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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기타] 아빠가 누나 패면서 키웠는데 부작용 심함.jpg
rank흑임자    2023-12-05 (화) 10:17   조회 : 33128   추천 : 144 추천


댓글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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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닭깎기맛사오 2023-12-05 (화) 10:24
애비가 그냥 핑계거리 잡아서 지 스트레스 푼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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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59
nogood
반대 9
rank미인박명 2023-12-05 (화) 10:44
나도 아버지한테 시도때도 없이 맞고자람 술만 먹고 들어오면 3-4시간씩 무릎꿇고 앉혀서는 싸대기를 그렇게 때림 형이랑 나랑은 아버지한테 뭔일 생겨도 절때 아버지한테 전화 안함 어머니한테 전화하지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08
nogood
반대 0
rank피츄 2023-12-05 (화) 12:53
가족패는 양반들 사회생활은 찐따같이 살 확률 높음

남앞에선 만만한게 없어 굽신거리다
집안에서는 자기보다 서열아래로 보니까 스트레스 푸는것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95
no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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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못난이93 2023-12-05 (화) 15:59
근데 없는 고려장은 왜 계속 나온데?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4
nogood
반대 2
rank뭉치0407 2023-12-05 (화) 16:28
힘쎄서 때린다는 논리면 힘딸리면 맞을 생각 해야지.
때리는 집은 나이 먹고 힘딸리면 존중 못받음.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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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날강도 2023-12-05 (화) 10:20


메퇘지가 되었구나.
goodgood 추천 13
     
       
rank이번주는로또1등 2023-12-05 (화) 10:21
@날강도

동생들이랑 엄마한테 잘한다는걸 봐서 그냥 아빠랑 관계가 안좋은거 같습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79
     
       
rank삶은달걀O 2023-12-05 (화) 10:26
@날강도

ㅋㅋㅋㅋㅋ 어릴때부터 가정폭력했던 애비같지도 않은 쓰레기
애비취급안해줬다고 메퇘지라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4
     
       
rank블루먹는아무무 2023-12-05 (화) 10:43
@날강도

많이 모자른듯 ㅇㅇ;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8
     
       
rank동그란펭귄 2023-12-05 (화) 10:58
@날강도

넌 짐승이 되었구나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0
     
       
rank해월 2023-12-05 (화) 11:10
@날강도

이걸 매퇘지라고 할 수 있어요??
평소 사회생활은 잘 하십니까??
goodgoodgoodgood 추천 20
     
       
rank눈꽃나무 2023-12-05 (화) 11:13
@날강도

막 갖다 붙이면 되는 줄 아네 ㅡㅡ;;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6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마그마다윗 2023-12-05 (화) 15:01
@날강도

여혐에 찌들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goodgood 추천 14
     
       
rank요단강크루즈 2023-12-05 (화) 15:41
@날강도

자기 지능과 지성을 강도질한 건가... 셀프날강도 ㅋㅋ 닉값 확실하네
good 추천 9
     
       
rankttyytt 2023-12-05 (화) 16:54
@날강도

넌 뇌를 잃었네?
good 추천 5
     
       
rank2024 2023-12-05 (화) 17:05
@날강도

익명이라고 막날리시면...
일베 메갈이랑 다를 게 뭡니까;;;

저 경우는 그냥 아빠가...
애들 잘못 키운 거라고 봐야죠...
good 추천 5
     
       
rank돈까스정식2인분 2023-12-05 (화) 18:06
@날강도

가능성 있음
하지만 증거는 없음
유죄추정의 원리로 접근하는건 비추
추천 2
     
       
rankpicaresqu 2023-12-05 (화) 19:23
@날강도

심각한 여혐중독입니다
추천 3
     
       
rank안탈리아 2023-12-05 (화) 20:10
@날강도

쪽바리에다 문제파악도 못 하고......
뭐라고 메모해야하지
추천 2
     
       
rank시티븐신갈 2023-12-05 (화) 20:17
@날강도

넌 모자른애가 되었구나
추천 4
     
       
rank미친강아지 2023-12-05 (화) 21:42
@날강도

넌 2찍이 되었구나..
추천 3
     
       
rank베이런 2023-12-05 (화) 22:52
@날강도

너의 머리속은 뭐로 되어있냐???

