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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정도 되어보이는 애한테 반말한게 잘못인가요? [자필]

[댓글수 (101)]
rank 돔페리뇨옹 2024-05-20 (월) 14:09 조회 : 12468 추천 : 113  추천  신고
아까 출근하는데 오랜만에 당황스런 일을 겪었어요.
출근하려고 엘레베이터타고 내려가는데 다섯살정도 되는 아이랑 엄마가 타더니 아이가 저한테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더라고요. 그래서 별 생각없이 안녕? 이라고 인사하고 엄마한테도 인사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가볍게 목례정도만 했거든요. 그런데 애 엄마가 절 뚫어져라 보더니 왜 자기 아이에게 반말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순간 벙쪄서 네?  그게 잘못된거에요? 라고 대답하니깐 아줌마가 "네 잘못된거에요. 왜 아이들한테 반말해도 된다고 생각하죠? "라고 쏘아 붙이는거에요. 그래서 성인도 아니고 솔직히 중학생정도만 되도 반말은 안 했다. 라고 하니깐 그게 잘못된거라며 툴툴 거리길레. ㅁㅊㄴ이라는 걸 직감하고 엘레베이터 내리고 무시하고 갔거든요. 그 순간까지 제 속을 긁긁는거에요.. 애한테 "저런 생각없는 어른이 되면 안 되요."  이러더라고요. 애가 앞에만 없었으면 아줌마한테 엄청 뭐라했겠는데 애앞이라 그러지도 못 하고 꾹꾹 참고 출근했는데 점심시간까지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네요 ㅜ
댓글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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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거본아몬드 2024-05-20 (월) 14:24
경어만 쓴다 해서 예의가 아닌데요.. ㅎㅎ
어미가 뭔가 단단히 착각하고 있네요.
글쓴이가 한 반말보다
어미가 훨씬 더 큰 무례를 범한 지
당사자는 죽어도 모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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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
개독이승만 2024-05-20 (월) 14:38
뭐 당사자 대리인인 엄마가 싫다는데 뭐 어쩌겠습니까? 다음부터 인사하면 말걸지마 씨발것들아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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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
스폴 2024-05-20 (월) 14:12
애들을 안 낳으니 우쭈쭈하면서 키우는데 그런 부모한테 배우는 애들이나
그렇게 키우는 부모나 딱히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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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
바보라여 2024-05-20 (월) 14:16
저 엄마도 생각이 참 짧네요. 물론 님이 그렇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한 볼티 맞으면 어찌 수습할려고 대 놓고 저리 말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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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
엘렉트라 2024-05-20 (월) 14:38
모나서 건드리기만 해도 폭발하는 상태인
그런 사람들이 자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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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
스폴 2024-05-20 (월)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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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을 안 낳으니 우쭈쭈하면서 키우는데 그런 부모한테 배우는 애들이나
그렇게 키우는 부모나 딱히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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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라여 2024-05-20 (월)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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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엄마도 생각이 참 짧네요. 물론 님이 그렇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한 볼티 맞으면 어찌 수습할려고 대 놓고 저리 말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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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안경곰 2024-05-21 (화) 09:38
@바보라여

한 볼티가 뭐에요?
추천 0
          
            
일렉트로닉스 2024-05-21 (화) 09:54
@곧은안경곰

한 볼티 : 한 볼 따귀 (한 뺨 날린다.)

