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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20대 후반 워홀 가기엔 너무 늦었을까요?

[댓글수 (72)]
익명 2022-08-11 (목) 22:26 조회 : 8450 추천 : 35  

안녕하세요


군대 전역하자마자 적성에 맞는 진로 찾을려고 


안해본일이 없습니다. 


그러던중 여행업계에 가이드를 하게된다면 정말 잘 할 자신이있어서 도전해보려는 순간 코로나가 찾아왔구요.


개인적 사정도 있고, 여행업계가 부흥 하기 까지 기다리고있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워킹홀리데이에 관심이 갑니다.


32살까지 최소 3개 이상의 나라에서 거주해보고 싶은 생각인데,


사실 여행 가이드를 하고 싶은 이유중 하나도 세계를 돌아다닐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있구요.



영어는 일상대화는 가능한 수준이고, 결혼을 한것도 아니고 부모님의 반대가 있는것도 아니지만 


과연정말 앞으로 여행업계가 다시 살아날지, 30대 초반에 정말 성공적으로 3개국 이상에서 워홀을 끝마치고 돌아오면


무엇이 남아있을지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주변에 친구들도 진로고민중 인데 도움도 되지 못하고 괜히 이야기 하면 서로 힘들어 할까봐 이야기 할 곳이 여기뿐이네요.

댓글 72댓글쓰기
월영하 2022-08-11 (목) 22:28
갈수있으면 가세요 워홀 제한 나이가 30 아니던가요? 그 후엔 가고싶어도 못감
추천 11
반대 0
월영하 2022-08-11 (목) 22:2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갈수있으면 가세요 워홀 제한 나이가 30 아니던가요? 그 후엔 가고싶어도 못감
추천 11
noodles 2022-08-11 (목) 22:28
영업직은 지 능력껏이라  아무도 보장 못함
그리고  코로나 장기화로  전 세계가 고립주의 , 텃세 강화 입니다  한국만 봐도요
추천 1
으캬캬캬 2022-08-11 (목) 22:36
지금 20대 후반이라 늙었다고 생각하지만
30대가 되면 그땐 젊을때였더고 생각할거암 ㄱㄱ
추천 4
     
       
Nyuu 2022-08-12 (금) 00:27
@으캬캬캬

정신연령 바닥인 정신병자 아직도 어슬렁거리네 ㅋ
추천 16
          
            
으캬캬캬 2022-08-12 (금) 00:35
@Nyuu

^^ 곧 경찰서에서 널 찾을거야 화이팅
추천 3
               
                 
Nyuu 2022-08-12 (금) 22:35
@으캬캬캬

추천수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토에서 아이디 3개는 돌려쓰나 보네 껄껄

수고가 많네 ^^ 애잔하다 애잔해 ㅋㅗ

6명은 니가 정신병자라는걸 이미 알고 있다는 반증이지....
약 때 좀 놓치지 마세요, 환자분 ㅠㅠ 간호사분들 곤란하다구요, 이 민폐덩어리 씹새야 ㅠㅠ
추천 2
                    
                      
차오메텔 2022-08-15 (월) 09:01


@Nyuu

이런 놈입니다.
추천 2
                         
                           
Nyuu 2022-08-15 (월) 23:03
@차오메텔

정신병자네요. 어떤 책에서는 귀신 들렸다고 표현 하던데 ㅋ
추천 0
          
            
으캬캬캬 2022-08-12 (금) 01:08
@Nyuu

경찰서 가기 귀찮았는데 마침 동기부여 시켜주네 고마워^^
추천 2
               
                 
어그로탐지기… 2022-08-12 (금) 03:51
@으캬캬캬



Nyuu 이사람 여기저기 시비걸고 다짜고짜 욕하고 그러던데 이참에 혼좀 내주세요
추천 4
               
                 
Nyuu 2022-08-12 (금) 22:35
@으캬캬캬

너나 가라 경찰서
카아아악 퉤엣!
추천 3
Static 2022-08-11 (목) 22:38
제가 20대 후반에 고민하다 안 갔는데 꼭 가세요..
20대 후반이면 늦지 않았습니다
추천 2
휴일없는공돌… 2022-08-11 (목) 22:48
지금 안가면 평생 못가고 못합니다.

좀 못해도  좀 부족해도  좀 서툴러도 용서가 됩니다.

젊으니까요.

늙어서 못하고 부족하고 서투르면 ... 욕먹죠....