어릴떄부터 허구언날 맞고 자라면 그게 당연한줄 아는부류

그러니 허구언날 빨간색 만 찎어대지

생각좀 하고 살어
추천 1
     
       
rank투슬리쓰 2023-12-05 (화) 23:17
@날강도

실질적 문맹이거나 돌대가리 둘 중에 하나이신 것 같아 보이네요.
추천 1
     
       
rank새토깽어맹뿌 2023-12-06 (수) 03:45
@날강도

글 읽은거 맞음?
추천 0
     
       
rank야밤에체조 2023-12-06 (수) 07:57
@날강도

멍게소리임?
추천 0
rank이번주는로또1등 2023-12-05 (화) 10:20
가정폭력이 만연했지
good 추천 6
rank덴마크모카라떼 2023-12-05 (화) 10:20
자식을 학대해왔는데 자식들이 커서 얼굴도 보여주고 그러면 전생에 나라를 구한거지
추천 4
rank몽부 2023-12-05 (화) 10:21
엄마는 패건 혼내건 이후 관계개선이 되는데
아빠가 그러면 관계회복이 안될 가능성이 높다는 교육관련 서적을 본거 같다.
추천 4
rank닭깎기맛사오 2023-12-05 (화)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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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가 그냥 핑계거리 잡아서 지 스트레스 푼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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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센터어린이 2023-12-05 (화) 10:32
ㄷㄷ
추천 0
rank아연 2023-12-05 (화) 10:32
귀찮은거지 말로 하는거 보다 줘패는게 본인은 편하니까 양아치 습관임 저런 부류가 본인은 아무 잘 못 없다 생각함 시비를 걸어놓고 화내면 왜 화내냐 남탓하는 부류
추천 3
rank미인박명 2023-12-05 (화)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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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버지한테 시도때도 없이 맞고자람 술만 먹고 들어오면 3-4시간씩 무릎꿇고 앉혀서는 싸대기를 그렇게 때림 형이랑 나랑은 아버지한테 뭔일 생겨도 절때 아버지한테 전화 안함 어머니한테 전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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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아라떼 2023-12-05 (화) 17:34
@미인박명

걱정마 니 잘못이 아냐
good 추천 7
     
       
rank그긍이 2023-12-05 (화) 20:00
@미인박명

고생하셨습니다.
good 추천 5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나무꾼12 2023-12-05 (화) 10:50
이건 아무리 좋게 봐주려 해도 그냥 가정 폭력이잖아.
good 추천 6
rank190나비족 2023-12-05 (화) 10:54
체벌을 안하고 개같이 폭력을 쓰면 이런 부작용이 생기지.

난 어렸을때 많이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커보니 난 덜 맞았다고 느낌.
추천 4
rank피츄 2023-12-05 (화)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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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패는 양반들 사회생활은 찐따같이 살 확률 높음

남앞에선 만만한게 없어 굽신거리다
집안에서는 자기보다 서열아래로 보니까 스트레스 푸는것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95
     
       
rankrjan9 2023-12-05 (화) 18:51
@피츄

개인적 소견으론...

책이라도 좀 읽는 인간부류라면, 핑~~ 돌아서 개같이 폭력을 쓰는 일을 잘 안 할 듯...!

핑~~ 돌아서 개같이 폭력 쓰는 인간 치고... 책을 가까이하는 인간인 경우는, 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1
rank못난이93 2023-12-05 (화)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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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없는 고려장은 왜 계속 나온데?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4
     
       
rank팀TSA 2023-12-05 (화) 18:27
@못난이93

지 애비 늙으면 어디 갖다 버리고 싶다는 섬뜩한 뜻임
추천 4
     
       
rank안탈리아 2023-12-05 (화) 20:10
@못난이93

없던 풍습이라도 그렇게 하고싶다는 얘기죠
추천 3
     
       
rank라벨르마망 2023-12-05 (화) 20:25


@못난이93

하...디지털 문맹들 제발 글 흐름 파악좀;;;
지금 고려장이 실제로 있는  풍습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good 추천 7
          
            
rankprisen 2023-12-06 (수) 00:42
@라벨르마망

실제로 있냐 없냐? 이게 문제가 아니고,

없는 풍습인데다가  < 고려 > 라는 한민족이 세운 국가 이름을 냅다 갖다 붙였으니 글쵸.

그냥 버리고 싶다는 마음에 해당되는 다른 용어 쓰면 아무도 뭐라 안 함.

///

고려장은 일본이 한국을 까내리려고 지어낸 말이고,

한국인이 고려장이란 게 있었다/없었다 논쟁 거리 만들며 심심해서 만든 말이 아니고요.

