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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14년째 답답하네요

[댓글수 (97)]
rank익명 2024-07-10 (수) 09:56 조회 : 20207 추천 : 102  추천  신고
70인 중소기업 14년째 현장엔지니어 근무중입니다.
중간에 육아휴직을 한번했으니 13년차네요.
경력이 길어서 지금하는일이 체력적으로는 힘들지만
몰라서 못하는건 없어서 어려움은없습니다.
회사도 휴가 쓰는것이나 출퇴근이 자유롭고요.
근데 연봉이 6년째 똑같습니다. 월 330정도 실수령되는데 4인가족 초등학생2명이라 다달이 마이너스라.. 삶이 유지가힘드네요. 주말마다 배달해서 빵꾸나는돈을 메꾸는중인데. 힘든것도 있지만 자존감이 바닥입니다. 40대중반이라 이직 이력서넣어도 특별한 자격증도 없어서 연락도없네요..여기에 주절주절 써봐야 해결책이 있겠냐만.. 답답한마음에 끄적여봅니다.
저같은분들 다들힘내세요
댓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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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수홀릭 2024-07-10 (수) 11:04
혼자벌면 답없어요 애들 초등학생이면 와이프분도 돈벌어야죠
 100이던 150이던 벌게되면 생활이 훨씬 나아집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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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자 2024-07-10 (수) 11:50
그래도 여긴 양심적이네요
어딜가나 자기 연봉1억 가까이된다는 댓글이 수두룩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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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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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
익명 2024-07-10 (수) 10:00
저는 18 년 차인데.. 실수령 300 겨우 찍네요.. ㅎㅎ
연령대도 비슷하시고, 그나마 저는 혼자라.. 그럭저럭 그냥 사는..
자존감 바닥이라는 말이 씨게 와닿네요.. ㅎㅎ ;;
나이도 있고 요즘 경기도 너무 엉망이라 그저 버틸 밖에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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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록바 2024-07-10 (수) 10:26
고액연봉도 아닌데 6년째 연봉동결은 아무리 중소회사라 해도 너무했네요
주말에도 부업을 해야 하는 가장의 책임감이란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대기업 다니는 분들 아니면 다들 사정은 비슷할 것 같아요
힘을 내는 수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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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트 2024-07-10 (수) 12:46
중소기업에 4500정도면 괜찮은거 아니였나요?
전 괜찮은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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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4
익명 2024-07-10 (수) 10:0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저는 18 년 차인데.. 실수령 300 겨우 찍네요.. ㅎㅎ
연령대도 비슷하시고, 그나마 저는 혼자라.. 그럭저럭 그냥 사는..
자존감 바닥이라는 말이 씨게 와닿네요.. ㅎㅎ ;;
나이도 있고 요즘 경기도 너무 엉망이라 그저 버틸 밖에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3
     
       
착한공룡 2024-07-11 (목) 09:49
10년차 40대 중반 올해 부장 달았지만 어제 월급날 실수령 280 (ㅡㅡ;)
부장 진급 했지만 대답 할 때나 전화 받을때는 차장(이것도 짜증남) 이라고 대답합니다.
직급 올려주면 업무 능력이 향상되는 줄 아는 윗분들.... 1년 남았습니다..
추천 4
실버크로스 2024-07-10 (수) 10:03
조금 더 받기는 하는데 사실 저도 비슷합니다.
저흰 애는 없이 살기로 해서 그나마 살만 한 편인데 육아하시려면 진짜 힘드실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추천 3
대다리맥주 2024-07-10 (수) 10:04
힘내세요~ 저도 자영업하다가 5월에 폐업했는데 요즘 정말 심각하네요...
추천 4
제라드록바 2024-07-10 (수) 10:2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고액연봉도 아닌데 6년째 연봉동결은 아무리 중소회사라 해도 너무했네요
주말에도 부업을 해야 하는 가장의 책임감이란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대기업 다니는 분들 아니면 다들 사정은 비슷할 것 같아요
힘을 내는 수밖에 없겠죠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6
미스트버언 2024-07-10 (수) 10:26
실수령 330이면, 연봉 4500쯤 되시는 거 같은데...
회사 사정이 어떤지 파악해보시고,
그리 나쁘지 않다면 올려달라고 해보세요.

