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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기타] 전세 사기 당한 유튜버.......jpg
rank포이에마    2023-03-27 (월) 12:29   조회 : 25798   추천 : 133 추천



역경을 헤치고 별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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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1댓글쓰기
rank트럼페터 2023-03-27 (월) 13:06
나도 전세사기 당했는데... 공인중개사들을 믿으면 안되..
내가 처음 계약할때 잘 모르니까 공인중개사 통해서 변호사 소개 받아서 2시간 쓰고 수수료 50만원주고
전세권 설정까지 했었는데..

공인중개사도.. 변호사도.. 집주인도 다 한패거리인거지..

공인중개사야 양쪽에 돈을 받으니.. 중립이 되어야 하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생각하겠지만..
공인중개사는 한번씩오는 세입자들이 주된 수입원이 아니라..

건물을 가지고 있는 집주인이 자기의 고정 거래처 인거야..
나도 어릴땐 몰랐지.. 사기당할땐.. 순진했으니까..

한패인지 어떻게 알았냐고?

보통 부동산 거래할때 임대차계약서1개랑, 특약사항 1장정도면.. 대충 매물들은 거래가 간편하게 가능한데..(20년 전임)
사기 당하고 경매 넘어가고 해서 계약서를 보니..

그 시절에 계약서 첨부서류가 10-20장가까이 되는거야..
그게 전부.. 집의 파손정도, 불리한 우선순위며, 대출내역, 보증금 등등 공인중개사 쪽으로 불똥이 튈수있는
건수에 대해서 전부 동의서를 받아둔거지..

나도 커피마시면서 싸인만 하다보니.. 제대로 읽어보질 못했고..
너무 순진하게 사람을 믿었으니 그리되었지만..

회사에서 거래하는 변호사 찾아가서 계약서 보내주니..
"어느 미친놈이 이렇게 물샐틈없이 개미지옥처럼 굴 파놓은데 들어가서 계약을 쳐했냐고" 하더라..
털어도 털께 안나온다는거..

왜 공인중개사가 그정도로 완벽하게 했을까? ^^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2
nogood
반대 4
rank매국하는우익 2023-03-27 (월) 13:08
저건 전세 사기가 아닌데?

아무거에나 전세 사기라고 붙이면 진짜 전세 사기 당한 사람들은 어디가서 하소연하나요?

그런데, 모든 전세에 벌어질수 있는 일을 전세 사기라고 이름붙여서 전세 들어가면 사기당한다는 식으로 몰고 가면
결국 전세는 없어지고
모두 월세만 사는 세상이 오는겁니다.

미디어에서 뭘 위해서 작업 하는걸까요?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8
nogood
반대 4
rank스포스터 2023-03-27 (월) 13:10
약간 주작 냄새가 남

우선 감당가능한 담보 + 2순위 전세

그러면 그다음 후순위가 은행권~3금융권이라면 담보 안잡아줌
goodgoodgoodgood
추천 23
nogood
반대 5
rank꼬마베베 2023-03-27 (월) 12:34
그 집을 경매에서 낙찰 받는 방법이 유일한 해법일 듯 한데...
goodgoodgoodgood
추천 21
nogood
반대 1
rank무사마루 2023-03-27 (월) 12:31
오퀸이면... 오킹이랑 관련이 있나요?
추천 1
     
       
rank셰바 2023-03-27 (월) 12:32
@무사마루

오킹 여동생입니다
추천 1
          
            
rank복산동개저씨 2023-03-27 (월) 12:34
@셰바

닮았네요ㅋㅋㅋ
추천 0
          
            
rank무사마루 2023-03-27 (월) 12:38
@셰바

아 진짜 관련이 있었군요 ㅋㅋ
추천 0
          
            
rank잿빛도화지 2023-03-27 (월) 12:55
@셰바

헐 ㅋㅋㅋ 몰랐네요
추천 0
rank샤르베스 2023-03-27 (월) 12:32
작정하고 이러면 진짜 답 없다고 하던데.
추천 2
rank꼬마베베 2023-03-27 (월) 12:3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그 집을 경매에서 낙찰 받는 방법이 유일한 해법일 듯 한데...
goodgoodgoodgood 추천 21
     
       
rank크린조 2023-03-27 (월) 17:13
@꼬마베베

본인이 낙찰받아봤자 저당잡힌거 다 갚아주고 나면 결국 손해임
추천 0
          
            
rank꼬마베베 2023-03-27 (월) 18:01
@크린조

확정일자를 받으면서 전입신고를 했으면, 이후 근저당 설정에 대하여서는 전세 세입자가 우선순위를 갖습니다.
그리고 전세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국세도 전세금 반환 후 받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저 분은 전세 들어오기 전에 근저당 설정이 되어있던 적은 돈 이외에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신경쓸 필요가 없으며,
낙찰금액이 적을수록 유리하기 때문에, 경매에서 3~4차례 유찰된 뒤 본인 전세금보다 적은 돈으로 입찰을 해서 낙찰을 받으시면 됩니다.
추천 1
               
                 
rank스턴건님 2023-03-27 (월) 18:47
@꼬마베베

확정일자 받고 전입신고 했으면 전세 세입자 우선이 아니라 순위에 따라야죠. 말도 안 됨.
추천 0
                    
                      
rank꼬마베베 2023-03-27 (월) 18:56
@스턴건님

제가 순위에 따르게된다고 쓰지 않았나요?  순위는 이전에 잡힌 근저당이 있으면, 그 근저당이 우선이고, 확정일자+전입신고 이후에 잡힌 근저당에 대해서는 내가 우선입니다.
추천 1
               
                 
rank크린조 2023-03-27 (월) 19:36
@꼬마베베

일단 모든 순위에서 국세가 우선인줄 알았는데 바뀌었나보군요 몰랐던 사실을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 상황에서 낙찰 받아봤자 이득이 1도 없습니다
저 전세집이 고가 아파트면 또 모르겠으나 건물 어쩌고하는거 보면 다가구원룸일 확률이 높은데
내 전세금 받자고 근저당풀로 잡히고 세입자 소송걸린 원룸을 낙찰받는다? 실효성이 없다고 봅니다
베베님 시나리오대로 된다는 가정이라면 차라리 낙찰자를 기다리는게 낫죠
추천 1
                    
                      
rank꼬마베베 2023-03-27 (월) 20:38
@크린조

전세금보다 적은 돈으로 낙찰이 되면, 근저당 먼저 지급하고 나머지를 받게 되니 손해가 아주 커져요.
내가 받아서 가지고 있다가 적절한 가격에 매각을 해야 손해를 막을 수 있을 듯 싶어요.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꼬마베베 2023-03-28 (화) 16:21
@꼬마베베

