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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설거지.요리.빨래를 해본적이 없는데...

[댓글수 (28)]
글쓴이 : 수리새 날짜 : 2021-09-19 (일) 18:04 조회 : 1354 추천 : 19  
큰애가 올해 20살 재수생입니다. 빠른년생이고 딸녀석인데...지금까지 집에서 설거지.빨래.쓰레기분리수거 및 버리기.요리를 해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요리라고 하긴뭐한데 고2쯤되서 라면끓이는거 처음해본정도고...자기 신발이나 실내화도 안빨아봤는데..보통 이런집이 많이 있나요? 중2짜리 남자 둘째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집이 못사는건 아니지만 잘사는것도 아니고..맞벌이하는데도 저하고 제 와이프가 살림 나눠서 다합니다. 저는 진짜 결혼하고 이날까지 손에 물마를날이 없었네요. 애좀 시키자하면 와이프는 결혼하면 할거 미리 뭣하러 시키냐고 화내는데.. 요즘은 보통 다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하긴 저도 대학전까지 설거지나 요리.빨래를 해본적이 없었네요. 쓰레기버린 기억도 없는것 같고.

adffa 2021-09-19 (일) 19:05 추천 8 반대 4
남의자식이 다 해주는데 본인자식들을 시킬 이유가?
냥큼한냥이 2021-09-19 (일) 19:09 추천 8 반대 0
어려서 안해본걸 어느날 나이 먹고 갑자기 하게 될까요?
절대 안합니다.
왜 내가 이런걸 해야 하는거야? 엄마가 해줘. 아빠가 해줘.  부모는 당연히 해줄것이고
분가하거나 독립하게 되면 이제 음식은 모두 식당가서 사먹거나 요즘때라면 배달음식 사먹겠죠
결혼하면 어려서 아가씨때 안해본거 갑자기 하게 될까요?
왜 여자가 이런거 해야 하는거냐? 이런 불만이 페미와 결합되면 ..
더이상 말 안하겠습니다.
어려서 가정교육 잘 못받고 예의 없던 아이들이 커서 갑자기 예의 바르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KYOzZ 2021-09-19 (일) 18:20 추천 7 반대 6
20살 재수생입니다. 빠른년생이고 딸녀석인데...지금까지 집에서 설거지.빨래.쓰레기분리수거 및 버리기.요리를 해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요리라고 하긴뭐한데 고2쯤되서 라면끓이는거 처음해본정도고...자기 신발이나 실내화도 안빨아봤는데..




제만의 팩트를 때려넣자면 애가 눈치라고는 1도 없고 사회에서도 내 안해도 알아서 하겠지 남들이 해주겠지 이런마인드입니다
요즘애들은 지금 30대 넘은 애들도 예전이랑 다릅니다 할말 다하고 지맘에 안들면 윗선이고 뭐고 눈치안보고 할말 다해요
하물며 막 20살 찍은애가  집에서 집안일은 한번도 안해봤고 본인의 속옷이든 뭐든 빨래 하나도 안했으면
다른 어딜 가서도 본인이 할수있는 능력따위 하나도 없을겁니다
댁이 뭐 트리마제나 롯데시그니엘에 살고있어서 저런거 1도 안해도 해줄사람이 있다면 모를까
일반적인 가정이라면 좀 부유하다 한들 아무리 어머님이 어짜피 시집가면 다 할거 벌써 시키냐는 말도 이해는 하는데
그건 본인이 본인 앞가림을 잘하고 잇을 경우에 한해서 지 알아서 다 잘하는데 그냥 스트레스 주지말고
우리가 하자인 경우는 볼수 있겠지만서도 아무리 그래도 단 한번이라도 설거지에 빨래에 분리수거 .요리를 일절 해본적이 없다뇨
그냥 쉬엄쉬엄 주말에 잠깐 바람쐬면서라도 할수잇는것도 단 한번도 없었다는 거고 요리라도 주말에 같이 한번 해본적이 없다는겁니다
그냥 새 모이 받아먹는거마냥 주는거만 받아먹었다는걸로밖에 안보임
손예진 2021-09-19 (일) 18:05
자식교육 제대로안된듯
추천 3 반대 11
     
       
최강자이언츠 2021-09-19 (일) 18:44
가정교육의 중요성.jpg
     
       
이를닦자 2021-09-19 (일) 18:55
가정교육의 중요성.txt
skdsle 2021-09-19 (일) 18:07
나중에 부모가 꼬부랑할아버지 할머니 돼도 설거지 한하고 있을겁니다.
진격의미터마… 2021-09-19 (일) 18:11
결혼할때까지도 한번도 못해보면
남자 조상님이 도울듯..
붉은해적 2021-09-19 (일) 18:13
요즘 그런 집 많아요
역으로 아버지들은 대체로 아들 데리고 산소에 잘 안 갑니다.

