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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이 우리집이 딱 적당하고 좋다네요.

[댓글수 (95)]
rank 미스트버언 2024-07-08 (월) 13:22 조회 : 15906 추천 : 195  추천  신고


고3 딸이...


어제 저녁에 학원 끝나고 와서 이야기 하다가...


자기는 우리집이 딱 좋다고...


엄마 아빠랑 반말하며 친구처럼 지내는 친구도 있는데...


존대말 하며, 딱 우리 정도 적당히 화목하게 지내는 게 좋은 거 같다고...


그리고 반에 정말 부잣집 친구도 있는데....


그런 집보다 우리 정도가 딱 적당히 돈이 있어서 좋은 거 같다고.....


너무 부자여도 화목하지 않은 거 같다고....


그래서 딱 우리집 정도가 좋은 거 같다고.....하더란....




그 이야길 듣고....


그래서 '아~. 네가 그래서 그렇게 적당히 공부하는구나....


라는 말이 입밖으로 나올 뻔 했지만....


재빨리 입을 막아서.....가정의 화목을 지켰네요.



댓글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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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범절 2024-07-08 (월) 13:25
ㅋㅋㅋㅋㅋ

아고 그래도 착한따님 이네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73
nogood
반대 1
이리왕 2024-07-08 (월) 15:03
아빠 돈벌이 시원찮다는걸 엄청 돌려서 까다니..!
goodgood
추천 13
nogood
반대 2
예의범절 2024-07-08 (월) 13:2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ㅋㅋㅋㅋㅋ

아고 그래도 착한따님 이네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73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8 (월) 14:38
@예의범절

팩폭하려다가....
귀엽게 말해서 봐줬네유.
good 추천 8
          
            
토렝토렝행 2024-07-09 (화) 12:14
@미스트버언

잘 참으셨습니다 ㅋㅋㅋ
추천 0
카리스학 2024-07-08 (월) 13:28
ㅎㅎ 행복은 멀리 있지 않네요
추천 3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8 (월) 14:38
@카리스학

딸래미는 행복한 거 같은데....
제 행복은요????? ㅜ.ㅜ;;;
추천 3
          
            
카리스학 2024-07-08 (월) 14:47
@미스트버언

딸의 행복이 글쓴님의 행복도 되시길 ㅎ
good 추천 9
뮤지카 2024-07-08 (월) 13:30
추천 0
박초아 2024-07-08 (월) 13:31
추천 1
popzet 2024-07-08 (월) 13:34
추천 0
후리한프리맨 2024-07-08 (월) 14:00
ㅎㅎㅎ
추천 0
용꼬리용용가리 2024-07-08 (월) 14:05
뭐든 적당히가 좋죠 ㅋㅋㅋㅋㅋㅋㅋ
공부도...ㅋㅋㅋ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8 (월) 14:40
@용꼬리용용가리

공부 잘하는 애들은 성질이 칼 같은 애들도 많던데...
아빠 닮아서...둥글둥글.....
공부하다 힘들면...좀 놀고......
다 아빠 닮아서 그런 걸 어쩌겠나요...ㅎㅎㅎㅎㅎ
추천 4
          
            
똘똘이스머패티 2024-07-08 (월) 20:35
@미스트버언

그래도 공부하다 힘들면 좀 노는건 좋네요...
제 아이는 놀다가 진짜 아무것도 할 것 없고 눈치보이면 그때 선심쓰듯이 공부 좀 할까? 이러면서 문제지 한장 합니다...
추천 0
몰라요이2 2024-07-08 (월) 14:46
사랑이 최고죠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8 (월) 16:59
@몰라요이2

사랑이 넘치는 집은 아니라서요....ㄷㄷㄷㄷ
와이프와 2주 째 냉전 중인데...
애들이 바빠서 잘 모르는......ㅎㅎㅎㅎ
추천 0
          
            
일이삼사오다 2024-07-09 (화) 15:41
@미스트버언

애들은 대부분 다 알아요
눈치껏 그냥 모르는척 하는것 뿐이죠...ㅎㅎㅎ
추천 0
공식이토징어 2024-07-08 (월) 14:47
추천 0
천문가 2024-07-08 (월) 14:49
다행히 살기 버튼 누르셧네요 ㅎㅎㅎㅎ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8 (월) 15:31
@천문가

