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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기타] 소주를 혐오할 정도로 맛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이유.jpg
rank영길사마    2024-04-09 (화) 08:00   조회 : 24540   추천 : 12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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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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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삶은달걀O 2024-04-09 (화) 08:06
소주 진짜 역겨운맛이라 안마십니다
왜마시는지 이해가 전혀 안가는 맛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96
nogood
반대 22
rank카머 2024-04-09 (화) 08:04
저는 병원맛이라고 하는데...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1
nogood
반대 10
rank라바레드 2024-04-09 (화) 09:01
소주가 쓰더라도 술자리가 즐겁다면 잘 들어감
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9
nogood
반대 3
익명 2024-04-09 (화) 09:39
이것보다 술에 관련해서 제일 듣기 싫은 소리가
원래 알콜 분해효소 에 따라서 주량이 태어나면서 정해지는데
술못먹는 사람한테 뭐 정신똑바로 차리면 안취한다는둥 자기도 예전엔 잘 못먹었는데 자꾸먹다보면 는다는둥
아무리 얘기해줘도 절대 술못먹는 사람이 있다는걸 인정안함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9
nogood
반대 2
rank쏘니노이즈 2024-04-09 (화) 08:41
돈좀 더 보태서 위스키 한병 사놓고
조금씩 한잔 먹는게 훨 좋음
소주는 향도 없고 맛도 너무 없음
맛도 감미료맛 ㅡㅡ
goodgoodgood
추천 15
nogood
반대 3
rank머거본아몬드 2024-04-09 (화) 08:04
소주 맛을 좋아 해 본적은 없고,
그저 취하려고 먹는데..
소주에서 쓴 맛을 빼면
더 이상할 것 같은데…
good 추천 5
rank카머 2024-04-09 (화) 08:0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저는 병원맛이라고 하는데...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1
     
       
rank힐링와드 2024-04-09 (화) 18:42
@카머

병원 알콜솜 물에 담갔다가 뺀 맛..ㅠㅠ
추천 2
rank삶은달걀O 2024-04-09 (화) 08:0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소주 진짜 역겨운맛이라 안마십니다
왜마시는지 이해가 전혀 안가는 맛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96
     
       
rank베이런 2024-04-09 (화) 17:13
@삶은달걀O

이해 안가면 안 먹으면 되죠
추천 3
          
            
rankanthracis 2024-04-09 (화) 17:17
@베이런

안 마신다 하네요
good 추천 7
rank하이패스 2024-04-09 (화) 08:17
내가 저 쓴맛을 느끼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나보네요.
추천 4
rank짤방토크 2024-04-09 (화) 08:19
굳이 회식자리에서 술을 마셔야한다면 소맥을 마시는 이유기도 함..
추천 0
rank쏘니노이즈 2024-04-09 (화) 08:4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돈좀 더 보태서 위스키 한병 사놓고
조금씩 한잔 먹는게 훨 좋음
소주는 향도 없고 맛도 너무 없음
맛도 감미료맛 ㅡㅡ
goodgoodgood 추천 15
     
       
rank청와 2024-04-09 (화) 09:35
@쏘니노이즈

그래서 고량주 사먹음
추천 2
     
       
rank병진이형 2024-04-09 (화) 12:35
@쏘니노이즈

위스키말고 전통주 한번 드셔보세요.
전통 소주(증류주)는 도수에 따라 같은 회사에서 나온 제품들도 향과 맛이 달라서 재밌어요.
대체적으로 위스키하고 비슷한 높은 고도수인데 목넘김이 부드럽고 알콜의 자극적인 스파이시한 매움이 위스키보다 덜한데 가격은 오히려 살짝 저렴합니다.

각 양조장 마다 만드는 방식에 따라서 맛과 향도 다르고 특히 목넘김 이후의 피니쉬(마신 후 코에서 느껴지는 향)에서 위스키와 동일하게 각종 과일향이나 은은한 곡향 등 다향한 느낌을 음미하면 어느새 위스키에서 전통소주로 갈아타게 되실지도 모릅니다.

특히 장점 중에 하나가 위스키처럼 단독으로 마시거나 간단한 안주만 놓고 음미해도 되지만, 전통주답게 다양한 한국 음식에 어울린다는 거죠. 고기, 회, 탕, 볶음, 전, 튀김 등등 어떠한 안주와도 궁합이 좋습니다.

특별히 마시는 방법이 따로 있지 않지만 진짜 제대로 느끼시려면 위스키와 동일하게 전용잔(전 글랜캐런 사용)을 구매하셔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 위스키도 좋아하긴 하는데 한국사람이라 그런지 집에서 식사하면서 가볍게 한두잔 반주로 즐기기엔 위스키보단 전통소주가 더 좋더라구요.