경매는 유찰이 될 때마다 입찰 가격이 떨어지는데, 복잡한 집은 세입자를 내보내기가 힘들어서 유찰이 많이 되는 편입니다. 전세금보다 떨어지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이미 앞순위 대출이 있기 때문에, 경매에서 대출금 + 전세금 이상이 나오지 않으면 무조건 전세금을 다 돌려받지 못하거든요.
추천 0
          
            
rankfanky 2023-03-28 (화) 05:05
@크린조

손해긴한데 아예못받는거보단집이라도 건져야죠 ㅎㅎ
추천 1
rankICSUN 2023-03-27 (월) 12:37
와 이건 그냥 배째라네...
추천 1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우릉이 2023-03-27 (월) 22:49
@백5파

에혀..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우릉이 2023-03-28 (화) 12:26
@백5파

위에 저 내용이
돈 포기한다로 보여요?

에혀...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우릉이 2023-03-29 (수) 11:42
@백5파

그니낀 전화안받아서
이것저것했다라고 하자나요

저게 전화안받아서 돈 못받아 돈포기 에요?
변호사선임도하고
경매도 걸고 오만거 다해서
받아야할거 청구하고 다하는데
상대방은 계속 연락씹고 피한다 가 내용인데
그 내용을보고
전화번호바꾸면 다 끝이네?
이딴식으로 읽는..
에효 

전화안받네 =/= 전화안받으니 돈 못 받아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트럼페터 2023-03-28 (화) 09:29
@백5파

전세권 설정 공부하고 오세요. 누가 우선변재해준답니까..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트럼페터 2023-03-29 (수) 10:29
@백5파

댓글이 어떻게 이어지는거야.. 글이 많아서 모르겠네..

그리고 온 글에 댓글 다달고 있네.. 부동산 법에 대해서 좀 아는가봐? 관련 직군인가 보지?

근데 전세권 설정하면 우선순위 올라간데?

아니면 확정일자 받은사람이랑 비교해서 전세권 설정한사람은 돈 더 챙겨주나? ㅎ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손님475 2023-03-27 (월) 12:48
저렇게 계속 하는게 형이 약해서 인가 집주인이 미처서 인가.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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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흑랑조 2023-03-27 (월) 12:51
오빠인 오킹도 비슷한 경우 있지 않았나??
추천 0
rank잿빛도화지 2023-03-27 (월) 12:56
입주후에 등기를 정기적으로 매월 떼서 확인하는 번거로운 작업을 할 수도 없으니
보통 세입자들은 눈뜨고 당할수밖에 없겠네요.
아무리 전입신고 잘하고 전세권 설정 잘해도 주인이 배째라 저렇게 나오면 답없네요.
시간, 돈 낭비 엄청 심할 수밖에,,,,,

법이 이상한 것 같아요. 상식적으로 건물주가 무리하게 근저당 잡으면 전세사는 세입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악영향 끼칠 수도 있는데, 자동고지해줘야 하지 않나 싶네요.

그나저나 저도 갑자기 불안해지네요. 오피스텔 등기 좀 떼봐야지 ㄷㄷ
추천 4
     
       
rank꼬마베베 2023-03-27 (월) 18:09
@잿빛도화지

확정일자 받고 반드시 전입신고도 하셔야 하고요. 확정일자와 전입신고가 근저당보다 앞에 있으면 전세 보증금이 우선권을 갖습니다.
추천 0
     
       
rankF킬러 2023-03-27 (월) 18:27
@잿빛도화지

일단 내가 선순위로 되게 계약해야죠

세금 체납은 순위도 무의미 했지만

법개정된다고 하고 세금 납입증명서도 확인
추천 0
rank유키군 2023-03-27 (월) 12:59
이게 그 유명한 빌라왕?인가 하는 그 사기인가?
추천 3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fldna 2023-03-28 (화) 07:01
추천 0
rankkakiko 2023-03-27 (월) 13:04
거의 전재산이나 다름없는 돈을 저렇게 배쨰라는 식으로 하면

주방에서 감춰둔 사시미 안꺼낼려고했는데................
추천 2
rank트럼페터 2023-03-27 (월) 13:0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나도 전세사기 당했는데... 공인중개사들을 믿으면 안되..
내가 처음 계약할때 잘 모르니까 공인중개사 통해서 변호사 소개 받아서 2시간 쓰고 수수료 50만원주고
전세권 설정까지 했었는데..

공인중개사도.. 변호사도.. 집주인도 다 한패거리인거지..

공인중개사야 양쪽에 돈을 받으니.. 중립이 되어야 하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생각하겠지만..
공인중개사는 한번씩오는 세입자들이 주된 수입원이 아니라..

건물을 가지고 있는 집주인이 자기의 고정 거래처 인거야..
나도 어릴땐 몰랐지.. 사기당할땐.. 순진했으니까..

한패인지 어떻게 알았냐고?

보통 부동산 거래할때 임대차계약서1개랑, 특약사항 1장정도면.. 대충 매물들은 거래가 간편하게 가능한데..(20년 전임)
사기 당하고 경매 넘어가고 해서 계약서를 보니..

그 시절에 계약서 첨부서류가 10-20장가까이 되는거야..
그게 전부.. 집의 파손정도, 불리한 우선순위며, 대출내역, 보증금 등등 공인중개사 쪽으로 불똥이 튈수있는
건수에 대해서 전부 동의서를 받아둔거지..

나도 커피마시면서 싸인만 하다보니.. 제대로 읽어보질 못했고..
너무 순진하게 사람을 믿었으니 그리되었지만..

회사에서 거래하는 변호사 찾아가서 계약서 보내주니..
"어느 미친놈이 이렇게 물샐틈없이 개미지옥처럼 굴 파놓은데 들어가서 계약을 쳐했냐고" 하더라..
털어도 털께 안나온다는거..

