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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기타] '이혼해야한다' 90% 나온 곰국 이혼글.jpg
rank두아리    2024-02-12 (월) 18:04   조회 : 37018   추천 : 229  신고 추천

IMG_0445.jpeg \'이혼해야한다\' 90% 나온 곰국 이혼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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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449.jpeg \'이혼해야한다\' 90% 나온 곰국 이혼글.jpg

댓글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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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호조 2024-02-12 (월) 18:07
와씨
개무섭
애 없을때 후딱 탈출해라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89
nogood
반대 2
rank북두찬양 2024-02-12 (월) 18:12
그놈의 섹스가 뭔지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02
nogood
반대 2
rank핑크보호주의 2024-02-12 (월) 18:09
내가아직 결혼을 안해서 이해를 못하는건지..

저렇게 사는사람들은 착해서 저래사는거냐  아니면 멍청해서 저래 사는거냐?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95
nogood
반대 1
rank입싸라비야 2024-02-12 (월) 19:40
얼은 곰국팩으로 패고 싶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2
nogood
반대 2
rank맥주박사 2024-02-12 (월) 22:27
아마도 남자가 자꾸 싸움을 피해서 생긴 결과라고 예상됩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20~30년을 살아온 사람이 만났으면 당연히 부딪히고 싸우고 서로 선을 만들어놔야 하는게 당연한데, 대부분은 싸움을 피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죠.

결국 부부싸움을 하면 대체로 양보하죠. 그러나 호의가 지속되면 권리가 된다고 결국 갑을관계가 되죠. 그렇게 되면 결혼생활이 지옥이 됩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싸울건 싸워야죠. 그래서 안되면 이혼해야 하고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0
nogood
반대 1
rank호조 2024-02-12 (월) 18:0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와씨
개무섭
애 없을때 후딱 탈출해라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89
rank핑크보호주의 2024-02-12 (월) 18:0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내가아직 결혼을 안해서 이해를 못하는건지..

저렇게 사는사람들은 착해서 저래사는거냐  아니면 멍청해서 저래 사는거냐?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95
     
       
rank빚의나라 2024-02-12 (월) 21:21
@핑크보호주의

좋아서 결혼 했으니까...참아 가면서...맞추려고 하는데...그게 쉽지 않게 되지요...저 정도 상황이면 이혼하고 다른 좋은 여자 만나는걸 추천하지요..
good 추천 7
     
       
rank에로즈나 2024-02-12 (월) 22:42
@핑크보호주의

결혼전에는

시댁에 갈일도, 곰국을 받을일이 없음.
서로 집에서 풀충전한 상태로, 서로 좋은것만 하다가 헤어짐.
부모님의 풀케어를 받으면서 편하게 살아서 컨디션이 좋음.

결혼후에는

상대방 가족 한마디에 기분상해서 싸우고,
아이 때문에 싸우고,
나보다 행복하게 사는 주변 사람들때문에 싸우고,
부모님이 전자동으로 해준던 모든일들을 내가 해야됨.



차나 집 샀다가 맘에 안든다고 했을때,
주변에서,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그냥 갔다 버려~"

한다고 할수 없는것처럼.

내 마음대로 할수 있는 회사조차도 맘에 안든다고
오늘 출근했다가 그만두기 어려운것처럼.
그냥 의무로 가는 군대 조차도 가서, 상관이 불합리하게 했다고
대들기 어려운것처럼.

결혼했는데, 마음에 안드다고
"우리 내일 이혼할까?"
"엄마~ 내일 이혼하고 갈께요~ 점심이나 같이 먹어요~"

하기가 어려움. 상대방이 아무튼 나랑 동급인 배우자인데
바꿀려고 한다고 바꿀수 없고,

싸우거나 참던가 둘중 하나 선택인데,
싸우자니 분위기 개판되고, 참자니 내가 암걸리겠고
이혼하자니 주변에 쪽팔리고, 평생 오점 남겨서 살게 생겼고
진퇴양난이 되는게 잘못되고, 경솔한 결혼인거죠.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8
     
       
rank배나온인생 2024-02-12 (월) 23:43
@핑크보호주의

결혼하면 바뀌겠지 생각해서 결혼했다가 사람 바꾸는거 아니라는거 알게되면 현타오는거죠
추천 3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서현큰형님 2024-02-13 (화) 08:28
@핑크보호주의

