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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8년간 연락안된 친구가 청첩장을 보내오네요 -0-

[댓글수 (60)]
닉네임고민끝 2022-08-11 (목) 00:01 조회 : 12240 추천 : 49  

기분이 묘하네요


섭섭한것도 생각 많이 나고 


좋았던 기억도 몇개 있긴하구


8년간 연락 없이 지낸거면 뭐 미련 없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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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0댓글쓰기
아이유우 2022-08-11 (목) 00:03
님 결혼식에 왔으면 가셔야하고..

님이 아직 미혼인데 결혼식에 올 것 같다 하면 가셔야 하고..
안 올 것 같다하면 안가시는 거구..

난 결혼 안할거다 하시면 안가시는 거구..
추천 57
반대 2
미라젠트 2022-08-11 (목) 00:03
개인적으로 8년 지날때까지 연락없었던건 친구로 안칩니다.
지인도 청첩장 안주면 알아도 안가는걸요.
추천 41
반대 3
9700 2022-08-11 (목) 15:05
다들 전제가 틀려먹음
축의금을 장사속이라고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
"니가 냈으면 나도 내고 내가 냈으면 너도 내야하는 것"이라고 기본적으로 깔고 시작.
하지만 축의금은 기본적으로 축하의 의미임
8년이니 10년이니 그런것이 중요한 것이 아님
20년만에 만나도 어제만난 것처럼 괜찮은 친구가 있고
원수가 있듯이
8년동안 연락이 없었다. 이건 그 친구가 연락을 안 했을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자신이 연락을 안 했을 경우도 있다. 라는 것.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8년만에 연락 온다는게 청첩장이냐 그렇게까지 장사질을 해야겠나" 라고
부정적으로 생각.
또 다른 면은 긍정적으로
"이 친구가 성대한 자기 결혼식이란 핑계로 나에게 축하를 받고 싶어하구나"
"나에게 축하를 받고 싶어하고 있구나"
"결혼식을 핑계로 나와 다시 연락하고 지내고 싶겠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 정상이 아니지요.. 일반적으론 욕하고 팽이지만
이쯤되면 성인, 현자, 보살쯤 되는 것이지요.
보통은 축의금 받아먹고 쌩~ 하겠지만
그 사람과 어떤 관계였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맘이 있다면
20년이 지나서 연락이 왔다고
"왜 그동안 연락 안 하다가" 라고 생각할게 아니라
자기 자신또한 20년간 먼저 연락을 안 한셈이니
일단 미안하다고 "연락을 못해서 미안하구나" 라고 시작하며
다시 좋은 관계를 맺어간다는 것을..

한번 상상해봄.ㅋ
추천 27
반대 13
아이유우 2022-08-11 (목) 00:0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님 결혼식에 왔으면 가셔야하고..

님이 아직 미혼인데 결혼식에 올 것 같다 하면 가셔야 하고..
안 올 것 같다하면 안가시는 거구..

난 결혼 안할거다 하시면 안가시는 거구..
추천 57
     
       
행복한미소 2022-08-11 (목) 00:15
@아이유우

이 댓글이 맞음
진심으로 물어보신거라면 다른 모자란 극단주의 성향의 댓글에 휘둘리지 마시길
답을 정해놓고 물어보신거라면 맘가는대로 하시구요
추천 4
미라젠트 2022-08-11 (목) 00:0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개인적으로 8년 지날때까지 연락없었던건 친구로 안칩니다.
지인도 청첩장 안주면 알아도 안가는걸요.
추천 41
해송충이 2022-08-11 (목) 00:09
그냥 조용히 지내지 왜 하객수에 연연하는걸까요
추천 2
더블티탄 2022-08-11 (목) 00:14
별거 아닌걸로 전화로 지랄지랄 욕을 하던 놈이
사과도 없이 몇년만에 결혼식 한다고 문자를 보내서...
안갔습니다.^^;
추천 1
양치25분맨 2022-08-11 (목) 00:16
저에게도 그런 친구가 1명 있습니다.
만약 저에게 청첩장이 날라오면 가려고요,
축의금은 1110원 낼 겁니다...
추천 0
     
