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오징어랜드  [문의]

럭키찬스 앱코 쿠팡특가 크로니클 탑툰 녹스무광고 채굴기정보 준비중

   
[고민]

이토형님들 안녕하십니까 .... 가출하신 어머니 연락에 심란하여 글올려봅니다.

[댓글수 (34)]
익명 2022-08-06 (토) 20:27 조회 : 2980 추천 : 31  

저는 1남 1녀(누나) 막내로 태어났구요 . 현제 나이는 41세 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7살 되던해에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6살때 쯤에 가출하신걸로 기억을 합니다. 친할머니 밑에서 누나랑 자랐구요. 참 힘들게 살았죠. 시골에서 살다가 부산으로 내려오


할머니 아버지 덕에 어릴때 나무계단있는 2층집에서 부유하게 자랐던 것으로 기업납니다. 아버지가 몸이 안좋아지기 시작하시면서 2층집에서 1


층집으로 1층집에서 단칸방으로 이사했던 기억이 아직 나기는합니다.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어릴때 병원에 계신 아버지 어깨를 한번 주물러 드


린 기억밖에 없네요...


그렇게 할머니 누나와 힘들게 살아오면서 할머니는 제가 군대 말년휴가 나왔을때 돌아가셨습니다. 철이 없던 저는 휴가나와 친구와 전단지 배달


하며 하루 놀생각에 할머니 임종을 지켜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저는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 10년째 결혼생활을 해오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생활력이 강한탓에 나름 아파트도 장만하고 제글


을 보면 아시겠지만 멋진 차도 마련해 살고 있습니다. 결혼할 당시 그래도 친어머니가 살아계시니 연락은 드려야 될거 같아 연락드려 제 결혼식에


참여 하셨구요..


결혼식이 끝나고 연락을 자주(2-3개월) 주고 받았습니다. 한번은 제가 처가집이 바닷일을 하고 계서서 멸치액젓과 다시마를 보내드린적이 있


는데 어느날 저에게 연락이 와서 김장을 해야하니 좀 보내달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김장철 마다 연락이 오시길래 . 지금 처가집이 (진짜) 장모님 장인어른이 편찬으셔서 보내드리기가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수 해가 지나고 오늘 누나에게 연락이 왔네요.. 엄마 전화 온거 있냐고 전화오면 받지 말라고..


사실 몇일전 연락이 왔지만 받질 않았습니다. 누나에게 연락이 와서 하신다는 말씀이 왜이렇게 나에게 모질게 하느냐?(저희는 전화를 안받은


말고는 한게 없습니다.) 이렇게 할거면 연을 끊어라 ...(누가먼저 연을 끊고 연락했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혹시 잘못하고 있는건지 여쭙고자 이토형님들에게 글한번 올려봅니다.




지금 글적고 있는데 어머니에게 문자가 왔네요.."XX아 내전화번호 지워버려라 우리인연은이제 끝이다"


머라고 답변을 드려야할지 ..


제가 결혼 당시 어머님께서는 다른분과 재혼하여 제또래 같은 자식들을 돌보고 계시더군요..



댓글 34댓글쓰기
루팡™ 2022-08-06 (토) 20:34
내용 보니까 연 끊으세요 그게 서로 편해요
추천 26
반대 0
루팡™ 2022-08-06 (토) 20:3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내용 보니까 연 끊으세요 그게 서로 편해요
추천 26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20:48
@루팡™

어머니에게 저와 누나의 부모없이 자란 인생은 중요하지 않나 봅니다. 그래도 살아계시니 결혼하는건 알려야 되지 않냐 라는 제자신이 너무 미워집니다
추천 2
          
            
쇼쇼숑 2022-08-06 (토) 22:41
괜히 연락해서 일만들었네요, 전혀 낳은정도 느껴지지 않는 분같네요
추천 3
이런베라머글 2022-08-06 (토) 20:34
...네 그렇게 할께요.....  라고 말하겠네요  저라면요.. 그렇게 말한다고 무슨 안좋은 감정이 들것도 없을테구요

근데 연락을 먼저한 쪽이 결혼식 때문에 님이 먼저한거 아닌가요?  그러면서 연락 주고받다가 어느시점부터  어머니가 연락해도 전화 안받고 누나도 받지말라고 했고...;; 어머니 입장에서도 난감했을거 같네요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20:44
@이런베라머글

