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인기 [고민상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댓글수 (24)]
rank익명 2024-02-27 (화) 10:49 조회 : 3831 추천 : 44  추천

몇년전에 전세사기를 당했다가 경매에서 돈 잘 받고 빠져나온 사람입니다..


이번에 새로구한 집


전세사기를 당한 이후에 새로들어간 집이 또 말썽이네요. 계 약종료 5개월전에 집을 나가겟다고 이야기 햇으나 자기는 돈 못준다. 


새로운 입주자가 생기면 돈 주겟다 라고 합니다.. 오히려 왜 이제야 말을 하냐고 저한테 뭐라고 하기까지 하네요.


사실 전세사기 당한 경험이 있어 집주인에게 이야기 해야겟다 생각하니 심장이 두근거리고 잠을 못잤을 정도로 긴장을 많이 햇엇습니다..


구한 오피스텔이 집값이 엄청떨어져 있는데 그것도 모르는것 같고.. 동일 전세금으로 지금은 집을 구매할수도있는데 기존과 같은 가격대로 부동산에 내놓은듯 하더군요. 


다행히 보험을 가입해놧지만 보험의 대해 알아볼수록 보험금을 지급 거절사례가 주르르 나오면서 저의 마음은 또 초초해지네요.



게다가 내돈 받으려고 법원을 가야한다는것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 듭니다.. 왜 나에게 연달아 이런일만 생기는건지...  불면증과 두통 현기증 가슴 두근거림에 가슴통증. 이두 삼두 근육 경련까지.. 


갑자기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서 병원을 여러군대 다녔지만 몸은 이상없다 심리적인것 같다 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하소연을 하여도 별거아닌일가지고 난리를 친다... 너가 예민한거다... 원래 집거래 할떄 누가 계약날짜 딱 맞춰서 돈을 주냐 등등 반응이였습니다. 그리고 어두운 저의표정을 보면서 이야기 하기 싫으니 이런이야기 하지말라 라고 하더군요.


친하게 지냈다고 생각한 내 주변사람들을 보면서 저의 인생을 다시한번 돌려봣습니다.


10대때 첫사랑이랑 약속을 잡고 만나러 가는중 횡당보도에서 무단횡단 차량에 사고를 당해서 첫사랑이 죽었고.. 


버스에서 어떤할아버지가 자리양보안햇다고 뺨을 떄려서 경찰서 간일..


20대 후반에는 어느 지인이 자신의 회사에 이직을 권유해서 첫출근을 햇더니 윗분이 저의경력이 마음에 안든다고 바로 짤라버리는 일


30대 초반에는 어떤여성이 남자친구로 보이는 사람에게 구타를 당하고있었는데 그일을 외면햇엇더니 몇일후에 그지역에서 남자친구에게 여성이 살해당했다는 기사를 본일(그사람인지는 모름)


30대 중반에 전세사기를 당했고 잘 빠져놔왔지만 관리비 문제로 또 소송(작년에 승소)


옆집사람이 복도에서 와이프를 구타하기에 말리다가 경찰서 간일(2회)


작년에는 등산도중 어떤 할아버지가 어린놈이 등산장비 착용하고 등산한다고 뺨을 맞는일..


그리고  이번에 집문제까지...


남들에게 말을 해도 믿지도 않습니다... 관심받고 싶어서 거짓말 한다고 생각해요... 


도대체 왜 남들에게는 한번 일어날법한 일들이 나에겐 연달아 터지는 걸까요... 왜 내돈  내가 받겟다는데 이렇게 힘이 드는걸까요.. 하나하나가 스트레스인걸까요...


왜 무난하게 남들처럼 살고싶어하는 저에겐 이러한 일들만 터지는 걸까요... 정말 요즘 삶이 너무 힘이 듭니다... 


