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인기 [기타] 먼저간 딸의 제사상을 차리는 엄마
rank나는성공한다    2023-06-01 (목) 07:57   조회 : 17077   추천 : 184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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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댓글쓰기
rankMERCY 2023-06-01 (목) 11:54


보배드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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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감마123 2023-06-01 (목) 20:25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먼저 보낸 아들이 있는 저로서는...다음 주에는 우리 아들 생일인데..뭘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그냥 씩씩하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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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TOPEAK 2023-06-01 (목) 14:58
남편이 먼저 가면 과부
아내가 먼저 가면 홀애비
그런데 자식이 먼저 가면 부르는 호칭이 없죠...
말로 표현할 수 없다는게 아닐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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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보쌈놈봐 2023-06-01 (목) 08:02
가슴이 먹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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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단비꺼야 2023-06-01 (목) 19:20
귀신을 믿고 안믿고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저도 안믿지만 소중한 누군가가 죽으면  기일에 제사는 안지내도  좋아하던 음식 차려놓고

떠올리면서 추억하는 하루를 보낼겁니다.  마치 앞에 있는것마냥 혼자 대화도 하고 울기도 하고 그렇게 하루를 보낼껍니다.

저 엄마도 그런의미였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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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우그냥 2023-06-01 (목) 07:59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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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보쌈놈봐 2023-06-01 (목) 08:0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가슴이 먹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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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kyh659 2023-06-01 (목) 08:09


.
good 추천 5
rank페로페로페로 2023-06-01 (목) 08:10
공감합니다.
추천 3
rankclone 2023-06-01 (목) 08:18


추천 2
rank백종투 2023-06-01 (목) 08:1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 2
rank카타나롱소드 2023-06-01 (목) 08:19
어쩌다가....
추천 2
rank여자만汝自灣 2023-06-01 (목) 08:34


추천 2
rank곰의충격 2023-06-01 (목) 10:06
엄마 음식들이 짠데 맛있엉 엉엉엉
추천 2
rank연말연시 2023-06-01 (목) 10:14
에고 ㅠㅠ
추천 2
rank먹엉두번먹엉 2023-06-01 (목) 10:19
제 주위 아는 아주머님 따님이 교통사고로 먼저 가셨는데
저희 어머니한테 딸이 꿈에 좀 왔으면 좋겠다는데 한번을 안와서 너무 속상하다고 ㅜㅜ
꿈에서라도 이야기하고 만지고 하고싶은데 못해서 죽겠다고 하셨습니다. ㅜㅜ
good 추천 5
rank맹그 2023-06-01 (목) 10:19


추천 2
rank중도파 2023-06-01 (목) 10:25
제사상 차리면

반드시 먹으러 옴.

그건 신의 세계에서도 불문율임.
추천 3
rankMERCY 2023-06-01 (목)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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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사니다 2023-06-01 (목) 22:01
@MERCY

ㅜ.ㅜ
추천 0
     
       
rank부자사전 2023-06-01 (목) 22:04
@MERCY

글만 봐도 눈물납니다..
추천 1
     
       
rank깡인듯 2023-06-02 (금) 07:51
@MERCY

이 글 보니 더 먹먹합니다 ㅠㅠ
추천 0
rankTOPEAK 2023-06-01 (목)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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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먼저 가면 과부
아내가 먼저 가면 홀애비
그런데 자식이 먼저 가면 부르는 호칭이 없죠...
말로 표현할 수 없다는게 아닐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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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또봄이아빠 2023-06-01 (목) 15:07
먼저간 자식 제사상  차려준게…뭔 잘못이라고 집안 어르신들 한테 욕먹고…이젠 눈치보면서 기일에 아무도 모르게 연차쓰고 납골함에 몇시간 동안 멍때리고 있는 사람이 생각나네…
추천 2
rank단비꺼야 2023-06-01 (목)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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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믿고 안믿고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저도 안믿지만 소중한 누군가가 죽으면  기일에 제사는 안지내도  좋아하던 음식 차려놓고

떠올리면서 추억하는 하루를 보낼겁니다.  마치 앞에 있는것마냥 혼자 대화도 하고 울기도 하고 그렇게 하루를 보낼껍니다.

저 엄마도 그런의미였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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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파지올리 2023-06-01 (목) 19:24
에효.....눈물이 나네요.

올해 2월에 어머니를 하늘나라로 보내드렸는데(향년 78세)
만약 내가 부모님보다 먼저 죽었다면 부모님 심정이 어땠을까....
상상조차 안가더라고요. ㅠㅠ
추천 4
rank감마123 2023-06-01 (목) 20:2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먼저 보낸 아들이 있는 저로서는...다음 주에는 우리 아들 생일인데..뭘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그냥 씩씩하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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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F킬러 2023-06-01 (목) 20:41
@감마123

힘내세요
추천 2
rank양자역학 2023-06-01 (목) 20:52


추천 1
rank헛소리감별사 2023-06-01 (목) 20:58
아 너무 슬프다.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까. 살아도 사는게 아닐듯.
추천 1
rank합의예를바로됨 2023-06-01 (목) 21:10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의 울음 소리는 한번들으면 잊을 수가 없어요. 평생
추천 1
rankjook 2023-06-01 (목) 21:11


추천 1
rank림링 2023-06-01 (목) 21:15
bbㅠㅠㅠ
추천 1
rank루레이 2023-06-01 (목) 21:38
맞죠. 귀신이 어디 있겠어요 없죠.
단지 1년내내 그럴수 없으니 하루잡아서 기억하고 그리워하기 위해서 하는거죠.
추천 1
rankTworider 2023-06-01 (목) 22:26


추천 0
rank나의꿈은 2023-06-01 (목) 23:23
단장의 슬픔
추천 0
rank유랑천하 2023-06-02 (금) 00:08


추천 0
rankbimil5 2023-06-02 (금) 00:10
디아크 - 빛  뮤직비디오 내용이랑 똑같네요.......개슬픔..

https://youtu.be/c-cOZgaotPY

한번보세요..

휴지 챙기고.
추천 1
rank국수좋아 2023-06-02 (금) 00:32
명절에 지내는 차례는 안 오는 걸로 아는데...자신의 기일에만 오는 걸로 알고 있음.
추천 0
rankIMissYou 2023-06-02 (금) 00:34
ㅠ.ㅠ
추천 0
rank사월오월 2023-06-02 (금) 00:42
휴우우.....
추천 0
rank박초아 2023-06-02 (금) 01:02


추천 0
rankGecko 2023-06-02 (금) 02:52
저도 자식 하나 먼저 보냈지만,
자식 앞세운 부모를 일컫는 단어는 없네요.
저희 가족은 아이가 떠난 날은 공원묘지 찾아가
꽃도 꽂아 놓고 음식이며 다과도 차려 놓지만
생일날은 그냥 애써 외면합니다.
추천 4
rankCloud999 2023-06-02 (금) 10:47
ㅠㅠ
추천 0
rankRedWings 2023-06-02 (금) 13:47
자식으로서 최고의 불효는 부모보다 먼저 가는 자식이라고 했습니다.
자식이 부모님을 보낼때도 그렇게 힘든데
차마 제 자식이 저보다 먼저 가면 미칠거 같습니다.
추천 0
rank랜디113 2023-06-02 (금) 20:00
https://www.youtube.com/watch?v=o0h7iKJzLHM
푸른거탑이 생각나네

...

부모의 자식사랑은 끝이 없는것같습니다
먼저 떠나간 자식에 대한 슬픔과 그리움은 더 크죠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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