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인기 [자유]

부동산에 대한 저 나름의 생각

[댓글수 (18)]
rank익명 2024-02-28 (수) 00:27 조회 : 3711 추천 : 53  추천
여러분.
3년전 집값이 폭등했고 이젠 집값이 떨어지고있고 거래가 줄어들고 인구도 계속 줄어들고 집값이 얼마나 떨어질지 몰라 공포스러운 상황이죠.

그런데 매스컴에서는 아이러니하게 전세가는 계속 오르고, 월세도 폭등한다죠. 
(관련 기사들..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p_hty.top&where=m&query=%EC%A0%84%EC%84%B8%EA%B0%80+%EC%83%81%EC%8A%B9)

집값이 너무 올랐고 얼마나 더 떨어질지 몰라서 매매하려는 사람은 없고.. 전월세를 찾는 사람은 그에 비례해 늘어나기에 전월세 가격이 오르는 겁니다. 
전월세 찾는 수요도 없는데 미쳤다고 가격을 올리는 집주인은 없습니다..그럼 공실로 계속 비워두게되는데 그 손실을 보느니 전월세가격을 올리지않고 집을 채우는게 더 이득이기 때문이죠. 전세를 찾는사람이 많고 그 경쟁이 있기에 전세가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매매 거래가 없는 상태가 지속될수록 전월세 거래는 늘어날것입니다.
이상태가 지속되면 언젠가는 전세가가 매매가와 크게 차이나지 않게 좁혀지겠지요.
전세를 계약하려니 집값과 전세값이 얼마 차이가 나지 않기에 깡통전세가 될수있다는 불안감도 작용합니다.(작정하고 사기치는 빌라 전세사기와는 다릅니다.)
그럼 그때서야 사람들은 전세사느니 집을 사는게 낫겠다..라는 생각을 갖게되죠. 
전세 살돈으로 집을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게됩니다. 
그렇게 매매거래가 늘어나게되죠. 매수자가 늘어나면 자연히 가격도 올라갑니다.

그리고 이 시점에 집을 구매하도록 정부의 입김이 슬슬 작용합니다..부동산 거래가 줄어들면 세금도 걷히지 않습니다..그리고 건설경기도 부진해지죠. 이상태가 지속되어왔으니 나라 경제가 좋지 않습니다. 정부는 본인 임기 내에 경제가 표면적으로라도 좋아 보이길 바라죠.
그리하여 정부는 집을 사고팔기 좋은 판을 깔아줍니다.
양도세를 완화시켜주고. 다주택자의 세금을 깎아줍니다. 대출도 완화해주고 임대사업자에대한 혜택도 늘려줍니다.

그때 냄새를 기가막히게 맡는 부동산 빠꼼이들이 슬슬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투기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죠.
실수요자들보다 먼저 좋은 집을 선점하기위한 투기 혹은 투자가 시작됩니다. 

이제 거래가 대폭 늘어납니다. 뉴스에서는 연일 거래가 늘어나고 집값이 올라가고있다고 뉴스를 쏟아냅니다.
초조해진 실수요자는 더 오르기전에 빨리 집을 사야겠다며 달려듭니다. 

이때 매도하려는 집주인들은 내놨던 매물을 거둬들입니다. 
자고일어나면 집값이 오르고 있기에 더 올라갈수있다는 기대감이 생깁니다. 꼭대기에서 팔고자 하는 욕심이 생기죠.

그래서 매물은 줄어들고, 매수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계속 쌓이게 됩니다. 

이때 건설경기는 최고점을 찍습니다. 분양했다하면 완판행진을 이어가죠. 건설사는 너도나도 집을 짓기 시작합니다. 돈이되니까요.
새집의 입주물량이 실제 수요보다 훨씬 웃돌기 시작합니다. 

이상태가 지속되다보면 어느새 전세가와 매매가는 갭이 벌어지게 됩니다. 다시 매매를 포기하고 전월세 수요가 늘어나게 됩니다. 
투기꾼과 투자자들도 손을 떼기 시작하죠.
매매와 전세가의 갭이 벌어져 초기 투자금이 높아지니 투기와 투자로서의 매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정부에서도 과열된 부동산을 진정시키기 위해 집을 사기 어렵도록 판을 깔기 시작합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확대, 보유세 확대, 임대사업자 혜택 축소 등..

