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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우영우 보다가 그만 둔 회차

[댓글수 (82)]
댄스댄스 2022-08-04 (목) 22:50 조회 : 14946 추천 : 48    

9화 방구뽕

오늘 12화



다른 회차는 레전드라 불릴만큼 재밌는데

한번씩 징검다리마냥 뭔가 이야기가 억지스러운 에피소드가 있네요

댓글 82댓글쓰기
면봉 2022-08-04 (목) 23:58
언젠가 페미 에피소드 나올거라는건  알고 봤지만..
싸구려 신파에나 나올 법한 행복한 한때 씬이
좀 많이 깼음 피해자들이 운동놀이하는듯한 느낌..
여성억압을 보여줄려면 처절하게 보여주던가
페미희석하고 싶는건지
노동자면 너도 피해자라고 보여주고 싶은지
재판끝나고 정리해고되는 인사부장

박은빈이 좋은 드라마 만났다고 생각했지만
볼수록 드라마가 좋은 박은빈 만났다고 생각됨
추천 35 반대 5
커트다 2022-08-04 (목) 23:29


9.12회는 실화가 아니네요.
추천 25 반대 2
훌라홀라 2022-08-04 (목) 23:40
사회의 불편한점을 말하면 드라마가... 아닌가 보네요.
추천 18 반대 6
백종투 2022-08-05 (금) 00:08
개인적으로는

동그라미 아빠 회차가 제일 괜찮네여

반전에 사이다까지

증거 있습니까?
추천 14 반대 0
중독증 2022-08-04 (목) 23:43
다들 똑같이 느끼는구나 ㅋ
추천 10 반대 0
우우리 2022-08-04 (목) 23:16
시작부터 여자니까 그만둬..
추천 1
     
       
손님177 2022-08-05 (금) 10:59
@우우리

저희 회사가 imf때 부부중 아내직원들이 그만둔 기록이 있더라고요 자발적인지 강제였는지는 모르지만 그때 월급이 육개월씩 밀릴때라고 하니 예전에는 그런일이 있었던거 같은데 25년이 지난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추천 0
커트다 2022-08-04 (목) 23:2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9.12회는 실화가 아니네요.
추천 25
     
       
bloodlust 2022-08-06 (토) 13:37
@커트다

16부작이라 들었는데... 15, 16화는 혹시 ...
추천 0
     
       
희밤님 2022-08-06 (토) 17:20
@커트다

12화는 농협사내부부해고사건 모티브라고 들었습니다
추천 1
Milkiss 2022-08-04 (목) 23:36
님이 생각하는 완벽한 한국 드라마는?
추천 2
     
       
기브엔테이크 2022-08-05 (금) 03:20
@Milkiss

나의 아저씨
비밀의 숲 ㅜㅜ
추천 7
     
       
다큰맨 2022-08-05 (금) 03:59
@Milkiss

주몽 ㅋㅋㅋㅋ
추천 1
     
       
오빠믿으면홍… 2022-08-05 (금) 09:24
@Milkiss

미스터션샤인
추천 0
     
       
오도득 2022-08-05 (금) 10:08
@Milkiss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넘 뒤로갔나?
추천 2
          
            
MIRINE 2022-08-06 (토) 11:09
@오도득

이 두개는 그냥 천상계임. 최근은 시그널이 아닐까
추천 0
          
            
bloodlust 2022-08-06 (토) 13:37
@오도득

김종학 트릴로지

인간시장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제가 이 작품들 땜에 한국 드라마를 못보다가 이번에 우영우로 겨우 돌아왔죠
추천 0
     
