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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미국에서 살게 된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댓글수 (14)]
rank익명 2022-09-26 (월) 01:05 조회 : 1948 추천 : 13  추천

안녕하세요

주변에는 이런 상황? 을 겪어 보신분들이 안계시고, 어린나이에 조언이 필요하여 이렇게 여기다 급히 글을 남깁니다.


이제 20대 후반인데 애인이 미국 사람입니다.



부모님도 한국에 놀러오셔서 뵌적 있으시구요.


저랑 저희 가족들 모두 애인을 무척 아끼고 사랑합니다. 



얼마전 20대가 지나기전에 결혼을 하고싶다라는 말을 들었는데


제가 워낙 가정환경이 평범하지 못하고, 바쁘게 살아온 터라 크게 준비된게 잘 없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영어는 일상대화 가능한 수준이고, 계속 공부중이며, 마음만 먹는다면 언어 구사에 대해선 별다른 걱정도 문제도 없습니다.


듣기로는 애인 가족분들도 저를 좋아하신다고 하시네요.



결혼 하게 된다면 미국에서 살아야 할거같은데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뭐랄까.... 아무런 생각이 안듭니다. 마치 거대한 벽 처럼 느껴집니다...


가서 학위부터 따야할지,,, 제가 무엇을 해야할지..


애인은 걱정하지말라고, 오히려 미국에서 제 자신의 꿈이나 기회를 더 많이 찾을 수 있을거라고 하는데



만약 이토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혹은 제 또래의 자녀분들이나 조카, 친척 분들한테 말씀해주신다는 생각으로 조언해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14댓글쓰기
rankHummer 2022-09-26 (월) 02:41
미쿡에 10대에 와서 벌써 20 몇년을 살고 있네요....
미쿡 어느 주에 어느 동네 쪽으로 가시는 거에 영향을 많이 받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영어가 어느 정도 되시고 글 쓰기 구사 등등 많이 부드러워 지는게 가장 큰 문제고요 그 다음은 사실 지역의 문화입니다

직업은 정말 무긍무진 합니다. 일단 여자친구분하고 결혼 하시면 영주권 나오실텐데 영주권 하나 만으로도 왠만한 불법체류자나 다른 사람 보다 훨씬 더 높은 위치에서 시작하실수 있습니다(정식으로 일을 할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당연히 청소라던지 식당, 슈퍼마켓 같은 곳에서 단순 노동일을 해야 할 가능성이 크겠지만
어느정도 적응이 되시면 어떤 전문직을 할수 있겠구나 라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사실 전문직이라는게 몸을 쓰는 일이 많기 때문에 사무직에서 정장 입고 일하고 싶은 생각이시면 좀 틀려 지실수 있겠지요