결혼적령기때는 ㄱH쌍년도 이상하게 현모양처 코스프레를 합니다. 날고기던 선수들도요. 특히 선자리같은 경우는 2시간동안 메이크업하고, 1시간동안 자기최면하고 나옵니다. 외국은 더해요. 다늙은 노처녀들이 순수한 친구 하나잡으려고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그중에는 그걸 또 이용해서 즐기려는 양아치들도 있고요. 교회가서 순수컨셉으로 낚시를 해보기도 합니다. 좋은방법은 미리 어릴때 좋은분 만나서 몇년 연예하시다가 결혼하는게 좋습니다.
추천 0
     
       
rank크레이지견 2024-02-13 (화) 09:41
@핑크보호주의

누군가를 진짜 사랑하면 ㅈ같은게 있어도 참게 됩니다
어느선까진요
굳이 섹스때문이 아니라
추천 0
     
       
rank잘털었니 2024-02-13 (화) 10:49
@핑크보호주의

꼭 결혼하세요ㅋㅋㅋ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남자가 본인이었다는 걸
깨닫는 데까지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ㅋㅋㅋ
추천 4
rankpicaresqu 2024-02-12 (월) 18:09
모르고 결혼했나
추천 1
rank북두찬양 2024-02-12 (월) 18:1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그놈의 섹스가 뭔지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02
     
       
rankmillyboy 2024-02-12 (월) 23:18
@북두찬양

3년차에 애도 없다는데 섹스는 알할거같음
추천 1
     
       
rank워드맵 2024-02-13 (화) 08:41
@북두찬양

저런 년이 남편이랑 섹스는 할까요.
추천 4
rankbimil5 2024-02-12 (월) 18:13
ㅁㅊㄴ인가;;
추천 3
rankneogeo 2024-02-12 (월) 18:17
방생금지
추천 3
rank누가라 2024-02-12 (월) 18:55
정신이상인거 같은데 ㄷㄷㄷㄷㄷㄷ
good 추천 5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검새기레기는공범 2024-02-12 (월) 19:35
빨리 이혼해
추천 4
rankWalther 2024-02-12 (월) 19:35
쌍련새끼네.
추천 4
rankhulkster 2024-02-12 (월) 19:39
저런.. 바퀴벌레 같은년 애미애비가 저레 싸가지없게 키웠나보네
good 추천 5
rank입싸라비야 2024-02-12 (월) 19:4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얼은 곰국팩으로 패고 싶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2
rank현준사랑해 2024-02-12 (월) 19:45
이혼 얼른해
추천 3
rank暗黑鬪氣 2024-02-12 (월) 19:49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이
한 말 또 하는 인간인데..존나 살인 충동 일어남..
추천 4
     
       
rank소울런트 2024-02-12 (월) 22:13
@暗黑鬪氣

칭찬도 계속 반복하면 조롱같은데 부정적인 말을 계속하면 뭐..
추천 2
rank나는리치맨 2024-02-12 (월) 19:57
저런 여자랑 어떻게 하루라도 얼굴 맞대고 같이 사는지...
추천 2
rank프리스타킹 2024-02-12 (월) 20:06
애를 떠나 둘다 정상을 아니라고 생각됨
20~30년 동안 서로 다른 마인드로 살다가
대립되는건 당연한거임

근데 그걸 중재 시도 조차 안 하고
이혼 하겠다고 하는거 보면 요즘 얼마나
의지박약 인지 보여주는듯
추천 2
     
       
rank백선생처럼 2024-02-12 (월) 21:32
@프리스타킹

난독있음?
goodgood 추천 12
          
            
rank짤배달부 2024-02-13 (화) 12:54
@백선생처럼

메모는 과학입니다...

애써 상대하시기보다 그냥 메모하고 쌩까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추천 1
     
       
rankzzins 2024-02-12 (월) 21:36
@프리스타킹

둘다요??
정말 둘다요??

저 남자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미친사람이랑 살아야하나요?
저정도면 정신병자급인데??

님 배우자는 어느정도 급으로 똘아이길래 그딴소리하는건지..
추천 4
     
       
rank서울흐림한때비 2024-02-12 (월) 23:38
@프리스타킹

양비론 펼치면서 물타기 오지네.
good 추천 7
     
       
rank두딩 2024-02-13 (화) 01:50
@프리스타킹

예전엔 안그랬을꺼 같음? 사회시선아니었음 진작에 갈라섰을 가정 수두룩함. 그리고 그 가정에서 나고자란 애들은? 밝은애들이 많을까요? 억지로 이어가서 오히려 피해자만 속출되고 사회만 망가지고있죠.
추천 0
     