 

고려장이란 단어를 쓴다는 게, 🤣🤣🤣🤣🤣 < 일본에 똥꼬 빨아제끼는 개또라이 새끼 > 이거나

역사 공부 안 한 10 살 미만 꼬맹이이거나..... 🤣🤣🤣🤣🤣
추천 2
               
                 
rank못난이93 2023-12-06 (수) 08:21
@prisen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써주셨네요!!!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Gecko 2023-12-05 (화) 16:15
저도 많이 맞고 자라서 그런지 아버지와 평생
서먹서먹.
추천 4
rank뭉치0407 2023-12-05 (화) 16:2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힘쎄서 때린다는 논리면 힘딸리면 맞을 생각 해야지.
때리는 집은 나이 먹고 힘딸리면 존중 못받음.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0
     
       
rank구찌사랑 2023-12-06 (수) 05:39
@뭉치0407

우리집이 그럼
젊을때 개새끼처럼 살았고 주폭 일삼고 지금도 개새끼처럼 사는데
나이 60 넘어가면서 가족 찾고 손주 만들어 달라고 지랄해봐야
아들 둘은 연락 더 이상 안함. 엄마랑 연락해서 연결 시도하는데
우리가 계속 거절하니 아버지한테는 이제 연락 안된다 그러고 맘
추천 1
rank브라운아이둘 2023-12-05 (화) 16:34
가족관계서 매를 쉽게들면 당장은 쉽게 교정되지만
길게보면 단점만 남음 결국 성인되서 안보고삼
추천 3
rank푸른오색조 2023-12-05 (화) 18:21
애비라는 새끼가 미개한 개새끼네
추천 2
rankrjan9 2023-12-05 (화) 18:38
아빠가 운동선수는 운동선수인데...

인문학적 소양 쌓기와, 책 보는 일에는, 담을 쌓은 부류의 인간으로 짐작이 되네여.
추천 2
rank블루시젤 2023-12-05 (화) 19:10
적당한 훈육을 좋지만 폭력으로 이어지는경우 나중에 커서 크게 트라우마로 남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까지도 아버지를 안보고 살고 있습니다.
추천 2
rank언츠비 2023-12-05 (화) 19:25
고려장이 없음...
일본 잔제... ㅅㅂ 일본놈들....
추천 4
rankv흑마법사v 2023-12-05 (화) 19:26
알포인트 100알
젓가락 집어던졌다에서 답나옴 저걸 훈육이라고 생각하는 몰상식이 문제
추천 4
rank몸에좋은뱀이다 2023-12-05 (화) 19:34
부모도 사람 같아야 부모인거죠. 남보다 못하죠. 억지로 낳아 놓고(납치하고) 고문(폭력)한거잖아요.
추천 3
rankCHCP437 2023-12-05 (화) 20:08
애비가 잘못했네
추천 1
rankdslkajf 2023-12-05 (화) 20:09
원글 글쓴이도 뇌절인게.... 패는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생각하네. 본인도 상태 안좋은거임
추천 1
rank소울런트 2023-12-05 (화) 20:12
걍 기분 나쁘다고 주먹질하면 누가 인정해주냐
기회대면 복수할 생각만 들지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익명 2023-12-05 (화) 20:30
예전에 누나가 아버지한테 잘 안기고 그런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 친했음.
근데 누나는 책 읽는걸 좋아해서 책을 손에서 안놨다고 들음. 어느날에 아버지가 맨날 책만 읽으니까
그게 싫었는지 집에 있던 책을 누나가 보는 앞에서 다 찢어버림. 그 이후로 나락으로 감.
나도 종아리 터질 때까지 맞아본적도 있고. 맞으면서 피멍들었는데 계속 맞으면 터짐.
여튼 지금도 그렇게 사이가 좋진 않음. 안보는 정도는 아니지만.
추천 1
rankWakaka 2023-12-05 (화) 20:38
우리 아버지께서 사람은 평생 세 가지를 조심해야하는데, 그게 혀(말), 손(폭력 & 훔치는거), 거시기(성욕)을 조심해야 사회생활을 할 수 있고 조금이라도 대우 받을 수 있는 최소한이 갖춰진거라고...
추천 0
익명 2023-12-05 (화) 20:45
아버지가 광신도급이라 교회에 10억이상 퍼줬는데 우리집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슬럼가에 햇빛도안드는 집에 살았고 그꼴보기 싫었던 제가 교회안간다고 하니 싸대기날리고 욕했는데