       
응답하라2019 2022-08-11 (목) 00:56
@양치25분맨

1110원인 이유는요?
추천 0
          
            
양치25분맨 2022-08-11 (목) 01:12
@응답하라2019

3중 가장 먼저 결혼하면 그렇게 하기로 장난삼아 약속함.
가장 먼저!!!, 가장 먼저!!!!!!!!!!
추천 1
               
                 
돈까스정식2… 2022-08-15 (월) 01:20
@양치25분맨

그딴 쓸데없는거 왜 기억해

라고 하면.......
추천 1
기고만장 2022-08-11 (목) 06:33


추천 0
벌크베브 2022-08-11 (목) 06:54
학교때 친구라면 아직도 만나는 친구들이 결혼식에 참석한다면 가시는것도...물론 저라면 축의금 3만원만 내고 실컷 먹고 오겠습니다. 간김에 다른 친구들도 보고요.
추천 0
잿빛도화지 2022-08-11 (목) 07:06
읽씹이 답입니다.
추천 0
채원연서아빠 2022-08-11 (목) 07:12
앞으로도 8년간은 연락이 없을 사람입니다.
추천 2
     
       
매니Q 2022-08-15 (월) 01:30
@채원연서아빠

애기...돌잔치요 ㅎ
추천 0
천무류 2022-08-11 (목) 07:33
사실 5만원. 큰돈이긴하지만 이런저런걱정 없애는데 쓰기엔 또 적당한돈..
5만원주고 밥도먹고 오고 나중에 본인결혼식때 와주면 고마워하면되고~~~~~~
추천 0
O0o0o0O 2022-08-11 (목) 07:58
간다고 해도 결혼식 끝나면 또 연락 없을거 같아요.
추천 2
꼬롱꾸룽 2022-08-11 (목) 08:08
저는 안갔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랑 같이 무리지어다니던 다른 한 친구는 갔습니다

둘이 다른 이유는 한명은 낚시하듯 전체문자나 날리고 올려면 오고 말고 하는것 같아서 안갔고
다른한명은 직접 전화해서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하며 나름 어필하고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도 일일이 전화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간게 아깝지않았다 생각되게 만들어 주어서 이녀석에게는 배울게 있다 할 생각이 들정도로 했었습니다

이게 내향적이거나 외향적이거나 를 떠나서 최소한 낚시같은 문자대신에 전화한통했으면 전자인 친구도 갔을텐데 말이죠
추천 3
차단된유저 2022-08-11 (목) 08:21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저런식으로 지가 필요할 때만 찾는 친구는 저는 과감히 끊습니다
추천 2
레이드라카 2022-08-11 (목) 08:35
전 제가 연락을 잘 안하는 편이라 연락오면 갑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걔만 연락을 안한건지 나도 연락을 안한건지. 그리고 다시 만났을때 마치 어제 만난것처럼 어색하지 않을수 있는지.
추천 1
백자 2022-08-11 (목) 09:10
요샌.......친구란 단어자체에 대해 개념없는 인간들 수두룩......
손절할 절호의 차안스.......
추천 0
마야야 2022-08-11 (목) 09:15
사람마다 기억이 다른데 이런데 물어봐도 답 안나옵니다.
그사람은 오랜기간 연락 안했어도 뭔가 좋은기억이 많아서 이 기회에 청첩장 보냈을수도 있고..
이런 계기로 다시 가까워지기도 합니다.
이런데 올리면 손익을 저울질 하는 말만 들을뿐이죠
현실 인간관계는 더 복잡하고 감성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근데 보통 밥이나 술 사면서 청첩장 주지 않나요?
추천 2
해초마사지 2022-08-11 (목) 10:12
인생 살다보면 성격에따라 연락을 자주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무소식이 희소식인 사람이 있음 원래 잘 지내다가 연락이 오랜만에 온거면 가는거고 안좋은 사연이 있으면 안가는거죠
추천 1
거대골렘 2022-08-11 (목) 12:09
8년간 연락 안 하면 친구 아닌거 아닌가요? 남인데
추천 0
헬스5주차 2022-08-11 (목) 12:59
남인데 뭐하로...
추천 0
유기화학8판 2022-08-11 (목) 13:24
걍 축하한다해주고
무시하셔요
추천 0
five1986 2022-08-11 (목) 13:30
그냥 돈 조금내고 밥이나 먹고 오죠뭐 ㅋ
추천 0
9700 2022-08-11 (목) 15:0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다들 전제가 틀려먹음
축의금을 장사속이라고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
"니가 냈으면 나도 내고 내가 냈으면 너도 내야하는 것"이라고 기본적으로 깔고 시작.
하지만 축의금은 기본적으로 축하의 의미임
8년이니 10년이니 그런것이 중요한 것이 아님
20년만에 만나도 어제만난 것처럼 괜찮은 친구가 있고
원수가 있듯이
8년동안 연락이 없었다. 이건 그 친구가 연락을 안 했을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자신이 연락을 안 했을 경우도 있다. 라는 것.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8년만에 연락 온다는게 청첩장이냐 그렇게까지 장사질을 해야겠나" 라고
부정적으로 생각.
또 다른 면은 긍정적으로
"이 친구가 성대한 자기 결혼식이란 핑계로 나에게 축하를 받고 싶어하구나"
"나에게 축하를 받고 싶어하고 있구나"
"결혼식을 핑계로 나와 다시 연락하고 지내고 싶겠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 정상이 아니지요.. 일반적으론 욕하고 팽이지만
이쯤되면 성인, 현자, 보살쯤 되는 것이지요.
보통은 축의금 받아먹고 쌩~ 하겠지만
그 사람과 어떤 관계였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맘이 있다면
20년이 지나서 연락이 왔다고
"왜 그동안 연락 안 하다가" 라고 생각할게 아니라
자기 자신또한 20년간 먼저 연락을 안 한셈이니
일단 미안하다고 "연락을 못해서 미안하구나" 라고 시작하며
다시 좋은 관계를 맺어간다는 것을..

