판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 항목 ] 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 원인 제공 ] 이 현장에선 더 중요하단겁니다.


그런데 어디서 주워들은 [ 항목 ] 만 1차원적으로 해석해서,

뭐 뭐 뭐 뭐는 임차인이, 뭐 뭐 뭐 뭐 는 임대인이 하는게 맞다?? 

그런게 아니라는겁니다..



감가상각이나 양쪽의 의무도

주택의 [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사용 ] 을 전제로 가이드라인이 지켜지는 것이지,

[ 비상식적이고 파괴적인 사용 ] 에 적용하지 않아요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11-25 (금) 10:10
샷시 역시도 따지고 들면 이 분들이 본인들 입맛대로 사느라

나무 부목을 사이에 대놓고 설치해서 쓰는 바람에

오랜시간동안 나무가 물을먹고 불고 휘면서 샷시 틀을 휘게 만들어서 원인을 제공했음에도,

본인이 물어주기 억울하다고 하기에 그럼 알았다고 한겁니다.

이처럼 임차인도 본인이 명백한 고의 파손이 아닌 부분은 다 거부했고,

전 그거 전부 다 알았다고 인정하는 부분 (술먹고 싸우다가 방문을 주먹으로 뚫었는데...???)

만 고치고 가시거나 또는 보증금에서 차감형태로 배상하시는걸로 합의가 끝났습니다.


임대인인 사는데 문제 없도록 하수구공사 같은것도 몇 년전에 다 해드렸고,

그러면서도 12년간 전세 보증금은 1원도 올리지 않고 반전세 제안조차 한 적이 없습니다.

어련히 알아서 임차인도 본인이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만 배상 항목을 골랐고,

이렇게 합의가 원만히 끝난 상황에서,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사진 찍고 대화를 마친 저희 당사자들보다 더 현장을 잘 아는게 아니라면,

얼렁뚱땅 두루뭉술 주워들은 [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 범위를 가져다가

합의 내용 자체가 옳으니 틀리니 과하니 아니니 당연하니 마니 하는 것은

꽤나 이 글의 논지와 상황자체를 이해하지 못한 것이 아닐까요.



어제 3개 업체에서 견적은 잘 받았고,

그중 가장 저렴한 재료로 가장 저렴한 견적서를 임차인에게 넘겨서

그 부분만 청구하는 것으로 종료하려고 합니다.

임차인에게 큰 돈 뜯어낼 생각도 없고,

이걸로 집 새로 싹 고치려는 심보도 없습니다.

임차인이 직접 깨뜨리고, 찢고, 뚫고, 던져서 부숴진 본인 인정 항목들만을 최저비용으로 청구합니다.


댓글달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만 아래 익명으로 저에게 도둑놈심보니 뭐니 하는 분도, 그냥..조금 딱하게 바라보고 지나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추천 0
rank곰곰한 2022-11-24 (목) 13:37
12년 거주면 이에 대한 계약종료시 원상복구는 감가상각이 이미 지난지 오래되었습니다.

법적으로 건물의 내부인테리어 감가상각은 10년이면 0원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파손 부분 변상을 요구해도 이거 재판가면 집주인이 100% 집니다.

세입자가 기둥을 뽑아서 집이 기울어졌어요 정도가 아니면 세입자에게 뭐 따로 요구해야 할 사안이 안됩니다.

세입자가 보수를 요구했는데 집주인이 십년째 건물보수를 무시를 당했다 뭐 이런 증거가 나오면

되려 집주인이 보상금을 토해내야 할 것입니다.
추천 4
     
       
rank베타블러드 2022-11-24 (목) 13:51
@곰곰한

이게 기본적인 유지보수의무는 사소한것이 아니면 임대인이 지게 되어있는데(민법 제 623조에 있네요) 임대인들이 이부분을 모르고 임차인이 해야하는거로 아는 경우가 많단말이죠. 그래서 무조건 니가 그동안 사용했으니 문제생긴건 니책임이야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실제론 명확한 과실이 없는이상 임차인은 그부분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죠. 특히 위에 어느분이 언급한 보일러같은 경우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보일러의 경우 적었듯 임차인의 뚜렷한 과실이 없으면 임대인이 고치는게 맞는데 이걸 모르는 임대인 분들은 고장나면 아무튼 니가 쓰다가 고장냈다고 임차인하고 싸운단말이죠.
추천 0
     
       
rank☆구리구리통… 2022-11-24 (목) 15:56
@곰곰한

아닙니다.
세입자는 유지보수의 의무가 있고
파손 등의 문제가 생겼다면 그즉시 주인에게 고지해야합니다.
글에서보면 "12년 전세로 거주한 임차인이 퇴거하면서 너무 심하게 손상/훼손된 부분에 대해 원상복구를 하고 나가기로 했습니다." 라고 하였고 사전에 구두일지라도 합의된 부분이 있으므로 수선해놓고 나가거나 파손한 부분에 대해서는 배상해야합니다.

