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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유머] 어제자 맘충 레전드 vs 아니다
rank휴지끈티팬티    2023-11-07 (화) 02:03   조회 : 31114   추천 : 171 추천













https://www.fmkorea.com/best/6364634594

댓글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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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박혁허세 2023-11-07 (화) 02:06
친절을 강요하니 맘충이 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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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72
nogood
반대 2
rank애벌레똥가루 2023-11-07 (화) 02:29
애미가 저런 태도라면 주민들이 챙겨줘도 '왜 애를 멋대로 데리고가욧!'라고 할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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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32
nogood
반대 2
rank어중우중 2023-11-07 (화) 02:09
36개월이면 한국나이로 5살인데,, 저정도면 사리분별 다함..
나이 줄여볼라고 개월수로 표시했나 본데,,  꼼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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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86
nogood
반대 14
rank나스레짐 2023-11-07 (화) 03:15
도와주고 리스크 얻느니 안도와주고 리스크
없는 인생사는게 현명하지 저 엄마 후처리를 보니
안도와주길 잘했네 도와주면 보따리 내놔라 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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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28
nogood
반대 1
rankTAyas 2023-11-07 (화) 02:10
양보든 뭐든 해주는건 당연한게 아님 고마운거지 그걸 당연하단 전제를 깔고 안해줬다고 ㅈㄹ하는건 갑도 아닌게 하는 갑질이며 자기 책임을 사회에 떠넘기는 거임 ㅆㅂㄹ년아! 너 같은 년 때문에 사회가 개인주의화 되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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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20
nogood
반대 1
rank박혁허세 2023-11-07 (화) 02:0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친절을 강요하니 맘충이 되는거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272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mist 2023-11-07 (화) 20:58
ㅂㅅ도아니도 대체 이딴걸 왜올리는거지? 그거도 익명으로?
추천 0
rankhello53 2023-11-07 (화) 02:07
이웃들이 싸가지가 없는 건 인정.
애 엄마도 애 신경써라. 다른데 정신팔지 말고. 애한테 신경안쓰고 어디다 신경썼냐?
good 추천 7
rank나메 2023-11-07 (화) 02:08
같은 말을 해도 거지같이 해서 욕을 버는 재주가 있는것 같으니
가능한 말을 삼가는게 좋을 것 같은 사람이네요.
good 추천 5
rank어중우중 2023-11-07 (화) 02:0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36개월이면 한국나이로 5살인데,, 저정도면 사리분별 다함..
나이 줄여볼라고 개월수로 표시했나 본데,,  꼼수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86
     
       
rank유효슈팅없음 2023-11-07 (화) 05:13
@어중우중

36개월이면 아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제 10넘는 숫자 겨우 읽을 나이 입니다. 읽을 줄 알지만 뜻은 모르죠. 사리분별이 어느 정도의 지능을 말씀하시는지 가늠이 안되지만, 혼자 엄마를 다시 찾아가거나 집으로 가거나 하기는 어려울것 같네요.
저 엄마가 잘했다는건 아닙니다만, 아이는 도움이 필요했을것 같습니다.
goodgoodgoodgood 추천 20
          
            
rank앵두주세요 2023-11-07 (화) 07:48
@유효슈팅없음

무슨 도움을 줬어야 하나요?
같이 있어주기? 부모님 찾아주기?델꼬가서 안심시켜주기?
추천 1
               
                 
익명 2023-11-07 (화) 08:44
@앵두주세요

부모없이 혼자있는 아이를 발견했을때
보통의 어른들은 아이를 도와주기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같이 있어주거나 부모를 찾을때까지 안심시켜주거나 하죠.
goodgoodgood 추천 15
               
                 
rank별다바 2023-11-07 (화) 11:45
@앵두주세요

오~ 잘 아시네요..ㅎㅎ
추천 4
               
                 
rank나가토유키 2023-11-07 (화) 13:52
@앵두주세요

잘  아시는듯.
추천 1
               
                 
rank걸음걸이 2023-11-07 (화) 18:50
@앵두주세요

일반적으로 그렇게 해주는게 인지상정이죠.ㅇㅅㅇ;;;
너무 매정하기는 하네요..
추천 0
               
                 
ranknervous 2023-11-07 (화) 22:25
@앵두주세요

잘알면서 왜 물어봄? ㅋㅋ
추천 0
          
            
rank허위가식위선 2023-11-07 (화) 17:12
@유효슈팅없음

아이는 도움이 필요했을지모르지만,

저 맘충이 하는 짓거리를 보니,

도와줘놓고 똥밟을 상황이라..

누가 도와주겠습니까 ㅋㅋ

저건 애 엄마가 망친거에요.

아이를 안 도와준 이웃의 문제가 아니라...


그리고 아이 혼자 있을 때,

울거나 했으면 누가 안 달래줬을까요

괜찮아 보였으니 그대로 두었거나, 그랬지 않을까요?


아무리 봐도 ㅄ은 애엄마입니다.
good 추천 7
     
       
rank샤샤샤앙 2023-11-07 (화) 09:18
@어중우중

아이안키워보신거 같은데..제 딸아이 딱 37개월입니다. 저 공간 저 상황에서 어머니와 어디서 헤어졌으며 몇층이였는지 몇층을 눌러야되는지 누구한테 물어봐야되는지 어디다 물어봐야하는지 사리분별 못합니다.

이런댓글에 추천이 25개라니??참나..
goodgoodgood 추천 18
     
       
rank중대장 2023-11-07 (화) 09:27
@어중우중

36개월이면 보통 4살이죠

숫자정도는 알지만 저런 상황에서 사리분별은 어려워요

물론 저 아지매가 잘한건 1도 없지만요
goodgood 추천 11
     
       
rank맛난야채호빵 2023-11-07 (화) 13:19
@어중우중

36개월을 5살이라고 하는것도 나이 늘려보려는 꼼수 같은데...
goodgood 추천 12
     
       
rank칼의노래 2023-11-07 (화) 13:31
@어중우중

36개월이 다섯살이 되는 경우를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36개월이면 대체로 하나둘셋...열 말은 할 줄 알아도
숫자 표기까진 모릅니다
추천 3
     
       
rank그만좀해라 2023-11-07 (화) 13:33
@어중우중

어휴 이 병신이야 그렇다 치고 추천 누른 병신들은 뭐냐
good 추천 5
     
       
익명 2023-11-07 (화) 13:40
@어중우중

븅신들이 63마리 된다는게 소름;;;
추천 4
     
       
rank첫개 2023-11-07 (화) 13:58
@어중우중

저 엄마 옹호하는건 아니구요..
자녀분이 36개월에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큰일날 소리 하시네요.
추천 1
     
       
rank이게머임 2023-11-07 (화) 14:10
@어중우중

제 첫째가 5살일 때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 가는 건물의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애들 내려주고 차에서 짐을 꺼내는 사이에 애 혼자 엘리베이터를 타버렸더군요.
애는 아빠가 탄 줄 알았을텐데 혼자만 있다는 생각에 무서워하며 아빠를 부르더라구요.
다행히 높은 건물이 아니고 평일 낮이라 사람이 많이 없어서 5층까지만 갔다가 다시 내려왔구요.
물론 제가 애를 더 세심히 보살피지 못한 책임이 있긴 하지만 애가 저런 상황에서 사리분별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무리가 있습니다.
추천 1
          
            
rank허위가식위선 2023-11-07 (화) 17:14
@이게머임

사리분별을 해서 안 돌봐줬다는게 아니라

애엄마 반응이 ㅄ인거죠.