경상도에서 쓰는 사투리같은 거예요
추천 1
               
                 
바보라여 2024-05-21 (화) 09:57
@일렉트로닉스

저 서울 사람이에요~~! ^^ 정답입니다!!
추천 0
                    
                      
곧은안경곰 2024-05-21 (화) 10:55
@바보라여

서울 사람이 사투리를 잘아시네요~~!!!
ㅎㅎㅎ
추천 0
               
                 
곧은안경곰 2024-05-21 (화) 10:54
@일렉트로닉스

아하 감사합니다!!
네이버에 쳐봐도 볼티모어랑 티셔츠 이야기밖에 안나와서 여쭤봤습니다 ㅎㅎ;;;
추천 0
순수의식 2024-05-20 (월) 14:23
나는 사과합니다 어린애에게도 반말하면 기분나쁘죠 그 엄마가 잘했다는 건 아니구요
처음보면 나이상관없이 경어씁니다 이런 경우 당할까봐 걱정되어서요
추천 3
머거본아몬드 2024-05-20 (월)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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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어만 쓴다 해서 예의가 아닌데요.. ㅎㅎ
어미가 뭔가 단단히 착각하고 있네요.
글쓴이가 한 반말보다
어미가 훨씬 더 큰 무례를 범한 지
당사자는 죽어도 모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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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나라탱 2024-05-20 (월) 14:37
초등 정도의 어린아이들은 한국어 복잡한 경어 체계 복잡한 호칭 체계에 익숙하고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반말이 크게 문제안됩니다.
물론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얕잡아 보는 의미로 사용하지 않는 한도내에서요.

무신 그럼 애들하고도 사장님 선생님 하고 있을까요?
한국어는 '너'라는 2인칭 호칭 자체가 애매한 언어인데... "아이님 어디가십니까?" 해드려야 하나요
good 추천 9
엘렉트라 2024-05-20 (월)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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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서 건드리기만 해도 폭발하는 상태인
그런 사람들이 자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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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이승만 2024-05-20 (월)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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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당사자 대리인인 엄마가 싫다는데 뭐 어쩌겠습니까? 다음부터 인사하면 말걸지마 씨발것들아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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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 2024-05-20 (월) 14:39
Hello~ 라고 해야겠네요 ㅎ
추천 2
규지니야 2024-05-20 (월) 14:59
안봐도 애가 어떻게 클지 뻔하네요.
옆에 다 들리는데 투명인간 취급하는거..
애한테 똑같이 그 엄마도 당할 겁니다.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시죠.
good 추천 7
하늘땅별땅 2024-05-20 (월) 15:01
맘충 신고해야
추천 2
말뚝법사 2024-05-20 (월) 15:16
미친년이죠 그냥
good 추천 8
고기대마왕 2024-05-20 (월) 15:35
미친년이 맞는데???
good 추천 7
닉넴은 2024-05-20 (월) 15:37
저런ㄴ이 꼭 지보다 한두살어린 아줌마가 반말함 개ㅈㄹ함
추천 3
mulba 2024-05-20 (월) 15:37
글쓴이분이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진짜 앞뒤 없는 사람이였으면 어쩌려고 면전에서 그런 말을 하지...... 그것도 이후에도 속을 긁는 멘트를 하면서......
추천 2
인생은나그네길 2024-05-20 (월) 15:37
왜 애가 처음보는 사람한테 인사하게 가르쳤냐
하고 따졌어야
추천 3
다큰엘프 2024-05-20 (월) 15:39
세상 별 미친x이 다있네요 ㅋㅋㅋㅋ
추천 4
워리어 2024-05-20 (월) 15:40
미친년은 걸르셔야죠...
추천 3
dennyvn 2024-05-20 (월) 15:41
너는 커서 너네 엄마처럼 되지 마렴~
이라고 하고 나오셨어야. ㅎ
good 추천 5
누렁이갑돌이 2024-05-20 (월) 15:41
애한테 "저런 생각없는 어른이 되면 안 되요." 라고 다 들리게 말 했다는게 어처구니 없군요
자기 아이에게 존대를 하는것도 어이없고 다 들리게 상대방 꼽 주는것도 어이없는 ㅁㅊㄴ 인듯 합니다
빨리 잊고 다시 안 만나길 바라 봅니다
good 추천 7
배추대갈 2024-05-20 (월) 15:44
이웃사촌인데 그런다구요?ㅎ
추천 4
충격흡수중 2024-05-20 (월) 15:46
잊어버리세요. 세상엔 제 정신 아닌 사람들도 있잖아요.
추천 2
내가밤도깨비 2024-05-20 (월) 15:49


.
goodgood 추천 12
과일대장 2024-05-20 (월) 15:56
미친 애미년이네.... 애가 아주 좋은거 배우겠네요.....
추천 3
열일개미 2024-05-20 (월) 15:59
네 ^^? 쏘리 해주시면될듯
추천 1
천년호 2024-05-20 (월) 16:05
저런 생각없는 어른이 되면 안 되요,,라고 경어 쓰는 걸 보니 애가 잘못했을 때,,

엉덩이 대세요. 엄마가! (퍽퍽) 그러면!! (퍽) 안된다고 했어요,, 안했어요!!!!!!?? 대답을 하세요!!(퍽퍽퍽!!)

