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스크랩    
HIT인기 [자유]

입을 다물고 먹는건 힘든일인가요? [자필]

[댓글수 (75)]
rank 치코랑노순이 2023-06-07 (수) 16:42 조회 : 8117 추천 : 63  추천
제가 소리에 민감한 편이긴 합니다만...

저는 쩝쩝소리를 매우 싫어합니다. 그래서 밥먹을 때 입을 열고 쩝쩝대는 사람을 보면 혐오감이 들 정도이죠. 그래서 밥맛이 떨어져서 더 이상 먹기 싫어지죠. 유난을 떠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

진심으로 궁금 하네요. 먹을때 입 닫는게 그리 힘든걸까요?  

댓글 75댓글쓰기
스토베리피츄 2023-06-07 (수) 18:19
어릴적에 쩝쩝거릴때 부모가 바로 바로잡았어야하는데
대부분은 부모가 걍 무시하거나 지네들도 쩝쩝충이라 애미애비한테 배운겁니다

다 큰 성인인데도 그러면 못고칩니다
누구한테 심하게 데이지 않는 이상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0
nogood
반대 4
룰류랄라 2023-06-07 (수) 17:05
하.. 저도 그거 진짜 싫어함...
심지어 쩝쩝 거리는 것도  아니고 진짜 쿰척쿰척 거리는 사람도 있던데
그런 분들이랑은 밥먹기 싫더라구요...
goodgoodgood
추천 19
nogood
반대 2
금기자 2023-06-07 (수) 17:35
정말로 거슬릴 정도로 유난하지만 않으면 신경 끄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더군요. 내 먹기도 바쁜데 남 먹는 거 쳐다볼 틈이 없어서.. ㅎㅎ
good
추천 9
nogood
반대 0
용용79 2023-06-07 (수) 17:19
버릇돼서 어지간하면 고치기 힘들겁니다
조카놈들 쭈왑쭈왑 먹는 유튜브 보더니 밥먹을때도 그러네요
매형도 얘기 하고는 있는데 안고쳐지는듯
good
추천 8
nogood
반대 0
단배코 2023-06-07 (수) 17:10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ㅋㅋ
심한 사람들은 정말 심하던데
어떻게 본인이 자각을 못하는지
의아할 정도...
good
추천 7
nogood
반대 0
룰류랄라 2023-06-07 (수) 17:0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하.. 저도 그거 진짜 싫어함...
심지어 쩝쩝 거리는 것도  아니고 진짜 쿰척쿰척 거리는 사람도 있던데
그런 분들이랑은 밥먹기 싫더라구요...
goodgoodgood 추천 19
     
       
치코랑노순이글쓴이 2023-06-07 (수) 17:12
@룰류랄라



추천 1
단배코 2023-06-07 (수) 17:1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ㅋㅋ
심한 사람들은 정말 심하던데
어떻게 본인이 자각을 못하는지
의아할 정도...
good 추천 7
     
       
치코랑노순이글쓴이 2023-06-07 (수) 17:13
@단배코

격하게 공감되네요
추천 3
용용79 2023-06-07 (수) 17:1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버릇돼서 어지간하면 고치기 힘들겁니다
조카놈들 쭈왑쭈왑 먹는 유튜브 보더니 밥먹을때도 그러네요
매형도 얘기 하고는 있는데 안고쳐지는듯
good 추천 8
     
       
치코랑노순이글쓴이 2023-06-07 (수) 17:30
@용용79

버릇들이는게 참 힘든가봅니다..
추천 2
금기자 2023-06-07 (수) 17:3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정말로 거슬릴 정도로 유난하지만 않으면 신경 끄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더군요. 내 먹기도 바쁜데 남 먹는 거 쳐다볼 틈이 없어서.. ㅎㅎ
good 추천 9
     
       
치코랑노순이글쓴이 2023-06-07 (수) 18:27
@금기자

신경 안쓰려고 노력은 하는 중입니다 ㅋㅋ
추천 1
롱잉퍼왓유스투비 2023-06-07 (수) 17:35
제가 예전 여친한테 맨날 구박 받으면서도 뭔놈의 자존심이었는지..왜 남이 음식 먹는거 갖다 난리냐고 하면서 못고쳤는데...
헤어진 후에 그 소리 내는걸 고쳤고.... 그후로 극혐 하면서 소리 내는 사람들에게 살짝 얘기 해주긴 합니다.  내 경험을 봤을때..그런말 들으면 상당히 기분 나쁘다는걸 알거든요.... 시간 지나 자기가 고치게 되면 절 생각 하며 고마워 하겠죠. 제가 그랬던거 처럼.
추천 3
     