주변에서도 제이야기를 안들고 주고 하니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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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입만 2024-02-28 (수) 03:21
인생은 파도가 있죠 내가 벤츠를 가지고 있어도 시골 진흙탕길을 가야 하다보니 자꾸 말썽이 날수도 있고, 내가 모닝을 타고 있어도 고속도로를 만나 생생 잘 다닐수도 있죠 아우토반에서는 위험하겠죠 모든 사람에게는 늘 진흙길만 있는 것도 아니고 고속도로만 있는것도 아닙니다. 일정한 비율로 좋은길과 나쁜길이 나타나는데 좋은길이라고 해서 반드시 좋다고만 할수 없고 나쁜길도 좋종 인생에 만족을 줍니다.
내 사주는 차와 같고 내 인생의 대운은 길과 같습니다. 자살하는 것은 그만큼 힘들다는 것인데 물론 가진것이 없는 사람이 그 비율이 높지만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분도 그런 고통을 받는 것을 봅니다.
대운은 10년 주기로 나타나며 이 대운에 따라서 모닝을 탄 차량도 얼마든 아우토반을 달릴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에게 맞지 않는 직업의 선택을 피하고, 자기에게 불리한 일을 미리 조심한다면 더 좋겠죠
하지만 당해야 할 일은 반드시 당합니다. 그 크기가 중요할 뿐이죠 커다란 집채보다 더 큰 바위에 뒤통수를 맞는 것보다 모래같은 작은것에 뒤통수를 맞는 게 낫겠죠
차가 좋다고 반드시 좋은을 길을 가야한다는 법칙도 없고 차가 작다고 시골길을 가란 법도 없습니다.
내가 가진것과 내가 가야 할 길을 알고 있다면 좋을텐데 아무도 미래를 모르죠 대비할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때로는 내가 모르는 엉뚱한 곳의 자문도 필요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는 본인의 선택이죠
하지만 미리 알고 대비하면 최소한의 손실을 주겠죠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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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쓴이 2024-02-27 (화) 10:50
글설정을 잘못햇는지.. 왜 익명으로 되어있는지 모르겟네요.. 평소에 글을 잘안써서;;
추천 0
Ruinel 2024-02-27 (화) 10:58
한 가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

마음을 내려 놓는 걸 연습하시길 권유드립니다.

어렵겠지만.. 성격 상 힘드시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심적으로 계속 힘드실거에요..

다른 눈 돌릴 마음 돌릴 취미에 집중하시는 것도 방법이구요.

힘내서 살아야죠 ^^ 화이팅
추천 1
     
       
익명글쓴이 2024-02-27 (화) 10:59
@Ruinel

신경 안쓰려고 이것저것 해보고있는데 몸이 반응을 해버리네요
현기증과 두통 구토 가슴통증에 근육경련까지... 돌아버리겟어요.. 잠잘떄마다 생각나고..
추천 0
다르게생각하기 2024-02-27 (화) 12:56
전세는 리스크가 있어요
리스크를 지지 마세요
집값 떨어지면 전세사기 올라가면 배아프고
담부터는 매매나 월세하세요
추천 0
정치병은질병 2024-02-27 (화) 15:07
사연 없는 사람 없습니다~ 앞에 일어난 일도 잘 해결하셨으니 이번 일도 잘 해결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하세요~남 일이라 쉽게 말하는게 아니고~ 저도 지금 전세금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추천 2
showmood 2024-02-27 (화) 19:27
보아하니 참 안좋은 기억들이 많으시네요. 그러면.........

좋았던 기억들은 전혀 없으신건가요?
추천 0
     
       
익명글쓴이 2024-02-27 (화) 21:26
@showmood

좋은일들은 기억에서 금방 사라지더라고요
추천 0
꾸찌남 2024-02-28 (수) 02:39
전세금 받으시면 집을 사세요 그냥.

스트레스를 안받으려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아니면 그걸 감내할 마음가짐을 항상 가지고 준비하시던지요.
추천 2
애쉬ash 2024-02-28 (수) 02:43
좋은 일 생기려고 궂은 일 찾아드나봅니다
기운내세요

그래도 이번 집주인은 이상할 뿐이지 사기꾼은 아닌거 같네요
10대 때 전여친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기 바랍니다
추천 0
나도한입만 2024-02-28 (수) 03:2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인생은 파도가 있죠 내가 벤츠를 가지고 있어도 시골 진흙탕길을 가야 하다보니 자꾸 말썽이 날수도 있고, 내가 모닝을 타고 있어도 고속도로를 만나 생생 잘 다닐수도 있죠 아우토반에서는 위험하겠죠 모든 사람에게는 늘 진흙길만 있는 것도 아니고 고속도로만 있는것도 아닙니다. 일정한 비율로 좋은길과 나쁜길이 나타나는데 좋은길이라고 해서 반드시 좋다고만 할수 없고 나쁜길도 좋종 인생에 만족을 줍니다.
내 사주는 차와 같고 내 인생의 대운은 길과 같습니다. 자살하는 것은 그만큼 힘들다는 것인데 물론 가진것이 없는 사람이 그 비율이 높지만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분도 그런 고통을 받는 것을 봅니다.
대운은 10년 주기로 나타나며 이 대운에 따라서 모닝을 탄 차량도 얼마든 아우토반을 달릴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에게 맞지 않는 직업의 선택을 피하고, 자기에게 불리한 일을 미리 조심한다면 더 좋겠죠
하지만 당해야 할 일은 반드시 당합니다. 그 크기가 중요할 뿐이죠 커다란 집채보다 더 큰 바위에 뒤통수를 맞는 것보다 모래같은 작은것에 뒤통수를 맞는 게 낫겠죠
차가 좋다고 반드시 좋은을 길을 가야한다는 법칙도 없고 차가 작다고 시골길을 가란 법도 없습니다.
내가 가진것과 내가 가야 할 길을 알고 있다면 좋을텐데 아무도 미래를 모르죠 대비할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때로는 내가 모르는 엉뚱한 곳의 자문도 필요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는 본인의 선택이죠
하지만 미리 알고 대비하면 최소한의 손실을 주겠죠
good 추천 6
테리윈 2024-02-28 (수) 03:35
첫사랑부터 쇼크네요 ㅜㅜ
추천 0
현민군 2024-02-28 (수) 05:20
조금 대범하게 가야돼요. 보험이 있으니 믿고 가시고, 거절사례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일단 집주인과 접촉을 계속하세요.
추천 0
노가다만23년째 2024-02-28 (수) 05:44

