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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교회말고, 너무 힘들때 어떻게 하시는지 ?

[댓글수 (51)]
익명 2022-08-15 (월) 11:29 조회 : 3194 추천 : 29  

마전에도..무슨 대기업 회장이 우울증으로 자살했는 데...........저도 최근에 계속 자살 충동에 시달렷다가 겨우 목숨만 연명하고 잇는데...


교회 말구요, 신앙생활은 아무리 열심히... 십자가를 의지하고, 십자가에서 흘린 보혈을 의지해서  매일 매일 나아갔 는데도 도저히 회복이 안 되서, 포기했구요.... 기도도많이 했고, 찬송도열심히....성경통독, 성경 정독을 하나하나 꼼꼼히  엄청나게.. 



교회  말고, 다른 방법을 통한 회복방법 좀 알고싶습니다


운동을 하려해도, 그것도 근본 답은 아니더라구요. 30분-1시간하니 지침....




천국 소망도 이제는  없어져버려서 , 하루하루 지금 당장  죽을  거 같애 서, 교회같은 이상한 소리 말고.,다른 방법 좀 알고싶습니다...



매일 매일 힘낼 수 잇다면, 그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장난 사절합니다





 



댓글 51댓글쓰기
최강자이언츠 2022-08-15 (월) 11:32
익명이지만 작성자를 알수 있는 글
추천 23
반대 0
지니스맨 2022-08-15 (월) 11:33
일단 병원(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으세요.  큰 도움이 됩니다.
추천 20
반대 0
최강자이언츠 2022-08-15 (월) 11:3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익명이지만 작성자를 알수 있는 글
추천 23
     
       
요약하자면 2022-08-15 (월) 13:06
@최강자이언츠

보면서 뒷통수가 싸해지는;;;
서로 차단해도 익명으로 쓰면 댓글 되는군요 ㅋㅋ
추천 3
     
       
세피타 2022-08-15 (월) 19:26
@최강자이언츠

ㅇㅅㄱㅎ?
추천 2
지니스맨 2022-08-15 (월) 11:3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일단 병원(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으세요.  큰 도움이 됩니다.
추천 20
     
       
익명 글쓴이 2022-08-15 (월) 11:36
@지니스맨

정신과는ㄱ냥,의사들이 귀찮아하면서 잠든ㄴ 약만 주고 말만 조용히 들어주는거라서 영 별로

간접경허 많이들어보앗음
추천 0
          
            
처단된코멘트 2022-08-15 (월) 11:44
정신과가 맘에 들지 않으신다면 심리상담센터는 어떠실까요?
추천 8
          
            
마음속양심 2022-08-15 (월) 12:45
우선 가보세요.

남 이야기만 듣고 무작정 불신하지 마시고요.
추천 8
          
            
최씨입니다 2022-08-15 (월) 22:19
본인에게 맞는 선생님을 만나시면 아주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귀찮아하는 의사말고 좋은 분을 찾아보세요
추천 2
이보라 2022-08-15 (월) 11:35
우울 호르몬 때문이 가장큼

