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황선홍 감독 선임은 임시 감독 선임이 아닌 정식 감독 선임

rank 찐쿄 2024-02-28 (수) 02:48 조회 : 1034 추천 : 18  


이미 대부분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지만,

이번 황선홍 감독의 선임은 임시 감독 선임이 아닌 정식 감독 선임의 전 단계로 보는게 맞습니다.


'임시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바꾸면 정해성 전력 강화 위원장의 모든 말의 앞뒤가 맞게 됩니다.

그리고 현재 축구 협회 상황을 보아도 누구나 알 수 있는 이야기죠



1. 축구 협회는 돈이 없습니다.

외국인 감독을 선임할 돈이 없습니다. 클린스만 위약금도 있지만 천안으로 이사하는 축구 센터 문제도 있습니다.

이미 작년 말에 300억 추가 대출까지 할 정도로 재정적으로 아주 많이 힘듭니다.

외국인 감독이 본인의 연봉을 깍으면서 오면 모르겠지만, 능력있는 감독이 그런 선택을 할 수 없죠

결국 한국인 감독을 선임하게 될 것입니다.


2. 5~6월에는 K리그 시즌 도중

한국인 감독을 선임해야 하는데 K리그는 시즌 도중입니다.

임시 감독 선임에도 말이 많았는데 정식 감독으로 K리그 감독을 선임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정식 감독 선임할때 팀이 없어야 합니다.


3. 정해성 전력 강화 위원장의 말

정해성 전력 강화 위원장은 이런 말들을 했습니다.

이번 감독 선임에서 가장 우선시 한 조건은 팀이 없는 감독이었다.

황선홍 감독은 1순위였다.

5월에 정식 감독을 선임할 예정이다.

황선홍 감독은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며 증명하였다.




종합해보면, 결국은 황선홍 감독입니다.

U-23 아시안컵 종료되면 무직은 아니지만 큰 대회가 끝나 소속팀이 없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국내 감독, 소속팀이 없고, 아시안 게임 금메달에, 5~6월에 선임할 수 있고.



그리고 황선홍 감독 입장에서도,

이번이 아니면 A대표팀 감독에 도전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다음 월드컵때는 재정적으로 안정되어 외국인 감독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고,

국내 감독이라고 하여도 김기동 감독이나 홍명보 감독한테도 안됩니다.

즉, 본인 커리어에 마지막 A대표팀 감독 도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임시 감독은 수락했겠죠.





결론적으로, 이번 황선홍 임시 감독 선임은 정식 감독 선임의 전단계입니다.

황선홍 감독이 U-23 대표팀으로 올림픽 진출만 시키면 A대표팀 감독은 황선홍 감독이 될 것입니다.





물론, 정상적으로 일을 열심히 하는 축구 협회가 있었다면 이런 문제 없었을겁니다.

재정적 문제? 외국인 감독 연봉이 비싸다 하여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좋은 감독 대려와서 월드컵 16강 진출만 해도 벌어들이는 돈의 액수가 달라집니다.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 진출하면 182억을 받았습니다. 조별리그 탈락은 117억이였습니다.

즉, 16강만 진출하면 65억은 더 벌었습니다.

만일 8강이라도 가면 226억입니다. 조별리그와 8강은 2배 차이가 납니다.

거기에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게 되면 스폰서 비용도 더 붙게 되고,

광고비용도 더 오르게 됩니다.


그 돈은 나중에 일이고 당장 돈이 없다구요?

그걸 해결하는게 축구 협회의 능력입니다. 


정상적으로 잘 굴러가는 축구 협회였으면 황선홍 감독이 파리 올림픽까지 U-23 맡아서 가야하고

유럽 시즌이 종료되고 나서 넓은 선택지에서 감독을 선임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축구 협회는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본인들의 능력 부족을 숨기려고 하겠죠

그리고 황선홍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하게 되겠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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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찐쿄글쓴이 2024-02-28 (수) 05:22
@불시착한ET

아시안 게임 금메달 딴거고,
2022 U-23 아시안컵에서는 일본한테 3:0 으로 져서 8강 탈락했습니다.

아시안 게임은 이강인 병역 걸려있던 대회였죠
그리고 아시안 게임은 우리나라 제외하고는 선수 차이가 매우 심각하죠
우리나라는 병역 걸려서 다 나오지만, 다른 나라는 진짜 축제 참가하는 의미
추천 2
rank세하이 2024-02-28 (수) 04:04
감독으로서의 전성기는 포항때였고, 그 뒤부턴 쭈욱 내리막길이었습니다.
서울에서도 대전에서도 모두 성적부진으로 자진사임.
전술능력, 용병술, 철학 모두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고.
케이리그에서도 더 이상 찾지 않는 그런 감독이죠..
추천 2
     
       
rank찐쿄글쓴이 2024-02-28 (수) 05:24
@세하이

U-23 가서도 능력 부족 보여주고 있죠
와일드 카드도 쓰기 힘든 이번 U-23 어떻게 될지..
너무 자신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은 감독이죠
이번 아시안컵 떨어지면 진짜 끝일텐데..
추천 1
rank반딧불에콩구워먹… 2024-02-28 (수) 05:15
아시안게임 잘했고 선수 차출도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초호화 프랑스 상대로 보여준건 상당히 긍정적이였음
추천 0
     
       
rank세하이 2024-02-28 (수) 06:31
@반딧불에콩구워먹기

아시안게임은 선수들 체급으로 찍어누른 경기였고.....
결과에 비해 경기력과 선수기용은 별로였고..
쓸데없이 중국과 평가전 잡아서 선수들 부상입게 만들었고...
어설프게 펩 따라하는 인버티드 풀백쓰다가 중국 역습에 탈탈 털렸죠..
그리고 프랑스와는 친선경기였고 프랑스 감독이 클린스만에 버금가는 앙리였음..
추천 2
          