그리고 애가 울고 불고 난리 났으면 정말 아무도 안 챙겨줬을까요..


괜찮아 보이고, 자기도 바쁘니까 어쩔 수 없이 저렇게 된거고,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일부러 내버려둘 사람도 없을거고..

저건 그냥 애엄마아 ㅄ입니다.
추천 2
     
       
익명 2023-11-07 (화) 14:18
@어중우중

아무리 혐오를 조장하고 싶어도 이렇게까지...
대체 무엇이 당신을 이리 괴물로 만들었을까요?
good 추천 5
          
            
rank럭스진 2023-11-07 (화) 14:57
경험해보지 못한 글들을 그대로 습득하게 만든 커뮤라는 괴물이 아닐까 합니다....
추천 1
     
       
rank나이키777 2023-11-07 (화) 15:55
@어중우중

4살 때 사리 분별을 다한다 ???..36개월이 어떻게 5살이 되죠 ?
사리 분별 못하는 사람이 쓴 허위 글 추천 수가 ..80개가 넘어가네 ..
진짜 이상한 개념을 탑재 하신 분들이 많구나
추천 2
     
       
rankㅇㅇ그러해다 2023-11-07 (화) 17:33
@어중우중

이토에는 혼자 지방원룸 사글세 살면서 직업소개소 들락거리는 평균연봉 1억 5천인데 사리분별못하시는 행님들이 생각보다 많이 계십니다
추천 2
     
       
ranknervous 2023-11-07 (화) 22:26
@어중우중

36개월이 사리분별을 한다고????ㅋㅋㅋㅋ 웃고간다 ㅋㅋㅋ
우리 아들이 35개월인데 ㅋㅋㅋ 우리아들 발달이 느린건가?? ㅋㅋㅋㅋㅋ
추천 0
rankTAyas 2023-11-07 (화) 02:1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양보든 뭐든 해주는건 당연한게 아님 고마운거지 그걸 당연하단 전제를 깔고 안해줬다고 ㅈㄹ하는건 갑도 아닌게 하는 갑질이며 자기 책임을 사회에 떠넘기는 거임 ㅆㅂㄹ년아! 너 같은 년 때문에 사회가 개인주의화 되는거라고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20
     
       
rank칼의노래 2023-11-08 (수) 09:31
@TAyas

저 엄마라는 양반 사회성이 너무 부족하긴 해보이네요
추천 0
rank김대감감대 2023-11-07 (화) 02:15
저가 사람들도 여기 댓글도 진짜 ㅈㄴ 삭막하구나. 36개월이든 5살이드 저런 애가 혼자 다니면 주변 어른들이 관심갖고 돌봐주려는 태도를 갖는게 제대로된 사회지. 여기 댓글들은 하나같이 욕먹게 말하네 지애 지가 간수해라 이런거 밖에 없네. 지 먹고 살기바쁜 독거노인들이라 그런건지
goodgoodgood 추천 15
     
       
rank아갓씨 2023-11-07 (화) 02:19
@김대감감대

배려와 관심을 당연하게 요구하니까 댓글도 그런거 아닐까여 ??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7
     
       
rank수원렌트카 2023-11-07 (화) 02:27
@김대감감대

아이가 혼자타서 두려움에 울고불고 지랄했으면 당연히 누구라도 도와줬을겁니다. 내용을 보아하니 아무일없이 침착하게 있었던것같은데 그럼 당연히 누구라도 관심을 안가지죠
goodgood 추천 14
     
       
익명 2023-11-07 (화) 02:33
@김대감감대

제대로 된 사회가 아니니까요
님 혼자 뭐 천국 사세요?
추천 4
          
            
rank슈퍼이드 2023-11-07 (화) 08:28
익명은 베충이다
추천 2
               
                 
익명 2023-11-07 (화) 10:04
@슈퍼이드

그럼 익명 시스템 만든 사이트 관리자도 베충이고 그 시스템을 사용하는 이토는 일베임?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일베몰이 하면 님 어떤게 해소되길래 앵무새마냥 복붙하고 계세요 ㅋㅋㅋ
추천 3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ㅇㅇ그러해다 2023-11-10 (금) 09:19
@소령★

미친소리좀 작작해라 그렇게 따지면 나쁜의도 쓰이는게 뻔히 보이는데도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는새끼가 더 나쁜 새끼 아니냐?ㅋㅋ
추천 1
                    
                      
rank슈퍼이드 2023-11-07 (화) 14:52
다음 베충이새끼~~
추천 1
     
       
rank정사장1 2023-11-07 (화) 02:43
@김대감감대

아니요, 독거노인들이라서가 아니라
애 엄마가 자신의 책무를 다 하지도 않아놓고서는
타인에게 그책임을 미루고, 타인이 선의로 해줄 수도 있는 것을 그들의 의무인양 강요를 해서 그런거예요.
일단 모든 책임은 책임자에게 있는것이고, 그 담에 타인들은 선의로 그것을 베풀 수도 있는것 뿐이예요.
1. 애 엄마가 자신의 책무를 다 했고
2. 타인이 선의로 해줄 수도 있는 것을 그들의 의무인양 강요를 안 했다면
위 2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할 경우에는 님처럼 이러이러한게 제대로된 사회다 라고 말 할 수 있는거예요.
goodgoodgood 추천 17
     
       
익명 2023-11-07 (화) 03:07
@김대감감대

이렇게 훈계하고 조롱하는 댓글 보니
살기 팍팍하신 듯~
추천 2
          
            
rank슈퍼이드 2023-11-07 (화) 08:28
익명은 베충이다
추천 3
     
       
익명 2023-11-07 (화) 05:39
@김대감감대

븅신ㅋ 니가 도와줘봐ㅋㅋ

좋은소리 듣나
추천 2
          
            
rank슈퍼이드 2023-11-07 (화) 08:28
익명은 베충이다
추천 4
          
            
rank김대감감대 2023-11-07 (화) 10:48
와 확실히 익명 아닌 댓글들은 그래도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댓글인데 익명 댓글은 하나같이 ㅄ같네. 진짜 익명은 베충이인가보네 ㅉㅉㅉ
추천 2
     
       
rank라크리스 2023-11-07 (화) 10:18
@김대감감대

호의와 배려를 권리라 생각하고 갑질하는 누구들 때문에 제대로된 사회가 되지 못하고 있네요. 요즘 같은 세상에 본인 자식 본인이 안 지키면 누가 지켜줍니까.
추천 2
     
       
rank안탈리아 2023-11-07 (화) 13:45
@김대감감대

배려와 친절은 강요가 아닙니다
삭막하다고 할 수 있긴하지만요
추천 3
     
       
rank허위가식위선 2023-11-07 (화) 17:16
@김대감감대

당연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왜 한명도 안 도와준거죠? ㅋㅋㅋㅋㅋ


그리고 애엄마 욕하는 사람 중에도 분명히 애 혼자 저러고 있으면 도와줄 사람 많습니다.

