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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감동] 못생긴 여자 컨테스트 우승자.
rank에이아이    2024-06-13 (목) 12:48   조회 : 35894   추천 : 197 추천





자기 소개요?
자기에는 고려청자와 조선백자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 [_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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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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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봉팔군 2024-06-13 (목) 13:05
제목바꿔 위대한 엄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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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63
no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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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순살돼지 2024-06-13 (목) 14:58


빛나는 외모였던 사람이 자식들 먹여 살리겠다고,, 얼마나 비참했을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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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36
nogood
반대 1
rank만글한2 2024-06-13 (목) 17:04


1874년 런던의 노동자 계층의 한 8남매 가정에서 태어난 메리는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녀는 일찍 직업전선에 뛰어들어 병원 간호사로 일하며 안정된 가정을 이루기를 꿈꿨다. 그러다가 29세에 토마스 베번과 결혼해 아이를 넷 낳으며 꿈을 이뤘다.


하지만 병마가 찾아오면서 가정은 흔들렸다. 메리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편두통과 근육통, 관절통에 시달렸지만, 가정을 돌보느라 따로 병치레할 시간조차 없었다.

증세가 길어지면서 ‘이상한 현상’이 장기간에 걸쳐 조금씩 나타났다. 그녀는 불균형적인 안면 성장 및 변형으로 단아했던 얼굴이 ‘못생긴 얼굴’로 바뀌었다. 나중에는 여성스러움이 없어지고 남성 같은 외모가 되어버렸다.

https://www.ntdtv.kr/uplifting/%EB%9D%BC%EC%9D%B4%ED%94%84/%EC%9E%90%EC%8B%9D%EB%93%A4-%EC%9C%84%ED%95%B4-%EC%99%B8%EB%AA%A8-%EB%86%80%EB%A6%BC%EA%B0%90-%EB%90%98%EB%8A%94-%EA%B2%83%EB%8F%84-%EB%A7%88%EB%8B%A4%ED%95%98%EC%A7%80-%EC%95%8A%EC%9D%80.htm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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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이제40대박군 2024-06-13 (목) 12:50
추천 0
rank앵모란 2024-06-13 (목) 12:54
사진보니까 말단비대증 상당히 진행된것 같은데... 아이를위한 헌신이 대단하네요
추천 3
rank검은재규어 2024-06-13 (목) 12:54
ㅜㅠ
추천 0
rank만점돌파 2024-06-13 (목) 13:05
어머니.....
추천 1
rank봉팔군 2024-06-13 (목) 13:0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제목바꿔 위대한 엄마라고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63
     
       
rank충무공동 2024-06-13 (목) 14:35
@봉팔군

이형 말이 맞다 제목 얼렁 바꾸자
good 추천 5
     
       
ranksagwr 2024-06-13 (목) 15:35
@봉팔군

멋지네요
추천 2
     
       
rank이번주는로또1등 2024-06-13 (목) 15:37
@봉팔군

형 멋있다 리스펙함
추천 1
     
       
rank꾸찌남 2024-06-13 (목) 21:14
@봉팔군

추천 0
     
       
rank마루s 2024-06-14 (금) 01:01
@봉팔군

추천 0
     
       
rankBlackRock 2024-06-14 (금) 01:01
@봉팔군

추천 0
     
       
rank넬빠 2024-06-14 (금) 11:26
@봉팔군

개추~!
추천 0
rank어린이날 2024-06-13 (목) 13:07
추천 0
rank이순신장군 2024-06-13 (목) 14:47
진짜 이건 게시물 제목 바꿔야 겠습니다.
못생긴 여자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강한 엄마네요 ㅜㅜ

가족을 위해서 세상 모든 멸시를 몸과 정신으로 다 받아가면서 버티는게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일인데...
그것도 병으로 저런것을 ㅜㅜ
추천 4
rank봄바람을몰고 2024-06-13 (목) 14:52
제목 수정이 필요합니다!!!
추천 0
rank순살돼지 2024-06-13 (목) 14:5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빛나는 외모였던 사람이 자식들 먹여 살리겠다고,, 얼마나 비참했을까.. ㅠ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36
     
       
rank이번주는로또1등 2024-06-13 (목) 15:37
@순살돼지

아 ㅜㅜ
추천 1
     
       
rank만글한2 2024-06-13 (목) 17:03
@순살돼지

??? 저 왼쪽사진은 다른분 같아요..
정리해서 올릴게요 ㅋ
추천 0
rank182mbghsy 2024-06-13 (목) 15:44
ㅜㅜ
추천 0
rankalsion 2024-06-13 (목) 16:54
ㅠㅠㅠㅠ
추천 0
rank만글한2 2024-06-13 (목) 17:0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1874년 런던의 노동자 계층의 한 8남매 가정에서 태어난 메리는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녀는 일찍 직업전선에 뛰어들어 병원 간호사로 일하며 안정된 가정을 이루기를 꿈꿨다. 그러다가 29세에 토마스 베번과 결혼해 아이를 넷 낳으며 꿈을 이뤘다.


