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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음식] 훌쩍훌쩍 낫또에 밀리고 있는 한국 음식
rank미친강아지    2024-04-13 (토) 08:23   조회 : 17358   추천 : 79 추천




나이 먹으면 알아서 다 먹게 돼있음 개존맛이야

댓글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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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모코나 2024-04-13 (토) 08:29
낫또 먹는 사람 있나???

주변에 본적이 없는데...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85
nogood
반대 5
rankCanard 2024-04-13 (토) 08:40
낫또를 많이 먹는 게 아니라 청국장을 안먹는 거죠 그러니 3배라고 해봐야 얼마 안되는 거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1
nogood
반대 1
rank윤비 2024-04-13 (토) 10:31
좆선일보야??
주변에 낫또 쳐먹는 새낄 본 적이 없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7
nogood
반대 2
rank해물비빔소스 2024-04-13 (토) 08:38
둘다 먹는데

맛은 청국장이 더 맛있지만

낫또가 먹기 편함
goodgood
추천 14
nogoodnogoodnogoodnogood
반대 23
rank모코나 2024-04-13 (토) 08:2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낫또 먹는 사람 있나???

주변에 본적이 없는데...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85
     
       
rank천재or천사 2024-04-13 (토) 09:13
@모코나

내 주변에도 없음. 나  몰래 먹는거까지는 모르겠지만
good 추천 8
     
       
rankBTM3000 2024-04-13 (토) 09:20
@모코나

마트에 팔긴 합니다만.. 일본영화보고 따라먹었다가 혼났네요
추천 2
     
       
rank해초마사지 2024-04-13 (토) 10:01
@모코나

소비층이 있으니  풀무원에서 계속 만들어 팔겠지요
추천 1
     
       
rank김영21 2024-04-13 (토) 10:54
@모코나

사내식당에서 국내산 낫또 서비스로 나옵니다
일반식단에 오른지 생각보다 오래됐어요
로열티를 주는 것도 아니고 국내회사가 만들어 유통하는거라
추천 1
     
       
rankCLAMP 2024-04-13 (토) 11:42
@모코나

전 너무 사랑하는데요... 청국장도 사랑하고 낫또도 사랑함...ㅎ
추천 0
     
       
rank넬빠 2024-04-13 (토) 18:13
@모코나

저도 주변에 "먹어는봤다" 라고 체험처럼 말했지, "먹는다" 라는 사람은 없던데..
추천 3
rank잠보아 2024-04-13 (토) 08:35
낫또는 날계란과 섞어 먹는 것이 비호라서
그냥 낫또로 청국장 끓여 먹어 버린 적이 있는데...
추천 1
rank해물비빔소스 2024-04-13 (토) 08:3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둘다 먹는데

맛은 청국장이 더 맛있지만

낫또가 먹기 편함
goodgood 추천 14
rank한결같은개미 2024-04-13 (토) 08:40
밥 비벼먹기 청국장이 최고지..
추천 3
rankCanard 2024-04-13 (토) 08:4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낫또를 많이 먹는 게 아니라 청국장을 안먹는 거죠 그러니 3배라고 해봐야 얼마 안되는 거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1
     
       
rank하메하메하 2024-04-13 (토) 09:04
@Canard

이말이 맞는듯.
추천 1
     
       
rankOverflow 2024-04-13 (토) 20:01
@Canard

정답
추천 1
     
       
rankcainite 2024-04-13 (토) 22:20
@Canard

생청국장이 낫또보다 장 건강에 더 뛰어난 효과를 보이지만 낫또나 청국장에 들어있는 고초균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청국장을 끓여 먹어버리면 이게 거의 효과를 못냄..
그래서 장건강+면역력 강화 효과를 보기 위해 낫토를 챙겨먹듯이, 청국장 환이나 가루를 먹는 사람은 있어도 청국장을 먹지는 않는거.
추천 0
          
            
rank서한빛 2024-04-14 (일) 00:15
@cainite

청국장을 제대로 끓이려면 가장 마지막에 풀어넣고 5분 이내에 불끄라고 배웠어요
추천 2
rank왜그러삼 2024-04-13 (토) 09:05
자극적인걸 좋아할 나이땐데 니 맛도 내 맛도 없는 낫또를 먹을리가..
추천 1
rank슬리핑나이츠 2024-04-13 (토) 09:30
낫또가 더 욕나오던데 ㄷㄷㄷ
추천 3
rank하늘까시 2024-04-13 (토) 09:30
일본산이면 생산지가 후쿠시마 일 수도?
추천 2
     
