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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유머] 삼촌이너무했다 VS 조카가 싸가지없다.jpg
rank크랙잭    2024-04-07 (일) 21:20   조회 : 24820   추천 : 220 추천

저라면 몰수 앞으론 국물도 없음
댓글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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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호조 2024-04-07 (일) 21:20
싸가지는 어릴때부터 가르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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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메 2024-04-07 (일) 21:22
평소에 예쁜짓을 하냐의 문제.
평소에 예쁜짓 하던 애가 저러면 귀여운 투정이고
본체만체 하거나 심술만 부리던게 저러면 싸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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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RedWings 2024-04-07 (일) 21:21
100원을 줘도 고마워해야지
저건 몰수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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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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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머거본아몬드 2024-04-07 (일) 21:22
아무리 일곱 살이라지만
맡겨둔 돈 받아가는 것도 아니고,
나라면 그냥 아무 말 안하고
담부턴 한 푼도 안 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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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暗黑鬪氣 2024-04-07 (일) 21:25
애가 저러는거 보면 평소 부모가 어떻게 행동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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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호조 2024-04-07 (일)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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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는 어릴때부터 가르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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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RedWings 2024-04-07 (일)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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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을 줘도 고마워해야지
저건 몰수해도 됨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03
rank머거본아몬드 2024-04-07 (일)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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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일곱 살이라지만
맡겨둔 돈 받아가는 것도 아니고,
나라면 그냥 아무 말 안하고
담부턴 한 푼도 안 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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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메 2024-04-07 (일)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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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예쁜짓을 하냐의 문제.
평소에 예쁜짓 하던 애가 저러면 귀여운 투정이고
본체만체 하거나 심술만 부리던게 저러면 싸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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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샤샤샤앙 2024-04-08 (월) 10:40
@나메

이게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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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재규어장군이필요 2024-04-07 (일) 21:24
아 혼내주고싶다..
저렇게 글을올렸다면 애교 및 장난이 아니라
진짜 싸가지로 느꼈을듯
추천 3
rank暗黑鬪氣 2024-04-07 (일)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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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저러는거 보면 평소 부모가 어떻게 행동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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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모순을견디는페미… 2024-04-08 (월) 15:51
@숲속의생활

주작글 이기 때문입니다 회원님 저런 똥글들이 활활 잘 타오름. 여기 댓글만 봐도..
추천 1
rankBTM3000 2024-04-07 (일) 21:31
저랑 비슷하네요. 우리 조카도 7살인데 지난번에 2만원 줬다고 유치원 선생님들한테 내 흉을 무지 봤다고 합니다
good 추천 6
rank다르네크 2024-04-07 (일) 21:32
아무리 물가 올라도

