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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기타] 딸 알바비 400만원 빼간 엄마.jpg
rank흑임자    2023-12-11 (월) 11:36   조회 : 20050   추천 : 118 추천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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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고세구 2023-12-11 (월) 11:48
못사는집이였으면 또 몰라

못사는집아니였으면 저건 멕인거 맞지 딸 리액션이 맞음 ㅇㅇ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5
no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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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고세구 2023-12-11 (월) 11:4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못사는집이였으면 또 몰라

못사는집아니였으면 저건 멕인거 맞지 딸 리액션이 맞음 ㅇㅇ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5
     
       
rank안탈리아 2023-12-11 (월) 13:18
@고세구

못 사는 집이든 아니든 엄마가 딸 알바비로 백화점에서 340 긁은건 이해할수없죠
goodgoodgoodgood 추천 22
          
            
rank두산베어스 2023-12-11 (월) 23:47
@안탈리아

딸이 고생해서 모은돈으로 어무이에게 사주는거랑 어무이가 마 내가 짬지 아야해서 낳아준값 340만원 명품으로 내놔 이거랑은 다르쥬
가끔 모든 부모가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자식을 하나의 소유물처럼 빨대?? 꽂는 부모가 많쥬 야옹
추천 3
               
                 
rank안탈리아 2023-12-11 (월) 23:54
@두산베어스

제 말이 그말인데요....
관리 해줄게하고 저렇게 긁은거잖아요....
추천 0
rankBlackRock 2023-12-11 (월) 11:53


배아파 낳은 자식은 아니다라는.. 의문을 가져본다..
추천 4
rank속초힐러 2023-12-11 (월) 12:10
세상에 마상에.
추천 0
rank써브듀 2023-12-11 (월) 12:14
좀 여유가 생겼을때 어느정도 빼먹는건 이해하는데 어떻게 번 돈인지 ,그리고 그걸 아예 싹다 썻다는게 ..
추천 0
rank기상청사람들 2023-12-11 (월) 12:20
저 학생 빼고 저 학생 돈으로 가족 외식.....
추천 3
     
       
rank카타나롱소드 2023-12-12 (화) 08:38
@기상청사람들

고생하며 키운 자식이면 빼놓고 외식하러가지 않겠죠 ㅋㅋㅋㅋㅋ
추천 0
익명 2023-12-11 (월) 12:34
사회의 비정함을 하루빨리 깨닫게 해주려는 어머님의 큰 그림임(못사는 집안도 아닌데 왜 그러겠슴?)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삼오공 2023-12-11 (월) 13:07
저런 부모도 있구나...서럽겠네...ㅠㅠ
추천 2
rank스파이는너야 2023-12-11 (월) 14:10
그냥.... 덜 아픈 손가락이 있어요...ㅠㅠ
추천 3
rank배불마왕 2023-12-11 (월) 14:19
그런데 왜 엄마 계좌를 쓴거임?
본인계좌 쓰시지 그랬으면 이럴 일 도 없는데
추천 0
     
       
rank아기돼지삼남매 2023-12-11 (월) 16:22
@배불마왕

그 이유는 본문에 다 나와 있는데요
goodgood 추천 14
          
            
rank고세구 2023-12-11 (월) 17:50
@아기돼지삼남매

이러니 글도 안읽고 헛소리한다는 소리가 나오지..
추천 3
          
            
rank배불마왕 2023-12-11 (월) 23:57
@아기돼지삼남매

어리니까 돈관리 해주겠다는 말을 믿고 엄마명의 통장에 왜 넣었냐는 말입니다.
통장에 넣어두는게 뭔 관리가 필요하다고...
그리고 요즘 애들은 토스고 카카오고 농협이고 다 자기 계좌 만들어 씁니다.
그래야 결제도 편합니다.
교통비 편의점 심지어 학교 매점도 다 폰으로 결제합니다.
음...세상물정 모르는 레옹도 아니고
추천 0
               
                 
rankpuslodah 2023-12-12 (화) 10:37
@배불마왕

그럼 엄마가 하는 말 안 믿고 싫다고 할 수 있는 사회 초년생들이 몇명이나 있겠나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댓글님 처럼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그랬으면 전세 사기나 사기꾼들이 판치는 일도 없었겠죠 ㅎㅎㅎ
추천 0
          
            
rank배불마왕 2023-12-11 (월) 23:59
@아기돼지삼남매

그리고 저도 이제 수능 끝나고 알바 다니는 딸래미가 있어서 더욱 의아해서 쓴 글입니다.
추천 0
rank조은아이 2023-12-11 (월) 14:25