힘내세요
이 말 밖에 할게 없네요

힘내세요
추천 0
더운송골매 2024-02-28 (수) 05:57
되게 많은 일을 겪은것도 놀랍고 그걸 다 기억하고 되새기는 것도 놀랍네요. 그런데 주변에 아무리 히소연해봐야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위로도 안됩니다. 각자 살기도 힘든데 남이 사는거에 관심도 없고 도와줄 여력도 안되요.

그럴때 종교가 필요하죠.
위로가 될 수 있으니...

그리고 삶의 태도를 바꿀 필요가 있어요.
세상에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어요.
전세 사기를 당했지만 다행히 원금은 건졌으니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집주인이 말썽이지만 잘 해결해되면 감사하겠습니다... 등등 힘들다 힘들다하지 말고 감사하다 감사하다 해야지 삶이 바뀝니다.

스스로 힘들어 해봐야 좋아지는건 하나도 없고
주변에 사람 다 떨어져 나가지요.
누가 좋아하갰어요. 맨날 죽상하고 있으면...
추천 1
왕대괄장군 2024-02-28 (수) 07:11
워매 ㅅㅂ 별일이 다있었네요....
쉽진않으나 과거를 생각하시지마시고
앞으로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추천 0
뽕망치 2024-02-28 (수) 08:12
화이팅
추천 0
뜨거운들오리 2024-02-28 (수) 08:20
힘내세요. 그래도 엻심히 살아오셨잖아요.
추천 0
곰의충격 2024-02-28 (수) 10:21
사랑하는 또는 좋은 분과
강한 추억만들기 같은게
좋은기억이 되어줍니다
도전해 보세요~
평소 글쓴이라면 안했을 돌발 행동도 해보시고요(나쁜짓말고요 ㅎ)
추천 0
국민힘빼는당 2024-02-28 (수) 16:53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쓰러지지 말아요.
추천 0
알쟁이 2024-02-28 (수) 18:11
전세 세입자의 가장 큰 단점이죠.
ㅈ같긴한데 이것도 어찌보면 리스크랄까...

어짜피 법적으로 문제 없고 보증보험 잘 들어두셨으면 문제는 없을듯하구요.
다음엔 집구경할때 세입자 있으면 집주인과의 관계도 파악해두시면 좋을듯 하네요.
추천 0
그방패 2024-02-28 (수) 18:50
굿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녜요?
추천 0
     
       
익명글쓴이 2024-02-29 (목) 15:08
@그방패

과거의 외할머니께서 신병떄문에 고생하시긴 햇습니다.

사실 저는 종교 자체를 믿지 않습니다..만

제가 불길한 꿈을 꾸면 꼭 아버지가 크게 다치는 일들이 몇번이나 발생해서 고민을 하긴 햇엇습니다..

하지만 그런건 대부분 미신이라고 생각하기에 손이 가지 않네요.
추천 0
슝슝 2024-03-02 (토) 04:39
<임차권등기명령>https://www.a-ha.io/questions/4ee06587220e47dabbf48bc0644fb5c3

힘들때 안 좋았던 기억이 한꺼번에 방문하죠....운동도 많이!하시고 많이! 돌아다니세요
추천 0
응급실 2024-03-12 (화) 14:17
근데 전세로 엄청나게 고생한 경험이 있으면 전세보다는 월세를 선택하셨음이 옳습니다.
왜 그리 겁나는 전세를 왜 들어가셨는지 그 선택이 아쉽네요.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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