한번 상상해봄.ㅋ
추천 27
레엘 2022-08-11 (목) 16:54
글쓴이가 8년동안 연락을 시도해봤는데도 안된거면 그냥 무시하시고 글쓴이도 안한거면 뭐 그냥 잘못온 문자라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추천 0
flint 2022-08-11 (목) 18:00
친구한테 호구 잡힌 거죠.
가거나 돈 부치면 찐호구 확인사살
추천 0
히다마리☆ 2022-08-11 (목) 18:18
본인 마음 가는대로~~
추천 0
시토우 2022-08-11 (목) 19:53
장례면 감
최소 경사에는 준비단계가 있을텐데 그때라도 연락해서 만나기라도 해야가지
그런거 아니면 안감
이렇게 아무 연락도 없다가 청첩장만 보낸다? 손절임
추천 0
사발면컵 2022-08-11 (목) 21:55
친구가 말못할 사정이 있었던건지 알아보고 결정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제가 비슷한케이스에 친구한테 화풀이를 했는데, 그 친구가 연락할수 없는 상황이더군요. 너무 미안하고 부끄러웠어요
추천 0
나메 2022-08-11 (목) 23:46
시간내기 어렵지 않으시면 가시면 참 고마워 할겁니다.
어쩌다보니 자연스레 끊어진 연락이 다시 이어질 수도 있구요.
아쉬움이 남은 인연이라면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추천 0
일반설정 2022-08-15 (월) 01:09
8년이면 자연인아녀???
추천 0
슬리핑나이츠 2022-08-15 (월) 01:12
8년이면 남아님????
추천 0
금연과수영 2022-08-15 (월) 01:19
8년뒤에 너 결혼하냐? 라고 연락해봐요.ㅎ
추천 0
한나코코 2022-08-15 (월) 01:19
그정도 시간이면 시작은 안가도 됩니다.
그래도 마지막은 가는 걸로.
추천 0
애착3 2022-08-15 (월) 01:21
오랫동안 연락이 안되더라도 술한잔 사면서 부르는건 갈법합니다 결혼에 대한 어떤 서사도 모른채 부른다는건 양심없는거죠
윗댓글 말마따라 이게 연락의 교두보가 될수도 잇는데, 그럴경우라도 전에 술한잔 사면서 얘기하는게 좋죠.
원래 청첩장은 그렇게 주는거에요. 밥한끼사면서 돌리는거
문자로 그냥 보낸다는건 그 사람도 뭐 안와도 그만 와도 그만이란 의미였겠죠
추천 1
토렝뜨 2022-08-15 (월) 01:22
여사친이 있었는데 서로의 현생으로 연락이 뜸했는데 안부가 궁금해 간만에 연락하니 결혼땜에 연락했냐네요
이후 서로 연락없이 뜸하다가 연락이 왔는데 결혼한다더군요