추천 0
ranksosepeo 2023-12-11 (월) 14:30
사실은 혼외자이거나 숨겨진 전처 소생인데 안알리고 키운게 아닐지, 하지만 그런 각오로 키웠으면 저렇게 안했을 듯 하니 남보다 못한건가?
추천 0
rank표범처럼 2023-12-11 (월) 14:31
아빠돈 뺏어먹던 버릇 못버렸네.. 에혀~~
추천 3
rank인생은나그네길 2023-12-11 (월) 14:52
몰래 빼간거라면 빡칠만하지.
추천 0
rank왕대괄장군 2023-12-11 (월) 15:46
빨리 도망가
추천 0
rank데이라인 2023-12-11 (월) 16:36
400이면 싸게 먹혔네요 아직까지 부모님세대는 가족이 뭐같고 싫어도 참고 사는게 가족이다 그러는데
저런말도 다 옛말이죠 가족이고 뭐고 거지같으면 손절하고 사는겁니다
추천 4
rank아나마리 2023-12-11 (월) 16:37
저런분들한테 돈 다시 달라고하면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하지
추천 2
rank흐미야 2023-12-11 (월) 21:28
지돈으로 키웠나? 남편이 벌은 돈으로 키웠지.
이제 딸래미 크니 딸돈까지 자기꺼처럼 쓰려하네.
추천 1
rank크린조 2023-12-11 (월) 21:37
저도 한평생 가스라이팅 당하고 살다가
큰맘먹고 돈관리 제가 하겠다고 선언하고 잘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가족의 연을 끊고있지는 않고 그냥 저냥 안부 물으며 최소한의 자식도리는 하고 삽니다
추천 0
rank루어매니아 2023-12-11 (월) 21:45
본인빼고 본인돈으로 가족외식에서 다 파악됨
ㅋㅋㅋ 부모가 쓰레기
추천 0
rank공수래풀수거 2023-12-11 (월) 21:50
좆같은년이네
추천 3
rankDUniverse 2023-12-11 (월) 21:50
나도 군대 다녀오니깐 내통장 다 비워져 있더라
어이 없었음
추천 0
     
       
rank충혈된노을 2023-12-12 (화) 13:28
@DUniverse

얼마 있었는데요?
추천 0
rank여름밤공기 2023-12-11 (월) 22:11
너키운다고 들어간 돈이 얼만데?? 라니..
거기서 끝난거야
추천 2
rank루카오스 2023-12-11 (월) 22:16
정상적인 부모면 지 딸이 힘들게 번 돈 저렇게 못쓸텐데...
추천 1
rankfive1986 2023-12-11 (월) 22:20
친엄마 아니다 유전자 검사해봐
추천 0
rank별과바람의노래 2023-12-11 (월) 22:30
저건 아빠한테 이야기 해야한다고 봄
만약에 아빠한테 이야기 했는데 아빠도 똑같이 반응한다면
가족들과 연 끊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버지에게 엄마의 실체를 알려서 지금이라도 경제권을 엄마에게서 뺏어야지
집안이 제대로 돌아가지 저대로 놔두면 아무리 벌어도 집안 망함
추천 0
rank창문가틈새 2023-12-11 (월) 22:33
내가 컴터학원 다닐 때 토요일 하루 반나절 학원 전단지 돌리고 원장에게 만원받은게  첫 알바여서 의미가 있다 생각해 그거 평생 간직하려고 우표책에 넣어놨는데 학교 다녀와 보니 만원이 사라졌음.  집에 엄마 이모 지인 세분 있었는데 물어보니 그 돈으로 맛난거 사드셨다고.. 진짜 그자리에서 펑펑 한 10여분 운 기억이 나네요.  그깟 만원 준다고 하는데 의미고 없고 그냥 펑펑 울었네요 ㅎㅎ;  울면서도 우표책에 넣어둔 만원 어떻게 알고 썻을까??  생각이 들긴했음.
추천 0
rank딥카프리오 2023-12-11 (월) 23:02
울 애 고딩 두명은 애기때부터 이래 저래 받은돈 (할아버지 할머니용돈, 지들 집안일이나 일하고 번 돈 등등) 애들 통장에 다 넣고
이미 지들명의 체크카드 쓰고 있는데, 아마 몇백되던거 같은데

