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오징어랜드  [문의]

럭키찬스 앱코 쿠팡특가 크로니클 코인육수 탑툰 녹스무광고 준비중

[사회] 93년생 절반이 무직 백수
ㅇㅇ그러해다    2022-06-29 (수) 15:11   조회 : 20159   추천 : 60



https://kostat.go.kr/portal/korea/kor_nw/1/2/1/index.board?bmode=read&bSeq=&aSeq=415541&pageNo=2&rowNum=10&navCount=10&currPg=&searchInfo=&sTarget=title&sTxt
댓글 84댓글쓰기
냉초코 2022-06-29 (수) 15:50
솔직히 노가다판만가도 일반 대기업 초봉정돈 금방 버는데 결국은 쉽고 편한일 하고 싶은데 못하고 불평불만만 늘어놓는게 문제임.
백날 사회탓해봐야 소용있나. 과거 정부도 그랬고 현 정부도 그럴거고 얘네 탓해봐야 편하고 쉬운데 돈 잘버는 직업은 어차피 소수임. 모두 가고싶은 자리는 어차피 한정이고 내가 거기 갈 능력이 없다면 다른 길을 모색해야지.
요즘 노가다판도 텃새가 당연히 있지만 젊은 사람들이 너무 귀해서 일 배운다고 하면 열심히 하는 태도 보이면 잘 키워주는 사람들도 많고 일도 잘 잡아줌. 그런 친구들 보면 내 5년 전 신입때 초봉보다 많이 받고있음. 그렇다고 주 7일 야간 작업까지 하는 것도 아님. 주 5일 꼬박꼬박 다니기만 해도 비슷함. 눈만 조금 돌리면 돈 벌 구석은 많음.

결론은 자살할 용기가 있으면 차라리 노가다라도 하자...
추천 34 반대 17
kiken 2022-06-29 (수) 15:15
노인인구는 넘치고 청년층 인구는 점점 줄어드는데
그 청년층에서도 절반은 일을 안하는데
연금제도 이런게 잘돌아가나?
추천 5
     
       
사이비 2022-06-29 (수) 15:17
@kiken

한명의 인재가 천명 먹여살린다고 한 정부니까

어떻게든 살리겠지요
추천 26
     
       
다르게생각하… 2022-06-29 (수) 21:08
@kiken

폰지사기인데요
추천 3
          
            
더윈드 2022-06-29 (수) 23:32
@다르게생각하기

전인구님 유튜브 보셨나보네요 ㅎㅎ
저도 봤는데
추천 1
그렇지만제발 2022-06-29 (수) 15:16
취집가서 일 안하는 전업은 빼야지
추천 1
     
       
코마츠나나나 2022-06-29 (수) 15:51
@그렇지만제발

"청년은 신체적ㆍ정신적으로 한창 성장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을 뜻하며, 20대 정도의 나이대에 속하는 남성과 여성을 아우르는 말이다. "

참 꾸준하시네요.
윗 글 마지막 문단을 빼면
남자에 국한한 글도 아닌데
어디서 뭘 뺀다는거죠?
추천 2
          
            
그렇지만제발 2022-06-29 (수) 16:48
@코마츠나나나

자의적 비경제활동인구를 통계에 집어넣으면 무슨.의미가 있겠니
꾸준하게 멍청하구나
추천 1
               
                 
코마츠나나나 2022-06-29 (수) 16:59
@그렇지만제발

멍청은 무슨..
그래서 자의적 비경제활동인구가 위 통계의 어느 지표에서 빠져야되냐구요.
취집이라고 확정지을 수 있는 여성들이 자의적 비경제활동인구에서 얼마나 차지하는지 위 통계에 반영되어 있나요?
30년전에 결혼하신 옆집 전업주부 임순례 여사도 자의적 비경제활동인구에 포함되나요?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시고
멍청 운운은.
추천 2
          
            
그렇지만제발 2022-06-29 (수) 16:52
@코마츠나나나

댓글달때 정치댓글 강력제제라 써있는데
주구장창 정치 댓글 다시네 ㅎㅎ...
추천 1
               
                 
코마츠나나나 2022-06-29 (수) 17:00
@그렇지만제발

그렇네요.
신고하실 때
저 밑에 백련 님 글도 신고해주세요.
추천 1
Neil 2022-06-29 (수) 15:46
93년생 기준으로 여성 경제활동 비중이 더 높네요
추천 1
          
            
ERIKAMOKA 2022-06-30 (목) 03:49
@코마츠나나나
사람들이 모아님 도밖에 모르네
추천 0
냉초코 2022-06-29 (수) 15:5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솔직히 노가다판만가도 일반 대기업 초봉정돈 금방 버는데 결국은 쉽고 편한일 하고 싶은데 못하고 불평불만만 늘어놓는게 문제임.
백날 사회탓해봐야 소용있나. 과거 정부도 그랬고 현 정부도 그럴거고 얘네 탓해봐야 편하고 쉬운데 돈 잘버는 직업은 어차피 소수임. 모두 가고싶은 자리는 어차피 한정이고 내가 거기 갈 능력이 없다면 다른 길을 모색해야지.
요즘 노가다판도 텃새가 당연히 있지만 젊은 사람들이 너무 귀해서 일 배운다고 하면 열심히 하는 태도 보이면 잘 키워주는 사람들도 많고 일도 잘 잡아줌. 그런 친구들 보면 내 5년 전 신입때 초봉보다 많이 받고있음. 그렇다고 주 7일 야간 작업까지 하는 것도 아님. 주 5일 꼬박꼬박 다니기만 해도 비슷함. 눈만 조금 돌리면 돈 벌 구석은 많음.