늙어지면 할수 없는것들이 너무 많아요

젊었을때 못해 본것들이 아쉽게 느낍니다.
추천 1
빼콤 2022-08-11 (목) 23:05
내가 이루고 싶은것을 워홀하면서 어떻게 다가갈지가 관건이네요.
워홀은 그냥 체류자격을 주는거라 어영부영하다보면 시간이 금방가거든요.
추천 0
Kyrie6 2022-08-11 (목) 23:18
윗분들 말씀에 매우우우우우 동의합니다.

외국에서 1년 정도 지낼 수 있는 시간은 지금 아니면 앞으로는 거의 없을 거라고 보셔도 됩니다. 레알-_-

기회가 되시고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꼭 가십시오.
추천 1
정서순화 2022-08-11 (목) 23:20
나도 군대 제대 후 호주로 워홀 간것이 내 인생의 최고의 경험.

정말 안 해본것도 없었고, 외국 여자도 많이 사귀어 보고, 우리나라 여자도 많이 만나보고.

최고의 경험을 했었음.
추천 1
흑반달곰 2022-08-11 (목) 23:26
늦엇다고 생각했을때~~~~출발~!!!
추천 0
spspp 2022-08-11 (목) 23:31
저도 28에 갔다 왔어요.  남들보다 많이 늦었지만 어릴 때 와서 정신 못차리고 지내는 친구들 보다는 얻는 게 많으실 거에요. 미래에 대한 부담이 있으시겠지만 모험해 보세요.
추천 1
가마마 2022-08-11 (목) 23:43
32살 (만 30세) 일본 워홀 비자 받아놓고
일이냐(현실) 이냐 늦어도 내가 하고싶은걸 하느냐에
일을 택했는데 못간거 아직도 후회합니다.
고작 1년... 후회하더라도 무조건 다녀와야한다고 봅니다.
떠나세요!
추천 1
IIII 2022-08-11 (목) 23:52
종사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의문점이 하나 있는데..
워홀 경험이 여행가이드가 되기 위한 실질적인 발판이 맞을까요? 자격증 같은게 필요한게 아니라..?
워홀 가는 후기, 다녀온 후기는 많이 봤어도 구체적으로 워홀을 통해 어떻게 올라갔다. 라는 사람은 못 봤어요.
꽤 많은 사람들이 도피성으로 가는 경우도 많구요. '워홀은 워홀에서 끝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프로여행러이자, 경험 자체는 무조건 추천하지만, 글쓴님의 목적을 위한 계단이 맞는지 그걸 구분하셔야할 듯.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12 (금) 11:02
@IIII

제가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주변분들이 20대 후반에 어떻게든 본인이 원하는 분야에 취업을 하라는 말씀에

워홀을 포기하고 여행업에 취업을 해서 경력을 쌓을지

아니면 워홀을 다녀와서 진로를 다시 생각해볼지에 대하여 고민입니다.

여행가이드나 인솔자가 되려면 제가 알아보니 자격증이 필요하기는 합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추천 0
          
            
띠번들 2022-08-12 (금) 12:08
제가 8년전 29살에 무작정 외국 나갔고
짧게나마 회사 생활도 했었습니다
전 결혼하자마자 무장정 나간 상황이었고..

혼자시라면 어디든 상관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멘탈 부분만 신경쓰시면 될것 같습니다
제기준으로 밖에 말씀못드리는게 안타깝지만
화이팅 하십시요
추천 0
루레이 2022-08-11 (목) 23:54
가고싶으면 가는거죠!
이거 따지고 저거 따지다보면 인생의 할수있는 일이
몇개나 될까요 ㅎㅎㅎ
하고 싶을때 할수있다면 해보는게 답입니다~
추천 0
이보라 2022-08-11 (목) 23:55
1년뒤에도 글쓴이는 안가있다에 한표