떡볶이 두세번은 먹을수있는데

너무 오냐오냐한듯

뭐 어쩌겠음 저렇게바로 입으로 튀어나오는건 부모탓임

예절교육문제
추천 4
rankAIpiano 2024-04-07 (일) 21:33
잠깐 ... 제가 조카 할게요 오만원 주세요 ㅎㅎㅎ
추천 3
rank엠식스 2024-04-07 (일) 21:36
오냐오냐도 정도것해야지.... 5만원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최저시급으로 5시간을 노동해야 벌수 있는금액인데
good 추천 6
rank빙그레v2 2024-04-07 (일) 21:38
신서유기에 틀리는거할때 나온 보기같은데 실존하넹...
추천 0
rank문지방 2024-04-07 (일) 21:41
애미애비가 문제가있네
추천 3
rankWalther 2024-04-07 (일) 22:14
아이 입에서 저런 못돼처먹은 말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 더 충격이다.
추천 3
rank아그내함 2024-04-07 (일) 22:26
뭐.. 아주 부자집이라면 가능할수도..
추천 1
rank말을말미잘 2024-04-07 (일) 22:34
7살이 5만원이 적다고???
부모가 어떻게 키우고 있는거지?
good 추천 9
익명 2024-04-07 (일) 22:35
바로 사커킥을
추천 0
rank다뽀사삐 2024-04-07 (일) 22:37
와 애가 진짜 그런말을 한다고? 저건 교육이 좀 필요할듯
추천 2
rankszabc123 2024-04-07 (일) 22:38
아무리 물가가 오르고 경제관념이 좀 변했다지만 7살짜리고 5만원으로 할수 있는게 없다는 말을 하다니;;;
추천 4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Nightrunn 2024-04-07 (일) 22:41
삼촌이 잘했네
추천 0
rank베이런 2024-04-07 (일) 22:42
부모 가 자식 교육 을 개 같이 시켯네
추천 4
rank떡빵s 2024-04-07 (일) 22:43
도발이 항상 좋은 결과만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걸 알려줘야죠.
추천 0
rank라이카76 2024-04-07 (일) 22:51
이걸 물어봐야 알문젠간...내가 틀인가...
추천 0
rank칼칵칵 2024-04-07 (일) 22:51
7살짜리한테 너무 많은걸바라네
추천 0
익명 2024-04-07 (일) 23:00
조카는 아무관계도 아님. 나이먹으면 그냥 남임.
추천 2
rankahddld 2024-04-07 (일) 23:04
주작 아닌가 5천원도 아니고 5만원을 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1
rank니니조 2024-04-07 (일) 23:10
할수없긴 따귀쳐맞을 말
추천 0
rank감숙왕 2024-04-07 (일) 23:14
우리가 나이들이 있으니까
7살이 엄청 어린거같고
우리 어릴땐 7살이 어린게 맞았죠.

지금은 안그래요.
순진무구의 시절은 짧아지고
철딱서니인 기간은 끝이없죠.

요즘 7살은 우리때 초등2~3학년쯤.
요즘 31살은 우리때 19살쯤이죠.
회사 보고서를 부모가 대신써줬다는 뉴스..
추천 1
     
       
rank두딩 2024-04-08 (월) 13:42
@감숙왕

일단 액면가는 맞는듯요.
빨리 성장하는듯하고 예전처럼 늙진않음
추천 0
rank얀도르 2024-04-08 (월) 00:04
애미애비가 병신인거지 7살짜리를 저따위로 키웠다는게
추천 3
rank썬데이 2024-04-08 (월) 00:08
엄마가 시킨거
추천 2
rank늘푸른창공 2024-04-08 (월) 00:18
애도 문제지만 저런 문제는 언제나 애미애비 문제임.

거의 모든 가정에서 돈 받으면 감사합니다 해라 하고 가르치는데 그걸 안했다는거임.
good 추천 8
     
       
rank하고자자 2024-04-08 (월) 09:13
@늘푸른창공

맞지 맞지
저거 백프로 남편이 엄마한테 오만원 주면 엄마가 하던 말일듯
그거 보고 배운거지
추천 0
rankGunha 2024-04-08 (월) 00:20
부모 교육이 너무한거죠 애새끼 교육을...
추천 4
익명 2024-04-08 (월) 00:21
저는 매형이나 누나 눈치 안보고 조카가 못된행동을 하면 패줬습니다.
저거 7살인데 저따위로 어른한테 말하는거 심각한 문제 에요.
사실... 냉정하게 말하면 위에 댓글처럼 조카는 조금 더 시간지나면 남이랑 별 다를것도 없습니다.
추천 4
rank모토로라 2024-04-08 (월) 00:26
작은거에 고마울줄 알아야합니다.
추천 2
rank수줍2 2024-04-08 (월) 00:49
재벌가라면  혹시....
그래도 부모가 애 교육 잘못 시킨거임....무조건 부모 잘못임...
추천 0
익명 2024-04-08 (월) 02:59
라떼는 100원으로 할수있는건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을정도뿐이 안됬지만
100원만 받아도 아주 행복했더랫지
추천 0
rank피츄 2024-04-08 (월) 04:20
애새기 주둥이에 벌써 때가 탔네. 뇌까지 때가 탔나