버튼으로 의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면.....팩폭 버튼을 눌렀을 겁니다.
추천 0
두장판 2024-07-08 (월) 14:57
공부머리는 타고나는것..
싸우지말고 작은행복을 찾아가며 삽시다..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8 (월) 15:33
@두장판

그럴지도...
전 어려서 천재 소리 들으며 자랐는데...
고2 때부터 공부에 뜻을 잃었는데...
애들도 끈기가 없나봐유.
추천 0
이화에월담하고 2024-07-08 (월) 15:02
추천 0
BlackRock 2024-07-08 (월) 15:02
그래도 돈 잘버는 직장을 얻어야 한단다 따님앙 ㅎㅎ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8 (월) 16:52
@BlackRock

ㅜ.ㅜ 쉽지 않....ㄷㄷㄷㄷ
추천 0
이리왕 2024-07-08 (월) 15:0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아빠 돈벌이 시원찮다는걸 엄청 돌려서 까다니..!
goodgood 추천 13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8 (월) 16:52
@이리왕

아. 저 까인 건가요? 몰랐....ㄷㄷㄷㄷ
추천 0
     
       
모순을견디는페미… 2024-07-09 (화) 09:32
@이리왕

교토식 화법 ㅎㄷㄷ
추천 1
꼬마베베 2024-07-08 (월) 15:14
신사협정 제안인 것 같기도 하고 ㅎㅎㅎ 아닌 것 같기도 하고 ㅎㅎㅎㅎ

아빠도 최고는 아니니 내 성적가지고 뭐라고 하지 마~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8 (월) 16:53
@꼬마베베

제 어린 시절을 뒤돌아 보고...아무 말도 안하고 있습니다.
추천 1
tordp 2024-07-08 (월) 15:18
추천 0
구슬교 2024-07-08 (월) 15:24
적당히 하는게 어디에요?
세상 젤 어려운게 적당히 하는건데..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8 (월) 16:54
@구슬교

그렇다고 위안해야죠.
추천 0
chobw 2024-07-08 (월) 15:26
자식 입 에서 저런 얘기가 나온다는건
우리가 보기에 쌉 부자 같네요 ㅎㅎㅎ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8 (월) 16:54
@chobw

그게 사실이면 좋겠.....ㄷㄷㄷㄷㄷ
추천 0
동중산 2024-07-08 (월) 15:32
살다보니 별 일 없이 사는 게 참 어려운 일이구나~ 싶습니다ㅎㅎ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8 (월) 16:55
@동중산

무탈하면 행복한 거죠.ㅎㅎ
추천 0
원할머니떵쌈 2024-07-08 (월) 15:43
추천 0
그려요 2024-07-08 (월) 16:05
하이고 ㅋㅋㅋ  따님 잘 키우셨네요
고3이라 하시니 올해 수능 대박 기원합니다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8 (월) 16:55
@그려요

한 만큼 받는 거죠. 하지 않았는데...대박이 나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저도 한만큼만 받고 살았다고 생각해서....
추천 0
루어매니아 2024-07-08 (월) 16:17
마지막 읽으면서 찐웃음 터졌네요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8 (월) 16:56
@루어매니아

아빠의 슬픔이 느껴져서요? ㅜ.ㅜ;;
추천 0
천년호 2024-07-08 (월) 16:42
적당히는 정말 좋은 말 아닌가요?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딱 알맞게' 인걸요~
최고의 칭찬이 적당하다' 일겁니다. 적당+주의'란 말 때문에 부정적 의미로 읽히지만 사실 딱 알맞다' 는 말이니,,, 따님은 적당한 곳에서 쓰임새 있는 인물이 될 겁니다. 칭찬해 주세요~~ ^^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8 (월) 16:57
@천년호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인 분들이 부럽습니다.
모든 것에 그렇게 되는데...
자식에게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좀 더 잘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는 하는데...
아빠가 안 했는데.....뭐 애들도 똑같겠죠.
추천 0
          
            
동중산 2024-07-08 (월) 17:09
@미스트버언

이 댓글 보니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지금 저희 큰 딸이 초등 6학년이거든요.