여사친을 아는 다른 동성친구는 제가 결혼소식 알려줬지만 안가고 저는 그간 즐거웠던 기억으로 갔다왔는데
그 이후 인사도 없고 연락도 없고 저도 연락하기 그래서 무소식인 상태네요

가시나 행복하게 잘 살아라
추천 0
밀포드 2022-08-15 (월) 01:34
최근 5년이상 연락을 안했거나 교류가 없었으면 친구라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는다.
알았던 사람으로 지칭한다. 그때 자주 함께 했던 사람.
추천 0
RICC 2022-08-15 (월) 01:43
부모상이면야 그런경우라도 고민은 해보겠죠.

근데 경사는.....고민도 안합니다. 걍 안가죠. 8년 연락 없었으면 그냥 모르는사람 수준인데.
추천 0
tasadar 2022-08-15 (월) 01:56
걱정할 거리는 없죠
결혼하는 입장에선 꼭 와줘 하고 소중한 사람 골라서 보내는거 아닙니다
이사람 저사람 그냥 주소록에 있으면 연락처에 있으면 다 보냅니다
오면 좋고 안오면 말고죠
본인 판단에 베플보시고 처신하는게 가장 깔끔할듯.
갠적으론 8년이면 이번에 만약 간다한듯 내 결혼식엔 안올 확률 높다고 봄
추천 0
최대8자라규 2022-08-15 (월) 02:06
연락처에 남아 있어 보낸 거겠죠...
씁쓸하지만 저는 갈거같네요
추천 0
별명싫어 2022-08-15 (월) 02:07
8년만에라도 연락와서 밥이든  하다못해 커피라도 사면서 시간내서 글쓴이가 오길바란다며 청첩장을 주었다면...

늘 자주 봐야만 친구가 아니니 가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하지만 무성의한 카톡 온라인 청첩장이라면.... 차단하세요.
추천 0
fkeldhtm 2022-08-15 (월) 02:52
간단한 문제죠...

글쓴분이 결혼하셨는데 돈이라도 보냈다 하시면

결혼식가시거나 돈이라도 하시는게 맞고

미혼이시고 이친구랑 별생각없고 굳이 결혼식때 안와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그냥 쌩까시면 됩니다. 8년? 그 이하로도 충분히 결정되는 일입니다.

그 8년간 연락이 없었다는 그 사정을 글쓴분이 이해하실 정도라는게 납득 가능 하신 거라면

축하주셔도 되는거죠... 하지만 이런 글을 쓰셨다는건 그런 일은 없었던거 같네요
추천 0
슬래쉬 2022-08-15 (월) 02:52
8년동안 진짜 개고생 하느라 대부분
안만났는지 아니면 자기빼고 다른 친구들
신나게 만나왔는지가 중요함
추천 0
리네리 2022-08-15 (월) 03:02
8년동안 연락이 없었다는건 나도 상대도 서로 연락을 안한건데 할말 없는거 아님?? 왜꼭 상대가 연락해야되;; 8년을 안봤던 10년을 안봤던 내가 축하해 주고 싶으면 가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지. 단순한 논리임.
추천 2
     
       
무명암 2022-08-15 (월) 05:57
@리네리

'연락 끊긴'이 아니라 '연락 안된' 친구라는 워딩을 보면
연락은 해봤지만 안되었던 친구라는 뉘앙스 아닌가요.
연락해도 씹었던가 연락처 바꾸면서 알려주지도 않아서 소식이 끊겼던가.
추천 0
          
