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공간 회원공간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오징어랜드 오징어랜드 문의  [문의]
   
[뉴스]

"이강인 오퍼, 모두 루머" 마요르카 CEO, 계획된 발언이었나 [SS포커스]

rank 꽃다지 2023-01-27 (금) 07:43 조회 : 2218 추천 : 13  
이강인. 출처 | 마요르카 SNS


[스포츠서울 | 김용일기자] 스페인 라 리가 마요르카 구단 CEO의 선제적 ‘이강인 지키기’ 발언에 무리수가 따른 것일까.

지난해 발렌시아로부터 이강인을 영입하는 데 주도적으로 나선 알폰소 디아즈 마요르카 CEO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 비지트 마요르카 에스타디에서 스포츠서울과 단독으로 만나 1월 겨울 이적시장에 불거진 이강인에 대한 유럽 주요 리그 영입 제안 보도에 “모두 루머일 뿐”이라고 답했다. 그는 스페인 언론에서 언급한 이강인의 바이아웃(최소 이적료) 1700만 유로(228억 원)에 대해 말을 아끼면서 “이강인은 우리의 핵심 선수다. 목표인 (1부)잔류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 역시 이곳에서 행복하다고 여러 번 말했다. 구단, 선수 모두 행복하다”며 올겨울 ‘이적불가 방침’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마요르카 알폰소 디아즈 CEO가 10일 스페인 마요르카에 있는 홈구장 비지트 마요르카 에스타디 내 사무실에서 스포츠서울과 인터뷰한 뒤 포즈를 하고 있다. 마요르카 | 정윤택통신원


당시 ‘마르카’지 등 스페인 언론은 유럽 구단 4개 팀이 이강인을 노린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과 애스턴 빌라, 챔피언십(2부) 번리,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폐예노르트가 거론됐다. 그러나 디아즈 CEO는 그저 ‘루머’로 치부하면서 이강인이 최소 잔여 시즌까지 팀에 남으리라고 확신에 찬 듯 말했다.

그러나 최근 이강인과 마요르카 구단 사이 기류가 심상치 않다. 25일 ‘마르카‘지는 ‘이강인이 마요르카에서 행복하지 않다’며 겨울 이적시장에서 자신에게 온 타 팀 영입 제안을 모두 거부한 구단 행동에 불만을 품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이아웃 조건을 충족하는 게 아닌 이상 협상조차 하지 않는 구단 태도에 실망했다는 의미다. 또 이강인은 마요르카 구단 인스타그램과도 팔로우하다가 취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불편한 심기를 공개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강인이 지난해 11월28일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가나와 경기에서 수비에 가담하기 위해 뛰어오고 있다. 도하(카타르)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현지 언론을 종합하면 최근 이강인에게 관심을 둔 팀은 앞서 언급한 팀 외에 라 리가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EPL 브라이턴이다. 실제 두 팀 모두 중원 보강을 계획 중이다. 다만 230억 원에 달하는 바이아웃 금액을 지급할 상황에 대해서는 언급된 게 없다. 그나마 갑부구단이자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을 벌이는 뉴캐슬이 자금 경쟁력까지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다.

디아즈 CEO의 말대로 이강인과 마요르카는 최근까지 ‘윈-윈 구도’를 그렸다. 전 소속팀 발렌시아에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은 이강인은 지난 시즌 마요르카 입성 이후 전환점을 맞았다. 올 시즌엔 붙박이 주전으로 거듭나며 라 리가 17경기에서 2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유의 왼발을 활용한 정교한 킥과 패스, 창조적인 플레이에 수비력까지 업그레이드했다. 그의 가치가 더욱더 치솟은 건 지난해 11~12월 카타르 월드컵이다. 한국 대표팀 일원으로 뛴 그는 조별리그 2차전 가나전에서 조규성의 헤더 만회골을 돕는 ‘택배 크로스’를 뽐내며 16강 진출에 이바지했다.

자연스럽게 이강인에 대한 주요 리그 팀의 관심으로 이어졌다. 이강인으로서는 커리어에서 더 나은 미래를 그릴 기회에서 구단이 일방적으로 ‘거부’ 자세를 보인 것에 분노한 것으로 보인다. 2주 전 디아즈 CEO가 ‘우리와 이강인 모두 행복하다’고 발언은 곧 사실이면서도 타 팀의 접근을 제어하기 위한 포석과 같다. 그는 당시 본지를 통해 국내 팬에게도 자신의 견해가 확실하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한 적이 있다. 결과적으로 이강인이 구단 뜻에 실망감을 표현하면서 갈등 국면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email protected]

