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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내와 딸이 싸우자 중재시도한 남편.jpg
1등당첨자    2022-06-28 (화) 11:09   조회 : 22094   추천 : 98



댓글 27댓글쓰기
냥집사 2022-06-28 (화) 11:13
저말은 아내분이 아니라 딸내미한테 가서 속삭였어야..
니가 참아 엄마랑 연애시절 아빠 기분도 그랬어~ㅋㅋ
추천 35 반대 0
KlintCC 2022-06-28 (화) 11:11
전쟁의 확대
추천 2
냥집사 2022-06-28 (화) 11:1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저말은 아내분이 아니라 딸내미한테 가서 속삭였어야..
니가 참아 엄마랑 연애시절 아빠 기분도 그랬어~ㅋㅋ
추천 35
     
       
로리고양이 2022-06-30 (목) 12:34
@냥집사

딸 : 엄마!!!! 아빠가!!!!!
화해...
고립...
추천 0
오즈 2022-06-28 (화) 11:16
저도 자주 겪는 일입니다.

와이프와 딸들이 서로 똑같아서 자주 다툼이 있습니다.

대충 이런 상황
와이프 : 햄버거 먹을 거야
딸1 : 아니야 피자 먹을 거야
딸2 : 아니야 파스타 먹을 거야
딸1 : 그러면 피자/파스타 먹자
딸2 : ㅇㅇ 딜
와이프 : 그럼 나는 안먹어 굶을거야
추천 3
     
       
클리소벨 2022-06-28 (화) 11:26
@오즈

아버님께선 솔직히 뭐 드시고 싶으셧습니까..
햄버거 피자 파스타 중에 땡기는거 있으셧는지요.
추천 1
          
            
페르소나5 2022-06-28 (화) 11:27
@클리소벨

그런건 가정의 평화를 위해 고이 가슴에 묻어두는 겁니다..ㅠㅠ
추천 13
               
                 
Dusic 2022-06-28 (화) 11:49
@페르소나5

현자가 여기 있네요 ㅠㅠㅠ

당신이 예수이자 부처 아니신가요

가정의 평화가 곧 나라의 평화!!
추천 4
               
                 
아린민솔파 2022-06-29 (수) 08:54
@페르소나5

신랑: 난 멀 먹든 맜있게 먹을거야~~ (어제 저녁 퇴근길에도 이랬음)
추천 0
               
                 
세계수 2022-06-29 (수) 11:33
@페르소나5

아 슬프네요... 아이에게 양꼬치까지는 가르쳤으나 곱창과 내장탕을 가르치지 못한 후회를 하는 1人.. (.......................)
추천 0
          
            
물아일심체 2022-06-28 (화) 12:51
@클리소벨

그냥 너네 먹고 싶은거 먹어.. 난 따라 먹을께... 가 남편입니다 ㅜㅜ
추천 5
               
                 
if1only 2022-06-29 (수) 09:46
@물아일심체

난 치킨.
(1남1녀 아빠임)
추천 0
          
            
어린신구 2022-06-29 (수) 11:51
@클리소벨

난 셋다!
추천 0
     
       
창군 2022-06-28 (화) 11:29
@오즈

콜!
추천 0
          
            
오즈 2022-06-28 (화) 12:06
@창군

와이프가 삐진 상황에서 콜하면 위험합니다.

그러면 와이프가 갑자기 셀프보상으로 비싼 물건을 주문 합니다.
가방이라던가 작고 반짝이는 거라든지...
추천 1
     
       
카페라떼중독 2022-06-29 (수) 09:17
@오즈

ㅠㅠㅠㅠ
추천 0
미쟝센 2022-06-28 (화) 11:25
불난집에 부채질을..
추천 0
이번주는로또… 2022-06-28 (화) 11:37
나도 와이프랑 딸이 싸우는거 중재해보고 싶다...
추천 2
     
       
타다샤 2022-06-29 (수) 04:55
@이번주는로또1등

저도 그러고 싶은데...
여기 횽님들이 "야이 ㅅㅂ ㄹㅁ " 라고 해서 결혼 못하고 있음...

아 맞다.. 아직 여친도 없지 ㅠㅠ
추천 0
Dusic 2022-06-28 (화) 11:50
확전 시작
추천 0
나쁜남자훈 2022-06-28 (화) 11:51
딸아이가 8살인데 요즘 엄마한테 또박또박 말대꾸 하네요 ㅋㅋㅋㅋ
그러다보면 엄마는 화나서 말로 찍어 누를려고 하고 그러면 딸은 쓸데없는 마지막 자존심 때문에 궁시렁...
그러면 냉전 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난 풉ㅋㅋㅋㅋㅋ
그러다 불똥이 저한테 튀면 둘이 편 먹고 나만 나쁜놈 되어 상황 종료
추천 4
그런거몰라 2022-06-28 (화) 12:26
나도 자주 겪는데
내가 참견하면 일이 더 커짐
놔두면 자연스럽게 정리됨
추천 3
가라티알 2022-06-28 (화) 21:09
기름을 부으셨네...ㅋㅋ
추천 0
노을빛창가 2022-06-28 (화) 23:18
낄낄낄
추천 0
샤르베스 2022-06-28 (화) 23:20
악이 하나 생기면 뭉치게 되어 있음. 그 악을 제가...
추천 0
양파카 2022-06-29 (수) 00:04
ㅋㅋㅋㅋㅋㅋ
추천 0
소원이 2022-06-29 (수) 07:53
아들만 셋 키운 아내의 목소리가 3옥타브 높아짐.
덕분에 노래방가서 고음과 샤우팅이 자유롭게 됨.
추천 0
세븐나이츠 2022-06-29 (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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