그런건 아니고 제가 그래도 결혼을 하니깐 연락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해서 드린건데 . 그 후로 너무 터무니 없는 연락을 하셔서 저도 요 몇달 연락을 피하게 되었네요 장모님 장인어른이 지금 편찮으셔서 김장저걸 해드릴 수가 없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연락이 와서 피했습니다
추천 0
최강자이언츠 2022-08-06 (토) 20:35
원하는대로 연 끊고 사세요. 님한테 짐이 될 뿐입니다.
정신 차리세요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20:49
@최강자이언츠

네 답변 감사합니다. 방금 문자 보냈네요 뭐가 그렇게 당당하셔서 저에게 이런 문자를 주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죽어도 어머니에게 연락갈 일은 없을거라고
추천 1
          
            
루레이 2022-08-07 (일) 11:19
잘하셧네요.화이팅입니다.
어머니라는 분이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그 나이 되도록 모르면 평생 모를겁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추천 0
끄떡이 2022-08-06 (토) 21:48
저라면 연 끊습니다...이번 생에는 여기까지 인가보다하고.
어차피 끊어졌던 인연인데 아무리 이어 붙이려고 해봤자 안되는거 였네요.
추천 1
삶의미풍 2022-08-06 (토) 21:55
죄송한 말씀일수도 있지만 어머니란 사람이
사람이면 당연 가지고 있어야 할 양심이 1도 없는 양반이시네요.
이런 부류는 그냥 연을 끊고 사는게 답입니다. 자식도 호구로 만드는 타입임.
추천 3
마이구미딸기… 2022-08-06 (토) 21:56
인연을 이미 끊으셨다고 하니 더 이상 드릴 말은 없네요. 지금 옆에 있는 진짜 가족과 행복하게 지내세요.
추천 0
CivilWar 2022-08-06 (토) 22:25
본인은 어머니에 대한 막연한 그리움이 있으신 거 같은데
어머니는 없으신거 같네요. 저라면 굳이 억지로 잡지 않습니다.
추천 2
우리모두 2022-08-06 (토) 22:35
버려야 할 자.
추천 0
액션히어로 2022-08-06 (토) 22:36
인생을 좋은 그림이라고 표현한다면 저 어머니는 먹칠을 하고 있는거네요
추천 1
우리모두 2022-08-06 (토) 22:38
상대가 어떤 행동을 해도 내 마음이 선하게 반응할 수 있으면 함께 가고, 상대로 인해 내가 악해지거나 약해진다면 버려야죠.
추천 0
고미니 2022-08-06 (토) 22:40
여섯살때 님 버리고 지금 님만한 자식이 있는 거라면 여섯에 이미 님과 연을 끊으신겁니다. 바람나셨더라도 자식과 연을 끊긴 어려운데 님께서 결혼이라고 먼저 연락하신 것만 봐도 어머니 임종도 안보셔도 되겠네요.
추천 0
이리왕 2022-08-06 (토) 22:54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 어머님은 글쓴분과 누님께 미안한 감정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사정에 의했든 본인이 자식들 뒷바라지를 못해줬고 그에 대해 속죄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미안한 감정은 가지셔야 하는데.. 그게 아니신 것 같네요.
친모시니 냉정하게 연을 끊기는 어렵겠지만 그냥 명절에 안부나 묻는 정도가 어떨까 싶습니다.
추천 0
     