경어만 쓸 엄마일 듯.
good 추천 5
톨스토2 2024-05-20 (월) 16:09
어린사람한테 반말도 못하면 반말은 대체 언제쓰냐...반말 소멸시키던지해라.
추천 2
힘찬하루네 2024-05-20 (월) 16:17
안녕 은 반말이 아니라 평대임..동급 대우라는 말이지
안녕하냐 가 반말인 하대고
안녕하세요 는  존대

알지도 못하면서 개소리만 하니 애가 불쌍하네
good 추천 8
우리모두 2024-05-20 (월) 16:19
빙그레 웃으면서, "난 앞으로도 5살 아이에게는 반말을 할 예정이니 그 꼴 보기 싫으면 이사 가세요" 라고 하면 됩니다. "니가 뭔데 이사 가라 마라 하냐"고 하면, "니가 뭔데 5살 아이에게 존대말을 쓰라고 하냐" 라고 하면 됩니다. "나는 이 아이 엄마다" 라고 하면 "나는 이 동네 주민이다" 라고 하면 됩니다.
추천 4
좋은나알 2024-05-20 (월) 16:31
다른 걸 떠나서
저 아이는 본인보다 나이가 아무리 많은 사람이라도 자신에게 반말을 하는 어른은 예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될 겁니다
아이가 불쌍하네요
추천 2
널닮은해삼 2024-05-20 (월) 16: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미잘못만낫네
추천 1
good212 2024-05-20 (월) 16:43
금쪽이 엄마를 만나셨네요
잘참으셨어요
추천 1
합정역8번출구 2024-05-20 (월) 16:44
엄마들이 좋아라 하는 오은영 슨생님도
말씀하시길 아이들한테 존대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선생님 놀이같은 상황극이 아닌 이상
아이들에게 존대하는 건
상호존중보다 애들이 어른을 동급이나
오히려 더 아래로 생각하게 될 수 있다고요
그 얘기 듣고 보니 어른이 자식한테 존대한다고
그 자식들이 다 어른한테 존대하지는 않더라구요
good 추천 6
왕대괄장군 2024-05-20 (월) 16:46
솔까 내가 초딩인데 어른이 존대하면
좀 그럴거 같은데

저런 애미들 지자식한테 더 해가될거란것도 모르는 모지랭이라 상대할필요가 없슴
추천 1
온달s 2024-05-20 (월) 16:50
에구 같은 라인에 상식 밖의 사람이 살고 있군요
안타깝습니다.
우리 집 라인에도 지하주차장에서 담배 피는 미친놈이 살고 있는데..
한마디 했더니 금연이 벽에 붙혀있냐고 따지길래
다음날 당장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금연 딱지 붙이게 부탁 드렸죠
나한테 걸리기만 해봐~
추천 3
센베짱이 2024-05-20 (월) 16:55
당신 말 한마디로 반말하는 어른은 잘못된 어른이라고 각인시켜줘서 아이 발달에 참 좋은 영향을 끼치겠네요.
댁에 가셔서 아이가 잘못해서 훈육할때도 꼭 존대하시구요.
초중고대 사회생활 할때도 꼭 그렇게 가르치세요.
상사건 사장이건 반말하면 꼭 맞받아 치게하셔야 되요. 알겠죠?
그렇게 안하면 당신은 처음 인사를 나눈 사람에게 무안과 모멸감을 준 버릇없는 엄마가 될겁니다.
추천 2
더바비 2024-05-20 (월) 17:00
존대를 왜하는지 목적 없이 남들이 좋다고 하니 그냥 따라서 하다보니
아이를 상전으로 모시는 육아를 하게 되는 아주 잘못된 상황 같아요
아이를 인격적으로 존중해줘야 하는 것이고 그 하나의 방법으로 존대를 하는 것인데
그런건 생각도 못하고 아이에게 존대만 하면 아이가 존중받는 걸로 착각을 하는 부모라고 생각됩니다.
추천 2
하얀삵 2024-05-20 (월) 17:27
미친 아이고~  애가 불쌍하네요
위로 드립니다.
추천 2
청춘불패 2024-05-20 (월) 17:46
"저런 생각없는 어른이 되면 안 되요."
지 애인데도 존댓말 쓰나봄
애가 머리 좀 크면 자기한테 존댓말쓰는 엄마를 의아해 하면서
우리엄마가 이상한 사람이구나 를 깨달을듯
추천 2
처단된코멘트 2024-05-20 (월) 17:53
애가 어떻게 클지 뻔하네.. 부모도 잘만나야는데
추천 1
하늘Maru 2024-05-20 (월) 18:29
애한테 안녕 이라고 하지
안녕하세요 해야하나??
생각있는년이 저따구로 말하나
추천 3
팩트체커 2024-05-20 (월) 18:30
남편과 애가 불쌍...
추천 1
노마드라잎 2024-05-20 (월) 19:43
도....도망쳐
추천 1
현준사랑해 2024-05-20 (월) 20:13
아  남편과 애 불쌍  끼리끼리는 아니겠지
추천 1
초자연 2024-05-20 (월) 20:57
나이와 상관없이 존댓말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1
lilillill 2024-05-20 (월) 21:11
넌 커서 니 엄마처럼 하지마~ 하고 가면 됨
추천 1
옆집백수 2024-05-20 (월) 21:12
엄마라는사람이 대가리가 장식이네.... 지 자식에게 반말한거는 문제삼으면서 타인에게 강요하고
"커서 저런어른이되면안되요" 라며 자식앞에서  타인을 비하 해버리는 주제에 무슨 애들을 가르친다고 ㅋㅋㅋ
반말은 안되고 비하는됨?? ㅋㅋㅋㅋ
추천 1
기대용 2024-05-20 (월) 21:17
어린 아기에게 친근의 반말을 싫어라 하는 사람과는