그리하야 현재의 모습처럼 거래절벽과 집값 하락이 다시 시작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이 모든게 과거에 계속 반복되었던 상황이고, 적어도 앞으로 한동안은 반복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출생율이 바닥을 경신하고있지만 이제 태어난 그들이 경제활동을 시작하고, 베이비붐 세대들이 사망할 시점까지는 아직도 몇십년은 남아있습니다. 적어도 30년 안에는 이토에서 많이들 얘기하듯 인구가 줄어들어 집이 남아도는 시대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위에서 든 예시들은 많은 경제상황과 이번 코로나 같은 돌발상황까지 전부 고려한것은 아닙니다. 

다만 세상의 많은것들이 과거를 통해서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그려보듯이 
우리가 부동산이나 자산을 바라볼때도 무작정 비관론을 갖거나 무작정 긍정론을 갖기보다 한번쯤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맨날 지켜만 보다가 벼락거지도 되지말고, 계획없이 남들 따라하다가 하우스푸어도 되지말고, 
내 자산을 지키고 내 가정을 지킬수 있는 지혜 갖기를 바랍니다.
댓글 18
댓글쓰기
백억만주세요 2024-02-28 (수) 07:56
공감합니다~
추천 0
인플레이션 2024-02-28 (수) 10:51
전 앞으로는 지금과는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재건축이 이제 거의 처음으로 시작했기 때문이죠.
재건축은 용적률을 높여 지어야 수익 내지는 최소한 원가라도 댈텐데, 용적률 높여 지을 수 없는 때가 오면, 수명 30년인 한국의 아파트는 재건축도 못하고 낡아가는 단지가 늘어날 것입니다.
그러면 어쩜 전세 세입자는 전세금도 못 돌려받고 집을 넘겨 받는 것으로 끝나는 일이 늘어나겠죠. 낡아서 이젠 철거해야 하는 집을 말이죠.
추천 2
     
       
익명글쓴이 2024-02-28 (수) 11:37
@인플레이션

저도 그런일이 벌어질수 있다 생각합니다.
이제 슬슬 1기 신도시의 재건축 압박이 강해지고 있죠.

그 관점으로만 이야기 한다면 제생각은..
1기 신도시들의 대부분은 현재 용적율 150~220%인 아파트가 대부분입니다.
현재 토지용도상 사업성이 안나와서 재건축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정부는 용적율을 상향해줄겁니다.
실제 현재도 그런 움직임이 있구요.
400%정도 까지 상향된다고 보면 어느정도 사업성이 나오겠죠.

그럼 지금부터 바로 재건축을 진행하면 언제쯤 완성될까요?
적어도 10년..그 이상 걸릴수도 있겠지요.
그리고나서 어느정도 공급이 마무리되면 벌써 15년뒤 입니다.
그때 저 1기신도시는 신축이 되겠죠.
그 신축이 30년~40년이 지나서 님 말씀처럼 처치곤란한 아파트가 될 수 있겠죠.
님 말씀처럼 되려면 아직도 50년 이상은 걸린다는 이야기 입니다.

50년 뒤에 벌어질 상황을 생각해서 현재부터 부정적인 생각과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을까요?
그 사이에도 몇번이고 제 본문의 글처럼 상황은 반복 될것인데, 50년 뒤만 생각하면서 계속 지켜만 보는건 현명하지 않다 생각합니다.
추천 0
          
            
인플레이션 2024-02-28 (수) 12:38
저는 십 수년 뒤엔 난리가 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훨씬 오래 뒤의 얘기일 수도 있겠군요.
추천 0
          
            
두딩 2024-02-28 (수) 17:36
지금부터 처치곤란이지 않을까요...
1기신도시 땅만 있는것도 아니고..
거주민이 아닌 건설시공사에 얼마나 남냐의 문제인대
거주민들이 각출해서 한다면 문제 없죠. 근다 각출하는양을 최대한 줄이고 건물은 최대한 높혀서 지을려고한다면 의견확정되는데만 10년이상 걸릴듯요.
아무리 정부주도하에 진행되었다지만 1기신도기를 살려줘야할 이유가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추천 0
Derma 2024-02-28 (수) 18:40
뭐 어렵게 생각할거 있나요.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 지금보다 훨씬 더 심화될거라 봐요.
일본 따라가는거죠. 지방에는 널리고 널린게 미분양일테고 서울 및 서울인접 수도권에는 인구 블랙홀 현상 지속될거고요.
인구 줄어봐야 1인가구 형태가 늘어나고 있고, 인건비, 자재값은 끝없이 오르는데 모두가 선호하는 도심지 분양가 자체가 내려갈리도 없거니와 내려갈수도 없는 구조인거죠.
추천 1
주식하이에나 2024-02-28 (수) 18:41
지금은 1가구 2주택 해결 안되면 부동산 당분간은 힘듭니다.

