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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충 진짜 토나온다 ㅡㅡ

[댓글수 (30)]
글쓴이 : 고스트으 날짜 : 2021-09-26 (일) 19:57 조회 : 3153 추천 : 43  
본문 이미지


쇼핑하러 대형마트 왔더니  사진처럼  신나게 담배피고
 
 커피통안에 모아둔 거 주차장에 버리고 감 

 진짜  보자마자 쌍욕이 나오네  …  ㅡㅡ 

 
 물론  극소수의  쓰레기 흡연충이지만 

 최근 본 흡연충중에  best of worst

냥큼한냥이 2021-09-26 (일) 22:03 추천 6 반대 1

임진각 망배단 앞의 향로인데 여기다 담배 꼽아놓고 갔네요.
진짜 한심합니다.
기적의공대오… 2021-09-26 (일) 20:00 추천 5 반대 1
명불허전
I시나브로l 2021-09-26 (일) 19:59
폐암걸려서 1년안에 뒤질듯~
기적의공대오… 2021-09-26 (일) 20:0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명불허전
     
       
젖은눈슬픈새 2021-09-26 (일) 20:08
전두환
싹쓰리란다 2021-09-26 (일) 20:32
흡연충 똥내 햐~~~드러라
돼지오징어 2021-09-26 (일) 20:43
버린거 다시 그놈 방에다 뿌려주고 싶다
fjfeorkd 2021-09-26 (일) 21:20
내가 군생활 2년동안 휴일마다 집합해서 담배꽁초만 주웠음. 나는 비흡연자인데 왜 내가 주워야 하지 하고 생각하며 자연스레 흡연자를 증오하기 시작함
강생이똥꼬 2021-09-26 (일) 21:21
아파트 입구 옆에 보니 꽁초 수 십 개가 널브러져 있더만요.
"아....x발. 담배를 폈으면 휴지통에 버려야 할 것 아냐" 욕 나왔음.
영안실 정문 옆에도 매일 수 십 개가 떨어져 있음. 바로 옆에 큼지막한 꽁초용 쓰레기통이 있음에도..
비 오거나 겨울엔 더 지랄 같음. 바닥에서 잘 안 떨어지기 때문에.
냥큼한냥이 2021-09-26 (일) 22:0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임진각 망배단 앞의 향로인데 여기다 담배 꼽아놓고 갔네요.
진짜 한심합니다.
     
       
peture 2021-09-27 (월) 01:13
추모의 의미로 태운거면 괜찮은데 그냥 피우고 끄고 간거면 개념 없네요.
          
            
준대장 2021-09-27 (월) 08:10
재 보면 추모의 의미도 꼽은거 맞네요
          
            
리빙레전드 2021-09-27 (월) 15:29
추모로 꼽았으면 다 탔으면 다시 뽑아서 가져가야지 왜 저리 버리고 갑니까? 쓰레기를
               
                 
peture 2021-09-27 (월) 16:13


@리빙레전드

추모의 의미로 꽃 가져다놓고 갈때 다시 가져가진 않는거 같은데요.

일정 시간 지나면 관리하는 분들이 치우는건 봤어도요.

향도 땅에 묻힌 부분은 다안탈텐데 그거 파서 가져가는 분들도 못봤고요.

타다만 향 다시 뽑아가는 분들도 못봤습니다.

마음이 이해가 안가거나 불편하시면 그냥 편하신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약 그런 상황이 오시면 하고 싶으신대로 하시고요.

정답이 있는 문제는 아니니까요.
뭘처다보노 2021-09-26 (일) 22:34
최소 한달분 양인거같은데 대단하네여
코딩꿈나무 2021-09-26 (일) 22:34
저 사람이 문제인 것이지, 흡연이 문제가 되지는 않죠.
요즘 사람들 인식이 성장하다보니, 길거리에서 흡연하는 사람 많이 보기 힘들죠. 물론 안 보인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흡연의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제도적인 노력도 필요해보입니다.
자동차를 샀는데, 자동차가 다닐 길을 안 만들어주면 도대체 자동차를 왜 샀겠나요?
흡연도 똑같다고 봅니다. 세금 왕창 뜯어가는 만큼, 흡연하는 사람들한테도 흡연할 공간을 마련해줘야죠.