제가 볼 때는, 아이가 혼자 있기 전에 내리면서 남아있는 사람을 보호자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이가 차분하게 있던거같은데요.

마지막에 내린 사람은 참 무관심하거나 냉정한 사람이겠지만요.


사회가 막 냉담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엄청 따뜻하고 호의적이기만 한 것도 아닙니다.

저 상황이 10분 20분 1시간 방치된 거라면 분명 그 사이에 탄 사람이 도와줬을거에요 ㅋㅋㅋ

근데 한번 올라갔다가 내려온 걸로 같이 사는 이웃을 저렇게 말하는 애엄마는 분명 ㅄ입니다.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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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1-07 (화) 02:40
@기대용

사고 안났고 일차적으로 잘못한 그 엄마가 지 잘못은 덮고 왜 내 애새끼 안챙겨줬냐라고 남탓하고 있잖아요
애 키우는 입장에서 부모 실수로 떨어졌는데 무사히 되찾았으면 그 행운에 감사하고 재발을 방지해야지 남탓이나 하고 있으면 그게 부모입니까
부모가 게시판에 개소리 적을게 아니라 육아수첩에 반성문 적는게 더 합당하겠네요
goodgood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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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스레짐 2023-11-07 (화) 03:18
@기대용

이런글 댓글 달리는게 싫으면 글을 안쓰고 혼자 생각하면되지않음???글쓴건 내 생각 다른사람한테 피력시키려하는건데 그걸 누가 댓글 달았다고 날카롭게 말하는건 뭔 경우임?
good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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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스레짐 2023-11-07 (화) 03:40
@기대용

뭔가좀 맛이가있나보네 익명으로 글쓴건 나 아니고 하는꼴보니 웃겨서 글적은거다 지혼자 개똥철학 적어놓고는 남이 말하니 발끈하는거보니 웃겨서 피해망상있는 돌아이니? 별 쓰레기같은 차단한다  에효 정신차려라
추천 4
                    
                      
rank안탈리아 2023-11-07 (화) 13:49
@나스레짐

빛삭튀 엔딩이네요 ㅋㅋㅋ
추천 4
rank애벌레똥가루 2023-11-07 (화) 02:2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애미가 저런 태도라면 주민들이 챙겨줘도 '왜 애를 멋대로 데리고가욧!'라고 할듯ㅋ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232
     
       
rankseo1hee1 2023-11-07 (화) 13:21
@애벌레똥가루

그냥 엘레베이터에 내버려뒀으면 금방 찾을껀데 왜 애를 경비실에 데려가서 찾아 헤매게 만들어요!!
애가 말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애한테 물어보면 엄마 지하주차장에 있고 자기만 먼저 탄거라고 말했을텐데
잃어버린 물건도 찾아준다고 가져가버리면 점유물 횡령인거 몰라욧!!!
good 추천 6
rank존슨씨 2023-11-07 (화) 02:40
맘충들에게 깔린 패시브 스킬은 자신의 탓보다 남탓이 우선임.
good 추천 6
rank널지운다 2023-11-07 (화) 02:40
위험한 상황이 될수도 있어 도움이 필요했든걸
배려강요라고들 하고있으니 ㅋ
ㄴ ㅏ라가 짱깨화 되고 있어
추천 2
rankwewewe 2023-11-07 (화) 02:41
근데 우리나라는 (잘햇다거나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니라      따로 큰 경각심이 없었으니 더 나아가는 문화를 만들어보자는 얘기다~)
 
예전부터 따로 경각심을 가질 만한 그런 사건들이 없는 경우라 애기들 보고도  굳이 위험한 상황이 안떠오르니, 굳이 애기 보고도
그렇게 보호할 생각을 못 가졋지 않았을까 생각듭니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도와줄까 하다가도 별 생각없이 지나갔을 수도 있고  굳이 다른 곳으로 데려갓다가(어디로 데려다줄 지도 모를 수 있고) 오해 받을수도 있을것 같은데





그리고 애기 엄마는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는데

애기 엄마,  애기가 그렇게 몇층을 오르내리는 동안        그 무서움을 느끼게 방치 해둔 원인은 너 엄마야~~
미친 사람인가,


굳이 정중하게 쓰면서도 쪽 주고 싶나본데   

구구절절히 그렇게 쓰면서도 본인이 제일 쪽팔리고 해야할 것 같은데?
물론 자기잘못을 누누히 쓰고 싶진 않겠지요.

그렇게 글을 쓰면서 다른사람에게 느끼게 하고픈 감정은 본인이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good 추천 6
rank알콜중독 2023-11-07 (화) 02:43
애가 울거나 했으면 경찰에 신고해주거나 했겠지.. 멀뚱멀뚱있었나보지
추천 4
rank데이라인 2023-11-07 (화) 02:44
본인이 1차 원인제공을 했는데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고 저런식으로 얘기했으니 맘충
good 추천 6
rank미스터차우 2023-11-07 (화) 02:47
배려를 강요하면 맘충임.
배려는 자발적으로만 가능한것임.
추천 2
익명 2023-11-07 (화) 02:50
요즘 애들이나 부모들 보면 엘리베이터 타도 소 닭 보듯 하던데, 이런 상황 보면 '뭐 어쩌라고' 하는 말부터 튀어나오네.
추천 0
rank애엄마가혼냄 2023-11-07 (화) 03:05
주차장에서 차 뺄때 위험하니 엘베앞에 가만히 있어라고 시키면
엘베앞에서 잘있는 우리딸.. 주민들.지나가면 안냐떼여!!!!! 하고 악지르면서 인사해서... 어느집 딸인지 소문이 자자함..
good 추천 5
rank나스레짐 2023-11-07 (화) 03:1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도와주고 리스크 얻느니 안도와주고 리스크
없는 인생사는게 현명하지 저 엄마 후처리를 보니
안도와주길 잘했네 도와주면 보따리 내놔라 할거같은데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28
     
       
rankJjack 2023-11-07 (화) 20:49
@나스레짐

100% 이해되는 말씀입니다만...

아이엄마를 도와주는게 아니라
아이를 도와주는거다 생각하면

그래도 도와주는게 나아 보이긴하네요 전 ^^
추천 0
rank자동인형 2023-11-07 (화) 03:19
미친년
추천 2
rank잘털었니 2023-11-07 (화) 04:11
엄마가 실수로 애를 놓쳤는데 모든걸 엄마의 책임으로 돌리네

니 애는 니가 챙겨라?

한국 사회는 정말 삭막하군요 ㅋㅋㅋ

36개월이면 정말 어린 나이인데

울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 아닌가요?


근데 댓글들 보면 더 살벌하네요 ㅋㅋㅋ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삶으로 보입니다.