결론은 자살할 용기가 있으면 차라리 노가다라도 하자...
추천 34
     
       
손님177 2022-06-29 (수) 17:13
@냉초코

우리회사 신입 주40 시간 연봉 2600 뽑는데 입사 원서가안들어와서 관련학과에 전화돌려서 간신히 3명 받음 자동 정규직 전환에 호봉제인데 그럼 청소년업계 기준 나름 괜찮은거였는데..
추천 0
          
            
shining 2022-06-29 (수) 21:51
@손님177

청소년업계는 먼가요?
추천 0
               
                 
손님177 2022-06-29 (수) 22:16
@shining

수련원 수련관  위클래스 위센터  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보호소 청소년쉼터 청소년단체등등
추천 0
          
            
ERIKAMOKA 2022-06-30 (목) 03:50
@손님177

우왕 저도 거기 가고싶네요
추천 0
               
                 
손님177 2022-06-30 (목) 09:20
@ERIKAMOKA

급여는 적어도 워라벨은 끝내줌 사무실에서 2명이나 대학원 다님
추천 0
     
       
318번 2022-06-30 (목) 17:19
@냉초코

개꼰대 마인드
사회적으로 노가다가 어떻게 보이는지 알면서 대학까지 졸업하고 노가다 하면 참 좋겠어요
추천 0
          
            
그니닷 2022-06-30 (목) 17:42
@318번

그 마인드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
우리가 사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직종이 기술직이나 현장직들인데 아직도 이런 직종을 무시하는 사람들 보면 참...
추천 0
          
            
냉초코 2022-06-30 (목) 22:31
@318번

사회적으로 어떻게 보이는지가 부모님 가슴에 대못박는것보다 중요한가봅니다? 직업에 귀천따지는 당신이야 말로 개꼰대가 아닐까요?
추천 0
성남로드맨 2022-06-29 (수) 15:57
내 친구들 말 들어보면 일 할 사람 구하는데 일하려는 사람이 없다고 하긴 하더라
추천 3
     
       
맛짜ㅇ 2022-06-29 (수) 16:16
@성남로드맨

상대입장에선
일하고 싶은데 일할 곳이 없다고 하겠죠.
최저시급이나 다를바 없는 월급에
그 많은 일을 하라고 하는곳이 태반이니....
추천 10
츠바이크 2022-06-29 (수) 16:08
83 88 년생이면 한창 일할 30대 중반 40대 초인데..  40% 가놀고 있다니;;; 진짜 몇십년 내에 일본 따라갈까봐 걱정이네요. 일본의 침체기하고 너무 비슷한거 같습니다.
추천 2
     
       
맥주박사 2022-06-29 (수) 16:55
@츠바이크

이미 일본을 뛰어넘었다는 말도 있습니다.
추천 1
하니공원 2022-06-29 (수) 16:26
고등학생 때는 빨리 대학생이 되고 싶었고, 대학생 때는 빨리 취업해서 돈 벌고 그 돈으로 하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문을 열면 다른 문이 있고 그렇죠. 인간은 왜 사는 걸까 하는 생각도 자주 했지만 아직도 모르겠어요. 다만 당시에는 힘들었던 일도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닌 경우도 있고, 그런 것도 이겨냈는데 하는 생각도 들고요. 아무튼 똥밭에서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데 잘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추천 0
창익공 2022-06-29 (수) 16:59
매몰비용이 무서운 겁니다

공무원시험 몇년 준비하다 실패하면 다른 루트가 없어요

그러니 계속 매달리다 나이는 차고 우울해지죠
추천 6
     
       
손님177 2022-06-29 (수) 17:16
@창익공

공무원 시험에 일년하고 안되면 그만두라는 이야기가 많았죠
추천 0
     
       
재미왕 2022-06-29 (수) 17:59
@창익공

사법고시 5년넘게 공부, 안되서 회계사로 바꿔서 5년넘게 공부, 그것도 안되서 7급공무원 준비 등등 계속 무직 백수생활만 하다가

결국 집안사정으로 포기하고 경기도 물류업체 상하차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어느정도 규모있는 물류업체 과장으로 일하고 있는 지인도 있습니다.

언론이나 커뮤니티나 혹은 주변사람들의 말만 듣고 지래 포기하기보다는

일단 일이란걸 하면서 몸을 사회화시켜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하면 어찌되었든 결국에는 적응하고 살더군요

물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업무환경의 차이가 극심하고 급여차이는 더 격차가 심하다고는 하지만

그런 현실을 비판만 하고 비관에 빠지기 보다는 우선 머라도 해야겠다고 시작하면 아무리 늦더라도 그때부터 시작이라고 봅니다.

