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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자식입장에서의 좋은아빠는?

[댓글수 (43)]
rank익명 2022-10-06 (목) 10:24 조회 : 2190 추천 : 17  추천


칼퇴, 주말도 보장되고 자주 가족끼리 놀러도가고 늘 함께하지만
돈은 많이 못벌어서 갖고싶은거, 배우고 싶은거, 등 서포트를 잘 못해주는 아빠

Vs

출장이 잦고 회사일이 바빠 가족과 함께 자주못하지만 .. 돈은 많이 벌어서 그래도 갖고싶은거 사주고, 배우고싶은거 서포트를 잘해줄수있는 아빠



자식입장이라면 어떤게 더 좋은아빠라고 생각할까요?

물론 후자는 자주는 아니더라도 집에 있을땐 잘놀아주고 잘해준다의 가정입니다..

댓글 43댓글쓰기
rank하늘땅별땅 2022-10-06 (목) 10:27
2
추천 0
rank호니123 2022-10-06 (목) 10:27
어렸을때는 전자 나이먹어서는 후자가 아닐런지...
추천 3
rankDUniverse 2022-10-06 (목) 10:31
2번이라 다들 생각하지만 나중에 보면 1번이 더 행복하게 사는 경우가 많음
많은 가정은 1번도 2번도 안되지만요
추천 0
rank 익 명  2022-10-06 (목) 10: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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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곰의충격 2022-10-06 (목) 10:33
돈VS함께해주는 시간
이게 머가 중요합니까...
여기계신분들도 아시자나요
부모가 나를 존중해주고 사랑해준다는건 본능적으로 느낍니다.
그리고 그걸 표현해주는 부모와 자식간의 신뢰가 중요하고요
추천 0
rank마법시 2022-10-06 (목) 10:39
후자

나중에 자식이 커서 욕하는건 무능한 부모입니다.
무능해서 자식이 하고 싶은거 기회조차 발로 차버리는 부모.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난으로 뭉게버리는 최악의 부모.
예체능에 재능이 있지만 돈 없어서 못시켜주고, 공부에 재능이 있지만 학원 못보내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부모는 자식 낳으면 안됩니다.
추천 1
     
       
rank나비토 2022-10-06 (목) 15:18
@마법시

가정이 굉장히 불화가 많으셧나봐요;;
좀 어렵게 자랐지만 원망? 할 때도 분명 있죠. 그래도 감사한 마음과 항상 고마운 마음이 더 큽니다.
그리고 저도 결혼해서 아이 셋을 키우고 있지만 모든 것들 서포트하기란 어렵죠.
그래도 제가 부모님께 배운게 있다면 사람답게 사는 법, 행복하게 사는 법, 그리고 올바르게 산다는 것. 뭐 그런 것들이겠네요... 부모는 자식을 서포트하기위해 애를 낳는 것이 아닙니다.
참고로 후자의 삶도 일부 겪어 보았지만 글쎄요... 전 포기 했습니다. 후자보다 전자가 행복하고 좋습니다.
good 추천 7
          
            
rank마법시 2022-10-06 (목) 17:28
@나비토

가정불화까지 나올 글인가요?
그냥 기준이 다를뿐이죠. 제 댓글은 제 의견일 분입니다. 정답이 아니라는 소리죠.

제 기준에서는 본 글에 나오는 아빠처럼 칼퇴, 주말보장 된다면=> 투잡 뜁니다.
내 자식이 돈이 없어서 학원 못가고, 하고 싶은거 못하는데 그게 안 안타깝나요??
아이들이 원망하는게 두려운것보다 내 자신이 싫어질거에요.

매일 함께 하지 못해도 사람답게 사는 법, 행복하게 사는 법, 그리고 올바르게 산다는 것 다 알릴수 있고 가르칠수 있습니다.