그리고 학원비 등 쓸데 없는 지출은 줄이시고요.
good 추천 8
     
       
ClintL 2024-07-10 (수) 11:32
@미스트버언

저도 학원비는 진짜 쓸데없는 지출이라고 생각합니다.
good 추천 8
          
            
센파 2024-07-11 (목) 08:39
@ClintL

애들이 원하면 안해줄수도 없죠..
추천 2
          
            
모순을견디는페미… 2024-07-11 (목) 08:44
@ClintL

학원 안보내면 애 공부는 포기하시는 건가요? 가난한 집에 공부라도 안시키면 애가 고스란히 부모 가난 되물림 받을텐데요?  아저씨 술값 담배값이 쓸때없는 지출이니 그런걸 줄이고 애 학원은 보내세요 애 인생 망치지 말고
추천 2
               
                 
ClintL 2024-07-11 (목) 09:21
@모순을견디는페미전

학원 안보냄 = 애 공부 포기 = 애 인생 실패
이런 생각이신가보네요.
저는 차라리 그 돈으로 저축이나 여행을 같이 다니고싶은 사람이라서 그래요.  사회와 삶을 바라보는 올바른 태도, 부족하지 않은 재정이 뒷받침된다면 얼마든지 좋은 사람으로 클 꺼라는 기대가 있어요.  남들처럼 학원 보내면 부모로써는 참 쉬울거 같아요. 남들 다 하는만큼 해줬다는 자기위로도 되죠. 근데 전 돈보다는 시간을 좀 더 쓸 수 있는 부모가 되려구요.
good 추천 7
               
                 
자이닉스 2024-07-11 (목) 11:02
@모순을견디는페미전

애가 공부하고 싶어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남들한다고 따라하는게 애 망치는 지름길이죠.

흙수저라 학원 한 번 안다니고 자랐지만 사는데 아무 지장없었습니다.

학원 다녀도 고만고만하게 사는 사람은 애초에 학원 다닐 필요도 없었던 사람이에요.

막말로 시간, 돈만 낭비한 꼴이죠.

돌아보면 대학교 다니면서 쓴 비용만 해도 집 한채는 샀을 겁니다.

몰랐으니 다녔고, 물론 배운 것, 경험한 것도 많았기에 그저 아쉽기만 할 뿐이죠.

본인이 원하면 보내주겠지만, 공부 머리도 의지도 없으면 굳이 보낼 필요 없습니다.

제가 기술사를 따면서도 필요한 건 개인시간이었지 학원이 아니었습니다.

뭔 자격증이든 시험이든 준비할 때 학원다니고 강의듣는게 기본으로 되어있는게 참 이상합니다.

이러다 인생 사는 방법도 강의 듣겠어요. 게임 공략하듯 효율만 추구해서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추천 3
               
                 
나가토유키 2024-07-15 (월) 11:30
@헛소리하면짖는개

저는 학원 한번도 안가봤고 평생 공부는 수업시간에만 한 사람인데 학교 다닐때도 나쁘지 않은 성적에 교우관계 원만했고. 회사에서도 행복 근무 하고 삽니다. 평생 적이 없었고, 어딜 가도 사람들의 중심에서 사랑받고 살고있습니다. 어릴때 우리집은 한달에 한 두번 스팸 반찬 나오면 눈돌아 갈 정도로 찢어지게 가난했고, 국민학교까지 20키로 정도를 걸어서 등하교 했습니다. 그런데도 부모님과 근 매일을 함께 여기저기 걸어서 놀러 타니고 산 넘어 어린이대공원도 뒷문으로 자주 가고 하면서 항상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로 자랐습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육체적인 겅간이 1순위 이고, 정서적인 건강이 2순위 , 그 다음이 공부인것 같습니다.
추천 0
          
            
그니닷 2024-07-12 (금) 12:03
@ClintL

공부학원보다는 예체능쪽은 안보낼 수가 없겠던데요
추천 0
새수홀릭 2024-07-10 (수) 11:0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혼자벌면 답없어요 애들 초등학생이면 와이프분도 돈벌어야죠
 100이던 150이던 벌게되면 생활이 훨씬 나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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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을견디는페미… 2024-07-11 (목) 08:46
@새수홀릭