위스키를 자주 드셨다면 큰 부담은 없으실텐데 혹시 모르니 처음부터 40도 이상의 고도수보다는 시중이나 인터넷에 판매하는 25도수나 그 이하 도수의 술로 입문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화요 , 려, 주향이오(25도수)를 추천드리고, 고량주의 향을 좋아하신다면 문배술23도 역시 괜찮습니다. 특히 화요25는 강력 추천해드리고, 위스키로 단련되셔서 요넘들은 좀 약한데? 하시면 추천해드린 술들의 고도수(화요41도, 려40도)를 도전해보시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습니다.

원샷때리면서 훅 취하려고 마시는 술이 아니라 고도수인데다 한잔씩 천천히 마시는 술이라 한병에 1만원~4만원 대의 가격이라도 큰 지출이 없을 줄 알았는데 한잔 한잔 홀짝이다보니 의외로 지출이 큰게 단점이긴 하네요 ㅠㅠ
good 추천 6
          
            
rank쏘니노이즈 2024-04-09 (화) 14:09
@병진이형

전통주는 좋아해요
하지만 요산높은 술 먹으면 관절염 증세가 생겨서
잘 안먹게 되네요
그렇다고 통풍이 있거나 한건 아닌데
통증을 유발하는걸 참아가면서 술마시고 싶지는 않아서 요산수치 낮은 위스키만 마십니다
추천 0
          
            
rankzealot 2024-04-10 (수) 00:36
@병진이형

회사에서 선물들어온 안동소주 한병주길래 먹어봤는데 도수가 쎄면서도 위스키처럼 강하지않고 부드러워서 술술넘어가더군요.
추천 0
rank나에게팔아라 2024-04-09 (화) 08:57
냄새부터가,,,,웩
추천 4
     
       
rank사분의일세계 2024-04-10 (수) 07:20
병신 냄새가 없어 소주...
추천 0
rank라바레드 2024-04-09 (화) 09:0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소주가 쓰더라도 술자리가 즐겁다면 잘 들어감
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9
rank고장난그네 2024-04-09 (화) 09:11
소주 맛있다는 사람들은 진심으로 병원가서 상담 받는게...
그냥 좀 취하려고 삼겹살하고 다른 안주랑 먹으니 마실만 한거지
하긴 깡소주 마시는 사람들도 있긴 하던데
추천 4
rank피터파커 2024-04-09 (화) 09:30
술은 원래 취하려고 먹는건데요 머...
글고 술과 커피는 써야 맛남 ㅋ
그게 어른맛인거임요 ㅋㅋ

물론 제 걘적 생각임요 ㅡㅡ
추천 2
     
       
rankmulba 2024-04-09 (화) 09:42
@피터파커

맛난 위스키 드시면 별로라고 생각하실겁니다
맛있게 취하는거죠
추천 2
          
            
rank피터파커 2024-04-09 (화) 09:54
@mulba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위스키가 있으신가여?
저도 대충 유흥에서 마실수 있을만한 위스키나 꼬냑,와인 정도는 어느정도 마셔본지라... ^^;
님께서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음 부탁드립니다~ ^^
추천 0
               
                 
rankmulba 2024-04-09 (화) 10:06
@피터파커

저도 지식이 깊은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카발란이 맛나더라구요
물 한방울 떨구고 향 맡고 마시고 향 느끼니 이래서 위스키 마시는구나 싶었습니다 ㅎㅎ
추천 1
                    
                      
rank피터파커 2024-04-09 (화) 10:38
@mulba

음... 그렇군요... 이 제품 혹시 꼭 유흥에 가야만 볼수 있는건지 아님 대형매장에서도 구입할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감사요!!^^
추천 0
                         
                           
rankmulba 2024-04-09 (화) 10:58
@피터파커

주류매장 가시면 구매가능하세요!
추천 1
               
                 
rank나다이놈아 2024-04-09 (화) 10:31
@피터파커

저렴한 가격에 양많은거 하나 추천해드릴게요
코스트코 자체브랜드 커클랜드 아이리쉬 위스키 추천합니다
약간의 단맛 그리고 잔잔한 스모크향 집에 한병 사다놓으시면 정말 오래동안 마십니다
생각보다 가성비 정말좋아요 양이 무식하게 1.75 L 입니다
가격은 작년에 5만원대에 산거 같은데 지금은 약간 오른거 같더라구요 벌써 반년째 마시는데 안줄어요 ㅋㅋ
추천 2
                    