위에 예를 든 사람은 30대 후반에 시작했습니다. 일단은 현실이 아무리 개차반이라도 살고 봐야죠. 비관만 하다가는 우울증오고 잘못된 선택만 남게됩니다.
추천 5
ㄱㄴㄷㄹABCD 2022-06-29 (수) 17:58
제일 안타까운 것은... 생각보다 벌어먹을 수 있는 일자리는 엄청 많습니다..
다만 거기에 발을 넣으면 자신이 가고자하는(대기업이든 공무원이든 뭐든....) 곳으로 가질 못할 것 같은 막연한 두려움... 뭐 실제로도 그럴 확률이 높겠지만....  너무 치열하게 자기를 몰아세울 필요도 있겠지만... 어렸을 적부터 1등이 아니더라도..최고가 아니더라도.. 적당한 타협도 괜찮다라고 가르쳐 줬으면 좋겠네요
추천 8
     
       
Dusic 2022-06-29 (수) 20:40
@ㄱㄴㄷㄹABCD

거의 빌어먹을 직장이 많은게 문제긴 한데 말이죠….

딱 죽지 않을만큼의 월급이죠
추천 5
절대무적 2022-06-29 (수) 18:35
젊은 이들이 취업 못하고 있는 것도 진실이고
양질의 일자리가 모자란 것도 진실.

그런데 또 다른 진실은 양질의 일자리는 항상 모자랐다는 것과
상당수의 젊은이들이 자신의 능력과 상관없이 이런 자리에만 목을 메고 있다는 것.
그러다 보니 정작 취업하기 좋은 나이를 놓치고
취업 시장에서 더욱 멀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됨.

본인 배운 것 과 상관없는 막노동판에서 구르라는 것 도 아니고,
최저임금에 혹시키면서 월급도 안주는 그런데서 일하라는 것 도 아니고,
본인 능력과 적성에 맞춰서 중소기업 이라도 맞는 곳을 찾아 가야 함.
모두가 최고의 직장엔 다닐 순 없고, 누군가는 힘든일도 해야하는게 어쩔 수 없는 현실임.

본인 역량 파악은 못하고 잘 나가는 주위 사람들하고 본인을 비교하며 부러워하고
업무와는 아무 상관없는 자격증만 계속 따고 토익점수만 늘리면서
본인은 스펙이 높으니 좋은 곳에 들어갈 수 있을거라 희망회로 돌리며
제자리 걸음하는게 가장 문제라고 생각함.
추천 3
염마법왕 2022-06-29 (수) 19:07
제목은 93년생인데 93년생 자료는 어디로?
추천 0
치맥의유혹 2022-06-29 (수) 19:12
정치병자들은 글 읽을줄도 모르나 정치게가서 싸워라 역겹다
추천 1
다큰엘프 2022-06-29 (수) 20:20
힘내요 청년들!!!!!!
추천 0
구라파파 2022-06-29 (수) 22:26
내가 어이없는게 이런거임.
자기들 정책 안해줬다고
자기들 위해 일 절대 안하는 당을 뽑고 정신승리하다가
자기만 피본다는거...
나무만 보고 숲을 못보는거랑 같지..
추천 5
kid4 2022-06-29 (수) 22:26
본인 인생임...남들 놀때 같이 놀면됨
추천 0
지나가라어서 2022-06-29 (수) 22:34
93년생 = 만29세

나도 만29때 백수. 만27때 대학졸업하고 취준생라고 놀고. 말로만 공부.
추천 0
Alshain 2022-06-29 (수) 23:03
93 이면 군대 휴학 스펙업 하면 한두해 면접 떨어 지는 정도 아닌가
추천 0
달천사마 2022-06-30 (목) 01:05
부모 등골브레이커 백수새키들 ㅉㅉ

개인적으로 나이30넘어서 백수인생들은 쓰레기맞음

독립해봐라 일안하고배기나 ㅋㅋ
추천 0
JoeBari 2022-06-30 (목) 02:42
한달째 직원이 안뽑히고있음....
면접보러 온다고 시간약속까지 해놓고 잠수탄놈들이 한두놈이 아님....
그나마 면접봐서 출근한 3명이 있는데...
27세 = 6일 출근 후 환영회겸 술자리 하고 잠수. (술자리 좋아한다 하고 억지로 먹이지도 않았고 오히려 자기가 술따라주며 퍼마심)
24세 = 8시간 근무 후 업무환경이 자기와 안맞다며 오늘 일한거 입금하시오 계좌번호 던지고 퇴사.
34세 = 2일 일하고 업무가 너무 어렵다며 퇴사.

우리회사는.
평균근무시간 10시간(식사시간 1시간 포함, 쉬는시간 따로 없음. 점심피크 외에는 어쩌다 오는 손님 한둘 받으면 됨.)
무경력자도 동종업계 상위 급여인.
스페셜티 커피숍임....

하는 일.
오전에 출근해서 청소하고 손님받고 점심때 1~2시간 점심피크 좀 바쁘고 설거지하고
직접 만든 쿠키 오후에 나오면 포장하고(하루 100개정도 나옴) 커피팔고 이정도임.
과일이나 이상한 스무디 메뉴도 없고 오직 커피만있음.
음식물쓰레기도 안나옴.