ㄹㅇ 애 있으면 무조건 맞벌이 해야됨. 파트타임으로 돈 100만 꾸준히 벌어와도 엄청 도움됨.
추천 0
     
       
나가토유키 2024-07-15 (월) 11:40
@새수홀릭

육아로 경력 단절된 여자는 잘 안뽑습니다. 중간에 애 아프거나 하면 가야되고 대타 구하느라 힌경쓰고 할게 뻔하니 차라리  초년생들 뽑지요. 어찌저찌 일 구해도 최처임금 받고 일 할거고 집안 일 나눠서 한다고 해도 애들 재우고 일 끝내고 나면 빨라도 11시 이후 임. 부부 모두 평생 여가는 휴일에만 아주 조금 챙기고 살게 되는 일이라 가능하면 능력있는 사람이 돈을 벌고 한쪽이 전업 하는게 서로에게 무조건 이득입니다.
추천 0
          
            
새수홀릭 2024-07-15 (월) 13:36
@나가토유키

한쪽이 다 감당할 능력이 되면 아무 문제 없죠 그걸 모르는사람은 없을겁니다
경력단절요? 애들초등학생정도 되면 할수있는일은 있습니다 의지에 문제죠 내가 그딴일 해야하나 하면 못하겠지만요... 
작성자분 외벌이에 지금도 주말에 배달하는거면 인생 갈아넣으면서 하고있는겁니다
커뮤니티에 이런 고민글 올리는 작성자분을 생각했다면 이런댓글 못달거 같군요..
추천 0
               
                 
나가토유키 2024-07-15 (월) 13:46
@새수홀릭

작성자분 고충은 알겠지만 무조건 맞벌이가 능사는 아니라는 겁니다. 맞벌이 하면서 더 힘들어질 가능성이 더 높아 보여서 글 쓴거구요. 둘 다 일로 피곤한데 집안일을 해야되니 일이 더 늘어나는거고, 서로 불만이 쌓일 확률이 높습니다.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고 기계로 보면 맞벌이가 합당해 보이겠지만 그게 아니니까요. 달에 150 벌어온다고 3~400 버는 사람보다 덜 피곤할거 같지도 않구요.
추천 0
                    
                      
새수홀릭 2024-07-15 (월) 15:09
@나가토유키

작성자분은 아둥바둥해도 매달 마이너스인 상황입니다
점점 빛만 늘어날텐데 저상황 타개할 방법은 수입 늘리거나 애들한테 들어가는 학원비 가족 식비 줄이는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배우자분도 자기나름대로 가정에 보탬이 될 생각을 해봐야죠 돈벌어오는 기계라는게 아닙니다
전 여기까지
추천 0
                         
                           
나가토유키 2024-07-15 (월) 16:49
@새수홀릭

네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고 있습니다. 가정마다 세세한 차이가 있으니 부부가 의논해보는게 먼저겠지요.
추천 0
겜하는아저씨 2024-07-10 (수) 11:25
이력서 잘 꾸며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자격증도 중요하겠지만,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했느냐 성과는 어땠느냐 이런 것 넣으시면 관심있는 기업 있을겁니다.
추천 1
스타그 2024-07-10 (수) 11:33
아이 하나 키우고 맞벌이 인데도 쉽지 않은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ㅠㅠ
추천 1
공손한물개 2024-07-10 (수) 11:40
그래도 잘 버시긴 하네요 ㅠㅠ;; 전 실수령 260인데... 40살 초반입니다.. 갑자기 자살마렵네
good 추천 9
익명 2024-07-10 (수) 11:43
41살 6년차 340 실수령인데,,미혼에다 식비 기름값 지원이지만 그래도 적다고 생각했는데...열심히 살겠습니다.
추천 2
익명 2024-07-10 (수) 11:46
27살 6개월차 세후 330 분발해야겠네요
아직 차x 본가에서 부모님이랑 사는중입니다
추천 2
Oo00OooOO 2024-07-10 (수) 11:49
많고 적음을 떠나서 6년째 동결이면 심각합니다..
이건 회사랑 얘기를 해보세요.
요즘 물가도 많이 오르는데 물가 상승률을 못따라가면
동결은 사실상 급여 삭감입니다.
추천 3
월자 2024-07-10 (수) 11:5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그래도 여긴 양심적이네요
어딜가나 자기 연봉1억 가까이된다는 댓글이 수두룩하던데
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9
     