       
치코랑노순이글쓴이 2023-06-07 (수) 18:26
@롱잉퍼왓유스투비

그걸 고치셨다니 대단하세요.
추천 0
덴마크모카라떼 2023-06-07 (수) 17:38
회사에 부부가 있는데 남편쪽이 소리를 엄청 내면서 먹음.
너무 거슬리는데 그 부인 보면서 그래 와이프도 암말 안하는데 내가 뭐라고...
하고 그냥 참습니다.
추천 1
     
       
치코랑노순이글쓴이 2023-06-07 (수) 18:25
@덴마크모카라떼

천생연분이군요 ;;
추천 0
꼬롱꾸룽 2023-06-07 (수) 17:47
소리나면서 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소리를 내면서 먹는 것과 의도하고 먹는 차이가 있습니다. 어릴 때 이 [의도]하고 먹는 행위를 계속 해왔다면 본인은 절대로 모릅니다.
뜨거운 음식은 어떻게 소리안내고 먹냐? 면 먹는데 소리를 어떻게 안내냐?
너도 소리나는데 나만 그러냐? 어떻게 소리가 안나냐? 하는 소리를 하는 이유입니다.

물론 어떤사람이든 음식을 먹을 때는 소리가 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말하는 소위 쩝쩝충들은 다르죠

쩝쩝충이라는 말이 증명하 듯 입에 아무것도 없이 저작운동을 했을 때 쩝쩝내는 소리 + 음식물 섭취 시 나는 소리 인데 이 쩝쩝을 이해 못합니다. 말을 해도 몰라요 그냥 입 다물고 오물오물 먹으면 그나마 고쳐지는데 말이죠
추천 3
     
       
치코랑노순이글쓴이 2023-06-07 (수) 18:25
@꼬롱꾸룽

공감합니다 ㅠ
추천 0
여름이 2023-06-07 (수) 17:48
아는 사람중에 씹을때마다 쵸-쵸- 소리내며 먹는사람 있었음. 정확히는 씹은후 다시 씹으려 입을 벌릴때 쵸- 소리가 남. 식사중에는 어느 순간도 멈추지 않던.
추천 1
     
       
치코랑노순이글쓴이 2023-06-07 (수) 18:24
@여름이

ㅋㅋㅋ 쵸쵸는 좀 귀엽긴 하네요 ㅋㅋ
추천 0
겜광 2023-06-07 (수) 18:02
입을 다물고 먹는게 가능하긴 한가요? 음식을 씹으려면 위아래로 턱을 움직여야 하는데 그때 무의식적으로 입이 벌어질텐데 그걸 의식적으로 입을 다문다? 밥 먹으면서 스트레스 받겠네요. 그리고 댓글 단 분도 있지만 밥 먹을때 소리내는거 당사자는 모르는 사람 많습니다. 근데 그걸 말해줘도 고치기 힘들다는거죠. 고칠거면 어렸을때 고쳐야 하는데 애들이 그거 고치기 쉬울까요?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생활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글쓴분 같은 사람도 있네요. ㅎㅎ
추천 2
     
       
치코랑노순이글쓴이 2023-06-07 (수) 18:20
@겜광

그렇군요. 전 항상 다물고 씹어서 불편함을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글을 보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긴 하네요. 그래도 소리는 너무 싫으네요...
추천 1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스토베리피츄 2023-06-07 (수) 18:1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어릴적에 쩝쩝거릴때 부모가 바로 바로잡았어야하는데
대부분은 부모가 걍 무시하거나 지네들도 쩝쩝충이라 애미애비한테 배운겁니다

다 큰 성인인데도 그러면 못고칩니다
누구한테 심하게 데이지 않는 이상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0
     
       
치코랑노순이글쓴이 2023-06-07 (수) 18:27
@스토베리피츄



추천 0
     
       
백작크리스 2023-06-07 (수) 19:41
@스토베리피츄

저도 그래서 그냥 참고 맙니다
아마 그사람 부모도 가족도 모두  쩝쩝충이거나
너무 심하고 고쳐질 기미가 없어 완전 포기한걸수있으니까요
추천 1
Rimuru 2023-06-07 (수) 21:52
저도 극혐했는데...  asmr 먹방  몇번 보고듣다보니 치유되었네요.  어느순간 asmr들어도 예전의 자극이없어서 이젠 안듣지만..
추천 1
     