부모입장에서 자식이 원하는거 못할때가 가장 가슴아프지 않나요??
전 오히려 당당하게 칼퇴근하고 주말 쉬면서 우리집은 가난하니까 저건 못사준다 라고 말하는게 진짜 안 좋게 보여요.
추천 0
          
            
rank볼빤간박춘기 2022-10-06 (목) 19:20
@나비토

없이 자라서 인생과치관이 물질적인것에 빠진인간이래 댓을 달았는데 차단먹은 회원이네요 ㅎㅎㅎ

차단하세요 저런 인간
추천 2
     
       
rank모모냥냥 2022-10-06 (목) 17:18
@마법시

마법시님글에 전 동의를 못하겠구요..
만약 님글에서 공감을 얻으려면 전제조건이 하나 붙습니다.
맨날 도박이나하고 처자식 때리면서 바람이나피고 술이나마시고 가정을 등한시하는 아버지라는 조건이요.

그게 아니라, 부모님께서 정말 없는형편이지만 열심히 사셨는데도 가난하셨던거라면,
자식의 꿈을 물질적으로 이루어주지못한 부모를 욕하는건.. 글쎄요..
그저 자신들의 부족한 재능과 노력을 가장쉬운 핑계이자 만만한 타겟인 부모에게로 화살을 돌리고 싶었던건 아닌지 되묻고싶네요.
추천 0
          
            
rank마법시 2022-10-06 (목) 17:34
@모모냥냥

아뇨, 도박안하고, 처자식 안때리고, 바람 안피워도
본 글에서 나오는 매일 칼퇴하고, 주말 쉬면서 가난해서 자식 서포트 못해주는게 가장 이해가 안됩니다.
저라면 그냥 투잡 쓰리잡 뛰어요.

부모입장에서 가장 가슴 아픈 일이 뭐에요??
저는 아이 먹고 싶은거 비싸서 못 먹이고, 아이 가지고 싶은거 돈없어서 못사주는거
이런게 가장 맘아프고 화나더군요,
이건 돈만 있으면 해줄수있는 어찌보면 가장 쉬운일이에요.
이걸 등한시하고 좋은 부모를 논한다는게 제 입장에서는 이해자체가 안됩니다.

내가 저런 칼퇴에 주말쉬는 입장이면서 가난하다면,
내가 조금만 고생하면 쉽게 해줄수 있는거 아이에게 못 해주는 나자신이 싫어질듯합니다.
추천 0
               
                 
rankGranted 2022-10-07 (금) 12:13
@마법시

그건 부모로서 본인이 자식에게 해 주고싶은 거고, 자식도 그렇게 생각할지는 모르죠. 자식도 물질적인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아니라면 결국 자식들 커서 아빠는 그저 돈 버는 기계취급 당할 수도 있죠.
추천 0
     
       
rank한발두발 2022-10-07 (금) 00:07
@마법시

부모와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올바르게 자란 자식이라면 자기 부모가 능력이 없다고 부모취급 안하거나 최악의 부모라고 생각하거나 하진 않을 것 같네요.
추천 3
rank최프로다 2022-10-06 (목) 10:40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초등학교 들어가기전까진 1번아빠
초등학교 들어간 이후는 2번 아빠

흠...힘드넹 ㅋㅋㅋ
추천 1
rank이토랜드가입 2022-10-06 (목) 10:41
1
추천 0
rank으캬캬캬 2022-10-06 (목) 10:41
현실은 1번의 벌이에 2번의 시간이 대부분..
추천 3
     
       
rank매국하는우익 2022-10-06 (목) 13:24
@으캬캬캬

아...

현실..ㅜㅜ
추천 0
rank더바비 2022-10-06 (목) 10:48
부모와 애착이 잘 형성된 아이라면
서포트를 잘 못 해준다고 나쁜아빠라고 생각하지 않지요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세살 이전까지 주 양육자와의 애착이 중요한데
잠든 얼굴만 보고 주말에는 잠든 모습만 보여 준다면
물질적인 풍요는 줄 수있지만 정신적으로는 피폐해 지겠지요
정신적 피폐는 무의식 적인 부분이고 인성과 연계되기에 잘 들어 나지 않지만 어려운 상황에 처하거나 성인이 되거나 해서 나타나게 되겠지요
육아가 그래서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처럼 하나의 기준으로 좋은 아빠 나쁜 아빠를 구분할 수없는 거지요
추천 3
     