한편으론 딱하네요.
good 추천 5
     
       
익명 2023-11-07 (화) 05:02
@잘털었니

모든걸 엄마의 책임으로 돌리는게 아니라
최우선 책임자인 부모가 본인들의 책임보다 타인의 친절과 배려를 강요하는 행태를 보이니 반발이 있는 겁니다.
나는 절대 아이를 돕지 않겠다, 무조건 부모가 다 책임져라는 스탠스가 아닙니다.
친절과 배려, 도움이 있었다면 정말 좋았겠죠.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러지 못했다고 남탓하는 모습은 훨씬 더 추악합니다.
goodgood 추천 10
     
       
rank포다이 2023-11-07 (화) 05:41
@잘털었니

모든게 엄마 책임이 아니고

최초 문제가 애 엄마인거임

주민들은 개별인데 그걸 왜 묶어서 단체로 만듬? ㅋ

도와주면 좋은소리 돌아올꺼 같음? ㅋ

대가리 깨짐?
good 추천 7
     
       
rank앵두주세요 2023-11-07 (화) 07:50
@잘털었니

엘베에서 어떻게 해야 자기 아이를 실수로 놓치죠?ㅋㅋㅋ
good 추천 8
          
            
rank휘봉팔 2023-11-07 (화) 09:13
@앵두주세요

그러니까 뭘 해야 실수?를하고 놓칠까...
핸드폰보거나 딴짓하거나 분명한건 아이에게 신경을 안쓰고 있는거...
남들한테 신경써달라고 하는만큼은 지가 봐야지...
아이가 어떻게 자랄지 보여서 안타깝다.
good 추천 6
     
       
rank치하루 2023-11-07 (화) 08:44
@잘털었니

여기서 사람들이 화내는 부분은 니애를 니가 챙겨라가 아니라
니애를 안챙겼을수 있지만 그걸 왜 니가 화내냐 입니다 .
지잘못을 주변한테 떠넘기는거죠

저런집애 돌봐주는순간 유괴or 아이 다쳤으니 돈내놔 테크에요
실제로도 많이 있는일이고요

그래서 cctv가 있는걸 아니까 주민들도 아이건들수가 없는거고요
예전같은줄알아요? 길가다가 혼자 있는애 돌봐준다고 건드는 순간 유괴로 잡혀가는수가 생깁니다
good 추천 6
          
            
rank여기저기받아 2023-11-07 (화) 20:49
@치하루

[처음 오셨을지도 모를 기사님께서도 걱정돼 아이와 함께 내려와 주시고 다른 주민들께서도 너무 놀라 아이와 함께 내려와 주셨다"며 "당시에는 너무 경황이 없어 감사하다는 말도 제대로 전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안챙긴 것도 아님. 이것도 저 맘충이 한 말인데. 대체 뭐가 문제인지. 자기 동 아파트 모든 주민이 나와서 기립이라도 하고 있어야 햇다는건지.
추천 2
     
       
rank희원 2023-11-07 (화) 09:14
@잘털었니

36개월이면 정말 어린 나이인데

그 정도로 어린 아이를 실수로 놓친다니 말이 되나요?
애보다 우선일 수 있는게 없을텐데요?
그리고 니애는 니가 챙겨라가 맞는것 같아요
타인이 애기를 챙겨줄 수 있긴 해도 부모에게는 니애니까 니가챙겨야지 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애를 챙기지 말라는
챙기면 안된다는
그런 댓글들은
아무리 봐도 못 찾겠는데 전부 삭제됐나 싶네요
어느부분을 보고 삭막하다는지 잘 모르겠어요
댓글이 아니라 본문에서 나오는 엘리베이터에 같이 탑승한 어른들은 상대로 한 이야기겠죠?

마지막으로 부모입장에서 봐도 부모잘못이 맞습니다
아무도 안챙겨줘도 내 잘못이 맞아요
끼리끼리 논다고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많은 수의 남편들이 저 이야기를 듣고서
넌 뭐했는데 애를 잃어버렸냐? 라고 화낼지도 모릅니다
물론 젠틀한 남편들은 같이 걱정해주곤 하겠지만요
서운하고 섭섭할 지언정 챙겨주지 않았다는 그 어른들의 행동을 보고 그게 잘못됐다고 하는건 문제가 있습니다
추천 3
익명 2023-11-07 (화) 05:23
걍 지가 잘못한거면 엄마가 한눈 팔아서 미안~ 이러던가?
만약 애가 장난치다가 탄거면 엘리베이터는 항상 엄마, 아빠랑 손잡고 타야 된다
교육을 하면 되는거고
뭐가 됐든 지가 다 잘못한건데 왜 남탓을 하지??

이런게 바로 맘충아닌가...


그리고 엘베가 그렇게 위험한가??
하루 이용자 수천만명이라도 1년에 엘베 관련 사고가 몇건이라도 있나?
5살짜리가 엘베를 혼자 탓다고 해서 전혀 위험할건 없어 보이는데
타고 내리고 문열리고 닫고 할때 거기서 장난치는거 아니면
잠시 놓쳐서 애가 혼자 탓다해도 그냥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면 엄마가
같이 타면 끝인데 저걸로 유난을 떨 필요가 있을까...
추천 4
rankskuid 2023-11-07 (화) 05:43
생판 모르는 남의 아이를 챙겨주는건 선행이라 봐야하는거고
같은 아파트 주민들이 애를 안 챙겨줬서 서운하다?
지나다니다 한두번 보고 애가 아는척을 하던지 부모가 주민과 친하던지 하면 부모님 어디가고 너 혼자있니 라고 말을 걸었을거 같음.
부모도 얼마나 주민들하고 교류없이 독고다이로 지냈으면 챙겨주는 주민이 한명도 없었겠음.
아파트가 삭막하다고는 해도 1층에서 서로 만나기도 하고 다니다가 마주치면 살갑게 인사도 건네는 아파트는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고 무슨일이 생기면 자기일 처럼 잘 챙겨주기도 함.
친절은 언제나 일방적이지 않고 주고 받는거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안타까움.
추천 3
rank구화지문 2023-11-07 (화) 05:53
요즘은 애 잘못 건드렸다가 별 누명 다 쓰고 피곤한 일 생길까 피하니까..
good 추천 6
rank스타그 2023-11-07 (화) 06:08
애초에 평소 아이에게 이웃 주민들에 깎듯이 인사시키고 그랬어봐, 모두 관심갖지. 어른을 봐도 멀뚱멀뚱 부모가 평소 가르친대로 아이는 행동했을거고 이웃들도 그냥 아이가 혼자 탔나 싶은거겠지. 이걸 주민 탓을하네,
good 추천 7
rankeTㅇLAND 2023-11-07 (화) 06:36
생후 460개월차인 저도 엄마와 떨어지면 무섭지만 씩씩하게 혼자 엘리베이터 잘 타요
추천 4
     
       
rank안탈리아 2023-11-07 (화) 13:53
@eTㅇLAND

두려움을 이겨낸 씩씩한 모습 보기좋네요
추천 2
rank삥돌이 2023-11-07 (화) 06:53
엘베에 저렇게 쓸 정도면 동네에서 돌i로 이미 유명인사일 가능성도 있다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추천 3
rank털게 2023-11-07 (화) 08:11
저런 여자라면 아동성추행+아동유괴로 신고할 수도 ㅎㄷㄷㄷ
추천 4
익명 2023-11-07 (화) 08:37
애엄마의 행동은 어이가 없지만...
댓글들 보면 애들을 왜 도와주냐고 하는데 진심인거임??
진짜 요즘 어른들 너무 형편없네...
추천 2
rank쥐포나라 2023-11-07 (화) 08:52
요즘 정신이상자가 너무 많네
추천 2
rank모닝구 2023-11-07 (화) 09:02
엄마가 실수로 놓쳐서 못탄 상황인지 어떻게 알고 보호를 해요
엄마가 언제탈줄알고. 이게 애만 집에 먼저 보낸건지 다른사람들이 어떻게 아나요.

