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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40대 이상 꿀빤 세대
rank5reesia    2022-09-24 (토) 19:39   조회 : 21790   추천 : 76 추천

만 이해하는 사진, 간혹 30대도 아는 사람 있긴하죠.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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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댓글쓰기
rank호우호우홍 2022-09-24 (토) 19:40
30대인데 저거 많이 빨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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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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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쁜돌 2022-09-24 (토)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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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호우호우홍 2022-09-24 (토) 19:4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30대인데 저거 많이 빨았읍니다
goodgoodgood 추천 19
     
       
rank관리는하냐 2022-09-24 (토) 20:08
@호우호우홍

30대가 읍니다를 쓰나요?
추천 2
          
            
rank라쿠민 2022-09-24 (토) 20:11
@관리는하냐

그렇읍니다
추천 3
          
            
rank호우호우홍 2022-09-24 (토) 20:35
@관리는하냐

30대지만 읍니다 쓰고 있읍니다!
good 추천 6
     
       
rank형새개새 2022-09-25 (일) 11:20
@호우호우홍

과자가 귀했나봄ㅋㅋ
추천 0
          
            
rank호우호우홍 2022-09-25 (일) 12:05
@형새개새

학교가는 길에 있어서 맨날 빨았읍니다
추천 0
          
            
rank이토연구소 2022-09-25 (일) 13:39
@형새개새

과자가 귀했 다기 보다 길가에 화단 대부분 저 꽃들이 많았어요
추천 0
rank혜윰 2022-09-24 (토) 19:43
저도 빨아봤는데 이걸 왜 빨아먹지? 했었음
추천 1
rank개짜증 2022-09-24 (토) 19:43
어릴때 저거 잘못빨다 벌한테 쏘임
벌이 먼저 빨고있었는데 그거 모르고 빨다가 ㅠㅠ
추천 4
     
       
rankdmstj7 2022-09-24 (토) 23:01
@개짜증

저도ㅎㅎ 눈두덩인가에 쏘였었죠, 그담부턴 벌이 근처에 있으면 쳐다도 안봤죠..
추천 0
     
       
rank개돼지의죽창 2022-09-25 (일) 11:17
@개짜증

이 꽃(사루비아?)은 벌이 안온다고 생각했어요,
어릴때 제가 보기엔 비현실적으로 예쁘면서 자기 방어적 꽃이였어요
벌이 꿀빨러와도 평균 3cm의 꽃잎을 뚫어야하는
감사합니다
덕분에 7살때의 남쪽에 살면서 꽃을 '쪽 쪽" 빨면서 놀았던 기억이 찾아왔어요
추천 1
rank너땜에가입했… 2022-09-24 (토) 19:43
저 아가 혀를 보니 보통 빨어본 솜씨는 아닌 듯합니다.
사루비아가 아주 쭉쭉
추천 0
     
       
rank스턴건님 2022-09-25 (일) 04:00
@너땜에가입했다

그러다 개미도 쪽쪽.
추천 0
rank파벽공 2022-09-24 (토) 19:43


저거도 많이 먹고 요거도 많이먹었는데
추천 1
     
       
rank관리는하냐 2022-09-24 (토) 20:08
@파벽공

? 이건 먹으면 설사하지 않음? 무슨 맛임?
추천 0
     
       
rank닭크니스 2022-09-25 (일) 13:51
@파벽공

탁솔(택솔)나무네요!

