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공간 회원공간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오징어랜드 오징어랜드 문의  [문의]
[유머] 대기업 그만두겠다니까 엄마가 보내온 톡
rank서울중앙지검…    2022-10-06 (목) 23:04   조회 : 32681   추천 : 228 추천
본문 이미지


진리를 좇아 매진하는 것, 도리를 향해 나아가는 것, 이는 모두 끝이 없는 과정이다. 멈추는 순간 실패가 된다. 변화를 향해 나아간다는 건 나의 발이 바늘이 되어 보이지 않는 실을 달고 쉼 없이 걷는 것과 같다.
image
댓글 60댓글쓰기
rank이번주는로또… 2022-10-06 (목) 23:10
현명하신 어머님이시네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49
nogood
반대 0
rank익명 2022-10-06 (목) 23:12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06
nogood
반대 2
rank빠라삐리뽕 2022-10-06 (목) 23:12
알베르 까뮈는 우리 모두는 집행일을 알수없는
사형수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
주변의 시선, 돈, 성공, 또는 절망 고통은 모두
죽음앞에서 의미가 퇴색되기 마련이지요
100년도 못살지만 영원히 살것처럼 행동하는게
인간인데 어머니가 참 현명 하시네요
노력하는것과 맞지않는 옷을 입는것은
분명 다른 일이니까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76
nogood
반대 0
rank일반설정 2022-10-06 (목) 23:48
돈이야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고하지만 (정신)건강잃으면 되돌리기쉽지않아요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7
nogood
반대 0
rank지나가던객석 2022-10-06 (목) 23:41
엄마가 자식을 살렸네요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5
nogood
반대 0
rank이번주는로또… 2022-10-06 (목) 23:1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현명하신 어머님이시네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49
rank빠라삐리뽕 2022-10-06 (목) 23:1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알베르 까뮈는 우리 모두는 집행일을 알수없는
사형수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
주변의 시선, 돈, 성공, 또는 절망 고통은 모두
죽음앞에서 의미가 퇴색되기 마련이지요
100년도 못살지만 영원히 살것처럼 행동하는게
인간인데 어머니가 참 현명 하시네요
노력하는것과 맞지않는 옷을 입는것은
분명 다른 일이니까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76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기적의공대오… 2022-10-06 (목) 23:20
@아이아이

???: 어머머머 얘즘봐... 대체 뭐라는거니....
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1
          
            
rank광년e 2022-10-07 (금) 03:57
@기적의공대오빠

얘가 왜그를까
goodgoodgood 추천 19
          
            
rank리오리이로이 2022-10-07 (금) 09:09
@기적의공대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씨 빵터졌다
추천 3
          
            
rank애쉬ash 2022-10-07 (금) 14:52
@기적의공대오빠

박수홍 어머니 이토한다 설....입증 완료 ㅋㅋㅋㅋㅋㅋ
추천 3
          
            
rank칭찬해 2022-10-07 (금) 16:31
@기적의공대오빠

와 글에서 음성지원이…
추천 3
     
       
rank구화지문 2022-10-06 (목) 23:33
@아이아이

넌 이시간부로 내 자식이 아니다.
추천 4
     
       
rankHooDaDak 2022-10-08 (토) 23:51
@아이아이

반대 2개는 누군지 알겠음
추천 3
rank지나가던객석 2022-10-06 (목) 23:4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엄마가 자식을 살렸네요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5
rank일반설정 2022-10-06 (목) 23:4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돈이야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고하지만 (정신)건강잃으면 되돌리기쉽지않아요
goodgoodgoodgoodgood 추천 27
rank와이나픽추 2022-10-07 (금) 00:18
요즘은 참고 더 다니라고 강요하다보면 혼자 조용히 자살하는 경우가 워낙 많으니
추천 1
rank쟈니리코 2022-10-07 (금) 00:23
제 동생이  매제에게  비슷하게 말한적이 있음
한번은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고생할때
두번째는 주야에서 주긴 근무만 하게되면
월급이 많이 삭감되는데 자기가 절약 할테니
몸 편한 주간으로 변경하라고
추천 1
rank어그로탐지기… 2022-10-07 (금) 03:07
가족이 내편이란 맘에들면 든든하죠
추천 0
rank새벽에마왕 2022-10-07 (금) 08:40
어머님 멋지시다.
추천 0
rank나쁜짓하지마 2022-10-07 (금) 09:02
그냥