사회성/예의 문제는 지능문제가 맞습니다.
추천 2
rank아연 2023-11-07 (화) 11:17
애를 혼자 두고 뭐했냐 꼽주면 입 대빨나와서 남탓 할거 같은 내용이네 방치 유기는 본인이 했으면서
당연한건 없어 안전히 돌아왔으니 다행이다 생각 해야지 한술 더 뜨고 있네
근데 엘베에 혼자 탄걸 알았으면 계단으로 뛰어 갔어야 하는거 아닌가? 위험한 상황인데 그냥 기다리고 있었어??
추천 3
rank김치만선생님 2023-11-07 (화) 11:40
애를 데리고 왔음 유괴했다고 했을거 같네.
추천 3
rank잉크밥 2023-11-07 (화) 11:43
솔직히 나같앗으면 같이 있어줬겠지만
그동안 많은 생각을 했을거임
무서운 세상이라
추천 1
rank반박시신고함 2023-11-07 (화) 11:44
잘못 건드렸다가 무슨 짓을 당할 줄 알고 ㅋㅋㅋ
추천 4
익명 2023-11-07 (화) 11:59
저런 맘충 하나하나 쌓여서 삭막한 사회가 만들어지는거지 뭐...
추천 2
rank프림세스푼 2023-11-07 (화) 12:00
관리실 데려다 주려고 손잡으면 아동성추행
경찰서 가려고 건물 밖으로 데리고 나가면 유괴
무서워서 피하지...
추천 2
rank롱잉퍼왓유스투비 2023-11-07 (화) 12:17
36개월이면 또래나 동생들 데리고 엘레베이터 타기 놀이 할 나이 아닌가...
추천 0
rank응큼늑대 2023-11-07 (화) 12:19
멍청한 엄마를 만나서 애가 고생
큰일이네
엄마한테 영향 받을거 생각하니
추천 1
rankPinnacleL 2023-11-07 (화) 12:25
자기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르는데.
추천 0
rank가만히있으라 2023-11-07 (화) 12:38
? 이해가 잘안되는데...

그 자리 가만히 두는게 당연하지 않나?

갠히 아이 다른곳으로 사라지는게 더 위험한 상황이 아닌가..?

근데 자기는 아이 엘베 타고 뭐했는데 아이가 혼자 엘베 있게 된거지..?
추천 1
rank롱다이조 2023-11-07 (화) 12:49
아이가 엄마 찾으면서 울지 않는 이상 솔직히 도와주기 쉽지 않죠
추천 1
rank보이1 2023-11-07 (화) 12:53
4살애가 혼자 있으면 보통 관심갖고 보게되는데 정이 많이 없는 아파트이긴 하네요.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익명 2023-11-07 (화) 13:12
전후 사정 봐야겠지만. 각자 핸드폰 보느라 저쪽애인가 보다. 이쪽애 인가 보다. 핸드폰 보다 내렸으면
애가 혼자 인지 모를수도 있겠지만.. 혹....
그게 어떤 실수든. 애가 혼자 있으면
어른들은 그걸 도와야 하죠. 댓글에 엄마 욕을 처하든 뭐든.
애를 저렇게 혼자 내버려 두는 사회는 정말 아닌겁니다.
추천 0
rank얀도르 2023-11-07 (화) 13:24
아파트보면 4~5짜리들 엘베혼자타고 다니던데 ㄷㄷㄷ
우리동이 특이한건가
추천 2
     
       
익명 2023-11-07 (화) 13:36
@얀도르

진짜요? 그 아이들 나이 물어봤나요?
우리 아파트랑은 너무 다르네..
추천 0
          
            
rank얀도르 2023-11-07 (화) 15:11
엄마랑같이타면 엄마가 인사해야지하고 인사하면 몇살?
그러면 다섯살이라고 해서 그런가보다하죠 ㅋㅋ
추천 0
rank쿡잉호일 2023-11-07 (화) 13:26
아파트 보안은 뭐한건지?
추천 0
     
       
rankaaasddd1 2023-11-07 (화) 14:44
@쿡잉호일

? ㅋㅋㅋ
추천 0
     
       
rank안드레이 2023-11-07 (화) 22:55
@쿡잉호일

???뭥미
추천 0
rank해피고래 2023-11-07 (화) 13:30
자꾸 종편 분란조장 자료 가져오네
추천 0
rank슈그 2023-11-07 (화) 13:31
확실히 저런 사람이면
애를 도와줬어도 납치나 아동 성추행으로 고소했을거같습니다.
추천 0
rank니부타니신카 2023-11-07 (화) 13:31
다른 사람이 보호를 해줄 수는 있었고, 그렇지 못한 부분은 아쉽지만
1차적으로는 엄마 책임이죠. 이걸 남탓하고 있네요.
추천 0
rank콜드브루™ 2023-11-07 (화) 13:33
누구 하나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는 것은
또다른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기 때문일 겁니다.
그만큼 삭막한 사회라는 것이고
무사히 돌아왔으면 그것으로 된거지
아이를 관리하지 못한 자기 실수는 덮어두고
어디 다른 사람을 탓하고 앉아있나?
도둑질이나 유괴사건도 아니고
자기 실수로 물건 잃어버리거나 아이 손 놓치면
자기 실수가 절반 이상인거지!
남의 탓을 왜?하나?
추천 4
rank시원찮은방울뱀 2023-11-07 (화) 13:33
나이 한두살 먹은 것도 아니고 딴 짓하다가 애놓치고는 어디 남 핑계를ㅡㅡ;;
애 찾은게 다행이지 큰 일날뻔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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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칼의노래 2023-11-07 (화) 13:35
이걸 또 갈라치기 용으로 쓰네
추천 0
rankl양세마리l 2023-11-07 (화) 13:37
큰 사고가 없어서 다행이긴하지만 부모 잘못이고..
막말로 요즘 남의 일에 좋은 의도로 도움을 주더라도 불똥 튀는게 너무 흔하다보니;;
솔직히 누군가가 보살펴주시면 감사한거고.. 아니어도 아쉬울뿐이지 그걸 뭐라할건 아닌듯한데..