임대인 입장에서는
12년이면 인테리어를 싹해야 하는 입장일껀데
합의한 부분이 있으니
그 금액을 합의하에 상계하고 전세금을 지급함이 옳습니다.
추천 2
          
            
rank곰곰한 2022-11-24 (목) 16:07
@☆구리구리통통통

재판들어가면 당연히 집주인에게 임차인이 물어주라고 합니다.
그런데 원상복구에 따른 감가상각비를 법원에서 계산을 해주는데
이게 1년에 10%씩 감가상각해줘서 10년이면 0원이 됩니다.

따라서 재판기각이 뜹니다.

새집에 한 2년 살고 엉망으로 만들면 재판으로 원가액의 80%정도 받아낼 수 있다 이말입니다.
추천 0
               
                 
rank☆구리구리통… 2022-11-24 (목) 16:12
@곰곰한

파손에 관련하여
이미 합의내용이 서로 고지되었고
합의가 이루어졌으므로
파손부분에 대하여서는 배상책임이 있습니다.
파손 시점에서의 분쟁이 있을 것이고
합의 부분에서의 분쟁이 있을 것이므로
저는 재판기각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소송까지 진행될 가치가 있는지가 의문이고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 불편한 부분이 있으므로
합의가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추천 1
               
                 
rank뽀에요 2022-11-25 (금) 01:05
@곰곰한

문짝이 감가에 들어간다는 소리는 첨 들음.

장판이나 벽지 정도는 감가가 되지만

그것도 찢어놓은 수준에

바닥이 패이고

샤시가 안열림

사실 비용적인 부분은

샤시가 나머지를 다 쌈싸먹기 때문에

샤시와 바닥 패인것만 해도

원안보다 더 물어야 함


아내가 공인중개사 10년차인데

님처럼 말하는 사람 첨 봄

보일러 같은 것도

명확하게 판결이 안나고

잘 합의하라고 함


인테리어 감가는 벽지나 장판 정도지

타일 바닥 샤시까지 법으로 정해 놓지 않음
추천 0
                    
                      
rank곰곰한 2022-11-25 (금) 11:09
@뽀에요

있어요.
그래서 국가 임대주택의 경우에는 내부 수리 규정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게 다들 말하는 감가상각 10년입니다.

나무 문짝이나 샷시가 시간이 지나 망가지면 전세자에게 새집만들고 가라고 하는 잡것들에게
태클걸지말라고 법으로 친절하게 정해놓았어요.

보일러 합의는 정말 한심하네요. 구글해보세요.
추천 0
                         
                           
rank뽀에요 2022-11-25 (금) 16:50
@곰곰한

구글이 답이 아닙니다.

실제 님처럼 우기는 사람들이 있어서 재판으로 간다고요

아내가 공인중개사 10년인데

그거 한두번 겪어봤을까요?

집주인이나 세입자나

재판 걸리면

둘다 손해가 크기 때문에

합의를 종용합니다.

1심 상고심 가면

돈 있는 사람이 이깁니다.


노후로 인한 소모와

관리 부주의로 인한 손망실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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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슴사 2022-11-24 (목) 22:06
@☆구리구리통통통

선량한 관리자로서 의무가 있는거지
유지보수 의무가 있는것이 아닙니다
소모품 교체 해태로 누수 같은 중대한 문제발생시
책임이 있는것이지 유지보수를 해야 하는것은 없습니다
추천 0
rank☆구리구리통… 2022-11-24 (목) 15:48
걍 적정 수준으로 합의하시고
전세금 차감 후에 끝내시는게 좋습니다.
애초에 합의가 최우선이니까요.

상대가 너무 맘에 안들어 좀 못되게 진행되어도 상관없다면
돈 안주고 버티시면 소송전 밖에 답없죠.
소송 가겠다고 하시면 세입자가 부분승소 가능성이 높아도
"12년 전세로 거주한 임차인이 퇴거하면서 너무 심하게 손상/훼손된 부분에 대해 원상복구를 하고 나가기로 했습니다."
라는 내용에서 이미 구두합의가 되었으나 말을 바꾸는 것으로 보이네요.
소송가셔도 입증의 부분에서 애매한 부분이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상황적 분석을 해보면
그분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가난하신 편이고
즉흥적인 분이며
법적인거 잘모르시는 분 같습니다.
소송가는거 겁내하고 싫을꺼 같습니다.