       
고수진 2024-07-10 (수) 12:12
@월자

야 월급 명세서 한번 인증해봐 이럼 꿀먹은 벙어리가 되더군요
good 추천 7
     
       
나가토유키 2024-07-15 (월) 11:31
@월자

이 글에 자기 연봉 많다고 자랑할 정도의 지능이라면 역설적으로 자기 연봉 수준을 알리는 꼴이 아닐까요?
추천 0
kiki1021 2024-07-10 (수) 11:57
글끈 분 보더 조금더 받고 있지만  참 깝깝 했는데.... 숙연래 지네요
추천 1
감자도리아리 2024-07-10 (수) 11:57
힘내세요 ㅠㅠ 자격증이 답인 듯 싶어요
퇴근하고 힘드셔도 공부하셔서 관련 자격증 한두개라도 취득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해야되는데 ㅠㅠ 퇴근하면 피곤해서 안하게 되네요 ㅠㅠ

그리고 사실 애 교육비라도 충당하려면 맞벌이가 답이긴 해요 ㅠㅠ
아내분이 움직이는게 맞는거 같긴해요 ㅠ
추천 2
dantewolf 2024-07-10 (수) 12:07
정말 적구나...
그래도 저정도 경력이면 500이상은 받을 줄 알았는데...
자영업만 하다보니 잘 몰랏네요...
추천 0
     
       
나를미드라 2024-07-10 (수) 12:16
@dantewolf

더한곳이 많다는게..함정? ㅠㅜ
good 추천 7
재희앙앙 2024-07-10 (수) 12:16
14년차에 세후 330 이면 ㅡㅡ 저희 2년차 신입도 300은 받는데
추천 0
     
       
그치지않는비 2024-07-10 (수) 12:56
@재희앙앙

저희도 중소기업 인데 저희 회사 신입도 연봉으로 따지면 저 분 보다 높아요.

저 나이에 저 연차면 못 해도 차부장급인데 회사가 미친 거죠.
그나마 조금씩 이라도 인상이 되었다면 모르겠지만 6년째 동결 이라면 이건 회사가 호구로 보는 것 밖에 안되요.
추천 1
익명 2024-07-10 (수) 12:23
저도 30 후반이고 중소 11년차 실수령 300 조금넘는데 하는데 혼자라서 버팁니다..
추천 2
프리스타킹 2024-07-10 (수) 12:23
그래서 요즘 연봉  때문에 주기적으로 이직 해야함
이젠 한 회사 오래 있다고 대우 안 해 줌

이직 해야 연봉이 오르는 시대 입니다
good 추천 7
폴스타트 2024-07-10 (수) 12:4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중소기업에 4500정도면 괜찮은거 아니였나요?
전 괜찮은거같은데요
goodgoodgoodgood 추천 23
     
       
모순을견디는페미… 2024-07-11 (목) 08:48
@폴스타트

4500 벌어서 애 둘 키우려면 많이 모자랍니다. 혼자살거나 애 없으면  아껴쓰면 나쁘진 않음
추천 0
     
       
섣부른가재 2024-07-12 (금) 07:29
@폴스타트

에휴.... 10년넘게 일한 회사에서 4500이 만족스러우면 에휴...
추천 1
          
            
토착왜구척결 2024-07-13 (토) 08:35
@섣부른가재

역시 메모는과학 ㅇㅇ
추천 1
     
       
토착왜구척결 2024-07-13 (토) 08:36
@폴스타트

자식이있다: 사교육비에 욕심없으면 빠듯하게 생활가능
혼자산다: 매우여유있는 Enjoy your life~
추천 0
     
       
나가토유키 2024-07-15 (월) 11:35
@폴스타트

젊은분 이신가.. 초봉으로 치면은 많은게 맞는데 경력자에 가장이 만족하기에는 현저히 적은 금액입니다. 혹시라도 잘못되면 안되니 쉽게 이직을 결정하지 못하시는 것으로 보이네요.
추천 0
그치지않는비 2024-07-10 (수) 12:54
40대 중반에 저 연차에 6년 째 연봉 동결 이라면 아무리 중소기업이라도 회사가 님을 호구로 보는 것 같네요.

