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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지금 하면 난리났을 예전 초등학교 문화
rankPzGren    2022-12-08 (목) 21:46   조회 : 16364   추천 : 44 추천



골프(인생)의 철칙은 보기를 줄이자. 파만 하자인데...
전방의 나무를 넘기겠다고 친 것은 여지없이 나무에 걸리고,
러프에서 과감히 투온 노리고 우드로 샷하다간 아이언샷으로 끊어나감만 못하고...
벙커에서 핀 옆에 붙이겠다는 샌드 샷은 벙커턱에 맞기 일쑤고,
과감한 원퍼팅은 홀을 지나쳐 쓰리 퍼팅으로 이어지는게 골프(인생)의 묘미...

장애물을 만나면 객기의 원샷(행운)보다는 돌아가는 지혜의 투샷(실력)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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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댓글쓰기
rank심시티매니아 2022-12-08 (목) 21:53
평화의 댐... 얼마나 지어졌을라나?
goodgoodgood
추천 19
nogood
반대 0
rank1형1 2022-12-08 (목) 22:27
선생이 애들 귀빵망이 날리고 빠따로 치고 그랬었지
good
추천 9
nogood
반대 0
rank익명 2022-12-09 (금) 00:16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good
추천 8
nogood
반대 0
rank사이비 2022-12-08 (목) 21:48
1은 지금도 하고 있음.

자율적으로 하라고 함

아니면 괜히 편지쓰기를 핑계로 하고 지폐를 받아가기도 함
추천 3
rank작은동전 2022-12-08 (목) 21:53
크리스마스 씰!
추천 4
     
       
rank살살라 2022-12-08 (목) 22:51
@작은동전

크리스마스씰 예전에 모았었는데.... 그닥 쓸데는 없음
추천 2
          
            
rank칼있시마 2022-12-09 (금) 08:45
@살살라

우표처름 사용하는 줄 알고
연하장에 붙여 놨더니 반송되었음.
추천 2
               
                 
rank살살라 2022-12-09 (금) 09:13
@칼있시마

ㅋㅋ확실히 우표처럼 생긴것들은 헷갈리죠
추천 2
rank심시티매니아 2022-12-08 (목) 21:5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평화의 댐... 얼마나 지어졌을라나?
goodgoodgood 추천 19
     
       
rank의견이다름니… 2022-12-09 (금) 13:27
@심시티매니아

https://namu.wiki/w/%ED%8F%89%ED%99%94%EC%9D%98%20%EB%8C%90
나무위키에나오네요
완공된걸로보입니다 결말은 대국민사기극으로보입니다만?
추천 1
          
            
rank시원털털 2022-12-09 (금) 16:24
@의견이다름니다

사기 맞죠!
추천 1
     
       
rank음란금수 2022-12-09 (금) 15:30
@심시티매니아

평화의 댐 가봤는데 개허접하게 지어놨음

초딩시절인데도 이딴 거 지으려고 애들 코묻은 돈 뺏었나 싶음

국민 상대로 삥 뜯은 거 누구 호주머니로 들어갔나 ㅋ
추천 0
          
            
rank씨케이78 2022-12-09 (금) 17:37
@음란금수

전대갈이요..
추천 1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의견이다름니… 2022-12-09 (금) 20:10
@김채원귀여워

국민학교 졸업입니다만?
추천 0
rank고수진 2022-12-08 (목) 21:56
방위성금에

쌀도 가져오게 하지 않나
추천 4
     
       
rank이스트라다 2022-12-08 (목) 22:56
@고수진

저희 학교는 쌀은 보통 축구부에 줬었네요.
추천 0
rank오정굿 2022-12-08 (목) 21:57
폐품 수집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동네 헌책방 가서 제일 두껍고 저렴한 책을 사다가 학교에 제출했었는데 ㅅㅂ
이딴 짓을 시키는 학교가 진짜 원망스러웠고 용돈도 아깝고ㅋ
요즘 같은 날씨가 다가오면 크리스마스씰도 강매 시켰던 그 시절이 왜 이렇게 그리울까 ㅠㅠ
추천 4
rankABC초코 2022-12-08 (목) 22:24
2번 4번만 해보고 나머지는 모르겠네요
추천 0
rank1형1 2022-12-08 (목) 22:2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선생이 애들 귀빵망이 날리고 빠따로 치고 그랬었지
good 추천 9
rankJeffer슨 2022-12-08 (목) 22:29
4번 꾸준히 해서 100만원 만들었던거 기억나네