이새키들아 진짜 일 안할거냐?
추천 4
     
       
surkchiri 2022-06-30 (목) 10:08
@JoeBari

일하기 더 편한데 간게 아닐까여 ㅋㅋ
추천 0
     
       
aasqs 2022-06-30 (목) 10:37
@JoeBari

오래할수있는 일도 아닌거같고 급여도 안쓰셨네
추천 0
     
       
하마르 2022-06-30 (목) 11:20
@JoeBari

직장에 오래 잡혀있어야 하고, 급여도 적을 것으로 예상됨. 누가 감?
추천 0
     
       
눈오는날의하… 2022-06-30 (목) 11:27
@JoeBari

급여가 얼마인데요?
추천 0
     
       
백련 2022-06-30 (목) 12:55
@JoeBari

10시간 ㅋㅋ
추천 1
최강팔라딘 2022-06-30 (목) 10:17
본인이 하고 싶은게 계속 안된다면 다른 일에 눈을 돌려야지 싶은데...
그리고 부모님 생각해서 어떻게든 살 생각을 해야지 자살 할 생각을???
젊은 나이에 암 같은 병 생겨서 시한부 인생 선고 받아 살고 싶은 사람들도 많은데 말이지...
추천 1
미디어마스터 2022-06-30 (목) 10:28
인터넷 통신에 기대어 세상을 배우니까

몸으로 부딪쳐 배우지 못하니까

꽤만 늘어서 연애도 직장도

자기 분수를 모르지

삶의 의미를 찾기도 전에

극단적인 선택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어차피 인생은 생긴 대로 살다 가는 거라 생각
추천 0
     
       
기적의공대오… 2022-06-30 (목) 12:51
@미디어마스터

ㅇㅇ 마즘 일부 또래들 잘나가는거 보고 지도 그럴거라 막연한 망상속에서 나오지 않음
나이 차면 당연히 고연봉으로 모셔갈거란 환상
ㅂㅅ같은 미디어 홍수 속에서 허송세월하며 한방 터질거라 상상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지원자도 적지만 막상 직장에 데려와도 써먹을 데가 없는 현실
추천 0
개ㅣ새 2022-06-30 (목) 10:28
최저 시급에 일할려는 사람은 없고 고임금인 내자리는 남주기 싫고...
추천 0
     
       
기적의공대오… 2022-06-30 (목) 12:52
@개ㅣ새

고임금이 왜 고임금인지는 그만한 이유가 있읍니다..
추천 1
          
            
개ㅣ새 2022-07-02 (토) 21:04
@기적의공대오빠

그렇지 않은 생산직도 많죠???
추천 0
aasqs 2022-06-30 (목) 10:38
월 200도 못받는 직장은 싫다는거겠죠. 그 봉급이 별로 안오른채로 유지된다면 이젠 아예 평생 집없이 살판이고..
추천 2
     
       
기적의공대오… 2022-06-30 (목) 12:53
@aasqs

남들은 그 경력으로라도 조금씩 쌓아서 올라가고 발전하는데
그것조차 거부하면 경력 없이 나이만 차고 데려가는 곳은 더더욱 사라질 뿐
추천 1
fanky 2022-06-30 (목) 10:42
그냥 예나 지금이나 돈잘버는건 소수였고 지금도마찬가진데 눈만높아진거같은 느낌이….
추천 0
어그로탐지기 2022-06-30 (목) 10:49
요약하면 "아무튼 니들잘못이야"
추천 1
하마르 2022-06-30 (목) 11:37
예전에는 사업주만 잘먹고 잘 살았어도 최저임금이 낮으니 그거라도 감지덕지하며 일했지만, 지금은 최저임금이 높다보니 힘들고 더러운일 안해도 먹고 살만해짐. 사람을 쓰려면 돈을 많이 줘야하고 업무환경도 개선해야 사람들이 옴. 인구도 줄었고..결국은 사업주들이 본인들이 가져가는 돈을 줄여야 구인이 되는 시대가 되었음.
추천 0
bldf 2022-06-30 (목) 12:35
눈이 높음...근데 그럴 능력은 갖추지 못한것이 문제..

200만원 받고는 일은 하기 싫고, 300 받는 힘든 생산직은 하기 싫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3.400 벌고 싶은데, 그럴 능력이 없음..근데 그런 자리만 찾고, 그런 자리는 주어지지 않으니 취업이 힘드니 세상이 어렵니, 남탓만 하고 있음...


능력있으면 취업 다 알아서 잘함...

주제 파악하고 성실한 사람은 생산직에서도 힘든일에서도 다 잘벌고 잘 살고있는데...

저 징징이들은 세상탓만 함...징징징.
추천 2
     
       
기적의공대오… 2022-06-30 (목) 12:54
@bldf

징징민국ㅋ
추천 0
Rhak 2022-06-30 (목) 12:42
일자리를 못 구해서...
또는 굿은 일은 하기 싫어서 가 아니라
자신이 목표했던 꿈을 이루지 못할 것 같은
실망이나 좌절감 때문이 아닐까...??
추천 1
     
       
기적의공대오… 2022-06-30 (목) 12:54
@Rhak

먹고 살만하니 그렇지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면 일단 생존이 최우선입니다
추천 0
          
            
츠바이크 2022-07-01 (금) 15:05
@기적의공대오빠

자살률이 높은 것 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생존이 목표가 아니라 생활이 목표라..
추천 0
오도득 2022-06-30 (목) 12:46
it 중소기업들도 30대는 씨가 말랐다 할 정도인데
대체 2,30대는 다 어디 가있는거임?
추천 0
카페치킨 2022-06-30 (목) 13:21
청년들의 자살은 공교육과 한국사회의 책임이 훨씬 큽니다.
한국 공교육으로 한방향으로 몰고 갔습니다.
그런데 한국사회는 무능력해서 그렇게 많이 쏟아져 나오는 대학생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뻔한 스펙으로는 실무와 연계점도 없고, 아무런 가치도 없을 뿐이죠.