       
치코랑노순이글쓴이 2023-06-07 (수) 22:44
@Rimuru



Asmr....
추천 0
ppzcorea 2023-06-07 (수) 22:06
저도 습관을 고쳤습니다.
추천 1
     
       
치코랑노순이글쓴이 2023-06-07 (수) 22:44
@ppzcorea

대단하세요
추천 0
마이구미딸기맛 2023-06-07 (수) 22:49
요즘은 저런거 가지고 뭐라하면 꼰대라고 하더군요.
추천 1
     
       
치코랑노순이글쓴이 2023-06-07 (수) 23:11
@마이구미딸기맛

이것도 꼰대라니 ㄷㄷ
추천 0
     
       
ppzcorea 2023-06-08 (목) 00:07
@마이구미딸기맛

나쁜 습관을 지적하면 고쳐야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나중에 더 힘들어집니다. 아마 사람 취급 못받습니다.
추천 2
서기꼬야 2023-06-08 (목) 06:21
군 고참이 쩝쫍쫩짭.... 개극혐
추천 1
     
       
치코랑노순이글쓴이 2023-06-08 (목) 08:02
@서기꼬야

으....
추천 0
용e용e 2023-06-08 (목) 11:20
쩝쩝은 나아요..쫩쫩이 진짜 밥맛떨어짐...ㅠㅠ
추천 1
지겨운가 2023-06-08 (목) 13:24
쩝쩝소리안내고먹는건 진짜어려서부터 가정교육으로잡았어야하는대
어릴적부터 바로잡지않은사람들은 그게 잘못된것인지 모르니까
남이사 불편하든말든 지 처먹기에 바쁘죠...
추천 2
새대갈 2023-06-08 (목) 22:35
소리내고 먹는건 습관입니다... 고쳐라.. 안좋은소리하면서까지 유지할 관계아니면 같이 밥 안먹는게 좋습니다.
추천 1
儉而不陋華而不侈 2023-06-08 (목) 22:40
근데 입 닫고 먹어도 소리는 나던데..
추천 1
     
       
옹느랑 2023-06-08 (목) 22:42
@儉而不陋華而不侈

입 벌리고 쩝쩝대는것보단 훨씬 조용하죠. 쩝쩝거리면 겁나 천해보여요
추천 2
          
            
儉而不陋華而不侈 2023-06-08 (목) 23:08
@옹느랑

예민한 사람은 입 닫고 먹어도 뭐라하더라고요.
추천 1
               
                 
옹느랑 2023-06-08 (목) 23:10
@儉而不陋華而不侈

그건 좀 정신병아닌가요... 그냥 마시라는 이야긴데..
추천 1
kimtuna 2023-06-08 (목) 22:41
입다물고 씹으면 볼살 너무 자주씹혀요
추천 1
자이제는 2023-06-08 (목) 22:41
누가 같이 먹던 사람이 숟가락 탁 놓고
"아 드러워서 같이 못 먹겠네" 하고 먼저 휙 나가봐야 고침
추천 0
옹순이 2023-06-08 (목) 22:46
저도 밥 맛이 떨어집니다.
거기에 업그레이드 해서 입 안에 있는 걸 보여주듯이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말...
추천 2
다음생 2023-06-08 (목) 22:47
나이 드신 분들은 치아때문에 그런 것일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추천 1
차오메텔 2023-06-08 (목) 22:49
쩝쩝거리는 것들은 그러지 말라고 얘기하면 되려 발끈하고 성냅니다.
남의 식사를 망치고 피해주는걸 당연하게 여기면서, 기본적인 예의를 요청하면 화내며 거부하는 버릇없는 이기주의자죠.
추천 1
teki 2023-06-08 (목) 22:50
흠.. 습관의 문제 일까요 ??
전 입 벌리고 소리내면서 먹는게.. 영 익숙하지 않은데..
추천 1
박초아 2023-06-08 (목) 22:54
쩝쩝도 쩝쩝이고 입 안오므리고 딱딱한거 씹을때 아그작아그작 소리도 너무 듣기싫어요.
추천 1
존말코손바닥사슴 2023-06-08 (목) 22:58
당연히 어려운 일이 아니죠.
근데.....어렵지 않다고 해서 무조건 다 하는 것은 아니죠.
입을 열었는지 닫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추천 1
폭염 2023-06-08 (목) 23:12
9~10살쯤? 아부지랑 겸상했었는데, 어떠한 사건이 일어났고... 저는 바로 고쳤습니다.
추천 1
가인하 2023-06-08 (목) 23:19
식당가서 먹을때 입열고 먹는 사람들 보면
얼굴에 그럴것 같다고 써있습니다
교양 개념 교육문제에요.
흡연충들과 마찬가지로.
어디 사고로 인해서 입을 못다무는 수준이 아니면
입닫고 음식먹지 못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추천 2
숲의미 2023-06-08 (목) 23:28
부모 교육 사회 교육의 문제죠
추천 1
BlackRock 2023-06-08 (목) 23:36
입닫고 밥을 어케먹음 코로 먹으란건가.. =_=;;
쩝쩝충 조용히 먹으라 하면 될 걸..
추천 0
     