가장 유리한 방향을 생각하면
글쓴이께서 소송진행하겠다 하시며
세입자 분은 괴롭고 짜증나고 힘들어질 것이다 라는 것을 명확하게 주지하시면
최대한 합의 진행될 것 같긴 합니다.

도의적으로도 이해득실 면에서도
서로 원만히 합의하시고
끝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12년 거주면 인테리어 감가상각은 끝났다고 보셔야 함이 맞지만
파손한 부분은 세입자 분이 물어내셔야합니다.
세입자도 유지보수의 의무가 있고
문제가 생기면 그 즉시 집주인에게 문제를 고지해야 합니다.
기존 합의 부분이 있으므로 합의 관련 증빙도 준비하셔야겠습니다.

원만한 합의 최우선 이거 잊지마세요.
소송가면 둘 다 힘듭니다.
추천 0
rank동부가스 2022-11-24 (목) 16:57
12년 살았으면....

제 경우엔 40년 된 집에 5년 살면서 노후로 인한 문제가 있을때마다 수리를 요청했는데 수리 안해주고 "세입자가 고쳐야된다. 그냥 살아라 괜찮다" 하길래 기록 녹음 다 남겨놨음. 나갈때 전부 변상하라 해서 녹음파일 그대로 보내줬더니 이번엔 봐줄테니 다음부터 그러지 말라 하더군요.(삼성폰 못 버리는 제일 큰 이유)

전세금 돌려 받고나서 "난 처음부터 잘봇 한게 없으니 당신이 이번에 봐주고 말고할 문제가 아니다. 다음 세입자 한테는 이런식으로 하지 말라" 한마디 하고 끝냄...
추천 0
익명 2022-11-24 (목) 17:09
보일러가 고장나서 집 주인에게 연락하니 새건데 이상하다 그럴리가 없는데.. 라고 말하더군요.
기사가 와서 보더니 왠만하면 바꾸시죠. 그러더라구요, 10년도 넘었는데 참 새거라고 하다니..
추천 0
익명 2022-11-24 (목) 17:39
감가비는 생각안해요?
12년동안 집수리에 얼마쓰셨어요?
존나 도둑놈심보네요
추천 0
rank양제 2022-11-24 (목) 18:06
전세면 보통 도배장판은 세입자가 하고 들어가죠.
집주인이 해놨으면 서비스 정도의 느낌이라 생각되네요.

도배장판은 전세값만 싸다면 다음 세입자가 알아서 하고 들어 올 겁니다.
그리고 샷시가 안열리는건 보통 뒤틀림에 의한건데 샷시에 가한 외부충격이 없으면
집주인이 수리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그래서 마냥 싸게 전세주는게 좋은게 아니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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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곰곰한 2022-11-24 (목) 20:31
@양제

도배 장판 감가상각이 2년입니다.
그래서 2년지나면 집주인이 새로 해주는 것입니다.

2년이 안지났다면 세입자가 바꾸던 말던이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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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양제 2022-11-27 (일) 12:29
@곰곰한

월세 살면 당연히 집주인이 해야죠.
전세면 보통 입주하면서 입차인이 도배장판은 하고 들어가죠.

전세인데 도배장판 다 되어있고 깨끗하다??
그 전세금이 싼지 비싼지 체크해봐야 겠죠?
추천 0
익명 2022-11-24 (목) 20:05
500 정도만 받아도 성공적이네요.
추천 0
rank멋쟁이신사 2022-11-24 (목) 20:30
거지들 배째라 나오면 머리아픕니다 똥 밟았다 생각하시고 적정금액 받고 내보내세요
추천 1
     
       
익명 2022-11-24 (목) 22:10
@멋쟁이신사

아..거지라서 전세받았나보군요!!
월세 받는게 나은데..
거지같이 전세나 받다니ㅋㅋ
아!  이건 익명좀 할게요ㅋㅋ
거지 신사가 뭐라 할거 같아서요ㅋㅋㅋㅋ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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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멋쟁이신사 2022-11-24 (목) 22:41
?? 병신이세요? 왜 혼자 풀발기함? 글쓴이님네 전세사는 세입자임? 병신이 쪽팔린건 알아서 익명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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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2-11-24 (목) 22:49
@멋쟁이신사