물론 부모님돈이지만..
추천 0
rankPinnacleL 2022-12-08 (목) 22:37
여름에 물난리 나면 수재의연금 내라고 했었음.
추천 0
rank메타하우스 2022-12-08 (목) 22:46
좀 하면 어때? 탠버린치고 노래도 하는판에
추천 0
rank아이로브 2022-12-08 (목) 22:47
저축은 도움이라도 되지
크리스마스 씰은 하등 쓸모가 없었음
그리고 우리 집 신문 안보는대 폐지 가지고 오라고 해서 동네 신문 보는 집에 얻으러 가는 것도 너무 싫었음
추천 1
rankTaeyang 2022-12-08 (목) 22:51
불소는 뭐죠? 완전 처음 봄;;
추천 2
rank중앙공원 2022-12-08 (목) 22:55
3,4 번 했는데 3번은 뭐 어차피 재활용하는거 들고가는 느낌이고, 4번은 이율 괜찮았을걸?
추천 0
rank에헤라디얏 2022-12-08 (목) 23:03
폐품수집에 날아간 내 보물섬이 얼마여..
추천 0
rankRimuru 2022-12-08 (목) 23:15
4번은 시중은행 금리보다 높아서...
부모님이 목돈줘서 맡기는애 있었던걸로 기억...  수십만원대이긴하지만.
추천 1
rank아디바오 2022-12-08 (목) 23:41
강제 우유급식, 생쌀 기부, 크리스마스씰, 학생용 신문구독(특히 이 신문에 한자를 노트에 오려붙여야 해서 구독하지 않을 수 없었음) , 사랑의 열매, 그리고 1~2학년때 캔음료 뚜껑 따는 부분을 모아오는것도 있었습니다. 휠체어 만드는데 도움을 줄 후 있다구요
추천 2
rank못창이 2022-12-08 (목) 23:56
댓글에 크리스마스씰 하니 옛 기억 떠오르네요 ㅋㅋ 잊고있던 강매 기억 ㅋㅋㅋ
추천 2
rank하얀태양하얀… 2022-12-09 (금) 00:05
나때는 쥐꼬리 모아오기하고, 잔듸씨앗 모아오기였는데?
추천 1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투다다다다다 2022-12-09 (금) 07:46
@182mbghsy

으 극혐과 동시에 그시절 추억이 떠올라서
애틋한 느낌도 드네
추천 0
     
       
rank지뚜짓뚜 2022-12-09 (금) 10:42
@182mbghsy

손가락에 나무가시 한번 박혀줘야 왁스 걸레질의 완성
추천 2
rank마음속양심 2022-12-09 (금) 00:47
국민학교 문화 아닌가요? ㅎㅎ
추천 0
rank토리토리님 2022-12-09 (금) 03:04
폐품수집 빼고는 기억이안나는데...
추천 0
rank맥주조아 2022-12-09 (금) 04:37
제일 황당했던건 혼분식 도시락 검사 아닌가

아 또 하나 곤충채집

그리고 나는 안 해봤지만 나보다 나이많은 세대들은 쥐잡기
추천 2
rank데즈카 2022-12-09 (금) 05:49
어머니들이 학교와서 청소해줬던것두 생각나네요ㅡㅡ
추천 0
rank귀여운즐거움 2022-12-09 (금) 07:52
소금 모아와서 운동장에 뿌림