예전엔 집사면 무조건 수익이 보장 됨 ( 물가 상승률 맞춰서)

지금은 살때 취득세 중과세 보유중에 종부세 매도시

양도소득세로 2주택 이상 매수 하는 경우 손해기 땜에

부동산이 죽은거죠 금리보다 이게 더 큽니다.

다만 급매로 나오는것들 실거주 할 용도로 무주택자가

1채 사는건 괜찮은 시점이라 봅니다.

건축비랑 인건비가 많이 올라서

집값 최저 마지노선이 있습니다
추천 0
익명 2024-02-28 (수) 18:43
그건 지금까지 얘기구요. 일단 우리 경제성장이 저성장으로 전환되었고 경제활동 인구가 줄고 결혼기파와 저출산으로 구경 아파트 수요가 줄어듭니다. 과거 고성장 시절 논리로 부동산 이상형 믿는건 좋은데 폭망하면 개인책임임
추천 0
익명 2024-02-28 (수) 18:47
지금까지는 님말이 맞을수 있음
문제는 인구변화가 생김
60대 이상 노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 많음
(1차 베이비붐 세대)
처분하기 시작하는 나이가 곧 옴
근데 가격 유지하려면 그만큼 수요층에서 받아줘야 하는데
평균적으로 30대들 이하가 인구도 적고 돈이 없음.
결론은 떨어지긴 하는데 눈치보는 상황임
추천 0
맹그 2024-02-28 (수) 18:47
저출산,초고령화,인구감소  =  대한민국 경제 끝
추천 0
Sonya7c 2024-02-28 (수) 18:50
1. 2호선 라인 안쪽
2. 서울 및 광역핵심지역 신축
더더욱 지켜야할 공식이 되었습니다.
추천 0
☆구리구리통통통 2024-02-28 (수) 18:55
뭐가 되었든 내집 좋은거 한채는 꼭 쥐고 가세용.
깔고 앉은거 오르든 내리든 뭔상관입니깡.
추천 0
seo1hee1 2024-02-28 (수) 20:40
대기수요가 받쳐주는 서울 인기지역에 한해서는 그렇게 되겠죠.

반대로 인기지역 용적율을 풀어버리면

한정된 인구에서 그것도 줄어드는 인구에서 외각지역은 수요를 더 빼앗겨서 더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마냥 용적율을 무한대로 높여줄 수는 없어요.

용적율이 꽉찬 지역은 앞으로 1대1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밖에 방법이 없는데

분담금이 평당 천만원이 넘어갈겁니다.(건축비만해도 700 얘기가 나오는 실정이라 이주비 건설사 마진 금융비용 이것저것 하면)

40평형이면 최소 4억에서 많게는 6~8억을 더 내야

리모델링이 가능해지는거죠.

이 때 젊은 사람들이 많은 단지는 추진이 되는데

나이드신 분이 많은 단지는 얼마를 산다고, 무슨 이득을 얻는다고 그돈 들여서 이사 갔다 왔다 고생을 하냐

안한다라고 해버리면 재건축 리모델링 불가하고 슬럼화 되는거죠.

그럼 아파트에도 해마다 가치가 떨어지는 감가상각이 생기게 되는거죠.
추천 0
스위치백 2024-02-28 (수) 21:30
전세 수요가 계속늘어난다고 가정하는건,
지금까지의 인구 증가 비율에 의거해서 가정하시는거죠?

지금까지는 인구가 늘어났으니 ,주택공급이 되더라도
아파트 전세 수요자들이 응당 늘어나기 때문에 그런데,

인구감소중이라 그 전세로 들어가줄 30대 '인간'이 줄어듭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급가속화되구요.

집값이오른다구요? 오르겠죠.누구나 살고싶어하는 곳들은. 이제 역세권 벗어나거나 입지 조금이라도 애매하거나 구축아파트 집값은 다 떨어집니다.