                      
rank피터파커 2024-04-09 (화) 10:39
@나다이놈아

오호!!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형매장에서는 보통 맥주만 구입하는 편인데 잘 찾아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추천 0
rank얼싸좋다 2024-04-09 (화) 09:35
내가 쓴맛에 둔갑한데 유전자 때문이었구나 한약먹어도 별로 안쓰고 칡즙도 달게 느껴지는데
추천 0
익명 2024-04-09 (화) 09:3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이것보다 술에 관련해서 제일 듣기 싫은 소리가
원래 알콜 분해효소 에 따라서 주량이 태어나면서 정해지는데
술못먹는 사람한테 뭐 정신똑바로 차리면 안취한다는둥 자기도 예전엔 잘 못먹었는데 자꾸먹다보면 는다는둥
아무리 얘기해줘도 절대 술못먹는 사람이 있다는걸 인정안함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9
rank윤비 2024-04-09 (화) 09:42
솔직히 소주 맛있는게 있긴 한가??
취하는 맛에 마시는 거지
추천 3
rank서한빛 2024-04-09 (화) 09:43
쓴맛을 좋아해서 소주를 좋아하나...커피는 블랙만 마시고...익모초즙도 좋아합니다 ㅎㅎ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피터파커 2024-04-09 (화) 18:28
@네모난메기

혹시 저를 저격하시는 글...?
저는 걘적으로 그렇다고요... 별 다른 의미가 없답니다...^^;
추천 0
rank벌레척살 2024-04-09 (화) 09:46
소주 솔직히 싼 맛이 먹는 술이지 맛있어서 먹는 술 아니죠.
다만 소주 싫다고 하면 사람들하고 어울릴 때 유난떤다고 할까봐 그냥 같이 마시는것일뿐..
희석소주 정말 맛없죠. 프리미엄(증류식) 소주가 많은 사람들에게 선호되는 이유는 맛의 차이죠.

좋은 사람들과 먹으면 왠만하면 괜찮습니다. 그저 딱 그정도일뿐이죠.
추천 2
rank은영설화 2024-04-09 (화) 09:46
소주 빼고 다 좋아함.....

소주도 과일소주 같은거 맛있는 소주 좋아함

자몽소주나 청포도 복분자 소주 같은건 잘마심

일반 소주는 진짜 뭔 맛인지 모르겠음
추천 0
rank논산딸기 2024-04-09 (화) 09:48
술 자체가 싫은 1ㅅ ..
추천 2
rank최종흠 2024-04-09 (화) 09:48
엄밀히 말하면 시중에서 파는 주정에 물을 타고 감미료 넣어서 파는 희석식 소주가 맛없죠.

가격대가 좀 비씨더라도 제대로 만든 증류식 소주는 맛있습니다. ㅎㅎㅎ
추천 1
rank두장판 2024-04-09 (화) 09:48
이해하네 마네 말들많네
좋으면마시고 싫으면안마시면되지 ㅡㅡ
추천 2
rank크러럴 2024-04-09 (화) 09:48
근데 또 생각해보면 한식이랑 제일 잘 어울리는게 소주라 ㅋㅋ
양주 맛있고 품질도 좋은거 아는데 술이 개성이 너무 강하니까 안주  가려먹어야 되는데 소주는 이거저거 안가리고 그냥 마시기 편해서 좋음.
추천 1
익명 2024-04-09 (화) 09:52
40되기 전까지 딱 저랬음
맥주 와인 양주 막걸리로 넘나 들었지..
이젠 맥주보다 담날 깔끔해서 오히려 좋음
결국은 쐬주더라~
추천 2
rank구리입니다 2024-04-09 (화) 09:56
진짜 소주 왜 마시는지 모르는 1인.. 그냥 분위기상 먹긴 했는데 어우 ㅠ
추천 1
rank시티헌터 2024-04-09 (화) 09:57
여자가 있거없고 차이 큼.
추천 1
rank마징z 2024-04-09 (화) 09:57
별 맛이 없어서 인주랑 먹기 좋다는.
별 맛이 없어서 폭탄주늘 먹든 이것저것 섞어먹기 좋다는
추천 1
rank나가토유키 2024-04-09 (화) 09:57
내가 먹을줄 아는 술은 단술이랑 입술.
추천 0
rank파스텔천사 2024-04-09 (화) 10:00
그래도조흠
추천 1
rank인디고퍼플 2024-04-09 (화) 10:04
그냥 알콜향 약간 쓴물 정도인데. 맛으로 먹는건 아니지
추천 1
rank알퀘이드아렌 2024-04-09 (화) 10:09
개소리
싸다는 이유뿐이지
졸라 맛없지
맛있는 술이 얼마나 많은대
추천 2
rank작은인연 2024-04-09 (화) 10:11
안동소주 같은 전통 소주라면 모를까
돈없는 사람이 취하려고 먹는 술은 초록병 소주가 제일 이긴 합니다 ㅠㅠ
추천 1
rank신성한펭귄 2024-04-09 (화) 10:19
하지만 삼겹살에 소주라면???
추천 1
rank초보집사 2024-04-09 (화) 10:19
동영상형이군
추천 0
rank자이닉스 2024-04-09 (화) 10:19
증류식은 먹을만 한데, 희석술은 취하는게 목적이면 몰라도 맛은 없음.
추천 0
rank오늘은메롱 2024-04-09 (화) 10:21