그런데 위 글에는 무슨 이유로 혼자 타게된건지 제대로 된 이유가 없네요??
본인의 실수였거나 기계 작동 오류??ㅋㅋㅋ 옘병한다.
추천 0
     
       
rankqpzmqpzm 2023-11-07 (화) 13:55
@l양세마리l

공감 합니다.
저는 아이와 둘만 남았다면 챙겼겠지만
부모가 게시판에 까지 글을 붙인건 오바고
저상황이 아쉬웠다 라고만 하고 끝내야지요

굳이 게시판 글을 올리고 싶었으면 내가 백번 잘못했다 다시는 그런일 없도록 하겠다 하고 혹시 모를 우리아이와 같은 아이가 있을때 그때는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한다고 해야지 글의 요지 자체가 글러 먹었네

요즘 갈수록 배려 안해줬다고 아쉬워하고 끝내야 할 상황을 미디어등에 까지 올려서 사람들 지탄을 받게 하고 그걸 맞다고 하는 사람들은 왜리지 점점 많아 지는지....
추천 0
익명 2023-11-07 (화) 13:38
와 이토 민도가 이제 제법 디씨랑 별 차이 없어졌네 ㅋㅋㅋ
추천 0
rank가온장 2023-11-07 (화) 13:39
아이를 도와주려고 하는 거는 선행이고.. 오해 받기 싫어서 피한것도 이해는 되고
왜 안도와줬냐 아쉽다 여기서 왈가왈부 하는 얘기도 그럴 수 있다 생각 되는데
아이를 놓친거 자체도 이해가 안되지만, 지가 뭘 잘했다고 모두까기 공지문 붙인게 레전드 미친X...
추천 0
rank아나콘도 2023-11-07 (화) 13:42
맘충까지는 아니더라도 저렇게 남 탓하는 거 보면 제정신은 아님.
추천 0
rank칼의노래 2023-11-07 (화) 13:43
원문을 봐야 할 듯
딱 자극적인 부분만 잘라낸 듯
추천 0
rank★大韓民國★ 2023-11-07 (화) 13:47


저런 맘충이 키운 아이가 학폭 가해자 되는거임
추천 0
rank한뚜껑 2023-11-07 (화) 13:47
이게 맘충 소리까지 들을일인가...?
추천 0
rank프라이빗 2023-11-07 (화) 13:49
또 남탓이야

자기잘못은 하나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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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프로젝트넘버 2023-11-07 (화) 13:50
지 잘못을 왜 남탓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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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르시엘 2023-11-07 (화) 13:51
요즘 한국이 각박해진게 느껴지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사리분별 할 줄 모르는 36개월 아이가 엘리베이터에서 혼자 있게 놔두는게 정상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최소한 엘리베이터 안에서 같이 있어주기라도 했다면 괜찮았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저 아이의 어머니가 따끔한 소리를 할 처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리분별 못하는 아이한테 너무 무신경했던거 아닙니까?? 자기 아이는 본인이 잘 챙겨주어야 맞죠.

남들 비난 할 상황은 아닌거 같습니다.
추천 1
rank나가토유키 2023-11-07 (화) 13:53
아줌마가 1차 잘못, 주민들 2차 잘못,  자긴 또 뭘 잘했다고 주민욕한 아줌마 3차 잘못. 차라리 관리실에 글 좀 써달라 하던지..
추천 0
rankagariton 2023-11-07 (화) 13:56
같이 탔을 주민들도 다 부모가 다시 엘리베이터 금방 타겠지라고 생각하지 애가 혼자있어서 걱정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 애가 울면 그제야 챙길거고.
추천 1
rank난짜장 2023-11-07 (화) 14:06
뭐라 답을 못하겠다...
아이들은 모르는 사람이 말 걸면 대답하지 말라고 교육 받았을 텐데
애한테 말 걸었다가 치한으로 몰릴 수도 있고
오지랖 부렸다가 득보다 실이 많은 세상

그래도 나라면 앞뒤 다 자르고 엄마 어딨냐고 물어는 봤을 듯
추천 1
rank여모구 2023-11-07 (화) 14:32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말투의 문제지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혹시 다음에 이런경우를 목격하신다면
조그마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쓰면 누구나 납득하는데

집에 존나 급한일 있으셨나봐요?
애를 방치 유기하셨네요
이런 뉘양스로 글이 써있는데
누가 좋게봄?
추천 2
rank暗黑鬪氣 2023-11-07 (화) 14:40
저런 사람이면 도와줬다고 ㅈㄹ할거 같아서 못 도와주겠음..
추천 2
rank똥글이2014 2023-11-07 (화) 14:42
맘충이 아니고 미친년이네
추천 0
rank사발면큰사발 2023-11-07 (화) 14:50
뭐하는 미친년이지?
추천 0
rank카타나롱소드 2023-11-07 (화) 15:04
근데 괜히 손댔다가 누명쓰는 경우도 있어서 이웃들도 이해가네
추천 1
rank저즌토끼 2023-11-07 (화) 15:27


추천 0
rank기고만장 2023-11-07 (화) 15:38
미친... 맘충 맞네
추천 0
rank랜디113 2023-11-07 (화) 16:03
지자식은 지가 케어해야지 왜 넘한테 도와주지않냐고 그러지?
정신병있으면 병원을가라 인간아
추천 0
rank미스터포스 2023-11-07 (화) 16:08
가끔 댓글들 보면 부모 없이 혼자 자라서 삐뚤어진 고아같은 애들이 쓴 글이 많아 보임

내가 사는 아파트에 어린애가 혼자 타면 엄마 아빠 어디있어? 라고 먼저 물어보는게 맞는거고

우린 그걸 학교에서 배려라고 배웠어요

물론 엄마 입장에서 서운해서 저런걸 붙인 건 이해가 안되지만

지 자식은 지가 케어해야지 정신병있냐라는건 본인의 정신상태를 점검해봐야할듯
추천 1
rank일렉트로닉스 2023-11-07 (화) 16:10
애가 다 쳤거나 혼자서 울고 있으면 도와줬겠지~~.

그리고 요즘같은 세상에 5살짜리 여자아이 터치했다간 감빵에서 평생썩는다..

이렇게 삭막한 세상만든것도 죄없는 사람 죄인만드는 맘충임..

안도와줬다고 주민탓하는 저 여자도 맘충임..
추천 2
     
       
rank허위가식위선 2023-11-07 (화) 17:19
@일렉트로닉스

제 말이요 ㅎㅎㅎ

어떤 상황인지 알고 아이 혼자있는걸 바로 바로 도와주는지...