       
rank피츄 2024-02-13 (화) 05:38
@프리스타킹

남자는 내가노력하면 바뀌겠지 하면서 모범적으로 노력했다는게 난독인가봐
추천 0
     
       
rank크레이지견 2024-02-13 (화) 09:43
@프리스타킹

글좀 읽읍시다
ㅈ같은 양비론이 여기서 나오네
추천 0
rank오두치 2024-02-12 (월) 20:10
벌레년
추천 2
rank루께츄 2024-02-12 (월) 20:12
미친년 같은데 뭘 묻고 있어 미친놈아; 당장 이혼해야지
추천 2
rankfkeldhtm 2024-02-12 (월) 20:14
곰국 개쩌는데 해주시면 어흑 감사합니다 하고 열심히 쳐먹고 감사를 표해야지
추천 2
rank손님007 2024-02-12 (월) 20:33
미친년이네 ㅋㅋㅋㅋㅋ
추천 3
rank두눈으로똑똑히 2024-02-12 (월) 20:40
일단 중립기어.. 곰국 거린 사람이 채식주의자면 싫을 수 있기도 하고. 뭔가 주작같기도 하고..
추천 0
rankEPOSMAN 2024-02-12 (월) 20:56
와..저건..무섭다...
추천 1
rank밀쵸파파 2024-02-12 (월) 21:26
제가 보기엔 둘다 비슷한거 같네요
평소 대화도 별로 없을거 같고
단편적으로 저 대화만 보면 여자가 미친ㄴ 이지만 그렇게 간단한게 아님
시댁 일년 4번 처가 한두달 한번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고부갈등 원인부터 찾아야됨
추천 2
rank종이하 2024-02-12 (월) 21:44
엄청 이기적이네
추천 2
rankkaigreen 2024-02-12 (월) 22:27
피해자 탓을 하면 안되는데... 참... 어쩌다 저런 년을....
추천 2
rank맥주박사 2024-02-12 (월) 22:2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아마도 남자가 자꾸 싸움을 피해서 생긴 결과라고 예상됩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20~30년을 살아온 사람이 만났으면 당연히 부딪히고 싸우고 서로 선을 만들어놔야 하는게 당연한데, 대부분은 싸움을 피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죠.

결국 부부싸움을 하면 대체로 양보하죠. 그러나 호의가 지속되면 권리가 된다고 결국 갑을관계가 되죠. 그렇게 되면 결혼생활이 지옥이 됩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싸울건 싸워야죠. 그래서 안되면 이혼해야 하고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0
     
       
rank레드썬 2024-02-13 (화) 00:14
@맥주박사

이 분 말씀 공감함.
집안분위기 개차반나고 친정엄빠 시댁엄빠 다 출동하는 한이 있어도 싸울일이 생기면 싸워야 함.
아, 난투극 벌이는건 당연히 아니고.

여보. 이건 진짜 아니지않아?
당신이 이러면 이건 진짜 나 화나는데?

이렇게 꿈틀이라도 해야지 제대로 알지.
아, 나랑 같이 있는 이 사람이 목석이 아니구나...
추천 1
rankteam 2024-02-12 (월) 22:27
넷상으로 일기 쓸 시간에 대화로 풀어야지..
추천 0
rank이빌류 2024-02-12 (월) 22:37
미친 썅년
추천 2
rank다케냥 2024-02-12 (월) 22:37
많으면 뭐 그럴 수도 있지 하다가 카톡 영상 보고 이혼이 답이라는 생각이 듬.
추천 1
rank살려줘용 2024-02-12 (월) 22:39
아직고민한다는 것 자체가 결론은 나있는거 아녀?
추천 1
rank태바리우스 2024-02-12 (월) 22:41
개씨벌년ㅋ
추천 2
rank돈그라미 2024-02-12 (월) 22:48
진짜 이기적이다
추천 1
rank이루어지리라 2024-02-12 (월) 22:49
곰국 버리면 안되나?
추천 0
     
       
rank왜죠 2024-02-13 (화) 09:09
@이루어지리라

저 마누라가 여기있네
추천 3
     
       
rankNJLOVER90 2024-02-13 (화) 10:53
@이루어지리라

ㅋㅋㅋㅋ
널 버리고 싶다.. ㅋㅋ
추천 2
ranknervous 2024-02-12 (월) 22:50
여자가 미친거같은데
추천 1
rankTaeyang 2024-02-12 (월) 22:51
곰국이 쉬운줄 아네
추천 0
rank삼성씨 2024-02-12 (월) 22:55
문자 여러번 저렇게 보내는거 연애때는 없었을까?  어우 가스라이팅이지 저게
추천 1
rank오버도즈 2024-02-12 (월) 22:55
곰국은 핑계고 냉장고 큰거사달라고 조르는중임, 그냥 닥치고 이혼하면 편함.
추천 0
rankKDBruyne 2024-02-12 (월) 22:59
양쪽 말 들어보기 전이라 말은 안했지만 시댁에게 받은 무슨 큰  마음의 상처가 있는건지 뭔진 모르지만
마지막에 저 문자는 정상은 아니긴 하네요. 조금 보통 사람 범주를 벗어난..
추천 1
rank토렌트신봉 2024-02-12 (월) 23:06
무섭...
추천 0
rank샹글레이션 2024-02-12 (월) 23:06
정신병자네
추천 3
rank흰수염고래 2024-02-12 (월) 23:09
하 진짜 저런다고?
추천 2
rankyum비버 2024-02-12 (월) 23:16
나도 1번에 이혼투표 저거 누를뻔 했네~~ 무슨 곰국 얼마나 맛있는데~ ㅋㅋㅋㅋ
추천 1
rankmillyboy 2024-02-12 (월) 23:16
본인이 모범을보이면 나처럼 변한다 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음
추천 0
rankVader 2024-02-12 (월) 23:45
와 문자보고 소름 돋음
미친년이네;;
추천 2
rank긁은복권 2024-02-12 (월) 23:47
냉장고에서 곰 튀어나와도 저렇게  문자안할듯
추천 1
rank야리냐 2024-02-12 (월) 23:55
어디서 저런 여자를 만나서 아이고....
추천 1
rank제라토 2024-02-13 (화) 00:04
와 밑에 카톡 보고 소름... 정신병자 아님?
추천 1
rank감자먹는하마 2024-02-13 (화) 00:13
그냥 미친년인데 애없으면 갈라서라 저런거랑 왜 같이 사냐 사람이 기본은 해야 하는데 기본이 안되있는데 배운게 저거라면 답없다
추천 1
rank삭스삭스 2024-02-13 (화) 00:23
합의 이혼이 될까?
소송으로 가면 진짜 개 빡실 듯..
추천 1
ranknick4 2024-02-13 (화) 00:42
곰국이 냉동시을 꽉차게 하기는 하지만...
먹기 시작하면 또 금방 먹어 치울 수 있기도 하죠.