운동하세요

일때문이면 때려치든가
추천 0
빨간미루 2022-08-15 (월) 11:38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행동을 해보셔요
추천 0
LUVTOME 2022-08-15 (월) 11:50
욕심을 버려요 욕망이 충만해서 그래요.
추천 0
surkchiri 2022-08-15 (월) 11:58
쉬운 일 찾아서 하루 14시간씩 최소 주6일 근무로 규칙적으로 일해보는 것 추천드립니다
추천 1
루어매니아 2022-08-15 (월) 12:09
이것저것 다 제한걸어놓고 추천하라하면???
어딘가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은 없으면 그냥 존나 바쁘게 살아요
중간중간 맛있는거 먹으면서
추천 2
굴러봐곰팅아 2022-08-15 (월) 12:15
교회 갈시간에 정신과 상담 받고 약먹어요
추천 3
란트하우젠 2022-08-15 (월) 12:17
우울하고 불행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촉발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걸 알아야 조금이나마 방법을 강구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돈 문제? 건강 문제? 인간관계 문제? 가족 문제? 등등...
추천 1
손님177 2022-08-15 (월) 12:20
아프면 병원에 가셔야죠 교회에 갈것이 아니라
요즘 교회에서도 기도로 낫게하자 그딴말 안해요 오히려 사이비라고 하지 잘먹고 잘자고 잘쉬고 병원잘다녀야 건강해지죠
추천 4
돈군 2022-08-15 (월) 12:20
일단 교회를 끊고 다른 방법 찾아보심
교회가 은근 스트레스 많이 받음
추천 2
나스레짐 2022-08-15 (월) 12:20
개인적으로 뉴에이지 노래 틀고 보고싶었던 책보는게 좋은거같음 우선 그리고 지내는 공간부터 깨끗하게 해놓고 사는거도 중요
추천 0
꼬마병정 2022-08-15 (월) 12:29
힘내세요~
추천 0
내셔널메모리… 2022-08-15 (월) 12:37
교회말고 절에 가는건 어떨까요?

골방에 모여서 쭈구리고 성경공부  하고 있으면 나도 우울증 오겠네...

될수있으면 산속절가세요

템플스테이 괜히 하는거 아니죠....
추천 2
할린퀸젤 2022-08-15 (월) 12:37
신앙심으로도 회복이 안된다면 다 내려놓고 산속에 가서 한번 살아보시길.
추천 1
굳변 2022-08-15 (월) 12:43
기독교인지만 이 방법도 먹힙니다. 노래방에서 혼자 노래합니다. 보신탕 같은 것도 시도해봤네요.
추천 0
Quantee 2022-08-15 (월) 12:51
노자 한번 공부해 보세요.
추천 0
IKEDO 2022-08-15 (월) 12:56
장난글 사절
추천 2
아니 2022-08-15 (월) 13:04
힘든 원인에 대해 조금 힌트를 주시면 더 좋은 의견들을 들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회사 문제인지 가정문제인지 경제문제인지..
추천 0
백공백공 2022-08-15 (월) 13:11
운동으로 극복하려면 다른 생각하나도 안들고 잠자고 싶다.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몰아붙여야됨.
지쳐서 안할래요라는 생각으로는 운동으로는 개선의 여지가 없음
추천 0
QWERTY  2022-08-15 (월) 13:24
심리치료.
별 생각 없이 사는데 갑자기 마음속 깊은 나도 잊었던 응어리 살살 만져서 풀어줌.
추천 1
고라니꿈 2022-08-15 (월) 13:27
몸이 아프니 마음의 병이 낫더이다
추천 0
달천사마 2022-08-15 (월) 13:44
얼른약드세요 ㅎㅎ
추천 0
멜론티다 2022-08-15 (월) 15:40
말도안되는 한국말로 쓰여진 성경을 보고 있으니 정신병이 오는겁니다.

정상적인 책을 읽으세요.
추천 1
띠기리릴 2022-08-15 (월) 16:16
성경도 판타지인데… 판타지 소설 보세요. 잼나요. 물론 유치해서 못 봐줄것도 많지만.  아님 조깅 같은 유산소로 땀 한바가지 흘린다음. 찬 맥주 빨면서 “씨발 썩렬같은 세상이라고” 궁상좀 떨고 다시 힘내는것도
추천 0
규지니야 2022-08-15 (월) 18:05
전문의 찾아서 상담하세요.
추천 0
사곡 2022-08-15 (월) 18:20
님은 교회 다녔다고 하시니 전생같은 것은 믿지 않으시겠네요?
근데 그거 아시요 교회에서도 6세기까지 전생을 믿고 가르치는 부류가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전생은 불교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도 아세요.붓다 이전에 이미 전생에 대해 가르침이 있었고 붓다도 그것이 진실이라 여겨 불교에서 수용한 것입니다.