기사제공  스포츠서울

마틴 루터 킹 - 악에 대하여 항의를 하지 않고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실제로 악에 협조하고 있는 것이다
- 독일에서 히틀러가 저지른 일들도 모두 합법적이었다는 것을 잊지 마라
골드 스미스 - 침묵은 동의를 뜻한다
에드먼드 버크 - 악의 승리를 위해 필요한 것은 오직 선량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뿐이다
단테 - 도덕적인 위기를 맞았을 때, 침묵(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지옥의 가장 뜨거운 불구덩이가 마련되어 있다
-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악에 대한 암묵적 동의이다.
김대중 -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단재 신채호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플라톤 -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image
댓글 8댓글쓰기
rank나루호동 2023-01-27 (금) 12:26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선수를 이적 시키기 싫은 건 당연한 게 아닐런지.
팩트는 팔기 싫으니까 협상 안 하긴 했는데, 그렇다고 바이아웃을 제시하는 팀도 없었다는 뜻.

마욜카 曰 '주축이라 이적 안 시킬 건데, 정 원하시면 협의 필요 없이 걍 17M 주고 데려가세요'
근데, 17M 주고 데려간다는 팀이 읎어요.;;
 
팀에서 이적 협상 조차 해보지 않는다고 강인 선수가..불만 표출할 일이...아..아닙...아닙니다..;;

불만을 표출하는 것도 선수의 권리이고 자유이겠으나, 강인 선수의 현재 행동이 그다지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적 시켜달라고 불만 표출하고 땡깡 부리다가 종국에는 태업까지 일삼는 선수들도 있었는데
프로세계의 룰을 어기고, 신의를 거스르는 일이기에 여론이 냉담할 수 밖에 없습니다.

프로선수는 가치를 스스로 증명해내는 직업입니다.
추천 2
     
       
rank클로브 2023-01-27 (금) 12:50
@나루호동

선수 이적에 꼭 바이아웃을 지를 필욘 없음. 협상해서 얼마든지 그 이하로도 가능한 거임. 중요한건 협상제의가 왔는데도 거부한 구단이 짜증나는거임. 프로라고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호구일뿐 얼마든지 목소리 낼 수도 있는게 프로임. 이적해달라고 요구도 당연히 가능한건데 참고 인내하라는 식의 마인드가 보여 안타깝네요. 게다가 이강인이 훈련 불참한것도 아닌데 태도가 좋고 말고 따지는 것도 그닥.
추천 0
          
            
rank나루호동 2023-01-27 (금) 13:12
@클로브

바이아웃을 제시할 필요가 없을 때는, 팀에서 선수를 판매할 의지가 있을 때 입니다.
적정 금액으로 상호 합의 이적 시키는거죠.

그러나, 지금은 주축 선수라서 팀이 팔고 싶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바이아웃 조항을 계약 시 선수의 동의 하에 넣는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애초에 강인 선수가 계약 협의 시에 바이아웃 조항을 넣지 않고 계약했으면
마욜카가 이적 승인 안 해주는 것으로 욕 할 수 있지만, 이건 결이 조금 다른 문제 같습니다.
저보다 더 잘 아시리라 생각하지만, 17M이 사실 그렇게 높은 금액도 아닙니다.

마요르카는 시즌 후, 여름이적시장에서의 협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강인 선수는 시즌 중인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이적을 희망하고 있으나,
바이아웃을 제시하는 팀이 없습니다.

일견, 팀의 입장도 고려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참고 인내하라는 마인드를 견지하고 있거나,
태업을 하지도 않은 강인 선수에게 다른 선수들을 끌어다가 덧씌우려는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좋지 않은 행동을 하는 선수들의 여론이 좋지 못했으니
강인 선수는 팀과 대립각을 세우기보단 스스로 실력으로 증명하여 탈출하라는 의미였습니다.
추천 2
               
                 
rank718gts4 2023-01-27 (금) 13:43
@나루호동

애초에 시장가치 최소로 잡아도 천만유로 넘는 이강인을 1원한푼 안들이고 fa로 줏은게 마요르카임
심지어 주급까지 깍아서 갔던데에는 당연히 주전기용과 빅클럽이나 좋은 오퍼 왔을시 보내준다는 조건으로 마요르카와 계약함 근데 꼬마 브라이튼 오퍼를 바이아웃 아니면 안판다고 입구컷? 누구라도 개빡칠 상황이고
그후 면담이며 훈련까지 정상적으로 참여했는데 욕먹을 이유도 없고 마요르카 간만에 건수잡아서 욕심 개부리는거임
그리고 라리가 자체가 코로나등으로 지금 돈없어서 17m 겁나 큰거임 17인지 20인지도 확실치않고
추천 0
                    
                      
rank나루호동 2023-01-27 (금) 13:57
@718gts4

덕분에 이강인 선수가 왜 그리 화가 났는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추천 0
                         
                           
rank718gts4 2023-01-27 (금) 15:02
@나루호동

발렌시아시절 그 말도안되는 정치질에 아무 이유없이 당할때도 묵묵히 참았고
벤투새끼가 월드컵 평가전때 소집해서 24시간 비행기 갈아타며 날라와서 단1분을 안뛰켜도
불만 한마디 없었던 선수죠
언팔 사실 별것도 아니지만 이강인이 해서 크게 느껴지는듯
추천 0
     
       
rank작은동전 2023-01-29 (일) 02:46
@나루호동

ㅋㅋㅋ 바이아웃 전에 마요르카보다 큰 구단 오퍼 오면 강인리랑 협상 추진 갖게 계약하고 마요르카 온겁니다.