5천원 주는것도 아니고 5만원을 7살한테 주는데 저런 주둥이를 턴다고 ㅋㅋㅋ???
추천 2
rank냥집사 2024-04-08 (월) 06:00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는 법..
추천 2
rank기고만장 2024-04-08 (월) 07:58
어른 입장에서는 삼촌편, 아이들 입장에서는 아이편
추천 0
rank워드맵 2024-04-08 (월) 08:18
우리 조카는 7살 때에는 500원 줘도
오락실 가서 겜 한다고 좋아했는데.
추천 0
rank유리바늘 2024-04-08 (월) 08:37
누가 나한테 5만원 줬음 좋겠다. 그만큼 큰 돈인데...
추천 0
rank어쩔까 2024-04-08 (월) 08:48
누님네 애들은 용돈을 주면 무조건 감사인사부터하고 바로 주머니로 넣음

형님네 애들은 용돈주면 보는 앞에서 봉투열어봐서 금액확인하고 대충 가지고 다니다 흘림...

그래서 누님네 애들만 더 주고 자주 주게됨..ㅋ
추천 0
rank내사랑유자C 2024-04-08 (월) 09:01


싹수가..
조카교육 잘시켰네..
추천 0
rank하고자자 2024-04-08 (월) 09:12
우리 아들이 7살인데
7살짜리가 저런말한다? 저건 백프로 부모들이 하는 말임
보고 배운거임
나라도 조카가 저런말하면 다시 뺏어버림
만원짜리 받아도 감사합니다 해야지 어디서!
추천 0
rank목공은장비빨 2024-04-08 (월) 09:23
이 나라 애새끼들 교육 문제가 너무 많다.
추천 1
rank패왕색패기 2024-04-08 (월) 09:26
다른사람한테 이전에 5만원을 받았고
부모들이 5만원가지고 뭘한다고 그걸주냐
이런소리를 들었던거같다.
추천 0
익명 2024-04-08 (월) 09:27
7살 애한테 뭘 이렇게 바라는 게 많냐
저 때는 이토징어들도 다 생각 없이 말하고 다닐 시절인데
추천 0
     
       
rank감숙왕 2024-04-08 (월) 12:27
되게 어리신가봐요.

여기 이토징어들 7살때는
생각없이 아무말 지껄이다가는
주둥이에 맴매맞아서 못그랬어요.

어른들한테 무슨 말 하기가 어려워서
쭈뼛쭈뼛하던 세대.
추천 0
     
       
rank상먹 2024-04-08 (월) 13:55
생각없이도 말했고 그 대가는 충분히 치뤘음
추천 0
          
            
익명 2024-04-08 (월) 14:34
@상먹

생각없이 말했다고 일면식도 없는 수만명한테 조리돌림 당하진 않았음
추천 0
               
                 
rank상먹 2024-04-08 (월) 15:27
우린 저 아이가 누군지 모르고 저 아이도 그저 삼촌한테 혼난거뿐임
추천 0
                    
                      
익명 2024-04-09 (화) 11:39
@상먹

저 아이는 게시물 봤으면 본인인줄 알겠죠
추천 0
               
                 
익명 2024-04-08 (월) 15:52
님아 이토에서 상식을 찾지마오~  저런 주작글 들고와서  가상의 7살 애 욕하는 이토 수준 ㅋㅋ
추천 0
     
       
rank가인하 2024-04-08 (월) 21:14
익명이네
님은 지금도 생각없이 말하시네요.
추천 0
rank보이1 2024-04-08 (월) 09:37
아빠 한달용돈이 5만임. 그거 받을때마다 아빠가 했던말 따라하는거 아닐까요?
추천 0
rank미누준호 2024-04-08 (월) 10:10
복에 겨운거지
추천 0
rank하늬나비 2024-04-08 (월) 10:13
나이 헛먹었네.
7살짜리한테 급발진한게 뭐 자랑이라고:::
물론 애가 잘못했지. 그러면 감정적으로 대하는게 아니라 어른으로써 가르치고 혼내보고. 그래도 답이 없으면 사람새끼 아닌걸로 대해도 됨.
근데 여기 7살짜리 대해본 사람 없나요..?
조카가 올해 초등학교 입학했는데 아직 애가 뭘 알고 행동하고 발언을 내뱉을 정도는 아님. 적어도 초2, 초3 정도는 되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애들의 영악한 모습이 보입니다. 한마디로 저건 주작이거나 어른들 하는거보고 아무 생각없이 따라하는거임. 아니 애초에 어른, 부모가 사줘야할 법한거 제외하면 7살짜리가 5만원 짜리를 쓸 일 자체가 없음. 그래서 더 주작이라고 생각함;;
추천 1
     