뭐래는건지ㅋ
거지들 배째라 는 시작글이 님글임ㅋ
나 자가임! ㅋ 상가임대 토지임대도 하고있음
그런데 12년 세입자에게 감사함 또는 인정을 인지 못하는 귀하가 귀하의 댓글같은 행색일든 하네요
자산이 있으면 월세를 받지 전세 안받아요
월세 받으면 필요비 인지하기에
귀찮아서 대충 왠만한건 그냥 해주고 비용처리 하죠ㅋ
댓글 자주달기에 ㄱ솔할까봐 익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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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멋쟁이신사 2022-11-24 (목) 23:03
뭐래는 거야 병신이 ㅋㅋㅋㅋ 개병신 거지새끼가 쫄보같이 익명으로 개소리 지껄이고  ㅋㅋㅋ 얼토당토 않게 시비질이야 ㅋㅋ 야이새끼야 내가 전세산다고 거지라했냐 글쓴이 글을봐 술처먹고 집부수는 새끼가 잘 살겠냐? 니처럼 훤히 보이는 바닥인생일게 뻔해서 거지라한거지 술처먹고 집부수는게 니 인생같아서 거지라하니까 열받냐 혼자 쉐도우 복싱존나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쪼다새끼가 ㅋㅋㅋㅋ 거지라는 단어에 단순히 꽂혀가지고 ㅋㅋㅋㅋ 야이 씹 걸뱅이 버러지같은놈 ㅋㅋ 자가에 상가 임대에 토지임대 이지랄 ㅋㅋㅋㅋ 아 존나 웃기네 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방 촌구석 똥찌그레한거 니전재산 내 집값도 안나와 촌놈새끼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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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2-11-24 (목) 23:11
@멋쟁이신사

멋지게 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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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멋쟁이신사 2022-11-24 (목) 23:13
ㅋㅋㅋㅋㅋ 재산 같지도 않은 지방 똥쓰레기 가지고 재산이라고 자랑질 하는거 존나 귀엽네 촌놈새끼 ㅋㅋㅋㅋ 그거 앞으로 갈수록 개똥값될텐데 자랑이라도 실컨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발넘아 요즘 난독 심하다 심하다 하는데 책좀 읽어 새끼야 내 댓글 어디에서 니가 열받았는지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다 뭐땜에 그렇게 풀발기해서 익명으로 개 쌉소리를 하니? 거지라는 단어가 그렇게 좆같냐? 평소에 존나 듣고살았나봐 거지새끼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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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2-11-24 (목) 23:15
@멋쟁이신사

흠..
선생님
정말 본인을 돌아보셔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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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멋쟁이신사 2022-11-24 (목) 23:19
@멋쟁이신사

저 혹시 집과 땅이 서울이시면 제가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어디에 위치한 부동산인지 여쭈어봐도 될까요? 혹시 지방 촌구석은 아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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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ㅅrㄴrㅇi 2022-11-24 (목) 21:07
1,4,5 정도만 가능할듯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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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내상조심 2022-11-25 (금) 02:08
고의적인거 아니고 심한 훼손 아니면. 임차인이 물어줄 의무는 없어보이는 부분이 좀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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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빙신에게인사… 2022-11-25 (금) 02:35
샷시나 방문등이 안닫히는건 집이 기울거나 등의 문제이지 세입자 문제 아닐껍니다  이건 관련 기술자 불러서 점검하면 바로 답 나와요
저는 집이 많이 기울어 졌으면 그것도 만만치 않은 상황인지라  타일같은것도 갈라지도 떨어지고 그러거든요  보통 새집도 시간이 지나면 시멘트 굳으면서 약간씩 기울어지고 하먄서 깨지기는 하는데 문 창샷시등 다양하게 증상이 나오면 좀 걱정되는 부분이네요

그리고 바닥 콘크리트 깨지는것도 오래된 집들은 사람들 다니면서 깨지고 그래요 그래서 보수를 해야 해요 저도 30년동안 임대 하던집들 보면서 세월이 지날수록 하나둘씩 고장나는 단계들을 겪으면서 본것 들입니다 문틀 바닥 앞뒤가 가장 먼저 보는 깨짐이예요
12년이면 청구할만한 문제거리는 없어 보이네요
그정도 살았으면 내부 공사 한번 다시
해야 할 정도로 노후되어 보이는게
당연하다 생각 됩니다  화장실 타일을 고의로 깨었거나 문짝에 구멍을 낸것등이 좀 걸리긴 하는데  그 세입자가 들어올때 모든걸 새로 교체한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보내시는게 맞는것 같네요
그 집이 얼마나 오래된 집인지도 중요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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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눈물젖은대머… 2022-11-25 (금) 08:26
그렇게 오래살았으면 임차인이 보수해야할 항목이 극히 제한됨
님 저 항목 보상받기로 한거면 무조건 빨리 진행해서 보증금에서 제하세요.
임차인이 맘바껴서 소송가면 저것도 못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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