얘가 3~4살쯤 됐을 땐가...
별 거 아닌 일에 꺄르륵 꺄르륵 티없이 밝게 웃으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데,
한편으로는 오히려 마음이 무거워지더라구요.
커서도 저렇게 밝게 웃으면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빠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이 웃음을 지켜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ㅎㅎ;;

부모 마음이라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추천 0
빈가시르 2024-07-08 (월) 17:58
추천 0
자비jb 2024-07-08 (월) 18:10
현명한 따님과 현명한 아빠의 화목한 집안이네요~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0:28
@자비jb

저희 집이 화목과는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입을 틀어 막은 건 잘했다고 생각되네요....
추천 0
온스타55 2024-07-08 (월) 18:22
형님, 잘 하셨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어차피 의사, 검사될 정도의 공부 머리 아니면 괜히 사교육에 돈 들여 기껏 가봐야 대기업 노예 수준으로 만들바에야 그 돈 모아서 나중에 투자하라고 시드머니 챙겨주는게 훨씬 더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취학 미취학 세자녀인데 딱 보니 공부로 최상위까지 가지 못할것 같아 실천중입니다 ㅋㅋ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0:30
@온스타55

저도 공부는 자기가 하는 거라고 생각해서..학원 보내지 말라고합니다만...
와이프가 학원에 목을 메고, 아이들도 가고 싶다고 해서.........
가정의 평안함을 위해서....
사교육 시장 팽창에 일조 하고 있는 것 같네요. ㅜ.ㅜ;;
추천 0
          
            
온스타55 2024-07-09 (화) 13:30
@미스트버언

아! 가고 싶어하면 보내줘야죠~ 그거 안보내주면 나중에 원망을;; 근데 저는 가기도 싫어하는 학원같은건 억지로 보낼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추천 0
터진벌레 2024-07-08 (월) 18:39
다발성 골절상 나올뻔 ㅋㅋㅋ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0:31
@터진벌레

딸이요? 아빠가요?
추천 0
          
            
터진벌레 2024-07-09 (화) 11:13
@미스트버언

딸이요...
성적...그말하셨으면요 ㅋㅋㅋ

행복해보입니다
쭈욱~~~ 행복하세요^^
추천 0
5reesia 2024-07-08 (월) 19:10
아빠 스타일 꿰뚫어 보는 똑똑한 딸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0:33
@5reesia

대문자 T인 아빠를 못 꿰뚫어 본 거 아닌가유?
추천 0
          
            
5reesia 2024-07-09 (화) 11:26
@미스트버언

따님이 잘 아니깐 선빵친거 같습니다.
추천 0
qor가면 2024-07-08 (월) 19:13
추천 0
SinCara 2024-07-08 (월) 20:42
가장의 무게 ㅜㅜ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0:33
@SinCara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던 선현들의 말이 떠오릅니다. ㅜ.ㅜ;;;
추천 0
KoreaSea 2024-07-08 (월) 21:59
추천 0
달님빛비추어행복 2024-07-08 (월) 22:09
추천 0
삽자루나라 2024-07-08 (월) 22:49
추천 0
토렌트신봉 2024-07-08 (월) 23:12
추천 0
나너좋아해 2024-07-09 (화) 00:00


글쓴이분의 글을 보니 화목한 가족이네요 ^^
마지막 글에 고개 끄덕 ㅋ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0:33
@나너좋아해

님도 T시군요. ㅜ.ㅜ;;
추천 0
IMissYou 2024-07-09 (화) 00:47
적당히가 어려운 겁니다 ㅎㅎ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0:34
@IMissYou

그 어려운 걸 우리 딸이 해내는군요. ㅜ.ㅜ;;
추천 0
유랑천하 2024-07-09 (화) 00:57
추천 0
알르네 2024-07-09 (화) 01:33
추천 0
조은아이 2024-07-09 (화) 01:50
추천 0
헛소리감별사 2024-07-09 (화) 06:28
아빠가 T의 성향이지만... S의 성향도 있기에... 계산을 통한 F 처럼 행동하셨군요.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0:35
@헛소리감별사