우리는 상대방을 깔아뭉게면서 무시하면서 자신의 우월함을 과시하는 경우 많고
그것을 통헤서 서열 권력 얻을려고 하는 경우 많죠.
갑질 갈굼 잔소리 참견 등등도 대부분 그러한 영역 아니겠습니까???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 사람이 그러한것 같습니다.
단 ...
우리가 진화생물학 생태학 심리학 인류학 문화학 등등을 좀 공부해서
우리가 사람이 그러하나는 것을 알아야
최소한 주의하고 조심 하고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즉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갈등이 생기고 상대의 기분을 파악하고 상대가 반발하고 하면
바로 딱 멈추고 사과하고 해야 하는데요...
이 상황에서도 대부분 사람은 너잘되라고 내가틀린말했나 같이 말하는 경우 대부분 인듯 합니다.

우리네 어머님 들도 음식 같은것은 자녀가족들이 알아서 해먹도록 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게속 해서 주고 하는것이 서로 좋을 수도 있지만 서로 안 좋을 수도 있는것 같고
독립 했으면 알아서 살도록 두어야 하는것 같습니다.
추천 0
ranknick4 2024-02-13 (화) 00:45
이런것 권력싸운 서열싸움 주도권싸움 같은 부분도 잇는것 같습니다.

즉 '공부나해라' 같은 마법의말 영역 같기도 하고..
가스라이팅 같은 느낌도 있을 수 있고 복잡한것 같습니다.



꺼라위키 싫어하는 사람 많지만...
꺼라위키 같은것 보면...



https://namu.wiki/w/마법의%20말


https://namu.wiki/w/권력
혹자의 이야기로는 착하고 말 잘 듣는 것보다 돈을 벌면 대우받았다고 한다.


https://namu.wiki/w/사람/생태#s-7.4

서열 경쟁에서 서로가 다투고 혼란해지는 걸 막기 위해 예절이라 칭하는 강자와 약자의 행동양식을 만들어서 지킨다.

서열이 낮은 개체가 서열이 높은 개체에게 복종하는 의미로 예의라는 개념이 생겨났다.

언어도 중요한 서열 확보 수단이다. 호칭과 말투를 정함으로써 서열 관계를 유지한다. 호칭과 말투의 양태는 서식지마다, 문화권마다 다르지만 호칭과 말투로 서열을 나타내는 습성 자체는 대부분의 인류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반말/존댓말이 존재하는 문화권의 경우 서열이 높은 사람은 반말을 하고 서열이 낮은 사람은 존댓말을 상대에게 사용함으로써 서열 관계를 드러낸다. 대화할 때 목소리의 고저도 중요한 서열 확보 수단이다. 서열이 낮은 쪽은 서열이 높은 사람의 음성보다 높은 음향으로 말하는 것이 금기시된다. 욕설도 모욕죄 있는 나라는 불법이긴 하지만 성격 나쁜 서열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할 수 있어도 낮은 사람은 높은 사람에게 거의 할 수 없다.
추천 0
ranknick4 2024-02-13 (화) 00:45
https://namu.wiki/w/참견

통제욕구
인간은 기본적으로 무리를 짓는 생물인지라 무리 내의 다른 존재를 통제하며 서열상 우위에 서려는 욕구가 있는데, 참견과 오지랖은 결국 이것이 태도로써 드러나는 것이다. 통제욕구를 대놓고 드러냈다간 좋지 않은 취급을 받을 수 있으니 의식/무의식적으로 이를 숨기고 '너를 위해서 그런거야' 하는 등, 겉으로만 보기엔 이타적인 이유를 갖다붙이지만 본질은 자신의 통제욕구를 충족하고 싶을 뿐이라는 것.[1] 실제로 참견이나 오지랖에 곁들어지는 대사들에는 상대를 특정 방향으로 유도하려드는 대사가 많다.

