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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회사 때문에 우울증 올지경인데 퇴사할까요?

[댓글수 (33)]
흑임자 2022-07-03 (일) 20:16 조회 : 2839 추천 : 19  
약15년정도 다닌 회사 과장이고 어디 의지할사람없고 저혼자 거의 직원관리 해야하니 신경쓸게 많고 말안듣는 직원들 꽤있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회사다녀도 일할맛이 안나니 의욕도 없고 집에 오면 그냥 가슴만 답답 무기력할뿐입니다 마음속에서 이미 떠난거같아요

졷소라 연봉은 년수에 비해 짠편입니다.. 내년 연봉 많이 오른다고 하는데 이거 믿고 그냥 견디면서 해야할까요?아님 그냥 돈욕심없는데 이직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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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댓글쓰기
롱다리72 2022-07-03 (일) 20:19
그만두고 한 1년 푹 쉬어도 경제적이나 가족간의 문제나 그런게 해당 없다면 쉬는거 추천 드립니다.
자기 계발하며 여행도 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가지는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목구멍이 포도청이거나 딸린 식구 많고 그러면 힘들겠지요.
딱 한달만이라도 휴가를 만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지옥으로~~
추천 0
     
       
흑임자글쓴이 2022-07-03 (일) 20:24
@롱다리72

제가 가장 원하는 답을 주셨군요 일만 하느라 제 삶을 돌이켜 본적이없어서 1년동안 쉬고싶었습니다 미혼이라 가정적 부담없으니 그렇게 해도되겠네요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고싶습니다
추천 3
          
            
코딸레GD 2022-07-04 (월) 09:41
@흑임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직할 때마다 몇 개월에서 1년정도씩 쉬는 편인데... 그 기간동안 특별히 하는 건 없지만
나도 모르게 많이 리프레쉬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저도 계속 싱글이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힘 내라는 말이 오히려 힘들게 와 닿을 수도 있다기에 하지 않을께요. 금방 지나가길 바랄께요.
추천 0
포시네르 2022-07-03 (일) 20:20
휴식을 취하는게 좋은듯합니다.

그리고 내년에 연봉이 많이 오른다..
이거 다 거짓말입니다.
추천 1
     
       
흑임자글쓴이 2022-07-03 (일) 20:25
@포시네르

그럴꺼같아요 사람들이 많이 그만두니 이제야 내년연봉 많이 오를꺼라고 공지하는게 웃김 님말에 힘이됩니다!!
추천 0
제라드록바 2022-07-03 (일) 20:25
과도한 스트레스는 건강을 해칩니다.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쳤다면 떠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요.
추천 0
     
       
흑임자글쓴이 2022-07-03 (일) 20:31
@제라드록바

네 퇴사 결정해야겠네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몸버리면서 까지 일 관둬야겠습니다
추천 0
최종흠 2022-07-03 (일) 20:34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저도 흑임자님 처럼 몸도 마음도 지치고

건강이 안좋아져서 1년정도 쉬고 다시 일하고 있어요.

만약이지만 그때 1년 안쉬고 억지로 버텼다면

최악의 상황이 나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몸이 건강해야 일도 하고 돈도 벌 수 있잖아요.
추천 0
     
       
흑임자글쓴이 2022-07-03 (일) 21:01
@최종흠

잘하셨군요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인지 고혈압 생기고 두통도 자주 생겼습니다 진짜 건강먼저 생각해서 퇴사하고 1년정도 쉬어야겠습니다
추천 0
열네살 2022-07-03 (일) 20:36
15년 다니셨으면 회사 생리 훤하실텐데 내년 연봉 오른다는 걸 믿으세요? 글을 보면 번아웃이 세게 오신 듯 해요.
유튜브에 번아웃 검색 하시고 한번 주욱 살펴 보시고 다음 계획을 세우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추천 0
     