항암효과때문에 탁솔 추출해서 약 만든다는 얘기를 어렸을 적 과학선생님한테 든 기억이 있네요.
추천 0
rank그냥됐네 2022-09-24 (토) 19:47
앗 사루비아
추천 0
rank나쁜돌 2022-09-24 (토) 20:0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
good 추천 6
     
       
rank관리는하냐 2022-09-24 (토) 20:08
@나쁜돌

이건 뭐지?
추천 1
          
            
rankGarubinu 2022-09-24 (토) 20:13
@관리는하냐

까막사리 (충청북도)
다른데는 뭐라 하는지 몰라요
추천 2
               
                 
rank노노치킨 2022-09-25 (일) 02:36
@Garubinu

까마귀 머루로 알고 있읍니다.
틀렸다면 대댓 부탁드립니다.
추천 0
                    
                      
rankGarubinu 2022-09-25 (일) 09:40
@노노치킨

까마중이라는 식물이래요 네이버가 가르쳐줬어요
추천 1
               
                 
rank다바더 2022-09-25 (일) 09:42
@Garubinu

까마중 (경기도)
침고이네요...
추천 0
          
            
rank비오는일요일 2022-09-24 (토) 20:13
@관리는하냐

우리 동네(경상도 어느 시골)에서는 "뚜깔"이라 불렀네요
추천 0
          
            
rank나쁜돌 2022-09-24 (토) 20:46
@관리는하냐

표준어로 등록된 이름은 "까마중"이지만, "먹딸기", "용규", "강태", "땡깔" 등등 마을(!)마다 다르게 불립니다.
추천 3
               
                 
rankㅂㅅ감별사 2022-09-24 (토) 22:46
@나쁜돌

땡그리 라고 했던거 같은데 기억은 잘 안남
추천 0
     
       
rank헛된바램 2022-09-24 (토) 20:15
@나쁜돌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대 이거 많이 먹었음ㅋㅋㅋ
추천 0
     
       
rank곰탱이여우 2022-09-25 (일) 00:49
@나쁜돌

까마귀 밥?
추천 0
     
       
rank더바비 2022-09-25 (일) 04:50
@나쁜돌

충청도 땅꼴
추천 2
     
       
rank시원털털 2022-09-25 (일) 17:23
@나쁜돌

이것도 진짜 많이 먹었죠. ㅎㅎ
근데 요즘은 절대 안먹죠.
길가에 산책하던 개가 오줌싸고 가능 경우가 많아서  만지지도 않죠.
추천 0
rank국무총리님 2022-09-24 (토) 20:12
요즘엔 안빠나??
추천 0
rankNoJap 2022-09-24 (토) 20:12
아카시아가 최고였죠

좀 지나니 매연에 오염되서 더 이상 먹을 수 없게 되었지만
추천 3
rank헛된바램 2022-09-24 (토) 20:16
30대 중반이지만 워낙 시골에서 자라서 왠만한건 다 주워 먹었음ㅋㅋㅋ
추천 0
rankTerryZ 2022-09-24 (토) 20:20


추천 0
rank손님475 2022-09-24 (토) 20:35
사루비아 과자도 있었던거 같은데...
추천 1
     
       
rankBrrrrr 2022-09-25 (일) 03:18
@손님475

길다란 막대기 모양 맞나요?
추천 0
          
            
rank손님475 2022-09-25 (일) 11:46
@Brrrrr

저도 기억 안나서 찾아 보니까  길쭉한거 맞네요.
길쭉하고 겉에 깨 묻어 있는 모양이에요.
추천 0
rank팔랑크스 2022-09-24 (토) 20:42
먹을게 없었다구요ㅜㅜ 껌과 사탕을 중학교가서 첨 먹어봤어요
추천 0
rank네오키즈 2022-09-24 (토) 20:55
사루비아 뜯어 쬭쬭 빠는게 낙이었지.....
추천 1
rank애밴아빠 2022-09-24 (토) 20:56
앗 싸루비아!
추천 1
rankDJBaM 2022-09-24 (토) 21:00
가끔 개미도 빨리긴 하죠  ㅡㅡ;;;
추천 0
     
       
rankbloodlust 2022-09-24 (토) 22:18
@DJBaM

단백질 + 시큼 개미산 양념 아닙니까
추천 0
rank가게주인 2022-09-24 (토) 21:20
저거 많이 빨면 머리 어지러워요.
추천 0
rank검정이어폰 2022-09-24 (토) 22:20
저거 빨다가 입에 개미 들어간적 있어서... ㅋㅋ
추천 0
     