       
rank따이 2024-04-08 (월) 10:49
@하늬나비

저도 동의
울애 8살인데 아직 돈이 물건 살때 필요하다는 것만 알지 크기는 몰라요.
5000원 짜리 스티커 살 때도 돈 없다고 하면
우리 이제 거지된거야? 하면서 걱정해요.
조카들 포함 10000원이던 50000원이던 돈이나 하고 부모 갖다 줌
추천 0
          
            
rank하늬나비 2024-04-08 (월) 10:58
@따이

맞아요. 저도 설에 조카한테 우리 oo이 이제 학교가는데 이거 엄마아빠주지말고 가지고 있다가 맛있는거 사먹어? 삼촌이 용돈줬다고 안할게. 이랬는데 엄마 지갑에 가져다 쏙넣더라구요 따로 용돈을 챙긴다는 개념 자체를 이해못하던데요ㅎㅎ
추천 0
     
       
rankagariton 2024-04-08 (월) 15:33
@하늬나비

부모들이 잘 가르쳤으면 저런말 안해요. 애들끼리 노는 시대가 아니니 돈의 가치야 예전과 다르게 모를 수 있지만, 기본적인 예절교육을 받았으면 나올 말이 아니죠. 그리고 7살인데 겨우 저런걸로 운다는건 아이한테 엄하게 대한적도 없다는거죠. 그냥 예절도 제대로 안가르치고 오냐오냐한거란것.
추천 0
          
            
rank하늬나비 2024-04-08 (월) 22:14
@agariton

7살짜리 대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렇게 구체적으로 말못해요;;
5만원으로 할수있는것도없어. 이런 복잡한 문장 자체를 따라하질 못합니다. 만약 보고 배웠어도
삼촌 더줘! 이런식으로 말해요.
추천 0
               
                 
rankagariton 2024-04-09 (화) 22:51
@하늬나비

도대체 무슨 7살만 본겁니까? 금전교육 받은애들은 다 이해해요. 물론 현금을 보질 못하니 금전교육 받는게 좀 나중인 경우가 많지만, 아이들이 능력이 없는것은 아니에요.
추천 0
     
       
rank모순을견디는페미… 2024-04-08 (월) 15:53
@하늬나비

그래도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추천 0
ranktaess 2024-04-08 (월) 10:18
대기업 오너 패밀리 같은 금수저면 삼촌이 잘못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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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영장군 2024-04-08 (월) 10:30
오천원이면 그래도 어느정도 이해되는데 오만원?ㅋㅋㅋ 부모가 애 교육 잘못시켰네. 저런 애는 혈육이래도 정나미 떨어짐
추천 1
rank나가토유키 2024-04-08 (월) 10:42
7살이면 그냥 들은데로 말하는 나이임. 분명 집에서 엄마나 아빠가 한 말 그대로 따라한거임.
추천 1
rank초코단테 2024-04-08 (월) 10:44
나이를 떠나서 받는 입장에서 저러면 ㅆㄱㅈ
추천 0
rank자비jb 2024-04-08 (월) 11:04
조기교육이 필요함,

두번 받을것을, 한번으로 끝내는 싸가지는... 부모가 잘못임
추천 0
rank아보 2024-04-08 (월)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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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공식이토징어 2024-04-08 (월) 11:14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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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센파 2024-04-08 (월) 11:16
조카 부모가 잘못했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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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Renerd 2024-04-08 (월) 11:17
아이는 부모의 거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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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메이하오 2024-04-08 (월) 11:21
5만원이든 5천원이든 받으면 감사하게 받는 맘이 있어야지.. 아직 어리긴 하지만 지금부터 교육을 잘 시켜야할 필요가