       
흑임자글쓴이 2022-07-03 (일) 21:13
@열네살

전부터 회사다닐 의욕이 점점 떨어졌는데 이번에 진짜 강력하게 왔나봅니다
추천 0
비와이파이 2022-07-03 (일) 20:43
말 안듣는 직원때문에 왜 님이 그만둬야하나요 직급도 있으신데
위에분들한테 푸쉬해보세요
추천 0
     
       
흑임자글쓴이 2022-07-03 (일) 21:15
@비와이파이

윗상사 한명뿐인데 보고한다고 달라지는게 없더라구요 예전에는 믿고 같이 일했는데 소용없다고 현타왔습니다
추천 0
카일러스 2022-07-03 (일) 20:49
15년차이시니
회사생활에 이골이 나신거 같군요
추천 0
     
       
흑임자글쓴이 2022-07-03 (일) 21:16
@카일러스

그렇습니다 성취감도 없으니 정내미가 떨어졌습니다 후임들도 안맞아서 꼴보기도 싫고
추천 0
행복한나날들 2022-07-03 (일) 20:54
의외로 버티라는 댓글들이 안나오네요~
저도 퇴사하시고 휴식기를 충분히 가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도 10월부터 6년다닌 좃소 퇴사하고 1년 여행다니려 하거든요.. 미혼이라 먹여살릴 처자식도없고..
퇴사한다니깐 월급올려줄게 어쩌고 나불나불..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내가 참고 버티는게
나에게 득인걸까? 아님 저사람들에게 득인걸까? 하구요
추천 1
     
       
흑임자글쓴이 2022-07-03 (일) 21:17
@행복한나날들

그래도 퇴사를 뒤도안돌아보고 결정하셨군요 저도 곧 님 따라서 여행 한번 해볼랍니다ㅋㅋ
추천 0
          
            
행복한나날들 2022-07-03 (일) 21:53
@흑임자

생각많이 했지요..30대후반이라 나이도 있고..
회사 들어가고픈 생각두 없구요..
걍 깊이 생각을 해봤어요..위에 쓴대로
나는 정신적 병들어가면서 버티면서 일하는게
내게 득일지 저사람들에게 득일지~
사장놈 행실보면 바로 답 나오더라구요ㅎ
앞날이 걱정이긴한데.. 지금은 제 정신상태 회복이 급하네요
추천 1
밥상과외계인 2022-07-03 (일) 20:54
그러다 번아웃 옵니다 퇴사하고 좀 쉬는게 좋으실듯 제가 그렇게 멘탈 챙겼네요 ㅋ
추천 1
     
       
흑임자글쓴이 2022-07-03 (일) 21:22
@밥상과외계인

일할때마다 다른일도 좀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야겠어요
추천 0
검은고냥 2022-07-03 (일) 20:56
나갈 생각이시라면 이제부터 회사 눈치 보지 마시고 다니면서 다음을 준비해 보세요.
막상 쉬겠다고 나오시면 현실은 똑같은 곳으로 또 이직하게 됩니다.
본인의 사회에서의 위치가 번아웃 올 위치가 되걸 수 도 있거든요.
휴식을 취하시더라도 계획을 잘 세워서 준비해가면서 하세요.
안그럼 더 스트레스 받으실거에요.
추천 0
엘린츠 2022-07-03 (일) 20:56
믿지마세요~ 15년 다니셨으면 아실거아니에요 저도 5년다니다가 퇴사했다가 왜 다시들어갔나몰라요 4개월하고 바로 ㅌㅌ하고 이직했습니다.
추천 0
부싼갈뫼기 2022-07-03 (일) 21:06
미혼이시라구요? 왜 그렇게 잡고 계십니까
전 작년에 어깨 수술하고 올해 통으로 쉽니다
어깨도 결국은 오래다닌 회사에서 차근차근 싸여서 터진건데 산재같은건 택도 없습니다
제 실비로 치료하고 그랬어요

