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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인간관계 사회생활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수 (27)]
익명 2022-06-29 (수) 11:35 조회 : 2185 추천 : 20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하는 30대 직딩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의 인간관계  걱정이 있어서 많은분들의 얘기를 듣고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동료들의 평에 의하면 평상시 제 이미지는 
일할때 반듯하게 앉아 열일해서 말을 걸기 어렵다
호감상이긴하나 차가운 인상
막상 술자리에서 겪어보니까 밝고 유쾌하고 재밌는데 그모습이 적당한선까지만 친해지고 선을 그을것같고
그선안에 있는 사람과 아닌사람을 나눌것같다
인간관계를 좁고 깊게 맺을것같다
감정을 나누기에 어려운사람인것같고 친해지기어려운것같다
깍듯하게 예의차리고 흐트러짐이 없어 보여그런것같다,
속은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수없어 어렵다 가식적이다 등
제가 스스로도 생각했던 제모습을 어떤 동료가 말을 말을 해주더군요

회사생활하면서 아는사람은 있는데 친한사람이 몇없는것 같아요

저는 친해지기 어렵다는 평이 싫어 고쳐보고 싶은데
어떻게 행동하는게 편하게..친해지기 쉬운 인상으로 비칠까요



댓글 27댓글쓰기
기적의공대오… 2022-06-29 (수) 11:46
괜찮습니다 그런 모습이 장점일 때도 많아요
회사는 회사일 뿐
기적의공대오… 2022-06-29 (수) 11:4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괜찮습니다 그런 모습이 장점일 때도 많아요
회사는 회사일 뿐
추천 9
알쟁이 2022-06-29 (수) 11:53
회사라는게 주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함인거고 그외 나머지는 부수적인거죠.
저도 이런저런 회사를 다니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했고 하지만 남는 사람은 몇 없더라구요.
거의 1주에 2~3번 같이 술먹으며 친했던분도 안보다보니 연락도 뜸하게 되고 결국 안보게 되죠.
그렇다고 그런사람이 인연이 끊겼다고 아쉽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억지로 막 누군가랑 친해질 필요는 없는거 같구요.
맘 맞는 사람이 생기면 자연스레 친해지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적당히 거리두고 본인 할일 하고 인사정도만 하시면 되는겁니다.
추천 0
금기자 2022-06-29 (수) 12:00
사실 어거지로 바꾸기 어려운 겁니다. 차라리 그런 님의 모습이 좋아 다가오는 사람들과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세요.
모두에게 사랑받을 순 없죠. 분명히 님의 약간은 시크하고 차가워 보이기도 하지만 순간 보이는 인간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회사 사람이든 일이 아닌 관계든 말이죠~
추천 0
띠용Eldyd 2022-06-29 (수) 12:04
회사에서는 적당합니다.
추천 0
제라드록바 2022-06-29 (수) 12:43
중요도만 따져도 가족 - 친구 - 지인 그 다음이 회사사람이죠
퇴사하면 안 볼 사람들이니 크게 신경 안 써도 됩니다
추천 0
세종킹 2022-06-29 (수) 13:12
굳이 바꾸셔야 하나 할 정도로 좋은 모습이신데요
간단히 말하면 적당한 호구가 되면 친해지기는 쉬워요
부탁 하면 네!
바쁘게 일하는 중에도 누가 부르면 웃으면서 대답해 주고
조금 피곤해 지는 감이 있지만 누구 하나 싫어 하는 사람은 없었네요.
밝은 모습에 긍정적인 대답 이면 됩니다.
단지 그에 따른 업무 증가가 있지만 그 또한 잘 처리하면 일 잘한다는 부분이 보너스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아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아닌 사무직원 40명 정도의 회사에서 경험한 기준 입니다.
추천 1
네버님 2022-06-29 (수) 14:18
호감상이라면 된겁니다. 님의 인상이 몇도이든 언젠간 거기에 맞는 사람이 생길겁니다.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면 그게 사회생활입니다.
추천 0
아이kim슨 2022-06-29 (수) 14:22
제 아이디 클릭해서
[나를 지키는 심리학] 정리본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직장인들이 주로 겪고있는 상황과 솔루션 을
제시한  책입니다.
작성했던 내용중 한가지 사례입니다.