그리고 그렇더라도 글쓴이에게 잘못이 있는것도 아니다에 한표
추천 0
레야 2022-08-11 (목) 23:57
제 주변 지인들은 대부분 20대 후반에 가더군요.
눈 앞에 다른 목표나 일이 없다면 진행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추천 0
시니콜 2022-08-12 (금) 00:02
그냥 막연하게 외국서 일해봐야지 하는 마인드로 워홀 생각하시는 거면 가감히 포기하세요.....일상생활 수준의 영어로는 외국회사는 취직하기 힘들고요....조금 열심히 하면 외국인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나 카페 이정도고....아니면 농장이나 한인이 운영하는 가게서 일하는 정도.....만약 단순 1년동안 외국서 생활하고 외국문화를 경험해보고 싶다 싶으시면 워홀이든 어학연수든 경험해 보는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0
댄씨 2022-08-12 (금) 00:04
30전에 따놓고 30넘어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혀 늦은거 아니에요.. 근데 3개국을 다 경험 해보신다는거는 조금 욕심이 크지 싶네요. 지금 호주 워홀 29때와서 영주권 받고 생활하고 있습니다(그 전에는 일본에 5년정도 있었구요).  늦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많지는 않습니다. 선택하실때 신중히 하시고 한곳만 파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추천 0
엠엘비팍 2022-08-12 (금) 00:19
일이년 정말 인생에 아무것도 아닌데 하고싶은거 하세요

근데 여행 가이드는 좀... 놀면서 하기 좋아보여서 하다가 나이들고 후회하는사람 태반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08-12 (금) 11:03
@엠엘비팍

주변에 가이드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가요?
추천 0
          
            
사방손님 2022-08-12 (금) 14:57
후배들 몇명이 여행사 다니다가 퇴직해 자영업 등 하는데

여행사 가이드나 그런 경험이 큰 도움은 안됨..

가이드 잘나갈때는 해외 경험 없던시절 처음 해외 여행 나가던

효도 관광객 눈탱이치던 현재 60대 전후 가이드 들만 돈 벌었다 합니다.

젊을때 워홀은 찬성이지만 가이드 직업은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에겐 비추 합니다.
추천 0
Nyuu 2022-08-12 (금) 00:29
안가는 것보다는 가는게 좋은데

확실한건 확실하게 언어 준비해서 가야 시간낭비 안함

그러다 난 기회 놓쳤지만
추천 1
918spider 2022-08-12 (금) 00:30
일자리와 숙식에 관해서 철저히 준비하시고, 무조건 가는게 남는 겁니다.
관광과 생활은 천지차이죠.
대신 대도시만 선택하세요.
외국 생활에서 조심할건 현지의 한인교회와 한국사람 뿐입니다.
추천 0
ㅎㅇㄷㅌ 2022-08-12 (금) 01:35
대학원 다니다 30살 되면 워홀 못간다해서 28살에 캐나다 1년 다녀왔습니다.
이제 4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저도 당시 님처럼 걱정이 많았죠.
영어 어느정도 되시고 사교적 성격이시면 무조건 다녀오세요.
10년이 넘었지만 제인생 최고의 1년이었습니다.

전 벤쿠버 다운타운에서 여행사, 금융, 유학원, 부동산 등 서비스직종에만 있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잡은 직업도 사람 많이 만나는 직업이라 당시 경험이 많은 자양분이 됐어요.

영어 어느정도 되시고 자신감 넘치시면 파트타임 구하는거 어렵지 않습니다.
친구도 사귀고 영어공부도 하도록 유학원이나 칼리지 수업도 병행하시구요.

한국 교육열과 의식수준이 세계 어디에도 뒤쳐지지 않습니다.
자신감 있게 부딛히면 재미있습니다.
계획 잘 세우시고 목표정해서 달성하고 오세요.
전 록키 오토캠핑, 오로라 여행, 스노우보드 자격증따기, 북미 태평양코스트 자동차여행 등 목표 달성하고 왔어요.
한국에서 일하면서도 많은 도움됐구요.

20대에 한국에서 사회초년생으로 나쁜사람들 만나 속고 상처받습니다. 직장생활 후회도 되구요.
워홀은 외국에서 사회초년생 경험을 한다고 생각하세요.
속아도 경험이고 상처받아도 경험입니다.
'내가 10명에게 진심으로 대하면 10명 중에 8명은 진심으로 나를 대해준다~'
다 한국 돌아와서 교훈이 됩니다.

