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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직장 관련 고민 입니다

[댓글수 (45)]
익명 2022-08-05 (금) 19:47 조회 : 2478 추천 : 16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6년 차 중소기업에 다니는 회사에서 막내인  직장인입니다.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지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입사한 후 3번의 부서를 이동하였습니다


2016년~2017.9  생산 관리 a 팀


2017.9~2020.7 생산 관리 b 팀+안전 관리 


2020.7~ 현재 있는 자재팀+ 안전 관리+경리 업무+관리 업무  


문제는 제가 자재 팀으로 온 후 사람이 자꾸 퇴사하자 사람은 뽑지 않고  저희 직장 상사(상무) 라는 사람이 저에게 자꾸 겸직을 시킨다는 겁니다. 생산 관리 b팀에서 같이 하던 안전관리 업무 외에 경리직원이 퇴사하자 생산부 보다 사무실에 더 있는다는 이유로 경리 업무를 겸직을 시키더니 관리부 직원이 퇴사하자 관리 업무를 시켰고  여기에 9월부터 생산관리 b 팀에서 일하는 여직원이 출산휴가를 가게 되어 생산관리 b 팀 업무까지 겸직을 시키려고 합니다.   이유는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생산관리 b 팀 업무를 했었으니까 이번에도 겸직해라 저희 자재팀 팀장을 통해서 지시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팀장에게 말을 했습니다. 더이상 겸직 업무를 더 추가할수 없고 업무에 여유도 없다고요

그랬더니 상무라는 사람이 야근을 해서라도 하라고 했고 다음주 화요일에 저한테 면담을 하자고 하더군요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







댓글 45댓글쓰기
영비천골드 2022-08-05 (금) 19:55
회사에서 호구로 보는 것 같은데 추가는 커녕 지금 하는 겸직도 한 두 개 줄여달라고 하십시오.
그만 둘 각오는 하시고 세게 나가야 할겁니다.
추천 4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08:36
@영비천골드

감사합니다
강하게 나가야 겠네요
추천 0
          
            
기적의공대오… 2022-08-06 (토) 08:55
왔능가...
추천 2
          
            
곰의충격 2022-08-06 (토) 10:13
싸우라는 뜻은 아닙니다
강하게 이야기하되 예의있고 강단있게 !!
추천 3
야부리0 2022-08-05 (금) 20:05
님이 나가면 님이 하던 업무 누가 한꺼번에 받아서 할 사람있어요?
월급도 더 안주는데 더 시키면 그만둔다고 하세요
진짜 개 호구로 보는거 같은데....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08:37
@야부리0

전혀 없습니다
경리업무는 귀찮은 일이 많고
안전관리 업무는 책임이 따르는 업무기에 아무도 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추천 0
리오딘 2022-08-05 (금) 20:06
퇴사를 하시던지 지금하시는 겸직업무만큼 연봉을 올려달라고 하십시오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08:37
@리오딘

네 감사합니다.
추천 0
카일러스 2022-08-05 (금) 20:35
완전 노예취급인데...탈출하시길
추천 2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08:37
@카일러스

네 다음주 화요일에 상무가 면담하자고 하니까
강하게 어필 하겠습니다
추천 0
제라드록바 2022-08-05 (금) 20:42
연봉을 대폭 올려주던가 직원을 더 뽑아주던가 둘다 안되면 퇴사해야죠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08:38
@제라드록바

네 감사합니다.
추천 0
아재씨 2022-08-05 (금) 22:31
퇴사 
그만둔다하세요
아마 100% 업무를 줄여주던지  급여인상을 해주던지 둘중하나 나올꺼임  왜냐  그정도 하는사람 다시 못구하는거 본인들이 제일잘암
신입이나 다른사람뽑아도 그렇게 다중업무안할꺼 지들도 암  그냥 호구잡은거라보고  반항?하면 적당히 줄여줄라고 보고잇는거임
제가 이결왜 아냐고요?  제가 지금 딱 그러니깐요  그만둔다하니깐  이번에 다 맞춰줌.. 근대 이미 딴데서 연락와서  어쩔까 고민중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08:38
@아재씨

감사합니다
연봉인상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이참에 강하게 나가서 업무를 줄이던지 아니면 그만두던지 해야겠네요
추천 0
인고의세월 2022-08-05 (금) 23:49
개색꾸ㅣ네요.
야근을 해서라도 하라니....
저도 사회 생활 꽤나 오래 했고 직급도 있었지만 상무놈 마인드 자체가 글러 먹었습니다,
내가 노예짓 하러 회사 다니냐고 쎄게 나가세요.
그런 회사는 참고 있어 봤자 골병 들어 나갑니다.
나가든지 일을 늘리지 말던지 하세요.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08:39
@인고의세월