있네요 저아이의 부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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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CRBM 2024-04-08 (월) 11:51
5만원으로 할수없는거랑 그 아무것도 아닌 5만원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는거 차이 알려주면 착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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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기사러 2024-04-08 (월) 11:52
애 버릇없는건 맞는데 나 어릴때도 그저 당연한것쯤으로 생각했던듯 합니다.ㅋㅋ 하지만 모르면 가르쳐 줘야하는게 인지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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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디모나 2024-04-08 (월) 11:58
단 십원 한푼도 안준다. 뒤질라고 시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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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하얀삵 2024-04-08 (월) 12:03
금수저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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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밀포드 2024-04-08 (월) 12:09
줘도 할것이 없다하면 안주는것이 최고임 둬도 안줘도 어차피 할것이 없기 때문에 준사람에 대한 감사라는것이 전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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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몰라새캬 2024-04-08 (월) 12:11
아니 초딩쯤이나 됐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7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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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고냐느님 2024-04-08 (월) 12:12
7살인데 5만원을 준다고?
나 7살때 500원받고 운적은 있었음 ㅋㅋ
추천 0
rank걸음걸이 2024-04-08 (월) 12:19
애가 하는 말은 거의 부모가 평소하는 말..
특히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이라면 접하는 사람이 부모말고는 유치원 생도 정도인데..

저건 빼박 부모 탓임.

7살이면 금전감각도 거의 없을텐데..

5만원으로 뭘 얼마나 살수 있는지도 모를 가능성 높음.
추천 0
rank하늘비호 2024-04-08 (월) 12:21
5만원으로 못하는게 뭔지 물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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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오토캠퍼 2024-04-08 (월) 12:23
7살이 저런소리하면 엄마한테 받으라하고 용돈 끊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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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노한나 2024-04-08 (월) 12:48
네가지는 어릴때 못잡으면
나중엔 물리치료로도 힘들어집니다
추천 0
rank마오덴 2024-04-08 (월)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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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곰의충격 2024-04-08 (월) 12:54
5만원이 그런가치에 돈이 된 시대라니....ㅜㅜ
추천 0
rank폐비윤씨2 2024-04-08 (월) 12:55
구라같은데?요즘7살짜리 자기가 돈내고 뭘 해본게있음?
추천 0
rank김발렌티노 2024-04-08 (월) 12:58
나같음 그냥 용돈 주고 애 부모한테 꼽주고, 그래도 관계를 위해 다음부턴 1만원씩만 줌. 떡잎부터 다 보임. 사람 잘 안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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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졸라기 2024-04-08 (월) 13:06
제 조카도 주변 친척분들이 어릴때 부터 예쁘다고 기본으로 5만원씩 주니까
5만원도 큰돈이라고 생각을 안 하더군요..
어릴 때 돈에 대한 가치를 잘 몰라서 부모가 잘 가르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추천 0
rank흑형초코바나나 2024-04-08 (월) 13:25
내 조카들은 천사구나
이케아 인형사줘도 너무 좋아하던데
추천 0
rank나비토 2024-04-08 (월) 13:50
부모가 교육을 안시켜서임.
작은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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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작은애 2024-04-08 (월) 13:58
부모가 교육을안시키면 삼촌이시키면되는거죠
가족이 애새끼 개념챙기려고하는데 잘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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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맛난야채호빵 2024-04-08 (월) 14:08
나라면 지금 뭐 갖고 싶은물건 생각해논게 있냐고 물어봤을듯
가지고 싶은거를 사기엔 5만원이 부족하다는 뜻일거 같아서...
적당한 금액이면 사주고 비싸면 이거 받고 모아서 사라고 했을거 같은데??
그냥 적다고 한거라면 괘씸해서 다음부턴 용돈 안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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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기자맹 2024-04-08 (월) 14:25
부모가 두들겨패야한다고생각. 난 5천원받고 형하고 나눠가지라고했던 외삼촌 계셨었는데(95년도정도) 아직까지도 그 어린나이에 황당해했던 해프닝이 기억에남지만 감사히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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