산소가 가까우면 좋은 데 거의 7시간을 운전해서 가려고 하니 혼자서 다녀 오는 분들 꽤 많더군요.
공원묘지야 가까우니까 그렇지만 산소가 멀면 아버지들은 대게 혼자서 움직입니다

자식교육 제대로 안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들이든 딸이든 설거지부터 살살 시키시는 게 나을 겁니다.
엄마 입장에서야 아버지가 아들 생각하는 것처럼 어차피 시집가면 죽을 때까지 해야 하는 데 하는 애잔한 마음때문에 안 시키는 것이겠죠.
커트다 2021-09-19 (일) 18:20
해야할 경우가 오면 하게되니 걱정마세요.
KYOzZ 2021-09-19 (일) 18:2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20살 재수생입니다. 빠른년생이고 딸녀석인데...지금까지 집에서 설거지.빨래.쓰레기분리수거 및 버리기.요리를 해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요리라고 하긴뭐한데 고2쯤되서 라면끓이는거 처음해본정도고...자기 신발이나 실내화도 안빨아봤는데..




제만의 팩트를 때려넣자면 애가 눈치라고는 1도 없고 사회에서도 내 안해도 알아서 하겠지 남들이 해주겠지 이런마인드입니다
요즘애들은 지금 30대 넘은 애들도 예전이랑 다릅니다 할말 다하고 지맘에 안들면 윗선이고 뭐고 눈치안보고 할말 다해요
하물며 막 20살 찍은애가  집에서 집안일은 한번도 안해봤고 본인의 속옷이든 뭐든 빨래 하나도 안했으면
다른 어딜 가서도 본인이 할수있는 능력따위 하나도 없을겁니다
댁이 뭐 트리마제나 롯데시그니엘에 살고있어서 저런거 1도 안해도 해줄사람이 있다면 모를까
일반적인 가정이라면 좀 부유하다 한들 아무리 어머님이 어짜피 시집가면 다 할거 벌써 시키냐는 말도 이해는 하는데
그건 본인이 본인 앞가림을 잘하고 잇을 경우에 한해서 지 알아서 다 잘하는데 그냥 스트레스 주지말고
우리가 하자인 경우는 볼수 있겠지만서도 아무리 그래도 단 한번이라도 설거지에 빨래에 분리수거 .요리를 일절 해본적이 없다뇨
그냥 쉬엄쉬엄 주말에 잠깐 바람쐬면서라도 할수잇는것도 단 한번도 없었다는 거고 요리라도 주말에 같이 한번 해본적이 없다는겁니다
그냥 새 모이 받아먹는거마냥 주는거만 받아먹었다는걸로밖에 안보임
이른친구 2021-09-19 (일) 18:27
걱정 노~우
지가 필요하면 하게되어 있습니다....

그때도 안한다면 따끔히 충고 해주시면 됩니다........

한가지 말하자면...
먼저 쓰레기 분리수거하는거부터 가르쳐주세요... 이건 기본이고 밖에서도 지켜야할 도덕이죠. ..
강생이똥꼬 2021-09-19 (일) 18:44
때가 오면 다 합니다.
안 할 수가 없죠.