제가 추천해 드리는 방법은 전생요법을 한 번 받아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이미 서양에서는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으며 많은 치유 사례들이 있습니다.
유투브같은데 전생요법으로 검색해서 한 번 영상이나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교회가도 안되고 정신과 치료도 효험이 없다면 속는셈 치고 전생요법을 한 번 받아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서양에선 많은 전생요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우리나라에서는 아래 분이 유일한(?)것 같더라구요
http://m.drhypnosis.co.kr/sub02_03.html
추천 0
1형1 2022-08-15 (월) 19:09
하고 싶은걸 아무거나 시작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고 아무런 기대 없이 말이죠 그냥...
추천 0
제이슨몰아줘 2022-08-15 (월) 19:39
뭐 때문에 그런지 얘기를 해야 거기에 맞춰 조언을 해주던가 하죠. 힘들어요. 교회말고 할말해주세요 이러면 할말이 없습니다.
추천 0
야생들개 2022-08-15 (월) 19:54
우울증은 호르몬 영향이라 아무리 정신력으로 극복하려 해도 힘들다더군요. 일단 병원가서 몸 체크부터 하시길. 정신이 아니라 몸이 아픈겁니다. 그리고 법륜스님 유튜브 찾아보세요. 즉문즉설 갖가지 고민들 많은데 나름 현명하게 대처하는법을 제시합니다.
추천 0
4짜를잡자 2022-08-15 (월) 20:16
이쁜 여자를 만나면 해결될터인데
추천 0
ncnm 2022-08-15 (월) 20:56
기도, 찬송, 성경 통독 등등 많은 것으로 신앙생활을 하며 교회를 열심히 다녀도 믿음이 없고 공허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거듭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요일 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요일 1: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추천 0
고냐느님 2022-08-15 (월) 21:04
자존감을 높여보시는건 어떨지.. 세상은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 곁에 있으면 누구라도 우울해지고 힘들어집니다.
조금 본인사는거 보다 못한곳으로 가보세요.
가난한 나라에 한번 가서 한달 정도 살아보는거 큰 도움이 됩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우울함, 힘든것들이 본인보다 더 나쁜 환경에서도 묵묵히 사는 사람들 보면 힘이 될꺼에요.
사실 그게 크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란걸 깨닫게 되기도 하지요.
추천 0
빙신에게인사… 2022-08-15 (월) 21:22
저도 우울증 와서 미처버리겠던적이 있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자살하는구나 싶은게 저도 미쳐버리겠더라고요  그럴때 마다 해결 방법은 진짜 미치게 바쁘게 지내는 겁니다 일을 엄청나게 했어요 집에 오면 골아 떨어지게 잠자는거 빼고 일만 죽어라 했어요  잠생각이 안나니까 우울증 느낄 세가 없더라고요
추천 0
익스프레스로… 2022-08-15 (월) 22:56
세상은 참...
말해왔듯이 2016년부터 감지하게 되어 측정하기 시작한
우리나라 전반의 건물이 흔들리는 이유 때문에
저는 직접 내려가 영광 한빛 원자력 발전소와 내부자들의 활동 상황을 알게 된 직후인
2019년 10월부터 매일 살해 시도를 당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 있는데
어떤 분은 하나님은 싫고 그저 죽고 싶다는 분도 계시니... 세상은 참...