상황판단 못하는 ㅄ들도 많고,

남탓하는 ㅄ도 있고 그러네요 ㅋㅋㅋㅋ
추천 0
rank프레시제망 2023-11-07 (화) 16:18
아저씨가 꼬마애 꼭 안고 울지말아 엄마 찾아줄게 우쭈주-> 아동 성추행 고소 집행유예 2년
추천 0
rankBelial 2023-11-07 (화) 16:19
어미가 잘못해놓고 그걸 왜 다른사람탓하는거야???
게다가 괜히 선의로 도왔다가 통수맞는 현실에 누가 도우겠어??
이건 맘충이라소리들어도 할말없지
추천 0
rank오를레앙 2023-11-07 (화) 16:27
무서웠을 아이, 어린아이가 견디기엔 긴 시간 등등
공감을 강요하는 저런 문체 보면 짜증남
자기가 애의 트라우마의 원인을 제공했으면서
지 새끼 무서웠을걸 남들한테 왜 떠넘겨
찾으러 올때까지 누군가가 엘베에서 기다리며 돌봐줬으면 고마운거고 아니면 그런갑다 하고 서운해 할 순 있는건데
아무도 안 도와줬다고 장문의 감정의 호소문 걸고 남탓시전
추천 2
rank날아라오링 2023-11-07 (화) 16:30
갈라치기가 제일 쉽지 이러니 지지율 30프로 이상 늘 유지되는 이유
추천 0
rankbbaming 2023-11-07 (화) 16:31


추천 0
rank7H구리왕눈이 2023-11-07 (화) 16:55


이게 무슨 호소고 지랄이고 할께 있나요?
자기 자식은 자기가 챙겨야지..??
어처구니가 없네요... 다른 사람이 누군가에게 보이는
호의와 도움은 당신들의 권리가 아닙니다.
우리사회가 각박해졌다.. 는 개소릴 하기전에..
자기 자녀 하나 케어 못하는 부모를 먼저 야단쳐야죠..
추천 1
rank무엇을위해 2023-11-07 (화) 16:56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도와주는게 맞긴한데 저걸 안도와줬다고 뭐라하는건 말도 안돼지 선행이라는건 본인들이 선택하는거지 어떻게 강요를 하냐 저러니 맘충소리를 듣지

저런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지 혼자 했어야지
추천 0
익명 2023-11-07 (화) 17:00
요즘은 자리양보나 그 잠깐에 친절을 겪은적이 기억이
잘나지 않는다
서로에게 선을 긋고 동양의 정이다 모다 이런걸 오지랖이다 불편하다라고
취급한 후로 친절을 기본이 아니라. 선택이 되어버림
애 엄마가 욕을 먹은건 다른사람에게 친절을 강요해서라고 생각함
당연하지 않은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저렇게 행동하는게 참 이기적이라고 생각됨
추천 0
rank옆집백수 2023-11-07 (화) 17:02
개같은 맘충이 어딜 개소리를하고있어
" 지하3층에서 지상30층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는 그 시간이 아이에게는 얼마나 긴시간인지 모르셧던걸까요 "
같은개소리하고있네 그럼 아이가 그렇게 느끼는 긴시간동안 지는 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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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엘민스터 2023-11-07 (화) 17:14
주변 사람들이 배려를 해 줄 수는 있는데.. 그걸 당연 시 요구하는 순간 파탄이 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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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너땜에가입했다 2023-11-07 (화) 17:23
그놈의 남탓..

남의 아이 잘못 건드렸다가.
성추행범으로 몰리면

무죄고 뭐고 그냥 나락간다.

무죄 밝히는 동안 나락간다.

무죄 밝혀 졌어도 나락간다.

난 그래서 이웃과 늘 인사 하며 지낸다.
여편내야 니가 그동안 이웃과 인사를 안하고 지낸거야

남탓 하지마라.

울 애 셋다 적어도 동내에서 인사 하나는 잘 하는 아이로 알려져있다.
어른 뵈면 잘 몰라도 인사를 해라.
같은 엘베 타면 인사해라.
경비 아저씨 뵈면 꼭 인사해라.
그거 하나는 잘 가르쳐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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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크린조 2023-11-07 (화) 17:40
미친년인가 진짜
잘못은 지가하고 어디서 화풀이하는지
저런 미친년이면
애기 도와줬어도 난리났다
만약 애기 챙겨준다고 1층에 데리고 내려서 엄마 기다렸는데
애엄마는 지하2층에서 기다려서 엇갈렸다고 쳐봐
저 미친년이면 소송걸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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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karakal 2023-11-07 (화) 17:45
차 다니는 길이나, 애가 있어서는 안되거나 있는게 이상한 장소거나, 애가 혼자 있으면 위험이 예상되는 장소거나가 아닌,

정상작동되는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애를 보면 '요즘 애들은 혼자서도 엘리베이터 잘 타고 집에 가네'하고 지나치는게 정상..

애가 혼자 엘리베이터에 있는게 의도한 바가 아니라면 그 상황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오로지 그 부모에게 있고 타인에게는 아무런 비난받을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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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맹그 2023-11-07 (화) 17:52
지 잘못을 왜 남탓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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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홍이요 2023-11-07 (화) 17:52
본인 아이면 본인이 챙기는게 맞다 그러다 사고나면 돌봐준 이웃이 책임질 일 있나 ?
그리고 평소 이웃사람들 이랑 인사라도 하고 친하게 아는척 하고 지내면 아이가 혼자 탔을때 물어보는 어른이 한명이라도 있었겠지 평소 친하게 지내는 사람 많은데 하필 그 상황에 없었던걸지도 모르지만 일단 내 자식이면 내가 챙기는게 맞지 그걸 하소연하자고 적은거면 이해는 하나 그걸 강요하면 안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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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무결점v 2023-11-07 (화) 18:03
평소 행실이 있었어도... 애는 챙겨줘야 하는 게 맞는 건데 그걸 강요하는 건 잘못된 거 같아요...
아무도 안 챙긴 거 자체는 소름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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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상식적판단 2023-11-07 (화) 18:30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배려를 강요해버리니 기분 나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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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오늘과내일 2023-11-07 (화) 18:33
요즘 애기를 낳으면 온동네가 나아가
국가가 키워야 할 정도로 저출산 이지만
문제는 남의 아이를 내자식 처럼 대할수없는
사회 분위기가 저런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생각됨.

나도 손주 볼 나이의 애기들 좋아하는 50중반 남자지만
남의 아이를 옛날 방식으로 이쁘다면서 만지거나
엄마 찾자면서 아이를 안아들거나 했다가는 큰
낭패를 볼수있는 분위기라 쳐다만보고 모른척 하게됨.

우리집 아이들도 뉴스보면서 우리에게 특히 나에게
당부를 만이함 이쁘다고 애기 볼만지거나 안지말라고,,,
이런 사회 분위기상 중년의 남자들은 보기만 하지
어찌 할 생각을 안하는게 지금의 사회분위기 임.

오늘의 이문제는 개인주의의 문제라기 보다는
사회의 통념이 바뀌었다는걸 실감하게 해주는 일이라.
누구의 잘잘못을 비판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보여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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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Carrotn 2023-11-07 (화) 18:51
계단으로 뛰어올라가서 데려오든가 지하3층에서 가만히 쳐 기다리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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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마오덴 2023-11-07 (화)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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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레드불레이싱 2023-11-07 (화) 19:16
요즘은 지잘못 남탓 시전하는게 기본이 되버렸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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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바텐더 2023-11-07 (화) 19:24
그 엘베에 몇명이나 탔었는지, 그 주민들이 애한테 엄마는 어딨냐고,집이 어디냐고, 혼자 집에 갈 수 있냐고, 지금 괜찮냐고 물어는 봤는지, 그냥 모른 척 했는지 어떻게 알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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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fromjupi 2023-11-07 (화) 19:25
저라면 애한테 집 물어보거나 경비실 데려다줌.
엘베가 무서운 걸 떠나서 얼마나 위험한데. 
세상 진짜 삭막하네
맘충에 ㅁ 만 나와도 세상 스트레스 다풀어버리네 아주.
삭막하다 삭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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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고수진 2023-11-07 (화) 19:32
@fromjupi

...........90년 초반에 TV 가이드란 잡지가 있었는데
김박이라는 만화가가 그린 일상 만화가 있었죠

주인공이 할아버지, 할머니라는 게 독특했는데 요즘 신문이나 방송에 아동성범죄가 있다고 세상말세다....