알콜맛 ㅋ 전그래서 맥주나마십니다
추천 0
rank맛난야채호빵 2024-04-09 (화) 10:36
싼맛에 먹음
추천 0
rank오모가리 2024-04-09 (화) 10:37
전제 자체가 잘못된게, 감미료를 탔는데 왜 물에 알콜섞은 맛만 느껴져야함??

감미료가 맛있게 하려고 넣은건데 말이지
추천 0
rank오r룡 2024-04-09 (화) 10:40
소주는 취하기 위한 약물.

술은 고유의 향과 맛이 있어야 되는데, 얘는 그냥 취하기 위한 약품.
추천 0
     
       
rank봉잡아라 2024-04-09 (화) 12:37
@오r룡

보드카는 곡물이  썩으면서 발효되고 알콜이 생기기 때문에 썩은내를 없애려고 여과과정을 통해서 모든 맛과 향을 없앱니다. 좋은 보드카일수록 무미 무취이고, 주정도 보드카와 같습니다.
추천 1
rankDionysos 2024-04-09 (화) 10:58
소주만큼 해로운 술도 없을듯
추천 1
     
       
rank봉잡아라 2024-04-09 (화) 12:38
@Dionysos

실제로는 주정으로 만든 소주가 그나마 곡주나 과주에 비해 불순물도 없고 덜 해로울수 있습니다.
추천 0
rank태권붕붕 2024-04-09 (화) 10:58
실제로 알콜이 현대 소주의 주원료 중 하나라서....
추천 0
rank두눈으로똑똑히 2024-04-09 (화) 11:14
일단 맛 없었는데 나이먹고 신경이 무뎌져서 몇잔은 시원하고 달작지근 하니 먹을만 해졌어요
추천 0
rank감숙왕 2024-04-09 (화) 11:23
쓴맛을 즐기는 편인데
희석식소주는 써서 싫은게 아니라
인위적인 닝닝한 들큰함이 역겨움.
추천 3
rank독존 2024-04-09 (화) 11:35
일반소주는 알콜냄새가 확 올라와서 그냥 매실주만 마십니다.
추천 1
rank핑크보호주의 2024-04-09 (화) 11:40
맛은 아님 감성의 영역이지

어렸을때 친구들과 마시고

좋을때마시고 슬플때 마시고...

또 그 맛에익숙해지면 맛을 느낄수 있는거고

내가 느끼기에는 몇만원짜리 싸구려 위스키보다

소주가 훨씬 맛있음

비싼 위스키는 비싼값을 하는건 맞고

그런데 내 입맛으로 발렌타인 17년은 비싸기만한 쓰래기
추천 0
rank네로미 2024-04-09 (화) 12:17
소주랑 먹는게
안주가 제일 맛있는거같아요
소주가 맛있는걸 떠나서
추천 0
rankaidnarca 2024-04-09 (화) 12:25
알코올이 알코올이지 무슨 다른 맛이 있어
소주가 향미 없이 알코올 맛이면 뭐하러 소주를 먹나 알코올 마시면 되지
추천 0
rank봉잡아라 2024-04-09 (화) 12:45
무지한 사람들이 꼭 소주가 맛이 없다느니 화학주라느니 이런말 자주하는데..소주도 주정으로 만들고, 주정 자체가 발효로 만드는 고순도 에틴알콜 즉 보드카와 같아요. 모든 증류주가 반복 증류를 통해 고순도로 가게 되면 에틴알콜 그 자체에 가까워져 향도 없고 맛도 없어집니다. 거기다 향을 입히는 과정을 통해 위스키 등등이 만들어지고요. 오랜 시간 내부를 불에 그을린 참나무 통에 넣어두면 위스키인것이고, 감미료 타서 만들면 소주인것이고, 주정 그 자체로도 이미 보트카인데 뭘 그리 소주를 역겨운 술 취급 하는건지~ 위스키 향이 향기롭다고도 하지만 술 안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역겨운맛인건 소주나 위스키나 같을텐데~
추천 1
     
       
rank감숙왕 2024-04-09 (화) 16:01
@봉잡아라

그런식이면 물이나 콜라나 같죠.
물에다 설탕넣고 이것저것 넣은 게 콜라니까.

