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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보배에서 난리난 옥상 캠핑장
휴지끈티팬티    2022-06-27 (월) 21:48   조회 : 29826   추천 : 93

▲ 출처 링크








저기 텐트 뒤에 저희 집 실외기가 있는데 6 월 초에 벽돌 위에 걸쳐 있던 실외기가 떨어 지기 직전까지 밀쳐져서 텐트 이야기 하면서 왜 남의 집 실외기 건드냐고 조심 하라고 이야기 했죠

 

그러고선 개네들이 자기 애가 12살인데 사춘기가 와서 공간을 만들어 주려고 했다 , 아버님이 작년에 백신을 맞고 돌아가셔서 가족들이 좀 센치해 져서 이렇게 하게 됐다 , 금방 치울 예정이라고 이야기 하길래 알겠다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근데 점점 짐이 늘어 나기 시작 하고 , 비가 오니 비닐을 둘러 치고 매일 밤마다 올라가서 자는 통에 스트레스 받아서 점점 저도 잠을 못 자게 됐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잠을 못자니 다래끼가 심하게 나서 눈도 붓고 9개월 아기 육아 중이라 병원도 맘대로 못 가고 남편은 바빠서 토요일에도 출근 하고 ..

 

제가 너무 힘들어 해서 엄마가 잠깐 올라오셨는데 오셨을때 안방에서 주무셨는데 시끄러워서 자다 깨다를 하셨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내려 가시고 나서 일요일에 이야기 좀 하자고 카톡을 남겼어요 

 

5시에 보낸 카톡을 밤 10 시에 외출 해서 이제 봤다고 다음날 8시 이후에 보자 해서 밤 8 시 반에 보기로 하고 

남편은 아기 재우고 혼자 올라갔는데 10 분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내려 갔죠

 

지네 밥 이제 먹어서 못 올라온다고 밥을 먹다가 끊고 올라갈수 없지 않냐 길래 그럼 기다 리겠다 하고 올라 왔는데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밤 10시에 옥상문 잠그고 다음날 아침 7 시에 열어뒀어요

그다음날 밤 10 시 40분에 잠궜는데 , 11시에 저희 집 문 두드리면서 옥상문 당장 열라고 경찰에 신고 한다고 거기 할머니 여자두명 아기까지 4 명이 쳐들어 왔더라구요

 

밤에 자러 안기 안고 가다가 저희 집 문 두드린거 겠죠 ..

 

그때 남편은 화장실에 있어서 저 혼자 나갔고 , 누구 맘대로 옥상문 잠궜냐 당장 열라거 난리 치길래 니넨 무슨 권리로 옥상에 텐트 쳤냐 막 해줬더니 말로 질거 같아 그런지 원래 몸을 잘 쓰는건지 아기 안은 채로 저 밀치고 덤비 더라구요

 

녹음 중이라 내용 다 담겼고 , 제가 그때 남편한테 이여자가 저 밀쳤다고 부르는 내용 , 제가 왜 저 밀치냐니까 그여자가 니네가 먼저 옥상문 잠궜자나 하는 내용 다 담겼고 소란을 피워서 112에 신고도 했어서 폭행죄로 경찰에 진술서 쓰고 접수 해 놨어요

 

그 당일날 구청에 불법 시설물 신고 했고 담당자 한테 계속 전화 해서 목요일에 비오는날 현장 보고 가서는 불법 시설물 맞고 규정 더 확인하고 처리 한다고 했는데

 

오늘 연락 와서 철거 명령 공문 내릴거고 , 그게 공유 부분이라 얘네가 안 치우면 건물에 불법 시설물 건축물 대장에 등재 된다는 공문 나갈거라고 하길래

 

주민들 다 알아야 하니 모든 세대에 발송 해달라고 요청 했어요

 

전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아기 데리고 친정 내려 와 있는데

 

남편한테 들은바로는 옆집 구역으로 옮겨서 아주 감성 돋게 꾸몄다 하더라구요

 