꼭 다녀오시구요. 전 캐나다 벤쿠버 추천합니다.
일자리 많고(단, 영어 되야 합니다)
생활환경 좋고 근처 여행다니기 편하고
공부나 일하러 오는 비한국 외국인들 많고 치안도 괜찮고
근데 초기비용은 좀 들꺼에요. 물가가 높아서...한인유학생카페보다 현지인들 이용하는 커뮤니티가 저렴합니다.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12 (금) 11:05
@ㅎㅇㄷㅌ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혹시 쪽지로 몇가지 질문을 드려도 괜찮을까요?
추천 0
어그로탐지기… 2022-08-12 (금) 03:52
늦었다 생각할때가 정말 늦은거죠
추천 0
음란마녀 2022-08-12 (금) 06:23
걱정하지 마세요~ 외국에 가서 지내는 동안 예기치 못한 기회가 다가오기도 합니다~
추천 0
taehong2 2022-08-12 (금) 07:21
지금 바로 가세요.
추천 0
산적과 2022-08-12 (금) 07:24
31살 생일 2주 남기고 비자 받아서 호주로 워킹 다녀왔습니다.

워킹 홀리데이 이전과 이후의 제 삶은 180도 다른 삶이고 지금은 워킹 이전의 집업과는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행복하다고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1년 허비하는것 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시겠지만 해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인생 모릅니다.
추천 1
자유로운날개… 2022-08-12 (금) 07:45
저는 워홀을 너무 늦게 알아서 거의 막바지에(만 30세까지임) 준비했는데 갑작스런 아버지 췌장암 선고로 보호자가 저밖에 없어 눈물을 머금고 포기해야했던 기억이.... 
갈 수 있을때 가세요.
지금도 그때로 갈 수 있음 꼭 가고 싶네요.
단, 지금의 그 나약한 정신상태로는 적응하기 힘들겁니다.
단단히 각오하고 가세요.
하루 이틀 있는것도 아닐테니.
먹는거, 입는거, 자는거 모두 꼼꼼히 체크 잘 하세요.
추천 0
앞으로달릴까 2022-08-12 (금) 09:16
어디 공장 오렌지 공장 같은 데서 1년 간 돈만 벌고 오는 게 아니고 여러 경험을 얻으러 나가시는 거면 가보세요.
추천 0
아니짜 2022-08-12 (금) 09:37
꼬옥 가시길 바랍니다!!!
추천 0
신부장 2022-08-12 (금) 09:50
저도 군 전역후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왔습니다.
처음엔 6개월만 하고 돌아오자고 비행기도 그렇게 예약해 놓고 갔다가 일정 변경해서 12개월 꽉 채워서 다녀왔어요

고기공장 6개월 일했고 나머지는 농장가서 일하고 연애하고 30만 넘게탄 중고차 사다가 울룰루로 여행도 가보고 이것저것 경험해보고 왔네요

지금은 40이 넘었는데도 문득문득 생각나고 그때 사진 돌려보고 평생 이만한 추억이 없죠

도전 해보시기를 추천 합니다
추천 1
처단된코멘트 2022-08-12 (금) 10:06
저도 29살에 호주로 워홀갔다가 연장해서 2년 있다 왔습니다~ 늦지 않았어요 ㅎㅎ 제 인생에서 제일 재밌었던 기간 ㅋㅋ

도전하세요!
추천 0
스타그 2022-08-12 (금) 10:17
그럴리가요. 가서 다양한 경험 해보시고 그걸 자양분으로 또 무언가를 이루시면 됩니다
추천 1
와따리 2022-08-12 (금) 11:18
꼭 가세요
추천 0
Grrrrrn 2022-08-12 (금) 11:26
저도 대학 졸업하고 직장 1년 다니다가 어학연수 1년, 워홀 1년 다녀왔습니다.

영어 일상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가셔서 어학원부터 다니고 현지 업체에서 취업하면서 이것 저것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영어도 못하는데 돈 없이 무작정 와서 한국 식당서 호주 최저 시급 반 받으면서 영어 한 마디도 안쓰면서 하루 종일 일하고 거기서 만난 애들이랑 술먹고 연애하고... 이 생활 1년 가까이 하다가 모은 돈으로 여행하면서 다 쓰고 귀국하는 애들 엄청 봤어요.

나이가 있으시니까 그럴 가능성은 적을 것 같은데 없다곤 못하니까요... ㅎㅎ

저는 호주 회계사 생각 있어서 이것 저것 알아보려고 워홀 1년 더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잘 안됐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어요.

나이 때문에 지금 못하면 앞으론 영영 못하죠. 남은 생에선 오늘이 가장 어리니까요.
추천 0
그냥좀 2022-08-12 (금) 13:03
제가 그시기에 그런고민을 했었는데 무조건 가시길 추천 드립니다.
추천 0
레인쿠버ㆀ 2022-08-12 (금) 13:15
현재 워홀을 간다고 크게 생활에 지장이 없으시다면 무조건 가보세요!
워홀이라고 무조건 1년 채우라는 보장은 없잖아요 가서 마음에 안들면 돌아 오셔도 됩니다.
추천 0
이제차단해야… 2022-08-12 (금) 13:42
본문 보니까 고졸이신거 같은데....