소속감
특정 이슈에 끼어들어서 소속감을 얻고자 하는 인간 본연의 욕구 역시 참견과 오지랖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인정 욕구
인간이 가진 또 다른 본연의 욕구인 인정 욕구의 충족을 위해서도 참견과 오지랖은 발생한다. 타인의 일에 개입하고 영향을 주는데 성공함으로써 자신이 인정받기를 기대하는 심리의 연장선상이 바로 참견과 오지랖인 것. 실제로 뭔가 조언이나 충고를 하면 (그게 듣는 사람이 어떻게 느끼든, 듣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든 말든 간에) 하는 사람은 자신이 타인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성공해서 만족한 끝에 기분이 좋아지고 나름의 우월감을 느낀다고 한다.
추천 0
ranknick4 2024-02-13 (화) 00:46
https://namu.wiki/w/오지랖

자신의 사회적 지위가 낮거나 우습게 보이는 행색을 하고 있으면서 타인에게 조언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1]. 사회적 서열이 높다고 자부하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듣고 싶어하는 상황 이외에 조언을 하면 특히 위험하다. 무시당할 확률이 훨씬 올라간다. 한 마디로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선망받는 사람이라면 오지랖이 넓다는 소리를 듣는 경우가 적고, 낮은 신분에 실패를 반복하고 다른 사람에게 부러움을 사지 않는 사람이라면 오지랖이 넓다는 조롱을 듣기 쉽다.

폭삭 망하기 직전이라 허우적거리고 있는 시기가 아닌 한, 대부분의 사람은 칭찬과 아부를 듣고 싶어하지, 현 상황에서 발전시켜 줄 조언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 중 상태가 많이 심한 사람들은 폭삭 망한 시기여도 칭찬과 아부만 듣고 싶어하고, 현 상황에서 발전시켜 줄 조언을 싫어한다.



https://namu.wiki/w/데일%20카네기%20인간관계론

기본적인 실천 방법을 예를 들자면, '비난하지 말라', '칭찬하라', '잔소리 하지 말라', '논쟁하지 말라' 등인데, 아주 기본적이고 쉬운 것이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것 하나만 읽고 제대로 실천하면 인간관계 개선에 문제가 없을 정도다.

하지만 까먹고 못하는 일이 대부분일 거라 생각하기에, 두고두고 읽어 행하라고 써놓기도 했다. 하지만 두고두고 읽는 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 간단하게 이것만 기억해도 좋다.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주어라' 이 글귀만 기억하고 행동해도 인간관계론에 써져있는 행동들은 보지 않고도 어느정도 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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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nick4 2024-02-13 (화) 00:46
https://namu.wiki/w/꼰대/특징

갑질
꼰대 기질의 성향을 보유하고 있는 상급자들이 아랫사람한테 온갖 괴롭힘을 가하거나 횡포를 부린다.

똥군기, 갈굼
아랫사람이 실수하면 민폐 취급하며 폭력을 행사한다.

너 전달법
꼰대들은 상대가 잘못하면 "너 때문에 이러저러하잖아!"[103], "너는 왜 이러저러하냐?"라며 비난하는 투로 말한다.

눈치주기
사람이 눈치가 빠르면 좋긴 하다. 그런데 꼰대들은 이를 역이용해서 갑질에 써먹는다.
...


https://namu.wiki/w/꼰대/원인

권력욕과 권위의 부조화로 인해, 폭력을 휘두르고 다른 사람을 괴롭혀서라도 굴종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한다.


3.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존중받고 싶다면 먼저 존중해야 하며 하급자에게 지시하거나 점원에게 요청할 때도 예의 바른 표현과 말투를 사용해야 한다.

누군가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먼저 보려 하라.

잔소리와 욕설 및 비하적 표현보다는 칭찬이나 권유로 상대의 행동을 바꿀 방법을 찾아라. 상호 간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생각보다 꼰대가 되는 것은 자연스럽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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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karakal 2024-02-13 (화) 01:02
곰국이 문제라면 냉동고를 한 대 더 사면 되는거지만 저 여자는 곰국이 문제가 아닌거지..
추천 1
rank빈그림 2024-02-13 (화) 01:26
이런 게시물 볼때마다 우리 애들엄마는 천사라는 생각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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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사이비 2024-02-13 (화) 01:52
어차피 자기가 음식 만들어 먹는 놈도 아닐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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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네오키즈 2024-02-13 (화) 02:53
미친년이네.
추천 1
익명 2024-02-13 (화) 03:10
이혼하란말 잘 안하는데
애없으면 이혼하는게 나을듯
여자 이혼하고도 남자한테 너때문에 인생망했다고 계속 연락하다 자살할 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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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도한입만 2024-02-13 (화) 03:51
곰국이란 말에 러샨줄
추천 3
rank노래가좋앙 2024-02-13 (화) 04:36
저건 정신병 생긴건데 이유가 뭔지 생활상을 한번 들여다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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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초보집사 2024-02-13 (화) 04:51
시댁이 준 곰국 있으면 따로  국 안 해도 되잖아? 좋은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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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피츄 2024-02-13 (화) 05:39
근데 갈라무새가 입닫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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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qor가면 2024-02-13 (화)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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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벌레척살 2024-02-13 (화) 06:10
남자가 병신같이 저런 걸 여자라고 데리고 사는 것도 문제있는 것임.
사귈 때는 여자가 사귀어주는거고.. 결혼 후에는 남자가 데리고 살아주는거임.
결혼의 선택권은 남자한테 있는거라는게 그렇게 이해 안되나?
저런 여자는 일찌감치 인생에서 치워버리는게 정답이죠.
그냥 데리고 사는 거면 그냥 감당하고 살아야죠.
글 쓴 남자도 지가 병신인거 인증한거를 스스로 모르나? 여자는 그냥 기본도 안된 짐승같은 년이지.
추천 1
rank여니무기 2024-02-13 (화) 06:46
이미 마음 떠난 것 같아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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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애미야국이쩐다 2024-02-13 (화) 07:01
여자마다 시댁을 대하는게 다르긴 하지만 기본 마인드는 시댁을 가족으로 생각 안하는건 맞음