대화를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저런걸로 싸움 걸면 한도 끝도 없이 싸움만 남.

 저 부모가 왜 아기에게 반말하냐 시비걸면

 그럼 니 아기는 왜 모르는 나에게 인사를 시키냐.?

 난 모르는 사람이 인사하는게 굉장히 스트레스이다 .

등등 하면 할말 없음.

저 사람도 어이가 없어서 반격을 못했을거임.

나도 저런 사람을 못 만나서 상상도 안되지만

 이 글을 보고 생각한건데 내가 저런 상황을 당하면

바로 쌍욕을 하면 어떨까 생각함.

 미친년에게는 미친놈이 되면 재밌을거같음.
추천 3
돔페리뇨옹글쓴이 2024-05-20 (월) 21:35
첨엔 왜 더 얘기를 못 했지? 억울하고 분했는데 좀 마음이 차분해지니깐 대화 안 한게 다행이라고 생각드네요.ㅎㅎ  똥은 피하는게 답인거 같아요 ㅜ
good 추천 6
     
       
특경혼 2024-05-21 (화) 04:17
@돔페리뇨옹

원래 미친것들에겐 내가 이구역의 진짜 미친놈이다 라는걸 각인시켜줘야 깨갱 합니다.  짐승은 맞아야 하는데 일단 사람이니까 그정도만 하면 됩니다. 이도 저도 안하면 그냥 나만 바보 됩니다.
추천 0
     