       
rank형새개새 2022-09-25 (일) 11:21
@검정이어폰

단백질 개꿀
추천 0
rank고기볶음 2022-09-24 (토) 23:11
사루비아도 많이 빨았지만, 아카시아 꽃도 좀 빨았죠..
추천 2
rank짜냥해옌니 2022-09-25 (일) 01:22
국민학교 다닐때 보이는 족족 빨았던 기억이
추천 0
rank무릎탁도사 2022-09-25 (일) 02:21
저러게 꿀반적은 없어도 해바라기씨는 자주 빼먹었죠
추천 0
rank사춘기소년 2022-09-25 (일) 06:29
비온 다음날이나 아침에 습할때 꿀이 잘빨림
추천 0
rank정보메일 2022-09-25 (일) 07:18
어이쿠 이 맛난걸...
추천 0
rank아날로그II 2022-09-25 (일) 07:35
이 꿀 인정 ㅋㅋㅋㅋㅋ
추천 0
rankpx도둑 2022-09-25 (일) 09:53
20대인데 빨아먹어봄
추천 0
rank행복한나날들 2022-09-25 (일) 10:56
난 다른거 빨고있었는데...
추천 0
rank쿠란 2022-09-25 (일) 11:21
아카시아도 맛 있았죠...
추천 0
rank2023 2022-09-25 (일) 12:19


난 동백꽃

많이 달지는 않은데

꿀물양이 엄청났음
추천 0
rankMeshr 2022-09-25 (일) 13:16
하긴 저꽃을 빨땐 표준어가 사루비아였죠? 지금은 샐비아던가 그렇고요
추천 0
rankbimil5 2022-09-25 (일) 13:23
아카시아는.....???
추천 1
     
       
rank거북기린 2022-09-25 (일) 13:35
@bimil5

아카시아가 맛있었죠 ㅋㅋ 그나저나 여기 경로당 오늘 핫하네요 ㅋㅋ
추천 1
rank트럼페터 2022-09-25 (일) 13:39
저거 빨아본 세대면... 분명 새우깡 100원짜리 사먹어보고 우리집라면 100원 사먹어본 세대다!
추천 0
rank독존 2022-09-25 (일) 13:54
앗 사루비아
아카시아 꽃도 좀 씹어봤습니다.(진실은 아까시)
추천 0
rank무늬만석현 2022-09-25 (일) 14:17
31살인데 부모님께서 어릴때 이거 많이 먹었다면서 알려주셔서 저도 먹어봤네요.
추천 0
rank만약에 2022-09-25 (일) 14:55


아카시아죠~

요거 한줄 통채로 들고  하나씩 ~
추천 0
rank사랑머리 2022-09-25 (일) 15:10
학교 가는길 화분에 항상 심어져있던 꽃 나비나 벌이 빨아먹었는지 가끔 꿀이 안빨리기도함 ㅎ지금은 저꽃이 마니 없나여??
추천 0
rank추수 2022-09-25 (일) 15:11
88올림픽 때 길거리 화단에 있던걸 작살 낼 정도로 먹어본 적 있는 ㅎㅎ;;
추천 0
rank두눈으로똑똑… 2022-09-25 (일) 15:20
사루비아는 개미랑 함께 먹는게 별미!
추천 1
rank똥싸는소리 2022-09-25 (일) 15:45
진달래가 뭔지도 모르고 마당에서 철쭉 빨고있다가 등짝 맞았었죠
추천 0
rank블링크 2022-09-25 (일) 15:50
초등학교에 저꽃으로 조경을 해서 하교때 작살나는거 본적있네요 ㅋㅋㅋㅋ
추천 0
rank201dsc 2022-09-25 (일) 16:34
분꽃은 귀걸이로..ㅎㅎ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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