저도 중소기업 이고 지금 회사 만 6년 좀 넘게 다니고 있는데 한번도 연봉 동결은 없었습니다.
추천 3
로파1 2024-07-10 (수) 12:59
57세 경력37년 공고 3학년 졸업전에 취업
군제대후 복직...
일요일.명절 휴가철빼고 다출근합니다
주 6일인 셈입니다
주야주야 출근입니다
세전 1억겨우 넘어요
일없어면 세전 7천 세금빼면 ㅠㅜ
대기업이였다가 지금은 중소기업됐네요
아시조..대*그룹...
힘이 부치네요...쉬고 싶어요
추천 4
쎄븐디 2024-07-10 (수) 13:16
저도 4년 동결되어서 12년차에 이직했었는데..좋은자리 꼭 구하시길!!
추천 1
레이지상 2024-07-10 (수) 13:47
Mct?
추천 0
     
       
재희앙앙 2024-07-10 (수) 18:43
@레이지상

Mct 저정도 경력이면 500은 받죠
추천 2
          
            
새수홀릭 2024-07-15 (월) 14:59
@재희앙앙

저 경력되도 500받으려면 회사도 잘들어가야죠 ㅎㅎ
추천 0
트루팝 2024-07-10 (수) 13:53
5년차 실수령 240.. 중간에 한번 30인가 올랐다가 매년 10만원 상승해서 지금 수준..
나이는 마흔중반, 공부한답시고 백수짓 하다가 사회생활 진입시기 놓쳐서 늦게 일시작했는데 암울하네요.

뭐 그나마.. 와이프가 얼마전에 제 급여 알고 (딩크라 서로 지갑 오픈 안했습니다)
사람 얼마나 우습게 알면 5년 일한사람 급여 그렇게 준다고.. 때려치라 해서 떄려치고 와이프 일에 합류하기로 했습니다.
good 추천 7
     
       
평화의댐 2024-07-13 (토) 08:13
@트루팝

저도 때려치고 싶네요...ㅠㅠ
추천 0
완벽함은없다 2024-07-10 (수) 14:33
혼자 힘들어 하지 마시고 와이프랑 대화를 많이 하세요. 와이프가 조금만 도와줘도 훨씬 수월할 겁니다.
추천 2
kid4 2024-07-10 (수) 14:38
저라면 이직이죠...
이력서 한두번 넣고가 아니라 아예 옴길생각하고 이력서 넣고다녀야죠 뭐..
지금은 시기가 아닌거같으니 가을까지봐서 옴기고요..
회사는 필요업음 안잡겟죠
추천 1
빨간슈렉 2024-07-10 (수) 15:27
더럽고 앵꼬바도 절대 퇴직하고 자영업은 하지마세요....
추천 1
모래먼지 2024-07-10 (수) 15:48
38세 실수령 320정도 됩니다 애초에 결혼은 생각도 없이 사니 그냥저냥 먹고삽니다
추천 2
애플gg 2024-07-10 (수) 15:53
와이프분께 상의 하셔서 맞벌이 가세요…실수령 500이하는 외벌이로는 가정 꾸리기 어려운게 요즘 현실입니다
good 추천 6
     
       
모순을견디는페미… 2024-07-11 (목) 08:49
@애플gg

옳으신 말씀입니다
추천 0
흩어진낙엽 2024-07-10 (수) 16:28
동생이랑 자영업 유한회사 운영하는데
월급500책정 실급여 420만원
연봉기준6천 실급여 5040만원이네요
실급여90만원 차이인데 생각보다 올라가기가 힘들죠