가끔씩 대문자 T 가 튀어나와서....
분위기가.......ㄷㄷㄷㄷㄷ
추천 0
없다뮤 2024-07-09 (화) 07:10
마음이 깊은 아이네요. 부모님을 닮았겠지요.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0:36
@없다뮤

일단 절 닮지는 않은 것 같.....ㄷㄷㄷㄷㄷ
추천 0
로아르 2024-07-09 (화) 07:39
그래도 아버님이 정말 잘 키우셨네요...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0:39
@로아르

그냥 만족하고 산다니....그게 좋은 거 겠죠.
그런데 발전은 결핍에서 온다고 하는데...
많이 가져도 결핍이 있는 애들이 있는데...
많이 없어도 결핍을 안 느끼니....
좋은 것 같기도...아닌 것 같기도 하네유.
추천 0
나랑함께 2024-07-09 (화) 07:53
추천 0
고만이 2024-07-09 (화) 08:02
추천 0
아싸뚱 2024-07-09 (화) 08:36
잘 참으셨어요. 저도 딸 아이가 무슨 말 할때 저도 모르게 상처주는 말들을 하는것 같아 요즘 반성하고 있어요.
결론은 '미스트버언'님 처럼 일단 한 번 참고 얘기하지 않기로 했답니다.
뱉어낸 말은 주워담을 수도 없고 제가 생각한것과는 다르게 상처를 주더라구요. ㅠㅠ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0:36
@아싸뚱

저도 자주 그래요.
아빠는 처음이라....쉽지가 않네요.
추천 0
모토로라 2024-07-09 (화) 09:14
추천 0
뭉태기 2024-07-09 (화) 10:13
고맙다는말, 좋아한다는말, 사랑한다는 말을 굉장히 돌려서 말했네요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0:40
@뭉태기

그런 말인가유?
그렇게 깊은 생각 안할 거 같은데..........
정말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
자게에서 항상 반성하게 됩니다.
추천 0
teki 2024-07-09 (화) 10:37
몇 살인지 적당히 라도 공부를 하면. 다행이에요. ㅎㅎ
진짜 아예 안 하는걸 너무 많이 봐서.
그 조금 이라도 공부를 한다면. 나중에 필요한 순간에는 영심히 하더라고요. 정말 안 하는 애들은 필요한 순간 되면. 뭘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구요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3:27
@teki

그 나중이 지금인 고3 입니다........ㅜ.ㅜ;;;;
추천 0
wuma 2024-07-09 (화) 10:41
똑똑하고 마음 따뜻한 착한 따님인듯...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3:28
@wuma

똑똑은........다른 딸에게 양보하겠습니다. ㅜ.ㅜ;;
추천 0
기냥거시기 2024-07-09 (화) 11:07
추천 0
골게터® 2024-07-09 (화) 11:17
착한 마음, 착한 사람.

울 아들 새끼는 나이 쳐먹었어도 그걸 몰라.
당연한 줄 알아요.
저런 착한 성향의 아이를 데려와야는데 알아볼 주제가 될런지....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3:29
@골게터®

원래 아들은 장가가서 애 낳아야 철 들죠.
저도 그랬고, 아주 특별한 아들만 일찍 철나죠.
추천 0
peit 2024-07-09 (화) 11:27
가정의 평화와 화목을 위해 성적표를 안보여줬던 울 아들놈보는것같네
엄마한테 디지게 쳐맞음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3:30
@peit

저희 아들도 다르지 않....
아들은 다 그렇죠 뭐...
추천 0
☆구리구리통통통 2024-07-09 (화) 11:28
T라미숙해 ~요~
티라미수 케~익~
추천 0
     
       
미스트버언글쓴이 2024-07-09 (화) 13:31
@☆구리구리통통통

대문자 T라서 대인 관계가 어렵....ㅜ.ㅜ;;;
추천 0
추추사랑 2024-07-09 (화) 12:48
적당해서가 아니라 부모와 자식들이 서로 존중하고 잘해서 화목한겁니다~~~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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