그러던 두 사람이 저렇게 저런 여자아이를 보고 경찰서라도 데려다주자라고 하다가 부모에게
아이 유괴하느냐 뭐냐 욕만 먹는 줄거리가 나오더군요..........

작가가 주변에서 듣은 실화라고 나오며...세상이 삭막해졌죠? 이런 후기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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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커피는신맛 2023-11-07 (화) 19:29
엘베 문이 0.1초만에 닫히는 것도 아니고, 놓친거부터 이해 않감. 저정도로 남들을 탓하면서 아이를 걱정하는 엄마가 엘베문을 못잡아서 아이를 놓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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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칼브 2023-11-07 (화) 19:35
저정도 나이면 혼자서 엘베타고 내려가서 놀이터가서 놀고 올 수 있는 나이임.
애가 길을 잃은 티가 안나면 다른 사람들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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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몰라요이2 2023-11-07 (화) 22:03
@fromjupi

우리아파트에 4살배기 쌍둥이 놀이터 풀어놓는엄마있었는데 뭐 애들이 집까지 알아서 잘가긴하더군요 첨엔 미친거아닌가했지만 나보다 입구비번더빨리 눌러서 문열어주는거보고 발육이 빠른애들도 존재하는군 했네요 우리애들은 6살되서야 입구비번과 집비번을 누르고 안으로 들어왔음 물론 제가 옆에 있어줬구요

이건 나이가 중요한게아닌듯
제일중요한것은 고소임

우리아파트에서 엘베에서 어린여자애 도와주다가 성추행고소당한 할배있었음 엘베cctv가 없어서 꽤 힘들게 소송하고 심신이 지친상태에서 이사갔음 결과는 몰라유(소문으로 성추행범 확실시되던 분위기여서 일단 이사가심)

남자라면 여자아이에게 절대 가까이가서도 안되고 터치하셔도 안되고 말도 거시면 안됩니다 이건 정말 중요해요
절대 도와주시면 안됩니다 여성분은 도와주셔도 되요
맘충만나면 인생종칩니다 cctv음성 녹화까지 되는 엘베라면 말은 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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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찢어진빤스 2023-11-07 (화) 19:41
그림에서는 애가 당황해하는거처럼 그려져있지만..
모르죠... 엘베타는게 재미있어서 구경중이었을 가능성이 높음
애가 울고 있거나 당황하거나 무서워하고 있다면
어른들은 분명하게 애를 도와줍니다...

아무도 안도와줬다는건 재미있게 놀고 있었다는거 아닌가요?
확실한건 cctv가 공개되지 않는한 모르는거겠지만요...

암턴 애 혼자 있는데 아무도 안도와줬다고 ㅈㄹ하는건 애 엄마가 맘충이고 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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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madrigo1 2023-11-07 (화) 19:49
자신의 병신력을 남들이 커버해주길 바라는 요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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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망나니22 2023-11-07 (화) 19:51
애가 울고 있었다면 당연히 도와줬겠죠. 가만히 서 있으면 엄마가 없는 상황인지 아닌지
마지막에만 같이 있는 사람만 알수있겠죠. 이걸 주민탓하는 사람들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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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모야모야a 2023-11-07 (화) 20:31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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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여기저기받아 2023-11-07 (화) 20:47
알포인트 100알
[처음 오셨을지도 모를 기사님께서도 걱정돼 아이와 함께 내려와 주시고 다른 주민들께서도 너무 놀라 아이와 함께 내려와 주셨다"며 "당시에는 너무 경황이 없어 감사하다는 말도 제대로 전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뉴스 기사에서 내용 봤는데 다른 주민들도 아이랑 내려왔다는데 대체 뭐가 문제임?
그 아파트 모든 주민이 기립해서 층마다 주민들이 안전한지 체크라도 해야 되었다는거임?
진짜 이해가 안되네. 지 잘못을 감추려고 있지도 않은 남의 잘못 들먹이는거 같은데 이 모순적인 내용은 대체 뭐임?
다른 주민들도 같이 아이랑 내려왔다는건데 이게 케어 안한건가?
대체 뭔 말이 하고 싶은 맘충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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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헛똑똑이 2023-11-07 (화) 20:53
엘리베이터 따라 계단으로 올라가면서 따라잡지는 못하더라도 멈추는 층에 올라가보고
내려올때 멈춰세워서 중간에서라도 만났으면 모성애 인정할건데
지하3층에서 그대로 기다렸네
이정도면 자기자식 본인도 신경안쓰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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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어허라디야아 2023-11-07 (화) 21:47
솔직히 저라도 모른척 있었을 겁니다. 나한테 물어보고, 도움을 요청한게 아니니. 어떤 사정이 있는지도 모르고.
뭐, 4~5살이니 당연히 모르는거 아니냐?
되 물을수 있지만, 속 사정까진 모르니깐요.

시대가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무슨 말을 들을 줄 알고 내가 호의를 배푸나요? 내 시간 버려가며 아이 안심시켜 놨는데 부모가 지랄이면? 그냥 시간, 감정 다 버리는 겁니다. 행여 경찰서까지 갈지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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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Bitcoin 2023-11-07 (화) 21:58
저 엄마 후처리 보면 도와줬어도 트집 잡아서 존나 피곤했을거다 100%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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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cold11 2023-11-07 (화) 22:03
애기 혼자 있으면 물어보고 엄마랑 떨어진 상황이면 엄마가 탈  때까지 가만히 엘베에 같이 있어주면 됩니다.
아예 덤탱이 쓸 일도 얼굴 붉힐 일도 없어요.
엄마가 싸가지 없이 인사도 안하고 가면 에이하고 말면 돼고요.
책임 소재의 문제가 아니고 매너의 문제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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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브라운아이둘 2023-11-07 (화) 22:19
저같았으면 경비실 데려간다음 방송으로 부모 찾을것같긴한데 애초에 부모가 잘챙겨야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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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음란금수 2023-11-07 (화) 22:38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란 말이 있듯 아파트 사람들도 매정한 것도 있지만 36개월된 아이를 혼자 둔 것도 친절을 강요한 것도 아이엄마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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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리이이이이이이이 2023-11-07 (화) 23:07
어휴 시발  저 어린것이 다치면 어쩌려고 혼자 있는데 아무도 관심을 안가지냐..

시발....어휴...심장이 쫄깃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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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끄떡이 2023-11-08 (수) 00:11
이런말하면 뭐하지만, 밑져야 본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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