프로선수는 계약으로 말하는 겁니다.
추천 0
          
            
rank나루호동 2023-01-29 (일) 10:39
@작은동전

말씀 감사합니다.

바이아웃 전에 큰 구단 오퍼 오면, 협상을 적극 추진 한다는 내용을 두면서도 17M의 바이아웃을 넣었다는 것은
당시로선 구단에서 17M의 바이아웃 조건을 행사하더라도 선수와 구단 모두 수렴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는 건데(물론, 현재 아기레는 30M라는데, 뻥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이 조금 풀리지 않는 의문입니다.

프로선수는 계약으로 말하는 거라는 말씀은
제가 위에 '프로선수는 가치를 스스로 증명해내는 직업.' 이라고 쓴 말에 대해 답변해주신 것 같군요.^^

계약이 선수의 가치를 대변하는 부분이지만, 가치가 없다면 계약이 구현되지 않기 때문에
사실 이것은 양 쪽을 떼어서 생각하기 어려운 유기적인 구조입니다.

오퍼나 계약은 한편, 무형의 가치를 유형으로 표현해주는 도구가 되기도 하니까요.

우리는 계약 후의 퍼포먼스를 알 수 없는데,
계약 후에 수준 이하의 활약을 보이면 그 선수는 욕을 먹게 됩니다.
대부분이 계약 수준에 맞는 활약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프로선수는 결국 가치를 계약으로서 증명 받고,
그 계약의 가치를 끊임없이 스스로 증명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팬들이 좋아합니다.

제가 잘 알지 못하고 단정하듯 써낸 글에 거슬리셨다면 사과드리며,
저의 의견을 조심스레 개진드립니다.

강인 선수의 이적료가 생각보다 높게 나오지 않는 것은
아마도 병역과 다소 약하다고 평가되는 피지컬의 불확실성에 있는 것 같습니다.

1. 소속 리그의 수준과 선수의 퍼포먼스 (○)
2. 병역 (△)
3. 피지컬 (△)

정도가 아닐런지요?

마지막으로 저도 강인 선수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는 팬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소속 팀에서 특별한 이슈 없이 깔끔하게 시즌을 마무리하고
여름이적시장에 가치를 인정받아 명예롭게 이적했으면 좋겠다는 것 입니다.

마요르카가 돌아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판매 가능성을 시사한 것 만으로도
2025년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 절반의 성공 아니겠습니까? ^^
추천 1
이미지
0 / 1000
   