이젠 늙어서 아무말도 못하십니다
내가 똑같이 해준다고했거든요 나한테 했듯이 교회가면 똑같이해준다고
추천 4
rankCloud999 2023-12-05 (화) 21:52
ㅡㅡ
추천 0
rank이리카스미 2023-12-05 (화) 22:20
어려도 상대가 (아이가) 수긍이 가야 맞으면서도 '그래 이건 맞을만했어' 이런게 되고. 아들많은집은 맞을상황이다 싶을때 알아서 엎드려뻐쳐주는 군대식 문화까지 생기면서.. 이때 이번은 봐준다.할때 부자 지간에 흐르는 묘한 정이 생기곤하죠. 폭력이 있는집도 나름 규율과 애정이 있는집은 이게 됩니다.

그런데 사람 스타일이 참았다가 폭발해서 감정풀이로 때리면 나중에 앙갚음 하게되어있음. 이런집은 그집아빠가 감정통제 못한게 1차원인이고. 집에 스타일(규율)  같은게 없는것임.

규율이 잘잡힌 집안보면 아빠대신 큰형이 대신하고 때론 아빠의 매질이 심하다 싶을때는 엄마가 말리는 액션때 참고 넘어가는 등 나름 어떤 흐름과 머리쓰는게 필요함.

또, 누나가 야 너 큰일났어. 뻥친거 아빠가 다알고있어 너오늘 뒤지게맞을꺼야. 아빠가 거짓말은 안봐준다고 했어.
바로 이런집. 이런집은 나름. 법치주의 집안임. 쳐 맞을때도 규칙.도덕 이라는 가치가 있음. ㅋ

어렸을때 잘돌아가는집 보니 그렇더군요.
추천 2
     
       
rank송사리넘버9 2023-12-06 (수) 09:54
@이리카스미

그게 훈육과 폭력의 차이인데 기분대로 때리는 사람들은 폭력을 해 놓고 교육이라고 하더라고요...
추천 1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five1986 2023-12-06 (수) 00:03
저렇게 애들을 패는데 희안하게 엄마는 안때렸어
추천 0
     
       
rank송사리넘버9 2023-12-06 (수) 09:55
@five1986

그런 내용이 나와있진 않은 거 같은데요..
추천 0
ranknick4 2023-12-06 (수) 00:30
이토 댓글만 봐도
아직 패야 한다 같은 말이 더러 보입니다.

우리는 자녀 양육 교육 등등이 매우 중요하다는것을 알아도
아동심리 행동발달 교육학 같은것 공부 하지 않죠.
이것 잘못하면 정말 심각해 진단 말이죠.

꼰대질 잔소리 같은것만으로도 심각해 지지 않습니까?

꺼라위키 잔소리 엄친아 문서만 봐도
그런 말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악영향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하는데
때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머리가 있고 생각이 있고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어서 자료 정보 지식 등을
찾아 보거나 볼려고 한번 시도라도 해 봤다면 그러면 안된다는것을 알것입니다.
추천 0
ranknick4 2023-12-06 (수) 00:30
꺼라위키 싫어하는 분들 많지만...



https://namu.wiki/w/우리%20아이가%20달라졌어요

사실, 정상적인 가정교육을 받은 부모 혹은 아동 양육, 심리 및 발달과 관련된 서적을 공부한 적이 있는 가정이라면 굳이 이 프로그램에 나올 필요도 없고, 굳이 볼 이유도 없다.



https://namu.wiki/w/꼰대
5. 대처법
하지만 당신에게 꼰대질을 하는 사람이 당신의 부모라면? 학교 교사는 졸업하면, 군대 선임은 전역하면, 직장 상사는 퇴사하면, 시부모/처부모는 이혼하면 다시 볼일 없는 사람이지만 부모는 천륜의 관계이기 때문에 그런 꼰대같은 부모 밑에서 태어난 당신의 운명을 원망하는 수밖에 없다.[13] 그러나 해결책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닌데, 다름 아닌 절연. 가족이라고 해도 혈연만 같을 뿐 결국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절연할 수 있으면 절연하는 것이 나을 수 도 있다. 절연하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다.


https://namu.wiki/w/가정폭력

가정폭력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아동 학대#[29]이며, 사람들의 인식과는 달리 계부모에 의한 것보단 친부모(특히 친부)에 의한 아동 학대가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30] 심지어 노인 학대 또한 마찬가지로 사위나 며느리보단 친자식들에게 당하는 게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https://namu.wiki/w/아동%20학대

아동학대가 정말 위험한 것은 학대받고 자라난 아이에게 정신적 문제가 생기기 쉽다는 점이다. 아이가 정상인으로 성장하면 아주 기적적인 일이다.