       
rank이토랜드가입 2022-10-06 (목) 13:42
@더바비

요즘엔 애착이 잘된 아이와 어려서부터 부모와 함께할수있는 아빠표 엄마표 영어 , 등이 있어요.
이렇게 꾸준히 큰 아이들에게 엄청난 서포트를 하지않아도 잘 클수있는 사례도 많습니다.
물론 부모도 그것에 맞는 공부를 해야겠지만요 ㅎㅎ
더바비님의 말씀에 크게 공감하고 갑니다.
추천 1
rankOo00OooOO 2022-10-06 (목) 10:49
2. 어차피 중딩되면 아빠고 뭐고 다 없음. 친구랑 노는게 최고임.
추천 0
rank마메모무무 2022-10-06 (목) 10:49
1번이건, 2번이건, 엄마가 '아빠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자기 꿈 서포트 못해준다고 부모 미워하도록 키웠다면, 잘 못 키웠다고 보네요.
추천 0
rank토렌트안써요 2022-10-06 (목) 11:26
1번 도 괜찮아요 2번은 키다리 아저씨
가난하게 컸지만 돈 때문에 못 배우고 못 한다는 건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의 것이 노력이나 의식에 끼치는 영향이 더 크다고 봐요
추천 0
rank닥똥집똥침 2022-10-06 (목) 11:35
왜 자식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 요즘 세대들에게는 안 통함..
자식보다 내가 더 소중한 세대...
결혼 안하는 것 자체가 자식 애인보다 나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세대

자식에게 내 생애를 올인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건강하고 내가 잘먹고 내가 행복한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따라서 1번 아빠가 나음
1번 아빠는 행복하기 때문에 아이도 행복함 가난은 크게 중요하지 않은거 같음
추천 0
rank닥똥집똥침 2022-10-06 (목) 11:37
마누라 애 미국 보내고 혼자 월화수목금금금 일하는 분을 봤는데
너무 불쌍..
같이 있어주지 않은 아빠는 남과 똑같음... 절대 아빠로 생각안함
추천 2
     
       
rank매국하는우익 2022-10-06 (목) 13:25
@닥똥집똥침

본문의 2번 아빠의 확장판이군요
추천 0
rank수수나무 2022-10-06 (목) 12:16
1
추천 0
rank에로즈나 2022-10-06 (목) 13:38
1번과 2번의 차이가 어느정도냐에 따라 다를듯..

1번이 500 만원 정도 벌고, 2번은 800 만원 인거랑..
1번이 200 만원이고 2번은 1000 만원이거랑.

차이가 커서요.

대부분은 2번을 못하기 때문에 1번을 하는거지
2번을 할수 있는데 1번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많다고 해봐야, 아이랑 남는 시간을 같이 엄청 놀아주지도 않고
아이가 또 부모랑 그렇게 놀아주지도 않죠. 끽해야 초등학교 저학년정도까지나 놀아주는데..

부모가 아이 핑계로 난 니가 놀아달라고 해서 돈을 못벌었어~ 하면..
아이 입장에서는.. 

'내가  5살때? 그래서 그랬다고??? 헐...... 그게 핑계야?'

할꺼 같은데요?
추천 1
rank놀아요2 2022-10-06 (목) 14:34
답은 없는거 같아요..
저도 애가 둘이가 주위에 1번인 집, 2번인 집..그리고 3번 ( 돈도  못벌고 맨날 늦게 슬먹고 와서 애들이랑 않놈 ) 도 있는데
일땜에 부모랑 자주 못보던 애도 부모랑 잘지내기도 하고 ( 단.외벌이일 경우 )
추천 0
     
       
rank놀아요2 2022-10-06 (목) 14:35
@놀아요2

근데 자주못보더라도 짬짬이 임팩트 있게 지내면 좋아하지 않을까요
추천 0
rank연어덮밥 2022-10-06 (목) 14:42
무조건 1번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2번이였거든요. 다 사주셨지만, 주말마다 골프치러 나가셔서 아버지랑 같이 놀아본 기억이 없습니다.