       
쇼쇼숑 2022-08-07 (일) 12:45
@이리왕

그런것도 필요없죠 아쉬울때 돈이나 바랄걸요 그냥 냉정하게,
추천 0
kerekes 2022-08-06 (토) 22:55
글쓴님 41살이시라구요? 저랑 동갑이네요 친구네요 친구처럼 편하게 말할께요
국민학교 4~5학년부터 우리 부모님도 불화로 자주 싸우시더라누구의 잘못으로 싸우는지는 몰랐지만 돈문제로 싸우더라고 그러다 엄마라는 사람이 집을 나갔지 그때 나랑 여동생은 아빠가 미웠어 엄마가 집을 나갔으니까 며칠후에 엄마가 들어오고 두분은 화해를 한듯 했지만 잠시였고 싸우고 집나가고 다시 들어오고가 반복이였어 그렇게 몇년이 흐르고 내가 14살때 크게 싸우고는 엄마가 집을 나갔지 그게 마지막이였다 그뒤로 한번을 못봤어 아빠는 어떡게든 나랑 동생을 데리고 살려고 했는데 많이 힘들었는지 시골 할머니네로 보낼려고 하셨어 근데 막상 내려보낼려니 아빠도 자식이라 눈에 밟히는지 안보내고는 힘들더라도 셋이 잘살아보자 하셨지 그렇게 또 몇년이 흐르고 고2때인가 고3때 두분이서 이혼을 했다고 하시더라고 난 잘하셨다고 말씀 드렸어 그뒤로 쭉 셋이 살다 나는 지금의 와이프 만나서 결혼하고 애도 낳고 풍족하진 않지만 부족하지는 않게 살고 있고 동생은 독신선언했어 그러던중에 아버지가 문득 엄마가 어떡게 사는지 궁금하다며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연락처를 알게됐나봐 번호를 저장하니 카톡에 새친구로 뜨게 됐고 재혼을 했는지 결혼식 혼주석에 앉아있는 사진이 프로필에 있더라는거야 그걸보고는 마음을 접으셨다고 하드라 나도 그얘기 듣고는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자기 배 아파 낳은 자식 둘은 신경도 안쓰고 연락 한번 없더니 남의 자식 결혼식에 혼주로 앉아있는게 부모자식간으로 할 짓인가?"
아버지랑 대화하다가 한번은 내가 이런말을 한적이 있어
"아버지 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제일 무서운게 뭔지 알아요? 엄마라는 사람이 나중에 늙고 병들어 오갈때 없어 우리 찾아오는거요"
부모 자식은 천륜이라 절대로 못 끊는다 라는 말이 있는데 아니야 끊을 수 있더라
우리가 끊은게 아니잖아 상대방이 부모로써 천륜을 끊은거지 끊어진 연을 억지로 붙잡을 필요는 없다고 봐, 여태껏 잘살아왔잖아 앞으로도 잘 살아갈꺼야 그러니 연연하지말고 잘살아보자
추천 2
짠내풀풀 2022-08-06 (토) 23:12
누나연락오기전에 이미 어머니전화 의도적으로 안받는걸 보면  어머니전화가 불편한거 같은데 이유는 글쓴이님이 가장 알지않나싶어요 버리고 간 어머니한테 효를하라고 강요하는건 이상한이야기같고 불편한 연을 부모라는 이유만으로 유지해야하는지 의문이네요
추천 0
고라니꿈 2022-08-06 (토) 23:20
원래 저분들은 자기들이 무슨짓을 하고 살았는지 잘 몰라요.
어릴때 텔레비전 날라가서  깨지고 술처먹고 방문두드리고
그러고도 사과한마디없고.
그러면서 너는 왜집에서 말이 없냐? 이러고 있고
그냥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에요
마음이 편한대로 사세요
추천 0
어그로탐지기… 2022-08-07 (일) 08:49
지새끼 버리고 도망간년은 애미자격 없습니다
추천 1
     
       
쇼쇼숑 2022-08-07 (일) 19:40
@어그로탐지기ㅤ

지새끼 데리고 갔으면 인정이죠
추천 0
백자 2022-08-07 (일) 11:13
짐승보다.......한참 못한년놈들 많고 많슴다.........애기수출 세계1위......ㅍㅎㅎㅎㅎㅎㅎㅎㅎ.......조센들.......남북헐거읍시.......
지구의 수치거리.........
추천 0
없다뮤 2022-08-07 (일) 11:26
어떤 이유로 인연을 끊고 엮고에 연연해하지 마시고 그냥 그대로 두세요. 괜히 마음의 무게 가져갈 이유 없습니다. 어머니라 끊고 이어도 부담은 내마음에 지기 마련입니다. 그냥 흘러가는대로 두세요.
추천 0
aaasddd1 2022-08-07 (일) 13:23
자식인연 두번 끊는 미친년이네 ㅋㅋㅋ
추천 0
구천구백 2022-08-07 (일) 13:35
자식버리는 애미애비는 가족이 아닙니다
그냥 남입니다 이제와서 지 늙어가니깐 돈좀 내놔라 이렇게 변하는게 저런사람들의 특징입니다
자식들이 어떻게 자랐던 말던 신경1도 안써요 애초에 신경썼다면 자식들 버리고 가지 않았겠죠
그냥 연락도 연도 다 끊으세요 그리고 호적도 정리 확실히 하세요
저런 사람들은 100% 나중에 문제가 생깁니다 꼭 호적 정리 하세요
추천 0
위도우메이컷 2022-08-07 (일) 14:35
본인 상황이 되면 이런 고민도 할 수 있겠다 싶네요
하지만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그냥 3-4살 아이 내팽개치고 딴 살림 차린 못된 사람으로 밖에 안보이는군요
저 같았으면 그냥 욕 한바가지 박고 차단 ㄱㄱ 했을것같네요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08-07 (일) 15:44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 주셨네요 한분 한분 감사인사 못드려 죄송합니다.
어제 술먹고나니 억울함에 41살 먹고 눈물이 다 났습니다 ㅜ
무슨 마음으로 저에게 이런문자를 보내시냐고 힘들게 살아온 제마음을 한번이라도 이해해보셨냐 제가 죽어도 다시는 연락갈일 없을거라고 했습니다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자고 일어나니 뭐 일상생활 아무렇지 않게 하고 있네요