아동학대 피해자들은 정신적인 후유증으로 학대를 대물림하거나, 똑같은 폭력으로 늙은 가해자에게 보복하는 노인 학대 및 살인이 일어나기도 한다.
추천 0
ranknick4 2023-12-06 (수) 00:31
https://namu.wiki/w/막장%20부모

아동 학대의 범위는 상당히 넓기에 부모가 무심코 한 행동이 아동 학대가 될 수 있다.

성인 범죄의 양형 기준에서 상당수의 국가, 심지어 미국조차 범죄자의 가정학대 경험을 정당한 감형 사유로 인정하고 있을 정도. 이를 택도 없는 변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학대의 세습은 본인의 의지로 해결하지 못할 문제다.

막장 부모를 토로하는 글이 올라오면 "그래도 낳아주신 분인데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되지" 류의 답글이 달리는 게 일반적이었다.[18]


부모의 훈육 권리에 대한 존중은 분명 중요한 문제이긴 하지만 반대로 그 훈육이 그릇된 것일 때 제지할 사회적 수단이나 인식 또한 미비해지는 난점이 있다.[19] 부모라는 존재를 무조건 완벽하고 옳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낳고 기르되, 소유하려 들지 말라."는 말을 되새겨야 할 때다.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위는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라 할지라도 자제해야 한다.



https://namu.wiki/w/독신

다른 사유로 부모의 부부싸움, 가정폭력, 아동학대, 성범죄, 학교폭력 등의 트라우마를 겪어 결혼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27] 이러한 사건들은 개인의 이성관, 가정관 자체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기에, 이성과의 만남 자체에 대한 기피나 공포, 자녀 양육에 대한 자신감 부족 등[28]을 초래하여 결혼을 꺼리게 하는 사유 중 하나가 되기도 한다.[29]
추천 0
rank아보 2023-12-06 (수) 00:33


추천 0
익명 2023-12-06 (수) 02:31
이건 아들, 딸 문제가 아니라 그냥 아버지가 문제임.
저도 겁나 두들겨 맞고 자라면서 현재는 아버지랑 연락 안하고 삽니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안부 전화 따윈 없고
안보고 산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마지막으로 본게 맞짱 떴을때인데...
20살 넘어서도 아들한테 손찌검 하려는 애비를 보니깐 저도 눈깔 돌아서 상이고 뭐고 걷어차버렸었는데..
덕분에 한집에서 마주쳐도 대화도 없었지만 그 뒤로 아예 나간뒤로 연락은 절대 안하네요.
저 어렸을때 애비가 여자를 겁나 좋아라 해서 부모님 이혼한뒤로 애비라는 사람과 사이가 안좋았는데
쌓이고 쌓이다 결국 터져 버렸었네요.
현재는 어머니 만나서 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고 10년 전부터 남동생 하나 있던거 아버지랑 같이 살던넘인데
현재는 어머니랑 저 동생 이렇게 셋이서 한집에서 겁나 오순도순 웃으면서 맛있는거 잘 먹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ㅎ
진짜 우리 어머니만 보면 불쌍해 죽겠네요.
그래도 자식 있는 우리들 때문에 이혼 못하고 버티셨었는데 어머니한테 나가라고 욕하면서 두들겨 패면서
못 참고 울면서 나가시던 모습이 30여년이 지나서도 잊혀지질 않는군요.
그리고 그날 저녁에 왠 모르는 아줌마랑 들어오던 애비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ㅅㅂ
추천 1
     