       
날아라청포도 2023-06-08 (목) 23:44
@BlackRock

밥은 입에 넣고 그 후에 입을 닫고 씹으란 이야기로 보여요
추천 2
날아라청포도 2023-06-08 (목) 23:41
전 소리에 너무나 예민해서 고통까지 느끼는편 입니다. 진짜 육체적인 고통;; 목뒤가 뻐근하고 등이 근질거리듯이
괴로워요;; 층간소음 비롯해서 과일깎는소리 등등 왠갖 잡소리에 예민..와이프가 쩝쩝 먹는 사람이었는데 제가
괴로워하고 말은 못하는 모습에 몇년에 걸쳐서 완전히 고쳤는데요 아이를 키우다 아이가 쩝쩝 해서 다시 고생이
시작 ㅠㅠ 그런데 의사가 그러더라고요 호흡이 원활하지 못한 아이가 밥먹으면서 쩝쩝하며 숨을 들여마실수 있다고요. 그뒤론 쩝쩝 하는 아이가 기특해 보입니다. 힘은들지만요..
그 습관이 어른이되어 남들을 괴롭게 할수 있겠지요 저도 괴롭던 사람이고
여렸던 아이가 커서도 습관이 남아있단 생각에 많이 이해가되고 참아집니다. 살려고 소리내는구나~ 하고 응원도 됍니다. 와이프한텐 미안 하네요 늦게 알아서
추천 2
더러워서바꾼다 2023-06-08 (목) 23:46
별걸다 신경쓰네요 쩝쩝거리는게 싫으면 같이 밥 안먹으면되고
그렇게 살아온걸 어떤삶을 살았는지도 모르면서
누굴탓하는것도 웃기고 매번 밥먹을때마다 힘들게도 사시네요
쩝쩝소리내서 먹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소리낸다고 한들
뭔상관일까요
추천 1
     
       
겁으벌 2023-06-09 (금) 03:46
@더러워서바꾼다

특정소리에 예민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미소포니아 라고합니다.
저도 포함입니다.
추천 1
     
       
몽부 2023-06-09 (금) 17:07
@더러워서바꾼다

그게 신경쓰이는 사람이 있다는데 ..
그걸 고통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는데 ..
별거 아닌거 취급하시네요.

길에서 담배피는 사람 욕하지 마쇼.
그사람들이 별걸 다 신경쓴다고 비웃으면 뭐라 하실런지.
추천 0
          
            
더러워서바꾼다 2023-06-09 (금) 19:09
@몽부

네 딱히 욕 안합니다 별걸다 신경쓰시네요
그게 신경쓰이면 자리를 피하시면 됩니다
욕할께 아니라요 그들이 범죄를 저지르는것도 아닌데
무작정 욕하는걸로만 느껴지네요
추천 0
로록카 2023-06-08 (목) 23:49
저도 쩝쩝 소리는 불편하지만 입을 다물고 먹는 게 안 되는 사람들도 있다더라고요
구강 구조상 힘든 사람도 있고 심한 충농증 같은 경우도 있고요
그냥 뭔 사정이 있겠지 하고 그러려니 합니다
추천 4
보이1 2023-06-09 (금) 00:01
식탁을 난장판으로 만들면서 먹는 사람도 거시기하죠. 뭘 그렇게 흘리는지
추천 1
기대용 2023-06-09 (금) 00:05
나도 극혐함.

작은분식집하는데 혼자 와서 먹는

남자들이 편하게 먹느라 그러는지

쩝쩝거리면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진심 꺼지라고 하고 싶은데 참는것도

스트레스 임.
추천 1
아톰이다 2023-06-09 (금) 00:05
진짜 너무너무 싫어요.전 젓가락질 이상하게 하는 사람도 겸상하기 싫습니다.다 가정교육에서 나오는건데.다 큰성인이 돼서도 고칠생각은 안하고 당당한게 더 싫고.쩝쩝대는 사람들은 본인이 그렇게 소리를 내는지 모르는 사람도 꽤 많더군요.아으 극혐.
추천 1
오를레앙 2023-06-09 (금) 00:18
쩝쩝소리를 내는 당사자 중에 자기가 소리를 내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어럈을때 그랬다가 누나가 입다물고 먹으래서 그 뒤로 쩝쩝소리를 안 내고 먹습니다.
추천 1
이토렌탈 2023-06-09 (금) 00:18
하지만 현실은 십중 팔은  쩝쩝거리면서 먹음.  백인들처럼 우물거리는 사람보기힘듬.  한민족특징임
추천 1
     
       
마크로스 2023-06-09 (금) 11:36
@이토렌탈

십중 팔요?
그렇게 쩝쩝거리면서 먹는 사람 그정도 비율로 많지 않던데요?

