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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유머] 강한자만 살아남던 시절 술담배
rankMERCY    2024-02-26 (월) 10:25   조회 : 8350   추천 : 70 추천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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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샤시 2024-02-26 (월) 10:33
은하수 한산도가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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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Milkiss 2024-02-26 (월) 10:35
솔은 피워봤는데.. 필터 없는 느낌.. ㅋㅋ
추천 1
rank대다리맥주 2024-02-26 (월) 10:38
솔은 필터보다는 솜 느낌이였는데..
추천 1
rank돌쇠나라 2024-02-26 (월) 10:40
거북선 이라는 담배도 있습니다.
추천 1
rank충혈된노을 2024-02-26 (월) 10:49
청자, 솔, 아리랑 3개만 들어봤고 다 초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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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달마지 2024-02-26 (월) 11:01
88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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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개구리왕자님 2024-02-26 (월) 12:04
@달마지

88골드 맛있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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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달마지 2024-02-26 (월) 12:57
@개구리왕자님

라이트가 진리였죠
돌도 씹고
추천 1
rankiodine 2024-02-26 (월) 11:24
장미가 길어서 오래 핌
추천 3
     
       
rank최종흠 2024-02-26 (월) 12:08
@iodine

맞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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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핫파리 2024-02-27 (화) 19:26
@iodine

가늘고 길었죠  마담들이 많이 피웠던 것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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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오빠믿으면홍콩감 2024-02-26 (월) 11:33
옛날에는 뽑기 기계에도 담배가 있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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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조까대만에바항공 2024-02-26 (월) 13:37
다 피웠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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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karakal 2024-02-26 (월) 21:06
1988년에 환희를 한 갑 사서 한 대 피우고 '이건 도저히 못 피우겠다.. 진짜 뽕가네.. 그래서 이름이 환희인가?'하고는 필터를 분해해봤다..

매우 거칠거칠한 화장실 휴지를 돌돌 말아놓은게 환희의 필터였음..  1988년 환희 한 갑에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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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bigmara 2024-02-27 (화) 02:14
도라지가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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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깊은바다넓은땅 2024-02-27 (화) 02:33
청솔 피고싶다 단종 직전에 엄청사재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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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네오키즈 2024-02-27 (화) 02:36
거북선이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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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비형남자짱 2024-02-27 (화) 02:40
누군가...담뱃값 오른다고 솔을 박스채로 사놨는데
솔담배만 절반가로 떨어져서
홧병났다는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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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친절한금춘씨 2024-02-27 (화) 03:14
어릴적에  아버지 담배 심부름으로
솔,거북선 사다드리고  50원씩  용돈 받던 일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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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디스코파티 2024-02-27 (화) 03:52
88맨솔이 만만해서 자주 샀었는데
피고나면 머리가 깨질듯 아팠던 기억이ㅋ
제가 한참 사필땐 88맨솔 800원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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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Hungryⁿ 2024-02-27 (화) 03:54
저 중에 그나마 들어본거라곤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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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마사카리 2024-02-27 (화) 04:10
길고 독한 담배 장미는 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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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오버도즈 2024-02-27 (화) 04:30
니코틴 마약중독을 권장하던 타카키 마사오 친일정부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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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곧은소리 2024-02-27 (화) 05:57
88에서 시작했다가 디스에서 끊었는데... 저 중에서는 솔 딱 한번 피워 본 적이..

주머니에 돈이라고는 동전 얼마 있었던 날... 나보다도 더 없던 친구넘이.. 담배피우고 싶다고..
솔 하나 사서 한두개 피웠던...궁상맞은 젊은 날의 한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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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봉이긴선달 2024-02-27 (화) 06:02
군대서 빽솔 보급받아서 잘 피우다가 88로 바뀌어서 얼마나 서운하던지. 지금도 생각나는 솔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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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도한입만 2024-02-27 (화) 10:22
오마샤리프, 보헴시가, 도라지가 특유의 향이 있었슴 홍솔도 마찬가지
외박나와 돈이 없어 환희 사피고 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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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라오우 2024-02-27 (화) 12:26


항상 보루로 샀던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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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핫파리 2024-02-27 (화) 19:31
아버지가 즐겨 피웠던 청자가 생각납니다
아껴 피우느라 한개피 다 못 피우시고 재털이에  조금 피다만  장초가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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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심시티매니아 2024-02-27 (화) 20:29
라일락... 아버지가 태우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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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detorr 2024-02-27 (화) 20:39
군 훈련소에서 군솔 필터로 총기 소지하다가, 훈련소 마지막 주간인가에서 군팔로 바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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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어른아이 2024-02-27 (화) 20:47
청자 저 디자인 말고 좀 더 금색이였던 거 같은데..
중앙 청자 좀 더 크고 ..

근데 팔팔은 취급도 안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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