            
rank반딧불에콩구워먹… 2024-02-28 (수) 11:56
@세하이

이전 아시안게임 팀에 비해 경기력이 상당히 좋았는데요 이전 팀은 거의 국대급 스쿼드로 21세 이하팀들 상대로 졸전을 펼쳤죠 이번 아시안게임때는 23세 이하 연령별 대표 선수들 주축으로 선수 차출도 제대로 안된거로 기억 합니다 선수 차출도 제대로 안된 팀인데 선수 기용과 체급 얘기가 왜 나오죠? 그리고 중국과의 평가전이 왜 쓸데없나요??  물론 부상 우려와 실제로 부상 당한 선수도 있었지만 주최국 팀이랑 붙는건 전혀 쓸데없는 일이 아니죠 평가전은 전술 실험과 점검을 하는 경기 입니다 어느 팀이나 그정도 역습 상황은 나옵니다 어떻게 버티느냐가 중요 한거죠 프랑스팀과 친선은 감독이 어찌되었건 파리 올림픽 프로젝트 팀입니다 초호화 주최국 프로젝트 팀을 상대로 1.5군 급으로 잡은건 팩트죠
추천 0
               
                 
rank세하이 2024-02-28 (수) 14:40
@반딧불에콩구워먹기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승때 우리선수들은 프로에서 뛰는 선수는 물론 유럽파까지
총동원된 초호화멤버였는데요?
타국가들은 U23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이 평균연령 18세로
프로데뷔도 하지않은 유망주, 대학생들 나오는 대회가 된 지 오래고,
대한민국만 군대면제라는 특수성 때문에 프로선수는 물론 유럽파까지 동원하는 대회인데
뭔 소리인지? 축구 보셨어요?
추천 0
                    
                      
rank반딧불에콩구워먹… 2024-02-28 (수) 17:58
@세하이

축구를 봤냐고요? 위에다 써놨는데요? 21세 이하 팀들 상대라고 평균 연령 18세는 듣도 보도 못한거고 평균 연령이 20세 초반팀들이 즐비한건 알고 있고요 경기력 체급 얘기가 나와서 전대회 팀이랑 비교한 겁니다 연령별 대회에 연령에 맞춰 나가는게 뭐 잘못된거임? 2부리거 대학선수도 있었고 그리고 한국만 프로와 해외파 소집 했나요? 일본도 j리그 해외파 소집 했습니다 님이야 말로 축구 보셨어요? 일본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도 와일드카드도 쓰고 해외파 프로 선수들 즐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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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닥터마빈 2024-02-28 (수) 18:31
@반딧불에콩구워먹기

저번 아시안게임 때 일본이나 다른나라들은 대부분 21세 이하 대표팀이 나왔습니다. 이번 4월에 열리는 u23 아시안컵이 올해 파리올림픽 아시아 지역예선이기에 그걸 노리고 21세 이하 팀을 보냈죠. 반면 우리는 저번 아시안게임에서 23세 이하 대표팀을 내보냈습니다. 게다가 와일드카드도 써서 준국대급이었고요.

위에분 말씀대로 우리 선수들이 체급으로 찍어누른 대회 맞아요. 그나마 다행인 게 대회 시작 전 평가전 졸전 등으로 우려가 있었지만… 그 우려에 비해 순조롭게 대회를 치뤘고 금메달까지 따긴 했습니다.

그러나 선수들의 체급차로 인한 건 사실이에요. 이번 아시안컵 예선부터 너무나 빡센 조라서 올림픽 본선 진출 못 시키면 사실상 황선홍은 감독 커리어 더이상 이어가기 힘드리라 생각합니다.
추천 0
                         
                           
rank세하이 2024-02-28 (수) 18:34
@반딧불에콩구워먹기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축구(남자)/참가팀 정보

https://namu.wiki/w/2022%20%ED%95%AD%EC%A0%80%EC%9A%B0%20%EC%95%84%EC%8B%9C%EC%95%88%20%EA%B2%8C%EC%9E%84/%EC%B6%95%EA%B5%AC(%EB%82%A8%EC%9E%90)/%EC%B0%B8%EA%B0%80%ED%8C%80%20%EC%A0%95%EB%B3%B4#s-7.1

해외파 프로 선수들 즐비하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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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반딧불에콩구워먹… 2024-02-28 (수) 19:06
@반딧불에콩구워먹기

지정 댓글이 안달려서 제꺼에다 답니다
요즘은 연령별 팀이 붙을때는 나이 한두살 차이는 체급 차이 말 안합니다 성인팀이랑 연령별이 붙어야 체급 얘기를 하죠 그래서 전 대회 국대급 한국팀이랑 비교한 겁니다 경기력 얘기가 나와서 비교한거죠 말씀대로 황선홍호의 우려와 불신을 날려준 대회였죠 저분은 팀들이 18세 팀이라 말하고 대학팀이라 말하고 프랑스 잡은것도 상대 감독 때문에 잡았다는둥 억까를 해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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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반딧불에콩구워먹… 2024-02-28 (수) 18:55
@세하이

글의도 전체는 안보고 본인 보고 싶은데로만 글을 보네 ㅋㅋㅋㅋㅋㅋ 님이 평균 연령이 18세라면서요? 대학팀이라면서요? 일본은 반이 프로팀 이고 나머지 팀들은 죄다 클럽 소속인데요????? 거기에 해외파 한둘 껴있고 아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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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피터파커 2024-02-28 (수) 11:43
임시라고 했으니 두고는 봅시다..
정몽규가 요즘엔 이리저리 눈치보는거 같은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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