뭉클해지네...
추천 0
rankfive1986 2022-10-07 (금) 09:17
근데 나이가 몇살인데 직장 그만두는걸 엄마 한테말해?
추천 2
     
       
rank세우강 2022-10-07 (금) 09:23
@five1986

가족들에게 알리는게 맞지 않아요?
goodgood 추천 11
     
       
rank플라자유 2022-10-07 (금) 11:58
@five1986

내 편한테 고민 얘기하는 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추천 4
     
       
rankTestarosa 2022-10-07 (금) 13:36
@five1986

나이와 상관없이 친족에게 자신의 상황을 말하는게 이상하게 느껴지나요??
추천 1
     
       
rank애쉬ash 2022-10-07 (금) 14:53
@five1986

여든 아홉 먹어도 엄마한테 이야기 하는 아들이 나쁠 이유를 모르겠어요 ㅎㅎ
추천 1
     
       
rank님하수고요 2022-10-07 (금) 18:40
@five1986

상담을 해본가겠죠
추천 0
     
       
rank이토오징어 2022-10-07 (금) 23:04
@five1986

전역하고나니 이사간 집이면 이해합니다
추천 0
     
       
rank울퉁불퉁 2022-10-08 (토) 23:42
@five1986

보통 새회사 취직성공하고 말할텐데.. 대기업 그만두는 문제니 혼자 감당할 자신이 없었겠죠
추천 0
     
       
rankWakaka 2022-10-09 (일) 00:41
@five1986

가족하고 직장에 대해서 얘기하는게 무슨 문제가 있나요? 그거먼저 말해보시죠? 혹시 가족이 없어서 그러신가요?
추천 0
          
            
rankfive1986 2022-10-09 (일) 19:31
@Wakaka

아~여친하고 놀러 갈때도 엄마 한테 말하고 가시는 구나?
추천 0
               
                 
rankWakaka 2022-10-09 (일) 21:16
@five1986

부모/가족이란게 있었던 적이 없으니까, 대화하는 것도 이상해 보이고, 고민에 대해 얘기하는 것도 이상해 보일 수 밖에 없지... 그리고 이게 왜 갑자기 여친하고 여행가는 거랑 연결되는지 얘기해볼래? 못하지? 생각이 없으니까...
추천 0
                    
                      
rankfive1986 2022-10-09 (일) 23:03
@Wakaka

맞는말이긴 한데 진정해 유머개시판에 와서 왜이래?ㅋㅋ
추천 0
                         
                           
rankWakaka 2022-10-09 (일) 23:31
@five1986

진심으로 얘기하는건데, 집구석에 쳐박혀서 돼도않는 지랄이나 하지말고 나가서 사회성을 기르던가 병원을 다니면서 치료나 받아. 정신질환 가진게 잘못도 아니고, 쪽팔린게 아니야. 너처럼 지랄하는게 잘못된거고, 쪽팔린거지...
추천 0
rank은빛고냥이 2022-10-07 (금) 09:21
이게 보통의 어머니 아닌가
추천 3
rank니벨룽겔 2022-10-07 (금) 09:47
사람이 먼저지
추천 0
rank돌체구스토 2022-10-07 (금) 10:07
진짜로 자식을 생각하시는 어머니시네요
추천 4
rank77빙고 2022-10-07 (금) 10:11
일반적인 부모의 마음 아닐까요!!
추천 0
rank샤르베스 2022-10-07 (금) 10:32
우리 엄마였으면 니가 이상한거니까 그냥 버티라고 했을건데...
아마 내가 이상한거겟지...
추천 0
rank해송충이 2022-10-07 (금) 10:47
저희 어머니도 왜 애들을 닥달해서 공부시키지않느냐는 친지들의 말에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만족할수있는게 더 행복한거라면서 스스로 공부 안하는건 지판단이고 지복이지 부모가 관여할게 아니라고 하셧어요. 저는 결혼못했고 2세도 당연히 없지만 그럭저럭 근심걱정없이 살고있습니다. 살면서 입신양명위해서 다른사람을 깔아뭉겐적도 없구요.
추천 4
     
       
rank해송충이 2022-10-07 (금) 10:49
@해송충이

분에 넘치는 욕심때문에 불행지는겁니다. 적당히 포기하면 하고싶은거하고 편안해질수있어요.
추천 2
          
            
rank노래가좋앙 2022-10-09 (일) 01:08
@해송충이

저도 안빈낙도를 꿈꿉니다 ㅎㅎ
추천 0
rankOl지동 2022-10-07 (금) 11:38
엄마 ㅠ
추천 1
rank우울증환자 2022-10-07 (금) 12:45
강화집에서 하는 재택근무일
1. 고추따기
2. 고구마 수확하기
추천 0
     
       
rank조오단2 2022-10-07 (금) 14:20
@우울증환자

강화하면 또 염전이죠 ㅋㅋ
추천 0
rankSchultz 2022-10-07 (금) 13:20
제 어머니가 이러셨는데..
아버지는 반대셨고..
그런데 지나고나서 지금에 와서는 어머니도 감사하고..
아버지의 마음도 무엇이었는지 충분히 이해는 가네요 현실이 그렇더라구요
추천 0
rankㄱㄴㄷㄹABCD 2022-10-07 (금) 14:23
저게 맞는 말이긴 한데.. 그것도 자식이 비빌 모래언덕이라도 되어 줄 때 가능한 이야기....
에효.....

