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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정보] 당뇨가 오는 과정.jpg
rankFuelcell    2024-02-22 (목) 09:43   조회 : 20925   추천 : 165 추천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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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빨간미루 2024-02-22 (목) 10:5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자세히몰랐는데 알게되었네요
병원에서 주는약이 치료제인줄알고 운동은안했는데
반대였네요..
goodgood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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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흐르는달처럼 2024-02-22 (목) 23:07
전당뇨 단계에서도 약물처방을 받으면 좀더 췌장이 쉴수 있는데 보험과 관계되어 암묵적으로 당뇨판정을받고서야 약을 받아들이죠 저도 당화혈 11까지 갔다가 1년간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평균 5~6 사이로 약물복용하며 관리하고 있습니다.

근데 해보니 무리한 관리보다 마라톤하듯 장기적으로 습관화해서 생활습관 관리하는게 젤 중요한거 같아요.

전당뇨 상태에 있다면 "난 당뇨가 아니야" 보다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생활 습관을 잘 만들면 좋겠습니다.

당뇨는 눈, 신장, 간, 심장 어느하나 신경 안쓸 수 없어서 관리가 쉽지 않거든요 1년에 두번 당뇨망막병증확인 단백뇨 확인등 남의일이 내일이 되는순간 막막해지니.... 아이스크림 특히 줄이는걸 추천드립니다. 가장 안좋은게 액상과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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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빨간미루 2024-02-22 (목) 10:5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자세히몰랐는데 알게되었네요
병원에서 주는약이 치료제인줄알고 운동은안했는데
반대였네요..
goodgood 추천 13
rank쪼매난악마 2024-02-22 (목) 11:22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순차적으로 잘 정리했네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추천 4
rankChiIl 2024-02-22 (목) 13:23
그러면 당 신경 쓰는건 2차적인 문제고
간헐적 단식으로 인슐린 저항 예방하는게 1순위인가여?
추천 2
     
       
rank이토랜드가입 2024-02-22 (목) 15:38
@ChiIl

당을 신경써야 인슐린 저항을 예방할수있는거죠
good 추천 5
     
       
rank알퀘이드아렌 2024-02-23 (금) 03:07
@ChiIl

16시간이상 단식은 인슐린저항이 아닌
소화기관련 장기들에게 휴식 회복할수 있는 시간 만들어주는게 1순위입니다.
추천 1
rank짜냥해옌니 2024-02-22 (목) 15:24
제가 지금 당뇨전단계라 소식하면서 살빼고 있어요...
추천 2
     
       
rank릭오 2024-02-22 (목) 15:40
@짜냥해옌니

소식보다 단식이 더 효과적입니다 저탄고지도 괜찮구요 단식은 인슐린 수치를 떨어뜨립니다
추천 4
          
            
rankiluli 2024-02-26 (월) 07:17
@릭오

간헐적 단식도 의사랑 상담하고 해야안전하다던데요
추천 0
     
       
rank자연을보호하자 2024-02-23 (금) 08:49
@짜냥해옌니

조금씩 자주 드시면 혈당이 계속 유지됩니다. 차라리 점심 저녁을 드시고 이후 다음 날 점심까지 물 제외 아무것도 드시지 마세요. 그럼 자연스럽게 하루 16시간씩 간헐적 단식 되고 이게 혈당 관리에도 좋아요.
예전엔 단식효과에 대해 좋다, 아니다 나쁘다 식으로 카더라 였다면 최근엔 관련 논문이 노벨상 받는 등 연구로 단식의 효과가 입증됐습니다. 사람이 하루 16~20시간 굶는다고 몸이 상하긴 커녕 몸에 더 좋다는 걸로요. 대신 식사는 아무거나 간편식 이런 거 드시면 안 되고 영양소는 골고루 드셔야 합니다.
추천 1
rank미스터얀 2024-02-22 (목) 15:32
야......정보굿
추천 2
익명 2024-02-22 (목) 15:33
12월 검진에서 공복혈당 137, 당화혈색소 7.7로 당뇨판정 받아 당뇨약, 고지혈약, 간장약 복용했습니다.
2월 재검까지 약 15kg 식단만으로 감량하고 공복혈당 91, 당화혈색소 5.5 받고 복용약물 용량을 줄였습니다.
4월 재검까지 유지되는지 보고 약을 아예 끊을지 말지 결정하자고 하네요.
추천 4
rank스덜스 2024-02-22 (목) 15:36
완전이해
추천 3
ranklich1114 2024-02-22 (목) 15:40
으허ㅓ헝. 달달한 음료 및 탄수화물이 적입니다ㅜ여러분!
추천 3
     
       
rank연쨩ㅎ 2024-02-23 (금) 06:45
@lich1114

달달한 음료 = 액상과당 ㅠㅠ
추천 2
rank요매 2024-02-22 (목) 15:4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당뇨 전단계가 지방간이었군요...
추천 3
rank나쁜남자들 2024-02-22 (목) 15:52
운동
추천 2
rank몽돌몽돌 2024-02-22 (목) 16:20
TV나 유튜브에 나오는 먹방을 없애야 합니다
그런걸 보고서 식욕이 올라서 나도 저것좀 먹어보자 해서 따라 먹게되면 쉽게 당뇨가 오지요
자극적인 맛(단짠단짠 맵단맵단)이런것도 무시하고 안 먹어야 하죠
추천 4
     
