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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박] "자전거 타는 사람은 목숨이 두 갠가?"…아찔한 무단횡단
yohji    2022-06-27 (월) 16:31   조회 : 2358   추천 : 19

 

 

정상 신호를 받아 교차로에 진입하려는 차 앞으로 갑자기 튀어나온 자전거 때문에 자칫 큰 사고가 날 뻔했다.

지난 25 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전거 타는 사람들 목숨 두 갠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출근길에 너무 놀랐다"며 "평소 조심하던 길인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설명하며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A씨는 빠르게 1차선을 주행 중이며 교차로가 가까워지면서 속도를 줄인다. 교차로에 다다랐을 때 건널목 반대 차선에서 갑자기 무단횡단하는 자전거 한 대가 튀어나온다. 특히 해당 도로는 중앙 분리대로 반대쪽 시야가 가려져 있는 곳이다.

놀란 A씨는 바로 속도를 줄였고 가까스로 충돌을 피했다. 한편으로 화가 난 A씨는 자전거 이용자를 향해 경적을 울린다. 하지만 자전거 이용자는 사고가 날 뻔한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돌아보지 않고 바로 자리를 떠난다.

A씨는 "건널목이 짧지만 바로 앞이 6차선 사거리이고 차들이 빨리 달려 지하철역 앞임에도 사람들 무단횡단 안 하는 곳"이라며 분노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저러니 자라니 소리 듣지", "이건 진짜 위험했다", "욕 나오네요", "이건 사고나도 할 말 없을 듯" 등 자전거 이용자를 강하게 비난했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두 바퀴 차의 교통 사망사고( 2022 년 1월 1일 ~5 20 일)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1 % 증가했다. 특히 심야시간대( 00 ~06 시)에 사고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찰은 다음 달 31 일까지 이륜차, 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 수단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위반 특별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63561?sid=102



ㄷㄷㄷ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댓글 4댓글쓰기
슬림덕 2022-06-27 (월) 16:34
혼자 사고나서 드러눕기를
추천 0
     
       
눈오는날의하… 2022-06-27 (월) 17:21
@슬림덕

보통 죽죠
추천 0
과일대장 2022-06-27 (월) 17:09
자라니 새끼들도 운전대 잡으면 자라니 욕함.... 쓰레기 새끼들...
추천 2
햄버거빵 2022-06-27 (월) 17:13
로드타는 자라니들 클릿패달 잠깐 빼고 서기 귀찮아서 신호무시하는건 기본이지 평패달로 바꾸고 안전하게 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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