       
아니 2024-05-21 (화) 08:06
@돔페리뇨옹

여기서 씹꼬 뜯으며 화를 푸시지요 ㅎㅎㅎ 어마어마한 아줌마네요 ㄷㄷ
추천 0
초코송이r 2024-05-20 (월) 21:36
전 그냥 모르는 사람이 인사하면 다 무시합니다. 아파트에서 흡연때문에 하도 싸우고 다니다보니 인간혐오증 생길거 같더군요.
단 애혼자서 있을땐 인사합니다. 뭔가 귀엽잖아요. 부모랑 같이있을땐 인사해도 그냥 쌩 깝니다. 부모도 인사 안 하는데 애만 인사 하는것도 웃기잖아요.
추천 1
고냐느님 2024-05-20 (월) 21:37
반말 쓴다고 예의가 없는게 아닌데.. 어미가 지능이 낮구만..
애가 인사했을때 네 안녕하세요 하면 오히려 더 철벽친다는거 아닌가
추천 1
힐리리 2024-05-20 (월) 21:41
말은 사람이랑 섞는 겁니다
추천 2
777번의기적 2024-05-20 (월) 22:02
여자가 제정신이 아니거나 지능이 낮은 듯.
추천 2
와이즈먼 2024-05-20 (월) 22:34
아줌마
저 알아요? 왜 말거세요?
추천 1
송적 2024-05-20 (월) 23:02
지능낮은 맘충들은 지 스스로 주변에 적대감만 키우네
추천 0
토렌트신봉 2024-05-20 (월) 23:11
성격파탄자인가봐요
추천 0
동부가스 2024-05-20 (월) 23:19
자식 낳기 싫은 이유 중 하나가 저런 미친년들이 키운 아이들 사이에 내 자식을 맨정신으로 키울수 없어서.
추천 1
임동민 2024-05-20 (월) 23:37
자기 자식을 임금 대하듯 예를 갖춰달라는 의미
추천 0
날개뭉 2024-05-20 (월) 23:42
높임말로 욕하면되겠네...
추천 0
Fadel 2024-05-21 (화) 00:34
그년~원숭이년임~
추천 0
파랑물감 2024-05-21 (화) 00:49
와 진짜 기분 나쁠만했네요
똥 밟았다 생각하고 맘 푸시길
추천 1
nick4 2024-05-21 (화) 01:04
우리나라 언어 정말 어떻게 좀 해야 한다 봅니다.


https://namu.wiki/w/한국어의%20존비어%20문화


3. 언어학적 관점
(1) 강화되고 유지되는 존비어 문화
언어학에서 어떤 한 사람이 살고 있는 세상을 그 사람 스스로 이해하는 방식과 가치관, 행동하는 방식 등이 그 사람이 쓰는 특정한 언어의 문법적 체계와 관련이 있다는 사피어-워프의 가설이 있는데, 이 가설을 빌리면 과거 신분제 사회에서의 귀천의식과 엄격한 수직적 상하관계의 가치관이 존비어 문화를 발달시켰으며, 그로 인해 발달된 존비어 문화가 현재 한국에서 시대가 지나며 완화되는 상하관계를 다시 강화(혹은 현상유지)시키는 작용을 한다고(마치 '다람쥐 쳇바퀴 굴러가듯이) 볼 수 있다.



(2) '최봉영' 한국항공대 교수
1) 유사 신분제 사회 - 최봉영 교수의 존비어 문화 비판
한국항공대학교 교양학부 최봉영 교수(전공 분야 : 한국학)는 한국 사회의 차별과 억압이라는 책을 통해, '한국어의 일방존대와 일방하대, 호칭 구분이 엄격히 나뉜, 존비어 의사 소통 체계 때문에, 신분제가 폐지된 지 100년이 더 지난 현대에도 한국인들은 '유사 신분제' 관계 속에 살아가고 있으며 그것을 제대로 자각하지도 못한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사람을 처음 만날 때마다, 그리고 대화를 할 때마다 존중어를 해야 할지, 평어를 해야 할지, 일방적인 존댓말을 들으며 존대 받는 입장이 될지, 일방적인 낮춤말을 들으며 하대를 받는 입장이 될지 극명하게 구분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일방존대를 받는 입장이 되고, 자신은 편하게 일방하대 하는 상황을 만들고 싶어 하기 때문에 과잉 권력욕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그러한 과잉 권력 욕구상태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직업과 직급은 정말 몇 개 안되기 때문에 많은 갈등이 유발된다'고 말했다.
추천 0
nick4 2024-05-21 (화) 01:04
3. 갑과 을: 무의식적으로 '상하귀천' '갑과 을' 사고관이 각인되고 강화됨
(1) 사회 전반적으로 사회생활과 일상생활을 가리지 않고 이뤄지는 '갑과 을' 사고관


(3) 존비어 문화 등으로 인한 갈등으로 일어난 사건 사고 모음
호칭 문제를 두고 다투다 살인 사건이 일어난 실제 사례
<美사립고 한국 유학생끼리 싸움…1명 사망, 형.동생 호칭문제로 싸운 듯…숨진 학생은 배우 이상희(48) 씨 아들> 미국/영국 가서 영어를 쓰든가 아니면 중국 가서 중국어를 쓰든가 해야지.