본문글 처럼 우리집 무시하는년하고 같이사는건 대가리 총맞은 짓이지. 예전에 결혼 생각한 여친도 몇년동안 한번인가 우리엄마랑 밥먹은게 다였음 난 명절 선물도 갖다바치고 자주갔는데 시볼룐이..
나의 부모에 대한 기본 존중이 아예 없어서 연락도 안하는 이런썅년 만나면
나의 효를 남에게 바라거나 이런것도 아니고
뭐 찾아와서 싹싹하게 며느리노릇 하라는것도 아닌데

그냥 자연스럽게 내가 내 부모님을 불쌍하게 생각하게됌

물론 반대로 너무 자주 들낙거리면서 여우짓 하면서 우리부모 한테 용돈 받거나 단물 빨아먹던 년도 있었음. 이경우는 그래도 재밋긴 했고 우리 부모님도 좋아했지만.. 나중에 묘하게도 문득 든 기분인데 유산이나 보험금이라도 나온다면 이년이 꿀꺽하겠구나 하고 소름끼친적 있음
 
그냥 하지마
추천 2
rank림링 2024-02-13 (화) 07:18
추천 0
rank아보 2024-02-13 (화) 07:58


추천 0
rank상숙달림이 2024-02-13 (화)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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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팟빵 2024-02-13 (화) 08:11
그래도 시댁에 가긴 가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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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저씨덤뵤 2024-02-13 (화) 08:18
와 씨발 사무실에 퇴사할 년 생각나네 이기적인 뇬
추천 0
rank달님빛비추어행복 2024-02-13 (화) 08:23
미친여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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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히지노 2024-02-13 (화) 08:39
일년에 4번 뭐 그럴수 있죠.
안부전화 일절 없다는건 좀 그렇네요.
걍 똑같이 하면될거같은데..
시댁간 횟수만큼 처갓집 가고..
간다하면 너 혼자 가라하고..
안부 전화도 똑같이 안하고
사람 안바뀜.
저 카톡 보니까 정신과 상담이 필요해보임
추천 0
rank워드맵 2024-02-13 (화) 08:42
집안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남편을 사람 취급도 안하네.
방생 하려거든 풀어놓지 말고 정신병원에 쳐넣으셈.
추천 1
rank왕대괄장군 2024-02-13 (화) 08:42
본인도 4번만 가고 곰국은 적당히 받으면 해결이네 뭘 이혼하냐
방생금지 ㅋ
추천 0
rank닥터아리 2024-02-13 (화) 08:54
정신과 치료가 먼저일듯
추천 0
rank옆집아자씨 2024-02-13 (화) 09:03
교육수준과 인격 그리고 성향 등등이 맞아도 평생을 함께 할까 말까 인데
쯪쯪 쓰래기 방생하지 마라
추천 0
rank센터어린이 2024-02-13 (화) 09:05
ㄷㄷ
추천 0
rank충혈된노을 2024-02-13 (화) 09:25
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없다면 빨리 갈라서는게 좋을듯
추천 0
     
       
rank남의머니타불 2024-02-13 (화) 09:28
@충혈된노을

본문 두번째 줄
결혼 3년차
애없음

그냥 빨리 런해야 서로 좋을 것 같음. 재산분할하면 누가 유리할진 모르겠어도... 아직 3년차에 애가 없다? 빨리 손절해야함.
추천 0
rank마늘짱아찌2 2024-02-13 (화) 09:27
똑같이 해줘야 합니다.
당하고만 있으면
진짜 병.신 됩니다.
한번 진짜 뒤집어 엎는 수준으로 질알을 해줘야 합니다.

방송에서 보면 시.발.......................
여자가 살살 질알하다가  남자가 참다 참다 폭발해서  큰소리치고 욕하고 하는거 종종 나오잖아요?
그러면 여론이나, 패널들이 씨부리는 얘기가
남자가 폭력적이네~~~  남자한테 문제가 있네~~~

여자한테 잘못이 100% 있는 상태에서
남자가 폭발하면  남자 잘못???

예를 들어, 여자가 집안 살림 제대로 안하고,  홈쇼핑 중독.
그거 아시죠??? 여자가 외도를 하는 이유는 남편의 잘못 때문이다  라는 개 졷 같은 얘기.

개는 훌륭합니다. 개는 아무 잘못이 없어요. 견주의 잘못이죠.
와이프는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남편이 잘못한거죠.
이런거 아시죠?

그런 개 졷같은 논리로 여자가 남편한테 얘기를 하는데
남편이 폭발해서 우와와와와와와와앜!!!!!
여자는 즙 짜고,
패널들은 아이고 아이고~ 저러면 안되는데 ~ 이러고 있고.