감사합니다
그러지 않아도 회사 다니면서 이석증, 심장 문제, 몸무게 25kg 빠지고 몸이 말이 아니네요.
추천 0
상상초월 2022-08-06 (토) 08:51
호구로 보고있네요. 저같으면 일 한두개씩 빵구냅니다. 나혼자 이거 다 못한다라고 어필하는거에요. 욕하겠죠. 그거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면 됩니다. 지금까지 다 했으니 계속 일을 주는겁니다. 덕분에 얻은건 일하는 능력과 망가진 몸입니다. 돈이요? 망가진몸 다시 고치는데 다 들어가요. 시키는일 다 하려고하지 마시고 본인이 할수있는 능력만큼만 하세요. 일잘하면 일을 계속 줍니다. 이건 어딜가나 마찬가지에요.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09:08
@상상초월

그러지 않아도 일부러 빵구를 낸적이 있었습니다
결국에는 저한테 해결하라고 하더라고요..
추천 0
          
            
상상초월 2022-08-06 (토) 09:17
해결해야되면 하는건데 계속 빵꾸내면 됩니다. 지들도 문제생기기 시작하면 그때서야 압니다.다해주면 할줄 아는구나해요.
추천 1
언프리티랍스… 2022-08-06 (토) 08:53
저희부서는 아니지만 티부서인데 요번 1월부터 8월까지 5명이 그만뒀습니다. 충원이 안되니 업무과부하 걸리니 다 하나씩 도망갑니다.

저는 연봉 올려달라는 소리 히기전에
상황이 저렇게 인력충원 안된다 판단되시면
연봉야그도 할 필요없이 도망가는게 답이다고 봅니다.

업무가 늘어난다고 연봉 올려달라는건
본인이 업무를 소화할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럼 그때는 오히려 지옥문 열립니다.
신입의 연봉을 가져갔으니 신입은 안 뽑을거에요.
본인 혼자서 다 해야 됩니다.

견딜수 있으면 하는건데 거의 10에 10은 다 도망가더라고요.
이래저래 신입이 안온다 판단되면 도망가는게 편합니다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09:09
@언프리티랍스타

네 저도 연봉 얘기는 안하려고 합니다.

업무에 초점을 맞춰서 얘기하려고 합니다
추천 0
다구장닭 2022-08-06 (토) 08:58
전형적인 좃소 마인드 회사네요

이런회사의 가장 큰 문제가 장기적으로 봤을때 비전이 없는게
개인적으로 글쓴이한테 가장 큰 문제에요 - 고생은 하는데 그냥 당연한것 ?

성공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시련과 고통이 동반되는데 시련과 고통만 있고
결과는 없는 모양새인거죠 - 연말 보너스라도 줄려나 ? 그게 무슨 소용 쥐꼬리만한 보너스

이런 비전이 없는 회사에 계속 다니면 10년후에 어떤 인상적인 모습일지
이미지를 한번 그려보세요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09:12
@다구장닭

네 여러가지 생각중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0
          
            
다구장닭 2022-08-06 (토) 09:21
제가 2019년 퇴사했는데 회사사장새끼는 회사 조온나 커지고 마세라티 기블리
몰고 다닐때 전 버스타고 이동하고 다녔죠
회사생각은 절대 하지마세요 본인이 가장 소중하고 1순위입니다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07 (일) 11:17
@다구장닭

네 감사합니다.
추천 0
힘찬도약 2022-08-06 (토) 09:01
3일 걸리는 일

무조건 니가 철야를 하든 2일에 완성하라는 놈 생각나네요.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09:13
@힘찬도약

네 완전 그마인드 입니다

08:00~18:00 까지가 정상적인 근무 시간인데  일부러 1시간정도 일찍 출근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도 이번일은 안될것 같다고 어필을 하니 22:00까지라도 야근을 해서라도 하라고 하네요.
추천 0
검정이어폰 2022-08-06 (토) 09:01
너 말고도 일 할 사람 많아!
-> '네 그럼 그사람 시키세요' 라고 말하며 사직서를 꺼내면 ㅋㅋ
추천 2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09:13
@검정이어폰

네 사직서는 최후의 수단이 되겠죠..
추천 0
spondeep 2022-08-06 (토) 09:39
환승 이직하세요.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11:03
@spondeep

네 감사합니다.
추천 0
자비jb 2022-08-06 (토) 10:03
아시죠? 면담 하실때 꼭 녹음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먼저 그만둔다는 표현도 하시지 말고요.
상무 입에서 어떤 부당한 내용이라도, 그럴거면 그만둬라 이런 얘기 나오면 빼박 입니다.
그만두더라도 노동청 신고 및 해고수당 같은것 요청 할 수 있습니다.
나 일이 많아서 그만두겠다 본인 입으로 뱉으면, 실업 급여도 못 받으십니다.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06 (토) 11:02
@자비jb

네 알고 있습니다

하기싫다가 아닌  할수 없다  절대 제 입으로 그만둔다고 얘기는 안하고 상무 입에서 그만둬라 라는 얘기가 나오게끔 하려고 합니다
추천 0
발근달 2022-08-06 (토) 11:49
ㅉㅉ 골병까지 드셨는데...
후회할 일 만들지 마시고 강하게 하세요.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07 (일) 11:15
@발근달