전주의 한 모텔에서 머물 때 독침 공격 사건도 있었지만 살아남기도 했습니다.
걸어나갈 때 한패였던 직원이 놀라서 발작을 일으키기도 함.
이때가 김정은위원장에게 공개편지를 쓰기 시작한 때였는데
그 이후 직접적인 공격은 없었지만 간접 공격은
빳빳한 중국 인민폐를 지급 받는 자들에 의해 오히려 더 치열해졌습니다.
(제가 머물고 있는 처소, 윗 옆 모두가 그런자들이 차지하고 있지만
제가 맡게된 이 역할이 끝나기 전까지는 절대로 이곳을 벗어나지 않을 것임)
제가 유튜브에 올리는 음악은 상황이 이럴지라도 이 상황에서 세상에 봉사하기 위한 활동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대만보다도 우크라이나보다도 훨씬 더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어느정도인가 하면 제가 움직이는 동선을 따라 다른 사람들이 나타나
지하철이나 버스 옆에 앉아 방사능 물질을 들이댈 정도입니다.
방사능 감지및 측정기를 들고 다니기 때문에 경고불빛을 보고 그들이 먼저 피하는 식이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벌써 3년전에 죽었어야 합니다.
제가 현재 머물고 있는 이곳, 이순간이라도 경찰 특공대가 급습하여 주변인물을 수색 채증한다면
그 분명한 증거들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앞으르도 유효할 것입니다.
(우습게 볼 수 없는게 CCTV 화면 실시간 감시자가 있고 보초 역할의 조선족 불침번들이
층계 부분이나 건물 입구에 밤새 교대로 활동중이고
낮에도 골목에는 망보는 자들이 이곳 저곳에서 항상 활동 하고 있음)
그런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밝혀질테니...
(2016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동행해 주심으로 있었던 일들을
드라마로 만들면 16부작으로도 충분한 빼곡한 실화들이 쌓임
- 저는 학생 시절 연극 연출 경험과 시나리오 공모에 당선되기도 함,
이경험은 이번 상황에 처했을 때 좀 더 깊이 파헤치는 순발력을 발휘하는
동기가 됨)

실무자분들이 계시다면 제 상황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이 댓글은 긴급 요첨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다양하게 알리려고 노력했지만 실무자들은 매뉴얼에 나와 있지 않다고 외면하고
- 나라 전체가 공격당하고 있는데도 전형적인 회피 수단이었음.
문재인 정부당시 청와대에도 60페이지 상세 보고서를 칼라 프린트,
(이때도 추적을 따돌리며 관악역 인근에서 인쇄함.)
직접 문서로 보냈는데 묵묵 부답, 얼마후 종전선언 어쩌고 저쩌고 상태)

죽고 싶더라도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우리나라가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라도 해주시면 훨씬 좋아지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누구라도 좋습니다. 누구든 그 기도는 반드시 힘이 될 것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순간부터 이 게시글은 사람들 시선에서 점점 사라질지 모릅니다.
이곳에도 그런 세력이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느껴왔습니다.
답글로 하나님을 언급해도 저를 활동 정지시키는 이유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처럼 그들의 의도는 반드시 실패할 것입니다.

우울증은 머리에서 기쁨을 느끼는 회로가 작동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길거리 작은 꽁초나 버려진 마스크를 주워 휴지통에 넣는 작은 목표를 세우시고
그것이 성취될 때마다 자기에게 칭찬과 보상을 해주는 방법을 실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지체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추천 0
     
       
익스프레스로… 2022-08-16 (화) 06:31


@익스프레스로고스

윗층방 거주자에게서 방출되는 방사능 공격 수치 ( 10분 단위로 측정된 결과치)
위 예시는 지속적인 측정 결과로 -7일 정도 측정 결과이며 수치 데이터는 따로 있음)
전혀 측정되지 않아야 하는데 이곳은 양쪽 옆방 쪽에서 측정되는 결과 역시 마찬가지로 후쿠시마 수준
보호 장치가 없으면 정신이 몽롱해지며
강한 수준의 보호장치가 없으면 뇌졸중증 발생으로 사망 위험이 높은 상황.