축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필독] 축구 게시판 이용안내  (1) rankeToLAND 05-31 27 2412
[비밀상점]  춘천 왜 가요? 이 닭갈비가 있는데. 비밀상점
9496 [뉴스]  '다친 김에 놀자'→세계 최고 미녀 축녀, 목발 짚고 힐링중  이미지 rankLianna 01:16 2 85
9495 [자유]  실시간) 김민재, 손흥민 재맞팔 완료  (8) 이미지 rankLianna 00:13 4 617
9494 [국내축구]  도축협회  rank에어킬러 00:06 2 97
9493 [뉴스]  [Q/A] 대한축구협회 이사회 축구인 사면 의결에 대하여  (4) rankEloi 03-29 4 179
9492 [해외축구]  케인 맨유행 가시화…이적료 '1285억' 예상  (1)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03-29 5 212
9491 [해외축구]  동료도 반했다, '주급 29만 파운드' 첼시 스타 겸손 추가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03-29 7 148
9490 [국내축구]  대한축구협회 사면바리 걸림.txt  (3) rank으메숨넘어가… 03-29 14 1439
9489 [자유]  김민재와 손흥민의 인스타 사과문 타임라인..jpg  (31) 이미지 rank배또롱 03-29 36 7414
9488 [국내축구]  현재 축협 이사진,임원진을 알아보자(feat.승부조작).. 💡정보글  (7) 이미지 rank욱낙이연0313 03-29 10 1123
9487 [해외축구]  알렉스 퍼거슨, 아르센 벵거 프리미어리그 명예의 전당 입성  (1) 이미지 rank에취냥 03-29 5 230
9486 [자유]  평소에 A매치 경기 할 때만 보고 무조건 까는 사람들 특징이,  (8) rank뿌가밍요 03-29 12 774
9485 [뉴스]  7골 먹혀도 ‘가보’ 얻었으니 좋아… 메시와 셔츠 교환→“꿈이 이뤄졌다”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03-29 7 998
9484 [뉴스]  자신감 넘치는 선수와 공격색 강한 감독…다음이 기대되는 클린스만호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03-29 5 167
9483 [뉴스]  이강인 예뻐 죽겠는 클린스만…애정 어린 "차오(chao)!"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03-29 8 1051
9482 [자유]  방금 올라온 김민재선수 사과문 전문  (42) 이미지 rank귀날두 03-29 73 9901
9481 [국내축구]  대표팀에서 김민재가 멘탈이 터질만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22) rank파퓽 03-29 32 4567
9480 [국내축구]  김민재 은퇴 이슈? 그냥 고착화된 총제적 시스템 문제다.  (1) rank바이더딥 03-29 6 866
9479 [질문]  근데 우루과이나 브라질 같은 팀들 핵심선수 포함해서  (8) rank캬캬캬ㅋ 03-29 10 871
9478 [국내축구]  클린스만 골일 때와 노골일 때.gif  (1) 이미지 rank실장님 03-29 12 1800
9477 [국내축구]  현역선수 중 가장 긴 비행시간을 가진 선수.jpg  (3) 이미지 rank실장님 03-29 18 1609
9476 [뉴스]  '지친 괴물' 김민재 "단지 휴식이 필요할 뿐"...클린스만 감독 유럽 건너가 대화 할 것  (3) 이미지 rankLianna 03-29 9 1086
9475 [뉴스]  축협, 최성국·권집 등 승부조작 등 징계 축구인 100명 사면.news  (3) rank욱낙이연0313 03-29 6 235
9474 [국내축구]  2분 영상 도하컵 U-22 한국 - UAE  (4) rank파지올리 03-29 10 688
9473 [자유]  김영권이 뭐가 어쨌다고?  rank진이님1 03-29 13 1239
9472 [국내축구]  오현규 동점골  (8) 이미지 rank오늘의날씨 03-29 13 1865
9471 [해외축구]  오늘자 김민재 볼터치  (5) 이미지 rank오늘의날씨 03-29 8 2217
9470 [국내축구]  김민재 인터뷰 영상  (1) rank오늘의날씨 03-29 10 1344
9469 [국내축구]  김민재 "당분간이 아니라 대표팀보다는 지금 소속팀에 집중하고 싶다" (실제 인터뷰 영상)  (70) 이미지 rank순환고리 03-29 51 7637
9468 [뉴스]  "소속팀에 집중하고파" 김민재 대표팀 은퇴시사 발언에 외신도 깜짝  (7) 이미지 rank꽃다지 03-29 12 1940
9467 [뉴스]  [st&포커스] 이강인의 자긍심, "대한민국을 대표해 영광"  (2) 이미지 rank꽃다지 03-29 13 909
9466 [자유]  당연한 희망사항  rank상숙달림이 03-29 7 199
9465 [국내축구]  u22 도하컵 우승  이미지 rank고생끝에밤이… 03-29 19 1632
9464 [국내축구]  뭐지?? 지금 김민재 발언 때문이 난리 났네요  (2) rank고생끝에밤이… 03-29 10 3387
9463 [뉴스]  토트넘, 골치 아파질 듯…“나겔스만, 주저하고 있어” 英매체  (4) 이미지 rankLianna 03-29 8 1049
9462 [뉴스]  클린스만 감독 극찬 "이강인 막을 수 있는 건 파울뿐" [상암 현장]  (4) 이미지 rankLianna 03-29 11 1523
9461 [국내축구]  잠시후 02:20 u22 도하컵 결승  rank고생끝에밤이… 03-29 8 890
9460 [해외축구]  늦은 훈련 공지, 무의미한 반복 훈련, 미친 체력 훈련...콘테가 버림받은 이유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03-28 10 1488
9459 [해외축구]  페리시치, 콘테 따라 인터밀란 합류 (伊언론)  (7)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03-28 13 2470
9458 [자유]  대단히 만족스럽고 대단히 아쉽습니다.  (1) rank백곰코카 03-28 14 1257
9457 [자유]  이번 축협 사면 사태 선수들 소속팀 보는데  (4) 이미지 rank캬캬캬ㅋ 03-28 11 166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상담실
[렌탈] 코웨이 아이콘2 정수기 및 침대 설치후기 (1) new icon [보험] 실비보험문의 new icon [컴퓨터] 맥스 150만원 견적 요청 합니다. (1) new icon [휴대폰] 아이폰12 시리즈 기변 new icon [대출] 안녕하세요 (1) new icon


공유하기

  • 공유하기 페이스북
  • 공유하기 트위터
  • 공유하기 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