혼자 외벌이로는 처음부터 대기업들어가지 않는이상
연봉올리기힘들죠 본인실력이 월등하지않는이상요
이직 테크트리잘타야 가능성이 있는데 쉽진않죠
추천 1
익명 2024-07-10 (수) 16:57
경력 8년차 인데, 외국계로 이직을 잘 해서 지금은 실수령 700정도 되네요. 연봉을 올리려면 이직을 잘 해야하는거 같습니다. 아니면, 처음부터 연봉이 높은 산업군, 회사로 시작하던가요.
추천 1
     
       
평화의댐 2024-07-13 (토) 08:14
어디인지?
자격증 뭐가 필요한가요
추천 0
두딩 2024-07-10 (수) 18:49
어케든 이직해야합니다. 자격증 없어도 솔직히 베테랑 이실테니 일하는데엔 문제 없겠지만 그래도 필요하고 있으면 좋은게 자격증이니 빨리 준비하셔요. 그리고 자격증 난이도 여하를 떠나 막상따려면 시험 시기때문에 6개월은 생각하셔야합니다.

아직 안늦었어요. 이력서 한두번으론 택도 없습니다. 요즘 정기모집도 잘 없을뿐더러.. 언제 어느시간 어느지역에 꿀직장에서 사람구할지 아무도 몰라요. 발품팔고 인맥으로 알아보고 하셔야함
추천 2
명랑걸 2024-07-10 (수) 19:09
실수령 탓하지말고 맞벌이가 답...
추천 2
베스푸라 2024-07-10 (수) 19:36
88년산.. 30살 이후로 매년 연봉은 상승 했는데..현재 실수령 390에.. 밥은 회사카드로..먹다보니 어느정도 생활은 되는데 결혼은 못할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평균....10억이 넘더군유..ㅠㅠ 화이팅
추천 1
     
       
섣부른가재 2024-07-12 (금) 07:31
@베스푸라

서울 중심가 아니면 10억 미만도 많은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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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푸라 2024-07-12 (금) 16:22
@섣부른가재

음.. 그런곳도 상관없는 나이대는 지난것
같아요 ㅋㅋ 무셔븐 대한민국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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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머리 2024-07-10 (수) 19:45
6년 330이 동결이면 나가라는거 아닌가 그래도 있을거면 이거받고 있던가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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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대 2024-07-10 (수) 20:54
지금도 늦진 않았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관심 있던거 공부 해두세요.
돈 쫒아가면 여러모로 스트레스+@가 생기니 잠깐 "쉼"하며
천천히 생각하세요. 늘 생각하던거 며칠 쉬며 늘어진다고
달라지는거 거의 없습니다.
자격증 취득도 시간 투자가 필요하지만 도전해야할듯합니다.
시간 쪼개가며 관련직종 또는 내가 좋아하는 자격증 취득한게 빛을 발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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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y 2024-07-10 (수) 22:32
30초반 경력 4~5년차도 이력서에 희망연봉 4500 적는 사람들 수두룩 합니다. 경력기간보다 능력으로 인정받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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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큼늑대 2024-07-11 (목) 06:28
좆소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매년 똑같은 레파토리로 연봉은 안 올려주고
사장들은 그래야 지들이 가져가는게 많아질테니..
아이들이 좀 크면 맞벌이 밖에 답없죠. ㅜㅜ
저도 둘째가 곧 태어나는데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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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아포아 2024-07-11 (목) 07:28
저도 비슷한 수준인데요 퐈이팅입니다 다들 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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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파 2024-07-11 (목) 08:44
솔직히 말해서 급여수준은 회사마다 차이가 있으니 둘째치고
6년동결이면 나가달라는 무언의 압박 아닌가 싶긴 하네요..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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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구다 2024-07-11 (목) 09:21
걱정이겠네요. 맞벌이 아니면 둘 키우는거 어렵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적자날까말까 할 정도고 자동차세, 어르신들 일이라도 있거나 하면 답없습니다.
맞벌이를 하시던지, 더 연봉이 높은 곳을 알아보시는 방법을 찾으셔야 할 거에요.
지금은 그냥저냥 해도 애들이 더 크면 나가는 돈의 스케일이 아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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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겸손 2024-07-11 (목) 09:22
나이38살입니다
저도이번에 직장때려치고 아버지 방수기술 배우고 있습니다