보통 미쿡에서 전문직이라면 컨트렉터, 에어콘, 전기, 수도/하수도, 차 정비, 기계 정비 등등인데 보통 2년 짜리 대학교나 Trade 학교에서 1-2년 배우고 회사 들어가서 경험 쌓으면서 직업 갖게 됩니다. 지역에 따라 틀리지면 연봉도 쌔요 캘리포니아는 대부분 10만불 넘으니깐요. 특히 미쿡은 맞벌이 생활을 하게 구조가 되어 있어서 먹고 사시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미쿡 공무원은 한국 하고 틀려서 그냥 일반 회사에 들어 가는거랑 같다고 생각하면 되고요(회사가 시나 주 되는 샘이조)
30대 초에 들어 가시고 62살 쯤에 은퇴 하시면 거의 30년 근무하시면 연금도 잘 나오니 이쪽 방향도 좋습니다.
공무원도 사무직 직업도 많지만 전문직도 많아서 충분히 도전해볼만 합니다. 특히 영주권이 있으시니깐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전문직이라 자격증 따고 주로 밖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여름엔 40도가 넘어서 얼굴/팔이 새까메요 ㅎㅎ 근데 전 사무직이 싫기도 했고 건설업처럼 너무 몸 쓰는 일은 싫어서 딱 그 중간인 일을 하는데 적성에도 맞고 돈도 제가 생각해도 이상하게 많이 받고 있습니다
good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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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그러지마제발 2022-09-26 (월) 01:18
전문직도 널린게 미국인데 전문직 직업이 아니고서야 거 가서 뭘 먹고 살수 잇을까요? 애인은 쉽게 말하겟지만 본인이 먹여 살릴것도 아니고 미국은 가정적인 사람이 최우선이라 일도 열심히 하면서 집안일도 잘하고 아이도 잘 돌봐야 합니다. 자본주의 끝판왕 제국 미국입니다. 여기서 아무리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이라도 돈 없이 미국 가면 그냥 죽을때까지 월급 받아서 집세만 내다 갈수 잇습니다....미국으로 이민 간 사람중에 적응 못하고 젤 마니 돌아오는 사람이 40~50대 중년 남자들이랍니다..... 여기선 돈만 벌면 되는데 거기선 그게 아니거든요..... 돈도 벌고 집안일도 하고 애도 케어해야 하는데 다 늙어서 하루아침에 그게 될까여? 유흥시설도 많지가 않아서 새벽까지 술도 못 마시고 집에만 틀어박혀 잇다가 우울증 걸릴거 같으니깐 가족 놔두고 본인만 귀국한다는게 현실입니다...
추천 0
rank존말코손바닥… 2022-09-26 (월) 01:23
뭘 할 지를 분명히 정하고 가세요.
할 게 너무 많아서 이것저것 간 보다가 끝납니다
추천 0
rankErni 2022-09-26 (월) 01:24
미국에서는 본인이 하고자 하는 것은 다 도전해 볼 수 있어요.
고교, 대학 졸업하고도 갈 길을 못 찾아 이것저것 하다가 나이 40에 드디어 찾았다며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구요.
언어에 자신이 있으시니 현지의 회사에 꼭 들어가셔서 현지 직장 문화를 경험하시길 권합니다.
한인 회사는 피하시는걸 추천합니다.(상처만 받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반드시 하고자하는 분야의 자격증을 꼭 현지에서 따세요.
학위도 좋고요.
그러나 은퇴를 앞 둔 아비의 심정으로 말씀드린다면,
좋아하는 일 중에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추천 0
rank개비아빠 2022-09-26 (월) 01:35
음... 오래는 아니지만 저는 20대를 미국에서 보냈습니다. 미국은 윗분들 말씀대로인 부분도 있지만 어디서든 일을 하면 밥은 먹고 살 만큼 벌 수는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먹고 자는것 외에 일만 하는 부분에 있어 힘들어하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일 하면서 학위든 뭐든 준비를 해야하는 부분이 어려운 부분일듯 합니다. 사실 요새 듣기로 미국도 월세가 많이 올라서 혼자 사는 경우는 드물고 대학가에 장소를 정해서 룸메이트랑 사는 경우가 흔한데 여자친구와 같이 살게된다면 필요한 돈이 꽤나 많을 수 도 있겠다 싶네요. 미국 중산층의 경우 남자 8만불 여자 8만불 해서 가정수익 16만불이라고 들은적이 있는데 (10년전..)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추천 0
rankHummer 2022-09-26 (월) 02:4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미쿡에 10대에 와서 벌써 20 몇년을 살고 있네요....
미쿡 어느 주에 어느 동네 쪽으로 가시는 거에 영향을 많이 받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영어가 어느 정도 되시고 글 쓰기 구사 등등 많이 부드러워 지는게 가장 큰 문제고요 그 다음은 사실 지역의 문화입니다

직업은 정말 무긍무진 합니다. 일단 여자친구분하고 결혼 하시면 영주권 나오실텐데 영주권 하나 만으로도 왠만한 불법체류자나 다른 사람 보다 훨씬 더 높은 위치에서 시작하실수 있습니다(정식으로 일을 할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당연히 청소라던지 식당, 슈퍼마켓 같은 곳에서 단순 노동일을 해야 할 가능성이 크겠지만
어느정도 적응이 되시면 어떤 전문직을 할수 있겠구나 라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사실 전문직이라는게 몸을 쓰는 일이 많기 때문에 사무직에서 정장 입고 일하고 싶은 생각이시면 좀 틀려 지실수 있겠지요

보통 미쿡에서 전문직이라면 컨트렉터, 에어콘, 전기, 수도/하수도, 차 정비, 기계 정비 등등인데 보통 2년 짜리 대학교나 Trade 학교에서 1-2년 배우고 회사 들어가서 경험 쌓으면서 직업 갖게 됩니다. 지역에 따라 틀리지면 연봉도 쌔요 캘리포니아는 대부분 10만불 넘으니깐요. 특히 미쿡은 맞벌이 생활을 하게 구조가 되어 있어서 먹고 사시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미쿡 공무원은 한국 하고 틀려서 그냥 일반 회사에 들어 가는거랑 같다고 생각하면 되고요(회사가 시나 주 되는 샘이조)
30대 초에 들어 가시고 62살 쯤에 은퇴 하시면 거의 30년 근무하시면 연금도 잘 나오니 이쪽 방향도 좋습니다.
공무원도 사무직 직업도 많지만 전문직도 많아서 충분히 도전해볼만 합니다. 특히 영주권이 있으시니깐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전문직이라 자격증 따고 주로 밖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여름엔 40도가 넘어서 얼굴/팔이 새까메요 ㅎㅎ 근데 전 사무직이 싫기도 했고 건설업처럼 너무 몸 쓰는 일은 싫어서 딱 그 중간인 일을 하는데 적성에도 맞고 돈도 제가 생각해도 이상하게 많이 받고 있습니다
good 추천 7
rank쏘니1004 2022-09-26 (월) 08:58
가서 뭘하든 먹고 살수는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다만 요즘 사기가 극성이니까 그부분만 조심하시면 될거에요.