       
rank가인하 2024-02-23 (금) 07:33
@몽돌몽돌

??
게임때문에 폭력적이 됬다고 하는거죠?
추천 2
          
            
rank가나다oo 2024-02-23 (금) 09:36
@가인하

먹방보고 많이 먹는다는 사람, 카드많다고 카드많이 쓴다는 사람. 그냥 자제력이 없고 남 핑계대는 사람이지요
추천 0
     
       
rank나이샤r 2024-02-23 (금) 10:47
@몽돌몽돌

전 식이요법으로 먹방봅니다.
쩝쩝 후루룩 짭짭 소리 들으면 밥맛이 떨어지거든요ㅁ
추천 0
     
       
rankiluli 2024-02-26 (월) 07:18
@몽돌몽돌

먹방보면 식욕사라지던데요
추천 0
rank창죠 2024-02-22 (목) 16:49
추천 2
rank에라무 2024-02-22 (목) 17:16
정말 정말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추천 2
rank톰쿠루즈 2024-02-22 (목) 17:3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추천 2
rank흐르는달처럼 2024-02-22 (목) 23:0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전당뇨 단계에서도 약물처방을 받으면 좀더 췌장이 쉴수 있는데 보험과 관계되어 암묵적으로 당뇨판정을받고서야 약을 받아들이죠 저도 당화혈 11까지 갔다가 1년간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평균 5~6 사이로 약물복용하며 관리하고 있습니다.

근데 해보니 무리한 관리보다 마라톤하듯 장기적으로 습관화해서 생활습관 관리하는게 젤 중요한거 같아요.

전당뇨 상태에 있다면 "난 당뇨가 아니야" 보다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생활 습관을 잘 만들면 좋겠습니다.

당뇨는 눈, 신장, 간, 심장 어느하나 신경 안쓸 수 없어서 관리가 쉽지 않거든요 1년에 두번 당뇨망막병증확인 단백뇨 확인등 남의일이 내일이 되는순간 막막해지니.... 아이스크림 특히 줄이는걸 추천드립니다. 가장 안좋은게 액상과당이에요.
goodgood 추천 11
ranklee87191 2024-02-23 (금) 00:17
아이들 음료수 줄여야 하는 이유
어릴적 식습관이 평생 감
추천 2
rankMotor 2024-02-23 (금) 00:2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 1
rank울음이타는강 2024-02-23 (금) 00:26
탕후루 ㄷㄷ
추천 1
rank사람人 2024-02-23 (금) 01:09
감사합니다
추천 1
rank엉그리냐옹 2024-02-23 (금) 05:40
국민의 약 30% 정도가 metabolic syndrome 환자죠...
추천 0
rank연쨩ㅎ 2024-02-23 (금) 06:46
그 이후에 청각을 잃고 시각까지 위협받음..
추천 0
rank리그League 2024-02-23 (금) 08:24
당뇨병 ㅇㄷ
추천 0
rank독존 2024-02-23 (금) 08:26
알기쉽게 풀어쓴 좋은 글입니다
추천 0
rank20대박군 2024-02-23 (금) 09:27


추천 0
rank관능미 2024-02-23 (금) 09:45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추천 0
rankailIIlIlI 2024-02-23 (금) 09:49
의료인이 아닌 비전문가가 쓴 글인 느낌....
본문에 나온 인슐린이 세포막에 작용하는 기전들이 전부 틀린 내용이네요;;
인슐린주사를 놓는 경우에 대한 얘기도 좀 틀렸고...
그래도 전체적인 맥락은 맞으니 가볍게 보면 될만한 글입니다.
추천 2
rank피자주세요 2024-02-23 (금) 09:55
그러면.. 고지혈증은 왜 오나요?? 다른 건 다 쉽게 설명되어 있지만 그 얘기는 빠진 것 같은데
추천 0
rankkid4 2024-02-24 (토) 13:34
당뇨가 궁금하면 공복에 가서 매년 검사받음됩니다
이런 인터넷류 글보고 신경쓰느니..
수치 다나오고 의사가 당뇨전단계이거나 좀수치가높다라고 정확히 얘기해줌
몇천원이면해결
갠적으로 당뇨보다 위험한건 고혈압이 아닌가생각함
추천 1
익명 2024-02-26 (월) 16:24
혈관에 포도당 수액을 넣으면 피가 좀 묽어질까요?
추천 0
     
       
rankParadox 2024-02-29 (목) 11:31
포도당이 설탕물인데 묽어질까요? 짙어질까요? 포도당이 문제 만드는데
추천 0
rank배나온인생 2024-02-28 (수) 14:36
약을먹는게 치료가 아니다 라고 헛소리 할게 아니라 판정을 받게되면 받는 즉시 약 먹으면서 관리하는게 1순위임
그러면 악화되는건 막음 그때되서야 운동하고 식단관리하고 이러면 골로가는거고 약먹으면서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면 유지되면서 그때부터 서서히 올라오는거고
추천 0
rankParadox 2024-02-29 (목) 11:30
자 그럼 당뇨를 관리하는 방법은 포도당이 체내에 적게 들어오게 하고 많이 사용하고...

1.식이요법으로 포도당양을 줄인다.
즉 소식으로 포도당이 체내 들어오는것을 줄이거나
저탄고지로 체내포도당이 들어오는것을 막고 대신  에너지를 포도당이 아닌 케톤체 위주로 사용한다.

2.운동을 통해 포도당을 많이 사용한다.
즉 운동을 통해 근육에서 충분한 양의 포도당을 사용하게 만들어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춘다. 근력운동을 통해 평소 근육량을 늘려놓으면 운동을 하지 않는 동안도 충분한 양의 포도당을 근육에서 사용하게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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