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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억울해서 그러는데 90년대생들 증언 좀 해줘라
rank개Dog    2022-12-01 (목) 16:39   조회 : 7932   추천 : 34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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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댓글쓰기
rank개짜증 2022-12-01 (목) 16:41
당연히 안믿지
그때는 지도를 외우고 다녔다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5
nogood
반대 1
rank황금호랑이 2022-12-01 (목) 16:46
출발 전에 일단 머리속에 대강의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출발하는거였지.

그러다 잘못 들어서 헤매고..
goodgood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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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
rank볼프강가트너 2022-12-01 (목) 16:53


goodgood
추천 13
nogood
반대 1
rank감동맨 2022-12-01 (목) 16:48
맞음.
아빠들 길 알고 있어도 아이들 지도보는 거 익숙해지라고 일부러 알려달라함.
아이들 신나서 표지판 보고 지도 보며 여행감.
good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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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개짜증 2022-12-01 (목) 16:4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당연히 안믿지
그때는 지도를 외우고 다녔다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5
rank롤링스톤 2022-12-01 (목) 16:43
그땐 도로도 많이 없었다. 추석때면 부산-서울 12시간 넘게 걸리는게 보통이었지.
추천 1
     
       
rank헛소리 2022-12-01 (목) 16:55
@롤링스톤

그래도 그때는 다들모여서 윷놀이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코로나도 코로나지만 잘안모이죠
추천 1
     
       
rank와그라는데 2022-12-02 (금) 10:21
@롤링스톤

서울강남 터미널에서 벌교까지 21시간 걸렸다오
추천 0
rank두장은반칙 2022-12-01 (목) 16:43
86년생인데 맞아요
추천 0
rank더바비 2022-12-01 (목) 16:43
휴게소에서 지도 보고 나서 운전 하는거 아니었음??
추천 0
rank미나루 2022-12-01 (목) 16:45
네비라는게 생긴지 얼마 안되긴 했네... 한 15년? Pmp 나온후에 생긴거 같은데
추천 0
rank황금호랑이 2022-12-01 (목) 16:4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출발 전에 일단 머리속에 대강의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출발하는거였지.

그러다 잘못 들어서 헤매고..
goodgood 추천 14
rank감동맨 2022-12-01 (목) 16:4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맞음.
아빠들 길 알고 있어도 아이들 지도보는 거 익숙해지라고 일부러 알려달라함.
아이들 신나서 표지판 보고 지도 보며 여행감.
good 추천 5
rank눈오는날의하… 2022-12-01 (목) 16:48
저고딩때만 해도 네비는 보급이 많이 안됫는데 ;;
기본적으로 지도필수임
추천 0
rank오늘도즐겁게 2022-12-01 (목) 16:49
국도를 외워야 명절에 내려가거나 올라갈 때 열 몇 시간 스물 몇 시간 안 걸리지
설에 눈 엄청 오면 스물 몇 시간은 기본이지 뭐
추천 0
rank아희언맨 2022-12-01 (목) 16:52
이정표보고 다녔는데.....
추천 0
rank볼프강가트너 2022-12-01 (목) 16:5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goodgood 추천 13
     
       
rank소확행 2022-12-01 (목) 16:54
@볼프강가트너

어렸을때 아빠차에 항상 있던것...
추천 1
     
       
rank알럽두산 2022-12-01 (목) 17:51
@볼프강가트너

보험 가입 하면 주던 고오급 최신판 지도.^^
추천 2
rank가끔돌아이 2022-12-01 (목) 16:57
지금도 지도 아버지차에 있음...
추천 0
rank이토2회차 2022-12-01 (목) 16:57
특히나 초행 장거리 예정이면
미리 종이에 도로 번호 빠져야 되는 ic 등 정리해서 숙지하고 출발.
물론 지도는 항상 차에 상비.
추천 0
rank랜스 2022-12-01 (목) 16:59
국도 번호를 메모지에 쓴다음 그거 보고 다닌 기억 ㅋㅋ
추천 0
rank영이02 2022-12-01 (목) 17:00
장거리 가기전에 지도보고 갈길 미리 숙지하고 가는 중간중간 지도보고 하던게 생각 나네요.
지방에서 용산 갈때마다 길 잘못들어서 매번 다른 코스로 도착했던 기억이... ㅠㅠ
추천 0
rank캔딧 2022-12-01 (목) 17:04
차에 항상 책자는 보였는데 아버지가 가는 길을 다 외우고 다니셔서 지도보고 도로번호 말해준다든지 안해봤네요. 저 태어나기 전에는 어머니가 지도보고 말해주셨다는 건 들어봤습니다.
추천 1
rank아즉 2022-12-01 (목) 17:04
애초에 핸들쪽이 드라이버 좌석, 그 옆이 네비게이터 좌석임.
추천 0
rankgawi 2022-12-01 (목) 17:05
예전엔 차 세워 놓고 길 물어보는 사람 많았슴.
추천 1
     
       
rank얍얍얍얍얍얍… 2022-12-02 (금) 09:17
@gawi

사거리나 건널목 정지선에 기다릴떄 창문열고 대화시도하죠....

저 아저씨 ........이리가면 OO나오나요?? 