제가 아는 분도 미국인이라고 결혼하자고 하며 한국 재산 가지고 도망갔거등요
추천 2
rank빼콤 2022-09-26 (월) 09:26
모든 상황이 진실되다고 가정하고, 지금 하시는 일은 뭐에요? 그걸 살리고 싶은지, 살릴수 있는지 아니면 다른 분야에 도전하고 싶은지 부터 생각을 해야지요. 미국 가서 뭐해요? 라는 질문은 너무 막연하네요. 몸으로 하는 일 하면 먹고는 살아요.
추천 0
ranklich1114 2022-09-26 (월) 09:38
공항에 픽업하러 오신분 직업 따라간다던데…
추천 0
rank아재다 2022-09-26 (월) 09:42
어.. 저도 요즘 고민이 이겁니다
누님이 경제적 여유가 있으셔서,
내가 원한다면 하와이에 땅이나, 집 사줄테니까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묻네요.
처자식없는 오십훌쩍넘은 아재지만 놀수는 없으니 뭐라도 해야겠죠.
근데 언어의장벽이..ㅠㅠ
아침에도 또 물어보는데 뭐라고 대답을 못했네요.
지금 열흘넘게 오하우섬에  머물고 있는데(한달여행예정)
여행 끝나기 전에 답을 줘얄텐데 하.. 어렵네요
난 그냥 집이나 한채 구해주면 일년에 한번씩 놀다가고싶은데..(그리 말하면 게으른놈이라고 할거 같고)
방금도 해변에서 낚시하는 사람들이랑 이야기 해보고 싶은데 그넘의 영어 울렁증
뭐라고 씨부렁~ 해버리면 이게 영어여 뭐여 싶고
영어 배운다면 유아원부터 다녀얄텐데..ㅡㅡ;
(근데 여긴 노스쇼어 말고는 낚시할만한곳이 없네요)

한국에서는 몸으로 때워서 먹고 삽니다.
추천 0
rank와와와와와와… 2022-09-26 (월) 10:15
미국이 한국보다 쉬운건 왠만하면 대학입학과 졸업이 아주 쉬워요
적당한 대학가서 적당히 공부하면 괜찮은 기업에서 금방 잡아갑니다
추천 0
rank마시땃 2022-09-26 (월) 16:23
피자배달
추천 0
ranktabaret 2022-09-26 (월) 18:03
전공과 한국에서의 경력이라도 좀 오픈하셔야 조언이 가능하지 않나 싶네요. 업종마다 약간 차이는 있겠지만 미국에서 취업할때 제일 중요한 두 가지가 신분과 영어라고들 합니다. 시민권자와 결혼을 하시고 영어로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다면 미국에서 직장은 큰 어려움 없이 잡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또 변수가 어느 동네이냐도 중요하지요. 대도시 근처라면 아무래도 기회가 많겠지만, 미국이 워낙 넓다보니 작은 도시도 엄청나게 많거든요. 그런 도시에 가시면 또 기회가 많지 않을수도 있구요. 그리고, 그저 그런 자리는 자리가 많은데, 꼭 마음에 드는 자리는 또 그렇게 많지 않은 점도 감안은 좀 하셔야 할 거 같네요.
추천 0
ranktaehong2 2022-09-26 (월) 21:46
미쿡 어디로 가시는지가. 중요함.
추천 0
rank딥카프리오 2022-09-26 (월) 23:47
미국은 대체적으로 갑질문화가 없어서 어떤일을 하시던 업무로부터 크게 스트레스 올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잡 시장이 커서 언제든지 새로운잡을 구할수 있습니다.
나이를 따지지않아 언제든지 엔트리부터 시작할수있습니다. (급여만 본인이 만족한다면요)

한인 커뮤니티서 일하실것 같지만 그런곳만 피하시면 될것 같아요. 경력단절 10년있다가 대기업 은행취업하고 이런거 너무 많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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