한국공교육을 받아 대학을 왜 갔나요?
좋은 미래를 위해서인데,
한국사회는 영삼이때부터 그들에 대한 대비도 없이 사학 중고 대학교를 난립시켰습니다.
대학교 자체가 쓰레기였고,
공부를 잘 하고 못하고로 정부가 기를 쓰고 평가하고
대학교도 서열화시키는 것은
정부의 책임면피 동기에서 하는 짓거리입니다.
너네들이 공부 못해서 그런 거야. 이 ㅈㄹ을 위해
정부가 그러는 것입니다.

한국공교육이 저런 청년들을 양산했는데,
그것은 100% 정부 잘못이고 정부책임입니다.

사람의 욕심을 획일화해서 무조건 대학 나오게 만든 것,
무능력한 정부와 무능력한 한국사회 탓입니다.

청년 개인의 눈이 높다, 징징거린다라고 비아냥대는 건
대단한 몰이해의 소치이고 대단히  짧은 단견입니다.
또한 자신의 가치는 높이고 타인의 가치를 깍아내리치는
파렴치한 죄악입니다.
공부 하나의 변수만으로 사람을 다 평가한다고 한다면
대한민국에 무사할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학교 공부 변수 하나만 해도 엉터리 그 자체이고 헛똑똑이인데,
무슨 제대로 된 평가가 될까요?
평가라는 거 자체가 엉터리인데 말이죠.

한국정부와 한국사회가 무능력한 겁니다.
거기에 놀아나는 건 핵바보 멍청이입니다.
추천 0
     
       
fanky 2022-07-04 (월) 02:09
@카페치킨

다른나라 어떤나라가 창의적인 교육을 하고있나요? 사회탓을 할거면 비교대상이 있는거겠죠?
추천 0
카페치킨 2022-06-30 (목) 13:33
사회에서는 욕망이 이거저것 다양하게 개인마다 다른 게 좋은 것인데,
한국공교육은 아이들을 전부 다 한방향으로 획일화시켰습니다.
그런 애들이 바라는 게 결국은 뻔하잖아요?
청년들이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을 바라는 건 한국공교육이 그렇게 시켰잖아요.
요즘엔 청년들이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모두 때려치는 청년들이 부쩍 늘어난 것도
막상 해보니 쥐뿔 내가 원한 게 아니라 엄마아빠, 학교선생님, 씨바 남들이 달달 지지고 볶아 우려낸 욕망이었구나.
그걸 깨달은 거죠.

사람 살아가는데 욕망이 개인마다 다른 것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한국공교육은 그것을 모조리 휘어잡아 뒤틀어버렸잖아요?

사교육이 극심한 대치동 어린이가 쓴 글이 있었는데
엄마아빠가 서울대와 하바드를 가란다.
근데 나는 미용사가 되고 싶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서울대와 하바드를 나오고 나서
미용사를 할 거다.

이런 글이었는데,
그 어린이가 실제 그 꿈을 어른이 되어서도 유지했을지는 의문이지만,
애초에 건강한 개인의 욕망을 남들이 ㅈㄹ해서 한방향으로 획일화시킨 만큼
자살하는 청년들은 늘어날 수 밖에 없어요.

이건 사회적 타살입니다.
타인의 욕망이 개인의 욕망에 오버라이드해서 20여년 넘게 가스라이팅하면서 쥐고 흔든 결과인 거죠.
그래서 한국정부와 한국사회가 100% 책임인 거고,
 한국부모들 역시 그것에 놀아난 책임이 있습니다.
추천 0
현민군 2022-06-30 (목) 14:16
우리나라는 대졸이 너무 많음. 대졸 비율은 40%정도가 딱 좋은데, 너도나도 대학 가서 팬대굴리는 일하려하니 문제임. 너무 쏠려있음.
추천 0
nick4 2022-07-01 (금) 00:24
취업이 너무 안되고
취업을 못하면
우리삶에주어진시간(=생명)을 '돈' 으로 바꾸지 못하고
'돈' 이 없으면 할 수 있는것이 없습니다.

이제 정말 '기본소득제' 같은것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것 같고
국가 차원에서 공부 같은것이라고 하면 성과 등에 따라 일정금액을 주거나 하는것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간호학 의학 법학 회계학 교육학 등등등 전세계적으로 보면 인력이 부족한 어떤 직종도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이 목숨걸고 공부하지 않아도 한 10년 하루에 몇시간 꾸준히 하면 전문가가 안되는것이 이상하기도 하고..
의학 같은것 해놓으면 부귀영화는 못 누려도 개도국 빈국 등에 봉사활동 같은것도 할 수 있겠죠.
추천 0
nick4 2022-07-01 (금) 00:25
통계의 기준이 어떠한지 확인이 필요하죠.