       
rank김영21 2024-04-13 (토) 10:54
@하늘까시

풀무원이랑 국내 중소업체도 만들어요
good 추천 6
          
            
rank칼있시마 2024-04-13 (토) 21:14
@김영21

콩, 종균 모두 국산이라고 합니다.
추천 2
rank暗黑鬪氣 2024-04-13 (토) 09:50
애초에 찌개를 빼면 섭취 방법이 전무한게 문제 아님??
어떤 2030이 식당가서 청국장을 시키냐고..ㅋㅋㅋㅋ
추천 1
     
       
rank서한빛 2024-04-14 (일) 00:16
@暗黑鬪氣

청국장 안끓이고 그냥 밥비벼먹어도 존맛입니다
추천 0
rank해초마사지 2024-04-13 (토) 09:59
낫또가 먹기 1000배는 편하니까 1인가구나 젊은층이 집에서 청국장 끓이는건 말도 안되고 청국장은 일반 식당에 잘 파는것도 아닌데..
추천 2
rank불탄남자 2024-04-13 (토) 10:12
???  낫또는 503이나 먹는거 아님?
추천 4
rank살려줘용 2024-04-13 (토) 10:13
아 대기업들이 이제 낫토 제품 팔려고 빌드업 하나 보다.
추천 3
rank우짜우짜 2024-04-13 (토) 10:19
청국장이 훨 좋아
추천 2
rank배나온아저씨 2024-04-13 (토) 10:22
청국장 짱
추천 2
rank하늬나비 2024-04-13 (토) 10:23
개소리 2030 낫토먹는다는사람 거의 못봄
추천 4
rank상수검열단ㅇ 2024-04-13 (토) 10:27
와 청국장 먹고싶다... 엄마가 만들어준 청국장 참 맛있었는데... 못먹어본지 언 10년 넘었네.........
추천 2
rankIGLi 2024-04-13 (토) 10:31
비슷한거지 먹는방법이 아예 다른걸가지고...
낫또는 그냥 가볍게 먹을수있는거고 청국장은 끓여먹는거잖아
추천 2
     
       
rank맞춤법수호자 2024-04-14 (일) 00:37
@IGLi

그쵸. 발효균도 '고초균'이란 종이고, 낫또균은 고초균의 아종으로 아는데.
발효된 콩을 날것으로 먹느냐 찌개로 끓이느냐 차이.
추천 1
rank윤비 2024-04-13 (토) 10:3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좆선일보야??
주변에 낫또 쳐먹는 새낄 본 적이 없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7
rank이토란99 2024-04-13 (토) 10:33
2018/19년 기사를 들고와서 뭐하자는건지…
추천 4
rankmist 2024-04-13 (토) 10:37
뭔 개소리야 청국장 냄새난다고 싫어하는사람은 봤어도 낫토 맛있다고 집에 사놓고 먹는사람은 한번도 못봤구만
추천 1
rankjaosun 2024-04-13 (토) 10:44
한국 청국장 전부 일본 낫토균 사다 만들자나
추천 0
rankjesuita 2024-04-13 (토) 10:48
국내산 낫또 많이 나옴. 나도 강원도에서 만든 낫또 여러번 구매했고. 낫또가 청국장 보다 더 많이 소비되는 이유는 편의성. 청국장 찌게는 중요리. 반면 낫또는 휘휘저어서 먹는 경요리. 이게 크지. 아침에 휘휘 저어서 후다닥 먹고 출근할수 있으니. 아침에 찌게는 좀 에바지.
추천 0
rank남극탐험 2024-04-13 (토) 10:51
낫또가 안팔리는거 맞는데 청국장은 아예 안팔림
추천 0
rank현민군 2024-04-13 (토) 11:57
낫또 여친이 먹는 거 먹어봤는데 개노맛이던데....
추천 0
rank엘레스트라 2024-04-13 (토) 12:03
내 주변에서 만이 아니라 살면서 낫토먹는 사람을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추천 1
rank곰두이 2024-04-13 (토) 12:07
둘다 좋아하는 편인데 가격이 올라서 가볍게 사먹기엔 좀 비싼감이...
추천 0
rank맥주조아 2024-04-13 (토) 13:07
요즘 청국장은 예전만큼 냄새가 심하지 않아서 젊은 사람들은 선호할 지 모르겠는데
저는 예전 같은 맛이 아니어서 조금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청국장이랑 낫또 냄새가 먹을 때는 비슷하다 하더라도
청국장은 끓이는 거라 낫또와는 달리 온 집안에 냄새가 진동하니
아무래도 집에서 먹기에는 좀 꺼려지기는 하지요
추천 0
rank흰망둥어 2024-04-13 (토) 13:16
낫또 집에 사놓고 먹는 사람 여기있음. 간장맛으로 먹는거지. 발효된 콩과 간장이니 감칠맛 폭발. 냄새는 없음.
청국장은 진짜 냄새안나게 하얗게 뜬 곳 아니면 안먹음. 맛있는데는 진짜 개존맛
추천 0
     