그때 싸우고 나서 그 여자들이 옥상문 문고리 사다가 바꾸고 열쇠 세대별로 복사 해서 반장 아줌마 주고 , 그땐 자기가 목 디스크 터져서 아파서 못 치운다고 , 나으면 치운다고 해놓고 그날 저녁에도 이용 하려고 알 전구 키고 쌩 ㅈㄹ을 하더니

 

결국 구역을 옮겨서 화로대까지 놓고 , 외부용 릴리선? 까지 연결 해서 아주 더 꼼꼼 하게 해뒀다는 소식입니다





댓글 76댓글쓰기
여비서는꽃뱀 2022-06-27 (월) 22:03
요새 왜케 정신병자들이 많지
추천 105 반대 0
힘찬도약 2022-06-27 (월) 21:56
하루 정도 하는 것은 이해할 수도 있는데

옥상에 개인 살림집을 차렸네요.
추천 65 반대 0
kyh659 2022-06-27 (월) 22:14
ㅋㅋㅋ  우리집 5층, 바로 옆집 초딩새끼들하고 지 애미도 옥상에 저렇게 텐트치고 애미란 년도 동네 친구들 불러서 새벽까지 술처먹다 제가 지랄지랄하니 딱 치웠는데 개념 없는 애미애새끼들은 사방에 넘치는구나
추천 38 반대 0
왕땅 2022-06-28 (화) 10:18
윤석열이 대통령인데 머 이런게 놀랍지도 않다.
추천 10 반대 0
히다마리☆ 2022-06-27 (월) 21:54
와 ㅋㅋㅋㅋㅋㅋㅋ
추천 1
힘찬도약 2022-06-27 (월) 21:5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하루 정도 하는 것은 이해할 수도 있는데

옥상에 개인 살림집을 차렸네요.
추천 65
배또롱 2022-06-27 (월) 22:00
열받네 진짜 ㅋㅋ
추천 2
여비서는꽃뱀 2022-06-27 (월) 22:0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요새 왜케 정신병자들이 많지
추천 105
보차 2022-06-27 (월) 22:07
세상에 빌런이 너무나 많구나
추천 2
낭만슈돌 2022-06-27 (월) 22:10
자유는 다른사람한테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해야하는데
초등학교 안나왔나..
추천 8
kyh659 2022-06-27 (월) 22:1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ㅋㅋㅋ  우리집 5층, 바로 옆집 초딩새끼들하고 지 애미도 옥상에 저렇게 텐트치고 애미란 년도 동네 친구들 불러서 새벽까지 술처먹다 제가 지랄지랄하니 딱 치웠는데 개념 없는 애미애새끼들은 사방에 넘치는구나
추천 38
     
       
MESTE 2022-06-28 (화) 18:33
@kyh659

저런새끼들은 어느정도 지랄해줘야 정신차리나요!? ㅎㅎ
추천 0
아갓씨 2022-06-27 (월) 22:14
구청에 또 연락해야겠네요 뿌리를 뽑아야 할꺼같습니다.

전기 콘센에  비와서 물들어가면.... 아찔하겠네요
추천 3
욱님 2022-06-27 (월) 22:15
감성 돋네....
추천 1
대령 2022-06-27 (월) 22:29
어휴 ㅉㅉ
추천 1
Mir23 2022-06-27 (월) 22:32
저기 옥상가서 줄담배 피고 싶네여...
추천 1
파운틴 2022-06-27 (월) 22:32
아버님 두번 돌아가셨다간 공중정원 차리겠네
추천 7
     
       
불러불 2022-06-28 (화) 16:38
@파운틴

백신맞고 죽었다는 거 보면 그것도 거짓말일듯
추천 1
일이삼사오다 2022-06-27 (월) 22:33
또라이가 생각보다 많다........... 남피해주는걸 당연히 여기는건 그냥 신상공개하면 안될까?
추천 4
오리매운탕 2022-06-27 (월) 22:45
저런 병신들은 안잡아가고 뭐하나.
추천 2
다큰엘프 2022-06-27 (월) 22:49
착하시다... 나같으면 별별 방법으로 열받게 했을텐데~
추천 1
     