집값  부양하는 사람들은 1주택자들이 아니에요.소수의 다주택자들입니다. 이사람들이 슬슬융자 및 보유기회비용이 기대상승률보다 많이 손해라는걸 인지하고있어요
추천 0
봉이긴선달 2024-02-28 (수) 21:40
변수가 100개라면 두개정도 계산하시네요.
추천 0
scall 2024-02-28 (수) 22:33
그렇게 집 빨리 사시리고 해도 안 사고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가 뭐예요?
지금도 동대문 가면 청약 통장 없이 줍줍할 수 있는 물량이 널렸습니다.
저요? 전 판 지 얼마 안 됐습니다.
추천 0
동도로동동 2024-02-29 (목) 00:08
전세대출 DSR로 규제하면 끝남.
추천 0
쥬드섭 2024-02-29 (목) 13:17
개인적으론 전세가가 매매가로 변화하지 않을까 싶네요. 매매가로 매수할 소득있는 사람은 점차 줄어들고, 전세가는 감당할 수준이니 전세가와 매매가  갭차이가 줄어들면서 매매가가 하락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금리인하는 결국 경제박살을 인정하고 대처하는 방법이니 집값 상승에 효과를 보긴 어려울것 같네요.
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notice [공지] icon [안내] 회원 누구나 게시판 운영이 가능한 채널 오픈 (22) rankeToLAND 04-15 29
notice [자유] icon [안내] 게시판 활성화 이벤트 [✨알포인트 지급✨] (464) rankeToLAND 07-24 126
notice [자유] icon [필독]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포인트용 게시물 금지) rankeToLAND 09-13 50
136840 [자유] icon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17일 띠별 운세 이미지 rank까망앙마™ 04:57 1 62
136839 [자유] icon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17일 별자리 운세 이미지 rank까망앙마™ 04:56 1 50
136838 [질문] icon 구립도서관 가보신분? rank샤버트 04:43 1 58
136837 [잡담] icon 와 이토에 자유 채널 개설 할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 졌네요 익명 04:33 0 46
136836 [자유] icon 농사 vs 사무직 (3) 익명 04:11 0 117
136835 [질문] icon 파이어폭스 다 좋은데 젤 짜증나는게 (2) 이미지 rank샤버트 02:37 1 161
136834 [자유] icon 금색 2천원권 (10) 이미지 익명 02:35 2 168
136833 [자유] icon 슬롯머신 (5) 이미지 rank용왕 01:45 3 74
136832 [자유] icon 그동안 공떡 앱이랑 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4) rankaccomp253 01:05 3 203
136831 [뉴스] icon "2층 뚫었다" 3년 전 나사 우주쓰레기 가정집에 추락 (3)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00:58 5 230
136830 [잡담] icon 게임하니까 방이 후끈후끈하네요 (4) rank동그라미 00:33 4 172
136829 [뉴스] icon 중국 선수 1등 몰아주기?‥중국 마라톤 승부조작 논란 (2024.04.16/뉴스데스크/MBC) (8) rankpopzet 00:29 5 134
136828 [뉴스] icon "10년이 하루 같았다"‥세월호 10주기 기억식 추모 물결 (2024.04.16/뉴스데스크/MBC) (6) rankpopzet 00:29 5 65
136827 [뉴스] icon [날씨] 전국에 잿빛 하늘‥내일, 일교차 주의 (최아리 캐스터) (7) rankpopzet 00:28 5 87
136826 [자유] icon [날씨] 2024년 4월 17일 비 온 뒤 몰려온 황사 ‘계속’…미세먼지 ‘나쁨’ (4)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00:15 6 70
136825 [자유] icon 초등학생(국민학생) 때 그래도 해볼 놀이는 많이 했는데 rank로키구십오 00:11 4 90
136824 [자유] icon 지금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보는 중 ........ㅎ [자필] (2) rank하얀손™ 00:00 7 75
136823 [자유] icon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보내며. (3) 이미지 rank놀란냥 04-16 9 93
136822 [자유] icon 차좀빼주실래요? 신종피싱 (7) 이미지 rank거북이네 04-16 8 510
136821 [자유] icon 오늘은 어떤분이 제가 쿠팡에 대한 열의가 떨어졌다는 말을 하더군요.. rank포이에마 04-16 7 153
136820 [자유] icon 5월 필리핀 세부 19만원데 같이 갈 사람이 없네 (3) 이미지 rank머시싸악베놈 04-16 5 243