       
rank하고자자 2024-04-13 (토) 21:42
@흰망둥어

저도 자주 먹어요
추천 0
rankYM미사카 2024-04-13 (토) 13:48


추천 0
rank제임스호프만 2024-04-13 (토) 13:53
낫또 먹는 사람 주변에 한번도 못봄ㅋㅋ
추천 0
rank찢어진빤스 2024-04-13 (토) 14:46
낫또 맛없고 냄새나서 청국장보다 더 싫턴데....

애니나 만화책에서 낫또가 맛있어보여서 한번 사먹어봤는데.. 맛없습.....
차라리 청국장이 더 맛남 -_-
추천 0
rank듀랜달 2024-04-13 (토) 15:19
청국장은 먹어도 낫또는 도대체 못먹겠던데. 낫또는 풀무원이었나 마트에서 사서 먹어봤는데, 먹는 사람들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이런걸 왜 돈주고 사먹나 싶을 정도로 취향에 안맞음..
추천 0
rank다르네크 2024-04-13 (토) 15:45
많이 먹어라 그래

나토든 나또든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상산조자룡 2024-04-13 (토) 16:56
저는 낫토균 사다가 직접 만들기도 했어요
발효 콩이 좋은건 사실이고 낫토는 저는 안먹지만 어머니를 위해서 떨어지기 전에 사다 놓습니다.
낫토에 계란 노른자만 하나 풀어서 맛간장? 겨자와 넣어서 휘휘 저어 먹으면 첨엔 식감이 별로지만 먹다보면 못먹을건 아닙니다.
그리고 냄새 없는 혹은 약한 청국장은 팥 없는 찐빵 아닙니까?
추천 0
rank너땜에가입했다 2024-04-13 (토) 17:28
마트에 파는 청국장 계란 두개 만한게 오천원임.. 너무 비싸서 못 먹어
추천 1
rank어중우중 2024-04-13 (토) 18:27
표준화된  식재료라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죠.. 
현재 물가 상태면  나같아도 청국장 안먹고 낫또 먹음..
일종의 대용품이니까..
품질좋고 가격 내리면 알아서 먹지 않을까 싶다..
추천 0
rank이시뱍것들아 2024-04-13 (토) 20:20
청국장 예전에나 냄새나지  냄새 하나도 안난지 오래인데;;
추천 1
rank폐비윤씨2 2024-04-13 (토) 20:38
태어나서 나또?먹는사람 나포함 한번도 못봤는데
추천 0
rankAlshain 2024-04-13 (토) 20:50
식단한다고 낫또먹는 사람 봄
추천 0
rankSeptember 2024-04-13 (토) 20:57
돼지고기 송송 썰은거에 묵은김치 넣고 두부 파 넣고 끓인 청국장 JMT
추천 0
rankbag321 2024-04-13 (토) 21:00
낫또 먹는 젊은 사람이라는 희귀생물이 많다고?
추천 0
rank나르는타잔 2024-04-13 (토) 21:16
??? 낫또에 밀린다고?
추천 0
rankEpimeteus 2024-04-13 (토) 21:20
청국장 존맛인데
추천 0
rank노래가좋앙 2024-04-13 (토) 21:24
낫또 즐기는 사람 본적있나
추천 0
rank종이하 2024-04-13 (토) 21:35
낫또 먹는 사람을 본적이 없는데
누가 먹긴 먹나보네
추천 0
rank아벨라 2024-04-13 (토) 22:11
갓국장 킹국장. 며칠만 먹어주면 속이 아주 편안함
추천 0
rankQWERTY  2024-04-13 (토) 22:22
낫토가 맛있어서가 아니라 마케팅을 잘 한 거겠지...
청국장은 옛날부터 냄새 심한거로 유명했으니까 그게 고정관념이 생겨서 젊은애들이 싫어하는거고
낫토는 웰빙이다 유산균 많다 낫토키나제 이런거로 마케팅 하니까...
추천 0
rank베충이사살사형 2024-04-13 (토) 22:30
낫또나 처드세요~순시리왈~^^
추천 0
rank엘민스터 2024-04-13 (토) 22:42
낫또는 뭐에요?
추천 0
rank오늘도인생 2024-04-13 (토) 22:52
솔직히 낫또는 본적이 없음 주변 식당을 찾아봐도 청국장집은 있는데 낫토 식당은 못봄.. 근데 기사근거는?
추천 0
rank취중짐승 2024-04-13 (토) 23:05
막걸리 좋아하시는 분들 생청국장에 마늘 참기름 양념해서 안주로 드시면 좋습니다. 나중에 장사할때 내려고 했던 안주 레서피인데 지금 풀어봅니다.
추천 0
rankBelial 2024-04-13 (토) 23:06
뭐 냄새는 이해하는데..
청국장은 역시 찌개로 해야 제맛
추천 0
rank예티텀블러 2024-04-13 (토) 23:08
젊은이들이 일제에 환장해서 윤을 뽑고 낫또를 즐기는거지...
추천 0
rank오를레앙 2024-04-13 (토) 23:09
풀무원 실의힘 같은 낫또는 먹으라면 먹는데
돈주고 사먹어 본적은 없음
청국장찌개는 냄새 때문에 싫어했다가 먹어보니 맛나서
잘 하는 식당 있으면 사먹음
추천 0
rank애헤헷 2024-04-13 (토) 23:26
청국장 존맛탱인데..
추천 0
rank다올라기리 2024-04-13 (토) 23:28
예전에 울 엄니가 아랫목에 청국장 띄운다고 이불속에 두었는데.. 생각나네..
추천 0
rankRenge 2024-04-13 (토) 23:34
그러고보니 요즘 식당에도 청국장이 없던데.
추천 0
rank인디고퍼플 2024-04-14 (일) 00:29
대통령실은 식사때마다 나올거 같음. 물론 낫또가
추천 0
rank동화속왕자님 2024-04-14 (일) 01:21
낫또 라면에 넣어 먹으면 맛은 있는데..
솔직히 졸라 비쌈
그돈주고 사먹을 정도는 아님
추천 0
rank삐리리3 2024-04-14 (일) 01:21
낫또랑 청국장은 다른 음식이라 봄.