왜 공인중개사가 그정도로 완벽하게 했을까? ^^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2
     
       
rankHooDaDak 2023-03-27 (월) 17:33
@트럼페터

나도 커피마시면서 싸인만 하다보니.. 제대로 읽어보질 못했고..
너무 순진하게 사람을 믿었으니 그리되었지만..

고생하셨네요. 본인 도장 날인할 때는 이제 철저하게 확인하시겠군요.
추천 0
          
            
rank트럼페터 2023-03-27 (월) 17:58
@HooDaDak

은행같은데 갔을때 습관처럼.. 그냥 싸인한거죠..

법적으로 다 읽어보라고 하지만... 진짜 다 읽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요.. ㅠㅠ
추천 1
               
                 
ranksungkun 2023-03-27 (월) 18:40
@트럼페터

맞는 말씀입니다. 믿음은 곧 배신으로 돌아오더라구요. 누군가는 그러겠죠 확인안한 니 잘못이다.
 그럼 공인중개사는 뭐하러 있는가 궁금한 1인입니다.
추천 1
     
       
rank난나니까아 2023-03-27 (월) 21:05
@트럼페터

아니 이런;;;;
부동산 계약서 10~20장 되는데 그걸 안 읽은 본인도 잘못이 커 보입니다..(그랬다고 공인중개사가 잘했다는건 아님)
아무리 순진해도 그렇게 많은 계약서라면 읽어봐야죠.
그리고 이 정도로 준비한거면 공인중개사가 대놓고 사기치려는거네요.. ㅡㅡa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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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28 (화) 18:05
@백5파

내가 있을때도 임대차 보호법이 있었고..
전세금 지키는거에 비하면 변호사 부르는 비용이 비싸지 않으니 부른거고
그리고 변호사 비용 정도는 내는데 부담없어서 부른것도 맞고
그리고 아래 댓글에 보면.. 아는사람들은 알아서 이해하는데..
이해를 못하는거보니.. 경험이 없네...;

"@트럼페터

선순위 보증금을 꼭 확인하고 들어가야 하고

그걸 계약서에 써달라고 해야합니다.
만일 써준 선순위 보증금과 실제 선순위 보증금이 틀리면 사기로 형사 고발을 해도 되니."

본문글도 등기부 등본 맹신하다가 사기 당했다는 글이고
등기부 등본은 이분 말씀처럼 선순위 보증금이 표시가 안되는거고

그래서 내가 선순위 보증금 놓쳐서 사기 당한거고

사람들이 뭘 모르니.. 등기부 등본만 때면.. 사기 예방가능한줄 알고 있네..
ㅉㅉㅉ
추천 0
          
            
rank트럼페터 2023-03-28 (화) 18:07
@백5파

https://www.youtube.com/watch?v=wWwpcnkVG2M

그리고 자슥아.. 이제는 문서까지 위조해서 관공서 먹이는 상황까지 왔는데..
먼 사기를 피해..

좀 모르면 알아보든가... 매너 지키면서 물어보든가..
ㅉㅉㅉ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트럼페터 2023-03-29 (수) 09:50
@백5파

ㅉㅉㅉㅉㅉ...선순위 보증금 알려줬으면 이걸로 검색해보면 나오는것을..
미친놈일세..

그냥 꺼져.. 꼴에 밥상을 차려서 밥까지 먹여달라하네..
정신 나간놈인가..
추천 0
          
            
rank트럼페터 2023-03-28 (화) 18:09
@백5파

와.. 슬마 변호사 이야기를 계약서 도장찍는데 부른걸로 이해한거가..?
아가야.. 저때가.. 전세권 설정 생긴지 얼마 안됬을때라..
변호사 불러서 전세권 설정 바로 시킨거야..

그때도 전세권 설정 혼자하기 이런 컨텐츠들은 있었지만..

그냥 변호사 불러서 전세권 설정 시킨거..
근데 전세권 설정이 확정일자 받는거랑 같아..

잘 알아둬라.. 내처럼 2개 하지말고..ㅋㅋ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트럼페터 2023-03-29 (수) 09:53
@백5파

아.. 진짜 모자란놈이었네...

변호사 불러봤어야 알겠지... 전세권 설정으로 부르면.. 변호사들은 그외에는 안봐..
회사랑 연관되거나 하면 인맥때문에 봐주겠지..

50만원 주고 전세권 설정 하면 그 업무만 딱 하고 가지.. 계약서 봐주거나 그렇게 안해줘

세상 아름답게 보고 있네..ㅋㅋㅋㅋㅋㅋ


아그야 살면서 많이 배우거라.. 경험할 날이 오겠지
추천 0
rank매국하는우익 2023-03-27 (월) 13:0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저건 전세 사기가 아닌데?

아무거에나 전세 사기라고 붙이면 진짜 전세 사기 당한 사람들은 어디가서 하소연하나요?

그런데, 모든 전세에 벌어질수 있는 일을 전세 사기라고 이름붙여서 전세 들어가면 사기당한다는 식으로 몰고 가면
결국 전세는 없어지고
모두 월세만 사는 세상이 오는겁니다.

미디어에서 뭘 위해서 작업 하는걸까요?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8
     
       
rank난나니까아 2023-03-27 (월) 21:05
@매국하는우익

그러게요. 저도 읽으면서 이건 전세 사기가 아닌데.... 라는 생각했네요
추천 3
     
       
rank삶은달걀O 2023-03-28 (화) 00:07
@매국하는우익

그럼 사기가 아니면 뭔가요
의도적으로 연락 씹고 돈 때먹을려고 하는게 사기입니다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매국하는우익 2023-03-28 (화) 12:23
@삶은달걀O

담보물건을 잡히고 돈빌려주고
나중에 돈 돌려달라고 연락하는데 상대방이 연락을 씹고
잠적했다고 전부 사기는 아닙니다.

담보물건으로 내 채권을 회수할수 있으니까요
추천 1
     
       
rank가방열개 2023-03-28 (화) 09:16
@매국하는우익

그럼 전세사기는 어떤게 전세사기인지??
집주인이 처음부터 돈 돌려줄 생각 없이 떼먹을 생각으로 전세계약하고 나갈때 역시나 안돌려주는건 전부 전세사기라고 생각했는데.
그럼 이건 무슨사기고 진짜 전세사기는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추천 0
          
            
rank매국하는우익 2023-03-28 (화) 12:20
@가방열개

전세 계약당시엔
새로운 임차인도 들어 올 수 있고 보증금을 돌려줄 여력도 있는상태였습니다.