20대 후반이라면
제 주변에 있는 사람이 물어봤다면 워홀을 갔다와서 워홀과 관련된
미래계획이 있는게 아니라면 취업을 우선시 하라고 할꺼 같네요
대졸이라면 갔다오라고 하겠지만요

고졸이 30대 넘어가면 경력 있는게 아닌이상 신입으로 회사 들어가기 쉽지 않습니다

뭐 본문보니 어느정도 계획은 있으신거 같은데
신중히 고민해보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추천 0
ReactJs 2022-08-12 (금) 13:51
가세요. 가도 후회할수있지만 안가면 평생후회해요.
해외에 나가 시야를 넓히고 좋은경험하면 인생의 값진 추억이될거에요.30살되던해 12월에 일본으로가서 취로비자연장해서 올4월까지 4년반생활하다기 귀국했어요. 긴 인생 1년때문에 좌우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0
만들어진신 2022-08-12 (금) 14:31
영어 잘하신다니 추천합니다.
그리고 기술하나 배워서 나가는것도 강추합니다.
추천 0
락하워드 2022-08-12 (금) 16:21
그 나이에 못할껀 키즈모델 뿐입니다.
추천 0
자몽엑스 2022-08-12 (금) 16:47
40대 초반에 어학연수 갔다왔습니다 ㅎㅎ 가세요
추천 0
아린민솔파 2022-08-12 (금) 16:55
쩝 50 아재는 할말이 없내요`
추천 0
락정기 2022-08-12 (금) 17:03
? 그래서 한국에 남아서 뭐 하시려고요 ? 저도 내일모래면 서른인데 님이 망설일 시간에 저는 이미 와 있습니다. 그냥 서두르지 마시고 어느정도 짐꾸리시고 그냥 오세요 ㅎㅎ
추천 0
크레이지견 2022-08-12 (금) 18:40
호주 워홀 35세로 바꼈을때
그때 막차였는데 못간거 지금도 후회하고있습니다
거의 5년쯤 지났네요
나중되면 또 후회합니다
하고픈건 하세요
추천 0
Noto 2022-08-12 (금) 18:43
제가 워킹 홀리데이를 해 본지 십년이 넘었습니다만, 저도 20대 후반, 만 29의 나이로 호주에 워킹 홀리데이를 갔었습니다.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가는 워홀에 다들 뭐하는 짓이냐고 만류하는걸 뿌리치고 갔었죠. 대학 다니면서 유학같은 이유로 외국 사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친구들이 결국 잘되는걸 보니, 저도 괜한 감정에 그런게 하고 싶었었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그 때 그런 경험이 인생에 큰 경험이 되었다고 봅니다. 오히려 잃을게 별로 없던 20대 초반에 갔더라면 반대로 얻을게 크게 없었을 것 같았다는 생각도 있어요.