       
우훼하라아이 2022-06-28 (화) 00:27
@다큰엘프

ㅋㅋ 저 비닐 쳐둔거 빵꾸를 싹 ㅋㅋㅋㅋㅋ
추천 1
벌크베브 2022-06-27 (월) 22:49
구청에서 해결 못하면 똑같이 탠트 옆에 해놓고 노세요. 그방법밖에 없음.
추천 2
Neil 2022-06-27 (월) 23:22
구청에서 과태료먹이면 정신이 번쩍하려나요?
추천 1
현준사랑해 2022-06-27 (월) 23:28
별 미친새끼들이 다있내
추천 1
10sunbi 2022-06-27 (월) 23:34
1~2년사이에 또라이들 확늘어난 느낌이네...
1999년 세기말에도 이런애들 가끔가다 하나씩은 봤어도 요즘은 뭔 전염병마냥 늘어난느낌.
추천 2
     
       
HappySouL 2022-06-28 (화) 11:09
@10sunbi

예전에도 많았지만 우리가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던게 아닐까요..
추천 2
으모으 2022-06-27 (월) 23:36
애비없는 년 수준 오지네
추천 2
우훼하라아이 2022-06-28 (화) 00:24
또라이들이네
옥상에서 저지랄 하면 개싸움나지
배려를 권리로 알고선 저지랄로 나오면 법의 쓴맛을 봐야지
추천 4
거북기린 2022-06-28 (화) 01:19
저러니 부모님이 속터져서 돌아가신듯
추천 3
로어셰크 2022-06-28 (화) 01:36
와... 할말을 잃었다
추천 1
개뿔도사 2022-06-28 (화) 01:43
저런것도 문제인데 폐지 줍는 노인있음
집이 집이 아니게됨
추천 0
진이님1 2022-06-28 (화) 02:08
좋은 방법이 있어요. 기름 부어서 불질러버리고 텐트값 물어주면 됩니다.
인간 이하의 짐승은 인간을 대하듯 해서는 답이 없는 법
추천 1
     
       
이상해고씨 2022-06-28 (화) 07:47
@진이님1

방화 죄가 얼마나 무거운지 모르시나보네
추천 10
     
       
르로이사네 2022-06-28 (화) 08:16
@진이님1

ㅋㅋㅋㅋ현주건조물방화죄가 얼마나 중죄인지 모르시네 한번 꼭 시도하시고 후기 남겨주세요
추천 3
     
       
미륵군 2022-06-28 (화) 20:52
@진이님1

빨간명찰달아요
추천 0
     
       
진이님1 2022-06-29 (수) 00:01
@진이님1

더 좋은 방법이 있음을 깨달았다
과거 국회에서 김두한이 했듯이 똥을 한바구니 쏟아두는 것이 좋을듯
추천 0
Static 2022-06-28 (화) 02:23
빌라에 병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빌라네요 ㅅㅂ.. 위엣집땜에 이사를 가야하는데 후..
추천 1
찌노메라 2022-06-28 (화) 02:35
카니발 샤워 빌런은 약과였네..
추천 1
음란마녀 2022-06-28 (화) 03:01
단독주택 옥상도 아니고 뭐하는 짓이람!
추천 1
연료첨가제 2022-06-28 (화) 03:48
와..미쳤네 ㅋㅋㅋ
비닐과 텐트 녹이는 약품 들이 붓고 싶다
추천 1
킴대리 2022-06-28 (화) 07:11
추천 8
     
       
니속사정 2022-06-28 (화) 07:44
@킴대리

헐 이런걸 어떻게 찾으시는거에요!  굉장허네~
추천 1
아린민솔파 2022-06-28 (화) 07:58
텐트가 노스피크도 아니고, 국산 중에서 나름 그레도 코베아도 아닌 버팔로 텐트로 참말로,