7.낯을 가리고 불편한 상황이 싫어서 내가 먼저 피해요 ;회피적 성격

혼자있는게 편한 남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자신의 의지로 고립되는 히키코모리와는 다르게 낯가림이 심해 타인과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교적이고 싶어도 관계에서 상처를 받는게 두려워 회피하는 것일수 있다.
타인에게 비난받거나 거절당하거나 수치심을 경험하지 않으려고 의도적으로 회피하는 것이다.
그럴 확률이 높지 않는데도 추측하고 판단하고 자기를 비난한다.상대방의 생각을 섣불리 예측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본인의 착각일 뿐이며 여러 가지 가능성을 평가해보는게 좋다.

친해지기 위해 구체적인 목표 ”먼저인사하기“ ”몇분간 대화하기“ ”식사같이하기“를 실행해보는 것도 좋다.

피하려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수치심이다. 수치심은 숨기고 싶은 충동에서 느껴지는데 타인의 기준이 아닌 본인의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할 때 느끼는 감정이다.

결국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타인이 자기를 부족하다 여길거라 판단하고 타인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확인하는게 두려운 것이다.
추천 1
벤자민단추 2022-06-29 (수) 17:51
저도 삼십대에 똑같은 고민하고 노력 많이해서 본성은 그대로여도 보여지는 모습으로 사람들이 되게 붙임성좋다고들 했어요. 사십대 넘으며 이런저런 질곡을 격고 사람 관계에서도 배신감 많이 느껴보며 오히려 오십대인 지금은 쓰니님의 현재 모습처럼 되고싶어서 얕은 인간관계 정리하고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노력 많이 합니다. 본성을 거부하고 외형적으로 보여지기위한 노력은 의미 없더라구요.
그러니 현재 본인 모습을 받아들이고 좋아해보려고 노력 해 보세요. 관계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제일 무섭습니다.
추천 0
배고플때 2022-06-29 (수) 19:44
저렇게 말하는 사람... 솔직히 믿음이 안갑니다.
저렇게 사람을 분석한다는거 자체가 약점 찾는걸로 보이고요, 뒷통수 칠거같습니다.
선을 긋는게 맞는거 같아요
추천 0
두타맨 2022-06-29 (수) 20:00
굳이 회사에서 친해질 필요가 있을까요. 일하는 곳은 딱 필요한 정도의 관계를 맺는게 덜 피곤합니다.
추천 0
닥똥집똥침 2022-06-29 (수) 20:08
흐트러진 모습 보고 싶다는 말 다 거짓말
흐트러지는 순간 도망가고 없음

자기 자신의 색깔을 정하고 늘 한결같이 지켜나가는게 중요
그래도 옆에 남아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를 붙잡으시오
추천 0
가라티알 2022-06-29 (수) 20:23
이대로 꿋꿋하게 밀고 나가셔도 될것 같습니다
추천 0
전장에핀꽃 2022-06-29 (수) 20:31
직장에서의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는 님이 존중할만한 가치가 있고 배우고 본받을 점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관심을 기울이시고 그 외 사람들은 일적인 관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수준으로 유지하시면 됩니다.
저도 사회생활하면서 고민 많이 했었는데.. 40세가 된 지금 한가지 확실한 것은 세상에 믿을 놈은 거의 없습니다.
몇번 뒤통수치기나 배신당해보면 압니다.
아 내가 이런 고민한게 다 부질없었구나.
추천 0
오늘도즐겁게 2022-06-29 (수) 20:39
공은 공
추천 0
구름과자탐색… 2022-06-29 (수) 21:00
위에 다른 분들 댓글 보시면 굳이 안바꾸셔도 될 것 같습니다
회사는 회사고 회사 동료는 어차피 회사 동료거든요

그런데 굳이 좀 편한 이미지로 바꿔보고 싶으시다면
자주 웃으세요
막 해맑은 미소 / 박장대소 이게 아니라
누가 별 시덥잖은 소리를 해도 '허허허허' 하고 적당히 맞장구만 쳐줘도 편한 사람이 됩니다
물론 일할 때 헛소리하면 조까라고 해야죠
추천 0
Nyuu 2022-06-29 (수) 21:26
일로 관계 맺는 것 외에는
거리감 있는게 좋지 않나요

막 친하게 지내고 그러는 사람들이 뭐든 길지 않다는...