그렇게 수술하고 재활하다 보니까 이게 사람이 사람같지 않은 그런 몸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살려고 진짜 살려고 자전거 타고 걷고 운동했어요 살려구요
그렇게 운동하니까 병신같던 마인드가 조금씩 밝게 변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올해 4,5월에 제주도 올레길 다걷고 한라산 갔다왔구요

며칠있다가 퇴직금이랑 모은돈 탈탈 털어서 동남아 배낭매고 가서 한 4개월 있다올겁니다

이전까지 이렇게 하는 사람들 보고 부럽다고만 했었어요
그런데 한번 뭐든지 진짜 뭐든지 일단 저지르고 뭔가 절대 못할거 같았던걸 해보세요
이게 정말 못할거 같았는데 다 됩니다
다른사람들이 하고 있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다 되요 다 할 수 있어요

뭐 꿀 쳐발라놨다고 힘들어 죽겠는데 꾸역꾸역 일합니까 그것도 혼자인데

지르세요
추천 1
ㅁㄴ아ㅓ리 2022-07-03 (일) 21:13
미혼이시면 1년정도 쉬세요. 건강이 우선입니다. 회사에선 책임져주지 않아요..
추천 1
이리왕 2022-07-03 (일) 21:46
하는일 20프로 내려놓고 이직 준비를 하는게 어떨까요? 15년 하셨으면 적지 않은 나이실테고 기업들이 현역을 원하는게 또 사실이니.. 막상 그만두면 속은 후련한데 또 딱맞는 자리 찾는게 쉽진 않더라구요. 말안듣는 직원들은 잡일과 고과로 확실히 응징해주시구요.. 태도가 너무 안좋으면 인사쪽과 면담하셔서 다른부서로 보내는 것도 답입니다.
추천 0
에로즈나 2022-07-03 (일) 22:08
직장생활이라는게,

5명이 하던걸 3명한테 하라고 해서
죽어라고 하면?   

- 아씨 되네?   

하는겁니다.

그걸 언제까지 하냐면, 안될때까지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무조건 내가 죽더라도 해내야 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럼 엄청 스트레스 받는거죠.

그러니까, 자꾸 안되는걸 보여주면 됩니다.

안될때까지 시키는거라서요. 계속 해내면 끝이 없습니다.
추천 0
르시엘 2022-07-03 (일) 22:12
회사는 선생님의 건강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회사는 사람을 쥐어짜네서 굴러만 가면 상관없다는 식이라서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면 6개월은 쉬어야 됩니다.   

저도 중소기업다니면서 스트레스많이 받아서 퇴사하고 8개월인가 쉬었습니다.

선생님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몸의 건강도 정신적건강도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일이니까요.
추천 0
nick4 2022-07-04 (월) 00:24
삶에 정답도 해답도 없겠죠.

우리는 우리자신 나자신도 잘 모르고
우리 주변의 나아닌 사람 타인도 잘 모르고
상황 환경도 잘 모르고
그때 그사람에게 맞는 방법 전략/전술 방법도 잘 모르죠.
방법을 알아도 그것을 할 수 있는가? 능력 재능이 있는가? 라는 것도 문제이기도 하고...

현실적으로 나 자신의 문제도 잘 모릅니다.

즉 뭐라 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냥 일반론으로 말하자면...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직종이 아니면 이직이 쉽지 않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15년 직장생활이라 하면 나이가 40이 넘어가면 요즘은 명퇴 나이 같은 느낌이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는 어디가도 있는것 이죠. 하급자에게 받는 경우도 많지만 상급자의 인신공격 이격모독 하다못해 폭행 같은것도 있죠.
연봉은 올라 봐야 얼마나 오를까? 라는 의문이...

문제는 현 우리나라 아니 전세계적으로 취업이 쉽지 않은것이 현실이고
일자리를 못 구하면 우리삶에주어진시간(=생명)을 '돈'으로 바꾸지 못하고
'돈' 이 없으면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죠.