       
닭크니스 2022-08-05 (금) 10:27
@Milkiss

시그널
추천 1
     
       
손님177 2022-08-05 (금) 11:01
@Milkiss

싸이코지만 괜찮아요 여주의 인생영혼을 담은 역작임
추천 0
     
       
네오키즈 2022-08-05 (금) 11:07
@Milkiss

뿌리깊은 나무
추천 2
     
       
저가주사냥꾼 2022-08-05 (금) 11:56
@Milkiss

추천 0
     
       
베지타맥스 2022-08-05 (금) 13:01
@Milkiss

열혈사제
추천 0
     
       
선동과날조 2022-08-05 (금) 14:08
@Milkiss

나의 아저씨
미생
추천 0
     
       
싱큘레어 2022-08-06 (토) 09:38
@Milkiss

네멋대로 해라
추천 0
     
       
고라니꿈 2022-08-06 (토) 09:40
@Milkiss

삼순아~
추천 0
     
       
배또롱 2022-08-06 (토) 09:42
@Milkiss

나의아저씨
시그널
여명의 눈동자
허준
추천 0
     
       
lovemiai 2022-08-06 (토) 10:14
@Milkiss

전원일기
추천 0
     
       
봉데누 2022-08-06 (토) 10:28
@Milkiss

tvn나인
추천 0
     
       
osan1201 2022-08-06 (토) 10:34
@Milkiss

왕초가 없다니 ㅠ
추천 1
     
       
프레시제망 2022-08-06 (토) 11:41
@Milkiss

나인, 시그널
추천 0
     
       
파리날다휙 2022-08-06 (토) 22:36
@Milkiss

솔약국집 아들들
추천 0
훌라홀라 2022-08-04 (목) 23:4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사회의 불편한점을 말하면 드라마가... 아닌가 보네요.
추천 18
중독증 2022-08-04 (목) 23:4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다들 똑같이 느끼는구나 ㅋ
추천 10
     
       
돌탱아 2022-08-06 (토) 18:54
@중독증

그러게요 소름..
추천 0
면봉 2022-08-04 (목) 23:5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언젠가 페미 에피소드 나올거라는건  알고 봤지만..
싸구려 신파에나 나올 법한 행복한 한때 씬이
좀 많이 깼음 피해자들이 운동놀이하는듯한 느낌..
여성억압을 보여줄려면 처절하게 보여주던가
페미희석하고 싶는건지
노동자면 너도 피해자라고 보여주고 싶은지
재판끝나고 정리해고되는 인사부장

박은빈이 좋은 드라마 만났다고 생각했지만
볼수록 드라마가 좋은 박은빈 만났다고 생각됨
추천 35
szabc123 2022-08-05 (금) 00:01
저는 한번 본건 앵간해선 끝까지 다 보는편이라서 계속 보고있긴한데 솔직히 몇몇화는 위기였음 ㅋㅋㅋㅋ
그래도 재밌기는 하더라구요
추천 1
백종투 2022-08-05 (금) 00:0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동그라미 아빠 회차가 제일 괜찮네여

반전에 사이다까지

증거 있습니까?
추천 14
     
       
영장군 2022-08-06 (토) 10:22
@백종투

진짜 리얼로 있는 사건ㅋㅋ
추천 0
     
       
Lannister 2022-08-06 (토) 13:55
@백종투

리얼이긴 한데 실제 변호사가 나와서 말핬는데 사실과는 좀 다르다네요. 실제론 가서 몇대 맞으면 됩니다 했는데 그렇게는 못하고 어느날 그 형들이 마을에 플랜카드를 걸었답니다. 동생 욕하는 내용으로 그래서 변호사가 어? 이거 명예회손이네? 해서 증여무효로 합의 이끌었다고
추천 0
이쁜상미 2022-08-05 (금) 03:19
9화는 그래도 드라마니까 저런 생각 할수있지 하고 보긴 했는데~
오늘껀 진짜 별로긴하네요.

특히 마지막에 정리해고 들어간 남자 부장.  -  뒷풀이 하면서 즐거워 하는 퇴직 여성들을 대비해서 보여주는게 좀 아쉽네요.
추천 2
OakeN 2022-08-05 (금) 03:37
변호사의 이야기니까 사회의 많은 법리적 다툼을 통해 이야기를 전개하는것이니 대표적 사회 이슈인 오늘 회차의 여성, 인권, 노동이 들어가는것 자체는 이해는 됩니다만
이딴식으로 연출해야하고 이딴식으로 전개했어야했는지는 모르겠네요
다른 회차에서 보여줬던 감독과 작가의 역량으로 순식간에 인기드라마로 등극했으니까요
아직까지 페미 묻었니마니 하기에는 사회 대표적 이슈 중 하나씩을 에피소드마다 녹여보자라는 계획일거같으니 욕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해요
앞으로의 에피소드에서 다른 이슈를 이런식으로 전개한다면 그냥 EP12도 그냥 역량 부족이였던거구나싶을테고
앞으로의 에피소드에서 또 한번 여성, 인권, 노동 등의 가치가 성역화인것마냥 부각한다면 아 페미묻었구나 싶은거고 뭐 그런거죠
불편하다고해서 당장 페미라고 욕하고 싶지는 않고 뭐.. 그냥 이번회차는 좀 구렸다..? 정도
추천 4
nextgo 2022-08-05 (금) 03:40
오글거려 못보겠던데
추천 1
리명박그네 2022-08-05 (금) 04:02
12회 실화인디.....
추천 1
피라후 2022-08-05 (금) 04:04
방국뽕보고 울었는데 ㅠ_ㅠ 힝.. 나름 교훈이 있다고 생각했..
추천 1
     
       
쪼말 2022-08-05 (금) 06:42
@피라후

저도 좋게 봤습니다. 방구뽕 배우도 출연하는곳 마다 임팩트가 있고... 우리나라 교육 문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지적했고 공감도 많이 했습니다.
추천 2
          
            
울트라마니악 2022-08-05 (금) 14:00
@쪼말

방구뽕 배우가 출연하는 곳 마다 임팩트가....... 있진 않습니다.