그런데 2년이 지나가는 세월 중에 경제적이 변수가 생겼으며
본문의 임차인은 경매라는 번거로운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게 생겼지만
결국 보증금을 회수 할수 있었을것으로 보입니다.

전세사기는 전세계약 당시부터 이미 보증금을 반환해줄수 없는 상태에서 계약을 체결하는거죠.
2억짜리 신축빌라 분양가를 4억이라고 플레카드 걸고
전세를 3억에 놓는다던가...

전세보증금 받아서 선순위 대출금 갚겠다는 특약을 걸고 이행을 안했거나.
추천 0
               
                 
rank가방열개 2023-03-28 (화) 12:39


@매국하는우익

아 혹시 불법건축물을 주택으로 속이고 전세를 줬어도 다시 처음 계약할때 전세금을 돌려줄 마음만 있었다면 사기는 아닌건가요?
여기에 올라온 똑같은 내용의 다른 게시글인데 이 글에는 요 내용이 빠진것 같네요. 요 내용 때문에 저는 사기이지 않을까 생각하긴 했는데...
불법건축물을 속이고 전세줬으면 당연히 속이려고 생각했고 돈 돌려줄 생각도 없지 않았을까 싶긴한데. 또 법으로 가면 불법건축물을 주택으로 속이고 계약하긴 했지만 그거와 전세금을 반환하려는 마음과는 별개라며, 그걸 속이긴 했지만 전세금은 반환하려 했다! 이러면 사기가 아니게 되는건가...
저도 예전에 집문제 때문에 난리한번 나가지고... 변호사 고용해서 민사 형사 다 걸고. 근데 민사는 둘째치고 사기 입증하기가 참 힘들긴 하더라구요.
경찰이 왜 사기라고 생각하는지 세가지로 정리해서 이야기해보라고 하던데. 변호사랑 같이 안갔으면 제대로 말도 못하고 나왔을듯.
추천 0
                    
                      
rank매국하는우익 2023-03-28 (화) 13:23
@가방열개

사기로 판결 못받으셨죠?
어떻게 판결 났나요?
추천 0
                         
                           
rank가방열개 2023-03-28 (화) 15:00
@매국하는우익

네 기소조차 안됐어요. 그 원래부터 줄 생각이 없었다 또는 원래부터 돌려줄 형편이 안됐다를 입증하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다른걸 다 속였더라도 돈을 돌려 줄 마음이 있긴 있었다 이럼 사기가 아니게 되는게 참 재밌어요.
저는 그게 사기였었지만 입증을 못한것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긴해요. 법적으론 그게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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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매국하는우익 2023-03-28 (화) 15:32
@가방열개

불법건축물도 임대차 보호법이 적용이 됩니다.
그래서 건물이 없는 빈땅이라도 경매를 집어넣어서 보증금을 회수 하셔야 하는거죠.
즉, 건물은 불법이지만 임대차 계약은 불법이 아닌겁니다.

무허가 건물이나 불법건물이라는걸 설명안한 공인중개사를 고발해서
벌금을 먹이거나 영업정지를 시킬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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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스포스터 2023-03-27 (월) 13:1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약간 주작 냄새가 남

우선 감당가능한 담보 + 2순위 전세

그러면 그다음 후순위가 은행권~3금융권이라면 담보 안잡아줌
goodgoodgoodgood 추천 23
     
       
rank닐리 2023-03-27 (월) 19:07
@스포스터

주작일수도 있는데 이렇게도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유튜버가 감당가능한 근저당이라고 했으니 감정가의 50%정도 근저당이 있었다고 치죠
원래 집가격이 10억인데 5억 근저당 잡히고 전세 3억에 들어감 감정가 그래도 2억정도 남으니까 괜찮죠?
법적으로 보호받는 전세금은 서울 1억1천인가 그렇죠? 어쩃든 그와중에 집값이 뛰어서 15억이 됨
집주인이 주가대출을 최대로 받음 원래꺼 5억대환해서 전세금 빼고 10억정도받음
그런데 집값이 떨어짐 다시 10억 근데 전세금 3억하고 대출받은거 10억하면 집값오버
이런상황일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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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난나니까아 2023-03-27 (월) 21:07
@닐리

보통의 경우 아무리 집값이 올랐다고 해도. 그렇게 쉽게 후순위로 잘 안나옵니다. 물론 예를 드신것처럼 가격이 엄청 오르면 되긴 하죠. 다만 최근 급등했고, 앞에 전세입자 있고 하면 대부분 안나옵니다. 아마도 3금융권이하로 더 내려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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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닐리 2023-03-27 (월) 21:19
@난나니까아

네 아마도..근데 뭐 가정이니까요 주작일수도 있다고해서 다른관점 한번 얘기해본것일 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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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정재상 2023-03-27 (월) 21:22
@스포스터

전세권설정 안한 전세계약일 경우 가능합니다
등기부상에는 전세설정이 안되있고 근저당도 조금 잡혀있다면 추가 대출 잡히더라구요
제가 지금 딱 저 상황이에요
등기부 드러워서 아무도 안들어 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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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스포스터 2023-03-27 (월) 22:43
@정재상

전입신고 하면 전세권 안잡아도 되짆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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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두장은반칙 2023-03-27 (월) 13:12
경매에 올라가게 해서
시세보다 싸게 내가 사버리면 어케 되나요?
근저당 없는 집에 생기고
전세금도 돌려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은행이 다 가져가버려서
근저당 없는 집은 생기는데
전세금은 못 돌려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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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horn 2023-03-27 (월) 14:58
@두장은반칙

전세 사기가 힘든게 근저당 잡은 은행이 우선순위가 있어서 경매금 받아가요.
전세금+경매낙찰금까지 떠앉는 상황임.
pd수첩인가에 전세사기 유투브 한번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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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감이안온다 2023-03-27 (월) 17:32
@두장은반칙

그게 잔금 줄때 바로 구청가서 확정받아야되는데 이사간다 뭐한다 며칠 늦게 하면 사기꾼 새끼들이 먼저 담보대출 받아버리면 그 뒤에 확정일자 받은거가 전세금이 더 나중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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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F킬러 2023-03-27 (월) 18:31
@감이안온다