꺼라위키 싫어하는 분들이 많지만....
차단 이라는 기능도 있고 가끔 도움이 된다는 분도 있고
그냥 참고 정도는 되는듯 하기도 하고...


https://namu.wiki/w/대한민국/실업

우선 실업률 산정 자체의 문제가 있다. 우선 비자발적 시간제 근로자이다. 실제로는 상근적 노동자가 실업해서 실업상태이지만, 먹고살기 위해서 1주일에 3-4시간씩 시간제로 일할 경우에 이들은 취업자로 분류된다. 그리고 이것의 기준은 1주일에 1시간 이상의 노동인데 이는 한국의 기준이 아니라 국제 노동 기구(ILO)의 기준에 따라 취업자를 "주1시간 이상의 경제활동참여"로 분류하기 때문이다. 결국, 국제 노동 기구에서 기준을 바꾸지 않는 이상, 이 괴리가 계속해서 있게 된다.

적극적인 취업의사가 없는 경우에는 실업자로 분류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게 니트족만 들어가는 게 아니라는 게 문제다. 최근 4주일 동안 적극적으로 취업활동을 하지 않은 사람을 모조리 집어넣는다는 것이 문제이다. 때문에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은 했으나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서 결국 구직을 포기한 사람들[1]은 물론이고, 취업을 위해서이건 뭐건 어떤 형태로든 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들은 구직 희망자에서 제외한다. 이들이 속하는 곳이 바로 문제의 비경제활동인구이다.

이런 점은 실업률 통계에 있어서 전 세계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통계의 대상 자체에 잡히지 않는 실업자들이 많으며 실제 실업 상황을 과소평가하게 된다는 것이 언제나 경제학계에서 문제로 제기된다.

우선 농림어업 부문 취업자의 비중이 비교 대상이 되는 선진국들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높다. 1차 산업 인구는 무조건 취업자로 분류되기 때문에, 실업률 감소에 일익을 한다.
추천 0
nick4 2022-07-01 (금) 00:25
자영업자와 그에 따른 무급 가족 종사자의 비율도 높다. 기존 취업상태에서 해직이 된 이후에 구직활동을 포기하고 자영업으로 넘어가서 그 가족들이 달라붙을 경우에는 경영자는 취업자, 그 외의 가족들은 임금을 받지 않기 때문에 비경제활동인구(무급이라도 가족사업장에서 주당 18시간 이상 근무한다면 취업자)로 분류된다.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도 상대적으로 낮다. 무급 가족 종사자도 비경제활동인구(주 18시간 이상 근무하면 취업자로 분류...)라고 언급했다. 하물며 가정주부는 말할 것도 없다.

그리고 파출부로 일나가거나 알바 뛰면 취업자로 분류된다. 실업보험 제도 및 직업알선기관이 엉망이다. 때문에 실제로 구직활동을 하는지 안 하는지 알 길이 막막하다. 앞서서 언급했지만, 4주 동안 공식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지 않으면 실망실업자로 분류되어서 실업률에서 빠진다.

단, 알바와 같은 저임금 시간제 노동자같은 경우 실업 상태라고 하기 어렵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이에 맞는 새로운 항목을 신설해야 할 것이다.
추천 0
nick4 2022-07-01 (금) 00:26
https://namu.wiki/w/비경제활동인구

실업자도 아니고 취업자도 아닌 사람을 비경제활동인구라고 한다.즉 비경제활동인구와 실업자는 별개로 계산되는 것이다. 실업자는 어쨌든 구직이라는 경제활동을 하였기에 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된다.

신상 문제로 일을 할 수 없는 사람과, 일을 할 수 있지만[1] 구직이나 경제활동을 포기한 사람들을 말한다. 여기에는 대학생, 가정주부, 구직포기자, 백수, 히키코모리, 취업준비생, 공무원준비생, 공기업준비생 등등 범주는 엄청나게 넓다. 학생과 가정주부를 제외하면 일을 아예 하지 않거나 극히 적은 시간으로 적은 임금을 받는 아르바이트 따위로 생계를 잇기 때문에, 생산성이 없다시피하며 패배주의 경향이 강하고 자살률과 범죄율이 매우 높아서 이로 인한 사회 문제가 심각하다. 심지어 가족이 자영업을 하는데 다른 가족들도 같이 일을 도와주는 경우에는 계약서를 작성하고 정상적인 급여를 제공하면 경제활동인구가 맞지만 가족이라는 이유로 공짜로 부려먹는 경우에는 비경제활동인구에 포함된다. 요는 4대보험 및 소득세 따위를 내느냐 마느냐의 차이.



2. 대한민국의 비경제활동인구[편집]
2011년 4월 18일, 대졸 이상 비경제활동인구가 307만8000명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

2019년 2월 5일, 대졸 이상 비경제활동인구가 366만6000명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
추천 0
nick4 2022-07-01 (금) 00:27
대한민국 실업률통계의 시한폭탄. 구직포기자 취업준비생 등 취업전선에서 활동할 의욕이 없거나 다른 형태의 취업을 준비중인 사람들이 모두 여기에 포함되므로 실업률을 확 낮추고 있다. 유럽에서 "한국은 실업률이 3%대다."라고 하면 노동력 부족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를 물어본다고 한다. 한국은행 인재개발원 정대영 주임교수는 "한국 경제의 미필적 고의"라는 자신의 저서[2]에서 이들이 실업률에 포함된다면 실업률이 10%를 넘어서는 건 물론이고 20%에 육박하는 수치가 나오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통계청을 인용한 한 언론보도에서는 2013년 1월 비경제활동인구가 1697만5000명에 달해 1700만명[3]에 육박한다고 보도되었다.# 이 수치는 구직기간을 1주에서 4주로 수정하여 월간 통계를 수집한 1999년 6월 이례 최고이다.