따라다니면서 느낀것이 정말 많습니다
작업환경은 최악이지만 자기시간을 마음대로 활용하니깐 너무 좋습니다.
기술있으면 오늘 일정다 끝나면 바로 퇴근해버리고 하루에 누수1건만해도 80만원받고

너무 자유롭고 내시간도 많으니 정말좋네요 아직 배우는 단계지만 혹시 기술같은것도 한번배워보시것도 좋겠습니다
추천 2
 익 명  2024-07-11 (목) 09:25
6년째 동결은 너무했다...물가상승률이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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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23 2024-07-11 (목) 09:43
회사의 급여야 업계의 사정이 있어서 타인이 적다 많다고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본인의 행복을 위해서 사세요.
이직 하는 이유가 단순히 돈 때문이면 더 힘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오히려 건강을 위해 시간을 가지시고 아이한테 꼭 필요한 학원을 선택하게 할 것 같습니다.

40대면 건강 챙겨야 합니다.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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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맨2 2024-07-11 (목) 09:49
저는 진짜 이런거볼 때 마다 최저시급이 문제가 아니라, 통상 시급이 문제인 이 나라가 한탄스럽습니다. 노동의 강도와 기술이라는게 있는데, 최저시급이 통상시급이 되는 사회행태가 안타깝습니다. 기술자들이 우대 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는 문과입니다.
추천 1
바보보면짖음 2024-07-11 (목) 10:37
주5일해서 그정도 별면 중간 이상이에요 현실적으로 맞벌이 말고는 답이 없을것 같아요 저도 보조금사업인데 예산이 없어서 기본급만 받거든요 빠듯함
추천 2
자이닉스 2024-07-11 (목) 11:08
급여 상승이 물가 상승을 못따라가기 때문에 항상 삶이 팍팍합니다.

당장 어렵더라도 일부 자금을 빼서 굴려야 합니다.

급여 외에 다른 수입을 만들어야 생활 수준이 유지되는 것이죠.
추천 1
히지노 2024-07-12 (금) 06:20
저도 현 직장에서 13년차.. 원청징수 최근 들어서야 6천넘겼네요..이 업계에서 적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나이대가 점점 애매해지네요. 중소기업은 진짜 자기포장 잘해서 이직 잘하는거 밖에 없네요. 다들 힘냅시다.
추천 1
풍산개 2024-07-12 (금) 09:54
좋소 12년 다니고 나올때 고민이 많았습니다 ~ 할줄아는것도 없고 뭐 나이도 있고 해서 하지만 그때 잘나왔다고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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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쓰오빠 2024-07-12 (금) 13:38
나이 : 41살

성별 : 남자

거주지 :부모님과 함께 사는 경기도아파트(내집아님)

차 : 그냥 굴러다니는 20만키로 달린 k5하이브리드

모은 돈 : 1억 30후반쯤 2년정도 쉼(이때 주식 코인 및 생활비로 날린돈 대략8천에서 1억정도) 37살때 1억5천있었는데 오히려 줄어듬...ㅋㅋ

연봉 : 4820 실수령 월346만원 경력10년쯤됨)

빚 : 1원도 없음

직업 : 걍 건축쪽 하청의하청의하청을 하는 건축cg

      중소기업에 직원4인이라 연차같은거 없음 보너스? 설 추석 연말에 한30정도씩은 줌

결혼도 못한 솔로족입니다

전 지금도 관두고 그냥 교대근무하는데서 일하고 싶네요
추천 0
     
       
평화의댐 2024-07-13 (토) 08:16
@나이쓰오빠

교대 근무 최악
절대 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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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oTzTo 2024-07-14 (일) 00:40
@세금거지들