그래도 최소한의 집안일은 시켜야죠.
Narxia 2021-09-19 (일) 18:57
대학가고나면 기숙사나 자취방에서 하기 시작할겁니다
적어도 자기 속옷은 직접 빨래해야죠
adffa 2021-09-19 (일)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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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자식이 다 해주는데 본인자식들을 시킬 이유가?
냥큼한냥이 2021-09-19 (일) 19:0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어려서 안해본걸 어느날 나이 먹고 갑자기 하게 될까요?
절대 안합니다.
왜 내가 이런걸 해야 하는거야? 엄마가 해줘. 아빠가 해줘.  부모는 당연히 해줄것이고
분가하거나 독립하게 되면 이제 음식은 모두 식당가서 사먹거나 요즘때라면 배달음식 사먹겠죠
결혼하면 어려서 아가씨때 안해본거 갑자기 하게 될까요?
왜 여자가 이런거 해야 하는거냐? 이런 불만이 페미와 결합되면 ..
더이상 말 안하겠습니다.
어려서 가정교육 잘 못받고 예의 없던 아이들이 커서 갑자기 예의 바르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KYOzZ 2021-09-19 (일) 19:10
제말이 이말과 같은데 반대만 퍼퍼펑
오후2시 2021-09-19 (일) 19:13
부모가 제대로 다 했으면 자식들은 걱정안해도 됩니다..
와이프가 "어차피 결혼하면 다 할텐데"하는게 어찌보면 야박하거나 아쉬울수도 있겠지만...
아이들 입장에서 부모님이 평상시 제대로 살림을 했다면 아이들도 다 봅니다..
그래서 독립이든 뭐든 상황이 닥치면 부모가 했던걸 그대로 따라합니다.
6DWorld 2021-09-19 (일) 19:20
평상시 조금씩 시키는게 좋죠. 때되서 하면 당연히 못함
폴워커 2021-09-19 (일) 19:38
설거지나 밥 한번 할때 마다 용돈 얼마씩 주시는게 어떨까요??
5천원이던 만원이던...
odelia 2021-09-19 (일) 19:52
대부분 그렇죠. 닥치면 다 합니다. 기계도 좋구요.

그러니 계좌 계설, 인감띄기 계약서 작성법 같은거 가르쳐 주세요. 청약통장 같은것도 알려주시구요.
크러럴 2021-09-19 (일) 19:56
적당한 기회에 내보내세여 ㅋㅋ
집에 자기말고도 햐줄 사람이 있으니 안하는거지 막상 닥치면 다 합니다.
근데 요리는 좀 가르치셔야 될거에여. 기본 칼질하는법이랑 불 조절하는정도는 알아야 나중에 유튭을 보든 책을 보든 따라 할 수 있거든요
하얀손수건 2021-09-19 (일) 21:41
방정리 정도만 혼자서 하면 나머진 닥치면 다 하게 되어 있죠.
방정리 안 하는데 혼자 살면 돼지우리 됩니다.
힘의관습 2021-09-19 (일) 23:25
집안일은 어렸을때부터 작은거라도 시키는게 맞는건데 (잘 하면 용돈 주는 식으로)
만들어진신 2021-09-20 (월) 01:10
저 같은 경우는 초 6까지는 집안일 시켰습니다만,
중학교 들어가고 나서는 안시킵니다.
대신 대학교 들어가면 다시 해야한다 했습니다.
노력왕 2021-09-20 (월) 03:07
밥이야
사다 먹으면 되고
세탁기 돌리는거 설거지 다 배우면 되요 지금도 안늦었어요
와이나픽추 2021-09-20 (월) 07:28
남친이 자취방에 오면 그래도 요리하고 빨래 할겁니다 아빠 맴은 찢어지겠지만
seagle 2021-09-20 (월) 09:01
경험도 중요한 재산이라고
미리 물려주시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chawoo85 2021-09-20 (월) 11:04
보통 제일 처음 스스로 해보는 빨래가 초딩때 실내화 손세탁으로 빠는거 아님?
초반에야 부모님(우리집은 할아버지가 해주셨음) 해주고, 좀 크면 자기 스스로 하기 시작하고
그거 시작으로 이것저것 자기가 해보는게 10대 아닌가...

글쓴이분이 혹 자녀에게 나이 먹었으니 이제 좀 해보라고 했는데 안하는거면 문제라고 생각,
하지만 시켜보지도 않고 자기들이 그냥 부모들이 다 해주는데 스스로 안하네 뭐네 하는건 그건 집 사정.

뭐 오냐오냐 키우네 뭐네 얘기하는건 오지랍같고. 글쓴이분 본인도 대학부터 그런거 했다면
그냥 그렇다고 생각됨.
뭐 빨래가 옛날 개울가에서 방망이 두들겨 가며하는것도 아니고 끽해야 세탁기 넣고 빼고 건조기 말리는게 다인데.
독립하고 부모처럼 해주는 사람없으면 자기가 빨래방을 가든 알아서 하겠지
요리도 배달요리 시켜먹는 사람 수두룩하고, 관심없으면 된장, 김치찌개하나 제대로 못끓이는 여자도 수두룩할거임
뭐 여자라고 요리를 하네 마네 하는것 자체가 구시대적인 발상이고.
아이유찡 2021-09-20 (월) 12:14
자취하면 패시브로 익혀짐..
집안일 시킬 생각말고 빨리 자취 시키세요
사서고생 2021-09-20 (월) 12:31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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