공격하는 방사능 수치가 너무 강하여 측정기가 고장나서 두개를 새것으로 교체 후
(직접 본사에 찾아가 여러 차례 재 구입하거나 교환을 받았으므로
특이한 경우여서 판매 회사 직원이 증언 할 수 있음)
장비를 보호하기 위해 0.5mm 납을 씌워 측정기를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수치가
원래보다 낮게 측정될 것임에도 이토록 강하게 측정됨

다양한 측정치와 채증 증거가 확보된 상태이므로 허언하지 않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음.
추천 0
     
       
익스프레스로… 2022-08-16 (화) 06:52


서울 경기 지역에서 얼마전부터 측정되는 전형적인 특징의 땅흔들림 양상.
(본격적인 측정은 2017년부터)
지상면과 가까와졌을 때 나타나는 형태.
이것은 전국이 거의 동일하고 제주도까지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을 2017년부터 직접 확인함.
(필자가 파악한 은밀한 정보를 저들도 알기 때문에 필자를 제거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상태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아직까지 이렇게라도 알리는 것임)
방대한 측정 결과는 필자에게 부여된 임무라고 생각하고
현지에 직접 찾아다니며 측정한 결과들임.
위 데이터는 100분 가량 측정된 결과로 측정 위치로부터
지하의 굴착 원점 방향을 정확히 알 수 있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어플 Vibsensor
(처음에는 상용이었지만 현재는 무료 - 필자와 우리나라에게는 정말 고마운 어플임)

* 그림 설명 : 지하 깊은 곳에서 TBM이 굴착될 때는 지면쪽(z축 파란색)의 움직임이나
x,y쪽의 움직임이 비슷하지만 지상면에 가까와지면
z축, 지면에 가까와졌으므로 윗쪽의 충격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충격을 가할 때마다 z축으로만 그래프가 튕겨 오르는데 실제로는
순간적으로 아랫쪽으로 깊이 꺼지는 것임.

서울에만 현재 수백대의 소형 TBM이 작동중인 상태로
스웨덴의 아틀라스콥코사로부터 대금 지불도 하지 않고 수입한 굴착기와 TBM을
(당시 200억원어치 - 아틀라스사 연감에 공개된 사실임)
북한은 자체 복제하여 숫자를 늘린 채굴 장비를 통해
1974년부터 48년동안 쉬지 않고 남한 전역을 굴착한 결과 오늘에 이르게 됨.
그것을 알 수 있는 사실은 여수에서 발견된 터널 벽면의 비계 모양이
아틀라스 콥코사가 공개한 자사의 TBM 터널 비계의 모양과 정확히 일치함.
( *엉터리 전문가들이 나서서 일본군 당시의 것으로 오인하여 묻혀짐
터널 내부에서 중국산 LED등이 설치되어 있거나
외부로 물을 뿜어올리는 최근 생산된 고압선과 물펌프가
지하 깊은 곳에서 지상 쪽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덮음)

* 일단 서울및 전국의 아파트 단지마다 기습 공격용 진출로가 그물망으로 굴착된 상태이고
신축 공사중인 아파트 단지라도 맹렬하게 굴착 중임을 측정 결과를 통해 알 수 있는 상태임.

이 사실을 주위에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욱 결정적이고 드라마틱한 다양한 채증 자료와 목격 자료로
모든 주장을 입증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지면과 가까운 터널위치와 그들이 현재도 사용 중인
목숨을 걸고 직접 확인한 여러 침투로의 위치 또한 정확히 알 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들이 저를 죽이려고 혈안이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더 이상 시간을 늦출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문재인 지지자였지만 지금은
권한과 자격을 준다면 제보로 끝나지 않고
일선에서 직접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동참하기 원합니다.
이 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권도 만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의 국가적인 위기를 저에게 먼저(2009년부터) 알게 해주신 이유가
혼자서 도망가라고 하신 것이 아님을 잘 압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이 위기를 함께 맞서면
우리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을 믿습니다.
어찌되었든 이 상황만 정확히 알려진다면 저는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우리 함께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합시다.