확정일자는 계약일에 받으면 됩니다

잔금일엔 전입신고 필수. 인터넷으로도 가능

특약에 잔금일 익일까지 등기부등본

변동사항 없을것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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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여자만汝自灣 2023-03-27 (월) 13:39
수도권에 빌라와 사기꾼 혐의자가 수백명 되던데
검찰은 수사 안하나?
왜이리 조용할까?
길거리 지갑이나 핸드폰은 무사한데
수아규전세금은 보장받지 못하고
사기꾼이 넘치는 나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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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여자만汝自灣 2023-03-27 (월)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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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이히헷 2023-03-27 (월) 13:46
애초에 부동산에서 잘못한거같은데.
보통 특약으로 근저당잡혀있던거를 너의 전세금 잔금받아서 처리해서 0으로 할거라고 넣는데 그것도 안한건가.
영상에는 정보가 있는건가. 정보가 좀 부족하네요.
근저당0에서 확정일자받기전에 먼저 대출몰래 하는거는 이제 못하게되었나 그거 못하게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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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씨케이78 2023-03-27 (월) 19:41
@이히헷

부동산이 한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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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난나니까아 2023-03-27 (월) 21:08
@이히헷

우선 특약에 근저당 상환조건을 안넣었으니까 감당할만한 수준의 근저당이라고 했겠죠. 애초에 상환조건이라고 계약했다면 본 글은 없었겠죠....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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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매국하는우익 2023-03-28 (화) 13:25
@이히헷

본문 내용보니 상환조건이 아닌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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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카오산로드 2023-03-27 (월) 15:20
근저당이 있는데를 왜 들어가지 ?  이해가 안가는데요 주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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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F킬러 2023-03-27 (월) 18:33
@카오산로드

보통 전세금으로 근저당 0으로 만든다라고

특약 걸고 계약하는 경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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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스턴건님 2023-03-27 (월) 18:50
@카오산로드

거기서부터 사기와 관련된 영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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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데이라인 2023-03-27 (월) 22:49
@카오산로드

근저당은 보통 어느정도는 다 있어요 집값비례 얼마가 잡혀있냐가 문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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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SquidGame 2023-03-27 (월) 15:42
태국여자처럼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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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감이안온다 2023-03-27 (월) 17:30
아버지가 부동산하고 엄마가 공인중계사인데 당한거면 부모님한테는 아예 물어보지도 않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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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펠리 2023-03-27 (월) 18:19
구라...

전세 계약을 했어도 등기 안하면 차임 없는 임차권
임차권만 있어도 후순위 대출 해주는 은행 없음
본문에 본인 전세권 있다고 나오는데 전세권등기 되어 있어면
시중 은행 뿐만 아니라 사채도 못 빌립니다.
언제 영상인지 모르겠으나 요즘 이슈 되는 내용으로 어그로 끄는 내용인듯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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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스턴건님 2023-03-27 (월) 18:52
@펠리

전세와 전세권을 착각하는 경우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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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부엌때기 2023-03-27 (월) 19:27
요즘에 전세 세입자를 집주인이 다른건물로 동사무소 가서 막도장으로 이전시켜놓고 건물대출받은게 걸렷는데 동사무소는 본인들은 책임없다하고 이전간 건물은 빚더미에다.. 주소이전이 되버려서 우선권도 날라가고 참.. 대한민국 살기좋은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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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쥐포나라 2023-03-27 (월) 19:55
공인중개사 진짜 쓰잘대기없이 돈만 받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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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브라운아이둘 2023-03-27 (월) 20:44
짤이 왤케 어두움 캡쳐를 불꺼놓고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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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여배우™ 2023-03-27 (월) 21:02
요새는 그래서 전입일+1일까지 근저당권은 계약당시 등기사항을 유지한다고 특약걸어놓고,
임대인 변경도 동일하게 +1일까지 등기사항유지,변경할경우 1달전 고지도 특약걸기까지 하는데..
공인중개사한테 이거저거 요구 엄청해야 그나마 제대로 일하려고하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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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힘찬도약 2023-03-27 (월)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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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라비스 2023-03-27 (월) 21:34
중간에 정부가 끼면 된다

개인간 거래를 하니 문제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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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라비스 2023-03-28 (화) 06:25
@백5파

모든 거래는 개인이 하지만

돈만 정부가 받고 정부가 주는거임

평소에는 그냥 간단한 절차이지만

문제가 생길때는 정부를 상대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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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라비스 2023-03-29 (수) 10:32
@백5파

이해력이 부족함?

부동산은 거래를 하려면 정부에 매물을 올려야하고

개인은 정부에 올라온 매물을 임대하는거고

이상황에서는 정부는 부동산의 매물을 검토하는 과정이 생김

문제가 없으면 정부가 허가를 하고 정부가 매물을 받고

개인에게 임대를 해줌

개인은 실제로 정부에서 임대를 받는거임

그럼 나갈때도 정부에 돈을 받는거임

부동산이 문제가 생겨도 정부가 책임을 지는거고

그러니 문제가 없으려면 정부가 받는 과정에서 꼼꼼하게 검토해야됨

실제로는 정부를 상대로 눈탱이 칠수 없으니 문제가 없는 매물만 올리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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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강세이 2023-03-27 (월) 22:01
화난 사람이 몇있네 ㅋㅋ

그래 경매 소송 권리 뭐 다 가능은 합니다. 법적 보장도 가능하고

문제는 변제 능력이 아에 없는 경우 에다

일반적인 전세 사기 라고 불리는 근저당 설정이 자기 보다 앞에 잡혀 있어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물건이 처리된이후 앞에서 다 가지고 가면 나한테 떨어지는것도 없으며

난 그거 하나 보고 시간 박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녀야하는데 당장 집은 넘어가면 내 살곳도 구해야하고

이짓을 잘못걸리면 몇년을 스트레스 받으면서 해야하는거죠

어디서 멀 처듣고 왔는지 몰라도 그놈의 은행 망해도 5천만원 보장된다 이지랄 한느것도 같은 맥락임

ㅇㅇ 너 5천받을꺼 있어 근데 줄애가 돈이 없어

나라에서 그걸 줄 의무도 없어 그럼 ㅅㄱ 라서 문제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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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딥카프리오 2023-03-27 (월) 22:49
전세 제도 없어져야함