나도 아들 위해 최소한 모래언덕이라도 되어 주려 노력하는데...쉽지 않네... ㅠㅠ
추천 3
rank김민 2022-10-07 (금) 14:36
근데..
대기업은 월급이라도 많이 주고 주위 시선도 좋은데
중소기업 가면 똑같은 일 혹은 더 힘든 일에 월급도 훨씬 적고 주위 시선도...
추천 1
rank조지아크래프… 2022-10-07 (금) 16:46
좋은 엄마다..
추천 0
rank컴바치 2022-10-07 (금) 18:26
개개인의 사정은 다 다르니...

대기업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찍혀서 괴롭힘 당하거나, 집에 돈이 많거나 하는거면
그만 두는게 맞죠.

일반적인 경우는
'대기업이라는데 ㅄ들이 모여서, ㅄ짓하는 시스템이네'싶어도,
걔네들은 돈 많이 받고 갑질하는 ㅄ들인거고,
중소기업은 돈 얼마 못 받고 갑질 당하는 ㅄ들이라서
우쨌든 붙어 있는게 맞음.

그리고 사람은 큰 일을 해야 크게 됩니다.
김성태가 꼴랑 월급 몇 푼 더 받게 하려고 지 딸래미 KT에 꽃은거 아닙니다.
추천 0
rank현미독차 2022-10-08 (토) 23:42
다행이네
추천 0
rank모르카 2022-10-08 (토) 23:46
말하는거보니 딱봐도 부모가 잘사는집이네
저런집 자식들은 인생살다가 실수하거나 실패해도
부모 잘만난 이유로 재도전할 기회 자체가 훨씬 많음
부자집 애들은 오락실에서 동전 많은거랑 똑같지
추천 1
rank닭크니스 2022-10-09 (일) 00:03
난 중소기업도 그만두고 싶어도 못 그만 두는데...
추천 0
rankylilily 2022-10-09 (일) 00:05
도대체 얼마나 힘들어서 그만 두겠다는건지 개요가 없네요 어째건 어머니 입장에서는 자식이 먼저 입니다  그깟 회사 때려 치우고 다른 ㅣ회사 다니면 되는 거죠 그런데 말이죠 대부분의  중산 이하 자식들은 그렇게 할수 없지요 여기서 물러 나면 끝인데  중소도 아니고 대기업을  ... 죽기 전까지는 무조건 뼈를 묻어야죠
추천 1
rank충무공동 2022-10-09 (일) 00:14


추천 0
     
       
rankWakaka 2022-10-09 (일) 00:43
@충무공동

저... 뜬금없이 이런 질문하기 좀 그럴 수 있지만... 진주분이세요? 닉이 충무공동이시길래....😅
추천 1
          
            
rank충무공동 2022-10-09 (일) 21:33
@Wakaka

네^^
추천 1
rank하마토 2022-10-09 (일) 01:04
댓글 눈팅 하다가 힘 얻고 갑니다!
추천 0
rank빈그림 2022-10-09 (일) 01:16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네요
추천 0
rank김찰수 2022-10-09 (일) 01:34
좋은 부모인 점도 있겠지만 보통 대책이 있으면 저렇게 쿨 할 수 있죠 돈이 많거나 집안 가업이 있거나
추천 0
rankII놀자II 2022-10-09 (일) 07:31
그래도 대기업인대

저렇게 말해주는 부모가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

(그리고 뭔가 저 대기업 아니어도 괜찮은  가정형편이다에 한표)
추천 0
rank만약에 2022-10-09 (일) 13:52
우리 엄마는 저렇게 길게 카톡 안 하는데...

저런 내용이거나 저 정도로 길게 할거면 전화를 하지..
추천 0
rank아린민솔파 2022-10-09 (일) 14:09
나도 삼성반도체 때려치울때는 저 정도 응원해주심, 그리고 20년간 구박해서 그러지
추천 0
rank달다라 2022-10-10 (월) 19:30
대기업 그만 두고
아버지 건물 두개 더 물려받고 니가 관리해봐봐
추천 0
이미지
0 / 1000

유머게시판
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상담실
[법률]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new icon [중고차] 미니쿠퍼 견적 부탁드립니다. new icon [보험] 제가 들은 보험 분석?? 평가??? 부탁 드립니다. ㅠ (1) new icon [신차] ev6 견적 문의 입니다. (1) new icon [렌탈] 얼음 정수기 렌탈 문의 드립니다 (2) new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