희석식소주를 리큐르랑 비교했으면
그냥 지나가려고 했는데
보드카랑 위스키를 비교하시면 안되죠.

참이슬
과당 효소처리스테비아 에리스리톨 토마틴
처음처럼
효소처리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배당체
시원
효소처리스테비아 스테비올배당체 L-아스파라진
처음처럼
자일리톨 효소처리스테비아 스테비올배당체 글리신 토마틴
한라산
DL-알리신 글리신 L-아스파라긴 효소처리스테비아

화학적감미료를 하나도 아니고 3가지 이상 쑤셔넣은 걸
오크통 숙성한 거랑 비교하시면 좀..

오리지널 제품인 증류식 소주가 원래부터 존재했고
대중들도 고급술로 인식합니다.

증류식과 희석식을 만드는 재료와 방법이
완전히 다른데도 희석식이 소주라는 이름을 쓰는건
스스로 짝퉁임을 입증하는거고
화학적감미료를 때려넣었으니 화학주 맞죠.

누군가 증류식 소주를 무시하면
제가 같이 싸워드릴게요. 증류식은 그럴가치가 있으니.
그런데 희석식을 다른 증류주와 마찬가지라 하시면
저를 비롯한 다른 사람들의 반박을 받으실 겁니다.
추천 1
          
            
rank봉잡아라 2024-04-09 (화) 16:12
@감숙왕

소주를 위스키랑 마찬가지라고 한게 아니라 희석식 소주를 그렇게 역겨운 술 취급하는걸 비판한겁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희석식 소주를 만들기위해 쓰는 주정 자체가 보드카의 일종이고 다른 증류식 술 만드는 방법과 같습니다. 재료와 방법이 왜 완전히 다르다고 하는거죠? 증류주에 물타서 알컬 도수 낮추는건 다들 하는 방법아닌가요? 차다리 값싼 원료인 감자같은 뿌리 곡물로 만들어서 맛이 않좋다는거면 몰라도, 만드는 방식으로 화학주라고 까내리는건 무지라고 밖에 말못하겠네요.  맥주나 와인 만들때 들어가는 이산화황, 벤토나이트, 아황산염 등은 그럼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그것도 화학주입니까?
추천 1
               
                 
rank감숙왕 2024-04-09 (화) 16:44
@봉잡아라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드카라고 부르는 술과
희석식소주 원료인 주정은 수준이 많이 다릅니다.
같다면 희석식소주회사에서 보드카도 만들겠죠.

재료도 다릅니다. 재료가 싸구려라서
냄새가 겁나 구리기때문에 그 냄새를 다 날리려고
증류를 몇십번하면서 향을 다 날립니다.

보드카의 매력은 지극히 스피리츠의 본분에 충실한 뭐라 설명할 수 없는 특정성 없는 풍미에서 나온다. 물인데 마시면 알콜 기운이 도는 신기한 물[2], 그리고 또 뭔가 맛이 나기는 하는데 도통 무슨 맛인지 설명할 수 없는 특정성 없는 맛이 나는 신비한 물이라 하겠다. 고급품으로 갈수록 분명 뭔가 맛이 있긴 한데, 그 맛을 전혀 특정지을 수 없는 모순적인 무색 무미 무취로 스피리츠라는 술 분류에 충실한 깔끔함을 자랑한다.

반면, 싸구려로 갈 수록 점점 특정성있는 맛이 나기 시작하다 끝에는 희석식 소주를 방불케하는 괴악한 알콜탄 물이 된다. 특히 보드카를 주로 마시는 동구권은 경제적으로 열악한 곳이 많기 때문에, 국내에 수입되는 유명 브랜드 보드카와는 차원이 다른 저질 보드카가 범람한다. 대표적으로 감자[3] 따위를 쓰고 여러 번 증류하지도, 여과하지도 않은 저급 보드카는 희석식 소주가 그리워질 수준으로 파멸적인 맛이 난다.  - 나무위키 보드카 항목
추천 0
                    
                      
rank봉잡아라 2024-04-09 (화) 16:55
@감숙왕

님이 긁어온 글에 있는 스피리츠 뜻 아세요? 주정 또는 증류주란 뜻입니다. 
그리고 님이 긁어온  글 밑에 부분 -따라서 카사바로 연속 증류를 하고, 아스파탐을 가미한 한국의 희석식 소주도 일부 국가에선 보드카로 분류될 수 있다.
그리고 주정 항목에서-
한국에서는 희석식 소주를 만드는데는 전술된 것과 같이 200단계 이상의 연속증류를 거쳐 알코올 도수가 95% 이상의 고순도 주정이 사용되는데
라고 적혀 있네요. 뭔 말이 하고 싶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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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감숙왕 2024-04-09 (화) 17:05
@봉잡아라