그렇다고 정말 힘든것 정말 괴로운것 불행한것을 계속 하고 있을 수도 없죠.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공존하고
시간이 흐러면 우리 과거 결정의 단점 만큼 후회하는것이 우리 삶이겠죠.

고민을 해도 결정이 어려운것 같은것은 장단점이 정말 균형이 잘 맞거나 잘단점을 잘 모르거나 등등일것이고
이런것들 일 수록 시간이 지나면 더욱더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 같이 될듯 합니다.
추천 0
Gecko 2022-07-04 (월) 05:17
저도 ㅈ소 15년차입니다.

자동차 기어 바꾸듯 유연하게

직장 생활안하시면 병납니다.

특히 속앓이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여기서 내가 죽겠구나 싶으시면 옮기세요.

제가 우울증 치료 받는 중이고

여기 저기 병달고 살아서 말씀드립니다.
추천 0
극우벌레교도… 2022-07-04 (월) 08:28
정신도 병들면 고치기 힘들어요.  들이박고 싸워도 안고쳐지면 그만둬야죠.  몸이 우선이에요.
추천 0
therape 2022-07-04 (월) 12:39
골병나면 고치는 비용이 더 듭니다.
그리고 내년에 진급과 연봉 올려주겠다? 사실일까요?
사직서 내밀었을 때 혹시나 나가지 말라고 협상안 받아보시면 퇴사 확정될겁니다.
제대로 된 회사라면 차장 진급(진급에 따른 상승분 적용도 확인해줌) + 연봉 협상안 제시하겠지만
보통 몇백 올려줄께 너 나가면 누가하냐 이러겠죠.
바로 전 직장 5년동안 매년 연차도 10개 넘게 남고, 거의 80% 이상 매일 야근했습니다.
퇴사하고 3달동안 어께 급성 관절염 치료하느라 돈 많이 썼습니다만, 이정도는 양반이죠.
추천 0
개나릴리리 2022-07-04 (월) 16:05
작년에 저랑 상황이 너무 비슷합니다. 전 작은 회사의 2인자였어요. 회사의 시작부터 같이했고요. 5년쯤 되서 현타가 왔습니다. 4년차 일때와 5년차일때 연봉이 천이 넘게 올랐는데 조금의 위로도 되지 않았습니다.

회사의 모든 스트레스는 제것 이었습니다. 모든 일이 잘못되면 제 탓이라고 생각하니까 신경쓸 게 너무 많은데 사람이 늘고 일이 많아지니 한계에 부딪쳤습니다.

너무 스트레스가 심했지만 준비하던 프로젝트가 있어 어떻게든 버텨서 사업 수주까지 해놓고 한달 휴가를 냈습니다.

한 달 휴가를 내고 저는 지방으로 혼자내려갔어요.

전화가 계속 와서 일을 완전히 손에서 놓은 건 아니었지만 내 책임은 아니다라는 마음 하나만으로도 속이 편해지더라구요.

그리고 한 달 쉬어보니 다시 그 스트레스 받을 자신이 없어 사표냈어요.

새로 직장 구하는 게 어려울줄 알았는데 갈 때가 너무 많아 놀랐습니다.  장고끝에 같은 업종으로 창업을 했고 잘 풀렸지만, 드리고 싶은 말은  나없어도 회사는 돌아간다고 하죠? 반대로 이 회사 말고도 갈 곳은 많다입니다.
추천 0
우키키우키 2022-07-04 (월) 20:54
내년이 되면 회사 사정 상 많이 못 올려준다고 말 바꿀 겁니다.

그리고 중소기업 다니시는거라면 1달 휴가 같은 건 어려우실 겁니다.

차라리 사표를 내시고 정신적으로 회복하신 뒤 새로운 직장을 구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회사가 진정으로 작성자님을 원하시면 사표를 내실때 큰 조건을 내걸거라 생각합니다만,

제가 아는 '기업'이라는 곳은 돈을 더 주면 더 줄 수록 일을 더 시키더라구요.

하루 빨리 퇴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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