또한, 2018년 통계청과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조사에 따르면#, 15세 이상 인구 중 비경제활동인구의 비율은, 연령대별로 15~19세가 90.7%, 20~24세가 50.9%, 25~29세가 24.2%로 나타났는데, 이는 가까운 일본이 각각 83.6%, 26.0%, 10.9%를 기록한 것으로 보아#[4] 실로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10대의 경우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교에 다니기에 90퍼센트에 해당하는 비경제활동인구가 이해는 가지만, 20대 초반은 거의 2배에 가까운 비율로 그리고 20대 중후반은 2배를 넘는 비율로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된 것은, 실제 취업을 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 등과 같은 이유로 취업률 계산에서 빠져있다는 것이다. 이는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실제 실업률에 큰 구멍을 만드는 것으로, 체감 실업률과 수치 상의 실업률 사이에 괴리를 느끼게 하는 원인이 된다.
추천 0
nick4 2022-07-01 (금) 00:27
https://namu.wiki/w/청년실업/원인

4.15. 기타[편집]
구인(수요) 부족 또는 구직(공급) 과잉.
(중앙일보)일본, 구직자 100명에 일자리 152개 … 한국은 62개 불과
(e-나라지표)구인 구직 동향, 구인배수 : 신규구인인원/신규구직건수
구인배수가 1.0을 넘기지 못하면 일자리가 부족하거나 구직자 수가 과다하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기본소득제가 없는 이상 구직자를 줄이는건 말도 안되는 의미이므로 일자리를 늘리는 방향으로 갈 수 밖에 없다.

2019년 기준 한국의 구인배수는 0.49로, 애초에 한국에는 일자리 갯수가 전체 구직자의 절반밖에 존재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즉, (집계조건 등을 짚어보지 않고 일단 맹목적으로 이 수치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봤을 때) 구직자 전원이 자신의 희망분야, 능력, 조건, 대/중소기업 여부 등 여러 사항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아무 일자리에 들어간다 하여도 절반은 원천적으로 일자리 자체가 존재하지 않기에 취업이 불가능하다.

일자리와 구직자간 미스매칭을 고려하지 않아도 구직자 중 절반의 인원이 취업이 불가능한데, 미스매칭까지 생각해봤을 떄 남은 절반의 일자리에 비집고 들어갔다고 해서 만족하고 오래 다닐 인원이 얼마나 될지를 생각해보면, 한 나라의 구인배수가 0.49라는 것만으로도 본 문서의 다른 문단에서 길게 언급되고 있는 구직난과 잦은이직이 충분히 벌어질 수 있겠다라는 짐작이 가능하다.
추천 0
nick4 2022-07-01 (금) 00:28
https://namu.wiki/w/청년실업#s-1.1

(e-나라지표)구인 구직 동향

일단 위 링크의 구인배수(구인인원수/구직자수) 지표 통계상으로는 2020년 기준 0.39로 구직자 100명당 일자리가 39개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즉 구직자 본인의 능력, 희망분야, 조건, 기업규모, 그리고 구인측에서 원하는 지원자의 조건 등과 같은 구인과 구직 간 매칭을 전혀 따지지 않고 구직자 전원이 아무 직장에나 들어간다고 가정해도, 구직자의 절반은 원천적으로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구인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취업이 불가능하다.[4]
추천 0
nick4 2022-07-01 (금) 00:28
https://namu.wiki/w/N포세대

처음에 나온 건 삼포세대였다. 삼포세대는 연애, 결혼, 출산 세 가지를 포기한 세대란 뜻을 일컫는 신조어로, 20대에서 30대에 이르기까지 젊은 층이 좀처럼 연애를 안 하려 들고, 연애를 하더라도 결혼을 꺼리며, 결혼을 하더라도 출산을 포기하는 사회 현상을 말하며[1] 여기에 취업/내 집 마련까지 포기하는 경우를 오포세대로 부르더니, 이후로는 건강/외모관리까지 포함 하여 칠포세대, 인간관계/희망도 포기[2]했다 해서 구포세대, 마지막으로 꿈도 희망도 없는 삶에 비관하여 삶까지 포기한다고 해서 십포세대 혹은 완포세대 혹은 전포세대 등으로 부른다. 하나하나 부르기엔 어차피 공통선상에 있는 용어들이기에 언론 등에서는 'N포세대'로 통칭한다.