댓글 요상해서 눌러보니 저쪽 사이트 유저로 메모되어 있네 보아하니 닉네임 변경한거 같은데 본문 글 보면서 이따위 댓글 작성하는 수준이면 인성 알만하네
추천 2
능산기장술 2024-07-13 (토) 22:34
엔지니어면 고학력자이실텐데 이직하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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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대갈 2024-07-14 (일) 08:38
6년동안 고정 월급 인거보면 회사에서도 당신은 그냥 소모품 정도로만 생각한다는거임. 나가던지 말던지 하는 그런 존재..
 그런 존재가 안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을 해보고 행동으로 옮기세요.
 나도 중소기업 운용하지만 똑같은 나이에 똑같은 경력이어도 월급 2배 3배 차이나게 주는 경우가 있는데..적게받는 애들은 다 이유가 있음. 대기업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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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2 2024-07-14 (일) 16:50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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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지붕 2024-07-14 (일) 17:03
구인사이트에 이력서부터 등록해두세요. 포지션 제안들어오면 이직고려해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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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a 2024-07-15 (월) 13:37
그래서 제가 알바 투잡으로 7일근무를 하고 있죠... 죽을맛이지만 아직까진 버티고 있습니다.
이직을 하려고 해도 당장의 큰변화는 무리가 따릅니다. 특히나 10년넘게 근무를 하셨다면 변화라는것에 두려움도 느끼실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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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뿅 2024-07-15 (월) 13:48
최소 매년 물가 상승률 만큼 연봉 인상이 이뤄지지 않으면, 월급이 줄어들고 있는 겁니다.
반대로 말하면, 회사는 그만큼 인건비 아껴서 이익을 보고 있다는 이야기 이고...

그리고, 회사에서 그런 대우 받고 있다는 것은, 그 돈 받고 일하겠다는 사람 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다만, 인력 교체하면 새로운 직원 뽑을 때 까지 땜빵 해야 하는 번거로움,
- 새로운 직원 뽑아서 적응할 때 까지 교육/케어 해야 하는 번거로움 등등도 있고,
- 결정적으로 해당 직원이 임금 동결에 대해 불평불만 없으니 내버려 두는 겁니다.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내가 여기 아니면 어디서 이정도 대우 받고 안정적으로 일하겠냐?
좋은게 좋은 거라고, 짤리지 않는게 다행이다, 그냥 버티자~ 라는 마음이라면 답이 없습니다.
막상 거기서 나와서 벗어나 보면, 내가 왜 그 오랜 세월을 이직할 생각 안하고 버텼는지 후회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여기저기 이력서 많이 넣어 보시고, 두드리다 보면 분명 더 좋은 곳으로 연봉 올려서 이직할 기회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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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ong2 2024-07-15 (월) 22:45
중소 기업도 지역에 따라서. 동일 직종이라도 연봉 차이가 많이 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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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삵 2024-07-15 (월) 23:06
개인 사업 하는데 버는만큼 나가는것도 많고 빚도 많고 ;;
실상 따져보면 결국 마이너스 어쩌다 또이또이  ;;

요즘 들어서 더 힘드네요

등치를 줄이든 다른일 허든 뭔갈 해야허긴 허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것조차도 엄두가 나질 않아 오늘도 잠자리에 생각이 많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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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령 2024-07-16 (화) 04:45
현대차 평균 연봉 1억4천이란 글을 보다가 이 글을 보니까 뭔가 답답하군요

한국에서 좆소는 진짜 꿈도 미래도 없는 곳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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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캠퍼 2024-07-16 (화) 08:27
평범한 외벌이 소득으론 아이 둘 교육비에 생활비에 감당 힘드니 현실적으론 맞벌이 필수입니다.
아내분 동네슈퍼에서 알바를 해도 애들 교육비에서 어느 정도는 도움될테니 여유가 생겨요.
최소한의 급여인상도 힘들다면 이직도 꾸준히 알아보시되 고정소득 흔들리면 안되니 신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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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수선화 2024-07-16 (화) 11:27
나날이 나아지는 삶을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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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래 2024-07-16 (화) 14:24
대기업 다녀도 외벌이에 아이2명이면 답없어요ㅠ.
맞벌이가 답입니다.
추천 0
뱀파이어 2024-07-17 (수) 09:08
만46세인데, 나이때문에 뽑는곳도 없고, 퇴사하면 운전직이나 노가다 해야하는데, 노가다는 기술직아니면 힘들어서 못하고 거의 운전직으로 많이 가더라고요. 친구도 회사 그만두고 택배 지입으로 갔더라고요.

한명은 건설현장 안전요원으로 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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