일방존대, 일방하대 시비로 말미암은 사건 사고들은 이루 셀 수도 없이 많다......
추천 0
nick4 2024-05-21 (화) 01:05
https://namu.wiki/w/반말


다만 존댓말과 반말이라는 양분된 형태를 가지고 있는 한국어의 특징은 개인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반말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 무조건 "네가 나쁜 거다"라고 말할 수는 없다. 태도, 막말이나 비속어가 문제이지, 단순히 반말을 하는 것만 가지고 문제가 있다고 하기에는, 애초에 사회 구성 자체가 그런 걸 당연하다고 용인하는 암묵적인 구조가 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물론 초면인 사람에게 반말을 하는 것이 옳으냐는 논점이 있지만, 그 논점조차도 결국 계급형 사회의 구조상 존재하는 상하관계에 의해 정당화된다는 입장이 존재하는 한 끝나지 않을 논점인 것이다.

결국 이 문제는 반말을 당연시하는 세대와, 그런 행위를 불편해하고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세대들 간의 충돌이며, 세대 차의 과도기에 당면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가능하다면 나이나 직위가 많은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에 대해 초면이거나 친하지 않다면 존대 또는 최소한 반존대라도 하여 서로간에 기분 나쁜 상황을 만들지 않고, 반대로 나이가 어리거나 직위가 낮은 사람은 문제가 생길 것 같으면 정중하게 상대방에게 부탁을 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풀어나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되는 시기라는 것이다.


현재는 보다시피 반말을 썼다가 갈등이 생겨 싸움이 일어나고, 심하면 살인까지 간 사례가 상당히 많아졌음을 알 수 있다. 이쯤 되면 한국인에게 동의 없는 반말은 거의 사망 플래그 수준. 말은 한 번이라도 함부로 내뱉으면 더 이상 주워담지 못하게 된다고 하는데, 이런 사례들을 어떻게 보면 은근히 무섭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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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issYou 2024-05-21 (화) 01:12
무시하는것보다는 훨 나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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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천하 2024-05-21 (화) 01:29
저 엄마랑 같이 다니는 아이는 나중에 커서 어떻게 될까 궁금하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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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곰탱이여우 2024-05-21 (화) 02:49
자존감이 하늘을 찌르는 엄마네요.

다투지 마시고 물러나세요.

옛날엔 미친개는 몽둥이었지만
요즘은 피하셔야합니다.

괜한 시비로 언어폭력, 모욕을 당했다고 신고합니다.
정말 조심하셔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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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마녀 2024-05-21 (화) 03:19
ㅁㅊㄴ한테 감정소비 시간낭비 하지 마세요. ㅉㅉㅉ
애 잘 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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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분석관 2024-05-21 (화) 03:48
모든 사람이 글쓴이처럼 대응 하는게 아닐텐데
저딴식으로 행동하다가 한번 임자 만날 날이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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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매 2024-05-21 (화) 04:10
미친년 혼자 미국 살다왔어? 정신나간 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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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매 2024-05-21 (화) 04:10
미친년 혼자 미국 살다왔어? 정신나간 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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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미소 2024-05-21 (화) 04:39
동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아이고 많이컷네~ 고추좀보자 고추따먹을까 라며 반말로 했다간
아이엄마가 칼부림 하는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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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2024-05-21 (화) 05:02
혹시나 다음에 또 말 걸면 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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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ldston 2024-05-21 (화) 06:15
애도 비슷한 종자로 클 확률이 매우높죠 유전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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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혈된노을 2024-05-21 (화) 06:54
의도해서 표현한줄은 모르겠지만 '속을 긁는거예요'도 아니고 '속을 긁긁는거예요'라고 하니 속이 더 뒤집혔다는
느낌 전달이 확 되네요 ㅋㅋ
애엄마가 아이한테 "저런 생각없는 어른이 되면 안돼요"할때
아이한테 "귀하께서는 추후 장성하는 과정에서 자당으로 인하여 참으로 피곤하고 괴로우실거 같네요"라고 하시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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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소프라모 2024-05-21 (화) 07:13
이불킥...
뭐하러 아는척,.,,
이왕 벌어진 일 그냥 대놓고 싸워야지...
종로에서 귀싸대기 맞고 인터넷에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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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사랑™ 2024-05-21 (화) 07:40
지는 애한테 반말하면서?
그리고 나중에 지는 지 애한테 반말 듣고 살거면서
왜 다른 사람한테 존댓말을 강요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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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vous 2024-05-21 (화) 08:27
흠...난 모르는사람이랑 인사 안하는데 ㅋㅋ 알지도 못하는데 같은동 주민끼리 인사하자고 하는 사람들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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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슈렉 2024-05-21 (화) 08:32
아가들은 죄가없지요
네 엄마처럼 생각없는어른이 되지않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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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unch 2024-05-21 (화) 08:35
싸가지 없게 행동하면서 애한테는 반말하지 말라고 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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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볼러 2024-05-21 (화) 08:54