저집은 집안에서 애한테 불신과 증오심을 몸소가르쳐주네
추천 1
rank나가뒤져 2023-12-11 (월) 23:18
팥쥐 엄마인가??
추천 0
익명 2023-12-11 (월) 23:18
실은 젊은 애인에 빠져 용돈차 주고 몰래 가방산거마냥 둘러댄??
추천 0
rank오토캠퍼 2023-12-11 (월) 23:31
미친 에미
추천 0
익명 2023-12-11 (월) 23:59
원 글쓴이는 힘냈으면 좋겠고 최대한 탈출했음 좋겠다 늦으면 탈출도 못해...
신용대출 마통 한계치로 내꺼 털어서
그걸로 집에서 술마시면서 술주정부리다 기어이 술주사로 사고쳐서
 내년에 법원재판 날짜받았으면서
계속 술먹으면서 주사부리면서 여기저기 화풀이하는 자칭 어머니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우리집에도 있음
추천 2
rank하늘땅별땅 2023-12-12 (화) 01:06
소설 같은데??
최저임금만 주는 알바들이 아닌데
홍보? 공책돌리기면
위 알바들과 내용도 안맞고
말주변 없으면 하기 어려운데??
추천 0
rank동탉 2023-12-12 (화) 06:07
진짜 처음 저런일겪고 그냥 넘어가면 평생 시달립니다.
보이스피싱은 모르고 당하는건데 이건 알고 당하는데도 신고를 할수가 없음
추천 0
rank페르소나5 2023-12-12 (화) 07:18
부모님의 방식과 태도는 잘 못 됐지만서도..

니들 키워준 값은 땅파면 나오냐?

댓글중엔 연 끊고 산다는 걸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글도 있네
추천 0
rank허세님 2023-12-12 (화) 09:09
나라면 나중에 결혼 할 때 100배로 갚아주세요~라고 할 듯.
글이 너무 지적 할 게 많아서 주작냄새가 진하네요.
추천 0
rank적용됨 2023-12-12 (화) 09:15
나이만 많다뿐 어른이 아닌 사람들이 수두룩함. 부모가 되서는 안되는 사람들.
추천 0
rank저즌토끼 2023-12-12 (화) 09:30


추천 0
rank포포성 2023-12-12 (화) 09:45
평생 시달리지 말고 지금 탈출
추천 0
rank히지노 2023-12-12 (화) 10:09
저런 얘기 뉴스로만 들었는데 실제로 회사분중 저런 어머니를 둔 사람이 있어서 주작이라 얘기 못해요...자기가 낳았다고 자식것도 내것이고 자기 부양해야하고 이런 사상을 가짐...
추천 1
rank센터어린이 2023-12-12 (화) 10:36
ㄷㄷ
추천 0
rank왜그러삼 2023-12-12 (화) 11:02
보통의 엄마라면 백만원 보태서 오백만원 맞춰서 딸 통장에 넣어주며 고생했다고 할건데...
추천 0
rank지옥서생 2023-12-12 (화) 11:27
우와... 딸네미가 생일선물로 전기면도기 사준다고 찾아보다 자기는 구분이 안간다고 현금 50을 통장으로 보냇길래 아까워 사지도 못하고 돈더보태서 에어랩 사줬는데..
저런 사람도 실제 존재하는군요..
추천 0
rankrbeoel 2023-12-12 (화) 13:40
실례되는 질문이지만...혹시 계모 아닌가요? 주위 친인척들에게 확인 한번 해보세요.
추천 0
rank레드불레이싱 2023-12-12 (화) 14:01
자식돈은 내돈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한명 있네
 애키운거 공짜아니고 보답받고 싶은 마인드면

애 키우지마
추천 0
rank토성크기다 2023-12-12 (화) 20:38
자식이 저 나이면 부모가 70 80년생일텐데
참 갑갑하다 부모가 얄팍한 어른 행세나 하고 애보고 어른답게 살라고 가르치네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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