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요식업 사장이 힘든 이유.jpg
rank나는성공한다    2023-06-05 (월) 18:56   조회 : 4419   추천 : 31 추천




지가 맵기 상으로 주문해놓구선 ㅉㅉㅉ






댓글 4댓글쓰기
rank에취냥 2023-06-05 (월) 19:01
콧구멍에 캡사이신 한 방울 떨어뜨리고 싶네
추천 1
rankG6HYPER 2023-06-05 (월) 19:08
주문이 떡 하니 있구만 대놓고 구라를 치네
추천 1
rank바나나보다용맹한 2023-06-05 (월) 19:27
우리 펜션도 저런 경우가 있음.. 자영업은 어쩔수 없는걸 아는데도.
스트레스 받음.  그 사람 이전으로 그후로도 그런 거지같은 리뷰 받은적이 없음.

이분들은 도착 하자마자 방으로 들어가서 밖으로 나오지도 않음.
새벽같이 나간건지 원래 퇴실시간보다 일찍 나가서 나가는 얼굴도 못 봤음.
근데 리뷰는 1점 내부수리요망.

어제 오신 분은 그 리뷰를 보고 예약을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예약 했는데. 와서 보고는 왜 그런 리뷰를 썼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함.
2달 전이니까. 그때는 주말에 방값도 7만원 정도 였음. 물론 지은지 오래된 건물이니 자기네 마음에 안들수 있다고 생각은 되는데.
솔직히 답 안나옴.. 내가 깨끗하게 청소하고 이것저것 할것들 만들어 놓고 유지보수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내가 만들어 놓고 사놓고 하는것들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리뷰 무서워 나한테 뭐 맡겨놓은것 처럼 이것 저것 깍아 달라고 하는
사람한테도 싫은티 내기가 쉽지 않음. 차라리 좆같으면 다시는 안오면 되고 문제점이 있으면 이런이런건 뭐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하면 고치기라고 한텐데. 내부수리요망 한두푼에 해결 될 일이었으면 내가 펜션 인수할때 끝냈음.
인수하면서 화장실 타일 다시 하고 침대 매트 다시 바꾸고 도배 다시 하고. 페인트칠 다시 하고,
그냥 가만히 놔둔거는 붙박이장이랑 바닥, 침대 프레임, 씽크대임. 제 제기능을 못 했다면 그것도 다 버리고 새로 샀겠지.
물론 돈이 있었어도 그랬을꺼고. 근데 내부수리요망... 무슨 생각 까지 하냐면 다른 펜션에서 보낸 자객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음.
추천 1
rank레드불레이싱 2023-06-05 (월) 19:33
베트남 건고추 만지게한뒤 코랑 귀 파게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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