캠핑장 가서 치믄 쪽팔리는 거라 그른가, 왜 집에서 지랄인겨
추천 0
     
       
처단된코멘트 2022-06-28 (화) 10:31
@아린민솔파

텐트 메이커 가지고 뭐라하진 맙시다..ㅠㅠ 텐트가 무슨죄가 있나여..
추천 8
          
            
아린민솔파 2022-06-28 (화) 10:37
@처단된코멘트

ㅋㅋㅋㅋ 그른가요~
추천 0
               
                 
처단된코멘트 2022-06-28 (화) 10:42
@아린민솔파

저도 걍 가성비 싸구려 들고다녀서..ㅎㅎ
추천 0
                    
                      
아린민솔파 2022-06-28 (화) 10:49
@처단된코멘트

저도 팝업텐트는 어디꺼든가 기억도 안나긴 합니다

아우 캠핑 갔던게 언제 던가 이젠 기억도 안 날라합니다. 마지막이 연곡솔향기 캠핑장인거 같내요, 가는거 좋은데, 아우 짐 집에서 뺐다가, 다시 실어나르는게 이젠 아우 못하겠어요~
추천 0
따블드래곤 2022-06-28 (화) 08:05
와 어릴적 앞집3층 옥상에 판때기가 강풍에 날아와서 뒷굼치를 쳐서 넘어져서 울고 그랬는데..별 사람 다 있네요
추천 0
눈오는날의하… 2022-06-28 (화) 08:31
집계약할때 옥상에 대한 공용공간 면적이 포함되있으면 상관없는데
대부분 없습니다 .  복도 현관등이죠 건물주가 막으면 못들어가는게 맞고
옥상이 공용공간이면 저렇게 사용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
추천 6
크읔 2022-06-28 (화) 09:34
흡연자들 출동!!!!!!!!  자려고 올라가면 따라 올라가서 옆에서 담배피우면서
공용 공간인데 무슨상관이냐고 똑같이 말해줘요
추천 4
     
       
kkaus 2022-06-28 (화) 10:15
@크읔

이이제이!!
추천 1
왕땅 2022-06-28 (화) 10:1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인데 머 이런게 놀랍지도 않다.
추천 10
     
       
요단강크루즈 2022-06-28 (화) 10:57
@왕땅

그러게요... 뭔 난리가 났다 한들 좋빠가대통령이 떡하니 다리 벌리고 앉았는데 무슨 큰일이라고 ㅋㅋ
추천 1
     
       
posmall 2022-06-29 (수) 14:39
@왕땅

정말 그렇죠
심지어 몸팔던 술집망나니년이 영부인 ㄷㄷㄷ
그런거 찍어준 새끼들중 하나 일껍니다
추천 0
Cityzen 2022-06-28 (화) 10:21
태풍 오면 어차피 철거 되긴 하겠지만 가장 이해 못하는게 왜 텐트를 옥상 에다 하는지..바로 밑에가 집인데..진짜 상식적으로 이해불가..
추천 0
최회장아들 2022-06-28 (화) 10:32
나같음 비바람불때 사람이나 차 없는 1층으로 다 던져버릴듯 오늘같은 날씨면 딱인데
추천 0
최씨입니다 2022-06-28 (화) 11:04
똑같이 해줘야 알아들을거 같은데... 옥상에 고추 좀 널고 메주도 걸어서 말리고 평상놓고 동네 어르신들 불러다 막걸리도 한잔 거하게 해보시죠
추천 1
피자호빵맨 2022-06-28 (화) 11:14
세상에 참 미친년놈들이 많음.
마당 있는 집으로 이사를 가던가...
추천 1
불법천국 2022-06-28 (화) 11:16
이게... 미친사람들한테 일반인들이 일반적인 사고방식으로 접근하니까 말이 안통하고 힘든겁니다.
이럴때는 같이 또라이 처럼 나가야 합니다.
옥상에서 아는 사람들 모아서 담배피고
메주같은거 말리고, 스티로폴 박스같은데 퇴비같은거 말려놓고
음악 틀어놓고 웃장까고 홈트 하고
추천 1
Rylan 2022-06-28 (화) 11:17
진상은 지들이 진상인거 모름~ 진심 이웃 잘만나라는 얘기가 그냥 나온게 아니여~ 에혀
추천 0
날다람쥐 2022-06-28 (화) 11:41
진짜 또라이들 많다... 저런놈들 만나기 싫다 진짜... 난 또 그냥 단독주택에서 하는 줄알았는데 공용공간에서 저러다니..
추천 0
우이신발끈 2022-06-28 (화) 12:30
미친새끼들은 지가 미친걸 몰라.....지는 저게 이쁘다고 생각하나......
추천 0
zero06 2022-06-28 (화) 12:37
울릴때마다 옥상 천장에 우퍼로 야동 틀어줌
추천 0
멤버Yuji 2022-06-28 (화) 12:46
남편도 또라인게 저걸 왜 말리고있어? 저정도면 남편이 하라고 허락한거 아닌가?
추천 2
그렇지만제발 2022-06-28 (화) 13:05
기사 하나 올라왔는데 동아일보로 올라옴
추천 1
이쑤시개살인 2022-06-28 (화) 13:52
텐트 앞에서  야동 큰소리로 틀고 보고 있으면 될 듯
추천 0
     