향이 좋으니 1~3번의 단식증류만 하는
증류식 소주와
악취가 나서 40번의 연속증류로
냄새를 다 날리는 희석식소주의 주정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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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봉잡아라 2024-04-09 (화) 17:08
@감숙왕

제가 언제 증류식 소주랑 같다고 했나요? 주정이 발효 에틴알콜이고 그게 보드카와 거의 같다고 했지? 아닌가요? 나무 위키 본인이 긁어온 보드카 글 좀 잘 읽어보세요 보드카는 여과 몇번하는지. 왜 주정이 보드카인지.  하 자기가 긁어온 글 내용도 모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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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감숙왕 2024-04-09 (화) 16:44
@봉잡아라

[2] 물론 희석식 소주마냥 감미료나 향료를 넣은 경우나, 감자 보드카 같이 원료 자체가 구려서 희석식 소주에 쓰는 고순도 주정처럼 40단계 이상의 연속 증류탑으로 연속증류하는게 아닌 이상 불순물이 남는 저급품들은 예외다. 고급품으로 갈 수록 정말 특정성 없는 "스피리츠" 그 자체가 되는 만큼 불순물이 극도로 적고 따라서 유난히 숙취도 적다. 때문에 양질의 보드카는 취하는 걸 전혀 눈치 못챈 채 물처럼 마시다가 잠시 후 훅가는(...) 술이 된다.

[3] 사실상 완전히 푹 썩히는 수준으로 삭혀야 알코올로 발효시킬 수 있는 전분을 추출할 수 있다. 당연히 썩은 내가 풀풀 난다. 카사바를 쓴 저급 주정도 마찬가지라서, 이런 저급 원료를 사용한 주정은 40단계 이상의 연속증류로 알코올 도수 95% 이상까지 증류해야 악취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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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봉잡아라 2024-04-09 (화) 16:58
@감숙왕

뭔 글인지 읽어보고 쓰는건가요? 제가 한말이랑 같네요. 소주에 쓰이는 주정이 이 글처럼 연속 증류로 순도 95%이상까지 증류해서 얻은겁니다. 잘 긁어 오셨는데 제가 하고 싶은말이 이거네요. 참고로 전 취미로 전통술 제조하고 있고 증류 소주도 가끔 만듭니다. 그렇다고 주정 소주를 역겹다고 여기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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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감숙왕 2024-04-09 (화) 17:07
@봉잡아라

본인의 취향을 말씀하지마시구요.

저급한 재료로 화학약품 만들듯
수십번을 연속해서 증류한 결과물을

향을 즐기는 정상적인 술과 다름없다
하지마시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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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봉잡아라 2024-04-09 (화) 17:26
@감숙왕

보드카는 향없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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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감숙왕 2024-04-09 (화) 17:02
@봉잡아라

이제 맥주랑 와인까지 설명해야돼요?
보존제랑 감미료를 동일시할정도로
더이상 할말이 없으신가보네요.

주장을 하시는 건 좋은데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근거는 제시해주셔야
건강한 토론이 되지않을까싶네요.

보드카와 희석식소주의 재료가 다릅니다.
곡물보드카는 보리 밀 옥수수 쌀등으로 만들고
저렴한 감자보드카는 저렴한 감자, 카사바 씁니다.
참고로 희석식소주는 타피오카 많이 쓰죠.

위스키, 브랜디, 백주, 증류식 소주는
 1~3회 단식증류하지만
희석식소주는 악취를 날리기위해 약 40번의
반복증류를 해서 만든 주정에 물과 감미료를 탑니다.
방법이 달라요.

희석식소주는 어딜봐도 싸구려 술이예요.
까내리는게 아니라 팩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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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봉잡아라 2024-04-09 (화) 17:25
@감숙왕

싸구려 술 맞다고요. 제가 아니랬나요? 주정으로 만들었다고 화학주니 뭐니 역겹다고 하는걸 비판한거라고요. 글 못 읽어요?
 그리고 타피오카로 만든 주정과 보드카가 뭐가 다른지 타피오카로 만들면 보드카가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보드카는 곡물이나 서류 등 녹말이나 당을 함유한 재료를 당화, 발효시켜 양조주를 만들고, 이를 원재료의 향미가 없어질 때 까지 여러 번 증류/여과하여 제조하는 증류주다

자기가 긁어온 나무 위키 보드카 끝까지 잘 읽어봐요 무식한 소리 그만하고..