136819 [자유] icon 고생하셨습니다. (5) rank바보자슥 04-16 8 62
136818 [고민상담] icon ㅈ소 돈 장난질 당했습니다.. 며칠째 술만 퍼먹는데 답이 없을까요? (6) 익명 04-16 9 367
136817 [자유] icon 노답 덕후 ㅅㅋ 대답해라.. (1) 이미지 rank로키구십오 04-16 5 171
136816 [뉴스] icon "마지막 한 사람까지…" 팽목항 지킨 법의학자들의 약속 이미지 익명 04-16 6 88
136815 [뉴스] icon 미완의 '세월호'‥'기억합니다, 10번째 봄날' (1) 이미지 익명 04-16 6 67
136814 [질문] icon 장례식장 조문 가서 말입니다. (8) 익명 04-16 8 266
136813 [투표] icon 쿠팡 가격 인상 시 탈퇴여부 (1) rank한지민♡ 04-16 8 234
136812 [자유] icon 부장님의 몸에 갖힌 아이돌의 쏘울.youtube rank레드썬 04-16 7 150
136811 [자유] icon 25평 아파트 에어비앤비 층간소음 장난없네요 (8) 이미지 익명 04-16 9 470
136810 [키덜트] icon MGSD 발바토스 도색 끝! 백팩 조립하다 바스러진 건에 대하여... 이미지 ranksemix2 04-16 10 91
136809 [뉴스] icon 편의점도 가격 올린다…훈제란 2400원, 생리대 9500원 (1) rank기후위기 04-16 9 117
136808 [질문] icon 웹툰작업용 아이패드 추천 좀 해주세요 (18) rank라가다나 04-16 8 162
136807 [잡담] icon 잡담 분류| USB4.0버전이 일상화되려면 rankcomaster 04-16 8 116
136806 [뉴스] icon 수입물가 석달째 오름세…국내물가 밀어올릴 듯 rank기후위기 04-16 10 82
136805 [운동] icon 슬기로운 중량생활 240416 rank걍귤 04-16 9 70
136804 [뉴스] icon 코로나 때보다 폐업률 올랐다…‘도미노 붕괴’ 우려 [9시 뉴스] / KBS 2024.04.16. (2) rank오징어외계인 04-16 10 146
136803 [자유] icon 화요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5) 이미지 rank믹스와찡이 04-16 12 70
136802 [질문] icon 최신폰의 카메라는 일반카메라의 어느정도 급이에요? (4) rank클리소벨 04-16 10 188
136801 [질문] icon 인천공항 주변에서 차량 렌트후에 부산에 반납하는 서비스가 있을까요? (3) rank이토질문왕 04-16 10 197
136800 [자유] icon 피자헛 뭔 이벤트일지...ㅋㅋㅋ 이미지 rank유원지 04-16 10 251
136799 [질문] icon 주식 선물거래 세금 잘 아시는분? 말이 다 틀리네요. (2) rank신사남 04-16 9 110
136798 [자유] icon 치과 크라운 문의 (3) rank세라비 04-16 10 112
136797 [자유] icon 유튜브 광고 관리 안하나요? 유명인 사칭 엄청나게 심각한듯 이미지 rank꿈꾸는순수 04-16 11 143
136796 [잡담] icon 회사 다니시는 분들 연봉 상승률이 어떤가요 (5) rank사마타 04-16 9 208
136795 [질문] icon 네이버 멤버쉽으로 영화 보신 분? (2) 익명 04-16 9 170
136794 [자유] icon 시골 봄시즌에 유일한 라이브 홈 파티 (3) 이미지 rank잇힝e 04-16 12 216
136793 [질문] icon 거실 바닥 새로 까는대요. (4) rank뿌링감자 04-16 9 180
136792 [자유] icon 아오 겨드랑이 광고 좀 안 나오면 좋겠네 (3) rank돔페리뇨옹 04-16 14 217
136791 [운동] icon 만 45세 AZ의 매일 생활 운동 이젠 4년을 향해! 1202일차 (1) rank테클베리 04-16 10 8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LIVE
바로가기
  • rank 입술
    10시간전 삭제 신고

    최강기아

  • rank 박해루
    10시간전 삭제 신고

    오 1일 순위 2위가 되었습니다 ; 4,680

  • rank 단팥빵
    11시간전 삭제 신고

    어허 또그러네.. 광고가 채팅을 너무 덮는다 ㅠㅠ

  • rank 1percent
    18시간전 삭제 신고

    오오 이런게 있었나??

  • rank 단팥빵
    18시간전 삭제 신고

    지금은 또 괜찮네;

  • rank 단팥빵
    18시간전 삭제 신고

    아니 운영자님, 채팅창을 광고로 덮으면 쓰라는 거요 말라는거요? 아래로 좀 내려주던가..

  • rank 망그러진곰이좋아
    19시간전 삭제 신고

    코스피는 20일선 아래로 코스닥은 50일선 아래로 와아~ 신나는 미끄럼틀

  • rank Mtown™

    무슨방법으로 포인트를 복구할까

  • rank IMTT

    뭐를 해야 하는지 몰겠당.....

공유하기

이토랜드 로고

계정 찾기 회원가입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