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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백종원 : 손님한테 아는 척 하면 안된다.jpg
rank본섭    2024-03-05 (화) 10:55   조회 : 1806   추천 : 24 추천


이거 정말임 회사근처 호젓한 골목길에 자주가던 삼계탕집 있는데(손님도 별로 없는)   어느날 부턴가 주인 아줌마가 아는체를 하기 시작


어느땐가부턴 아예 마주앉아 말을 걸어 부담스러워서 안감;; 그냥  인파속에 일인이 되는게 편함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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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거스기 2024-03-05 (화) 11:11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니...저는 아는체 해 주면 좋아하는편이라...ㅎㅎ
추천 2
rank엔홀드 2024-03-05 (화) 11:29
요즘
장사의신 문제로 몇개보긴했는데.
그 새끼는 지가 리드해서 한거 아니더면. 운이 좋게 좋은 사람 만나서 납품잘하다가
같은 매장 차려서 프랜차이즈 됬던데.
내용보니 저런 애기보다. 그냥 사람 깔보고 . 요리하는거. 음식 관련 애기는 하나도 없고.
마자믹은 카드글기.. 그게 희망임???
음식점 아무나하나. 미원넣고하면 누구나 비슷한데. 그렇게하나. 양심있게 10시간 우려서 만든 음식을 이냐.
경험의 차이인듯 백선생은 진짜 경험에서 우려나오고 반박도 바로바로 나오고.
자기 프랜차이즈 중에 망해도 깔끔하게 망했다고 인정도하니.  여튼 다름.
추천 1
     
       
rank자이닉스 2024-03-05 (화) 11:44
@엔홀드

장사의신은 거대한 판의 제일 쫄따구임. 지 때문에 위에 사람들 튀어나올까봐 지 선에서 마무리하고 튐.
추천 1
rank가르디엥 2024-03-05 (화) 11:32
성향차이라. 내향적인 사람은 말거는거 부담스럽고, 외향적인 사람은 아는척 안해줘서 서운하고.
추천 1
rankWalther 2024-03-05 (화) 21:20
나는 갈 때마다 반갑게 맞아 주고, 가끔 우리 술자리 토론에 껴들어서 자기 술과 안주 뚝딱 만들어 와서 합석 후 같이 떠들었던 동네 단골집 아저씨가 그렇게 생각 나던데.
2006 월드컵이 새벽에 했었나 그럴 텐데, 스위스전 같이 술 마시면서 보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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