이런 것을 포기했다고 말하는 것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이어령은 삼포세대 현상을 일종의 자살 심리의 반영이라고 보았다. 물론 그 다음에는 요즘 젊은 것들은, 노오력과 너만 힘든줄 아냐로 끝나기는 했지만 자살을 시도하려는 사람이 정작 자살 징후를 보이는 이유가 자살을 말려주길 바라는 의도의 표출이듯, 스스로를 N포세대라 칭하는 것이 사실은 그러한 것들을 포기하고 싶지 않으며 오히려 갈망하고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십포세대라는 이름으로 삶의 포기까지 나왔으니 상당히 근거있는 해석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노숙자와 고독사가 청년층에서도 확산되어가고 있는 불편한 진실이 있기 때문이다.
추천 0
nick4 2022-07-01 (금) 00:29
----
꺼라위키 이야기 이지만 읽어 보면 상황이 심각함을 알 수 있습니다.
내용이 맞는지 틀린지 몰라도 저 중에 반만 맞다 해도 ... ㅠㅠ
현대 사회에서 취업을 못하면
돈을 벌지 못하면
할 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죠.
추천 0
     
       
fanky 2022-07-04 (월) 02:10
@nick4

자본주의국가아닌가요?? 당연한거죠
추천 0
          
            
nick4 2022-07-04 (월) 02:30
@fanky

자본주의 ???
뭔가 일자리는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러면 일자리 부족한것도 당연하고
일자리 못구해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많은것도 당연한것 이라고 해버리면 좀 난감한데요..
추천 0
               
                 
fanky 2022-07-04 (월) 04:18
@nick4

아 그부분은맞는데 마지막돈을벌지못하면 할수있는게 아무것도없다라는 말에대한거에요
추천 0
                    
                      
nick4 2022-07-04 (월) 11:48
@fanky

아 그렇군요...
지금은

"돈을벌지못하면 할수있는게 아무것도없다"

가 당연한것 처럼 보이기는 하고 현실이 그렇죠...

그런데 요즘은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로봇, 자동화.... 등등등
이야기 하다 보면
지금 우리는 '기본소득제'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죠.

기본소득제 가 어떠한 형태로 현실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돈이 없어도 뭔가 할 수 있는 사회가 되거나
일을 안해도 돈을 주는 사회가 되거나 ... 등등등
뭔가 방법을 찾아야 하는 시점이 된것 같습니다.

일자리가 너무 부족하고 이렇게 되면 일자리를 늘일 수 없으면 어떤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겠죠.
추천 0
                         
                           
fanky 2022-07-04 (월) 11:54
@nick4

찾을까요 기득권들이? 바꿀수있나요 기득권아래있는사람들이?지금 조건에서 최선의 방법을찾아야지 주변이 바껴주길 바리기만하면 평생 제자리에요
추천 0
                    
                      
nick4 2022-07-04 (월) 12:28
@fanky

찾을까요 기득권들이? 바꿀수있나요 기득권아래있는사람들이?지금 조건에서 최선의 방법을찾아야지 주변이 바껴주길 바리기만하면 평생 제자리에요

-->

????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려면 뭔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기득권 가진자는 변화가 싫을 수 있겠죠.
그래서 많은 SF 영화나 만화 같은것 보면 '디스토피아'을 그리는 경우도 많죠.
지금 조건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죠.
그런데 개인이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것도 아니죠.
절대적인  일자리 부족이라는 말들이 많은데... 이것을 개인이 어떻게 해결합니까???
주변이 환경이 상황이 시스템이 변해야 하는것 아닐까요???
지금도 태반이 백수라 하는데요..
그러면 주변이 상황이 일자리가 부족해서 90% 사람이 일을 못하게 되어도
그냥 그 상황에서 방법을 찾아야 할까요???
제 생각에는 일자리를 늘여서 원하는 사람이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거나
일자리 늘이는 것이 불가능하면 기본소득제 같은것이라도 시도해 보거나
등등 ... 개인의 영역을 넘어선 어떤 부분 같습니다.
추천 0
                         
                           
fanky 2022-07-04 (월) 13:49
@nick4

그니깐 그거만기다리고있믄게 최선이냐고요
추천 0
                    
                      
nick4 2022-07-04 (월) 22:33
@fanky

그니깐 그거만기다리고있믄게 최선이냐고요

--> 뭐가 최선인지 전 모르겠군요...
극한의 경쟁을 하면서 최소한의 기회라고 가지려고 하거나
또는 포기 하고 극한의 경쟁에서 생기는 스트레스 같은것을 회피하거나???
이건 해답 정답 없는 개인의 선택의 영역 같은데요..
그런데 요즘은 연애 결혼 출산 포기 많이 한다고 합니다.
-----
https://namu.wiki/w/N포세대
이런 것을 포기했다고 말하는 것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
이렇게 포기하고 싶지 않지만 포기하는 사람들이 바보도 아닐것이고
그들도 그들의 생각이 있고 사는 방법이 있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들의 최선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이 나은것 같은 선택을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최선 이야기 하면 매우 어렵습니다.
뭐가 최선인지 정답인지 해답인지 전 모릅니다.
추천 0
이미지
0 / 1000

유머게시판
 
 1  2  3  4  5  6  7  8  9  10  다음
/data/daumeditor10/220812/25025416602873760.jpg
캠핑
주식
고민
게임
M게임
자유
컴퓨터
연예인
사회
자동차
베스트
감상평
시사
코스프레
키덜트
유머
음식
동물
인플
상담실
[인터넷] 인터넷 설치 문의 [휴대폰] 갤럭시 플립4/512G/사전예약 및 기기변경 문의 [컴퓨터] 겜용 견적 부탁드립니다 (1) [신차] 쏘렌토 하이브리드 23 페이스리프트 (1) [중고차] 티볼리 구매문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