* 참고로 저는 아직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진화설을 폐기시킬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물의 위치와 상태를 정확히 알고 있으며
예고한대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받들어
향후 다큐멘터리 영화를 통해 세상에 공개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그것에 비하면 2009년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인지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은 아주 분명하고도
확실하며 외면할 수 없는 무수한 증거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천 0
빈센시오드폴 2022-08-15 (월) 23:36
도파민 ㄱㄱ 운동 ㄱㄱ 러닝 ㄱㄱ
추천 0
페르카 2022-08-16 (화) 00:29
간접경험은 많이 하셨으니 이번엔 직접 경험 해보시길~ 지인이 약간의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있었는데 평생 그렇게 살다가 30대 후반에 서울 유명한 정신과 상담 및 검사받고 약물치료 들어갔는데 약을 먹으니 정말 신기하리만치 증상을 못느끼고 밝아지고 살이찌더군요~ 제가 그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 상담 및 검사 및 심리치료를 통해 결국 자기 자신이 왜 그랬는지 좀 더 이해하게되었고 약물의 도움이 참 신통하다고 하더이다.

근데말이죠~ 정신과 치료는 의사의 실력보다 환자의 지능이나 소통능력이 좀 더 중요합니다.

의사가 환자 머리속으로 들어가 볼 수 없으니 대화를 통해 파악하는데 거기서 치료가 잘되고 안되고 차이가 발생됩니다.

결국 스스로가 나를 이해할 수준이 되느냐 안되느냐 인데 안되는 경우 의사를 찾아야 합니다. 나를 통해 나를 알고 지금의 상황을 이해해야 비로소 막힌게 풀리고 상황에 맞는 방법을 전문가와 찾아보게되며 노력해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냥 교회에 가서 그들이 시키는데로 해서 나아지지 않아요~ 교회안에서 어떤 이야기나 상황이 나의 상황을 이해하게되는 개기가 된다거나 그걸 통해 깨달음을 얻게 되야하는데 마냥 의지한다고 달라지겠습니까?

아무쪼록 좋은 병원 잘 찾아보시고 지금 보다 편안해지시길 빕니다.
추천 0
알음이다 2022-08-16 (화) 01:47
성당가세요 다른맛도 즐겨요
절도 좋아요 자아성찰이 빠른건 불교죠
종교지도자는 대부분 상담을 잘해줍니다
추천 0
소이힛 2022-08-16 (화) 08:08
남자들의 우울증 치료젠 자동차죠.
911을 사세요.
추천 1
     
       
아니 2022-08-16 (화) 08:58
@소이힛

장난 금지 안보임?
추천 0
우야노ㅋ 2022-08-16 (화) 13:24
배부르게먹고 깨끗이 씻고 일광욕을 해보세요
햇볕을 쬐는게 도움되더라구요
추천 0
비익련리 2022-08-16 (화) 22:56
저도 최근까지 깊은 우울감에 빠져 먹는 것 노는 것에도 큰 흥미를 잃고
왜 살아야하나 싶었거든요??  그러면서 잘 타던 자전거도 안타고 취미로 하던
3D펜과 독서도 안하고 매일 밤 술만 마셨습니다. 몸도 마음도 회복은 커녕 악순환이 되었던 거죠.
그러다가 우연히 광장시장에서 쌀보리밥을 먹었습니다. 올해 여름 더웠던거 기억하시죠??
정말 더웠습니다. 평일 낮인데 사람들은 붐비고 외부에서 식사를 하니 당연히 에어컨도 없었죠.
인생 처음으로 땀에 범벅이 되어 밥을 먹는데 문득 앞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에게 눈을 땔 수가 없었어요.
정말 숨쉬기도 힘들정도로 습하고 덥고 바쁜 와중에 미소를 짓는 겁니다.
그때 정말 저한테 큰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국 마음가짐이구나 .
쓰니님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받는지 타인은 결국 모를겁니다.
스스로 마음가짐을 달리 할 수 있는 계기가  있었으면 합니다 .
지금은 거짓말 같이 우울감과 패배감이 사라졌어요 .
쓰니님도 행복한 인생만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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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tjr61 2022-09-05 (월) 15:26
돈이 많으면 유흥업소도 나쁘진 않습니다 저도 힘들때 한번가봤는데 빠지지만 않는다면 활력이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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