            
리네리 2022-08-15 (월) 09:23
@무명암

그렇다면 이야기가 다르네요
추천 0
하니공원 2022-08-15 (월) 03:26
고3때 같이 친하게 놀던 무리들이 있었는데 다들 대학 가면서 연락이 뜸해지고 끊겼다가 한명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해왔는데 뚱한 마음에 안 갔죠. 근데 제가 결혼할때 되어서 친구 마음을 알겠더라구요. 몇년씩 연락 안한 사람들한테도 연락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며칠을 고민하다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한테 전화를 다 돌렸어요. 그런데도 반갑게 축하한다고 전화 받아주니 참 고맙더라구요. 물론 그분들이 다 결혼식에 오거나 축의금을 낸건 아니지만 그런 일이 있을때라도 소식을 전한다는게 중요한듯 해요.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추천 0
컴바치 2022-08-15 (월) 03:55
8년만에 다시 연락해도 반가운 사람이 있고,
'이건 뭐지?'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반가운 사람이면 가서 축하해주고,
그게 아니라면 나도 앞으로도 그를 볼 일 없고, 그도 앞으로 날 볼 생각이 없을것이니 무시해도 됩니다.

다만, 그가 나 사이에 다른 계산할 것은 없는데, 그가 내 결혼식에 와줬다면, 나도 예의상 그의 결혼식에 가 줘야겠죠.
내 결혼식에 왔던 사람이 8년간 연락없다가 지금 결혼하진 않겠지만....
추천 1
노오오오오오… 2022-08-15 (월) 04:24
8년전에 어떻게 마지막이 되었나요?
나쁘게 마지막을 보냈으면 안갈것같아요
30여년전 그냥 학교친구였는데 갑자기 소식을 듣게된게 아버지 돌아가셨다는거였고 전 장례식장에 갔었어요
그 친구가 내 경조사에 오던 말던 그냥 친구니까요
추천 0
세오 2022-08-15 (월) 04:44
청첩장은 연락이 아닌것 같습니다
위에 댓글에 나왔듯 오면머릿수 채우고 축의금받고 입니다
연락이 끊긴게 아니라 8년이상 그 친구도 나도 연락안한거면
서로 친구로써 매력을 못느낀다는거 같은데...
감성적으로 다가가면 자기만손해 입니다
추천 0
맨슨 2022-08-15 (월) 06:07
뭔 병신짓이지....
추천 0
름름이름 2022-08-15 (월) 09:39
다들 왜이렇게 베베 꼬여있나?
오랜만에 연락온거라도 결혼하는거 보고 싶고 축하해주고 싶으면 가면 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지..
사람사이 관계에 뭐이렇게 몇만원가지고 잇속만 따지고 있어..
어휴.. 답답하게들 사네..
추천 0
Krotchy 2022-08-15 (월) 10:20
이미 마음은 정해진것 같네요

그리 하시면 될듯
추천 0
바람하늘소리 2022-08-15 (월) 11:46
나는 연락을 잘 안 하는 편인데.. ㅎㅎ
오랜만에 연락와가지고 '야 너는 왜 이렇게 연락 안 하냐' 라고 하는 사람이 젤 어이가 없음..
그러는 너도 안 한 연락을 왜 나한테 안 했다고 뭐라고 하는 건지..

그냥 술이나 한 잔 하자든지 용건이 있으면 용건을 말하든지 하면 되는 것이지.. ㅎㅎ
추천 0
꽃피는경차 2022-08-15 (월) 17:19
저도 요 며칠전 한10년 가까이 연락없던놈이 톡으로 자기 아버지부고 보냈더군요
화환한개 보냈는데 (8만원인가했던듯)
솔직히 아깝더라구요 지나고나니 ㅋㅋ
그냥 쌩까는게 맞다고 봅니다 돈은소중하니까요 ㅎㅎ
추천 0
마사카리 2022-08-15 (월) 19:06
본인 결혼식 왔으면 가는게 맞고 이런 사람은 결혼식 이후 연락 없을 확률 높아요
추천 0
새대갈 2022-08-15 (월) 19:14
본인 마음에따라 달라지지 않을까요..

그친구를 보고싶은 마음이 있다면 가보는거고... 굳이 보고싶지 않다면 안가고 인연끊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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