수많은 사람들이 흡연을 하는데, 그 중에 한 사람만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워도, 수십 수백명이 그 흡연자를 보게 되죠.
단지 한사람이 한번의 이탈을 했음에도, 수백명한테는 "흡연충"으로만 보인다는거죠.
결국 길거리 흡연은 한 사람이 했는데, 욕은 다른 멀쩡한 흡연자가 욕을 같이 먹어버리죠.

이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담배피면 남들한테 피해를 준다는걸 모를까요? 아는데 어쩌다가 한번 그랬을 겁니다. (물론 예외도 존재하죠)
길거리에 쓰레기 버는 사람들도 똑같습니다. 어쩌다가 한번 버렸는데 인터넷에서 욕을 바가지로 먹죠.
웃긴건? 욕을 하는사람도 똑같이 길거리에서 쓰레기를 버린 경험이 있다는 것이죠.

이러한 문제들은 국가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꾸준히 불편사항이 올라올 수 밖에 없습니다.
애초에 담배를 팔 것이면, 흡연자들에게 흡연을 할 공간을 제대로 마련해줘야할 거 같습니다.
추천 6 반대 26
     
       
듀포른 2021-09-27 (월) 02:11
이런 정상적인 글에 반대가 8개이니.. 사람들이 자극적인 선동질로

"저 넘이 죽일 넘이다.. 돌 던져라" 하고 선동하니.. 우르르 몰려가서 아무 생각없이 선동당하고 있는 듯한 느낌..
추천 2 반대 11
     
       
안전순찰 2021-09-27 (월) 08:37
맞는 말씀~ 솔직히 충충 거리는데 대한민국 살면 최소 00충 하나쯤 걸립니다 ㅋ
근데 저 꽁초모은통 투척한놈은 인성 보이네요
블루복스 2021-09-26 (일) 23:49
저거 버리고 간 새끼
아가리에다 쳐 넣어
씹어 삼키게 하고 싶네...

씹지 않을 때마다 사커킥 한방씩
dlkjfl 2021-09-27 (월) 00:43
버러지세끼들
한지민♪ 2021-09-27 (월) 01:13
어느날 부터인가 밑에 층에서 담배를 피는지 냄새가 올라 오네요.ㅠ.ㅠ
니어스 2021-09-27 (월) 05:28
이런건 좀 싱가폴처럼 빡쎄게 단속했으면 좋겠네요
JustMan 2021-09-27 (월) 05:55
태클 죄송....