암튼.
앞으로 결혼 생활 하실 이토분들.
한번 엎어줘야 합니다. 명심하세요.
추천 0
rank어린신구 2024-02-13 (화) 09:31
곰국 이래서 곰의 나라 러샤 인줄 알고 들어왔짜나~ ㅡㅡ;;
추천 1
     
       
rank충혈된노을 2024-02-13 (화) 14:27
@어린신구

나같은 사람이 또 있었군요 ㅋㅋㅋ
추천 0
rank크레이지견 2024-02-13 (화) 09:44
예전에 친구때매 결혼해서 이혼했다는 년이
명품백 값 보내라고 ㅈㄹ하는거랑 비슷하네
빨리 이혼해야할듯
추천 0
rank엘민스터 2024-02-13 (화) 10:11
쉽지 않구만
추천 0
rank고기대마왕 2024-02-13 (화) 10:15
배우자가 저 정도로 문자질 할 정도면 사랑은 둘째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1도 없고 남보다 못한 상태..
빨리 이혼하는게 답
추천 0
rank얄리얄리1얄라셩 2024-02-13 (화) 10:20
왜 90% 밖에 안되지??

문자보니 미친년인데..
추천 0
익명 2024-02-13 (화) 10:41
경험자로써 제언합니다.
성격이 맞지 않는 상대와는 일찍 이혼하는 것이 답입니다.
아기가 없을 때 빨리 이혼하고 새사람 만나길 바랍니다,
추천 1
rank달마지 2024-02-13 (화) 10:42
아니 곰국이 문제가 아니라 니가 끓여질것같아서 하는얘기인데
지금당장 이혼해
그리고 애 만들지마
추천 0
rank카타나롱소드 2024-02-13 (화) 11:23
앞으로 결혼하실 분들
결혼하면 바뀌겠지 라는 생각 절대하지 마세요

몇십년을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결혼한다고 절대 안바뀝니다
추천 0
rank엉그리냐옹 2024-02-13 (화) 11:43
무섭다.
추천 0
rank쥐포나라 2024-02-13 (화) 11:44


추천 0
rank규락 2024-02-13 (화) 11:48
카톡메세지가 음
추천 0
rank디모나 2024-02-13 (화) 11:59
망치로 대가리를 처버리고 싶네 씨발년이
추천 0
rank발란쉐 2024-02-13 (화) 12:03
5년 지나기 전에 이혼해야죠.

저 카톡도 보여주면, 이혼도 쉬울 것 같네요.

솔직히 애가 없는데, 저러고 사는거면 남자가 멍충이가 아닌가 싶네요.

남일이니 쉽게 말하는것 같지만, 쉽게 말하기 때문에 가장 단순하고 간결한 정답을 말하는 거죠.
추천 0
rank푸른오색조 2024-02-13 (화) 12:04
미친년이네 개같은년
추천 0
rank애엄마가혼냄 2024-02-13 (화) 12:04
결혼은
 가족과 친구들 모두를 떠나보내도 이사람만 있으면 된다
싶은 사람하고만 하세요..
추천 0
rankIlIllIlII 2024-02-13 (화) 12:21


추천 0
rank윈터홀릭 2024-02-13 (화) 12:25
그냥 놔두면 나중에 정신병 병수발 해야 됨...
추천 0
rank밥이킴 2024-02-13 (화) 12:56
병신이네.. 왜 저러고 살아
당장 이혼해야지
추천 0
rank원더보이님 2024-02-13 (화) 12:59
참고 살 이유가 있다면 참고 사는 거고. 아니라면 헤어지는 게 맞을 듯.

애가 없는 걸 하늘에 감사하시고.
추천 0
rank취중짐승 2024-02-13 (화) 13:10
글자 크기 엄청 크게 쓰시네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발란쉐 2024-02-15 (목) 14:49
@태지스트

그건 최대한 내가 틀렸고 상대방이 맞다는 전제 아닌가요?

1. 맞는 말씀이예요. 그러나 처가만 우선하는 상황이 나오면 이야기 해야 합니다. 양보만 했더니 친가는 절대 안가고 처가댁만 만나는 경우 많이 보고 있습니다.

2. 호칭정리는 재미있네요 굿 아이디어 같습니다.

3. 저 배우자는 내가 어떤 식으로 하려고 했다라는 플랜을 남편에게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곰국 같은 경우 먹는다 몇달씩 걸리는 것도 아니예요. 플랜이 있다고 하더라도, 늦춰져봣자 2주 아닌가요? 그냥 지랄 떠는 겁니다.

4. 와이프의 대화법을 보니 기본적으로 남편에 대한 존중과 사랑이 없어요. 그냥 회사직원들 사는거 느낌이네요. 그런 결혼이면 그냥 당장 이혼하는 게 답입니다.