물론 다 개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너무 늦지 않았다"면 한 번 쯤은 괜찮지 않을까요?
추천 0
wdwrf432 2022-08-12 (금) 20:56
안가고 평생 후회하는거보다
가보고 후회하세요
두고두고 가볼걸 가볼걸 그생각 들겁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 해보고 본인이 책임 지면 됩니다.
안가면 평생 후회하고
가보면 좋은 기회가 될수도 있고
후회가 될수도 있고 둘중 한가지는 얻을수 있습니다
추천 0
브라운아이둘 2022-08-12 (금) 23:26
해보세요 인생의 좋은 경험이 될겁니다
추천 0
란가 2022-08-15 (월) 00:41
30대 후반에 3호봉 사회복지사입니다.ㅎ 
30대 중반까지 하고 싶은대로 살아도 됩니다.
 전 공무원 시험준비한다고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시간을 날려먹었는데요. 저처럼 의미없는 공부하느라 시간 낭비만 안하시면 됩니다.(물론 공시 합격했으면 의미 있는 공부였겠죠ㅎ)
추천 0
육구안 2022-08-15 (월) 00:51
늦는게 어디있습니까? 해보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추천 0
한국놈 2022-08-15 (월) 00:54
꼭가세요. 나이먹으면 가고싶어도 못갑니다.
저도 나이 넘어가기전에 갈껄 하고 후회엄청했습니다.
추천 0
알아야되냐 2022-08-15 (월) 01:04
다녀오세요!!
저도 군대 제대하고
대학교 다니면서 방황하면서 방학때 알바해서 비행기티켓값, 3달정도 정착돈만 바짝 벌어서 갔습니다.
다녀온거 만족하고 아직도 소중하고, 유익한 추억과 경험으로 갖고 있어요
물론 가서 작성자분처럼 목적을 갖은게 아니라, 현실도피하러 갔었어요.... 당시 대학 졸업하면 뭐하지 전공을 살려야하나 말아야 하나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거든요...
뭐가 되었든 저랑 다르게 목적도 있으시고, 무조건 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전 현실도피하러 가서 많은걸 보고 느끼고 일도 하고, 목적없이 갔지만 정말 정말 좋았어요
꼭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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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rd 2022-08-15 (월) 01:06
될 사람은 가든 안가든 잘 됩니다. 그러니까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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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뵘스 2022-08-15 (월) 01:06
20대 후반이면 젊긴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시간을 보낼 수는 없는 시기입니다.
본인이 10년 20년 일할 직종, 산업 및 직군에서 작은 일이라도 좋으니 경력을 쌓을 방법을 고민하셔야 합니다.
삼십대 초중반인데 경력이 2년 내외인 것과 5년 이상인 것의 차이는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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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fib 2022-08-15 (월) 01:20
워홀로 인생 터닝했다는사람이 뭐 이렇게 많아ㅋㅋㅋㅋ 가보세요ㅋ 진짜 현실을 느껴보시고ㅋㅋㅋㅋㅋㅋㅋ 잘될잘이고 안될안 무슨일이든 진짜 성취는 10명중 1 2명이고 나머지8 9는 그냥 시간만 때우는거임 걍 가서 섹스 많이 하고 오세요 못할거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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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음이다 2022-08-15 (월) 01:28
대마 야스 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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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M3000 2022-08-15 (월) 01:30
음. 글세요.  혹시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다면 전 차라리 어학이나 여행을 추천드립니다
워홀도 워홀 나름이라.. 뭐 여기저기 부딧쳐서 어떻게든 파고들 자신이 있으시면 해보시고, 그게 아닌 호주 워홀같은거
그냥 지네 딴에는 재밌고 고생한 추억이지만, 옆에서 봤을땐 그냥 1년 날린거죠 뭐

주변에 있는 집 자식들이 워홀 하나 한번 잘 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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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JJJ 2022-08-15 (월) 02:08
저는 다녀 왔습니다 27가서 10개월 일하고 그돈으로 유학을 갔어요. 한국 들어오니까 30대초반 친구들은 대충 기반 잡고 결혼도 하고 남들같이 살더라고요. 해보니까 주변친구보다 조금 늦은거지 내가 뒤쳐지는거 라고 생각되지는 않더라고요, 그리고 다녀오면 생각도 바뀌게 될거에요
넓은 세상이 나에게 어떤 대단한 전환점이라기보다 넓은곳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자신이 전환점을 만들어 내게 되는거 같아요.
사람마다 디테일은 다르지만,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면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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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하늘소리 2022-08-15 (월) 11:48
고민하다가 못 가고 후회하는 저로서는.. 무조건 가는 걸 추천하긴 합니다.

그런데.. 서른중반에서도 새로 시작해서 잘 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찌저찌 해도 잘 풀리지가 않아서 일용직 전전하며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멘탈을 단련시키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함께 가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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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길이 2022-08-15 (월) 17:10
늦기전에 가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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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님 2022-08-16 (화) 00:41
경험자로써 가는 것을 추천 드려요~~

우선 먼저 가고 1주일 혹은 1달 후 귀국 해도 되고, 호주에 1년, 뉴질랜드 1년 이렇게도 좋아요. ( 비자가 다른 나라보다 쉽게 나옴 2008년 기준.ㅎ)

다만, 너무 무대포로 가면 영어를 못하면 몸이 너무 고생하니, 가서 beef city나 농장, 호텔 등 특정 직업을 잡을 잘 구할 수 있는 루트를 가지고 가면 덜 고생합니다. 영어를 못하면 현지 학원 2~3개월 다니고 거기서 정보를 얻는 것도 좋아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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