부동산폭등에 일조하고 결혼기피 출산저하에 영향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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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세븐나이츠 2023-03-27 (월) 22:55
근저당이있는집을 담보로 그 부동산보다 더큰돈을 빌려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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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28 (화) 14:57
@백5파

https://www.youtube.com/watch?v=wWwpcnkVG2M

은행은 논외로치더라도.. 사채업자든 임차인이든 등기부등본 조작하면

누구든 당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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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키라s 2023-03-27 (월) 23:49
중간에 편집을해서 그런건지 모르곘는데 이상한소리를하고있네 1순위가 근저당 2순위가 전세권설정이거나 임대차확정일자 일껀데 어떤미친 그다음후순위설정자가 선순위 확인도안하고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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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거울의길 2023-03-28 (화) 00:24
입법부 뭐하냐.
여당아. 말로만 민생-거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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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칙칙폭포 2023-03-28 (화) 01:23
전세가 끝나가는게 보이네요
이제 월세만 남아서 매달 돈이 줄줄세는 생활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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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IlIllIlII 2023-03-28 (화)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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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fanky 2023-03-28 (화) 05:14
잘모르시는분들이 많은거같아 정리해드립니다... 지금 상황은 근저당 잡힌 물건에 전세를 들어간 상황이고요 그럼 당연히 세입자는 후순위입니다. 경매에서 팔려도 세입자는 전세금 하나도 못받을 수도있죠 ㅎㅎ 일단 전입신고가 가장 중요하고요 전입신고한 날 다음날을 기준으로 순위가 정해집니다. 확정일자는 그것보단 안중요하고요 이건 경매로 낙찰된금액 배당순서를 결정합니다. 대항력이있는 즉 전입신고가 다른 근저당보다 빠른 세입자는 확정일자가 없어도 경매로 낙창될 경우 전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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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여니무기 2023-03-28 (화) 06:48
큰 돈에는 더 큰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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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배불뚜기 2023-03-28 (화) 07:56
전세금 반환 소송 그냥 해도 되는데 뭔 변호사 씩이나..어차피 집주인 재판에 출석도 안해서 그냥 꽁승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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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빙수팥 2023-03-28 (화) 08:32
다가구주택의 경우 집주인이 한명입니다
저당비율이  높으면 당연히 나에게 떨어지는 돈이 줄어딉니다.
여기에 다가구주택의 경우 내 전세금 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해당 다가구주택에 살고 있는 다른 세입자 전세금도 알아야 본인에게 1순위로 떨어지는지 아니면 다른세입자들이 다 털어먹고 본인에게 0원으로 떨어지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가구를 아파트마냥 들어가시는 분들이 보통 전세금 다 못받은경우가 많죠 전세사기는 아니에요
부동산에서  전세금을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고 했다면 부동산이 잘못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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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28 (화) 09:35
저게 왜 사기가 될수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 무슨 전세권설정 운운하면서.. 제대로 모르고 이야기하는 댓글도 많고..

나도 근저당이 잡혀있는 집에 가서 사기 당했어.. 자슥들아..

10억짜리 집에 근저당이 2-3억 있으면... 공인중개사들이

"대출없는 집이 어딧어? 10억짜리 집에 2-3억 대출이면.. 있는것도 아니지" 이렇게 말들하는데..

부동산 잘 모르는 놈들이 보면... 10억짜리 집에 근저당 약간있으니 별일없겠지.. 생각한다고..


저기 영상찍는 장소가 좁은데.. 오피스텔이나 다가구 주택이면..

근저당때문에 문제가 생기는게 아니라.. 이미 나보다 먼저 들어와있는 세입자들의 전세보증금이 문제가 되는거야..

공인중개사는 이걸 고지해야할 의무가 있는거고..


10억짜리 집에 3가구가 산다고 가정하고..

등기부 등본 때보니까 10억짜리에 3억 근저당 잡혀있다고 했을때..

"대출 별로 없네 집값대비 30%밖에 안되잖아" 하고 들어가면... 처음 들어가 있던 1번째 가구, 2번째 가구가

1번째 가구 전세보증금이 3억이고. .2번째 가구도 전세3억이면.. 10억짜리 집에 9억이 잡혀있는거지 이미..

내가 3억주고 전세들어갔다고 해봐... 그럼 이미 깡통전세 되는거야.. 10억짜리 집에

은행대출 3억이랑 3가구 9억이 들어갔으니 12억이잖아..


등기부등본 때면.. 보증금이 찍혀나오디? 근데 무슨 등기부 등본때면 해결되는거처럼 이야기하고 있어..

이걸 공인중개사가 고지를 의무적으로 해야하지만...

계약서 상에 깨알 같은 글씨로 작게 적어두거나...하면.. 임차인은 꼼짝없이 당한다고..


어설프게 등본때고 근저당 있는거 확인하니 마니 하면 부동산 사기 안당할꺼 같애?



그리고 자슥들아.. 전세권 설정.. 모르면서 아는체 하는놈들 많은데..

전세권 설정이 뭔가 방어해줄꺼같지만..

전세권 설정이나 확정일자나 같은거야..

확정일자는.. 보증금 못돌려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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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매국하는우익 2023-03-28 (화) 15:34
@트럼페터

선순위 보증금을 꼭 확인하고 들어가야 하고

그걸 계약서에 써달라고 해야합니다.
만일 써준 선순위 보증금과 실제 선순위 보증금이 틀리면 사기로 형사 고발을 해도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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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28 (화) 18:00
@매국하는우익

맞죠.. 지금이야 저도 한방 맞아봤으니.. 챙기게 됬지만..

처음 부동산 거래할때.. 등기부 등본만 때어봤다가 ㅋㅋ 크게 맞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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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29 (수) 10:05


@백5파

꼬맹아.. 니가 말하는 사장은 맞고.. 회사 운영한지 14년차니까..

전세 계약한다고 돈없어서 하는게 아니라.. 회사근처에 방하나 고정으로 잡는다고 한거야
추가로.. 사는집은 따로 있고

회사에 거래하는 변호사는 있는데 왜 이사람 안데리고 갔냐고 하면..
세상엔 공짜는 없어서 이런 사람 불러가면 더 큰 돈을 줘야해.. 거리가 멀기도 했고..