내가 첨에 쓴 글 다시 읽어봐요. 내가 뭔 소리를 했길래 이리 뜬금없는 달나라 이야기만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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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감숙왕 2024-04-09 (화) 17:31
@봉잡아라

싸구려술이니까 역겹죠~
역겨워서 역겹다는 사람들한테
화학주니까 화학주라는 사람들한테
무지하다하면서

위스키나 보드카나 다를바없다고 하셨죠.
보드카중에서 싸구려 만드는 재료가
감자 카사바라구요.
이럴까봐 주석까지 긁어다 붙여줬는데
또 이러시네요.

걔네들로 만들면 악취가 난다구요.
냄새가 구리다구요.
그래서 냄새를 날리려고 수십번 증류한다구요.

저렴하지않은 괜찮은 보드카는
무향인듯 무향이 아닌 오묘한 향이 있구요.

글이 길면 잘 못 읽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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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봉잡아라 2024-04-09 (화) 17:43
@감숙왕

제 첫글에 "위스키 향이 향기롭다고도 하지만 술 안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역겨운맛인건 소주나 위스키나 같을텐데~라고 했습니다.
술 안!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다를바없다고요! 술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자꾸 이상한 소리하는데 그래서 주정이 보드카가 아니다라는 소리를 하는겁니까? 거기 꽂혀서 이러는거에요??
누가 누구한테 글 잘 못읽는다는거야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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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봉잡아라 2024-04-09 (화) 17:46
@감숙왕

나무위키 보드카에서-

보드카는 아무런 맛도, 냄새도, 향도 없을수록 최상품이다 .

그 명칭 때문에 희석식 소주가 무슨 물에 공업용 알코올을 타서 만드는 술로 잘못 아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희석식 소주도 그 원료가 되는 주정은 보드카처럼 전분이 풍부한 원료를 당화시켜 밑술을 만들고 이 밑술을 연속증류해서 만드는 물건으로, 엄연히 증류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과장 보태서 녹말과 당분을 함유한 작물이라면 아무 작물이나 써서 만들 수 있다. 그러나 품질과 효율을 고려하면 호밀, 밀, 감자, 사탕무, 당밀이 가장 일반적이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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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봉잡아라 2024-04-09 (화) 17:52
@감숙왕

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내가 뭔말을 했다고 이러는거야?? 내가 소주가 맛있다고 했냐 소주가 위스키랑 같다고 했냐 보드카랑 같다고 했냐

소주 원료인 주정이 보드카와 비슷하게 만든, 화학주가 아닌 발효하고 수십번 여과해서 악취도 없앤, 엄연한  같은 술이니까 역겹다고 하지 말자 그게 내 글이었습니다. 정신 차리시고 열십히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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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감숙왕 2024-04-10 (수) 00:52
@감숙왕

역시 그냥 자기가 하고싶은말만 하고
차단. ㅋㅋㅋ

차단할거면 처음부터 하시지
왜 이제와서 차단하세욬ㅋㅋ

주정에 화학감미료를 섞었으니 화학주 맞는데
뭘 자꾸 아니래요~

주정과 희석식소주를 동일시하지 마세요.

처음부터 무지 무식 찾으시는데
그거 선생님이 무식에 피해의식 있어서 그래요.
책 많이 읽으세요.
좋아하는 희석식소주 많이 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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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봉잡아라 2024-04-14 (일) 21:16
@감숙왕
진짜 진지하게 묻는데 내가 언제 희석식 소주랑 주정을 동일시 했나요? 혹시 헛것이 보이나요? 주정이 보드카랑 같다고 했지. 글 못읽어요? 아니 진짜 못읽는거야 이거?? 내가 둘이 동일하다고 한 글 가져와봐요.이거 뭐  자기가 한말이 뭔말인지 내가 한말이 뭔 말인지도 모르고 그냥 지말만 하네. 가져와봐요. 무식에 피해의식? ㅋㅋ 진짜 골때리네 이거 ㅋ