       
rank구찌사랑 2023-12-06 (수) 05:44
저랑 비슷하시네요
지금은 행복하다니 다행입니다
간혹 개ㅈ 같은 말 씨부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아버지다', '나중에 돌아가시면 눈물 흘리는건 너다'
개 ㅈ 빠는 소리라고 말해줘도 안 믿는 사람들뿐이던데
그쪽은 공감 하실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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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송사리넘버9 2023-12-06 (수) 09:59
그래도 지금은 행복하신 거 같아 다행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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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옵티머스프라임 2023-12-06 (수)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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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잇힝1 2023-12-06 (수) 05:03
딸은 패도 엄마가 패야한다느니 기본 전제부터 아버지 영향을 많이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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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여니무기 2023-12-06 (수) 06:19
폭력의 끝이 좋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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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2-06 (수) 08:32
딸년 고집이 쌔거나 (저 정돈데 얼굴을 본다? 노이해)
애비새끼가 훈육이 아니라 폭력을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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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속초생대구탕 2023-12-06 (수) 08:57
금쪽이를 보면 좀 맞아야 될 거 같은 애들이 있긴 하던데, 그래도 기본적으로 폭력은 안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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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IlIllIlII 2023-12-06 (수)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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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쥐포나라 2023-12-06 (수) 09:50
부모가 답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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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송사리넘버9 2023-12-06 (수) 10:12
지금 6~70대가 부모인 세대는 공감을 많이 할 듯 합니다..
뭐랄까 훈육과 폭력이 구분되지 않던 시대에 실제 폭력을 훈육으로 생각하던 시대상이 분명 있었어요..
부모님 세대가 교육적으로는 커녕 생계가 해결되지 않던 세대니까요..
절대 다수가 그런 상태니 사회적 통념/관념이 더 구시대적이고 가부장적이었기도 하고요..
저도 그 피해를 입고 여전히 아버지와 사이가 가깝지는 못한 입장에서...
나이 들다 보니 그나마 그런 시대와 교육받지 못한 부모와 다양한 주변 여건들...
그런 걸 고려해서 조금은 이해해보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엄마를 위해 그런 게 크지만...
그래서 얼굴도 안보고 살 정도는 아니려고 노력하고 있달까요..

다들 저와 비슷한(덜한 혹은 더한) 환경들 겪으며 그래도 그 부모보다는 더 나은 어른들이 되셨을 꺼에요.
진짜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하나하나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런 악습을 대물림 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비뚤어져 맘충이니 갑질이니 문제도 많지만...
이런 문제들이 좋은 결론을 향해 가는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서로 공감하고 도닥일 수 있는 것은 좋지만..
그게 아픈 일이라 가슴이 먹먹하기도 하네요.
다들 힘내요. 함께 힘내봐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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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축복이 2023-12-06 (수) 11:03
과한 폭력 훈육은 가장 빠르고 쉽게 자녀가 말을 듣지만, 힘이 강해지면 이기려고 마음을 먹는다. 권위 도전은 중학교 때부터 나타난다. 부모에게 존경심이 아니라 복수심이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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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걸음걸이 2023-12-06 (수) 11:06
부모관계는 관성적이라서..
어려서 친하면 나이먹고도 쭉친하고 잘내는데..
어려서 사이가 벌어지면 나이먹고 관계회복이 힘듬.

그나마 어머니의 경우는 사회구조상 아이가 살아가는데 어머니의 직접적인 도움을 많이 받다보니..
아무래도 아이가 어머니에게 도움을 안받을수가 없고 그러다보니 최소한의 관계가 꾸준히 유지되는데..

아버지는 돈이라는중요하지만 간접적인 체험밖에 안되는 형태의 도움이 주가 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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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또다른시련 2023-12-06 (수) 11:24
팬다는게 구체적으로 어떤건지 모르겠음.. 체벌로써 회초리를 댄다는건지 아니면 마구잡이로 때린다는건지. 그 의미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고 봄. 체벌을 받았다고 다 막나가지는 않음. 잘못을 했으면 당연히 그에 대한 제재를 당해야지 니 멋대로 하는게 맞다고 할수는 없음. 미국도 자식이 잘못했다고 체벌하는거면 경찰도 그냥 지나감. 루머 비슷하게 우리나라 이민 1세대는 자식잘못을 감싸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잘못말하다가 경찰에 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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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또다른시련 2023-12-06 (수) 11:25
말을 대놓고 씹는건 친구끼리도 큰 싸움날수 있는 일인데 그것도 아버지한테 그런다?? 당연히 화를 돋구는 짓 아닌가? 싫으면 오질 말던가 와서 왜 분란을 일으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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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추적60인분 2023-12-06 (수) 11:33
딸은 케릭터 봐가면서 패야지 가 무슨 말이야 대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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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랜디113 2023-12-06 (수) 20:21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게 자식인데 그렇게 키운다고?
뭐 옛날 사람들이야 그렇게 키웠다고하지만 그게 전혀 옳은 일은 아니라고 말하고싶음
자식을 그렇게 패가면서 키웠다?

지랄났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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