음식갖고 국적 나누는 건 참 의미 없는 일이라 생각.

낫또는 개인적으로 불호지만 그거 먹고 싶은 사람은 먹으면 되고 청국장은 좋아하지만 자주 먹지 못해서 아쉬울 뿐.

낫또도 한국사람이 한국콩으로 생산하는데 멀...그거 갖고...이기고 지고..
추천 1
rankfive1986 2024-04-14 (일) 01:30
아니야 청국장이 더 낫또오
추천 0
rank리아라 2024-04-14 (일) 01:34
청국장 엄청 좋아하는데... 낫또 못먹음.. 저 그 실같은게 비위상해서 못먹겠던데..
추천 0
rank케론 2024-04-14 (일) 01:45
난 2개다 너무 좋아함
추천 0
rank미처리 2024-04-14 (일) 01:49
냄새때문에 정말 포기한 음식. 후각은 도저히 거부할수 없는 감각이기에...
추천 0
rank케론 2024-04-14 (일) 01:51
난 2개다 너무 좋아함
추천 0
rank히꿈 2024-04-14 (일) 02:04
청국장은 청국장이고 낫또는 낫또다.
한국 일본을 떠나서 그냥 하나의 음식이고
뭐를 먹든 개인의취향이지.
외국사람이 한국음식 먹으면 국뽕이고
한국사람이 다른나라 음식먹으면 걱정이냐?
기사 수준 하고는...쯧쯧
추천 0
rankIMissYou 2024-04-14 (일) 02:05
청국장 먹고 프다
추천 0
rank자일리톨a 2024-04-14 (일) 02:15
청국장은 못먹겠음... 그냐마 기성품 청국장은 먹으라면 먹겠는데 전통청국장은 힘듬..
추천 0
rankyum비버 2024-04-14 (일) 02:37
질리게 먹음.. 맛있어서 또 먹고 ㅋㅋ
추천 0
rank미스터차우 2024-04-14 (일) 04:39
기자가 찬일파
추천 0
rank레오리크 2024-04-14 (일) 05:13
부재료까지 해서 찌개로 끓여먹어야 되는 거랑
걍 저어서 먹으면 되는 거랑 소비량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지 뭘
추천 0
rankbigmara 2024-04-14 (일) 06:34
낫또 파는 식당을 본적이 없는데?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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