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송 보는데 딱 하나 드는 생각이 주인없는 동네 똥개를 패 죽이라고 해도 아니 아무 죄 없는 개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때려죽이라고 하냐며 거절하겠지만
저 형이라는 작자를 몽둥이 하나 쥐어주고 패죽이라면 죄책감도 없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방송에 나온 것도 동생한테 지난날을 참회하는 것이 아니라...방송 나오면 뭐 쥐어주는 게 있을까봐 나온 게 아닐까 싶은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이 방송 보는데 딱 하나 드는 생각이 주인없는 동네 똥개를 패 죽이라고 해도 아니 아무 죄 없는 개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때려죽이라고 하냐며 거절하겠지만
저 형이라는 작자를 몽둥이 하나 쥐어주고 패죽이라면 죄책감도 없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방송에 나온 것도 동생한테 지난날을 참회하는 것이 아니라...방송 나오면 뭐 쥐어주는 게 있을까봐 나온 게 아닐까 싶은
사람새끼가 아니네요 싸패 쏘패새끼
근데 예전에 사촌 중에 저런넘이 있긴했음
돈안준다고 때리는건 아닌데
나 말고 다른 사촌동생이랑 같이살았는데
사촌동생이 지때매 울면 그칠때까지 더 패는거
난 같이 안살고 따로살아서 나는 그닥 안걸렸는데
9살때 그 모습을 보고 와 정말 사람새끼 아니다라고 생각했었네요
그당시 첫째이모네 사촌동생은 8살 막내이모네 그 새끼는 11살
남한테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가족들에게 패악질하는 것은 가장 더럽고 비겁한 종자다.
어릴때 뭘 몰라도 그러면 안되는 거지만,
나이들어서까지 저러고 다니는 것은 그 자체로 흉이고 악이다.
이제와 반성한다고 그 입에서 쏟아내는 말들이, 기억들이
내 기억과 다른 것은
너의 반성과 죄책감이 진실이 아닌
나이가 들며 젖어드는 일신의 쇠약과 주변의 쓸쓸함과 미래의 두려움에
기인하는 것이라.
정말 부끄러웠다면 변명말고 절절히 사과하라.
용서를 구하지 말고 진심으로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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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 형이라는 폐기물 새끼는 출연료 받으러 나왔을테니 그렇다치고
왜 저딴 형을 다시 만나게 해서 엄한 사람 묵은 상처를 쑤셔 헤집어놓냐? 저게 화해나 용서가 될 여지가 있는 일이냐?
방송국 니들, 쓰레기 새끼들, 자극적이고 어그로 끌기만 하면 뭐 장땡이란 거지?
영상에서는 어머니 욕하는 글이 대부분인데.. ㅋ 이렇게 여기에서는 형만 욕하는 글이 대부분이네요 ^^
영상을 보면 형 이야기가 맞을 듯 싶음... 10살 차이면 큰 차이라서 어린 나이에 상황의 원인을 모를 수 있고
엄마가 그리 형을 대한 것 보면 엄마만 바라보던 어린 아이는 충분히 오해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