       
럭스진 2022-06-28 (화) 14:04
@이쑤시개살인

역시 미친놈에겐 미친놈이 약인가요? ㅋㅋㅋ 그래도 역고소 먹을 일로는 하지 않는걸로...
추천 0
          
            
peture 2022-06-28 (화) 17:44
@럭스진

그냥 평범하게 음악 들으면 됩니다.

https://namu.wiki/w/%EC%A0%95%ED%9D%AC%EB%9D%BC
추천 0
럭스진 2022-06-28 (화) 14:05
텐트도 하루이틀이지.....저건 민폐중 상민폐지...
추천 1
최강팔라딘 2022-06-28 (화) 14:51


저 빌라는 본문의 주인공 빼고 문제가 있네요
다들 합심해서 갈궈야지!!!
추천 1
컴바치 2022-06-28 (화) 15:08
저거 빌라내 다른 세대도 동참 시켜야 합니다.
지금은 자기들과 별 상관없다 싶겠지만,

우레탄 방수란게 무거운거 올려두고, 굴리면 금방 깨지거든요.
그러면 방수 공사 비용도 각출해야 하고,
무엇보다 새는 물은 탑층으로 바로 새는게 아니라, 콘크리트 타고 아래층으로도 샐 수 있습니다.
그런걸 단톡방에 이야기해야 다른 세대들도 지들 일이 되니까 나서죠.
추천 0
turosre 2022-06-28 (화) 15:14
번거롭게 하지마시고
까나리 액젓 한병이면 바로 해결 됩니다
간단히 해결하고 삽시다
추천 1
옹느랑 2022-06-28 (화) 15:51
깨진 유리조각 본드랑 신나 섞어서 뿌려버리면 됩니다.
추천 0
붉은언덕 2022-06-28 (화) 15:52


추천 0
개CU리 2022-06-28 (화) 16:21
나도 주위에 미친놈 하나 주민 있는데 진짜 난감함. 개또라이라 진짜 흉기질 할까봐서 말도 조심스럽게 해야 함.
추천 0
개짜증 2022-06-28 (화) 17:03
캠핑충이또 .......
추천 0
피료해 2022-06-28 (화) 18:25
옥상 구석에 작은 텐트 쳐 놓고 대야하나 놓고 똥을 싸서 모아 놓는거임. 약에 쓰려고 모으는거니까 건드리지 말라고 써 붙여놓고
옥상에서 캠핑하고 있을때마다 올라가서 똥 싸는거임.
법에 걸리는거 없이 하려니 이런거 밖에 안 떠오르네요.ㅋㅋㅋ
추천 0
안전순찰 2022-06-28 (화) 19:48
동네 빌라에 보니까 주차장에 자기 작업장 만들어 놓곤 어디서 망가진  자동차 엔진가져오더니 자동차를 만들었네요 ㅋㅋㅋ 밤낮으로 뚝딱 거리던데 보통 멘탈이 아닌거 같아 아무도 뭐라 못하더군요 ㅋ
추천 0
커피는신맛 2022-06-28 (화) 20:28
철거명령 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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