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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식수 착각했다"…김행 장관 후보자, 주식 파킹 논란 해명
rankyohji    2023-09-22 (금) 18:47   조회 : 1787   추천 : 31 추천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회사 지분을 시누이에게 매각해 사실상 '파킹'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주식수를 착각했다"고 해명했다.

김 후보자는 22일 인사청문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그때(2013년 백지신탁 당시) 주식 몇 주가 어디로 들어갔고, 이런 걸 기억을 못 한다" 고 밝혔다.

이어 "주식 수에 착각이 있을 수 있다. 갑자기 기자가 (주식 수를) 들이밀면 10년 전에 몇 주를 어떻게 팔았고 줬는지 기억하겠나" 라고 강조했다.

그는 "저는 백지신탁위원회에서 안내한 대로 했는데, 갑자기 파킹했다고 하면 당황스럽다"라며 "제가 시누이에게 돈도 안 주고 명의를 옮겼다가 다시 찾아와야 파킹 아니겠나"라고 반박했다.

앞서 김 후보자는 2013년 청와대 대변인을 맡으면서 인터넷 매체 위키트리를 운영하는 소셜뉴스의 지분을 공동 창업자에게 전량 매각했고 남편 지분은 시누이에게 팔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김 후보자의 해명과 달리 김 후보자와 배우자, 딸의 주식이 모두 시누이에게 매각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또 김 후보자는 위키트리에 '김행 기자' 이름을 달고 작성된 일부 기사와 게시글 논란을 의식한 듯 "제가 쓴 글도 그렇고, 글은 맥락을 봐야 하거든요. 맥락보다는 단어 하나 꼬집어서 저를 반여성적 여성이라고 보면, 내 60년 넘는 인생을 통째로 부정당한 느낌이네요"라고 토로했다.

인사청문 준비를 위해 출퇴근시 소셜뉴스의 회사 차량을 이용했다는 지적에는 "현재 소셜뉴스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고, 인수인계 작업을 하고 있으므로 회사 차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항상 걸어다닌다. 회사에서 빨리 인수인계해달라고 해서 사무실과 회사에 오가려고 회사 차량을 이용한 건데, 이제 인수작업이 끝났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064120?sid=100




코메디 ㅋ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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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댓글쓰기
rank고수진 2023-09-22 (금) 18:57
눈알도 폼으로 달았냐
goodgood
추천 10
nogood
반대 0
rank그방패 2023-09-22 (금) 18:48
참. 이걸 핑계라고.
추천 1
rank푸른권율 2023-09-22 (금) 18:53
내 생각엔 거래가 그때뿐이었을거같은데....
가짜뉴스라고 지랄하던 호기는 어디가고....에라이, 리더쉽이 퍽이나 발휘되겠네...
추천 1
rank고수진 2023-09-22 (금) 18:5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눈알도 폼으로 달았냐
goodgood 추천 10
rank부가세 2023-09-22 (금) 19:12


내가 볼 때 어마어마한 썅년같애
추천 4
rank이번주는로또1등 2023-09-22 (금) 19:19
쓰임새가 욕받이 임
추천 0
rank엠식스 2023-09-22 (금) 19:28
어떻게된게 저자리에 앉는 사람중에 정상인이 한명도 없을까...
추천 2
rankWalther 2023-09-22 (금) 19:40
털달린 뚜껑 쓰는 놈 한테 과외라도 받고 왔나 보네.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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