댓글에도 많이 달린 내용이지만
다른 관계들과 구분해서 생각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추천 0
스즈키켄 2022-06-29 (수) 21:40
인간관계 제가 님에게 배워야겠네요.
아무리 친한 사람과도 선을 지키면 적절한 유대감이 생긴다네요.
많이 안친해도 됩니다. 거리유지만 해도 좋습니다.
회사에서 일하고 돈만 받으시면 됩니다.
추천 1
궁굼하도오다 2022-06-29 (수) 23:09
ㅎㅎ; 저도 아르바이트도 일찍이 하면서.. 벌써 직장 생활한지 수년차 되어가네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는 너무 귀담아 듣지 마세요
회사에 일하러 가는거니 놀러가는거 아니니깐요.
물론 사람들과 친해지면, 이직이나 좋은회사로 넘어갈때 좋은 다리가 되어주는 사람도 있지만,
결국 회사는 일하는곳이니깐요.. 일만 잘하면 충분히 잘살수 있습니다..

일할때 반듯하게 앉아 열일해서 말을 걸기 어렵다 <=== 이부분..

위에 글쓰신거보면 반듯하게 일하신다는 건, 주변사람에게 그래도 일적으로는 인정받고 있으신것같습니다.
그정도면 되는것같아요.. 타인이 평가하는거에 신경쓸필요는 없어요..

대부분 지난가는 인연이 많습니다..
그사람들이 저를 판단한다고 한들.. 그사람들 또한 다른사람에게 차갑고 정없게 비춰지는 사람들일수도 있어요..
사람을 판단하는건 너무 주관적이기 때문에..
그사람이 그러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됩니다.. 다른사람에 직접적으로 피해주는게 아닌이상..


동료가 그런 적당선을 지키고 친해지기 힘든것같다..이런말을 한다는것 자체가.
사회생활을 잘하고 계신것같습니다... 너무 깊게 친해져도, 사회생활힘들어지니깐요.. 감정적으로가면.. ㅠ
결론.. 피해만 안주고, 일만 잘하면.. 사회생활은 OK.
추천 1
스타그 2022-06-30 (목) 00:02
매우 바람직한데요? 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회사생활 해야 좋죠
추천 1
토랜촙오 2022-06-30 (목) 00:09
바람직 합니다.
회사에서는 그선까지만 딱 지키시면 될것 같아요.
만약 너무 친해지면 사생활이 없어질수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더 친하게 형동생 처럼 지내는것도 가능하나..
그건 취미생활 하면서 하시는게 더 좋을겁니다.

차라리 소모임 어플이나 카페 같은걸 찾아서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쌓아보세요.
추천 1
마부룩 2022-06-30 (목) 02:33
글의 내용을 보아하니 잘살고 있는듯 보입니다...
능력만 키우세요...그러면 반드시 결과가 있을겁니다..
막연해 보이지만 언젠가 돌아옵니다...

당신이 좀더 높이 올라갈수 있다면 다 스쳐지나갈 인연이고...
그 위에서 더 도움되고 능력있는 다른 인연들도 채워질것입니다...
추천 1
크로롱크로롱 2022-06-30 (목) 02:38
황상민의 심리상담소 청취해보세요. 이 아저씨가 쌉소리는 많이 하는데 인간관계쪽은 탁월한거 같아요.
추천 0
모노제다이 2022-06-30 (목) 13:48
칭찬인데요??
추천 0
앞으로달릴까 2022-06-30 (목) 14:10
제가 봐도 굳이 억지로 바꿀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몇 가지 조언 드립니다.

1. 먼저 인사하세요. 누구를 봐도 항상 먼저 웃으며 인사해주면 사람들이 점점 친하게 느낍니다.
2. 짧은 일상의 대화들도 여러 사람과 하세요. 주말에 영화 보러 가려고 하는데, 요즘 볼만한 영화 있는지, 부모님 선물 사는 데 뭐가 좋을지, 넷플릭스에 요즘 볼만한 거 없는지, 뉴스에 나오는 주제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거나, 식사하고 직원들끼리 커피를 마시거나 걸을 때 같이 참여해 대화를 나누세요.
3. 뜬금포 한턱 쏘세요. 부서에 몇명인지 모르지만 큰 이유 없이 음료나 간식을 사면 좋아합니다.
4. 근무 할 때는 무표정 이어도, 다른 직원들과 회의를 하거나 이야기 할 때는 잘 웃어주세요.

주위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건 조금만 노력하면 가능합니다.
근데 이렇게 친하게 지내기 시작하면 쓸 데 없는 말 거는 사람도 많이 늘어나고, 괜히 자리에 참석해야 되고, 좀 피곤해 집니다...
추천 0
Llamo33 2022-07-02 (토) 15:00
직장은 직장일 뿐입니다. 누구와도 친해질 필요는 없고 가려서 사람 사귀는 것도 능력입니다. 모두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순간 본인만 피곤해질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1
dslkajf 2022-07-07 (목) 01:09
이상한게 없는듣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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