쌀 모아옴

왁스 장갑 만들어와서 바닥 왁스칠함
추천 0
rank고객님사랑합… 2022-12-09 (금) 07:54
마르지않게 주기적으로 걸래만들어서 왁스도 사서 교실바닥 왁스로 관리하고 운동장 돌 줍었어요
추천 0
rank소이힛 2022-12-09 (금) 08:04
전 국민학교 졸업인데...
시골이라 그런지 하나도 해본 적은 없네요.
저런거 낼 여유없는 집이 너무 많았음. ㅋ
추천 0
rank딥카프리오 2022-12-09 (금) 08:32
4번은 지역 마을금고 살리려고 아마 학교하고 협약있었을꺼고..
그땐 이자가 24프로 이랬으니 저축하는게 부모입장에서도 좋았지.
추천 0
rank우야아빠 2022-12-09 (금) 08:58
전투기산다고 2백원 3백원 걷어갔던 기억이.
추천 1
rank뚜껑 2022-12-09 (금) 09:28
이쯤되면 우유팩에 잔디씨 모아왔던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 싶었지만 없어서 적어봄...
추천 0
rank브링잇온 2022-12-09 (금) 09:53
신체검사할때 남자애들 여자애들 다 속옷만 입히고
같이 했던거.
추천 0
rank인테리어1 2022-12-09 (금) 10:09
지금생각해보니 폐품은 왜가져오라고 한거지?
무거운거 낑낑대고 들고갔는데
폐지팔아서 부수입올린건가?
추천 1
rank★다먹었다★ 2022-12-09 (금) 10:37
페지 때문에 진짜 귀찮고 안가져오면 선생이 지랄 및 폭행때문에....
길가다가 벼륙시장 같은 거 들고 가서 폐지로 제출함...
추천 1
rank메테욱스 2022-12-09 (금) 10:39
채변검사봉투.. 집에가서 똥 담아오기 ㅋ
추천 0
rank불탄남자 2022-12-09 (금) 11:05
1은 월드비전....  선교단체..
추천 0
rank왜에에 2022-12-09 (금) 12:05
통장은 우체국 통장 만들었었는데. 저축하는 습관 만들기 뭐 그런거 해가지고. 물론 직접 입금해본적은 없죠 ㅎㅎ
추천 0
rankdmanark 2022-12-09 (금) 12:15
누구의 주머니로 갔을까
추천 0
rank무사마루 2022-12-09 (금) 12:21
중학교때까지 저거 폐지 모으는거 했었는데 무게 별로 봉사활동 점수 주고 그랬었음.
저때만해도 종이신문 보는집이 꽤 있어서 아파트 1층에가면 폐지 쌓아 두는곳이 있었는데 보통은 경비아저씨들의 용돈이 되는건데
폐지모으는 날이면 학생들과 경비아저씨의 지키는자와 훔치는자의 싸움이 시작되곤했었쬬
추천 0
rank음란마귀 2022-12-09 (금) 12:43
배추도 팔아주고 했는데, 불소랑 통장은 첨봄.
추천 0
rank캄다운 2022-12-09 (금) 13:31
국민을 노예로 키우기 위해 시행되던 정책들의 잔재였죠
추천 0
rank유리바늘 2022-12-09 (금) 16:08
불소랑 통장은 안해본거 같은데.
나머지는 그냥 자율적으로 했던거 같아요.
다만, 그 뭐냐... 사랑의 열매랑 크리스마스 씰?? 그건 좀 반강제로 사야했던거 같네요.
추천 0
rankBecrux 2022-12-09 (금) 16:20
4번으로 만든 통장 아직도 내 주거래 통장으로 사용중 ㅋㅋ
추천 0
rank스포스터 2022-12-09 (금) 16:21
4번은 딱히

저거 금리 겁나 높았음
추천 0
rank공구중니 2022-12-09 (금) 16:42
오... 폐지는 했었네요. 다른 건 기억에 없군요... 했는데 제가 안했거나해서 기억에 없거나...
폐지는 없으면 그냥 옆에 친구꺼 조금 받아서 냈습니다. 어차피 반장이 아마 확인했던거로 기억합니다... 아닌가... 가물가물하네요.
추천 0
rank도플인성 2022-12-09 (금) 17:23
등교할때  삽이나 호미 챙겨갔던 분들 안계십니까??
학교 울타리 정비나 학교에 큰 밭이 있어서 거기에 콩심거나  기타 작물 심어서 키웠었는데 누가 먹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방학때 잔디씨 편지봉투로 두봉지씩 모아오기,빈병 모아오기,불우이웃돕기 500원 가져오기 이런거 많이 했었는데
추천 0
rank미나루 2022-12-09 (금) 18:07
지금도 하는데가 있을거 같은 느낌 ㅋ
추천 0
rank낑화이 2022-12-09 (금) 19:08
지금 생각하면 진짜 지랄같다.
추천 0
rankBlSeeD 2022-12-09 (금) 19:30
79년생 깡촌(중2때 동네 가로등 처음 들어옴)
1번 안함(돈이 없음)
2번 불소는 기억 남
3번 안함(폐품이 안나옴;;)
4번 했음(수협)
특히 4번 학생예금은 금리 좋았을걸요
할 돈이 없었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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