그리고 큰일도 아니라 생각해서 공인중개사한테 소개받아서 한거야
부동산 사기 일어나지 않으면 전세권 설정따위 아무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공부 많이했지.. 암튼 경매했던건 서류는 남아있네
주작이라 하든가 말든가.. ㅋㅋ 니가 주작이라고 외치던.. 나를 놀리고 까던
바뀌는건 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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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29 (수) 10:13


@백5파

미안하다.. 자료찾아보니 50만원은 아니네 쏘뤼~ 10년은 된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했네ㅋㅋ
10년전이니까 물가인상율 감안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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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29 (수) 10:22


@백5파

사진 수정했다고 주주작작 하지말고 파일사이즈가 길어서 안올라간데
서류는 안펼쳐봤는데 다른 세입자 소송할때 숟가락 얹어서 소송했던건데
참고하라구..
사기 당한 내가 할 소린 아니지만.. 세상엔 그리 사기꾼 색기들만 있는건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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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29 (수) 10:24
@백5파

이정도면 성의있게 그럴싸하게 잘썻지? 그럼 인정하는걸로 알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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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30 (목) 12:59
@백5파

풋.. 내가 전세권 설정금액 이야기했는데.. 혼자 난독해서 중개수수료로 이해해서
주작이라더니.. 전세권 자료 올려주니

이젠 사람들이 도움받게 자세하게 알려달라고 하네
그렇게 말바꾸면 부끄럽지 않냐? 그냥 댓글 그만달고 여기까지 정신승리해라

니 수준이 드러난게

니가 부동산 업계 관계자였으면 내 전세권 설정 자료 올려준걸로
어느정도 전세사기인지 파악가능했을텐데..

모르는거보니.. 업계 관계자는 아니구나..

그럼 더 볼일없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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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29 (수) 10:15
@백5파

말했잖아.. 문제 터지고나서 회사랑 거래하던 변호사 부랴부랴 찾아갔더니.. 욕먹었다고..

서류를 너무 완벽하게 만들어둬서 빈틈이 없어 소송 쉽지 않다 하길래 GG 친거야..

인생 공부한셈 치라더라..

근데 신세  한탄은 무슨 신세한탄... 사기 당한지가 언제인데. .10년은 넘었구만

그덕에 부동산 공부 잘해서 잘살고 있어

너무 걱정마


그냥 나처럼 사기당하고 모르는 사람들이 댓글에 수두룩 하길래 좀 답답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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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28 (화) 09:38
그리고 자슥들아.. 전세권 설정.. 모르면서 아는체 하는놈들 많은데..

전세권 설정이 뭔가 방어해줄꺼같지만..

전세권 설정이나 확정일자나 같은거야..

확정일자는.. 보증금 못돌려받으면.. 전세금 반환소송 통해서 "임의 경매권"을 획득해야하지만..

전세권 설정은.. 확정일자랑 다른점은.. 전세금 반환소송을 하지 않아도 바로 "임의경매권"을 획득한 상태라는게 다른거지

돈 지켜주는거 없어...


내가 위에 적었잖아 2시간 변호사 쓰고 50만원 주고 전세권 설정 하고 들어갔다가

전세금 때였는데...


확정일자 받고.. 전세권 설정하고.. 다 해봐야..

결국엔 1개 중복으로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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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29 (수) 10:17
@백5파

공장이랑 집있으면 됬지

다주택 규제 안하면 집값 떨어질때 추가로 사둘 생각은 있어 자슥아

니 앞가림이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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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30 (목) 12:49
@백5파

풋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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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센터어린이 2023-03-28 (화) 10:05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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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유기파 2023-03-28 (화) 10:24
이후 집주인과 전세금 관련 진행이 어떻게 됐는지 결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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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매국하는우익 2023-03-28 (화) 15:35
@유기파

저정도 상황이면
보증금은 회수 했을꺼예요

경매들어가도 채권 순위에서 먼저 받는 위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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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피자주세요 2023-03-28 (화) 10:41
근데.. 전세제도가... 좋은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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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매국하는우익 2023-03-28 (화) 15:35
@피자주세요

월세 살면
월세내는 날이 너무 빨리 돌아와요

전세 보증금 늘려 나가다가 집 구입할때 종잣돈으로 사용할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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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29 (수) 10:40
댓글이 바닥에 있어서 누가 볼까 싶긴하지만.. 알아야 하는게 있어

부동산 경험이 많이 없는 사람들은.. 문제가 터지거나 사기가 발생할때.. 제대로 이해 하기가 어려워 처음엔..

그래서 본문에 나오는 사람도 자기가 이해한 선에서 이해한 방식에서 설명을 하고 있겠지..

이런 부분에서 뭔가 안맞는게 나온다고.. 주작이니 소설이니 할 필요가 없는거..


사실 사기 당하면 사기 당한 구조도 이해안가는 경우도 많고.. 어찌 돌아가는지 헷깔릴때도 많고

그런법이니까..

당해보면 알아ㅋㅋ


교통사고만해도 관련법 잘 모르면.. 내가 잘못한거 같지 않은데도 내가 100% 잘못일때도 있고

과실 비율이 이해안가고 억울할때도 있지..

근데 법이 그렇게 되어있으면 GG칠수 밖에없어..

부동산도 사기당해보면.. 허술한 법도 보이고. .말도 안되는 상황도 보이고 하지만

법이 그렇다하면 끝나는거야..



내가 전세 사기 당했을때 가해자는.. 개인파신인가 회생인가로. .부동산 경매로 발생한 돈에 대해서

면책받았어.. 채권자들에게 "이사람 봐줘도 되냐?" 고 동의서 돌리는데.. 그냥 물어본 것일뿐 반대해도

탕감해주는 거..


처음부터 신축 건물짓고 부동산 사기치고 돈 빼돌린 후에 빚 탕감받는거까지

아주 고속도로 같이 막힘없이 빠르게 진행했지.. 완전 전문가였어. 그사람.. ㅋㅋ 이건 인정


그니까 사기는 머리 좋은 놈이 치는것.. 결론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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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30 (목) 12:48
@백5파

맨날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고 사기니 조작이니 피곤하게 산다 ㅎㅎ
열심히 살아라.. 내가 놓아줄수 있는 시간은 여기까지
나도 할일이 있으니 더 시간내 주긴 힘들고

그리고 위에도 적었지만.. 니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내가 당한 사기를 당신이 더 잘알까.. 내가 잘 알까? ㅋㅋ 한글도 잘 못읽는거보니 이해는 간다만..
젊어서 에너지 넘치는 모양인데

즐겁던것도 이제 식었으니.. 갈길 가세요 ㅎㅎ 재미없어졌어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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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30 (목) 12:54
@백5파

너.. 좀 진짜 모자란 애구나.. 댓글을 좀 천천히 읽어라.. 흥분하지말고..
흥분하면 지는거..