추억도 없고요.
추천 0
rank나비토 2022-10-06 (목) 15:23
2번의 삶을 사는 애 4명의 형님과 가끔 술담을 나눌 때면 늘 하시는 이야기가...
'뭐 그리 아둥바둥 산다고 애들 커가는 거 보지도 못했다고...'
애들이 눈도 안마주친다고 합니다.
저는 애 셋을 키우지만 제게 늘...
'지금 좀 적게 벌어도 그게 맞는거야... 어차피 돈은 모이게 되어있어...'
라고 하시는데... 돈이 언제모일까요.
추천 0
rank아이티전당포 2022-10-06 (목) 15: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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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모모냥냥 2022-10-06 (목) 17:20
1번요. 여기서 문제를 바꿔 말하면 " 시간 vs 돈 " 입니다.
부모자식간의 깊은 유대감과 추억, 함께한 시간들은 돈으로 살수있나요?
추천 0
rank우울증환자 2022-10-06 (목) 18:44
논란이 있을 법한 게시물인듯 하네요.
여성 남성 갈라놓듯..
세대간 갈라놓듯이..
추천 0
rank건건거 2022-10-06 (목) 19:09
2번이 당연한거 아닌가
돈을 떠나서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부모의 역할이지
추천 0
     
       
rank볼빤간박춘기 2022-10-06 (목) 19:23
@건건거

음..
 ATM아버지의 삶 확정이군요

퇴직 후 ATM이 고장나면 고물상에 버릴 확률이 크겠네요
애착관계형성보다 서포트인 인생이니까
추천 0
rank야리냐 2022-10-06 (목) 20:17
질문 자체가 좀 아닌듯.. 두 가지 다 하려고 노력하는게 이상적인 아버지 같은데 왜 두 개중에 하나를 골라야하는거죠?
추천 0
rank의견이다름니… 2022-10-06 (목) 20:42
본문과는 전혀 무관하지만 제생각엔 최고아버지는 물려줄재산이 많은 아버지 아닐까  한데요?  이병철만큼요


  아..그럼내가 이건희 겠지
추천 0
rank름름이름 2022-10-06 (목) 23:15
당연히 1인데
2에다 비현실적 가정을 붙여놓은듯..
보통 출장 잦고 회사일 바쁘고 항상 피곤한 아빠들은 집에 있을때 쉬고 싶어하지..
아이들도 점점 아빠는 용돈만 주고 말 안시켰으면 하고
추천 0
rank카히리 2022-10-07 (금) 00:48
머지 아빠의,행복은 신경안쓰나요?
2번은 아빠가 너무 불행한데 힘들고 바뻐도 집에와선 자상하게 잘놀아줘야되고

아이가 아빠를 위해서 1번을 선택했으면 하네요
추천 0
rank다바더 2022-10-07 (금) 02:11
게임이 좋아? 아빠가 좋아?
아이의 답은 게임 같이 하는 아빠 였습니다.
추천 0
rank스타그 2022-10-07 (금) 05:14
서포트는 잘 해주시고 항상 시간도 함께 해주고 놀아주셨지만 의견을 많이 무시하셨던 아버지를 둔 입장에서, 1번과 2번 중간 사이가 좋을 것 같아요. 당시 아버지들이 많이 그러셨듯 너가 뭘 아니, 부모가 부족함 없이 서포트 해주는데 공부만 하면 되는데 뭐가 불만이니?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어려서는 1번이 최고지만 사춘기를 지나면 2번이 좋긴 합니다.
 친구들 가지는건 다 가져보고 해외도 자주 나가고 연수도 가고 하고 싶은 공부도 돈걱정 없이 할 수 있는게 진짜 행복하긴 합니다. 이게 삶의 질과 방향성이 많이 달라져요. 부모의 경제력은 자식의 미래의 경제력에도 영향을 어느정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일반적으로는요. 결국 성인이 되면 형편이 비슷한 친구들끼리 어울리게 되더라구요.
 어려운 문제네요 극단적인 케이스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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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해송충이 2022-10-07 (금) 08:23
저희 아버지가 한것의 전부를 반대로하면 사람이 나옵니다. 까놓고얘기해서 울 아버지같이 안하면 좋은 아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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