저런 경우는 비아냥 외에는 대책이 없어요.  화를 내봤자 나만 손해고 논파를 해도 수긍할 인간이 아님. 

황공하옵니다, 죽여주시옵서소 같은 극존칭 써주면서 약을 올리는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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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디스 2024-05-21 (화) 09:50
저도 비슷한경험이 있어서 너무 공감되네요.. 너무 억울해하지마세요.. 저런 X만도못한 맘충들 언젠가는 크게 벌받더라고요.. 아 물론.. 지가 벌받는 건줄도 모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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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토유키 2024-05-21 (화) 09:57
엄마 닮은 예의도 없는데 머리까지 없는 사람으로만 자라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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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사랑 2024-05-21 (화) 10:38
엄마가 쓰레기
아이는 어른한테 인사잘하는 아이
저 상황으로 인해 애조차 위축되었을듯.
전부 엄마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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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동 2024-05-21 (화) 11:04
커뮤니티를 보다보면 세상에 미친놈년들이 너무 많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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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검 2024-05-21 (화) 11:04
아이에게 존대하는게 교육에 정말 안좋은겁니다.
역할놀이 하면서 존댓말 사용법을 가르칠때에는 어른이 아이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는게 맞지만
그게 아닌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하게 되면
아이와 부모간의 위계질서 가 무너지고
아이와 타인간의 위계질서도 같이 무너지죠.
존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말과 표현에 타인에 대한 배려와 따뜻함을 담도록 하는게 중요한 건데
선후가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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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버 2024-05-21 (화) 11:46
유아교육에서도 아이에게 존댓말 쓰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엄연히 가정 내에선 부모가 주도해야 합니다. 반면 상호 존댓말은 평등을 지칭합니다. 즉, 가정 내에서의 올바른 주도권을 부모가 가지지 못하게 되고 그것이 그대로 타인과의 관계로 이어져 오늘 오전에 격으신 상황처럼 아이는 혼란을 일으키게 되므로 올바른 사회성을 키우는데 방해를 받습니다.
속상하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더해서 어이없고 황당한 맘에 매우 당혹스러우셨을것 같습니다.
다만 저 사람, 아이 잘못 키우고 있는 것이니 앞으로 바르게 자라지 못할 아이가 참으로 안타깝다 여기시고 측은지심으로 바라봐 주신다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더해서 학교에서 선생님이 한 아이와 대화 시엔 존댓말 안씁니다.  공교육 하에서 그 아이는 혼란을 격을 가능성이 매우 클겁니다.
부디 맘 편히 평온한 하루 보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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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빌류 2024-05-21 (화) 12:11
ㅁㅊㄴ ㅎㄷㄷ하네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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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숙왕 2024-05-21 (화) 12:47
애엄마는 항의가 아니라 훈계를 하네요.

지 자식도 아닌사람을 가르치려고들죠.
모르는 사람한테, 그것도 성인에게 훈계라니.

자기가 상대방보다 어른이라고 생각할때
할수있는 행동입니다. 무례하죠.

못배워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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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Rock 2024-05-21 (화) 12:48
방긋 정도와 손흔드는게 적정선 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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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조 2024-05-21 (화) 12:59
진짜 못 배운 것 같네 아기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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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군 2024-05-21 (화) 13:40
꼬맹이한테 인사 받아준걸로 시비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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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카리 2024-05-21 (화) 14:27
나중에 아이에게 존댓말로.
"안녕하세요~ 아이 데리고 오늘도 어디 가시나봐요?" 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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