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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콘테가 그토록 원했던 이유, "케인, 손흥민, 쿨루셉 위치 전부 되잖아!"

꽃다지 2022-09-23 (금) 05:37 조회 : 330 추천 : 10    

[인터풋볼] 하근수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토트넘 훗스퍼가 히샬리송을 영입한 이유는 명확했다.

영국 '풋볼 런던'은 22일(한국시간) "히샬리송은 손흥민, 해리 케인, 데얀 쿨루셉스키가 일반적이었던 흐름을 방해하고, 각자가 그들 자리를 위해 싸우도록 몰아붙인다. 그는 여러 클럽과 연결된 끝에 토트넘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최근 콘테 감독이 히샬리송에 대해 언급했던 인터뷰를 덧붙였다. 콘테 감독은 "우리는 3개 포지션 모두에서 뛸 수 있는 선수를 영입하고자 했기 때문에 히샬리송과 계약했다. 우리는 그와 계약하는 데 있어 아무런 의심도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 생각과 비전은 매우 명확했다. 그래서 특히 우리는 이것(히샬리송 영입)을 빠르게 진행했다. 히샬리송은 쿨루셉스키보다 스트라이커에 가깝다. 동시에 케인, 손흥민, 쿨루셉스키 위치에서 전부 뛸 수 있다. 로테이션을 가동하고자 할 때 경기력을 떨어뜨리지 않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시즌 위기에 빠진 토트넘에 중도 부임한 콘테 감독.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자 콘테 감독과 파라티치 단장은 '유벤투스 듀오'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쿨루셉스키를 품에 안았다. 쿨루셉스키는 비교적 적은 출전 시간을 기록하고 있었을뿐더러, 이미 '손케 듀오'라는 완벽한 공격진이 있었기에 상대적으로 덜 주목됐다.

하지만 쿨루셉스키는 곧바로 스스로를 증명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하반기 18경기 동안 무려 13개의 공격포인트(5골 8도움)를 성공시켰다. 결국 토트넘은 콘테 감독 부임과 벤탄쿠르와 쿨루셉스키 합류 시너지에 힘입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거머쥐었다.

시즌 종료 이후 토트넘은 투자를 멈추지 않았다. 리그, UCL, 잉글랜드 FA컵,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까지 4개 대회를 소화해야 했기에 케인, 손흥민, 쿨루셉스키에게 가중될 부담을 덜어줄 선수가 필요했다. 결국 토트넘은 만능 공격수 히샬리송을 품에 안았고, 그는 빠르게 제 몫을 다하며 순조롭게 연착륙을 이어가고 있다.

마틴 루터 킹 - 악에 대하여 항의를 하지 않고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실제로 악에 협조하고 있는 것이다
- 독일에서 히틀러가 저지른 일들도 모두 합법적이었다는 것을 잊지 마라
골드 스미스 - 침묵은 동의를 뜻한다
에드먼드 버크 - 악의 승리를 위해 필요한 것은 오직 선량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뿐이다
단테 - 도덕적인 위기를 맞았을 때, 침묵(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지옥의 가장 뜨거운 불구덩이가 마련되어 있다
-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악에 대한 암묵적 동의이다.
김대중 -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단재 신채호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플라톤 -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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