하지만 병마가 찾아오면서 가정은 흔들렸다. 메리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편두통과 근육통, 관절통에 시달렸지만, 가정을 돌보느라 따로 병치레할 시간조차 없었다.

증세가 길어지면서 ‘이상한 현상’이 장기간에 걸쳐 조금씩 나타났다. 그녀는 불균형적인 안면 성장 및 변형으로 단아했던 얼굴이 ‘못생긴 얼굴’로 바뀌었다. 나중에는 여성스러움이 없어지고 남성 같은 외모가 되어버렸다.

https://www.ntdtv.kr/uplifting/%EB%9D%BC%EC%9D%B4%ED%94%84/%EC%9E%90%EC%8B%9D%EB%93%A4-%EC%9C%84%ED%95%B4-%EC%99%B8%EB%AA%A8-%EB%86%80%EB%A6%BC%EA%B0%90-%EB%90%98%EB%8A%94-%EA%B2%83%EB%8F%84-%EB%A7%88%EB%8B%A4%ED%95%98%EC%A7%80-%EC%95%8A%EC%9D%8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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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쏘니노이즈 2024-06-14 (금) 07:59
@만글한2

선천적인게 아니라 후천적인 병이었군요...
더 찾아보진 않았지만 뇌종양이 성장호르몬을 유발한게 아닌가 하네요
저당시에는 수술할수도 없었을테니
추천 0
rank부리부 2024-06-13 (목) 17:18
마음이 아프다~ 어머니~~!
추천 0
rank기고만장 2024-06-13 (목) 17:48
엄마는 위대하지
추천 0
rank자리버리어 2024-06-13 (목) 17:50
추천 0
rank앞으로뒷태 2024-06-13 (목) 20:27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모든 어머니는 위대하다.
추천 0
rank림링 2024-06-13 (목) 22:02
아ㅠ
추천 0
rank그긍이 2024-06-13 (목) 23:08
존경합니다
추천 0
rank絶代 2024-06-13 (목) 23:30
모든 엄마가 저렇진 않다고 생각함 대단하신 분
추천 0
rankKoreaSea 2024-06-14 (금) 00:17
추천 0
rankbbaming 2024-06-14 (금) 00:28
추천 0
rank아사도짱 2024-06-14 (금) 00:41
인간이 참 잔인해..
추천 0
rank그까이꺼뭐라고 2024-06-14 (금) 00:44
갑자기 거인병이 오는거여?
추천 0
rankIMissYou 2024-06-14 (금) 00:46
어머니는 위대하다
추천 1
rankBlackRock 2024-06-14 (금) 01:01
신이 없는 이유
추천 0
rank아프지만말자 2024-06-14 (금) 01:40
슬픈일이네요
추천 0
rankMitcheII 2024-06-14 (금) 03:50
추천 0
rank토렌트신봉 2024-06-14 (금) 06:11
추천 1
rank래밍또 2024-06-14 (금) 06:43
못생겼다고 조롱하고 이벤트하고 미개하고 저열한 것들..
추천 0
rankHAMA 2024-06-14 (금) 06:55
추천 0
rank이이야야 2024-06-14 (금) 06:56
ㅠㅠ
추천 0
rank센터어린이 2024-06-14 (금) 07:43
ㄷㄷ
추천 0
rank넬빠 2024-06-14 (금) 08:54
아름다우십니다~!!
추천 1
rank총봉 2024-06-14 (금) 09:20
아름다우신 어머니네요
추천 0
rank삼오공 2024-06-14 (금) 09:57
위대~!ㄷㄷㄷ
추천 0
rank레이영 2024-06-14 (금) 10:14
거니보다 훨씬 아름답다!!
추천 0
rank대다리맥주 2024-06-14 (금) 10:28
추천 0
rank아보 2024-06-14 (금) 11:04
추천 0
rank알르네 2024-06-14 (금) 11:33
추천 0
rankJoYer2 2024-06-14 (금) 12:38
추천 0
rank사마의 2024-06-14 (금) 12:42
엄마......어머님....사랑합니다
추천 1
rank요매 2024-06-16 (일) 10:3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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