어제 누나가 조카보면서 이런애를 두고 어찌 떠났느냐 나도 힘들었지만 지금 조카 보니 너도 힘들었겠다 하는데 ㅜㅜ

많은 응원 조언 해주신 모든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추천 0
     
       
쇼쇼숑 2022-08-07 (일) 19:41
이제 결혼하고 가족하고 오순도순 잘살면
되는데 뭐하러 버린핏줄연연하나요, 그런거 눈딱감고 버려요.. 좀지나면 아무렇지도 않음.
추천 0
Wakaka 2022-08-07 (일) 16:44
글쓴이께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제 생각으론 낳았다고해서 무조건 부모가 아니라, 아이를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지고 서포트를 하는게 부모의 책임이자 의무입니다. 죄송하지만, 어머님께서는 그런걸 하나도 안하신거 같아요... 쉽지는 않겠지만, 애초에 없었던 사람이라고 마음에서 지워버리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추천 0
골게터® 2022-08-07 (일) 19:36
그 정도 생각에 그만하니 나갔던 겁니다.
굉장한 자기중심적인 이기주의자 성향이죠.
그냥 혈연만 있을 뿐이지 인간적 모정은 없는 것이네요.

본인에게 불리함이나 손해가 조금이라도 있을것 같으면 입 싹 닦는 타입이죠.
혈연이든 자식이든 뭐든....
추천 0
아헬헬헬핼 2022-08-09 (화) 19:41
제 나이 마흔
아버지 20년 가까이 안보고 삽니다
보는게 힘들고 안보는게 편하면 편한쪽으로 가세요
인생 즐겁게 살기도 짧잖아요
추천 0
therape 2022-08-10 (수) 01:16
모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혈연으로 맺어진 인연이 있으니 어떻게 되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혈육이 더 모질고 잔인할 수 있습니다.
그냥 필요에 따라 이용하려고 하는... 지금 상황이 그런 겁니다.
부모님 없이 자라 혈육의 정이 필요해서 어머니가 원하시니 해드려야지.. 생각하시겠지만.. 절대 아닙니다.
추천 0
이미지
0 / 100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사진] [필독]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9-13 24
58096  [질문] 암보험을 가입하려 하는데요. 뭘 따져야 할까요? 카레고로케 15:37 1 3
58095  [질문] 부부인데 청약통장 두개 가지고 있을 필요 있나요? 빅토르발데스 15:36 0 20
58094  [자유] 아깽이 델꼬 병원 갑니다 이미지 젖은눈슬픈새 15:24 1 93
58093  [자유] 나도 걱정하고 싶은데 지천명청춘 15:10 2 92
58092  [자유] 인센스스틱? 사용해보신분 있나요? (2) 이미지 유망보리00 15:08 2 110
58091  [캠핑] 이제 추워서 동계용품 없으면 못하겠네요 (2) 이미지 반골드스푼 15:05 3 126
58090  [질문] 집꾸미기 조언 (2) 외롭몬 15:00 3 101
58089  [자유] "얼마나 냄새 심하길래" 은행나무에 열매 수집망 등장 (2) 이미지 마운드 14:54 6 319
58088  [자유] 남자가 벨트랑 신발은 좋은 거 해야 한다는 말 관련해서 (4) 가온장 14:53 4 228
58087  [식물] 털고 뽑고…은행나무 기동반이 떴다 마운드 14:50 4 132
58086  [자유] 급여명세서 입니다......도움 부탁드려요.....ㅠㅠ (33) ASCE 14:25 9 2250
58085  [혼밥/혼술] 첫 혼술글 이미지 익명 14:24 5 134
58084  [자유] 모범형사... 유튜브 제목에 낚였네;; (3) 찢어진빤스 14:22 5 235
58083  [자유] 피디에프 간단 편집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추천해 주세요. (3) 미존재 14:22 4 104
58082  [식물] 식물 이름좀 알려주실분^^ (5) 이미지 타나앙겔 14:21 5 112
58081  [자유] 병원 궁금한 게 있습니다. (2) 우덩이 14:16 4 67