김씨표류기 막판에 공익요원 단역으로 나온적 있거든요 ㅋ
추천 0
     
       
후치 2022-08-05 (금) 10:40
@피라후

저는 학부모로써 그 회차보면서 진짜 무서웠어요.

일단 학원 안보내는 집이라 밤10시까지 애들 밥안먹이고 화장실가는것도 페널티라는 학원이라는게

공감이 안되기도 했지만

방구뽕씨의 정신상태로 애들을 해방시켜서 재밌게 놀다가 다음번에는

이걸로는 너희들이 해방이 안되는구나, 진짜 해방시켜줄 방법은 이것뿐이야 하면서

개구리소년 사태처럼 될수도 있겠다 싶어서 보면서 무섭더라구요..
추천 1
          
            
레널드 2022-08-06 (토) 09:58
@후치

그런 학원 실제로 존재했습니다. 뉴스인가 시사프로그램에서 다룬적 있어요. 기침했다고 패널티주고 쉬는시간에 달려나와 편의점음식 사먹고.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9화 잘 봤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 생각해보고 공감갈만한 에피소드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0
광규321 2022-08-05 (금) 07:20
이런글들 볼때마다
여기가 일기장인가?
추천 1
     
       
오빠믿으면홍… 2022-08-05 (금) 09:25
@광규321

자유글은 일기장처럼 써도됨
추천 1
          
            
광규321 2022-08-05 (금) 09:49
@오빠믿으면홍콩감

일기장은 자기혼자 쳐보지
 여긴 다보는데인데
올려놓고 욕들어먹으면 어쩌고저쩌고 할게 뻔해보임

지가 좋은거 보고싶으면 직접만들어야
추천 1
               
                 
오빠믿으면홍… 2022-08-05 (금) 10:01
@광규321

음 그건 그렇네요 사람들 의견을 안 듣고 싶으면 일기장

듣고 싶으면 자유게시판

글쓴이는 듣고 싶은 사람들 인가보네요 내용이야 상관은 없겠죠
추천 2
     
       
울트라마니악 2022-08-05 (금) 14:02
@광규321

님도 속으로 생각하고 말아도 되는데..

굳이 댓글로 적었잖아요?
추천 4
고약 2022-08-05 (금) 07:34
이런 글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보고 있다는 의미죠.
추천 1
순수의식 2022-08-05 (금) 07:42
근데 여기는 노동자가 아닌 재벌이 많은가봐요 ㅎ
노동자 편들어 주는데 비난하니 ㅎㅎ
여자 노동자 편을 들어줘서 그런가요 ㅋ
여자이든 남자이든
노동자이라는 점이 중요한 게 아닌가 ㅋㅋ
추천 5
     
       
풍뢰경혼 2022-08-05 (금) 08:25
@순수의식

좀 말이 안되긴 안됩니다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해서 졌는데
소송비용까지 떠 안아야 하는 상태에서
패소한 변호사 건물에 모여서 하하호호 거리면서
시낭송이나 하면서 여유를 누리는 모습이
너무 비현실적인거죠
그리고 그들의 해탈한듯한 탈속적인
분위기는 이들이 회사원 출신이라기 보단
무슨 선도를 추구하는 도사나 스님 같은
모습을 보여주니 이부분에서
완전 환타지가 되어 버리는거죠
추천 7
     