글 안읽어? 너 나무위키 좋아하잖아. 니가 나무위키 먼저 긁어왔잖아. 한번더 쓴다. 잘읽어. 나무위키 글이야

그 명칭 때문에 희석식 소주가 무슨 물에 공업용 알코올을 타서 만드는 술로 잘못 아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희석식 소주도 그 원료가 되는 주정은 보드카처럼 전분이 풍부한 원료를 당화시켜 밑술을 만들고 이 밑술을 연속증류해서 만드는 물건으로, 엄연히 증류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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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봉잡아라 2024-04-14 (일) 21:27
@감숙왕

진짜 안타깝다. 정작 내가 쓴 글 내용도 아닌 소리를 계속 나한테 씨부리며 모르고,마치  상상속에서 다른 누군가와 배틀을 하는 것 같은 이 멍청이를 어떻게 상대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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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봉잡아라 2024-04-18 (목) 18:03
@감숙왕

튀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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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4-04-09 (화) 13:39
도수가 낮을 수록 더 역한맛이 느껴지는데 그 불쾌한 도수가 16~20도

알코올이 도수가 높으면 부즈향이라고 하는 알콜 향이 덜 나는 것같고요

고도수 알콜은 보호막이 있어 안좋은 향을 잡아둔다고도 합니다

소의 주정의 원료가 고구마나 타피오카 같은 건데 이것도 냄새에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아무리 걸러도 기본 향은 남아있는데 이게 좋진 않다고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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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봉잡아라 2024-04-09 (화) 16:22
고순도 에틴알코올에 물을 타서 도수를 20도 언저리까지 낮춰버리면 비린맛이 나죠. 그래서 감미료 안타면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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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곰의충격 2024-04-09 (화) 14:41
각종술은
다 역겨운 맛이남...
난 다른사람도 그런거 참고 먹는줄 알았는데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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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존슨씨 2024-04-09 (화) 15:13
난 쏘맥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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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쥐포나라 2024-04-09 (화) 15:22
맞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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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백억만주세요 2024-04-09 (화) 15:29
소주만 먹다가 위스키 몇병 사놓고 먹는중인데 너무 맛없어서 손이 안가 당황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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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에이아이 2024-04-09 (화) 16:19
그러니까 공장 소주가 맛이 좋다고 느긴다며 술맛을 모르는 사람이라는 의미라는 거네요.
그런 사람들은 어디가서 꼬냑이니 와인이니 술맛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는 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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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칼있시마 2024-04-09 (화) 16:31
원래 기독교 집안이라 술,덤배는 입에도 안대고 자랐는데~
취업하고 입사기념 회식장에서 직장 선배님들이 억지로 따뤄주는 소주를 몇잔 마셨는데
별로 취하지도 않았는데 밤 12시가 넘어가자마자 바로 올라오는 숙취~
세상에 그렇게나 머리가 아플수가 없더라구요.
오밤중이라 병원이나 약국도 다 문을 닫았고~
지금처름 119가 발달한 시기도 아니고, 혼자라서 누가 챙겨 주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장장 6시간을 고문에 가까운 고통에 사달리다가 해가 뜨니까 좀 조용해 지더군요.

얼마나 혼이 났는지 그 이후로는 소주는 거들떠도 안 봅니다.

내 인생에 제일 고통스러웠던 기억은
그렇게 숙취로 시달린 고통과 최근에 코로나 걸려서 생시껍을 했던 고통
2가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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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사분의일세계 2024-04-09 (화) 19:47
@칼있시마

개독교는 원래 포도주 마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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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휑헤 2024-04-09 (화) 16:33
(한국형)맥주보단 소주가 맛있더군요. 외국 맛있는 맥주는 소주보다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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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Sckizope 2024-04-09 (화) 17:00
인생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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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나콘도 2024-04-09 (화) 17:38
소주 vs 맥주 = 맥주 vs 진 = 진 vs 보드카 = 보드카
진, 보드카, 위스키, 와인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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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picaresqu 2024-04-09 (화) 17:58
싸서 먹는 거지 맛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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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182mbghsy 2024-04-09 (화) 18:16
진짜 화학약품 마시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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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이은zg 2024-04-09 (화) 18:23
저는 개인적으로 진짜 고수 잘먹는분들 보면 신기해요.
로션 먹는 맛인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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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뭐라쿠 2024-04-09 (화) 18:29
막걸리 따뜻하게해서 먹어보신분 있으려나 엄청 씁니다 막걸리는 좀 달달한데 냉장보관 안하고 실온 보관하면 써요
소주도 그런거 같아요 유통할때 냉장 안하는 경우도 많고 보관도 바로 먹는거 아니면 실온 보관임 냉장보관 잘된게 달다고 생각합니다
맥주도 에일맥주 과일 맥주 등도 쓴것들 종종 있는데 보관 불량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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