worst of worst....
Nier 2021-09-27 (월) 07:42
흡연해주는사람들 세금이 얼마나걷히는지 아시면은... 참아야죠 뭐 ^^
어그로탐지기 2021-09-27 (월) 07:47
이거왜이럼 이토에는 남들한테 절대 피해안주고 꽁초도 안버리는 착한 흡연자들밖에 없다구욧!!
고등어삼치 2021-09-27 (월) 10:09
일부라고..길거리가보면..담배피는 사람 많던데..일단 음식점..술집 주변 엄청남..난 실내흡엽실 만들어서 거기다가 너구리처럼 피면 좋겠어..왜 괜히 아까운 공기에 담배냄새 역격게 섞이는건지..그럼 흡연자들도 좋고..비흡연자들도 서로 좋고.
쏘닉님 2021-09-27 (월) 11:18
사실 흡연자가 시골에 짱박혀서 혼자 사는 거 아닌 이상 남한테 피해 안 주고 사는 건 불가능함. 게다가 개념까지 없으면 최악. 그리고 지금까지 흡연자중에 꽁초 아무데나 안 버리는 사람 거의 없음.
꽃중년 2021-09-27 (월) 11:24
저도 흡연충이지만 환경미화원님 청소중인데 쓰레기통 바로앞에있는데 다피고 발밑에 툭던지고 가는
인간들보면 짜증이..
호순돌 2021-09-27 (월) 12:19
건강이 안좋아져서 끊었지만 요즘 마스크쓰고 갈때 길빵좀 안했으면 한다.~ 마스크속으로 직방으로 들어오고, 문제는 냄새가 밖으로 안나간다는게 가장큰 단점이지.
터진벌레 2021-09-27 (월) 12:51
아침에 회사 청소하는데 꽁초 20개정도 있네요
전.....금연중인데  .. ......ㅜ ㅜ
닭창자2 2021-09-27 (월) 14:35
버러지같은 흡연충들 길빵 일부논리 처 들고온 꼬라지들 봐라 ㅋㅋ.
길빵하는놈들 보이는게 수십 수백이 안되는게 길빵하는놈들이 일부라서 그렇냐?
니들이 24시간 줄담배 물고 사는게 아니라 그시점에 길빵을 안하고 있어서지 ㅋㅋ.
모든 흡연충들 24시간 감시해서 길빵 안하는 비율 확인해보면 0.1%도 안나올껄?
그리고 애초에 길빵하는 놈들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 라는거부터 개소리.
길바닥에 널리고 널린게 미개한 길빵충들인데 무슨 ㅋㅋ.
리빙레전드 2021-09-27 (월) 14:45
이 세상에 몸 안버리고도 즐길거리가 흡연 말고도 차고도 넘칩니다
자유와 기호 모두 존중합니다만
아둥바둥 모여 사는 이 대도시와 현대사회에서는 결국 트러블이 생기기 마련인거 같습니다
저도 청소년기에 흡연 시작해서 서른 무렵까지 15년 가량 피우다가 끊은 지 6년정도 되었는데
절대 다시 제 몸에서 그 쩐내가 나는 삶으로는 못돌아갈듯 하네요
담배는 어린 객기에 자뻑과 똥폼으로 피우는거지 세상 이치 깨우친 사람이 중독물질에 의존해가며 피울 것은 못되는거 같네요

제가 끊고 보니 왜들 그렇게 싫어하는지 이해가 조금씩 가더군요
주말에 현관 앞에 나와보면 길바닥에 꽁초가 널부러져 굴러다닙니다 저희 집까지 영향 받을까봐 가끔씩 제가 치우는데 다음날 나와보면 또 똑같이 굴러다닙니다
하루를 여는 상쾌한 출근길에 어떤 놈이 앞에서 계속 길빵하며 집부터 지하철역까지 모든 길을 담배 냄새를 맡으며 걷게합니다
가게 앞에는 하나같이 마스크는 쓰지 않고 그게 당연한 양 침을 찍찍 뱉습니다 이 시국에는 마스크 벗은 모습, 침 뱉는 모습만 봐도 경계심이 드는데 말이죠
처음에는 그냥 지나쳤던 것들이 쌓이고 쌓여 안좋은 이미지를 쌓고 단순히 안좋은 인상을 넘어서 분노까지 쌓이게 합니다
이제는 걸어가면서 피우는 길빵러, 꽁초 버리는 인간, 마스크 벗고 왔다갔다하는 인간, 침 뱉는 인간은 다 앉혀놓고 싸커킥을 기절할때까지 갈기고 싶을 정도입니다

일부가 그렇다 하는데 비흡연자가 보면 그냥 기독교랑 같은겁니다
문신이랑 똑같아요 문신했다고 양아치는 절대 아닌데 양아치들은 다 문신이 있는것처럼
우리가 빡쳐하는 개념없는 그런 놈들은 하나같이 다 담배를 피웁니다

모범시민이고 개념있고 배려심 넘치고 정의감도 갖춘 그 정도로  합리적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 칩시다
그런 사람이 왜 굳이 자기 폐를 망가뜨리면서까지 그것을 죽음과도 같이 사수하며 고집하는지 그것도 이제는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볼땐 그냥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약함이고 기호와 자유라는 허울에 세뇌시킨 자가당착이자 방어기제 발동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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