다른 댓글에서도 말했지만.. 선순위 보증금 캐치를 못해서 깡통전세 들어가서 사기 당했다고
글올려뒀고.. 다른분들은 그걸 이해하고 댓글 잘 달아주셨네..

선순위 보증금 사기 사례는 검색해서 알아보고

선순위 보증금은 등기부 등본 뽑아도 안나오니까 알수 없고
공인중개사가 고지의무가 있는데

계약서 작성할때 내가 은행서류 작성하듯이 "들었음" 싸인했고
그래서 GG친거야

이미 순위가 밀리기 때문에 전세권 설정을 받아두든 확정일자 받아두든
무쓸모고.. 이정도면 이해하겠지? ㅎㅎ

열심히 살그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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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30 (목) 13:21
@백5파

그냥 디테일하게 알려주고 가께 인심쓴다.

1)회사근처 부동산에 원룸 알아봄

2)공인중개사가 신축 원룸 하나 추천(추천 매물2개 중 1개는 오래된 곳, 1곳은 신축이라.. 신축유도일듯)

3)월세 아낄 생각으로 전세 말하니 흔쾌히 ok 함(보통 원룸 주인은 월세받는걸 선호)

4)공인중개사 통해서 전세권 설정 해줄 변호사 한명 붙여달라함(아는 사람 붙여줬겠지)

5)계약전 등기부등본 때봄, 계약서 날인때도 등기부 등본 첨부되어있었음.

6)등기부 등본에 30-40% 근저당 잡혀있었음(공인중개사가 다른 주변 원룸 등기부 보여줌, 비슷하게 근저당있음)
  공인중개사 왈 : 대출 안끼고 있는 집 없다~ 괜찮은 수준, 일반적인 수준일뿐이다 시전

7)참고로 사람들이 받는 확정일자는 등기부 등본에 출력안됨. 즉, 등기부 등본상 없다고 해서 없는게 아닌거
  여기서 선순위 보증금 확인이 필요함.

8)집주인+공인중개사+임차인(나) 커피마시면서 히히덕 거리며 계약서에 싸인함.
  (계약서 첨부본에 세입자들 보증금 내역이 깨알같은 글씨로 언급되어있었고, 나는 이 모든걸 다 확인했고
  읽어보고 싸인한다는 동의서에 싸인함, 실제론 안 읽어봤음)

9)기타 전세권 설정이나 잡일 마무리.

10)계약후 일년 뒤 개인적으로 분양받은 아파트 잔금 치를때 쓰려고 전세금 뺄까 싶어서 연락했다가
    부동산 문제 생긴거 확인(다른 세입자들 돈 못받고 있음)

11)한1년정도? 집주인 잡으러 가고 법적 소송도 하고 고려신용정보 추심업체 통해서 추심도 함.
   
12)한 세입자에 의해서 이미 임의경매는 진행중이었으며, 나는 순위에 밀려서 못받음
  (임대차 보호법에 의한 1400만원만 받음(금액은 시기별로 다름.. 안찾아볼까봐 ㅋ)

13)첨언: 여기서 법원에서 경매하면 공정하게 해결해줄꺼 같지만.. 실제 사례 하나 언급해줌.
    돈 못받은 세입자중에.. 보증금에 50%정도 일부 돌려받은 세입자 있었음.
    입주민끼리 모였을때 실토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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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럼페터 2023-03-30 (목) 13:32
@백5파

14)근데 보증금 50%정도 돌려받은 사람이 법원에서 100% 할당 받는거보고 다른사람이 이의제기함.
    근데 법원에서 모름. 결국에 현장에서 구두로 조정해서 받은금액 공제하고 뒷사람에게 잔액 옮겨줌.
    (즉, 계좌를 확인한다거나 하는 공적인 작업 없음)

15)법원에 이의제기 하길.."지금이 1980년대도 아니고 무슨 주먹구구 식으로 돈을 나누냐, 누가 얼마 받아가야하는지
    확인도 제대로 안하냐?" 하니.. 법원은 그런거랑 관계없다함.
 
    "그럼 말안하고있었으면.. 세입자가 전세금 2번 받아갈수 있는데 말이되냐?" 하니 된다함.

    즉, 법원 결론은 우선순위 세입자중에 돈받아간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는.. 임차인(세입자)가 알아보라함.
    법원에선 안해준다함.

16)결론 : 법원도 그리 공정하다거나 하지 않음 그래서 말했듯이 입꾹닫고 있으면.. 돈 2번 받아갈수 있음

17)기억은 좀 가물가물한데.. 법원 경매중에 혹은 끝나고 얼마되지 않았을때 집주인(사기꾼, 부동산 사기 2범)
  개인회생? 파산? 한다고 채권자들에게 동의서 날라옴(아마 채권자에게 동의서 온거보니 경매전인것 같음)
  당연히 사기꾼 신용회복시켜주는거 안된다고 반대 서류 보냈지만

  "물어보니 그런 동의서는 형식상 보내는거라함, 그냥 회생 하는거임"

18)즉, 신축 건물짓고 사기치고 경매넘어가고, 사기꾼 개인부채 탕감하는 회생?파산하는데 얼마안걸림
    첨부터 사기칠목적으로 움직였던 사기꾼들이라 빠릿빠릿했음.

19)빡치긴했는데 그해 회사 운영 잘되고 있었고.. 분양받은 아파트 올라서 함 봐줌

여기까지... 중요한건 사람들이 말하는 등기부등본에 선순위 보증금은 표시안됨.
그니까 확정일자 받은 사람들이 많았고 모두 전세계약 맺고 있었던지라.. 예상보다 보증금이 많았음.
즉, 30-40% 근저당에 선순위 보증금 합치면 90-100% 정도였음. 결국에는 들어가면 안되는 부동산에
내가 제발로 들어간격!

건물 이쁘다고 들어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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