저도 그렇고 가족들도 그렇고, 지금껏 같이 먹어온 여러 사람들과의 경험들도 그렇고

물론 음식물 먹는거야 마찰이 일어나니 당연히 소리가 날수밖에 없는 행위지만

그렇게 듣기싫게 본문에서 이야기하듯이 쩝쩝거리면서 먹는 사람들은 따로 있고
조용하게 신경쓰이지않게 먹는 사람들도 엄청 많습니다.
추천 0
     
       
몽부 2023-06-09 (금) 17:09
@이토렌탈

음 .. 회사생활 하면서 식사같이 해본 사람 많은데 .. 단 한명도 못봤습니다만.
추천 0
조은아이 2023-06-09 (금) 01:40


추천 1
겁으벌 2023-06-09 (금) 03:44
저도 그소리 증오합니다.. 진짜 킬링본능살아나요... 무법천지였으면 바로 킬링했음
추천 1
동네한바퀴 2023-06-09 (금) 07:43
스스로 인지를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쩝쩝이들은 지적해줘야 고쳐집니다..
이경규처럼 입안에 음식을 자꾸 보여주면서 씹는 타입들 드러워서 꼴 보기 싫음..
추천 1
베히모쓰 2023-06-09 (금) 08:47
저두 쩝쩝 거리며 먹는모습을 보면 늘 눈쌀이 찌푸려집니다만..
어쩌겠어요..
그 사람도 분명히 나 아니라도 어디선가 누군가에게 지적을 받은 적이 있을 것 이고...
고쳐보려고 잠깐 시도는 해봤을 것 입니다.. 그런데 그게 잘 안되죠..
지금까지 무의식 적으로 행해 오던것을 의식 하려하니 많이 힘들 겁니다.
그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을 것 입니다..
그러니 그냥 .. 그 사람과 밥을 같이 안먹거나..
내가 참는 방법이 가장 좋은 겁니다..
지적하는 순간 나는 그사람에게서 멀어질 거니까요..
멀어져도 관계없는 사람 이라면 식사를 같이 할 일이 있을까요?
멀어지면 안되는 사람이니까 식사도 하고 하는 거겠죠.. ^^
참으세요.. 내 음식에만 집중 하는겁니다..
그게 가장 현명한 방법? 이지 않을까 합니다....
추천 1
사신님 2023-06-09 (금) 09:21


추천 1
곰의충격 2023-06-09 (금) 09:26
신체구조상 소리날수밖에 없는 사람은 있으나
대부분 소리안나게 먹을수 있음
추천 1
슈펜 2023-06-09 (금) 10:04
전 쩝쩝은 그래도 인내로 버틸수 있겠는데... 밥먹다 코푸는 분들은 정말 ㅠㅠ
추천 1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미지1 2023-06-09 (금) 16:01
가끔 난 쩝쩝거리는거 괜찮은데 라는 사람들이 있던데 그건 진짜 쩝쩝거리는걸 못들어본거임 ㅋㅋ
입으로 쩝쩝소리 일부러 크게 내는걸 먹으면서 냄
추천 2
브릿팬 2023-06-09 (금) 17:03
쩝쩝거리며 먹는 사람이 비정상인지 남이 쩝쩝거리며 먹는걸 참지 못하는 사람이 비정상인지는 생각을 좀 해볼 필요가 있음
소리에 예민한 걸 넘어서 정서적인 불안함, 수용능력의 부재 등 정신적인 문제가 원인일 수 있음.
추천 0
Walther 2023-06-09 (금) 17:23
그정도로 싫다면 혼자 드셔야죠.
추천 0
목록 스크랩    

베스트 오늘의 HIT
  • 1위~30위
  • 31위~60위
  • 61위~90위
  • 유머
  • 연예
  • 자유
  • 시사
  • 커뮤니티

(구)인기게시판
  • 전체
  • 일간
  • 주간
  • 월간
  • 조회순
  • 추천순
  • 댓글순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 위로
맨 아래로

공유하기

이토랜드 로고

계정 찾기 회원가입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