저리로 가다가 여기로 꺾으면 거기가 나오는데 거기서 좌회전하면.....................
추천 0
rank미마스 2022-12-01 (목) 17:23
당연하지
그건 옆자리에서 하는 일인걸
추천 0
rank쌍칼 2022-12-01 (목) 17:28
2005년 회사 입사후 외근갈때 사업장에 전화하면 팩스로 약도 보내줬었음ㅎ
추천 0
rank제리아빠1 2022-12-01 (목) 17:43
지도 똑바로 못본다고 여친이랑 맨날 싸우고 그랬는데....
추천 0
rank종이하 2022-12-01 (목) 18:03
90년생이면 그럴수 있지
추천 0
rank하루를소중하… 2022-12-01 (목) 19:02
부모님 운전하시는데 뒤에 타 있으면 조수석에서 지도 보면서 찾아보고, 길가는 사람한테 차 세워서 물어보고.
근처에 지구대 있으면 내려서 물어보고 그랬었는데...
본인은 83년생 올해 40살...띠로리..
추천 1
rank독존 2022-12-01 (목) 21:40
저 시절 자동차보험 들면 필수적으로 줬던게 지도책이었음
이정표는 정말 잘 보고 다녔었는데..
추천 0
rankiodi 2022-12-01 (목) 22:21
일단 고속도로에서 나와 새로운 도시에 들어가면
신호대기중에 손잡이 열심히 돌려서 창문 내리고
옆에 택시아재한테 길 물어보면 알려줌
추천 0
rank나쁜남자훈 2022-12-02 (금) 09:06
네비가 양산되서 판매되기 시작한게 내가 알기론 2000년 이후인걸로 아는데.. (네이트 네비 말고)
내 첫 네비가 3.4인치 네비게이션이였음 ㅎㅎ
추천 0
rank투다다다다다 2022-12-02 (금) 09:18
보조석이 있는 이유가 길안내 역할이 있어서 그랬지
보통 운전석에 아빠 앉고 면허 있는 엄마가 보조석에서 지도보면서 길 알려줬음
추천 0
rank나비토 2022-12-02 (금) 09:19
아버지 따라 낚시가서는... 조수석에 앉아 지도찾고... 나이도 어렸는데... 신기하게도 찾을거 다 찾음....
추천 0
rank맛난야채호빵 2022-12-02 (금) 09:32
약도  그려주면 그거보고 따라감.
추천 0
rank사향바타나 2022-12-02 (금) 09:52
댓글이 다 이상하네..
어릴적에 아빠는 차가 없었.... ㅠㅠ
추천 0
rank☆구리구리통… 2022-12-02 (금) 09:56
네비 나온거 한 20년 된거 같네요.
저 2003년 첫차 샀을 때 파인 드라이브 샀었는데 신세계였음.
추천 0
rank카오산로드 2022-12-02 (금) 10:09
정차할때 차문 내려서 고개 내밀고 옆차 운전자나 동승자에게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줬음.
추천 0
rank엔에스에스 2022-12-02 (금) 10:29
저때 법으로도 정해져 있었어요 지도 보는거
독도법이라고.....................
추천 1
     
       
rank표범처럼 2022-12-02 (금) 10:34
@엔에스에스

제가 드립할랬는데.. ㅠㅠ 늦었네요..ㅋㅋ
추천 0
rank하루살이v 2022-12-02 (금) 11:11
차에 나침반이랑 지도 실려있었죠,,,, 그래도 가끔 딴곳으로 빠질때가,,,
옛날이 그립네요,,,생각지도 못한곳 여행도하고했었는데,,,,
추천 0
     
       
rank투다다다다다 2022-12-02 (금) 11:22
@하루살이v

옛날엔 멀리 가려면 나침반, 지도 필수였죠 ㅎㅎㅎㅎ
지금은 전부 GPS나 지도나 뭐든간 스마트폰으로 통합ㅋㅋ
정말 편해진 세상입니다
추천 0
rank 익 명  2022-12-02 (금) 11:23
2006년에 차탈때 네비없어서 2010년즈음 아틀란 3D달았던걸로 기억하는데...네비 대중화가 대충 그근처였던걸로 기억함...대충 거치형 30만원줬었던걸로 기억....달고나니 신세계엿음...ㅎ
추천 0
rankmomag 2022-12-02 (금) 11:24
네비게이션이 없던 시절에
뇌비게이션이 있었음...
추천 0
rank불탄남자 2022-12-02 (금) 11:41
지도는 조수석에서 보는겁니다.  뒷자석이라서 거짓!
추천 0
rank달마지 2022-12-02 (금) 12:21
휴가지 국도변에 지도 보느라 정차해논 차량들 꽉 차 있고 그랬지 소는 누가 키우나?
추천 0
rank현민군 2022-12-02 (금) 13:07
내비가 처음 보급된거는 IMF 터지던 그즘이었음. 2001년에 아버지 차에 장착했었고 200만원가까이 줬었음. 맵은 매우 허접했었고 GPS연동도 잘 안됐음. 엉뚱한 길로 안내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지만, 지도보는 것보다는 좋았음.
추천 0
rank님말이맞음 2022-12-02 (금) 13:11
지도? 지도보다 내가 더 정확하지 ㅋㅋㅋㅋ

결국 헤맴
추천 0
rank오도득 2022-12-02 (금) 13:35
03년즘 pda에 아이나비 256메가 메모리카드 꽂고 gps달고 네비로 썼지.
신세계가 이런거구나 싶었음.
추천 0
rank프라이빗 2022-12-02 (금) 14:08
여러차량으로  이동시 라디오 안테나에 색깔 리본 달아서 갔던 경험…
추천 0
rank봉이긴선달 2022-12-02 (금) 14:19
신호 걸리면 창문열고 옆차한테
또는 지나가는 아저씨한테 길물어보는 것도 예사였죠.
그땐 혼자서 해결할수 없는 것들이 많아
초면에도 서로 돕고 나누고 했던 따스함이 있었음.
요샌 사실 너무 각박함.
1그람도 손해 안보려고 하고 남이 나같지 않다고 분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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