58080  [자유] 환율 금리 올라가면 imf온다는데 이유는요? (6) 란트하우젠 14:13 4 321
58079  [운동] 헬린이 57~58회차 운동 리뷰 220926 응이건 14:09 5 69
58078  [자유] 저는 원두커피중에 (4) DUniverse 14:02 6 134
58077  [자유] 한은에서 10월에 기준금리 빨리 올려야한다 (4) 아푸아루 13:59 9 270
58076  [자유] 꼬들김비빔면 드셔보신분? (3) 이미지 하루이나 13:58 5 222
58075  [자유] 환율 뚫었네요. 1450원이 그리 멀지않은듯. (17) 이미지 요매 13:38 13 986
58074  [자유] 벨소리를 바꿨네요. 이미지 굳변 13:36 4 93
58073  [자유] 이번주 버거킹 와퍼 3,900원 인데 ,,, (2) 이미지 yohji 13:35 5 393
58072  [자유] -70...1500 (1) 이미지 닉닐 13:33 6 163
58071  [자유] LED 등 고쳐 보신분? (18) cFrxoima 13:22 6 733
58070  [자유] 전면 주차 후면 주차... (5) 배춰머리 13:17 6 313
58069  [자유] 노지캠퍼에요 요즘 이토랜드 장패드 판매글 등에 대해 (2) 이미지 요미난이네집… 13:15 7 245
58068  [부동산] 지금 중기청으로 전세살이 하고있습니다(수정) aldkfjd 13:14 5 158
58067  [자유] 이번주에 현대 아웃렛 단기알바 잡혀있었는데 취소되었네요. 하느리여 13:13 5 196
58066  [질문] 게임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요 (9) 표독도사 13:06 6 206
58065  [고민] 마케팅 공부 온라인판매 (2) 익명 13:05 5 108
58064  [자유] 한덕수 총리 "화재진압에 최선…인명피해 최소화 해야" (5) 이미지 해류뭄해리 12:43 6 383
58063  [자유] (퍼 온 글)나를 믿어준 유일한 사람 (2) 이미지 클매니아 12:42 7 188
58062  [자유] 국내 암호화폐 시가총액, 55조→23조…6개월 새 58% 감소 (3) 이미지 해류뭄해리 12:41 6 251
58061  [자유] “신분증 대신 손바닥으로” 국민銀, 바이오인증 공항 연계 서비스 시행 이미지 해류뭄해리 12:39 7 148
58060  [자유] 주택담보대출 8%대 (6) 낄낄낄낄kkk 12:38 7 423
58059  [자유] 1차로 정속충들 앞으로 다 뒤젔어요 (6) 낄낄낄낄kkk 12:36 8 455
58058  [자유] 전세사기가 의심될땐 어찌해야하나요? (2) 드림꿈 12:35 7 187
58057  [여행] 연휴에 갔던 남양주 펜션 입니다 (2) 이미지 초승달12 12:32 7 396
58056  [자유] 대전 아울렛 지하 폭발사고 (6) NoJap 12:17 9 1467
58055  [자유] 정말 스타 개초보인 분 계신가요? (19) 표독도사 11:43 16 946
58054  [질문] 궁금한게 있어요. (1) 뿌링감자 11:42 8 105
58053  [자유] 정준하씨 부인 (10) 모를뿐 11:38 11 4179
58052  [질문] 청약통장 만들어도 괜찮을까요? (11) 뿌링감자 11:34 8 752
58051  [질문] 자고 일어났더니 입술에 하얀게 묻어있어요. (5) 뿌링감자 11:32 10 378
58050  [자유] 검은태양 낮과밤 드라마 볼만함ㅇㅅ? (2) 혜정이 11:16 8 273
58049  [자유] 오늘 하루도 무탈한 하루 되세요 ~ 풀망초 11:15 8 63
58048  [반려동물] 반려견 순종에 대한 진실 (4) 이미지 흰혹등고래 11:04 14 999
58047  [고민] 전세때문에 받은 대출이자가 올라 퇴직금정산을 받으려합니다. 익명 11:03 9 35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사회
인플
자동차
캠핑
베스트
고민
연예인
M게임
자유
게임
동물
키덜트
유머
컴퓨터
코스프레
주식
감상평
음식
시사
상담실
[대출] 대환대출 문의입니다 (1) [휴대폰] 플립4 256G 512G 문의 드립니다. (1) [법률] 코인투자관련 사기질문 드립니다. [렌탈] 정수기 렌탈 문의 드립니다. [컴퓨터] 호환 확인 및 견적 요청 드려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