네 말씀 감사합니다.
추천 0
shining 2022-08-06 (토) 15:42
면담할때 사직서 들고 찾아가세요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08-07 (일) 11:15
@shining

네 최후의 수단이긴 한데요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천 0
あむろなみえ 2022-08-06 (토) 15:48
제가 겪어본 바 좆소 사장 대부분의 마인드는 사람은 사람으로 채운다 입니다.
사람 귀한 줄 모릅니다.
보아하니 팀장 마인드도 별로인 것 같고, 저런 사람 아래 있으면 피곤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사람이면 연봉인상으로 잡을거고..
인상없으면..능력되시면 이직이 나을 듯 합니다.
만약에 계속 계시면 아마 모르긴 몰라도 업무량 더 늘어날거 같습니다.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07 (일) 11:16
@あむろなみえ

팀장도 미안하다고 하긴하네요
계속 당할수는 없어서 화요일 면담할때 하고싶은 얘기하려고 합니다
추천 0
경리 2022-08-06 (토) 16:02
우선 녹음기 하나 장만하시고
하루왠종일 녹음하세요

앞서 말씀하신분들의 이야기를 참조하시고

안될시 저런 얘기나오면 녹음되니, 일단 야근한담에 주52시간 넘으면 신고하세요
야근할때도 상사한테 계속 야근한다 얘기하시면서 녹음되게 하시구요
신고가 그나마 직빵입니다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07 (일) 11:16
@경리

네 감사합니다
추천 0
새라 2022-08-06 (토) 17:48
뭐... 한다고 해도 할수는 있을껍니다. 헌데 보상이죠

시간과 열정을 쏟는만큼 월급을 더줄것인가 하는 부분이죠.

근데 아닐겁니다. 월급을 같을것이고, 근무 시간, 여러 업무를 하는 만큼 집중도도 떨어지게 됩니다.

그럼 놓치는게 많아지고, 실수는 많아집니다. 업무평가는 안좋아지게 되겠죠. 진급이나, 월급 인상시기도 비슷한 동료보다 늦어지게 됩니다.

이게 현실이죠

상무님과 면담 하신다고 하셨는데... 일개 중소기업의 임원이라해도 대표가 인정하니 상무로 앉혀졌을겁니다. 말빨로는 못이기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신이 얻어야 할것, 버려야 할것을 명확히 구분해서 그 부분을 어필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최선책은 8시간 근무 일테고, 차선책을 일부수용 + 월급인상 정도겠죠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08-07 (일) 11:16
@새라

네 욕심 부리지 않고 생각 잘 정리해서 면담 해야겠습니다
추천 0
무한겅유 2022-08-07 (일) 18:40
평소에 로그인하지 않지만, 로그인을 부르는 글이라 로그인 했습니다.
위에 좋은 의견들 많이 주셨고 글쓴이 분도 어느정도 정리가 된 듯하나, 경험(HRD담당)에 비추어 우선 결론만 말씀드려봅니다.
ㅇ퇴사 확정, 퇴사 결정으로 인하여 근로자가 기본적으로 누려야할 권리 취득. 이 부분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연봉 인상, 업무 분장, 근로자 기본 사항 및 복지 개선 등 전혀 개선 될 여지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가능했다면 이미 해줬거나 해준들 의미 없을 정도로 미비할거라 장기 근속 사유에 해당 되지 않았을 겁니다. 상무와의 면담은 글쓴이 본인을 위한 면담이 아닌 회사를 위한 면담과 기록이라는 점 염두하시고, 쌍방 녹취는 이뤄진다고 보셔야 할겁니다. 예고된 면담은 나보다 나이와 경험이 많은 상급자가 면담 대상자를 컨트롤하기 위한 자리인거죠. 일반적인 면담이 아니라는 것은 글쓴이 본인이 더 잘 알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재직 중인 회사는 글쓴이님 글에서 나타나듯이 근로자 본인에게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거나 불가능한 기업일 겁니다. 그렇다면 빠른 환승이 답입니다. 이직을 희망하는 똑똑한 친구들이 우선하는 것은 나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대 연봉과 환경 수준이 높은 곳입니다. 이직이라는 것이 나쁜게 아니라 오히려 나에게 새로운 비전과 환경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현재 재직환경에서 쌓아올린 경력은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한 것입니다. 꼭 이러한 이슈가 발생되서 이직을 고려하는게 아니라 원래 이렇게 해야하는 것이고 근로자들의 몸값 올리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면담 시, 녹취에 주의하여 근로자 퇴직 의사 및 사유에 신경 쓰시면서, 퇴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이나 권리 사항을 고용노동부나 구글링으로 확인하시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퇴직 예고 수당이나 실업급여, 귀사 입사시 작성했던 근로계약서와 그간 작성했던 계약서나 서명했던 문서(확인서 동의서 인정서 등)와 퇴직급여 등 귀사의 규정과 근로노동법 등 사전에 확인하시고 면담하시고 후일을 도모하십시요. 홧팅
추천 1
     
       
익명 글쓴이 2022-08-08 (월) 20:24
@무한겅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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