       
숨결 2022-08-05 (금) 17:31
@순수의식

아 노동자는 작품의 재미관계나 현실성, 개연성 여부를 떠나서
노당자 편을 들어야된다?
눼눼
추천 0
     
       
동급생 2022-08-06 (토) 17:37
@순수의식

저는 12화 내용 자체는 다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마지막에 패소한 다음에 모여서 비빔밥 먹으면서 시낭송하는거에서
거기서 웃기구 있네 라고 도무지 이입이 안되더라구요
그걸 우영우가 보면서 뭔가 느낀다고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작위적이구요
걔들은 기업 상대로 소송한게 진짜 노동자로서 부당해고에 대해서 소송한거였나요 아니면 그냥 대학 동아리 활동이었나요
진짜 노동자들이 부당해고 당해서 거기에 항거하는 그런 이야기였고 그에 대한 처절함이라도 담아냈으면 모르겠는데
마지막에 뭔놈의 대학 동아리가 되어서 하하호호 그러고 있으면
진짜 노동자들의 삶과 노동자들이 당하는 기업이 갑질 그리고 그에 저항하는 노동자들의 이야기는 뭐가 되어버리나요
12화는 재판지고 나서 마지막에가서 그 짧은 하하호호로 완전 내용이 그냥 우영우에게 뭔가 교훈이나 감정을 주기 위한 빙신같은 이야기가 되어 버렸다는 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추천 1
brier 2022-08-05 (금) 08:53
전체적인 내용은 이해 되는데...
캐릭터의 설정이 중구난방이라 너무 현실성이 떨어지는 느낌이긴 했습니다.
캐릭터 성격이 왔다갔다하니.... 연기력 좋은 분들을 모셔놔도 뭔가 어색한느낌이더군요.
추천 0
커피쟁이234 2022-08-05 (금) 12:34
점점 집중도가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네요. 드라마의 기본 라인이 애매해 지고 있어요. 장애스펙트럼을 기반으로 한 인간 승리 드마 같아서 좋아보였는데. 점점  멜로인지, 스릴러인지, 스토리도 산으로 가는 듯 하네요..
추천 0
선동과날조 2022-08-05 (금) 14:10
난 2화부터 뭔가 쎄했는데..
추천 1
이토투 2022-08-05 (금) 14:44
저는 방구뽕편이 가장 재밌었는데 ㅠ 확실히 너무 판타지긴 했습니다 ㅠ
추천 0
슬림덕 2022-08-05 (금) 15:16
광고도 안보고 어머니께서 재밌다고 하셨는데 하필이면 그게 2화 마지막부분. 
동생이 언니 좋아한다고 하는 부분.
3화부터 유튜브에서 내용요약 보니 재미가 있더군요.
방구뽕도  별로였고
추천 0
ghjgyjj 2022-08-05 (금) 16:18
9화는 진짜 별로였음
추천 0
dnwoejmro 2022-08-05 (금) 17:13
재밌다길래 호기심에 보다가 2화 중간부터 컷했음... 도저히 못보겠던데..
변호사라는 현실성 짙은 소재로... 너무 완벽한 판타지라... 오글거려서 못보겠...
추천 0
소식합시다 2022-08-05 (금) 18:46
문제는      대부분 실화 기반... 각색이라는게..신기
추천 0
     
       
nemio 2022-08-06 (토) 10:53
@소식합시다

자폐변호사는 실화에는 없는 판타지죠
추천 0
          
            
맥마나만 2022-08-09 (화) 00:01
@nemio

외국에는 있다고 합니다
추천 0
예의범절 2022-08-05 (금) 21:42
전 9화 괜찮게봤는데..

저도 아이가 둘인 학부모다 보니.남일같지않더라구요.
특히 고카페인 음료를 물처럼 먹는 아이들이란것이..
초등학생이면 친구들과 놀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습관때문에 아이들을 잡는 부모라니..
추천 1
     
       
푸우짱 2022-08-06 (토) 12:02
@예의범절

저도 마지막 발언에서 눈물 엄청 흘렸어요. 울 아이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ㅠ.ㅠ
추천 0
노굿 2022-08-06 (토) 09:34
다들 똑같나보네요.
9화에서 무너지는구나 싶었음.
추천 0
람다델타 2022-08-06 (토) 09:36
8화까지 재미졌는데, 9화에서 확 꺼진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추천 0
삿갓방랑자 2022-08-06 (토) 09:37
참 깔끔하고 예쁜 드라마라고 생각했는 태수미 나오면서부터
막장 아침드라마 분위기를 보이기 시작하네요.
12화는 보다가 불편해서, 보다 말다 하면서 봤네요
추천 0
IIiiIIi 2022-08-06 (토) 10:07
9화가 제일 재미있던데
“나중엔 늦어요”
추천 1
레널드 2022-08-06 (토) 10:16
9화가 호불호가 갈리네요.
저는 아이 키우는입장에서 약간 비현실적인 방구뽕이라는 캐릭터가 사람이 아니라 사회가 되어야한다도 생각하면서 봤습니다.
방법은 잘못되었지만 육아에대한 철학만큼은 욕할 수 없었습니다.
불편해 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방구뽕이라는 가상의 인물이 너무나 이상향이라서 비약적으로 보였기 때문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반면 제가 9화를 재밌게 본 것은 비약적인 인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일거고요.
추천 0
영장군 2022-08-06 (토) 10:24
방구뽕 에피소드가 호불호 갈리는건 방구뽕이라는 캐릭터의 설정이 너무 특이해서 못 받아들이는거라봄. 전 방구뽕이 아닌 아들관점으로 봤는데 오히려 9화는 애 가진 부모들이 봐야하는 에피소드라봄.
추천 0
하바도 2022-08-06 (토) 10:39
9편 아직안보고 몰아보려는데
이런 분위기라니
추천 0
더크랙 2022-08-06 (토) 10:41
실화든 아니든 상관없음 그냥 점점 재미가 없어짐 12화는 이게 우영우 맞나 싶을 정도로 최저였고
추천 1
호랑이형님 2022-08-06 (토) 10:43
우영우가 대단하긴 한가보네