5. 저 남편분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남편에 대한 사랑과 존중이 없는데 왜 같이 사나요? 돌았나요 ? 라고 말하고 싶네요. 존중이 아예없어요.
추천 0
rank다큰엘프 2024-02-13 (화) 13:11
저정도인데 사귈때 진짜 모를수 있나??? 정신 문제 많은거 같은데....
추천 0
     
       
rankClosee 2024-02-13 (화) 14:33
@다큰엘프

사귈 땐 알 수 없습니다 ㅠㅠ
추천 0
rank뽀에요 2024-02-13 (화) 13:40
우리집과는 완전 180도 다르네

처갓집 음식이야 본인이 알아서 해결할 거니까 상관하지 않는데

부모님이 싸 주신 음식 상할까봐

빨리 먹어치우자고 내가 재촉하는 편


예전에 힘들게 싸준 음식 빨리 못먹어서 상한거 보고

속이 상했던게 트라우마가 된 것 같음


내가 재촉하지 않으면

우리집은 명절 음식 다음 명절때까지 얼려져 있을 확률 90% 임
추천 0
rank프란델리 2024-02-13 (화) 14:27
어쩌면 평생 같이 살아야 하는데 저런 식이면 좀 힘들 것 같긴하네요
추천 0
익명 2024-02-13 (화) 14:35
여자들 기본적으로 시댁은 남입니다. 고로 남편이 시댁편을 든다? 그럼 남의 편을 드는 것이니까 적으로 간주하죠 ㅎㅎ

제 와이프도 저랬네요. 그냥 다 포기하면 편합니다. 단, 저도 처가에 안합니다.

정말 소름인건 저렇게 포기하고 싸우고 사이 좋아져서 애기 낳으니까 육아는 시댁에 의지 하려고 합니다 ㅋㅋㅋㅋ

자기 부모 고생은 안되고 시댁 부모는 도와줘야되는게 당연한거 아님? 이런 마인드 입니다.

이번 명절만 예로 들면 저희 시댁은 항상 육아를 도와주고 어린이집 등하원을 도와주시면서도 저녁까지 챙겨주시는데

아주 멀리 사는 처가 부모가 애기 세뱃돈으로 10만원을 줬는데 시댁은 5만원 1장 줬다는 이야기를 3번이나 해서 제 깊은 빡침을 끌어내려고 노력하더군요 ㅎㅎ

그냥 미친년이라 생각하고 포기하면 편합니다.

아 참고로 섹스리스 3년차입니다 ㅋㅋㅋㅋ
추천 0
     
       
rank발란쉐 2024-02-15 (목) 15:02
왜 같이 사시나요?
와이프님 심성이 좀.
점점 상황은 더 악화되고 안좋아질것 같은데. 왜 같이 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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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루이스22 2024-02-13 (화) 14:50
누가 돈을 버는지, 결혼할때 집은 누가했는지부터 알고 판단한다.
추천 0
rank삼토랜드 2024-02-13 (화) 15:00
곰국 나줘
자취생은 누가 곰국주면 엎드려 절함
추천 0
rank잡채고로케 2024-02-13 (화) 15:49
곰국을 꺼꾸로 하면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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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수허 2024-02-13 (화) 16:11
냉장고를 하나 더 사자
추천 0
rank리정혁 2024-02-13 (화) 16:14
이런건 양쪽 입장을 다 들어봐야.
그래서 부부관계는 남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기 힘듬.
예전 직장다닐때 선배중에 꼭 이런 부부가 있었는데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었음.
추천 0
rank개차방 2024-02-13 (화) 16:19
저건 이혼해야지
추천 0
rank통통삼촌 2024-02-13 (화) 16:24
글올릴정도면 그냥 이혼하는게 답일듯..
본인들의 사정이야 다른사람들은 전혀 알수없으니.. 그저 당사자들이 알아서 판단해야할듯.
추천 0
rank나가토유키 2024-02-13 (화) 16:43
저분은 정신과부터 가봐야 될 것 같은데요? 정신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더 커보입니다.
추천 0
rank박해루 2024-02-13 (화) 16:44
진짜 무섭네요
추천 0
rank조은아이 2024-02-13 (화) 17:17


추천 0
rank아재다 2024-02-13 (화) 17:24
미친련이랑 결혼한거 같은데
바로 이혼해야지
글 읽다가 암 걸렸네 시발거
추천 0
rank기승전떡 2024-02-13 (화) 17:57
러시아로 보내버려...
곰국을 무시하네...
추천 0
rank푸헝이 2024-02-13 (화) 19:10
여자가 뭐 거의 싸이코 아닌가요?
저라면 진작에 이혼했을 것 같습니다.

남자집은 1년에 4번을 가지만 일단 가면 3시간 내에 집에 오고,
여자집은 한 달에 한두 번은 간다고...

저런 여자는 고칠 수도 없거니와 설사 고친 것처럼 보여도 금방 제자리 찾을 거라서 무조건 이혼해야 합니다.
애도 없고 집은 뭐 거의 쉐어 하우스 수준으로 쓰지 않을까요?
와 제 일이 아닌데도 문자 보고 뒷통수에서 열이 확 올라오네요.
추천 0
rank알쟁이 2024-02-19 (월) 09:38
미친년이네 싸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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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이번주는로또1등 2024-02-19 (월) 16:19
얌체처럼 '어머님 곰국 맛있더라 또 언제해주시려나' 라고 하던 와이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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