마음에 안들면 그냥 안보면 되는거지

이렇게까지 하는걸보니..
추천 0
     
       
더크랙 2022-08-06 (토) 10:45
@호랑이형님

캐릭터 매력은 확실해서 재미없어지니 안타까운거죠 잘 나가는 드라마인건 뭐라든 팩트고
추천 1
lendroade 2022-08-06 (토) 11:29
전관예우로 유전무죄 무전유죄 떡을 치는 헬조선 사법제도에서 천재변호사가 성공한다는거 자체가 재능 딸리는 마법사가 9서클 찍는거보다 터무니없는 판타지이자 국민들을 개돼지로 알고 군림하는 사법제도를 미화시키는 찌라시에 불과하다는걸 아는 개돼지가 아닌 인간이라면 재미가 있을 수가 없죠.
추천 0
ㄷㄷㄷ덕 2022-08-06 (토) 11:59
저는 이 드라마에서 세상의 다양한 측면을 보여주고, 그리고 현실에서의 한계점을 법으로 풀면서 함께 보여줘서 좋습니다.

부당한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억울하지만 법에서의 한계점,
법적으로 이기기 위해서는 정의로운 방법만이 전부가 아니고
이기기 위해서 꼼수도 쓰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도 있으며
내가 이겼다고 진 상대에게 철퇴를 내리지 않고 용서하기도 하며
부족한 개인의 의견이 보호자와 다를 경우 어떤게 그 사람을 더 위한건지 고민하는 지점,
의도가 무엇이던 방법이 잘못되면 문제되는 점도 보여주고
쉽게 이길수 있음에도 당장의 승패만이 아닌 이 후의 상황까지 고려하기도 하며
패배했다고 좌절만 하지 않는다는 모습 등등......

이 세상에서 있을 수 있는 일들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있었던 일들이지요.

드라마 초반에는 좀 더 판타지적인 측면과 시원하게 문제 해결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점점 조금씩 씁쓸한 현실에서의 한계점 등을 보여주면서 취향에 맞아하지 않는 사람이 생기는 듯 합니다.
굉장히 여러 모습들이 실제 현실에서 씁쓸하게 닿아 있는걸 보여주는데
권선징악 처럼 단순한 구조로 끝나는게 아니라
다양한 현실에서의 모습들 보는것을 견디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거라 예상되기는 했지만....

이렇게까지 '성별 갈등'에 함몰된 사람들이 '페미', '반페미'를 외치며 나타날줄은 차마 생각치 못했네요.

예전에 빨갱이 필터 씌워진 사람들처럼
이젠 정말 성별갈등 필터가 씌워진 사람이 참 많구나 싶네요...
추천 1
agariton 2022-08-06 (토) 14:57
8화까지 좋았던게 판타지같으면서도 현실성을 잃지 않았던 점인데, 9화는 그냥 판타지로 빠진느낌이라 별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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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걸 2022-08-06 (토) 17:46
방구뽕은 정말 좋은 이야기거리인데요.

5살 입학이라는 현 시점에 볼때 완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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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왕 2022-08-06 (토) 20:28
드라마에서 여성이 주제로 나오자마자
뻑까가 지령내리고 일베들이 일사분란하게 댓글공작하는거보니
다음 대통령도 윤대통이 못한 여기부폐지 제가 하겠습니다만
외치면 당선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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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1 2022-08-06 (토) 23:31
결혼식 드레스 벗겨진 편 마지막에 자기 인생 그것도 결혼 자기의사로 살겠다 오오... 레즈...
9화 방구뽕 와 손바리 오그라들어서 도저히 스킵스킵
10화부터 손이 안감... 개인적으로 연예는 시작하는거보다 그 전이 더 달달한듯
뻔한 러브 뻔한 출생의 비밀 복수로 갈까 그게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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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허허허허 2022-08-07 (일) 11:53
방구뽕은 일단 시작부터 망이다 싶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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